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국 관광지 513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513페이지입니다.

법륜사(용인 문수산)
사찰경기도

법륜사(용인 문수산)

법륜사는 관세음보살의 현몽으로 창건한 관음성지 발원기도 도량으로 비구니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1996년 서울 삼각산 승가사 주지로 있던 비구니 상륜스님이 새벽 입선 정진 중 관세음보살을 현몽하고 그로부터 10년 뒤인 2005년 용인시 문수산 자락에 법륜사를 창건하였다. 지형이 연꽃이 아름답게 핀 곳에서 선인들이 고요히 명상에 잠겨있는 형국이라 하여 ‘연화 반지 선인 단좌형’이라고 한다. 사찰 건립 시 백두산 홍송과 금강송이 사용되었고 최고 품질의 화강암인 익산 황등석이 사용되었는데, 조금은 이색적으로 느낄 수 있는 화려한 외관과 웅장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경내에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극락보전, 관음전, 조사전, 삼성각, 범종각, 용수각, 적묵당, 요사채, 연화지 등의 당우를 갖추었다. 특히 대웅전 본존불은 석굴암 부처의 세 배에 달하는 53톤 중량의 석가모니불로 좌우에는 33톤 규모의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상을 모시고 있는데 모두 석조로 조성하여 그 규모와 예술성이 뛰어나다. 법륜사는 휴식형, 체험형, 수행형, 어린이 겨울수련회 등 다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불교대학과 평온한 분위기 속에 차를 마실 수 있는 여여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농촌파크로 126

봉인사
사찰경기도

봉인사

봉인사의 창건 연대에 대해서는 정확한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으나 봉선사 본말사지에 의하면 조선 초·중기에 이미 있었던 절임을 알 수 있다. 봉인사 사리탑 중수기비에 보면 광해군 11년에 석가법인인 불사리가 중국을 통하여 이 땅에 들어왔고, 이듬해인 광해군 12년에 부처님의 위신력을 빌어 왕세자의 복과 명을 빌고자 태실을 조성하고 부처님 사리탑을 세웠다. 그 후 이곳 봉인사에서 주석하던 풍암 취우대사께서 탑 주위를 닦고 중수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일제강점기에 봉인사 불사리탑은 일본으로 반출되었고 절도 전소되어 폐사되었다. 1979년 대한불교원효종의 원로이신 한 길로 스님이 폐사가 된 절을 다시 일으켜 교화하리라는 원력을 갖고 봉인사를 재건하기에 이르렀다. 도량 확장 공사도중 땅에 묻혀 있던 풍암 대사의 비석이 발견되었고, 비문에 의해 봉인사의 사리탑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었다. 봉인사에는 부처의 진신사리만 새로 조성한 모조탑 안에 안치되어 있다. 법당 옆에는 1,250 나한상이 자리하고 있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는 듯 각기 다른 표정을 갖고 있는 나한상은 깨달음을 얻는 1,250명의 제자를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봉인사에서는 체험형과 휴식형의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일상의 피로함에 지칠 때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여행의 한 방법이 될 듯하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로156번길 295

육지장사(양주)
사찰경기도

육지장사(양주)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도리산에 1997년 4월 13일 개산제를 올려 첫 삽을 뜨고 2003년 10월 12일 대웅보전에 본존불인 석가모니불, 육지장 보살 점안식을 봉행하였다. 원래 지장보살은(육도,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안간 천상)은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백천 가지 모습으로 나투하시어 구제하시지만 대표적인 시현이 육지장 ‘일광지장(천상계) 제계지장(인간계) 지지지장(아수라계) 보인지장(축생계) 보수지장(아귀계) 단타지장(지옥계)’ 으로 나투하시므로 육지장이라 이름하여 육지장 6만불 봉안사찰이기에 사명을 육지 장사라 부르게 되었다. 우리 고유의 풍수지리학적 입장에서 도리천궁(육지장사)은 아주 좋은 길지로 명당에 속한다고 한다. 대웅전 좌향은 정남향이고 좌측은 일출봉 주봉에서 힘차게 내려 뻗은 청룡 등이 견실하여 큰 인재를 배출함과 동시에 기도 성취와 용문에 들어서는 출세의 근간이 될 기운이 함축되어 있고, 우측은 어머니의 충만한 두 유방이 우뚝우뚝 봉우리 져서 볼록과 덕의 상징인 백호동이 감싸 안았다. 또한 2㎞ 좌·우에 숨겨진 쌍정의 형상인 두 저수지(기산저수지, 감사교육원 앞 저수지)가 있어 그 풍성함은 더해 준다.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471번길 190

