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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96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96페이지입니다.

고산 윤선도 유적지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산 윤선도 유적지

조선조의 문신(文臣)이자, 국문학의 비조로 일컬어지는 고산 윤선도(1587-1671) 선생의 유적지로 사랑채인 녹우당이 있다. 600년 전통을 이어온 해남 윤씨 어초은파의 종가 고택인 녹우당은 덕음산을 뒤로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자리 중의 하나로도 알려진 곳이다. 현재 고산유적지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말해주는 은행나무와 비자림, 사랑채인 녹우당, 안채, 행랑채, 헛간, 안사당, 고산사당, 어초은사당 ,추원당, 고산유물전시관등이 있어 조선시대 양반가 중 가장 많은 유물 (5,000여 점)을 보관해 온 집안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5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도(조도6군도)

진도 남쪽 국립한려해상공원에 위치한 조도군도는 조도를 중심으로 관매도, 나배도, 대마도, 소마도, 관사도. 맹골도 등 크고 작은 15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새 떼처럼 많은 섬들이 밀집해 있다고 해서 이름마저 새 섬이다. 이들 섬 전체가 진도군 조도면을 구성하며 조도6군도는 가사군도, 상조군도, 하조군도, 성남군도, 관매군도, 거차군도이다. 조도6군도의 중심이 되는 하조도와 상조도는 조도대교로 연도 되어 있다. 상조도의 도리산 전망대에 오르면 조도군도 일대에 흩뿌려져 있는 섬들을 다양한 각도로 조망이 가능하며 날씨가 좋으면 멀리 신안군의 섬들과 제주도까지 감상할 수 있다. 가사군도는 불교적 색채가 강한 섬으로 주지도(손가락섬), 양덕도(발가락섬), 공도(혈도), 불도, 광대도 등이 있다. 관매군도는 진도군의 섬들 중 가장 아름다운 섬들로 관매 8경으로 불리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조도면

웅진플레이도시
테마파크경기도

웅진플레이도시

웅진플레이도시는 서울 도심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도심형 종합 레저 스포츠 패밀리 테마파크로 워터파크, 온천스파,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수도권 최대 워터파크&온천스파와 비거리 360야드, 200개의 타석 규모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골프연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 2 (상동)

파주 출판도시
문화관광경기도

파주 출판도시

출판도시는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일대에 조성된 국가문화산업단지이다. 1980년대 말 출판문화 환경을 개선하여 21세기에 출판문화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시키고자 염원했던 출판문화인들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출판문화공동체이며, 글에서 태어난 책이 영화라는 이름으로 꽃 피운 이 도시는 대한민국의 문화산업을 이끌어 갈 것이다. 파주 출판도시에는 출판사, 인쇄소, 제본소 등 출판 관련 업체들이 모여 있다. 출판사에 따라 도서관, 헌책방, 테마 도서관을 운영하는 곳이 많아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좋다. 일회성 투어가 아니어서 주기적인 방문자가 많으며 출판사가 진행하는 문화 행사나 강연, 콘서트 등도 유익하여 훌륭한 문화의 장이 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옹진 백령도 두무진
자연관광인천광역시

옹진 백령도 두무진

백령도 최고의 해안 절경이다. 두무진(頭武津)은 뾰족한 바위가 모여 있는 모습이 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하는 것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0억 년 전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규암들이 수억 년 동안 파도와 바람에 꺾여 빚어진 기암괴석들이 바다를 향하고 서 있다. 가히 금강산의 만물상에 비견되어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린다. 코끼리바위, 장군바위, 신선대, 선대암, 형제바위 등 기기묘묘한 모습의 기암들을 볼 수 있다. 두무진을 둘러보는 방법으로는 유람선 투어와 트레킹이 있다. 두무진 포구에서 유람선을 타면 바닷바람을 가르며 기암괴석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고 바위 위에서 휴식 중인 점박이물범도 볼 수 있다. 트레킹은 두무진의 풍광을 찬찬히 눈에 담을 수 있는 방법이다. 해안으로 이어진 계단을 내려가면 기암괴석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두무진 포구 왼쪽의 해안 자갈길을 따라 선대암까지 가는 데에는 20여 분이 걸린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연화리 1026-9

