전국 관광지 8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8페이지입니다.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 (청송국가지질공원)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은 상쾌한 공기와 수려한 경관을 모두 갖춘 지질명소이다. 자연휴양림 내에 다양한 코스의 산책로가 있어 탐방객들에게 산책과 자연관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은 하천에서 쌓인 퇴적물이 쌓이고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이암(진흙이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과 사암(모래가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이 번갈아가며 쌓였다는 것은 퇴적물이 쌓인 곳의 과거 환경이 계속 변화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으로 과거 청송의 고환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층리와 사층리, 연흔 등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해 있다. 층리는 가장 일반적인 퇴적구조로 암석의 성질 및 구조의 차이로 만들어진 줄무늬이며, 사층리는 기울어진 층리로 바람이나 물이 한 방향으로 이동하는 곳에서 만들어지는 퇴적구조로 물이 흐른 방향을 알려준다.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청송로 3478-96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청평댐을 지나 청평 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이며, 설악면 소재지에서부터 자연휴양림까지 가는 길에선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기암괴석과 계곡의 맑은 물을 따라 유명산 산행을 하다 보면 완만하면서도 급한 등산로가 교차되어 지루하지 않으며, 2.8㎞의 산책로와, 숲속 수련장, 자생식물원과 멋진 통나무집은 현대인에게 색다른 정취를 제공한다. 또한 대자연과 자생식물원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숲에 대한 이해 및 자연보호 사상 고취, 호연지기 등을 기르는 자연 학습 교육장으로 더할 나위가 없는 곳이다. 서울 근교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휴양림 주변에 많은 관광지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꽃들이 집단으로 식재되어 있는 약 79,338㎡ 규모의 자생식물원(목본 42종, 초본 322종)을 보유해 휴양과 더불어 자연 교육과 생태 교육을 병행하는 전국 유일의 자연휴양림이라 할 수 있다. 향로 식물원, 암석원, 자연학습원, 우리꽃 길, 습지 식물원, 잔디 광장이 조성되어 있고, 무료 숲 해설, 산림 치유 프로그램,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 휴양림 보유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어린이나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야영장도 잘 꾸며져 있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영주-태백 간 국도변에 위치한 청옥산자연휴양림은 1,276m의 청옥산을 주봉으로 크고 작은 능선이 변화무쌍한 지형을 이루고 있다. 80여 종에 달하는 침·활엽수가 서식하고 있는데, 특히 춘양목 우량 임지가 있어 숲으로는 규모가 큰 휴양림이다. 봄철 계곡 부위에 자생하는 함박꽃나무가 장관을 이루며, 여름철엔 울창한 산림에서 더위를 잊고 산림욕을 하기에 알맞은 장소다. 인근 백천계곡에는 깨끗한 물에서만 서식하는 빙하기 어족인 열목어가 서식하고 있으며, 백천계곡 일대가 천연기념물인 열목어 서식지로 지정되어 있고, 계곡 내에 현불사가 있다. 휴양림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숲과 자연환경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올바른 숲 탐방 및 숲 체험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청옥로 1552-163

금원산자연휴양림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의 가치를 간직한 곳으로 금원산 생태수목원과 금원산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한 금원산 생태수목원은 희귀 특산식물 1,500여 종을 수집, 보존, 연구, 전시하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만병초원, 암석원, 구상나무종보존원, 수국원 등 다양한 주제원과 숲체험교육장, 방문자센터, 데크로드를 갖추고 있다. 금원산자연휴양림에는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 야영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야영장에서는 공동 취사장과 공동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청정 계곡과 울창한 산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힐링하기 좋은 공간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금원산길 471-27

국립 용대자연휴양림
한반도의 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 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휴양림은 대부분 인공 낙엽수림과 참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산림 수종도 다양하여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매봉산(해발 1,271m)과 칠절봉(해발 1,172m)으로부터 형성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 중앙으로 흐르고 있어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와 야생동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휴양림인 연화동은 지형이 ‘연화 분 수형’으로 마치 연꽃이 물 위에 떠 있는 형상을 띠고 있는 지형이다. 주변에 설악산국립공원 내 백담사, 십이선녀탕, 장수대, 대승폭포와 동해 관광권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한 체류형 휴양지로 적합하며 인제군에서는 1월 빙어, 3월 고로쇠, 5월 황태, 7월 레포츠 축제가 열리며, 10월에는 합강문화제등 향토축제도 열려 축제 시즌에 맞추어 축제도 즐기고 휴양림에서 편안한 휴식을 갖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연화동길 7

