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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09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09페이지입니다.

에코랜드
문화관광경기도

에코랜드

에코랜드는 환경보존을 뜻하는 ecology 와 지역을 뜻하는 land의 합성어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매립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또한, 단순한 폐기물 매립을 벗어나 부지면적의 30%를 주민친화공간으로 조성하여 국제규격의 축구장과 풋살장 족구장, 25m의 실내수영장과 실내체육시설, 간이운동기구 등을 설치하였다. 각 시설은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사용 신청이나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 매립장 외곽에 용암천을 따라 벚꽃길이 이어진 순환도로를 주민의 산책로(총 길이 1.8㎞)로 개방하여 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야외공연장에서는 지역축제나 음악회 등의 문화 공연을 개최하기도 한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로8번길 39

밤섬유원지
문화관광경기도

밤섬유원지

밤섬유원지는 왕숙천[王宿川]이 흐르는 유역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5만 8000㎡의 섬 안의 강변유원지이다. 밤섬은 유수에 의해 운반되던 물질이 하천의 유속이 감소하여 퇴적되어 형성된 하중도[河中島]이다. 조선 후기 또는 일제 때부터 연못과 왕숙천을 이용해 뱃놀이가 시작됐다는 설이 있으며, 1972년부터 그린벨트로 지정되어 있고, 2007년에는 지목이 유원지로 변경되었다. 밤나무와 포플러가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인근 오남읍에는 천연기념물 제232호로 지정되어 있는 남양주 양지리 향나무가 있다. 자연적으로 형성된 섬답게 인공적인지 않은 자연경관을 볼 수 있다. 인근에 왕숙천 자전거길이 있으며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자주 찾는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강로 1032

자연관광경상남도

학동 내촐 유채꽃밭

거제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과 가까운 곳에 있는 학동 내촐 유채꽃밭은 내촐 또는 오지막이라고 불리는 마을 인근에 있으며, 봄철 3월 말에서 4월 초까지 유채꽃 피는 시기에 방문하면 좋은 유채꽃 군락지이다. 이곳은 개인 사유지에 유채꽃이 심어져 있지만 상시 개방하는 곳이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해안가에 인접해 있어 바다를 낀 풍광이 아름답다.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후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유채꽃밭 해안가에 부부송 소나무가 바다를 향해 자리 잡고 있어 사진 촬영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유채꽃밭 인근에 학동 흑진주몽돌해수욕장, 거제해금강, 거제자연휴양림 등 거제의 아름다운 관광지가 함께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627-1

거제 윤돌섬
자연관광경상남도

거제 윤돌섬

거제시 일운면의 윤돌도는 구조라해수욕장에서 빤히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있는 면적 1㎢ 가량의 작은 섬이며 거제 망치리 해변에서 뱃길로 약 300m 거리의 해상에 떠 있는 섬이다.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으로 뒤덮여 사철 푸른 기운을 잃지 않는 섬이고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리는 윤돌도는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고 있다. 마치 뿔고동을 엎어놓은 것 같은데다 남동편에는 작은 동굴도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는 아침 안개가 많이 끼는 곳이기 때문에 안개가 포구를 감싸고 섬의 머리만 내놓은 모습 또한 절경이다. 게다가 썰물 때가 되면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려 거제도와 연결된다. 윤돌도에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옛날 이 곳에 한 과부가 성이 윤씨인 아들 삼형제를 거느리고 살게 되었는데 맞은편 거제도 북병산 밑 양지마을에 홀아비 어부와 서로의 마음을 달래 주는 사이가 되었다. 겨울이 되어 버선을 벗고 바닷길을 걸어가자니 여간 발이 시리고 추운게 아니었다. 남이 알까 두려워 말도 못하는 과부는 애만 태웠다. 이를 알고 있던 세 아들이 어머니가 신발을 벗지 않고도 바닷길을 건널 수 있도록 몰래 징검다리를 놓았다. 그 후부터 과부는 버선을 벗지 않고도 어부를 만나러 갈 수 있게 되었다. 전설 속의 윤씨 형제가 놓은 징검다리에서 이 섬의 이름 윤돌도가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전설에 따라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게 되었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울돌목 스카이워크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울돌목 스카이워크

