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축제
8월 21일(금) ~ 23일(일) 사이에 열리는 축제를 날짜 기준으로 자동 정리했습니다.
총 62개의 축제 · 매일 새벽 자동 갱신
진행중페인터즈
페인터즈는 관객과 소통하는 주요 매개가 춤과 연기, 미술이라는 점에서 독창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영상 기법인 프로젝션 맵핑까지 더해져 관객에게 다채로운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무대에서 선보이는 주요 장면으로는 빛으로 조각하는 라이트 카빙, 4개의 화판에 담아내는 액션페인팅, 반전의 묘미가 돋보이는 더스트 드로잉, 놀라운 속도로 그려나가는 스피드 드로잉,물 위에 그려지는 마블링, 빛으로 담아내는 야광드로잉 등이 있다.
2025년 인천도시역사관 어린이 특별전 <가자 갯벌도시>
진행중2026 숭례문 파수의식
숭례문을 지키는 '숭례문 파수의식' 은 월요일은 공식 휴무일이며, 월요일 제외 매일 10:00~15:40 운영된다. 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이다. 조선시대 도성수비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으며, 특히 선조 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으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파수의식은 인정과 파루에 도성문을 열고 닫는 도성문 개폐의식과 순라의식 등을 연결하는 조선시대 군례의식으로 중앙군제 중 그 위치와 역할 등을 고려해보면 궁성을 수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의식이다. '숭례문 파수의식' 행사 절차는 파수군들이 근무지인 숭례문 앞에 도열, 파루를 알리는 금루관이 등장하며 이후 나각과 나발의 신호가 울린다.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개문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숭례문을 수위하는 파수의식이 시작되며 1대파수군과 2대파수군의 근무교대 후 파수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6회의 교대의식 및 파수의식을 진행하며 이후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폐문의식을 진행한다.
진행중DDP 건축투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리는(Play) 공간을 중심으로 ‘DDP 건축투어’를 진행한다.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건축물을 중심으로 DDP가 자리한 동대문 일대의 역사와 의미를 해설사와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일정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신정, 설, 추석 당일에는 휴무이다. 운영 시간은 1회차 10:30(한국어), 2회차 13:30(영어), 3회차 15:30(한국어)이다. 투어 장소는 DDP 뮤지엄 1층 투어데스크이며, 소요 시간은 약 60분이다. 참여 대상은 만 13세(중학생) 이상으로, 13세 미만의 경우 보호자 동행이 필수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예약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은 DDP 홈페이지(https://ddp.or.kr/?menuno=797)를 통해 진행하며, 현장 접수는 잔여석에 한해 투어 시작 10분 전부터 가능하다.
진행중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
2022년부터 개최되어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인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는 "M"은 '놀라운, 경이로운'이라는 뜻의 'Marvelous'를 의미하는 것으로 드론이 뿜어내는 불빛이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의 야경과 어우러져 광안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함을 나타낸다. 매주 토요일 저녁 2회 (동절기 10월~2월, 19시·21시 / 하절기 3월~9월 20시·22시) 12분 내외로 상연되며 광안리 해변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매주 1,000대의 드론으로 펼쳐지는 상설공연부터 카운트다운·설·추석 등에는 최대 2,500대 규모까지 다양한 규모의 드론쇼가 개최되고 있다. * 기상상황 등에 따라 공연 일정 변경 가능
진행중국악공연 진연
국악공연 진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다채로움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한옥 컨셉의 아늑한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예술가와 같이 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음악, K-pop, 클래식, 세계민요까지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감상하게 된다. 한국의 문화를 비롯해 연주, 소리, 악기 체험까지 결합된 올인원 전통예술 공연이다.
진행중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는 조선시대 통신수단을 재현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주최 사업이다. 남산봉수대는 조선시대에 전국의 봉화대에서 올라오는 봉화를 최종적으로 집결해 상황을 도성에 알리는 중요한 통신수단이었다. 남산봉수대에서 남산봉수의식을 관람하며 역사 해설 안내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매일 정오에 타종하는 보신각 시민상설 타종행사는 시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이다. 서울 남산타워 팔각정 광장에서 사물놀이 공연 및 전통무예시범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일일 경점관체험, 일일 봉수꾼 체험과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다.
