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43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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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알해안산책로
제주 사투리로 엉은 벼랑과 절벽을 뜻하고, 알은 아래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엉알해안산책로는 절벽 아래에 자리 잡은 해안 산책로를 뜻한다. 제주시 숨은 비경 31곳에 선정된 엉알해안은 화산재가 쌓여 이루어진 지층이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며, 해안을 따라 한적한 엉알해안 산책로가 예쁘게 조성되어 있다. 엉알해안 산책로는 수월봉에서 자구내 포구까지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로 올레길 12코스와 연결된다. 산책로의 시작점에 있는 수월봉은 화산재가 겹겹이 쌓여 생긴 오름이다. 산책로 코스에는 수월봉이 포함되지 않지만 수월봉 정상에 올라서면 엉알해변이 한눈에 들어오고 차귀도와 산방산, 한라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엉알해안산책로를 걷는 동안 해안 절벽 곳곳에 있는 다양한 화산암괴와 지층이 휘어진 탄낭구조를 볼 수 있으며 엉알해안과 고산리 선사유적을 지나면 자구내 포구에 도착하는데 자구내 포구는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노을해안로 1143

경천대관광지
상주 경천대는 태백산 황지에서 발원한 낙동강 물길 중 경관이 가장 아름답다는 낙동강 제1경의 칭송받아 온 곳으로 하늘이 만들었다 하여 일명 자천대라고도 불린다. 경천대와 낙동강 물을 마시고 하늘로 솟구치는 학을 떠올리게 하는 천주봉, 기암절벽과 굽이쳐 흐르는 강물을 감상하며 쉴 수 있는 울창한 노송숲과 전망대, 1637년 당대의 석학 우담 채득기 선생이 은거하며 학문을 닦던 무우정과 경천대비, 임란의 명장 정기룡장군의 용마전설과 말먹이통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명승지와 유적지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상주시에서는 전망대, 인공폭포, 경천대 어린이 랜드와 야영장, 여름에는 수영장과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운영하며 이 주변 일대를 경천대 관광지로 조성하여 상주 시민들은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고 관광객들은 인근 지역과 연계해 문화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근에는 전사벌왕릉과 전 고령가야왕릉, 화달리 3층 석탑, 임진왜란의 명장 정기룡 장군의 유적지인 충의사와 도남서원 등 여러 문화유적지가 있으며 상주활공장, MBC 드라마 의 저잣거리 세트장, 상주예술촌 등이 있어 가족과 함께 편안한 휴식과 관광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경천대 관광코스로는 인공폭포를 출발하여 유래비~인공폭포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52

안양천가족정원
안양천생태공원은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안양천변에 조성된 공원이다. 맑고 푸른 자연과 편안한 산책로를 제공해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이다. 오목교 하부에 자리한 이곳은 안양천 하류 정비 사업 통해 버려졌던 둔치가 수변공원으로 변신한 곳이다. 실처럼 가늘고 작은 개천이라는 의미의 이 공원은 264m의 실개천이 흐르는 곳으로 자연의 푸르름과 사계절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공원 안쪽에는 계절별로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초화원,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는 잔디마당, 이국적 풍경을 자랑하는 정원인 그라스원 그리고 장미를 테마로 하는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안양천로 812 (신정동)

대야도어촌체험휴양마을
대야도마을은 자연과 체험,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어촌마을이다. 안면도 동쪽의 천수만을 품고 서쪽으로는 태안해안국립공원이 인접하여 울창한 송림과 넓은 갯벌이 보인다. 바닷가에서 갯벌체험, 선상낚시, 가두리낚시 등의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해송 숲을 중심으로 7개의 펜션과 민박을 운영한다. 또한 천상병 시인의 옛집과 전통 낚배 등 볼거리가 풍부하며 화가와 목공예가를 비롯한 예술인들이 마을에 거주하고 있다. 마을장터에서는 갑오징어, 낙지, 굴, 바지락 등의 해산물을 볼 수 있어 장터가 열릴 때 방문하는 재미도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대야로 349