울돌목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장군이 왜군과 싸워 승전한 명량해전의 격전지이다. 명량해협의 폭은 가장 좁은 부분이 293m, 수심은 19m, 물살이 빠르고 소리가 요란하여 바닷목이 우는 것 같다고 하여 울돌목이라 한데서 명량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 울돌목 스카이워크는 조선 수군의 13척을 가지고 왜군 133척과 대결을 하여 세계 해전사상 유례엾는 대전승을 이룬 명량대첩을 기리고자 개설 되었다. 2021년 7월 준공되었으며 총길이 111m, 직선길이 32m, 폭 2m, 스카이워크 놀이 25m이며 스카이워크의 입구와 출입구 사이에 함께 조성된 판옥선 돛을 형상화한 조형물은 야간 경관시설이 설치되어 밤이 되면 아름다운 조명이 켜진다. 우리나라에서 조류가 가장 센 울돌목의 회오리 바다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바다위에 설치된 산책로 겸 전망대로 강강술래를 모티브로 해서 둥근형태로 조성하였다. 바다 위를 걷는 느낌을 주는 스카이워크는 걷다보면 바람이 쎈 날은 다리가 흔들리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입구와 출구가 분리되어 있어서 관람동선이 겹치지 않는다. 스카이워크의 바닥은 아래를 내려다 보며 걸을 수 있도록 메탈 철망과 강화유리, 천연목재로 바닥을 설치하였다. 울돌목 물살시간표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울돌목의 회오리도 감상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문내면 학동리 1467-10

녹산등대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녹산등대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서 녹산등대 가는 길은 편도 6.3㎞로 도보로는 접근하기 어렵다. 개인 차량이 없다면 택시나 총 5회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버스 이용 시 녹산등대 입구에서 하차하면 등대 방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고, 그 계단을 지나 길을 따라가면 녹산등대가 나온다. 등대를 가는 길의 초입에 조그만 봉우리가 있는데 옛날에 봉수대가 있었고 육지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상황을 살피던 망대였다고 한다. 계단을 올라 팔각정 정자에 다다르면 녹산등대가 있는 곳을 따라 녹산등대길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초원을 가로질러 신지끼 인어상이 있는 인어 해양공원에서 약 280m를 더 가면 거문도등대 못지않은 절경 속에 솟아 있는 녹산등대를 만날 수 있다. 녹산등대는 거문도에서 가장 큰 서도의 북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무인등대로 아무도 찾지 않아도 손죽도, 초도, 장도 등 다도해의 수많은 섬들을 하루도 빠짐없이 비춰주고 있다. 거문도등대와 함께 녹산등대를 둘러보는 것은 거문도 관광의 완성이라 하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삼산면 서도리

두문 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두문 마을

두문마을은 여수 돌산 향일암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어촌 마을로, '한국의 베니스'를 콘셉트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을 골목의 벽화와 바닷가 방파제의 유색 조형물 등이 조화를 이루어 이국적인 포토존을 형성하고 있는 숨은 명소다. 버스정류장에서 시작하여 골목을 지나면 등대 방파제, 인도교, 타일 벽화 등을 차례로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죽포항과 방파제를 잇는 아치형 다리인 미풍교(아름다운 바람이 부는 다리)에서 바라보는 항구의 풍경은 고즈넉하고 평화롭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죽포리

후릿개다리
문화관광경상남도

후릿개다리

후릿개다리는 거제시 남부면 다대리와 다포리를 잇는 해안산책 데크길로 2021년 12월 23일에 개통 되었으며 길이는 327.7m이다. 다포마을이 후릿그물(강이나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을 때 쓰는 큰 그물)로 물고기를 많이 잡던 갯가라는 뜻에서 후릿개라 불렸고 여기에 만들어진 해상데크길을 후릿개다리로 부르게 되었다. 하늘과 바다를 가로지르는 빨간색의 다리가 눈에 띄게 매력적인 곳으로 거제의 해안도로 드라이브 중간에 잠시 걷기 좋은 추천 여행지이다. 여행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정자와 소중한 순간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조성되어 있으며 계단없이 바로 데크길로 진입할 수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다포4길 14

