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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516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516페이지입니다.

영동 화수루
역사관광충청북도

영동 화수루

원래는 조선 중기인 명종 1년(1546)에 옥계서당으로 세워졌던 건물이다. 이것을 순조 4년(1804)에 고성 남 씨의 수일파 문중에서 후손들에게 학문을 전수할 목적으로 지금의 위치에 옮겨 짓고 그 이름도 화수루로 바뀌었다. 앞면 2칸·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앞면 2칸은 우물마루를 깔아 누마루를 만들고 뒷면 2칸은 온돌방을 만들었다. 영동 화수루는 앞면과 옆면의 칸수를 같게 하고 4면에는 난간을 돌리고, 누마루를 만들어 놓은 것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즐겨 이용하던 누각과 정자건축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하도대3안길 33-18

영동 김참판댁
역사관광충청북도

영동 김참판댁

영동 김참판댁은 17세기 후기에 건축되었다고 전해온다. 이 집은 현재 안채와 별당형식의 안사랑채만이 남아있다. 또한 안채는 18세기 중엽, 안사랑채는 훨씬 뒤인 19세기 중엽에 지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무성한 팽나무 숲을 뒤로 안채가 자리하며 그 앞쪽으로 안사랑채가 직각으로 위치하는데, 담장을 앞뒤 좌우로 빙 돌려서 딴 공간으로 구분하며 쪽대문을 설치해서 사랑마당과 연결 지었다. 안채는 사대부 집에서 흔히 쓰는 ‘ㄷ’자형 구조로 부엌, 안방, 대청을 일직선으로 배열하는 남도방식을 취하고 있다. 양 옆의 날개 부분에는 부엌 옆으로 뜰아랫방이, 대청 옆으로 찬방과 윗방, 아랫방이 있다. 찬방은 조금 특이한 공간으로 안방 뒤의 골방에 만들기도 하는데 모두 대청에 곁들여 배치된다. 주기능은 음식을 보하하고 분배하는 곳으로 이용되며, 이밖에도 물건을 보관하거나 여름철 안사람의 휴식공간으로 이용하는 등 여러 용도로 쓰이는 장소이다. 안방부터 오른쪽 날개 부분의 아랫방까지 앞과 뒤 모두 툇마루를 놓아 연결되고 있다. 특이한 것은 양 옆 날개 부분의 지붕인데 왼쪽 부분의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人) 자 모양의 맞배지붕이고, 오른쪽은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좌우를 대칭시키지 않은 구조가 흥미롭다. 안사랑채는 안에서 사용한 사랑채란 뜻으로, 안채 맞은편에 댓돌만 남아 흔적을 전하는 사랑채와 다르게 돌아 앉은 것이 특이하다. 역시 남도 방식을 보이며 대청, 웃방, 안방, 부엌, 모퉁이방이 배열된 ‘一’자형 집으로, 모두 툇마루와 쪽마루가 있어 동선이 연결이 된다. 전체적으로 건축 장식 기법이 우수한 건물이다.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괴목1길 13-5

영동 한천정사
역사관광충청북도

영동 한천정사

우암 송시열(1607∼1689) 이 학문을 연구하며 지내던 집이다. 원래는 그를 배향하는 한천서원이 있었는데 1868년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된 후 후학들이 유림회(儒林會)를 결성, 한천정사를 건립하였다. 누각이 위치한 원촌리 일대는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이곳에 한천정사가 있어 한천팔경(寒泉八景)이라고 이름 붙였다 한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중앙에 대청마루가 있고 양쪽 끝에 온돌방을 두었다. 주변에 담장을 두르고 앞면에 문을 두었는데 앞면 양측에 은행나무가 있다.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원촌동1길 48

영동 흥학당
역사관광충청북도

영동 흥학당

영동 흥학당은 충주 박 씨 종중에서 후손들에게 학문을 가르치기 위해 지은 서당으로 많은 인재를 배출하였다. 선영 아래에 지었기 때문에 자손들의 작업장으로, 묘소에 향사할 때 재실의 역할로도 사용되었다. 1520년(조선 중종 15)에 박 씨 가문의 목사공 등 3형제가 당시 황간현감 박영(1471∼1540) 선생에게 배울 때 선생의 지시에 의해 처음 지었다. 「흥당학기」에 의하면 1709년(숙종 35)과 1735년(영조 11), 1869년(고종 6)에 각각 중수하였다. 영동 흥학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의 규모를 가진 남향건물이다.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며, 중앙 2칸은 우물마루로 깔아 넓은 대청으로 이용하였다. 양 끝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내동1길 44