해맞이공원(대구)
일출 명소인 해맞이공원은 동구 효목동에 있는 공원으로 조선 전기 문신인 서거정이 대구 10경 중 첫 번째 절경으로 꼽았던 곳이다. 해맞이공원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대구 시민들이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이는 공원으로 매년 1월 1일에는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이곳은 봄이면 벚꽃, 이팝나무, 유채꽃을 시작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들을 보며 공원을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해맞이공원 내에는 일출을 잘 관람할 수 있도록 팔각정도 설치되어 있으며, 팔각정에서는 금호강과 아양기찻길, 해맞이다리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동구청은 해맞이동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밤에도 안전하고 즐겁게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빛 조형물과 다채로운 경관조명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별빛 산책로를 조성하였으며 야간 조명 산책길은 포토존으로 인기가 있다. 대구 나들이 장소로 유명한 동촌유원지가 인근에 있다.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제주바다체험장
제주바다체험장은 2008년 10월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서 개장하였고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로 신축 이전하여 아쿠아리움 카페와 제주바다체험장을 오픈했다. 아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추억을 심어줄 수 있는 체험장으로 실내에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든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다양한 해산물을 직접 잡고 만질 수 있다. 바다지하수를 사용하여 평균 수온이 일정하며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 낚시 방수복을 제공해 장비 없이 방문해도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장은 문어 잡기, 소라와 조개 잡기, 바구니로 고기 잡기, 상어 먹이 주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내 아쿠아리움에서는 씨워킹 스쿠버 잠수함 체험이 가능하다. 제주도 바닷가에서 살고 있는 바다 생명체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의 현장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일주동로 1921

나불도유원지
지형이 나발처럼 생겼다고 하여 나발섬(나불섬)으로 불린 나불도는 영암군에 딸린 6개의 섬으로 영산강 하굿둑이 준공되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목포와 가깝고 산책하기 좋고 다양한 꽃들이 있어서 인근 목포 시민도 나들이를 많이 오는 곳이다. 목포로 들어가는 삼호대 인근의 나불도 유원지에는 한옥 호텔 영산재, 쌀문화테마공원, 동물 가족 체험장, 미니 텃밭, 잔디공원, 산책로, 운동장 등이 있다. 이곳은 잔디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기 좋으며 간단한 돗자리와 요깃거리를 가지고 와 가벼운 피크닉과 캠핑을 할 수 있다. 나불도 유원지는 벚꽃 나들이로 유명한 곳이며 영산재 호텔 부근에 라벤더밭이 넓게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소풍을 오거나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기도 좋다. 나불도 입구에 농업박물관이 있어 쌀 관련 내용과 농업 관련 전시품과 역사 등을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농업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동물 농장이 있어 토끼, 흑염소, 칠면조, 양 등을 볼 수 있고 먹이 체험도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삼호읍 나불외도로 165-1

별똥별 하늘공원
태안 안면도 가볼 만한 곳 중 하나인 별똥별하늘공원은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에 46석의 천체투영관, AR 등의 첨단기술을 도입한 테마 전시실, 600㎜ 대형반사 망원경과 여러 대의 보조망원경이 설치된 관측실, 전망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밤하늘의 별자리 투영과 3D 영상을 이용한 가상 별자리 여행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실에서는 AR과 VR을 이용한 가상체험 전시물이 설치돼 있으며 관측실에서는 달, 행성, 성운, 성단, 태양흑점 등을 관측할 수 있어 각종 천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이러한 시설과 공원이 소장한 자료 등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에게 학습공간으로 알맞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곰섬로 37-18

영암 집영재
서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집영재의 상량문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헌종 5년(1839)에 지은 것으로 조선 후기 인근의 세 성씨 문중이 연합하여 세운 서당이다. 당시 참여한 문중은 해주 오씨, 제주 양씨, 순천 김씨였다. 영암 지역에서는 단독으로 서당을 세운 사례로는 장흥의 위씨 문중이 세운 장천재, 화순 양씨 문중이 세운 삼지재 등이 있다. 집영재는 H자형 단층 팔작집이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몸체에 앞면 1칸·측면 3칸 반의 날개채가 몸채보다 1칸 내밀어져 H자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누마루는 규모가 작으면서 위풍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전체적으로 정대칭 구조의 단순한 평면이지만 공부하는 대청, 휴식하는 누, 잠자는 온돌방이 다 갖춰진 학사로 볼 수 있다. 서원이나 향교와 달리 온전한 형태의 서당이 남아 전하는 예가 매우 드물어 집영재는 조선 후기 서당 건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은곡길 18

