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51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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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장수마을
옥천 장수마을은 옥천 청산의 남쪽 보청천과 구지봉아래 청정무구한 고즈넉한 산골마을이다. 이곳에는 선사시대 유적인 고인돌과 선돌이 있고, 고려 때 청산별곡의 전설과 금릉김씨의 서당인 ‘구지서당’이 있다. 계절 따라 복사꽃, 진달래꽃, 아카시아꽃 향기가 감돌고 감자, 복숭아가 무르익는 곳이다. 여름에 강가에서 피라미, 다슬기 등을 잡으며 물놀이를 하고, 밤에는 하늘의 별들을 보며 동화 같은 꿈을 간직할 수 있다. 가을이면 무공해 친환경 쌀과 고구마, 대추, 감 등을 오곡백과 향연이 펼쳐지고, 겨울이면 꽁꽁 언 논과 강 위에서 썰매를 타고 팽이치기도 하며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농촌체험을, 어른들에는 추억을 만끽할 수 있다. 장수마을에서 사과 피자 만들기, 농산물 수확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충청북도 옥천군 청성면 장수로1길 79-1

광주 산두른마을
너른 고을 광주시는 산이 높고 골이 깊은 고장으로 이곳 산두른 마을 또한 경기속의 강원도라 불릴 정도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청정지역으로남아있는 전형적인 농촌 산골마을이다. 마을 어귀에는 350년생 느티나무 고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태화산만이 연출하는 독특한 사계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겨울 설화와 어우러진 산두른 마을의 포근함인 활쏘기 시합과 동화놀이(달집태우기) 등이 옛날 어릴 적 고향마을의 향수를 연상시킨다. 마을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유정저수지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으며, 마을내에 있는 추곡저수지는 인근의 많은 낚시객들이 찾고 있다. 주위로는 태화산이 마을을 감싸 안고 있어 매우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등산로를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산행이 가능하다. 산두른마을의 체험프로그램 산두른마을의 체험프로그램은 크게 별과 함께 체험프로그램과 농촌체험프로그램으로 나뉜다. 별과 함께 프로그램은 별을 테마로 한 각종 체험과 짚, 나무를 이용한 공예체험으로 별찾기와 별점, 별보며 산행하기, 공예체험(공예시범 및 야생화체험) 등이 있으며, 농촌 체험은 걸어서 마을 한바퀴, 당나귀 마차를 이용한 산두른 답사, 각종 농산물 체험, 느티마당놀이 등 다양한 농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추곡길 38

안성 유별난마을
유별난마을의 뒤에는 해발 227.8m의 낮은 구릉성 산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이는 내곡마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이다. 예전에 망월산에서 망월놀이를 했던 전통과 장수바위의 전설이 내려오며, 연도가 밝혀지지 않은 옛 절터도 있다. 또한 석굴, 토굴을 하였던 금광과 약수터가 3군데가 있으며 마을사람들의 산책로로도 이용이 되고 있다. 수령 300년 이상 된 쌍자형의 향나무가 마을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무 아래로는 대동 우물이 자리하고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 우물물을 마시는 사람은 득남을 하며, 무병장수 한다고 알려져 있다.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장수정길 12-24

홍천 살둔마을
살둔마을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있는 오지마을로, 사람이 기대어 살만한 둔덕이라는 의미가 있다. 정감록에 삼둔사가리라 하여 환란을 피할 수 있는 7곳 중 현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마을이다. 오대산, 방태산, 계방산, 석화산이 사방으로 둘러싸여 맑은 공기와 내린천 발원지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 등 청정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봄이면 하얀 돌배꽃이 피어나고, 여름이면 시원한 내린천에 견지낚시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가을이면 금송화꽃이 온 동네에 노랗게 물들어 있어 산책하기 좋은 마을이다. 살둔마을은 살둔캠핑장과 통나무펜션을 운영하고 있다. 살둔분교 캠핑장에서는 폐교된 학교를 활용하여 캠핑과 트랙터 관람차를 즐길 수 있으며, 통나무펜션은 한국의 아름다운 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살둔마을에서는 견지낚시, 걷고 싶은 길 산책, 자전거 트래킹등을 즐기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주변에 볼거리로는 삼봉휴양림, 은행나무숲, 살둔계곡, 문암골, 쌍문폭포 등 자연 명소가 자리하고 있어서 마을과 함께 둘러보기에 좋고, 때 묻지 않은 비경을 간직한 곳으로, 현대인들의 힐링과 휴식을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내린천로 638
소백산 가리점마을(마조리마을)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은 옛날 토기를 만들던 전통에서 유래하여 ‘소백산 가리점마을’이라고 한다. 마을 곳곳에서 알이 탱글탱글 붉게 여문 오미자를 볼 수 있다. 청정자연에서 기른 오미자와 소백산의 기운을 머금은 약초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때문에 오미자를 이용한 갖가지 요리체험과 약초를 활용해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소백산을 벗 삼아 자연과 친구고 되고, 자연 속 웰빙체험지 소백산 가리점마을에서 참살이체험으로 우리의 마음까지 맑고 건강하게 만들어보자. (출처 : 단양군 문화관광)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마조로 237