당진 댄스 페스티벌
당진면천읍성축제
진행중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재현 행사로, 조선시대 궁궐 문을 지키던 수문군의 교대 장면을 실감 나게 되살린 프로그램이다. 수문장은 종6품의 관직으로, 수문장청 소속 참하와 수문군과 함께 궁문을 지키고, 출입을 단속하며 순찰을 수행했다. 교대의식은 실제 역사자료에 근거해 구성되었으며, 조선 후기 덕수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다. 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는데, ‘개식타고 체험’은 북을 직접 두드리며 의식 시작을 알리는 체험이고, ‘나도 수문장’은 수문장 복장을 입고 역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전통복식 체험’은 조선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기 체험이다.
진행중왕가의 산책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만날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인 왕가의 산책은 조선시대 궁중생활을 재현하는 행사이다. 제1여객터미널에서는 왕과 왕비가 궁궐을 산책하는 모습이 재현된다. 제2여객터미널에서는 조선 후기 무과 전시장에 거둥 왕과 무관의 행렬이 재현된다. 행사 종료 후 궁중 복식 및 의장물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선시대의 생활을 눈앞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공항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공항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기에도 좋은 행사이다.
진행중2026 섬 방문의 해
진행중APAP 작품투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안양시는 2005년부터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이하 APAP)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일상생활 공간, 도로변 등에 공공예술작품을 설치하여 도시 전체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들고 있다. 는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도심 속 공원과 일상 공원을 작품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2005년부터 시작한 APAP의 1~7회까지의 공공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안양의 역사와 도시문화를 품은 미술, 조각, 건축, 디자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공예술작품 이야기를 전달한다.
진행중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진행중2026 국립극장 쏙쏙들이페스티벌
2026 국립극장 쏙쏙들이 페스티벌은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축제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해당 페스티벌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본 축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의 관람료는 전액 무료이다. 이는 지역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페스티벌의 공연이 개최되는 장소는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 1층에 위치한 체험극장 "쏙"이다. 축제 공연의 입장권은 공연 당일 오후 12시부터 현장 안내 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해당 입장권은 객석의 좌석수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본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익숙하고 편안하게 감상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무대들로 구성된다. 축제 참여 아티스트들은 대중적인 장르를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진행중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수도·강원권은 다양한 관객의 취향을 추적하며 방방곡곡을 누빈다. 문화가 있는 날 청년·실버 공연팀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거리공연이 수도·강원권 전역을 무대로 펼쳐진다. 지금 이 순간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모여 하나가 되는 청춘의 무대, 'I.M 청춘마이크'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진행중2026 국제선명상대회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국제선명상대회와 선명상축제는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AI시대의 선명상]이라는 주제하에 선명상이 국민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연계된 선명상 축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다양한 분야의 선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진행중2026 고흥 녹동항 드론쇼
진행중2026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
진행중2026 라온페스타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진행중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 공연 ‘곰뱅이텄다’
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공연은 2003년부터 진행한 안성시의 대표 문화콘텐츠이다. 안성시를 대표하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2026년 상설공연 '곰뱅이텄다'는 '장터의 신명, 경복궁을 들썩이다!'라는 부제 아래 남사당 놀이의 정수인 6마당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선보이는 공연이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안성 남사당 공연장에서 약 90분간 진행된다. 태평소와 꽹가리 등이 어우러지는 활기찬 풍물과 3m 높이의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기예와 재담을 나누는 어름(줄타기), 대접을 돌리는 버나, 땅재주를 부리는 살판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진행중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서귀포 이중섭로에서 펼쳐지는 야간 문화공연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과 여유가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행사이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4월 11일부터 매주 금~일요일 저녁 7시에 운영되며, 10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서귀포 원도심의 감성적인 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단, 기상악화 및 우천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