삼운사(춘천)
사찰강원특별자치도

삼운사(춘천)

삼운사는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천태종의 춘천지역 말사이다. 춘천의 영산인 봉의산 아래 자리하고 있으면서 도심 속에 세워진 절로 교통이 편리하여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삼운사는 뜻있는 불자들이 신도회를 조직하여 석사동 전세방으로 시작한 이래 약 30년에 걸쳐 발전을 거듭하여, 강원불교 포교의 중심 도량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종합불교회관 형태를 띤 삼운사는 지상 4층 규모로, 1층은 유치원이 자리를 잡았고 2층은 종무소와 대강의실, 3층은 다도실, 중강당, 합창단실, 요사, 4층은 2,000여 대중이 들어설 수 있는 법당으로 꾸며져 있다. 삼운사에서는 1박 2일 과정의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참가를 원한다면 삼운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불교 인재 양성을 위한 불교 교양 대학으로 춘천 금강불교대학을 82년에 설립하였으며 불교 신도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꾸준히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삼운사는 정기적인 법회와 지역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하였다.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국적인 건축 양식의 외관과 연못을 중심으로 한 아름다운 정원은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는 또 다른 감흥을 안겨준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석로441번길 12

현덕사(강릉)
사찰강원특별자치도

현덕사(강릉)

오대산 줄기인 만월산 중턱에 자리한 현덕사는 1999년 7월 10일 주지이신 현종스님께서 농가를 사들인 후 창건한 사찰이다. 길가에 서 있는 현덕사 이정표를 보고 왔다가 드넓은 도량에 놀라고 울창한 소나무와 주위 산세에 감탄하게 된다. 한 신도분이 기도하러 왔다가 달빛 가득 쏟아지는 밤에 보았던 하얀 조팝나무 꽃이 그렇게도 좋았다는 달밤이 멋있는 사찰이 현덕사다. 현덕사만의 특별한 행사로는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동물, 사람의 이기심으로 인한 개발에 희생당한 식물의 고혼을 달래주기 위해 동, 식물 천도재를 봉행한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지역 노인 초청 경로잔치를 열고, 여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어린이 여름 불교학교를 실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싸리골길 170

새만금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새만금(새萬金)'이란 명칭은 김제·만경(金堤·萬頃) 방조제를 더 크게, 더 새롭게 확장한다는 뜻에서 예부터 金堤·萬頃평야를 ‘金萬평야'로 일컬어 왔던 ‘금만’이라는 말을 ‘만금’으로 바꾸고 새롭다는 뜻의 ‘새’를 덧붙여 만든 신조어로, 오래 전부터 옥토로 유명한 만경·김제평야와 같은 옥토를 새로이 일구어 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87년 11월 2일 당시 정인용 부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에서 황인성 농림수산부 장관이 처음으로 서해안 간척사업을「새만금간척사업」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사용되었다. 새만금 방조제에 대하여 새만금간척사업의 1단계 사업으로 건설된 방조제로, 1991년 11월 16일 착공한 후 19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0년 4월 27일 준공하였다. 방조제와 간척지 조성이 마무리될 때까지 약 2조 9,0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여되었으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환경오염 문제가 제기되어 새만금간척사업에 대한 찬반 논란이 빚어지면서 물막이 공사를 남겨둔 시점에서 공사가 2차례 중지되기도 하였다.길이 33.9㎞, 평균 바닥 폭 290m(최대 535m), 평균 높이 36m(최대 54m)로, 세계 최장 방조제로 알려진 네덜란드의 주다치 방조제(32.5㎞)보다 1.4㎞ 더 길다.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전라북도 군산시·김제시·부안군 공유수면의 401㎢(토지 283㎢, 담수호 118㎢)가 육지로 바뀌었는데 이는 서울시 면적의 3분의 2(여의도 면적의 140배)에 이르는 면적이다. 간척지 조성으로 인하여 한국 국토 면적은 10만 140㎢에서 10만 541㎢로 0.4% 늘었다. 행정구역상 간척지 면적은 군산시 71.1%, 부안군 15.7%, 김제시 13.2%를 차지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새만금로 6

내원정사(부산)
사찰부산광역시

내원정사(부산)

내원정사는 서구 도솔산에 자리잡은 도심 속 사찰로서 부산광역시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다. 창건 이후 1983년까지 10여 년에 걸쳐 1차 불사로 전통 목조의 대웅전, 관음전, 요사채, 종루 등 12동의 당우(堂宇)를 조성하였다. 1985년에는 2차 불사로 불교 유치원을 설립하였다. 또한 1990년에는 3차 불사로 만불전을 건립하였다. 내원정사 만불전은 늘어나는 신도들을 수용하기 위한 법회의 장이며, 사찰 운영의 현대화와 합리화를 위해 현대적 시스템을 갖춘 요사이다. 내원정사에 있는 지정 문화유산으로는 내원정사 수장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이 있다.