국립 가리왕산자연휴양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이다. 해발 1,561m의 가리왕산은 갈왕이 피신하였다 하여 갈왕산이라 불리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가리왕산이 되었다. 시원한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이 찾는다. 산 능선에는 고산식물인 주목, 잣나무, 단풍나무, 갈참나무, 박달나무, 자작나무 등 각종 수목이 울창하며 산삼 등 많은 산 약초가 자생하고 있다. 가리왕산자연휴양림에는 숙박시설, 야영장, 산책로, 숲속체험교실, 목재문화체험교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숙박시설은 산림문화휴양관, 산림휴양관, 산림휴양주택, 숲속의 집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야영장은 약 200동 규모로 오토캠핑, 일반캠핑, 카라반캠핑 등을 즐길 수 있다. 산책로는 총 1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리왕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숲속체험교실에서는 나무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목재문화체험교실에서는 나무를 이용한 공예품 만들기 등을 배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가리왕산로 707

대아수목원
대아수목원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에 위치한 수목원으로 30여만 그루의 관상수가 우거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약수터와 쉼터, 전망대, 산림자료실, 임간교실을 갖춘 아늑한 분위기의 휴식공간이다. 대아수목원은 생물 다양성 유지 및 보전, 국내외 식물탐색, 수집 및 자원화, 국민의 산림교육 활성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되었다. 대아수목원 내에는 자생종을 비롯하여 식재종 및 원예종 등을 포함하여 총 2,683종의 다양한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희귀 및 특산식물(산림청 지정) 135종류가 포함되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로 94-34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
덕유산 자연휴양림은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리조트 등 관광명소가 인접 지역에 있어 봄에는 철쭉군락, 여름이면 우리나라 계곡의 대명사인 구천동, 가을에는 적상산의 단풍, 겨울에는 덕유산 정상의 상고대와 무주리조트에서 레저 활동 등 사계절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림 경내에 낙엽송 및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휴양림의 대표 명물인 아름드리 독일 가문비나무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깊은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숙박 시설로는 100명 규모의 야영장 1개소와 16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의 집 등이 있으며 산책로, 야생 화원, 삼림욕장, 잔디광장 등의 편익 시설도 갖추고 있다. 산책로가 넓고 완만하여 어린이 및 노약자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에도 좋다. 또한, 숲속 체험과 목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 구천동로 530-62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영동과 영서 지방을 가르는 분수령인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으로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 속에 대관령 자연휴양림이 있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장한 휴양림으로 1989년 2월 15일에 문을 열어 면적은 2,808만 제곱미터이다.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1,000명, 최적 인원은 500명이다. 대관령자연휴양림은 태고의 웅장함을 그대로 갖춘 우리나라 제일의 소나무 숲으로, 각종 편의 시설과 소나무 숲이 조화를 이루어 가족 단위 휴식 및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의 휴식 공간이다. 강릉시가 가까워 이곳을 거점으로 경포대와 오죽헌 등 강릉 부근 역사 유적지 여행을 곁들여 바다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맑은 날이면 짙은 야경이 휘황찬란하다. 휴양림은 2지구로 나뉘는데 왼쪽 계곡에는 단체를 위한 수련장 시설이 오른쪽 계곡에는 가족 단위 위락 시설들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삼포암길 133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주변 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또한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전국의 다른 휴양림과는 달리 상단과 하단휴양림으로 나누어져 운영되고 있으며, 하단에서 약 1시간 걸어가면 나오는 상단휴양림은 가장 느리게 가는 휴양림으로 알려져 있다. 상단휴양림 내에는 통나무로 만들어진 숲속의 집 5동과 휴양관 16실의 시설이 있으며 신불산 중턱에 있어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간월재와 신불산을 쉽게 탐방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통행 차량이 없어 더욱 조용하고 편안하다. 하단휴양림은 휴양관 2동 18실과 연립동 2실이 있으며 여름이면 피서지로 선택하는데 아무런 주저함이 없을 정도다. 약 30분 정도를 걸으면 파래소폭포가 나오는데 이곳은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깊고 맑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청수골길 175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
호남 5대 명산 중의 하나인 천관산은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723m의 산으로 온 산이 바위로 이루어져 봉우리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으며, 봄에는 붉게 피는 동백꽃 가을에는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특히 정상 부근에 바위들이 비죽비죽 솟아 있는데, 그 모습이 주옥으로 장식된 천자의 면류관 같다 하여 천관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특히 해안과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산맥을 타고 넘는 해풍과 웅장한 천관산과의 만남은 인간의 힘으로는 빚어낼 수 없는 자연의 힘을 지니고 있다. 산에 오르면 남해안 다도해가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지고, 북으로는 영암의 월출산, 장흥의 제암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무등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날씨가 맑으면 바다 쪽으로 제주도 한라산이 신비스럽게 나타난다. 능선 위로는 기암괴석이 자연 조형물의 전시장 같고, 정상 부근으로 억새밭이 5만여 평 장관을 이룬다. 또한, 위로 천관사가 500m 이내에 있고, 천관산의 등산로가 연계되어 있어 문화유적 답사와 등산에 큰 몫을 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 관리사, 산막, 주차장, 취사장, 임간 수련장 등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7㎞의 산길도 잘 가꾸어져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관산읍 칠관로 842-1150