백령도 콩돌해변
자연관광인천광역시

백령도 콩돌해변

콩알만 한 자갈들이 바닷가에 널려있어 콩돌해안이라 불리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해안의 길이는 800m, 폭은 30m 정도이며, 콩돌들은 백령도 지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규암이 부서지고 해안 파도에 의해서 닳고 닳아서 만들어진 해안으로 콩돌을 만들어 낸 투명한 자갈이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피부염에 특효가 있다는 자갈찜질을 체험할 수 있다. 해안경사가 급해 갑자기 깊은 곳이 있으며, 물이 빠진 간조시간에는 해안 끝 절벽에 움푹 파인 곳이 생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토교저수지(철새도래지)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토교저수지(철새도래지)

토교 저수지는 북한이 6.25전쟁 이전 철원평야의 중요한 수원인 봉래호의 물줄기를 황해도 연백평야로 돌리자 정부차원에서 1972년 착공, 1976년 완공되어 최대 저수량 1,500여만 톤으로 강원도내 최대의 인공저수지이다. 맑은 물에서는 각종 어류가 풍부하게 서식하며, 멸종 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이 월동하는 철새도래지로서 신철원 8경으로 지정 철원 안보 관광의 중심지인 제2땅굴 진입도로변에 위치하여 수려한 호수경관을 형성하면서, 겨울철에는 월동 철새들의 잠자리가 되기도 하는데 겨울철 새벽에 일제히 비상하는 기러기떼의 군무 광경은 탐조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길 117

철원 평화전망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철원 평화전망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철원 평화전망대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위치한 전망대로, 비무장지대(DMZ)와 북한 지역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다. 2007년에 준공된 이곳은 대한민국과 북한 국경 지역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총 3층으로 건립되어 1층은 전시관, 2층은 전망대, 3층은 군부대 휴게시설로 사용하고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북한의 평강고원, 선전마을, 백마고지, 금강산 등 다양한 지역을 볼 수 있다. 전망대 내부에는 DMZ와 북한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다. 50인승 규모의 모노레일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쉽게 전망대에 오를 수 있다. 평화전망대에는 다양한 전망대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데, 방문객은 초정밀 망원경과 지형 축소판 등을 이용하여 북한 지역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북한의 주요 관측 대상 지역 중 하나인 개성공단을 관찰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로 유명한 서울에서 원산까지 이어졌던 경원선의 간이역이었던 월정리역, 철원 안보 관광 코스에 인접하여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동송저수지, 궁예가 건설한 태봉국 철원성 등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삽슬봉(아이스크림 고지)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삽슬봉(아이스크림 고지)

삽슬봉은 드넓은 재송편의 한가운데 솟아있는 해발 219m의 얕은 산이지만, 입지적 이점이 많아 6·25 전쟁 때는 피아간의 처절한 쟁탈전과 포격이 극심하여 산이 마치 아이스크림 녹듯 흘러내렸다 하여 아이스크림 고지라 불린다. 예전에 이 산밑에 삽송리라는 마을이 있어서 이 산을 삽송봉(삽슬봉은 삽송봉의 구전변형체)으로 불렀고, 또 그 모양이 흡사 투구 같다 하여 투구봉으로도 불린다. 또한, 삽슬봉은 고려시대에 산정상에 봉수대를 만들어 북쪽의 평강의 진촌산 봉수대와 남쪽의 할미산(구수봉) 봉수대를 연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산 31