부산광역시 서구 엄광산로40번길 80 (서대신동3가)

정남진(장흥)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남진(장흥)

정남진은 서울 광화문을 중심에서 정 동쪽으로 정동진이 있으며, 북쪽의 가장 추운 지방인 중강진과 일직선상에 위치한 정남쪽의 가장 따뜻한 지방이다. 산, 들, 바다, 강과 호수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호남의 5대 명산 천관산, 방촌문화마을, 동양3대 보림사 그리고 제암산 철쭉군락지, 장흥댐 청정해역이 어우러진 장흥은 문화·관광·건강휴양촌이다. 진 가까이에는 삼산방조제를 비롯하여 도립공원 천관산과 문학공원, 영화,축제의 촬영지로 해맞이 행사가 일품인 남포 소등섬, 안양 수문의 해수탕 등 해안 주변의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특히, 제암 철쭉제 행사와 함께 키조개 축제, 갯장어 축제, 물축제, 개매기 체험행사, 천관산 억새제 등 다양한 축제들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관산읍

태평염생식물원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태평염생식물원

유네스코 생물다양성 보전지역과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있는 생태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염생식물원이다. 태평염전 소금밭 11만㎡ 넓이의 염전 습지에 조성된 이곳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염전의 습지 생물상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생태습지이다. 식물원에서는 자연갯벌에 자생하고 있는 갖가지 염생식물 군락지를 관찰할 수 있는데, 함초(퉁퉁마디), 나문재, 칠면초, 해홍나물 등 70여 종의 군락이 색색이 어우러져 있는 모습과, 환경이 오염된 곳에서는 자랄 수 없는 띠(삐비)가 흐드러지게 물결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또한, 약 220m의 탐방로를 따라가면 염생식물뿐만 아니라, 짱뚱어, 칠게, 방게, 고동 등 갖가지 갯벌 생물들도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태평염생식물원 맞은편으로 소금박물관과 소금밭전망대, 태평염전과 염전체험장도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

광명사(제주)
사찰제주특별자치도

광명사(제주)

광명사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상로의 천제연폭포와 베릿네오름 사이에 있는 태고종 소속의 작은 사찰이다. 기미독립운동이 일어나기 1년 전인 1918년 제주도 내 스님과 지식인들이 일으킨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을 주도한 방동화 스님이 창건하였다. 창건 역사는 100년이 채 되지 않은 사찰이지만 도내 최초의 대규모 항일항쟁의 발상지로서 후손들에게 애국심과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애국애족 실천 도량이다. 올레길 8코스를 거쳐가다 보면 볼 수 있으며,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천제연폭포, 베릿네오름, 중문진실캠핑장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상로17번길 51

무주머루와인동굴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무주머루와인동굴

무주머루와인동굴은 무주 양수발전소 건설(1988년 04월~1995년 05월) 시 굴착 작업용 터널로 사용하던 곳이다. 머루재배 농가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주고자 무주군에서 2007년 임대, 리모델링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빛을 차단하고, 일정하게 온도가 유지되는 터널은 최고의 와인 숙성 저장고가 되었다. 무주군의 산머루로 와인을 만들고 이곳에서 숙성, 저장, 판매하니 방문자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와인 족욕이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359