포항 독수리바위
자연관광경상북도

포항 독수리바위

독수리바위는 오랜 세월 동안 풍화작용으로 인해 조각된 바위의 형상이 독수리의 부리를 닮은 바위이다. 본래 이 지역은 풍파가 심하면 고기(청어)가 밀려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여 까꾸리(갈고리의 방언)로 끌었다는 뜻에서 지어진 지명으로 ‘까꾸리개’라고도 부른다. 독수리바위를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내려가면 바닥에 독수리 트릭아트가 그려져 있고, 인근에는 갈매기 조형물도 있다. 호미곶의 땅끝인 이곳에서 서쪽으로 지는 석양의 노을을 바라보면 대흥산 너머 층층의 산과 시가지, 일렁이는 포스코 굴뚝이 보이는데 그 모습이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절경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226

하선대
자연관광경상북도

하선대

동해면 입암리와 마산리 경계지점인 황옥포(黃玉浦), 속칭 한미끼에 있는 작은 바위에 선녀가 내려와서 놀었다 하여 하선대 또는 하잇돌이라고도 한다. 옛날 동해의 용왕이 매년 칠석날 선녀들을 이곳에 초청하여 춤과 노래를 즐기곤 하였는데 용왕은 그 선녀들 중에서 얼굴이 빼어나고 마음씨 착한 한 선녀에게 마음이 끌리어 왕비로 삼고 싶었으나 옥황상제가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나 용왕은 황제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바다를 고요하게 하고 태풍을 없애는 등 인간을 위하는 일을 하자 황제가 감복하여 선녀와의 혼인을 허락하게 되었다고 하며 용왕과 선녀는 자주 이곳으로 내려와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참고문헌 : 영일군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호미로2628번길 79

부아산 구름다리
문화관광인천광역시

부아산 구름다리

대이작도 부아산에 있는 구름다리이다. 백제 건국을 위해 비류가 이 산에 올랐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부아산은 백성을 품는다는 뜻인 대이작도의 대표적인 산이다. 영험한 기운이 깃들어 있다 하여 천국으로 향하는 문이라고도 불린다. 산 정상의 높이는 159m이며, 마치 여인이 어린 아기를 등에 업고 서 있는 모양과 흡사하다고 해서 부아령산, 또는 부아산이라고 불린다. 부아산 구름다리는 산 정상 부근에 길이 68m, 높이 7m의 다리를 설치하여 산행을 쉽게 도와준다. 이곳에 서면 태안반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 빨간 구름다리에는 이른 새벽, 부아산 신선들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다리를 건너 천상으로 향한다는 전설이 전해지는데 사진가들에게 유명한 사진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구름다리에서는 영화촬영지인 사승봉도와 모래섬, 섬마을 선생님의 배경지인 계남분교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주변에 부아산 봉수대, 삼신할매 약수터가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

작은풀안해수욕장
자연관광인천광역시

작은풀안해수욕장

작은풀안해수욕장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자월면에 위치한 아담하고 평화로운 해수욕장이다. 이곳은 맑은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이 특징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큰풀안해수욕과 인접해 있어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해수욕장 주변은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산책이나 바다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또한 이곳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져 있어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가 많다. 작은풀안해수욕장은 물놀이뿐만 아니라, 자연을 만끽하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가족 단위나 연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바다와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대이작로

완도 맹선리 상록수림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 맹선리 상록수림

완도군 소안도에는 소안항이라고 불리는 항구가 두 곳이 있는데, 그 중 맹선리 소안항 인근 해안가 언덕 위에 길이 300m, 폭 35m에 이르는 숲이다. 후박나무를 비롯하여 팽나무, 까마귀쪽나무, 사스레피나무, 송악, 메일 잣밤나무, 붉가시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보리밥나무 등 21종 245그루가 해안선을 따라 숲을 형성하고 있다. 이 상록수림은 마을을 보호해 주는 방풍림 역할을 하고 있지만, 마을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풍치림 그리고 어족을 보호하고 숲 가까이로 유도하는 어부림의 기능도 겸하고 있다. 상록수림이 형성된 것은 바람이 많은 해안지방이기 때문에 방풍목적으로 보호되어 온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되겠지만 배가 많이 드나듬에 따라 시장이 형성되어 시장 배경 시설물 역할을 하여 지금까지 잘 보호된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이곳을 장뜰이라고 불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소안로 1107

완도 미라리 상록수림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 미라리 상록수림

소안면 소재지에서 약 6㎞ 떨어진 곳에 있는 상록수림으로 난대지방을 향토로 하는 후박나무를 중심으로 24종 776그루의 수목이 숲을 형성하고 있다. 이 숲의 길이는 400m에 이르며 기능적으로는 해풍으로부터 안쪽을 보호해 주는 방풍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고 미라마을의 경계지 역할을 하고 있다. 생계를 바다에 의존하고 있는 주민들은 고기잡이를 위해 떠난 남편 또는 자식들의 무사귀환이 간절한 소망이었다. 그래서 어부들의 만선과 무사귀환을 위해 해안에 나와 나무에 의지하여 기원하는 풍습이 후세에 이어지게 되었으므로 해안에 자라고 있는 나무는 오래도록 보호될 수밖에 없었다. 나무들은 바로 그들의 신앙의 대상이 되는 신목이었다. 과거에는 설날이면 이른 새벽 용왕님께 무사함을 빌기 위해 서로 자기의 제물을 받아 달라고 음식을 차려 놓고 제를 지냈다고 한다. 나무 데크길이 조성되어 있어 해수욕 후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미라리 472