원주변씨 간재종택 및 간재정
역사관광경상북도

원주변씨 간재종택 및 간재정

조선 중기의 학자인 간재(簡齋) 변중일(邊中一, 1575~1660)의 종택과 정자이다. 종택의 건립시기는 알 수 없으나 무오사화(戊午士禍, 1498) 직후 변희예(邊希乂), 변희리(邊希李) 형제가 금계에 입향한 것으로 보아 그 이후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 종택과 정자는 19세기 전후한 시기의 건축양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종가의 품위와 규모를 잘 갖추고 있다. 특히 산골짜기에 정침 및 별당, 사당, 정자가 위로부터 자연지형에 순응하면서 각기 기능에 적합한 곳에 자리 잡고 있어 사대부가의 공간영역을 구비한 드문 사례에 해당된다. 변중일은 어려서부터 효성이 뛰어났으며,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의 휘하에서 종사하는 등 국난 극복에 힘을 쏟았다. 이로 인해 1686년(숙종 12)에 나라에서 특별히 정충효각(旌忠孝閣)을 하사하였다. 한 사람이 충과 효를 겸비하여 정려를 받은 것은 아주 특별한 경우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풍산태사로 2720-30

우포가시연꽃마을
문화관광경상남도

우포가시연꽃마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 탐방과 더불어 생태체험으로 사랑받는 창녕 우포가시연꽃마을은 천혜의 보고를 지닌 천연기념물 가시연꽃 군락지인 사지포 가까이 있는 마을로서 2006년 농촌전통테마, 2011년 도농교류촉진법에 의한 휴양마을에 속하는 마을로서, 고려말 출신 조민수 장군의 얼이 깃들어 있는 묘소가 있고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 우포늪 탐방과 더불어 자연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이 가능한 마을이다. 자연환경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마을이다.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 닭계1길 12

용눈이오름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용눈이오름

구좌읍에 위치한 용눈이오름은 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로 360여 개의 오름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다. 봄, 여름에는 잔디가 가을, 겨울에는 억새가 덮이며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부드러운 능선이 유독 아름다워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다. 한가운데가 움푹 패어있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는 뜻을 담아 용와악(龍臥岳), 용이 놀았던 자리라는 뜻을 담아 용유악(龍遊岳), 용의 얼굴 같다 하여 용안악(龍眼岳) 등으로 표기되었는데, 실제로 위에서 내려다보면 화구의 모습이 용의 눈처럼 보인다. (출처 : 비짓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논길

따라비오름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따라비오름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따라비 오름은 3개의 분화구(굼부리)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화산이 폭발할 때 분출된 용암은 부드러운 산세를 만들어냈고, 가을이면 오름을 뒤덮은 억새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이런 풍경에 취한 사람들은 따라비 오름을 ‘오름의 여왕’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억새는 오름 초입부터 화려함을 뽐낸다. 넓은 평원은 바람에 흐드러진 하얀 억새풀로 채워지고 그 사이로 아늑한 오솔길이 놓였다. 최고의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사람들은 빼꼼히 얼굴을 내민 채 억새 숲에 몸을 숨기기도 한다. 따라비 오름 정상까지는 30분 정도 소요되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계단길을 따라 오르는 사이 잠시 가려졌던 시야는 산정에 도착하는 순간 경이로움으로 활짝 트인다. 굼부리와 능선은 감미로운 곡선을 이루고 수많은 억새 솜털 뒤로 큰사슴이오름(대록산)과 풍력발전단지가 햇살 아래 펼쳐진다. 따라비 오름 산정부는 마치 억새의 바다와 같다. 바람은 잔잔하게 때론 거칠게 은빛 파도를 일으킨다. 능선을 따라 걷든, 굼부리의 사잇길을 횡단하든, 따라비오름에서는 움직이는 모든 것이 그림이 된다. 해가 지평선에 가까워질수록 금빛으로 익어가는 바다. 따라비 오름에선 시시각각 색과 빛이 조화를 일으킨다. 제주 토종 억새는 10~11월에 사이 만발의 극치를 이루며 겨울까지 생명력과 정취를 유지한다. (출처 : 비짓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62