태하향목관광모노레일
문화관광경상북도

태하향목관광모노레일

태하향목관광모노레일은 울릉도의 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관광모노레일 모노레일 재원은 총연장 304m의 레일에 20인승 카 2대가 동시 운행하며, 분당 50m의 속도로 산정까지는 약 6분 정도가 소요된다. 최대 등판각도가 39°나 되지만 자동으로 수평을 유지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산정에서 하차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울릉도항로표지관리소(태하등대)까지는 약 500m 정도의 거리로 완만한 경사면으로 성인기준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이 길가로는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이 빼곡히 자리 잡고 있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준다. 또한 잠깐의 트래킹은 상쾌한 기분을 만들어 주어 눈앞에 펼쳐질 자연풍광이 더없이 아름다울 수밖에 없도록 사전 분위기 연출을 멋지게 해주고 있다. 특히 여름철이 지나고 본격적인 오징어 조업철이 다가오면 야간의 웅포해안과 천연기념물 울릉 대풍감향나무 자생지 앞에 펼쳐지는 오징어잡이 어선들의 어화(漁火) 풍경 또한 놓칠 수 없는 울릉도의 밤 볼거리다.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태하길 236

칠갑산천문대 스타파크
테마파크충청남도

칠갑산천문대 스타파크

칠갑산천문대 스타파크는 백제의 진산(鎭山)으로 알려진 칠갑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칠갑이란 이름은 우주만물생성의 원리인 ‘칠(七)’자와 천체운행의 원리가 되는 육십갑자의 으뜸을 상징하는 ‘갑(甲)’에서 연유되었다고 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립공원 내에 위치한 칠갑산천문대는 청양의 청정자연 속 맑은 밤하늘을 느낄 수 있는 천문우주테마과학관이다. 국내 최대구경급의 굴절망원경과 FULL돔 입체영상 시스템, 그리고 다양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하여 우주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칠갑산천문대는 천체투영실과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시청각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체투영실은 10m 돔 스크린에 실제 밤하늘과 같은 가상의 천체를 투영하여 날씨와 상관없이 천문교육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며, 5 채널 레이저 프로젝트 시스템을 이용한 3k 해상도의 고화질 Full Dome 영상, 5.1 채널 입체 음향 시스템을 통해 우주과학 관련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시민천문대로서는 국내 최대구경급인 304mm 굴절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이를 통해 행성, 성운, 성단 등 밤하늘의 천체들을 관측할 수 있는 주 관측실, 국내 최초로 주관측실을 감싸는 반구형 슬라이딩 돔으로 설계되어 있는 보조관측실에는 여러 형식과 구경의 보조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행성, 성운, 성단 등 밤하늘의 천체들을 관측할 수 있다. 그리고 천문대 1층에 위치한 시청각실에서는 행사운영 시 천문우주과학을 주제로 천문특강을 들을 수 있다.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 한티고개길 178-46

한반도지형(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한반도지형(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한반도를 빼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한반도 지형을 감싸고 흐르는 감입곡류하천의 침식작용에 의해 생겨났다. 이곳에서는 이 지역에서 관찰되는 석회암, 감입곡류하는 서강, 한반도 지형이 만들어진 과정, 돌리네, 석회암의 쓰임새 등을 볼 수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한반도면 한반도로 555

서포리해변
자연관광인천광역시

서포리해변

덕적도의 남쪽에 있는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이다.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서포리해변은 사면이 100년이 넘는 노송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완만한 경사와 넓이 300m, 길이 3km의 백사장을 자랑한다. 매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의 휴식처로 여름철이면 피서객이 넘쳐난다. 적송이 유난히 발달한 해안은 방풍림으로 사용하던 것으로 지금은 잘 보전되어 산책로로 개방하고 있다. 서포리해변에는 넓은 백사장, 바닷가 놀이터, 테니스장, 음식점, 노래방, 자전거 대여소까지 웬만한 레저시설은 다 갖춰져 있다. 바다 낚시터로 유명한 이곳 서포리해변 주변의 갯바위에서는 우럭과 노래미가 잘 잡혀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자동차 야영장 및 공원 조성도 잘 되어있어 서해안 최고의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해변 뒤편 서포리 산림욕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나무 군락으로 이루어져 산림욕과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덕적남로 582

밧지름해변
자연관광인천광역시

밧지름해변

밧지름 해변은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덕적도 진 1리에 위치한 천연해수욕장으로 고운 백사장과 수 백 년 묵은 노송숲, 해당화가 절경을 이루고, 수심이 1.5m 내외로 가족단위 피서지로 좋다. 또한, 덕적도 최고봉인 비조봉(292m) 등산코스가 잘 정비되어 있어 해수욕뿐만 아니라 가벼운 등산도 즐길 수 있으며 인근 해안에서의 바다낚시도 가능하고 주변의 갯바위에서 소라, 굴, 게 등을 잡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덕적남로 209-1