모암저수지
모암저수지는 축령산 편백숲과 연결되어 있는 장성군의 저수지이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데크길이 길게 놓여 있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축령산까지 이어지는 데크길 산책이 가능하다. 주변으로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되어 있는 수상 데크길은 그리 짧지도 지루할 정도로 길지도 않아 도보로 적당히 풍광을 즐기며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어린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산책할 수 있다. 저수지 둘레길 뒤편으로 삼나무와 편백나무숲으로 빽빽한 둘레길도 함께 조성되어 있어 물 경치와 산경치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데크 둘레길을 걷다 저수지 건너편을 바라보면 잔잔한 저수지 수면 위에 건너편의 산 그림자가 비쳐서 그 경치가 평화롭고 아름답다. 또한 저수지 주변으로 펜션이 있어 편안하게 1박을 하면서 모암저수지를 즐길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조림지로 알려진 축령산 편백숲 일원에서 가을철이면 편백산소축제가 개최된다. 모암저수지 데크길을 따라 30~40분 정도 산림욕을 즐기며 걸으면 금빛휴양타운 앞 공터에 마련된 축제장까지 금세 도착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샤로수길
샤로수길은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1, 2번 출구 동남쪽에 형성된 거리이다. 거리의 이름은 서울대학교 정문의 상징 조형물인 ‘샤’와 ‘가로수길’의 합성어다. 과거 봉천7동(현 낙성대동) 시장이 있던 곳으로 2010년대 초반부터 이색적인 외식업 점포가 입점하면서 인근 서울대학교 학생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자생한 상권이다. 주로 청년들이 찾다 보니 실험적이고 특색 있는 점포들이 들어서면서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키즈라라
키즈라라는 아이들(kids)을 뜻하는 키즈와 흥겹고 즐거운 삶을 살 길이라는 뜻을 담은 순우리말 라라를 더해 만들어진 테마파크이다. 교육과 재미가 결합된 에듀테인먼트 테마파크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재미는 물론, 적성과 직업관을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 테마파크와 어린이들을 위한 직업체험관,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체험관, 잔디 광장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구성원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유아, 초등생 가족을 위한 교육 문화 쉼터 공간이다. 어린이 직업체험관에는 용기(경찰서, 응급구조센터, 소방서, 특수부대), 지혜(에너지팜, 공룡연구소, AI 로봇연구소, 알버트 AR 코딩), 배려(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여행사, 한방병원, 동물병원), 창의(TV방송국, 1인 방송국, 더빙스튜디오, 아이스크림, 쿠키공방)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영유아 체험관에서는 슈퍼잭 시네마, 레오박사 몰랑몰랑, 슈퍼잭 미니룸, 물고기 탈출 작전 등 놀이를 겸한 다양한 체험 놀이를 할 수 있다. 힐링존에는 푸드광장과 생일잔치와 각종 모임 등 파티와 이벤트 공간과 어른과 아이들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 휴식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도곡면 온천1길 35

개똥이네농장
제주 조천읍에 있는 개똥이네 농장은 귤을 마음껏 따서 먹고 바구니 한가득 귤을 담아가는 체험농장이다. 8월부터 2월까지 감귤 체험을 운영하며, 계절별 꽃 농장을 운영하는데 핑크뮬리(9월 말~11월), 가을꽃(9월~11월), 동백정원(12월~1월), 수국정원(5월 말~7월 초)이 열린다. 또 알파카, 말, 염소에게 먹이를 주는 동물체험도 있다.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부대 시설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 체험이 끝난 후 차 한 잔 마시며 힐링하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곳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함덕해수욕장, 삼양해수욕장, 너븐숭이 4·3기념관 등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종인내길 133