서산 꽃송아리마을
이 마을은 서산 금강산 동쪽 자락의 농촌체험마을로, 꽃과 소나무가 많다 하여 꽃송아리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곳 농경지에서는 감자, 마늘, 고춧잎, 벼, 고구마를 수확하는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체험관에서는 대나무통 마늘밥, 마늘과자, 감자옹심이, 감자수제비, 무릇고구마떡, 손두부를 만드는 향토 음식 만들기와 대나무 미니 화분 만들기, 짚풀공예, 제기 만들기, 연 만들기와 같은 농촌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마을 둘레길을 통해 산책하며 금강산 자락을 느껴볼 수 있다. 그리고 매년 정월대보름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서낭제를 지내고 있어 마을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다. 이곳은 주위에 금강산뿐만 아니라 팔봉산, 고남저수지, 양길리 서해 갯벌 등이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 한월당로 704

한라생태숲
한라생태숲은 1970년대 초부터 1995년까지 개인에게 대부돼 마소의 방목지로 사용했던 곳이었다. 제주 식물의 보고에 걸맞은 산림생물 난대, 온대, 한대 식물 등 다양한 식물상을 조화롭게 설계하여 식재 생태복원 시켰으며, 곶자왈 지대, 천연림 지역을 유전자원 보전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한라생태숲은 시험연구림으로서의 기능도 갖추고 있어 제주도의 온.난대 수종 및 한라산 고산대 희귀수종에 대한 유전자 보전 연구와 한라산의 훼손지 복구를 위한 식물증식 및 내한성 적응시험림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한라생태숲은 훼손되어 방치되었던 야초지를 원래의 숲으로 복원 조성한 곳으로 산림트래킹과 함께 자연생태계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한라산에 서식하는 동물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난대성식물에서부터 한라산 고산식물까지 모두 볼 수 있다. 생태로, 전망대, 양묘하우스, 테마별 산책로, 유전자보존 조직배양실 등 기반시설과 단풍나무숲, 벚나무숲, 구상나무숲, 참꽃나무숲 등 13개의 테마숲, 생태숲 전체의 축소판인 암석원이 중앙에 조성되어 숲다운 숲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516로 2596

예산 알토란사과마을
예산 알토란사과마을은 내포평야 가장자리 팔봉산 자락에 자리한 농촌 체험마을이다. 아늑한 자연 풍경과 사계절 아름다운 과수원이 어우러져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맑은 공기와 큰 일교차 덕분에 품질 좋은 사과가 생산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음악을 들려주며 재배한 알토란 사과는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마을에서는 사과 따기 체험을 비롯해 사과잼과 사과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황토 펜션 등 숙박시설도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여유로운 농촌 체험을 즐기기 좋다. 자연 속에서 직접 수확과 먹거리를 경험하며 예산의 따뜻한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 운곡길 81

조개부리마을
태안의 최남단에 위치한 조개부리마을은 바다를 접하고 있어 농촌과 어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전형적인 농어촌 마을이다. 앞바다의 작은 무인섬들은 마을의 경치를 더하며 서해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을 앞바다에는 서해의 갯벌이 발달해 있어 생태계를 관찰하며 바지락 캐기, 굴 따기, 돌장게 잡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통통배를 타고 인근의 무인섬을 탐방해 볼 수도 있다. 봄·가을로는 낚싯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바다낚시도 할 수 있다. 해마다 정월대보름이면 온 주민이 모여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기 위한 ‘조개 부르기’ 전통행사를 전승한다. 마을이름도 이 행사에서 따온 것이다. 마을에서 선사시대 조개와 굴 껍데기를 까서 버린 조개무덤, 일명 패총 유물이 발견되기도 했으며 인근에 패총박물관이 있어 태안지역의 농어촌생활사를 학습할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옷점길 141-26