화도푸른물센터 피아노폭포
자연관광경기도

화도푸른물센터 피아노폭포

피아노폭포는 남양주시 화도읍의 친환경 시설인 화도푸른물센터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인공폭포 외에도 무료 물놀이장, 생태공원, 피아노 화장실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피아노폭포는 절개지에 철골 구조를 세우고 인공 암반 틀을 이용해 절벽을 만든 뒤 하수처리장에서 나오는 방류수를 펌프로 끌어올려 높이 61m 절벽에서 흘러내리게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05년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동절기인 12월부터 2월까지는 동파 방지를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피아노폭포를 마주한 곳에는 피아노 모양의 건물인 피아노 화장실이 있다. 이 화장실은 2008년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을 수상했으며, 내부에는 수유실과 휴게실이 갖춰져 있고 곳곳에 화분이 배치돼 있다. 통창으로 설계된 공간에서는 피아노폭포를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여름철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무료 물놀이장은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조형물과 그늘막, 데크 시설이 함께 제공된다. 인근에는 간단한 간식을 판매하는 매점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생태공원도 조성돼 있다. 주차장 옆에 위치한 환경홍보관은 교육적인 요소를 갖춘 공간으로 방문해 볼 만하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폭포로 562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제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5가지 즐거운 테마로 이색 실내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파크다. 다면체 형상 반사 원리를 이용한 신비롭고 입체적인 거울 미로 탈출, 스릴 넘치는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내부 체험, 빛의 굴절 반사로 시각적 착시를 느낄 수 있는 매직 착시 포토존 촬영 체험, 가족과 연인을 위한 사랑의 자물쇠 보석관 체험, 토네이도 폭풍 속을 온몸으로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엔딩 테마 환상의 블랙홀 체험 등이 있다.산방산과 용머리해안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친구,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중산간서로 1881

땅끝모노레일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땅끝모노레일

2005년 12월 19일에 개통한 땅끝모노레일은 땅끝마을에서 땅끝전망대를 연결하는 전기차량이다.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를 오르면 서남해안의 절경과 쪽빛 바다의 아름다움을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과 노약자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모노레일 길이는 395m이며 전망대까지 가는 시간은 약 7분 정도 소요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길 60-28

홍대
문화관광서울특별시

홍대

청춘들의 아지트 홍대 거리에는 패션과 뷰티, 리빙, 책과 문구 등 종류를 불문하고 갖은 매장과 디자이너 브랜드, 편집숍, 서점, 카페와 레스토랑 등이 즐비하다. 또 버스킹이나 춤 공연이 끊이지 않는 걷고 싶은 거리, 홍익대 후문 와우산로 22길에 펼쳐진 벽화거리, 상수역과도 잇닿은 홍대 클럽거리 등 이름난 골목을 거느렸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무언가를 구입하거나 감상하는 데 머물지 않으며 직접 만든 무언가를 선보이고 소개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홍익대 정문 앞 홍익어린이공원에서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홍대 앞 예술시장 플리마켓, 일요일에 열리는 홍대 앞 희망시장 등 재기 발랄한 작가들이 이끄는 많은 예술시장이 홍대에서 비롯되었다. 쇼핑과 맛집에 이어 공연이나 전시 관람을 충족하는 상권이 있고 젊음과 트렌드, 감각과 역동이 곳곳에 도사린, 언제나 매력적인 동네다. 낮에는 다채로운 숍이 형형색색 개성을 드러내고 발길을 붙드는 그윽해진 불야성 역시 청춘들이 한결같이 찾고 머무는 까닭이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동교동삼거리 방향은 연남동이다. 한때는 일대에 24시간 문을 여는 기사식당이 즐비해 연남동기사식당 거리로 통했는데, 이제는 개성 넘치는 숍과 카페, 식당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한식, 중식, 일식은 물론 태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훌륭한 식당이 골목마다 빼곡하다. 푸르게 펼쳐진 연트럴파크 경의선 숲길을 따라 지금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장이 출현 중이다. 홍대입구역을 중심으로 합정역, 상수역, 광흥창역을 잇는 서교동 일대의 골목에는 아기자기한 상점이 숨어 있다면, 홍대입구역에서 연남동, 연희동으로 이어지는 신흥 명소는 세련되고 트렌디하며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한 가게가 줄을 잇는다. 홍대 입구 3번 출구에서 연남동 산책을 시작해 경의선숲길공원을 걷다가 동교동 방향으로 살짝 틀면 연희동에 닿는다. 한편 홍대 입구 7번 출구에선 경의선책거리가 시작되는데 길을 따라가면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 이른다. 경의선책거리에서 산울림소극장에 이르는 구간에는 공원이 있고 이를 중심으로 양 길가에 책, 문구, 소품을 파는 다양한 가게가 즐비하다. 경의선숲길과 경의선책거리 일대를 즐기는 색다른 방법은 서울자전거 따릉이를 타는 것이다. 참고로 자전거대여소는 홍대입구역 2, 3, 6, 8번 출구에 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안산시행복예절관
문화관광경기도