미라리해수욕장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라리해수욕장

미라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경치가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어 미라 8경에 속하며 소안면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갯돌밭이 위치하고 있다. 백사장길이 약 1㎞, 완도항에서 21㎞가량 떨어져 있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소안도에 있다. 수심은 깊은 편이고 해변가를 따라 천연기념물인 미라리 상록수림이 미라마을의 방풍림으로 우거져 있으며 앞바다는 바다 낚시터로 유명하다. 바닷가는 오랜 시간 동안 바닷물에 잘 다듬어진 각양각색의 몽돌은 맨발로 걸어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해수욕장이다. 미라리해수욕장의 동쪽으로 청산도, 북쪽으로 완도, 서쪽으로 노화도와 보길도, 남쪽으로 제주도가 바라다 보인다. 주변에 맹선리 상록수림, 소안항일운동기념관 등이 있고 사계절 가족단위 휴양지로 손색이 없어 조용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피서객이 찾아오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미라리

가학산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학산

해발 355m의 고봉으로 4시간 정도의 등산을 즐길 수 있으며 등산 시 다도해 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등산객들의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정상에 오르면 동으로는 청산도 및 거문도, 서로는 보길도 격자봉과 추자도, 남으로는 제주 한라산, 북으로는 완도 상왕과 해남 등 다도해의 빼어난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미라리

소안항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안항

소안항은 완도군 소안도 섬에 있는 항구로 1971년 12월 21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인근 해안이 청정해역으로 일찍이 김 양식을 해왔었다. 항 주변에 설치된 양식장들은 섬사람들의 부지런한 생활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일몰 때 섬의 전경은 바다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품고 있는 듯하다. 또한 섬에는 각시여 전설, 도둑바위 등의 설화가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매년 어촌 사람들이 바닷가에서 용왕신 등에게 지내는 마을 제사인 정월 풍어제 풍속이 이어지고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망끝전망대, 장보고 동상, 가학산, 완도타워 모노레일 등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소안로 6

큰풀안해수욕장
자연관광인천광역시

큰풀안해수욕장

큰풀안해수욕장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자월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이곳은 맑고 깨끗한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이 특징으로, 여름철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명소이다. 해수욕장은 비교적 한적하여 자연과 평화를 느끼며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큰풀안해수욕장은 물놀이와 함께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로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매우 아름다워 사진 촬영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바다와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평화로운 휴식처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대이작로160번길

군창지
역사관광충청남도

군창지

군창지는 부여 부소산성 군창지 내 동남부 가장 높은 지점에 위치한 백제시대 군량 보관 창고터로, 사비도성의 군수 물자를 저장하던 중요한 시설로 알려져 있다. 1915년 이 일대 지하에서 불에 탄 곡식이 발견되면서 백제 시대 군량 창고였음이 확인되었으며, 이후 고고학적 조사와 발굴을 통해 역사적 가치가 밝혀졌다. 특히 1981년과 1982년 국립문화재연구소의 발굴조사를 통해 건물지의 구조와 규모가 구체적으로 확인되었다. 건물지는 약 70m 규모의 ㅁ자형 구조로 중앙 공간을 두고 사방으로 배치된 형태이며, 현재까지도 발굴 시 불에 탄 곡식이 발견되어 660년 백제 사비성 함락 당시의 비극적 역사를 보여주는 유적으로 평가된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31-6

국토정중앙천문대
테마파크강원특별자치도

국토정중앙천문대

국토정중앙천문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위치한 천문대로, 우리나라의 중심에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반도 정중앙 부근에 건립되어 2007년 개관했다. 천문대에서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별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천문대를 둘러보며 별자리와 행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최신 천문 정보와 다양한 학습 체험이 가능한 전시실, 디지털 가상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천체투영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국토정중앙로 127

월남 파병용사 만남의 장 (구, 베트남 참전용사 만남의 장)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월남 파병용사 만남의 장 (구, 베트남 참전용사 만남의 장)