국립삼봉자연휴양림
국립 삼봉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 광원리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아름드리 전나무, 분비나무, 주목 등 침엽수와 거제수나무, 박달나무 등 활엽수가 조화를 이룬 울창한 숲 속에 있다. 삼봉이라는 이름은 가칠봉과 응봉산 그리고 사삼봉 이렇게 세 개의 봉우리가 있어 삼봉이라 불렸다 한다. 삼봉자연휴양림에는 숲 속의 집, 등산로, 산책로, 삼림욕장, 물놀이장, 체력단련당, 어린이 놀이터, 오토 캠프장 등과 자연 관찰원, 임간수련장, 향토식물원 등의 교육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오대산 국립공원과 가까워 청학동 소금강, 월정사와 상원사, 선재길, 계방산 등의 관광지가 주변에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삼봉휴양길 276

유치자연휴양림
유치자연휴양림은 장흥댐 상류 지역에 있으며 옹녀봉에서 내려오는 무지개폭포와 옹녀폭포, 전설이 담겨있는 변강쇠와 옹녀 바위 등 웅장한 기암괴석 등 뛰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휴양림 주변 산림은 편백, 비목나무, 가래나무, 비자나무, 굴피나무, 참나무류, 산수유, 고로쇠나무, 산벚나무, 단풍나무 등 400여 종의 온난대림에서 내뿜는 피톤치드가 풍부하며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다워 전국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산림욕과 휴양을 즐길 수 있다. 17동의 숲속의 집, 물놀이장, 놀이터, 야영장, 체육시설, 주차장, 출렁다리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그룹 단위 휴양은 물론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등산로와 산책로, 산악자전거 코스와 장흥댐 주변의 드라이브 코스가 각광받고 있다. 휴양림 주변에는 불교사적 가치가 높은 보림사가 있으며 보림사 주변의 약 300년 이상된 비자림과 자연상태 그대로 자생하고 있는 대단위 녹차단지, 대나무 및 소나무 숲 등을 이용하여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보림사산림욕장, 수인산성과 억새를 볼 수 있는 수인산 등 주변에 볼거리가 많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유치면 휴양림길 154
박달재자연휴양림
박달재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에 있는 자연 휴양림으로 150년 내외의 소나무와 잡목이 공존하는 울창한 숲이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박달재 자연휴양림은 주론산과 시랑산 사이에 있는 천혜의 자연 휴양 공간으로서, 국민 보건 휴양 및 정서 함양은 물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 기능의 증대와 지역 개발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총면적은 1.7㎢로 숙박 시설은 통나무집과 황토방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체 숙소도 준비되어 있다. 야영장은 2개소가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장 면적은 6300㎡로 약 200대를 주차할 수 있다. 이 밖에 족구장, 배구장, 등산로, 물놀이장, 생태 연못 등을 갖추고 있으며 휴양림 내 등산로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동물 사육장에는 12종 116그루 꽃사슴, 청공작, 백공작, 금계, 은계, 백한 등의 동물들이 사육되고 있으며, 자연 관찰원에는 곰솔 등 12종 224그루가 있고, 화훼원에는 목수국 등 7종 2424본이 분포하고 있다. 박달재 고갯마루에는 팔각정과 옹달샘, 휴게소, 다양한 모습을 한 목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좋은 곳이다.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223

봉황자연휴양림
봉황산 자연휴양림은 한포천이 휘감아도는 을궁산 자락에 자리한 휴양림이다. 산림욕장은 주로 참나무, 소나무, 낙엽송, 밤나무가 주를 이루고 등산로 겸 산책로는 경사가 완만해 어린이들도 힘들지 않게 오를 수 있다. 산림욕장 입구에 계곡이 흐르고 오토캠프도 가능하다. 주변의 월악산국립공원, 충주호, 중앙탑, 수안보, 능암온천, 탄금대 등을 관광하고 쉴 수 있는 휴양지로 숙박 외에 운동, 등산, 물놀이 등 자연을 즐기기에 적합한 가족 휴양림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수룡봉황길 540