익산 아홉마디풀향기마을
익산 아홉마디 풀향기 마을은 아늑한 남병산 산자락 아래 위치하며, 마을 어귀에는 소룡지가 있고 저수지 주위에는 오래된 왕버들이 자생하고 있는 산과 물이 조화되어 자연환경이 아름답고 생태환경이 잘 보전되어 있는 마을이다. 2006년 농촌 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구절초 꽃 체험(꽃 차 마시기, 향주머니 만들기)을 비롯하여 계절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라면 소룡길 15-14

익산 붕새언덕마을
붕새는 중국장자에 나오는 북쪽 바다에 사는 상상의 물고기 곤이 변해서 된 상상의 새이다. 붕새는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정신세계를 마음껏 누리는 위대한 존재를 의미하며 마을이름은 붕새를 닮은 바위가 있다하여 대붕암리로 불리워지게 되었고 붕새언덕마을이 되었다. 칠성산을 중심으로 금강과 들녘이 어우러진 자연환경과 금강변의 넓은 평야가 시원스레 펼쳐진 농촌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마을이다. 전라북도 웅포면의 금강변에 위치하는 마을로 충적평야가 발달하였다. 자연마을로는 상제 1구, 2구와 원대암이 있다. 상제(붕새언덕)는 제석리의 윗 동리라서 붙여진 이름이고, 나루세라고도 불린다. 나루세는 나루터에 가는 길가에 있는 마을이란 뜻이다. 원대암은 뒷산에 새처럼 큰 바위가 있다 하여 이름 붙여졌다. 웅포면의 유래는 조선시대에는 안열군(함열, 용안합병), 1907년 함열군(서일, 서이, 북일면),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웅포면 합병(1916.7 전북고시 제46호) 개정되었다. 붕새언덕마들에서는 금강들녁 꽃마차타기, 전통음식체험(인절미떡메치기, 손두부 만들기), 자전거하이킹,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농촌체험에 어울리게 사계절에 따라 각각 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붕새1길 29-6

성당포구마을
익산 성당포구마을은 서쪽으로 금강이 위치하며 고려에서 조선 후기까지 세곡을 관장하던 성당창이 있던 곳으로 성당포(聖堂浦) 혹은 성포(聖浦)라 불리던 곳이다. 전통적인 포구마을의 역사를 그대로 담아낸 벽화와 황포돛배, 금강의 생태를 배우며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시원한 강바람이 가슴까지 불어오는 금강낙조, 세곡을 운반하기 위한 장소였던 성당창, 생태계의 아름다움이 남아 있는 생태공원 마음의 평온을 지키는 보호수 성당포구 은행나무, 싸늘해진 날씨에도 바위틈에서 언제나 의연한 고란초,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고란초를 배경으로 걷는 둘레길 이 모든 생태체험 코스를 단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성당포구마을에서는 포구역사, 금강변 기행코스, 황포돛배 타기, 포구 사진 찍기, 포구 그림 그리기 등을 통해 어부들의 삶의 시련과 애환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포구에서의 삶을 느낄 수 있는 포구기행 프로그램과 금강 생태탐방학습, 고란초자생지 관찰, 수리부엉이, 철새 관찰 등을 할 수 있는 금강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익산시 성당포구 마을에는 희귀 보호식물인 고란초의 서식지가 위치하고 있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성당로 762
진안 감동마을
감동마을은 1690년 경 경주 김 씨 3 가구가 정착해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전해진다. 처음에는 ‘시동’이라 불리다가 1764년부터 ‘감동’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곶감고지’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지장산 정상 바위에 천마의 발자국이 있는데, 이는 장차 감동마을에 장수가 태어날 것이므로 그 장수를 태울 천마가 기다리고 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감동마을은 금강 첫 마을이다. 용담호수의 물이 방류되어 금강이 되는데, 그 금강이 시작하여 처음 만나는 마을이 감동마을이다. 담수량으로 국내 4위인 용담호수의 물은 식수원이 되는 깨끗한 물이다. 마을 앞을 흐르는 금강에서 물놀이와 뗏목을 즐길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용담면 감동길 51-9
담양 도래수마을
추월산 아래 담양호와 영산강 시원지로 유명한 용면 가마골 생태공원 인근에 위치한 도래수 청정 마을은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맑은 물, 맑은 공기의 근원인 천연수림이 절경인 마을이다. 이 마을 특산품은 순수한 자연에서 수확하는 야생화 꿀과 지역의 특산품인 떫은 단감을 활용한 감식초, 장아찌 등이다. 또한 이곳은 민박을 운영하여 농촌에서의 색다른 하룻밤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에 가마골 계곡 핫캠핑장&카라반, 가족소풍캠핑장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기기 위한 야영장 등이 많이 위치하고 있다. 가마골 생태공원이 차량 이동 4분, 2.4km 거리에 있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질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용면 분통길 41-1