차리마을
울주군에 위치한 차리마을은 울산의 숨은 벚꽃 명소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유진목장을 방문한 이들을 통해 찾던 곳이 SNS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군도 20호 선변 차리저수지에서 중차리와 하차리 구량천을 따라 길이 양쪽으로 서있는 1,000여 그루의 이곳의 벚꽃나무는 차리마을 주민들이 직접 식재하고 가꾼 것으로 봄이면 하얀 벚꽃 터널길을 만든다. 주차장 부근의 차리교에서 차리마을 회관까지의 길이 가장 절정을 이루는 구간이다.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해도 좋고 한적한 전원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도 좋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차리
![[솔향기길] 4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7/3057077_image2_1.jpg)
[솔향기길] 4코스
솔향기길은 태안군 이원면 만대항에서 해안선과 소나무 숲을 따라 백화산에 이르는 아름다운 해안가와 솔숲길을 연결한 도보 중심의 길이다. 천혜의 해안 경관을 감상하며 피톤치드 그윽한 솔향과 바닷냄새를 들이마시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자연에 흠뻑 매료되어 탐방할 수 있다. 총 5코스의 길은 태안의 주요 경치를 둘러볼 수 있게 구성됐다. 그중 4코스는 새섬리조트에서 가로림만으로 이어진다. 섬의 모양이 만조 때는 자라, 거북 등과 같고 간조 때에는 3발 자라와 같은 새섬에서 출발해 과거 정기여객선이 운항했던 청산나루터, 자연 친화적 농촌마을인 갈두천마을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태포길 266

용신어촌체험마을
용신어촌체험마을은 태안 안흥항에 위치한 마을로 천혜의 자연조건인 청정하고 아름다운 갯벌에서 다양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용신어촌체험마을의 갯벌은 모래만 있는 갯벌이 아니라 모래와 뻘이 합쳐진 갯벌인데 이런 갯벌은 단단하여 사람이 깊게 뻘에 빠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 힘이 들지 않게 갯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주로 조개, 꼬마 게, 고둥을 채취한다. 용천리의 용과 신흥리의 신을 따서 이름 지었다. 둘러싸고 있는 해송과 탁 트인 해안선이 아름다우며 바다를 따라 수변 데크가 조성되어 있어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 좋다. 또,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원안해수욕장이 있어 여유로운 해수욕이 가능하다. 원안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송림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끼며 야영도 즐길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

차귀도유람선
한경면 고산리에 있는 차귀도 유람선은 차귀도 둘레길 탐방과 경치 유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 유람선이다. 둘레길을 비롯해 섬을 탐방한 후 유람선에 승선하여, 범바위, 장군바위, 쌍둥이바위, 병풍바위, 고래등바위, 매바위, 송이동산, 장군석바위, 해식동굴 등 아름다운 차귀도 주변의 절경을 둘러볼 수 있다. 정기노선이 아니기 때문에 유람선 관광을 하려면 사전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차귀도는 고산리 해안 자구내포구에서 약 2㎞ 떨어진 곳에 있는 무인도로 세계 유네스코 지질공원으로 등재된 섬이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며 차귀도를 중심으로 죽도, 지실이섬, 와도 등 작은 부속 섬들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노을해안로 1160

두산봉
두산봉은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와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걸쳐 있는 오름으로 기생화산이라고도 한다. 응회환으로 된 수중 분화구 내부에 이차적으로 생성된 화구구인 분석구를 가지고 있는 이중 화산체이다. 동사면에서 남사면에 이르는 화구륜은 침식되어 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반대쪽인 북서쪽 사면에는 평평한 초지를 이루고 있다. 두산봉 응회환의 화구구를 마을 사람들은 알오름이라 부른다. 남동쪽 사면 중턱까지 곰솔 숲을 이루고, 급경사지의 사면에는 왕초피, 남서 절벽 하부에 개상사화가 식생하고 있고, 분화구 내에는 참억새와 띠가 군락을 이루며, 그 밑으로 야고가 집단적인 군락을 이루고, 북서사면의 느슨한 평지에는 풀밭을 이루면서 농경지가 조성되어 있다. 몸집이 큰 산이란 뜻으로 두산 또는 두산봉이라 부르기도 하고, 말을 많이 놓아 먹이던 곳이라고 해서 말미오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조천만세동산
조천읍 조천리에 있는 조천만세동산은 제주의 3대 항일운동 중 하나인 조천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장소에 세워진 기념공원이다. 조천만세동산에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추모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애국선열 추모탑, 만세운동의 뜻을 기억하고 기리기 위해 세워진 3·1 독립운동 기념탑, 항일운동 관련 역사 자료를 전시하는 항일기념관이 있다. 애국선열 추모탑은 제주 고유의 문인 정낭을 닮은 모양을 하고 있고 항일기념관은 독립운동에 대한 다양한 역사적 사실들을 배우고 그 뜻을 기리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제주 올레길 18코스의 종점이자, 19코스의 시작점이기도 하여 올레길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동산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함덕잠수함
함덕잠수함은 잠수함과 요트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배 아래에 투명창을 설치하여 수중 세계를 볼 수 있도록 설계된 선박이다. 함덕잠수함은 타 잠수함과 달리, 몇 개의 계단만 내려가면 멋진 수중 세계를 볼 수 있고 위로 올라오면 요트 체험을 할 수 있다. 자유롭게 수중과 수상을 이동할 수 있으며 한 배에 한 그룹만 탑승하기 때문에 방해 없이 조용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함덕잠수함은 제주도에서도 가장 물이 깨끗한 에메랄드빛 함덕 바다에서 운항하며 탁 트인 바다 풍경이 아름답고 물속 관찰이 용이하며, 가끔은 돌고래 떼도 볼 수 있다. 바다 위에서 물고기 밥 주기 체험도 같이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만들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378