안산시행복예절관

안산시 행복예절관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안산 시민에게는 전통을 통해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배려와 존중을 기본 성품으로 하여 지도자로서 성장하도록 돕는데 그 가치를 두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에게는 교류를 통하여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며 세계 속의 한국인이 되어 사회에 쉽게 적응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 청소년에게는 예절교육을 통하여 자신을 다스리며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성품을 가진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성인들을 위한 체험으로는 다도 입문 과정, 예절 입문 과정, 궁중 음식 체험, 전통문화체험이 있으며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체험으로는 어린이 예절 교실, 글로벌 문화 체험, 방학 예절학당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이밖에 안산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 무료로 전통 혼례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문화의 도시 안산에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보배2길 64-8 (고잔동)

삼생 정보화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삼생 정보화마을

강원도 홍천의 삼생마을은 군청소재지에서 35㎞ 떨어진 화양강 상류의 청정지역으로 넉넉한 인심과 예의를 숭상하며 정감이 넘치는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고장이다. 동쪽으로는 내면과 평창군 봉평면, 서쪽으로는 화촌면과 내촌면, 남쪽으로는 동면과 횡성군 청일면, 북쪽으로는 인제군 상남면에 접하고 있는 비교적 고산지대이면서도 평야가 많은 곳이다. 삼생마을은 전형적인 농업면으로 수리시설이 발달된 옥토에서 질 좋은 수라쌀과 특산품으로는 매년 열리는 찰옥수수축제와 함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찰옥수수, 전국적으로 높은 인지도와 원조격의 전통을 자랑하는 옥수수찐빵, 오랜 작목반 생산으로 우수한 품질로 승부하는 느타리버섯이나 영지버섯, 생산을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아 높은 지심의 밭에서 길러낸 6년근인삼, 그리고 옥선주 등이 있다. 주변의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 여름철이면 많은 피서인파가 찾아오고 있는 서봉사와 모둘자리 관광농원, 예술촌 등의 휴양시설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독특하면서도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서봉사계곡이나 아미산등산로, 생곡저수지 등은 삼생마을 특유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어, 자연관광과 휴양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마을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석면 구룡령로 2838

선학동 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학동 마을

선학동 마을은 한반도의 남녘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과 서정 천혜의 자연환경, 인문이 어우러져 비교될 수 없는 개성을 지닌 마을이다. 멀리서 보면 마치 학이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다는 관음봉 산자락에 위치한 장흥군 선학동 마을은 논과 다락밭의 유채꽃과 득량만의 푸른 바다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따뜻한 봄이 되면 마을을 뒤덮는 유채꽃, 가을엔 맑은 바람과 푸른 하늘 아래 마을을 뒤덮는 메밀꽃의 아름다운 경치가 유명한 곳으로 사진 찍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2012년에는 가장 아름다운 농어촌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매년 10월에는 마을 주민 주도로 메밀꽃 축제가 열린다. 또한, 선학동은 장흥이 고향인 작가 이청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이 소설이 영화로 제작된 것이 임권택 감독의 〈천년학〉으로 천년학의 영화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유채꽃 흐드러진 벌판 위에 세워진 선술집이 바로 천년학 남녀 주인공들이 마지막 만남을 가지던 장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회진면 가학회진로 1212

도사곡휴양림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도사곡휴양림

정선 도사곡휴양림은 도사곡 계곡 자락에 있는 휴양림으로, 울창한 산림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도사곡휴양림은 총 70만여 평의 면적에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야영장,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또한, 도사곡 계곡을 따라 다양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트레킹을 즐기기에 좋다. 도사곡 계곡 중간에는 높이 20m의 웅장한 도사곡 폭포를 볼 수 있다. 도사곡 주변에는 화암약수, 화암동굴, 동강, 몰운대, 광대곡, 정암사 등 정선의 여러 관광명소가 인접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지장천로 436-27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