새별오름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새별오름

새별오름은 서부의 대표 오름으로, ‘저녁 하늘에 샛별과 같이 외롭게 서있다’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남봉을 정점으로 남서, 북서, 북동 방향으로 등성이가 있으며, 등성이마다 봉우리가 있다. 서쪽은 삼태기 모양으로 넓게 열려 있고, 북쪽은 우묵하게 파여 있다. 마치 별표처럼 둥그런 표창 같은 5개의 봉우리가 존재한다. 10월이면 오름 가득 억새가 아름답게 피어나 가을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억새는 오름 아래쪽에서부터 피어있는데, 아래쪽은 평지에 가까워 여유롭게 억새를 구경할 수 있다. 정상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은 20분 정도로, 제주의 오름 중 짧은 편에 속해 여유가 된다면 정상에서 제주의 가을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 59-8

점봉산 곰배령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점봉산 곰배령

곰배령은 점봉산 정상 부근에 위치한 아름다운 산림 생태 탐방 지역으로, 해발 1,100m 고지에 약 5만 평의 평원이 펼쳐져 있다. ‘곰배령’이라는 이름은 산의 형태가 마치 곰이 하늘을 향해 배를 드러내고 누운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졌으며, 이곳은 다양한 식물과 야생화가 자생하는 곳으로 ‘천상의 화원’이라 불린다. 곰배령에는 신갈나무로 이루어진 낙엽활엽수림을 중심으로, 전나무, 주목, 분비나무, 소나무 등 일부 상록 침엽수종이 자생하는 울창한 원시림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모데미풀, 한계령풀, 구실바위취 등 다양한 특산식물과 희귀 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계절마다 꽃개회나무, 구절초, 금강초롱꽃, 바람꽃, 당양지꽃 등 수많은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며 만발해 고산 화원을 방불케 한다. 봄에는 얼러리꽃, 여름에는 동자꽃, 노루오줌, 물봉선, 가을에는 쑥부랑이, 용암, 투구꽃, 단풍 등이 장관을 이룬다. 점봉산 정상에서 남동 방향으로 펼쳐진 곰배령 일대에는 희귀 야생화, 약초, 산채류 등이 널리 분포해 있으며, 이 지역은 1987년부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입산이 통제되고 있다. 곰배령은 과거 할머니들이 콩 자루를 이고 장을 보러 넘나들던 길이었을 만큼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 단위 탐방 코스로도 적합하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산’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곰배령 산림생태탐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반드시 방문 전에 예약해야 하며, 입산 통제 기간이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수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곰배령길 20

지장정사(논산)
역사관광충청남도

지장정사(논산)

지장정사는 논산시 노성면 화곡안길 103에 있는 작은 사찰인 템플스테이도 함께 운영을 하고 있다. 지장정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사찰 법인에서 어린이집도 운영을 하고 있어 이 지역 아이들과 부모들에게는 좋은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지장정사는 대웅전, 극락전, 천불전, 삼성각, 종무소, 범종, 템플스테이 전용관 등이 있다. 이중 사진에 보이는 건물은 극락전이다. 극락전은 불교 신자들에게는 극락정토로의 출생을 기원하고, 아미타불의 가피를 받기 위한 중요한 예배 장소로 여겨진다. 많은 사람들이 극락전에서 기도와 예배를 드리며, 평화와 안정을 찾기도 한다. 극락전 내부에는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한 불단, 불상, 불화 등이 배치되어 있다.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화곡안길 103

