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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94페이지

12,630개의 관광지 중 494페이지입니다.

사찰충청남도

정암사(홍성)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오서길 625

정토사(정읍)
역사관광전북특별자치도

정토사(정읍)

정토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팔봉산 또는 정토칠봉이라고도 불리는 정토산 중턱에 있다. 1299년 담운선사가 창건했다고 구전되지만, 절의 연혁을 기록한 사적기나 기타 자료가 남아 있지 않아 확실한 것은 아니다. 정토사는 약사전·관음전·종각·칠성각·요사 등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석조미륵입상과 삼층석탑, 정토사 기적비 등이 조성되어 있다. 약사전은 팔작지붕 집으로, 내부에 주존 불인 석가 불좌상을 비롯하여 영산 후불탱·지장탱·신중탱 등이 있다. 관음전은 정면 우진각 지붕으로 법당 겸 요사로 사용되는데 내부에 관음상을 비롯하여 소형 여래상 등이 모셔져 있다. 칠성각은 맞배지붕 집으로, 불상은 봉안되지 않았으며 칠성탱·산신탱·독성탱 등의 불화만 조성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 창동서원, 백운암석불입상, 말목정과 감나무, 전봉준선생고택, 말목장터유지비가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우면 정신로 832-20

정혜사(순천)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혜사(순천)

순천시 서면 청소리 계족산 중턱에 자리한 정혜사는 통일신라 시대 말 보조국사 체징(804~880)이 창건하였다는 설과 고려시대에 창건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 지방에서는 아주 오래된 사찰이라는 뜻으로 ‘고사절’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 말사이다. 또한 송광사 원감국사 충지스님이 서기(1226~1293년)에 스님의 스승에 대해 쓴 ‘혜소국사 제문’ 등에 보면 정혜사는 혜소국사가 창건했다는 기록도 있다. 임진왜란 때인 선조 20년(1592)에 소실되어 흔적만 남아있는 것을 임진왜란 이후에 신욱스님께서 정사년(1671년, 광해군 9년)에 법당 3칸을 중창하셨다는 기록이 대웅전 상량문에 기록으로 남아 있다. 대웅전은 1984년 11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정혜사의 역사가 깊고 대웅전 건물이 조선 시대 목조 건축의 여러 양식을 찾아볼 수 있는 중요 자료로서 상당한 격조를 갖추었음을 알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서면 정혜사길 32

정혜사(전주)
역사관광전북특별자치도

정혜사(전주)

전주의 정혜사는 보문종 계열의 비구니 스님들이 기도하고 공부하는 사찰이다. 정혜사는 1899년에 최향관 선생이 득남발원을 위하여 완산 아래 이곳에 조그만 칠성각을 건축한 후 불상을 모시고 그 옆에 초가집을 사서 사찰을 만들고 절 이름을 정혜사라고 하고 기도불사를 진행하였다. 1921년 정명주 스님이 불교 포교의 원력을 세우고 보광전 15칸, 용화전 1칸을 건축하였으며 명부전, 나한전, 완산선원, 사대천왕문과 아울러 요사채를 건축하여 수행과 포교에 전력을 다했으며, 강원을 설치하여 도제 양성에도 힘을 기울였다. 그 후 백혜명 스님과 현 주지인 정혜일 스님이 중건, 중창불사를 거듭하여 지금의 정혜사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외칠봉1길 36

제석사(경산)
역사관광경상북도

제석사(경산)

제석사는 원효대사(617-688)의 탄생지에 지어진 사찰이다. 원효대사는 신라 고승으로 통불교(원효종, 분함종, 해동종)을 제창하고 민중 속에 불교를 보급하고 한국 고대사, 철학사, 사상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추앙받고 있으며, 독창적 지식체계의 위상과 가치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서 꾸준히 재조명되고 있다. 원효의 어머니 조 씨 부인이 유성이 품에 안기는 태몽을 꾸고 원효를 잉태하여 만삭이 되었을 때 불 지른 북쪽 율곡의 밤나무 아래를 지나다가 홀연 산기를 느껴 남편의 옷을 밤나무에 걸어 산실을 마련하고 해산하게 되었는데, 이때 하늘에서 오색구름이 내려와 땅을 덮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밤나무를 사라수라 부르게 되었으며, 그 밤나무 열매의 크기와 굵기가 보통과 달라 사라울이라 불렀다고 전해지고 있다. 후에 원효는 자신이 태어난 밤나무 옆에 절을 지어 ‘사라사’라 하였다. 제석사는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출가한 후 생가 곁에 지어졌던 사라사가 폐사되었다가 400여 년 전 밭갈이하던 농부가 불상과 탑신을 발견하고 사찰을 복원했다는 설화가 있다. 제석사에 남아 있는 석조좌불과 부서진 탑신, 석등 연화대석 등이 신라말기의 것으로 보이고 있어 사라사의 후신이 제석사임을 짐작케 한다. 아울러 제석사에서는 원효대사 탄생일인 음력 5월 4일 매년 다례제와 원효·설총·일연 삼성현(三聖賢)의 삶과 사상을 조명하는 삼성현 문화축제를 개최하며 음력 5월 5일 단오절이 되면 경산시에서 주최하는 경산자인단오제에 참여한다.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북사안길 18

조앙사
역사관광전북특별자치도

조앙사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화포3길 63-12

조왕사(부여)
역사관광충청남도

조왕사(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34-47

역사관광경상북도

주사암(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도계서오길 251-355

죽림사(영천)
역사관광경상북도

죽림사(영천)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죽방길 279-57

죽림사(포항)
역사관광경상북도

죽림사(포항)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탑산길10번길 11-4 (용흥동)

죽림사(청도)
역사관광경상북도

죽림사(청도)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홍도길 205-5

죽림암(임실)
역사관광전북특별자치도

죽림암(임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호반로 79-53

죽사(서산)
역사관광충청남도

죽사(서산)

충청남도 서산시 인지면 갓고개길 242-24

진월사(영주)
역사관광경상북도

진월사(영주)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용혈리 1106

진흥사(해남)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흥사(해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현산면 입제길 442

참당암(고창)
역사관광전북특별자치도

참당암(고창)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길 194-77

창녕 포교당·통도사
역사관광경상남도

창녕 포교당·통도사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신당2길 4-3

창덕암(남원)
역사관광전북특별자치도

창덕암(남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중절길

창룡사(충주)
역사관광충청북도

창룡사(충주)

창룡사는 충주의 금봉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로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절이라 전해진다. 조선시대까지 두 차례에 걸쳐 중건되었으며 1988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창룡사는 절의 창건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진다. 신라시대 대중 불교의 전파를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수행하던 원효대사의 꿈에 푸른 용이 나타나 여의주를 물고 간 명당에 창건한 것이 창룡사이다. 창룡사의 시설은 극락보전, 산신각, 요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극락보전 안에는 아미타삼존상이 봉안되어 있다. 문화재로는 2006년 충청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창룡사 다층청석탑이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고든골길 63-89

척판암(부산)
사찰부산광역시

척판암(부산)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리

사찰경상북도

천룡사(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백운대길 101-388

천보사(경기)
역사관광경기도

천보사(경기)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45 (별내동)

천성사
역사관광경상북도

천성사

경상북도 봉화군 봉성면 꿀덩이길 93

천성암(경산)
사찰경상북도

천성암(경산)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 21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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