월남 파병용사 만남의 장은 국내 최초이자 전국 유일의 월남파병 관련 복합 기념 공간으로, 파병 용사들의 역사를 기리고 참전 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조성된 안보·역사 교육 관광지이다. 과거 파병 장병들의 훈련장으로 사용되던 옛 파월장병훈련장이 재정비되어 현재의 기념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이곳은 파병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관을 중심으로, 군부대 내무반 형태의 숙박동, 야외 피크닉장, 복원된 옛 취사장 등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또한 월남 재현 마을(구찌터널, 전통가옥), 전투장비 전시 공간(탱크, 자주포, 장갑차 등)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해와 화합’을 주제로 한 이 공간은 베트남 교류의 기반을 마련하고 안보 역사 교육과 지역 홍보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복합 역사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간동면 죽엽산길 81-68

소금강 장천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소금강 장천마을

소금강 장천마을은 금강계곡을 따라 자리한 농촌체험마을로, 1989년 장천마을관리휴양지로 지정되었으며 2008년 농촌테마마을로 선정되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캠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마을에서는 양떼목장을 운영하고 있어 양들과 교감하는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맛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진고개로 1502

원주 삼태미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삼태미마을

삼태미 마을은 백운산을 배경으로 하여, 좌우로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분지로서,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산골 오지 마을로서 원주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다. 일제강점기에 둔덕(언덕)이 많이 있다 하여 달둔으로 불리다가 변화되어 다둔 마을이라 불리고 있다. 시대를 정확히 확인할 수는 없으나, 예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구설로는 다둔마을은 옛날부터 금이 많이 나는 지역으로 금광을 운영하던 사업주는 많은 인부들을 거느리고 있었으나, 금광 운영으로 들어오는 수익이 고작 금 닷 돈 밖에 안된다 하여 닷 돈으로 불렸다. 그러다가 일제강점기 때 둔덕(언덕)이 많이 있다 하여 달둔으루 불리다가 변화되어 다둔 마을이라 불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운계다둔길 111

춘천 강언덕마을 [농촌전통테마]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춘천 강언덕마을 [농촌전통테마]

춘천 강언덕마을은 홍천강으로 동, 남, 서 삼면이 둘러싸여 있어 육지섬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예전에는 마을에서 목선을 만들어 여름부터 가을까지 홍천강에 배를 띄어 홍천군과 연결이 되었고, 봄과 겨울이 되면 섶다리를 높아 생활을 해왔다. 춘천 강언덕마을은 매년 농촌체험을 하러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농촌테마마을이다. 다양한 체험행사를 비롯하여 대표 지역특산물인 홍천잣, 홍천강 메기매운탕 등 즐길 거리,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 한덕발산길 44

황토구들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황토구들마을

황토구들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법인 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 유일의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구들 형태를 관람할 수 있다. 전통 난방 문화유산을 계승하고자 황토구들마을이라 마을 이름을 짓고 전국에서 유일한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과 체험관을 설립하여 구들 문화를 계승하고 마을에서 구들 학교를 열어 전통 구들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및 힐링 공간으로 평창군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황토구들마을에서는 구들을 배우고 체험하는 미니 구들 만들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힐링요가 및 어린이영어 명상 프로그램, 별자리 체험, 국궁 및 전통놀이 체험, 다도 및 꽃차 체험, 황토 화덕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및 친환경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의풍포길 23-10

양평 쌍겨리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양평 쌍겨리마을

양평 쌍겨리마을은 임진왜란을 전후한 시기 밀양박씨 17대 조상이 계곡의 험한 지형으로 인해 소가 다칠 것을 염려해 섶에 소를 싸 지게에 지고 정착하면서 형성된 전통 농촌마을이다. 이후 마을 공동체가 형성되며 자연과 공존하는 생활 방식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봉미산 계곡을 따라 맑은 물과 야생화 군락이 펼쳐져 있으며, 잣나무 숲길에서는 삼림욕이 가능한 자연 친화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과거 화전과 숯 생산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소 두 마리로 논과 밭을 가는 전통 농법인 ‘쌍겨리 농법’을 현재까지 재현하며 전통 농경문화를 보존하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섬이길 274-2

강화 달빛동화마을
문화관광인천광역시

강화 달빛동화마을

강화 달빛동화마을은 진강산과 덕정산, 용천과 삼흥천 등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농촌체험마을로, 평화로운 전원 풍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짚풀 공예, 버섯 수확, 인삼고추장 만들기, 수제 쑥비누 만들기 등 전통과 자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계절별로 딸기, 블루베리, 고추, 고구마 수확 등 다양한 농촌 체험도 가능하다.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체험과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적합한 농촌 체험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강화남로921번길 10-6

장성 자라뫼마을 [농촌전통테마]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 자라뫼마을 [농촌전통테마]

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해발 105m의 자라 등 동남쪽으로는 해발 270m의 월봉산이 있으며 마을 앞으로 넓은 들이 펼쳐져 있다. 계절 및 현지 마을 사정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전화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북이면 오현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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