만수산자연휴양림
부여 외산 만수산 자연휴양림은 지난 92년에 개장해 원시 산림에 다양한 휴양시설을 두루 갖췄다. 만수산 자연휴양림은 차령산맥 끝부분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발 575m의 만수산에 위치해 산세가 연꽃처럼 여덟 계곡으로 형성되어 경관이 수려하고 노송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룬 절경에 각종 야생 조수가 서식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만수산에는 세조의 왕위찬탈에 격분하여 명산대천을 떠돌던 매월당 김시습선생이 말년을 보낸 무량사와 노송 숲사이로 쉴 곳을 마련한 자연휴양림이 있다. 휴양림 노송사이에서 산림욕을 즐기노라면 세상사의 근심이 언제 있었냐는 듯 상쾌한 솔내음이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눈과 어우러진 휴양림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운 소나무 숲과 맑은 계곡사이에 숲 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 야외교육. 공연장, 민속마당, 자연탐방로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자연휴양림으로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평일과 휴일을 맞아 가족과 단체 여행객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아울러, 휴양림 인근에는 고려시대 지어진 중층구조의 대웅전과 김시습 선생의 숨결이 살아있는 천년고찰 무량사와 여름철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수리바위계곡 등 문화탐방과 휴양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찾는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휴양로 107

제암산자연휴양림
제암산의 사계는 봄에는 철쭉으로, 여름에는 풍부한 수량으로 가을에는 억새가, 겨울에는 설화가 아름다운 산이다. 하지만 산의 명칭이 말하듯 모든 산을 압도하는 황제의 산이기도 하다. 인근에는 용추계곡이 있어 휴가철에는 연인원 10만여 명의 인파가 몰리는 영산이다. 또한, 제암산에서 승용차로 한 고개만 넘으면 파란 바다의 절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율포해수욕장 관광지가 있어서 제암산 자연휴양림을 둘러본 후, 율포해수욕장도 함께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웅치면 대산길 330
팔영산자연휴양림
팔영산 자연휴양림은 고흥 10경 중 으뜸인 팔영산(606.9m)의 풍광과 굴참나무, 갈참나무, 고로쇠 등 참나무류가 주종을 이루는 천연림으로 이루어진 휴양림으로 8개의 객실을 갖춘 산림문화휴양관 1동과 숲속 사이사이 정겹게 배치된 숲속의 집 9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남해안의 명산인 팔영산 계곡은 주말이면 연 평균 등산객이 전국 일원에서 약 3,000여명이상 등산 및 야영을 즐기는 등산코스로 이용되고 있으며, 휴양림 후면 산 정상에는 기암절벽(8봉)과 동으로 여자만과 다도해 그리고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고 인근지역에 용바위, 남열해수욕장, 도 문화재인 능가사, 유청신 피난굴, 여호바다 및 강산호 낚시터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도립공원으로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영남면 팔영로 1347-418

용봉산자연휴양림
용봉산자연휴양림은 1993년 1월 1일에 개장했다. 용의 몸체에 봉황의 머리를 닮았다고 용봉산이라 불리는 산의 기슭에 위치해 있으며, 병풍바위, 거북바위, 장군바위 등의 기암괴석과 다양한 종류의 수목으로 조화가 절경을 이루어 제2의 금강산이라 불린다. 산자락에 덕산온천이 있어 당일 산행과 온천욕이 가능한 곳이다. 휴양림에는 산림욕장, 임간휴게소, 전망대, 산책로, 등산로, 자연관찰로, 어린이놀이터, 체력단련시설 등 편의시설과 야외교실, 임간교실 등의 교육시설이 있다.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용봉산2길 87