상상산책길
문화관광경상남도

상상산책길

상상산책길은 지심도가 바라보이는 곳에 있는 대나무 산책길이다. 호텔상상에서 조성한 산책로로 야간 조명이 되어 있어서 야간에도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산책로는 짧은 200m 길로 대나무가 심어져 있는 산책로로 중간에 쉴 수 있는 벤치도 마련되어 있으며 산책로 끝에는 몽돌해안이 있어 바닷가를 돌아볼 수 있다. 해안을 따라 거제 남파랑길 20코스가 연결되어 있어서 짧은 상상산책길이 아쉽다면 남파랑길을 계속 산책할 수 있다. 인근에 지심도, 장승포항, 지세포항이 있어 어촌 여행을 겸하여 관광할 수 있는 곳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다대어촌체험 휴양마을
문화관광경상남도

다대어촌체험 휴양마을

다대어촌체험 휴양마을은 거제 남쪽 끝자락에 위치하며, 갯벌체험장과 다양한 어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남해안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어촌의 아름다음을 느낄 수 있다. 갯벌은 사계절 체험이 가능하며 그물 양쪽을 당겨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로 방식인 갓후리(지인망체험), 개막이 체험(맨손고기잡이), 통발체험, 선상낚시, 조개공예 체험, 고구마 캐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다대1길 6

담양 오랑쥬마을
테마파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 오랑쥬마을

담양 오랑쥬마을은 마을내에 넓은 정원과 음료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앵무새관, 테테루박물관, 카라반 파크, 수영장과 눈썰매장 등이 있는, 아이와 가족 모두 가볼 만한 테마파크이다. 야외 정원이 넓고 철갑상어, 분재, 수석, 폭포 등이 있는 야외 전시관, 다양한 종류의 앵무새가 있는 앵무새관, 키즈카페, 오락실 등과 정원 곳곳에 쉼터 및 아기자기한 동물 조형물들로 꾸며 놓아 어린이들이 방문하기 안성맞춤이다. 또한, 야외 테라스가 있는 카페가 있어 정원에서 뛰어노는 아이를 보며 커피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테테루 뮤지엄은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기반으로 만들어 낸 스토리텔링 뮤지엄으로 1층 전시관 내에 창작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이용하여 전시하였고 2층에는 실내 놀이터로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미니기차를 체험할 수 있다.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운영하며, 오랑쥬 마을에는 럭셔리한 25대 카라반이 준비되어 있어 멋진 정원 조경과 함께 야영과 캠핑의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카라반 이용 고객들은 워터파크가 무료입장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메타세쿼이아로 146 테테루 테마파크

둔덕시골농촌체험센터
문화관광경상남도

둔덕시골농촌체험센터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둔덕천, 거제 10대 명산인 산방산, 거제 둔덕기성(사적 제 509호) 등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펼쳐져 있는 둔덕면에 위치한 둔덕시골농촌체험센터는 역사와 문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한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청량한 바람과 높은 밤하늘 밑에서 쏟아져 내리는 별빛을 체험하면서 밭에서 갓 수확한 농산물을 이용한 밥상을 먹을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1999년 폐교된 둔덕초등학교를 재정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객실과 수영장, 운동장, 식당을 구비하고 있고, 비즈 공예 체험, 디폼 블럭놀이 체험, 버섯 키우기 체험, 전통 민속놀이 체험, 떡매치기와 떡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2022년 식생활 우수 체험 공간으로 선정되었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하는 사업장이며, 농어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식생활 체험의 기회를 다양화하게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험관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청마로 159 둔덕시골농촌체험센터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환상의정원