자연관광충청남도

대난지도

충청남도에서 최북단에 위치하며, 서울·경기와 가장 가까이 있는 대난지섬은 당진시 석문면의 3개 유인도서 중에 가장 큰 섬이며,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난지섬이라 한다. 난지 마을은 대조도와 소난지도를 지나 육지로 연결되는 뱃길을 이용하고 있으며, 마을과 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 용못공원에는 방갈로가 설치되어 있어 사계절 숙박이 가능하다. 또한 대난지섬은 한국 10대 명품섬으로 뽑힐 정도로 아름다운 섬으로,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휴양림들이 조성되어 있으며, 해수욕장에서 보는 일몰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갯벌체험, 바다낚시 등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고, 각종 생태자원이 풍부하여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찾기 좋은 곳이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 4-27

증도(신안)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증도(신안)

증도는 담양, 완도와 함께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으로 느려서 행복한 섬이다. 증도에 내리면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우리나라 최대의 소금 생산지라는 광활한 태평염전이다. 염전 사이를 지나 한참 가다 보면 우전리에 위치한 우전해수욕장이 보인다. 백사장 길이 4㎞, 폭 100m의 우전해수욕장은 90여 개의 무인도들이 점점이 떠있는 수평선이 매우 아름다우며, 맑은 물과 주변의 울창한 소나무 숲 때문에 시원스러운 여름날의 피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증도는 4면이 바다이므로 염전이 많다. 그래서 특산물은 우선 소금을 들 수 있고 해태양식도 잘된다. 또한, 주변에서 잡은 생선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해역에서 나는 관계로 생선회 맛이 일품이다. 낚시터로는 내ㆍ외갈도, 명덕섬, 대섬, 부남도, 명섬 등이 있으며 농어와 장어낚시가 잘된다. 민물낚시터로는 증동 염산지가 유명한데 붕어와 장어가 잘 잡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증도면 문준경길 188

임자도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자도

임자도는 우리나라 서해 남단에 위치한 다도해 신안군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으로 바다 건너 지도읍, 서쪽으로는 서해에 접해 있고 남으로는 바다 건너 자은면과 북으로는 바다 건너 영광군 낙월면과 이웃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12㎞에 걸쳐 펼쳐져 있는 가장 긴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명사 30리 대광해수욕장이 펼쳐져 있어 매년 4월이면 섬에서 즐기는 3백만 송이 대향연을 연출하는 튤립축제와 해변에서 승마체험과 갯고랑에서 카약을 타 볼 수 있으며 주요 특산물은 임자 3미(민어, 병어, 새우젓) 유명하다. 수려한 풍경과 먹을거리, 지역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매력적인 테마여행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임자면 대광해수욕장길 179

소안도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안도

소안도는 일제강점기 거센 항일운동의 성지로 365일 연중 태극기가 펄럭이는 섬이다. 임진왜란 때 동복오씨와 김해김씨가 처음 월항리에 입도하여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섬 주민들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기개가 용맹하므로 외부인들로부터 침범을 받지 않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사람들이 100세까지 살기 좋은 곳이라 해서 소안도라 했다고 한다. 고장을 빛낸 인물로는 항일독립투사로 활약한 송내호 선생이 있다. 문화유산으로는 비자리 패총이 있으며 각시여 전설, 도둑바위 등의 설화가 전해 내려오고 매년 정월의 풍어제 습속이 이어지고 있다. 항일 운동 당시 많은 사람들이 투옥되어 고초를 겪는 동안 섬에 남은 주민들도 투옥된 사람들을 생각하며 추운 겨울에도 이불을 덮지 않고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처럼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이 가장 강성했던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소안도의 항일운동에 대한 기록은 소안 항일운동기념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소안도 중에서도 월항에만 서식하는 황근(노랑무궁화)이 피어있는 거리가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있다. 미라리 상록수림 및 맹선리 상록수림 주변은 해변경관이 뛰어나고 울창한 산림이 우거져 있으며 특히 미라리 상록수림은 갯돌로 유명하다. 인근해안이 청정해역으로 김양식이 일찍부터 행해져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바다낚시터로 유명해 전국 각지에서 낚시꾼들이 찾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소안로 1084