탐나는농장
탐나는농장은 애월읍 하가리에 있는 감귤 따기 체험농장이다. 감귤 따기 체험은 계절별, 시기별 상이하게 열리며, 예약 없이 방문하여도 언제든지 체험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농장에서 직접 딴 감귤을 바로 먹어볼 수도 있고, 일정량을 가져갈 수도 있으며, 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감귤을 구입할 수도 있다. 탐나는농장에는 농장 곳곳에 포토존을 꾸며 놓아 사진 촬영하기 좋으며, 농장에서 운영하는 펜션이 농장 바로 옆에 있어 숙박과 체험을 겸할 수 있는 관광지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오당빌레길 88

보메와산감귤체험농장
보메와산 감귤체험농장은 조천읍 와산리에 있는 감귤 따기 체험농장이다. 감귤 따기는 8월부터 1월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예약 없이 방문해도 체험할 수 있다. 감귤 따기 체험은 어린이와 어른 할 것 없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이다. 농장에서 직접 딴 감귤을 바로 먹어볼 수도 있고, 일정량을 가져갈 수도 있으며, 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감귤을 구입할 수도 있다. 보메와산 감귤 체험농장은 농장 곳곳에 포토존을 꾸며 놓았으며, 어린이들이 놀기 좋도록 놀이터도 운영한다. 건물 1층에는 체험 카페를 운영하고, 2층과 3층은 펜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체험 카페에서는 풋귤 청 담그기, 제주 백향과 청 만들기 등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펜션 숙박객은 무료로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미래로 53

신동수변공원
신동수변공원은 아름다운 수국정원과 함께 바닥분수가 나오는 광장, 그리고 좁은 폭의 시냇물을 사이에 두고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산책하기 좋은 공원이다. 이 공원은 산책로와 더불어 왕벚꽃나무길, 다목적운동장 저류지 생태연못 등 총 8가지 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변에 신동카페거리가 있어 항상 많은 인파가 몰리는 수원시 영통구의 핫플레이스다. 신동수변공원은 원천천을 그대로 살려 조성된 공원인 만큼 구불구불한 공원길을 따라 걷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도 많이 만날 수 있다. 하천 옆 산책로이기에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는 침수 위험이 있으므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한다. 바로 옆 다리를 건너면 지혜샘도서관이 있어 아이들과 공원의 아름다움과 독서의 즐거움 카페거리의 맛집 세 가지를 다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오학체육공원
여주 법조타운, 신륵사 부근에 있는 오학체육공원은 2011년 개장한 축구장과 풋살장, 족구장, 탁구장 등을 갖춘 복합체육공원이다. 실내 탁구장은 기후와 관계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탁구를 즐길 수 있고, 인조잔디축구장과 풋살장, 족구장은 야외 구장으로 시민들의 체력단련 및 여가선용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축구장은 구령대 및 선수 및 보호자 대기와 휴식을 위한 공간이 여유 있게 마련되어 지역의 각종 대회 및 행사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여주시 관광체육과에서 시설 운영을 맡고 있으며, 시에서 운영하는 만큼 구장의 인조 잔디 및 탁구장의 모든 시설이 깔끔하고 쾌적하게 관리되고 있다. 전화로 시설 대관 예약이 가능하고, 신청 후 사용료를 내면 된다. 여주시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소요된다. 인근에 영녕릉(세종대왕 영릉/효종대왕 영릉), 명성황후 생가, 신륵사, 파사성, 여주박물관, 목아박물관, 여주곤충박물관, 황포돛배 등이 있다.
경기도 여주시 어영실로 152 (오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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