순천 용줄다리기마을
순천 용줄다리기마을은 철새들이 쉬어가는 순천만 인근에 있으며 순천만이 접해 있는 넓은 해창들은 친환경 농업단지로 지정되어 있다. 용줄다리기와 새끼줄을 이용한 다양한 테마체험을 통하여 농촌의 전통을 체험해 볼 수 있고 각종 농사체험이 있다. 또한, 해룡천에서의 대나무 낚시는 자연과 하나가 되어 풍류를 느낄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해룡면 해창길 3

숲옛마을(갈계)
거창 숲옛마을은 덕유산 자락이 품고 있는 전형적인 산촌마을이다. 길거리에 오래된 숲인 갈계숲이 있고, 은진 임씨가 살기 시작한 지 500년이 넘은 옛 마을이라 그 글자를 따서 숲옛마을이라 부른다. 옛 서당과 600년간 보존된 고가, 정려각에 모셔진 효자와 열녀를 만날 수 있는 역사 깊은 곳이다. 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일 또는 패키지로 선택하여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숙박시설도 있어 숙박을 하며 체험과 휴식을 취하기 좋다.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송계로 738

무수천하마을
대전 중구에 위치한 무수천하마을은 2006년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된 대도시 근교에서는 드물게 역사와 전통문화 그리고 농촌다움을 함께 보전하고 있는 마을이다. 무수(無愁)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대대로 근심걱정 없이 살아온 마을로서 부모사랑의 마음을 간직한 안동 권 씨 유회당 종가, 여경암, 거업제 등 역사적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다. 부추와 콩 등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어 계절별 농사체험이 가능하며, 다양한 전통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공예체험과 마을 주위에 생물을 통한 생태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운남로85번길 5 (무수동)

연천 옥계마을
황옥, 현옥, 백옥, 적옥, 창옥으로 불리는 오옥의 콩이 자라는 옥계마을은 임진강이 흐르는 곳이다. 특히 마을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옥녀봉은 이곳에 있는 연못에 선녀가 내려와 놀다 갔다고 이야기가 전해질 정도로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물을 자랑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콩의 이모저모를 체험해보고 우리나라의 아픈 분단의 역사도 되새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연천군청 홈페이지)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군중로 36-10
![순천 용오름마을 [농촌전통테마마을]](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3/3591523_image2_1.jpg)
순천 용오름마을 [농촌전통테마마을]
용이 구름을 안고 등천 하는 형국인, 마을의 용당소에서 당장이라도 용이 승천할 것만 같다 하여 용오름이라 불리는 순천용오름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마을 앞 계곡과 주변 숲, 논과 밭이 어우러져 있어 사계절 농촌의 경관을 느끼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 마을의 매콤한 고추와 꿀을 이용한 꿀 고추장 만들기, 가마솥 손두부 만들기, 밀랍초와 우드 조명 만들기, 계절 김장 체험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험관을 중심으로 가족과 단체가 함께 머물며 배우고 쉴 수 있는 농촌형 관광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주암면 운룡2길 17

KGC인삼공사 원주공장
한국인삼공사에서 운영하는 KGC인삼공사 원주공장은 고품질의 정관장 제품을 제조하는 홍삼가공 공장이다.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배우고 인삼을 홍삼으로 만드는 과정, 좋은 홍삼 구별법 등을 배운다. 홍삼은 의약품과도 연계되기에 KGC인삼공사 원주공장 제조과정 견학에는 다소 까다로운 절차가 필요하다. 사전신청을 하고 방진복 가운, 덧신, 위생캡에 손 세정과 에어샤워를 통과해야 제조장장 쪽으로 들어갈 수 있다. 견학을 통해 건강과 관련된 홍삼 제조는 의약품을 다루는 것처럼 까다롭고 세심하며 철저히 관리됨을 확인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북원로 2955