소매물도
자연관광경상남도

소매물도

한려수도의 보물로 알려진 소매물도는 통영항에서 남동쪽 해상에 위치해 있는 조그만 섬이다. 행정구역상 통영시 관할이지만 실제로는 거제시(거제도)와 더 가까이 있어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소매물도항과 펜션이 모여있는 본섬과 하루 두 번 바다 갈라짐 현상으로 길이 연결되는 등대섬이 있다. 소매물도와 등대섬의 기암괴석과 총석단애가 특히 절경이며 썰물일 때는 소매물도와 등대섬 사이 바닷길이 열린다. 하루에 두 번 물이 빠진 자리에 크고 작은 몽돌(자갈)이 맨몸을 드러내면 걸어서 아름다운 등대섬에 갈 수 있다. 소매물도의 용바위, 부처바위, 거북바위, 촛대바위, 글씽이굴은 대자연의 걸작품이며 등대섬에서 소매물도를 바라보면 기암괴석으로 이어진 바위 전체가 거대한 공룡이 앉은 형상을 하고 있어 또 다른 멋을 느낄 수 있다. 남매바위, 공룡바위, 병풍바위, 상어동굴, 망태봉 정상은 소매물도에 가게 된다면 꼭 구경하는 것을 추천한다.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상조도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조도

진도군에 위치한 상조도는 작은 섬들이 마치 새떼처럼 많이 흩어져 있다 하여 윗섬을 상조도라 하였으며, 백제시대에 제주도 왕래시 배가 정박하였다하여 정주도라고도 하였다. 상조도에는 율목, 맹성 선착장이 있다. 진도 주변에는 혈도, 가사혈도, 백야도, 상조도, 하조도, 관매도, 독거도 그리고 접도, 금호도 등 다양한 섬들이 있다. 상조도의 도리산 전망대에 서면 조도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조도면 여미리 산44

다랑쉬오름(월랑봉)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다랑쉬오름(월랑봉)

다랑쉬오름은 지도상 거의 원형으로 된 밑지름과 큰 몸집에 사자체의 높이가 둥긋한 사면은 돌아가며 어느 쪽으로나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산정부에는 크고 깊은 깔때기 모양의 원형 분화구가 움푹 패어있는데, 이 화구는 남북으로 긴 타원을 이루며 북쪽은 비교적 평탄하고 화구의 깊이는 한라산 백록담의 깊이와 똑같다고 한다. 대부분의 오름이 비대칭적인 경사를 가진데 비해 동심원적 등고선으로 가지런히 빨려진 원추체란 것이 흔하지 않은 형태이다. 빼어난 균제미에 있어서는 구좌읍 일대에서 단연 여왕의 자리를 차지한다. 화구 바닥은 잡풀이 무성하고 산정부 주변에는 듬성듬성 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각 사면 기슭에는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풀밭에는 시호 꽃, 송장 꽃, 섬잔대, 가재 쑥부쟁이 등이 식생 한다. 산봉우리의 분화구가 마치 달처럼 둥글게 보인다 하여 다랑쉬 또는 달랑쉬라고 부른다고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산6

호도
자연관광충청남도

호도

보령에 있는 호도는 여우를 닮았다 해서 호도라 명명된 섬이다.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40분 거리에 있는 조그만 섬으로 주민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는 평화로운 섬이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곧바로 해안가에 현대식 주택이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을 지나 평탄한 작은 구릉을 넘으면 활처럼 휘어진 은백색 해변이 펼쳐져 있어 포근한 느낌을 준다. 특히 수선스럽지 않은 분위기와 깨끗한 수질,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진 넓은 백사장으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섬 주변의 상당수가 물질을 하므로 현지에서 싱싱한 생선과 해삼, 전복, 소라, 성게 등의 먹거리를 구할 수 있으며 마을의 현대식 주택이 민박촌으로 형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다.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호도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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