칠갑산자연휴양림
칠갑산자연휴양림은 73㏊의 울창한 천연림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려 1990년도에 조성하여 1993. 9. 12일에 준공했다. 숲속의집 13동 (84여 명 수용), 산림문화휴양관 2층 건물 24동(108여 명 수용), 원두막 4동, 야영장 야영데크 20개, (80여 명 수용), 강의실 1동(150명 수용), 대피소 1동, 벤치 35개, 잔디광장, 산책로, 체력 단련시설, 물놀이장 2개소, 주차장 2개소 (100대)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휴양공간으로 어린이를 위한 자연학습장과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잔디공원도 있어 가족 단위나 단체행사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또한 주변에 있는 칠갑호 저수지에 물이 차게 되면 물과 산이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한 최상의 자연휴양림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광대리
만인산푸른학습원
만인산푸른학습원은 대전 동구와 충남 금산군 사이에 솟은 만인산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이다. 만인산은 조선시대에는 산세가 수려하여 태조대왕과 왕자의 태를 모시기도 하였던 곳이다. 골짜기에는 항상 맑은 물이 흘러내리고, 활엽수가 울창한 산림을 이루고 있어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휴양림 내부에 위치한 푸른학습원에는 새, 물고기, 곤충등 동물 표본을 전시한 표본관과 세계적으로 희귀한 운석 등을 전시한 화석관, 실제크기의 공룡을 전시한 공룡관, 선사시대 조상들의 생활상을 연출하고 유물들을 전시한 선사시대관이 있는 자연학습전시관과 무궁한 우주를 탐험할 수 있는 천문대, 목재체험장, 학습농장, 모험놀이시설, 산림욕장 등이 있는 휴양림시설 이외에도 운동장, 대강당, 강의실 등 단체방문객들이 이용하기 좋은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1일 교육, 1박 2일 교육, 2박 3일 교육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만인산푸른학습원은 국도 17호선에서 산내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통영대전고속도로 추부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중부대학교 국제캠퍼스, 서대산 등이 있다.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로 106

국립 통고산자연휴양림
태백산맥의 명승지인 불영사계곡 상류에 위치한 통고산 자연휴양림은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계곡의 바닥과 양쪽 절벽에는 흰빛을 띠는 화강암이 풍화되어 장관을 이루고, 계곡물이 굽이쳐 쏟아지면서 곳곳에 크고 작은 폭포를 이루는가 하면 바위 바닥이 파여 각기 모양이 다른 작은 물 항아리를 모아놓은 듯하다. 휴양림 시설로는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과 3곳의 야영장, 운동장, 목공예 체험장, 샤워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휴양림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계곡을 따라 1.4㎞ 이어지는 자연 관찰로와 통고산 정상을 오르는 등산로가 있다. 통고산자연휴양림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숲속 체험 프로그램, 목재문화체험 교실이 있다. 숲속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칡에 대해 알아보고 칡을 이용한 놀이를 체험하는 칡덩굴로 원형놀이, 휴양림 내에 자생하는 소나무 중 소나무 금강송에 대해 알아보는 금강소나무와 친구되기, 통고산자연휴양림의 3대 수종 중의 하나인 가래나무를 알아보고 가래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가래야 놀자 등이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불영계곡로 880

금산산림문화타운
금산산림문화타운이 위치한 남이면 건천리 지역은 원시림에 가까운 숲이 잘 보존되어 있고, 다양한 식물종과 남방계 식물 및 북방계 식물이 자라고 있는 식물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이곳은 사계절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금산생태숲, 남이자연휴양림, 느티골산림욕장, 산림 생태문화체험단지 및 목재 문화체험장이 위치한 산림생태종합휴양단지로 푸른 숲 맑은 정취 속에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길 수 있다. 청정 금산군의 생태명소로 자리 잡은 금산산림문화타운은 말 그대로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며, 기존의 남이자연휴양림, 느티골산림욕장, 금산생태숲, 금산건강숲뿐 아니라 최근 완공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및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고 있어 생태교육, 휴양, 산림치유를 주제로 한 미래형 선진산림의 비전을 실현하는 공간이다.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느티골길 200
조령산자연휴양림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 해발 1,025m의 조령산 기슭에 있는 휴양림이다. 조령산에는 군락을 이룬 노송과 참나무 외에 다양한 희귀 수목이 분포된 울창한 숲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해발 967m의 신선봉과 해발 927m의 마역봉 사이를 잇는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며 15m의 기암절벽으로 쏟아지는 수옥폭포가 있다. 조령산까지 길고 짧은 몇 갈래의 등산로가 있다. 휴양림에는 숲속의 집, 삼림욕장, 정자, 야외무대, 놀이터, 숲속 놀이터 등의 시설이 있으며 7~8월에는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이외에도 로프 놀이 시설, 모래놀이장, 해먹과 그네도 설치되어 있다. 놀이터 아래쪽에 있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는 산림에 대한 교육과 전시가 되어 있고 목재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다. 주변에 수안보온천과 문경새재도립공원, 임진왜란 때 왜적을 막기 위해 쌓은 조령 삼관문, 마역봉, 수옥폭포, 미륵사지, 송계계곡 등의 관광지가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새재로 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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