용인자연휴양림
용인자연휴양림은 해발 562m의 정광산 남쪽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수려한 자연 경관에 숙박 시설과 산책로,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춘 체류형 휴식처다. 숲속체험관 내의 8개의 객실, 숲속의 집 14동, 목조체험주택 3동, 카라반 4동 등 다양한 규모의 숙박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숙박 시설 입실 기준 인원이 4명~13명으로 가족 단위 휴양객 뿐만 아니라 각종 단체의 모임도 가능하다. 휴양림 내에는 피크닉, 휴식 등 이용객의 자유로운 활동 가능한 넓은 잔디 광장, 다양한 스포츠 활동 가능한 다목적 운동장, 어린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할 수 있는 에코어드벤처, 짜릿한 공중 체험을 느낄 수 있는 짚라인 등의 시설이 있다. 또한, 숲 속을 걸으며 사색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등산로 및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에코어드벤처는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친환경 목재 놀이 시설을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려 숲 속에 조성했다. 짚라인, 그물놀이대, 흔들놀이 등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놀이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숲 속에서 공연, 야외 학습 등 다양한 학습 활동을 위한 공연장 및 학습 공간도 조성되어 있다. 산림 주변부와 인접한 논, 습지 등을 그대로 활용하여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각종 야생동물에게 먹이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는 비오톱을 조성했다. 현장 벌채목 등을 활용하여 습지 주변에 목도를 설치함으로써 생물관찰 등이 가능한 체험 및 학습 공간을 만들었다. 산림 내 각종 수자원을 보호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휴양림 전체를 경유하는 수로(145m)도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로 220

북악산
북악산은 서울 분지를 둘러싸는 내4산인 북악산, 남산, 낙산, 인왕산 중 가장 높은 산이며, 북한산 남쪽 지맥 중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이들 능선을 연결한 옛 서울의 성곽은 북악산을 기점으로 축조되었다. 옛 성벽이 능선을 따라 보존되어 있고, 사소문의 하나인 창의문, 일명 자하문이 서쪽 산기슭과 인왕산과의 사이에 있어 시내 중앙지와 쉽게 연결된다. 창의문에서 정릉의 아리랑고개에 이르는 북악스카이웨이는 창의문, 팔각정, 풀장 등을 연결하는 관광도로로 울창한 숲과 서울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조망이 좋은 경승지이다. 청와대와 삼청공원과도 이어져 있다. 북악산은 예전부터 소나무가 울창한 경승지를 이루어 조선시대 선비들이 계곡을 찾아 탁족회를 자주 열었던 곳인데 이후 벌채로 소나무가 사라지고 현재는 참나무류가 많다. 고려 숙종 때 북악산 아래는 남쪽의 수도인 남경의 궁궐이 있었던 자리로 당시에는 면악이라고 불렀다. 이후 조선시대에는 백악산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어 북악산을 백악산이라고도 불렀다고 전해진다. 북악산이라는 이름은 도성인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산 중 북쪽에 위치하여 붙은 이름이다. 북악산의 높이는 342m이며 남쪽으로 완만한 평지를 이루고 있고 모양은 삼각형으로 뾰족하게 솟아난 형상으로 주변에 비해 도드라진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무학대사에 의해 왕가의 기운을 받은 명산으로 칭송되었으며, 그 아래 조선왕조의 궁궐을 세우고 도읍으로 정하게 되었다. 1394년(태조 4년)에 북악산 아래 경복궁을 축성하였으며 대한민국에 들어서 대통령의 집무실인 경무대(景武臺)도 이곳에 위치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백사실계곡
백사실계곡은 자연환경과 문화사적이 잘 어우러진 우수한 자연생태 지역이다. 깊은 숲을 따라 이어지는 오솔길과 걸음을 막아서는 크고 작은 계곡의 정취가 아름답고 계곡에는 도롱뇽, 개구리, 버들치, 가재 등 다양한 생물체들이 서식하고 있다. 서울시 보호야생동물로서 1급수 지표종인 도롱뇽이 집단 서식하여 그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문화사적으로서 조선시대부터 아름다운 경관을 갖춰 별장시설이 있던 곳임을 알리는 백석동천 각자바위가 있고 절경을 즐기기 위해 지어졌던 별서 터에는 안채와 사랑채의 터가 남아 있다. 한쪽에는 우물이었던 곳과 연못도 자리하고 있다. 백사실계곡은 세검정로에서 현통사 방면으로 올라가는 방법과 자하문로에서 응선사 방면으로 올라가는 방법이 있다. 백사실계곡에서 이정표를 따라가다 보면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도 둘러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115

강서습지생태공원
강서 한강공원은 한강 남단 가양대교에서 서울·김포시 경계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위치한 테마형 공원이다. 습지생태공원과 체육공원이 결합되어 있으며, 서울시 생태관광명소 30곳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강서습지생태공원은 하중도, 자연관찰로, 습초지 등을 조성해 습지 생태계를 복원하고 하천의 자연정화 기능을 제공한다. 방화대교 하부, 가족피크닉장 앞, 행주대교 하부에는 체력단련기구 등이 설치되어 시민의 여가 활동과 스포츠 공간으로 활용된다. 공원 전역은 생태 보전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고려한 도시형 친환경 공간이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27길 27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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