신안 환상의정원은 팽나무 700여 그루가 터널을 이루고 팽나무 아래에 심어져 있는 수국이 어우러져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수국뿐만 아니라 수레국화와 패랭이, 니포피아 등도 함께 꽃을 피워 아름다움을 뽐낸다. 환상의정원에 있는 팽나무의 일부는 충청도와 경상도에서, 대개는 고흥과 해남, 장흥 등 해안 지역에서 기증받아 옮겨 심었다. 환상의 정원은 2021년 산림청이 주관하는 녹색 도시 우수 사례 공모전 가로수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환상의정원 끝자락에 자리 잡은 수국공원은 넓은 부지에 다양한 수국을 테마로 조성했다. 여기에 산수국, 나무수국, 불두화 등 수국 15종 3만여 그루, 애기동백나무와 향나무 등을 심었다. 해마다 6월이면 형형색색 수백만 송이의 수국이 피어 장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도초면 발매리

신안 가거도 섬등반도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 가거도 섬등반도

신안 가거도 섬등반도는 가거도 서쪽에 있는 반도 형태의 지형이다. 해안선 주변으로 반도 전체가 주상절리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섬등병풍바위라고도 불린다.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암봉과 병풍처럼 펼쳐진 해식애가 일대 장관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으로 한 해의 마지막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섬등반도는 섬 전체가 자연을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으며, 해안선을 둘러싼 해식애 등의 지형이 수려한 풍경을 이루고 있어 경관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섬등반도에는 5천만 국민의 근심, 걱정과 절망·좌절 등 어렵고 힘든 사연을 담아 보내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맞이하도록 가거도에 송년 우체통을 설치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

명사십리해변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명사십리해변

비금도의 명사십리해변은 고운 모래사장이 길게 펼쳐져 있는데 전국 여러 곳의 명사십리해변 중에서도 규모, 분위기, 풍경면에서 뛰어나다. 신안은 신안 섬 자전거길로도 유명한데 다른 해수욕장과 달리 비금명사십리해변은 곱고 단단한 백사장으로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비금명사십리해변 입구에는 하얀 대형 풍력발전기 시설들이 해안을 따라 펼쳐져 있어 이국적인 풍경은 덤이다. 아직은 개발이 많이 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해변으로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해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비금면 구림리

목포 정광정혜원
사찰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 정광정혜원

대한 불교 조계종 백양사에 등록되어 있는 목포 정광정혜원은 죽동 목포 원도심에 자리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 사찰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정혜원은 1911년 일본인 도현화상이 포교소를 개설했다가 1917년 흥선사로 개창하고 해방 후 만암스님이 지금의 정광정혜원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여 '흥선사' 부지와 법당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주지 스님에 따르면 광복 후 조계종에서 인수하여 선학원으로 이용했으며, 지붕의 기와만 새로 교체했을 뿐 모두가 예전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일식 사찰로 창건되어 경내에는 요사채와 법당이 좌우로 하나의 건물로 연결되어 한 건물 내에서 예불 공간과 생활공간이 복합적으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노적봉길 26

이기대공원 동생말전망대
문화관광부산광역시

이기대공원 동생말전망대

이기대공원 동생말전망대는 용호동 이기대공원 해안둘레길 시작 지점인 섭자리 인근에 위치한 이기대 둘레길코스에 있는 전망대이다. 동쪽 산의 끝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동생말은 이기대 해안산책로와 해파랑길의 시작 지점이며, 7월 장마가 끝나갈 무렵에는 해무가 피어올라 해운대 마린시티를 몽환적으로 감싸는 풍경을 볼 수 있다. 동생말 전망대에서 광안대교와 마린시티를 조망 할 수 있으며, 특히 아름다운 해운대의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는 야경 명소이기도 하다. 동생말 전망대에는 '낭만 가득한 이기대 동생말 전망대' 이라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곳이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해안풍경과 이기대 해안절벽은 감탄이 나올 정도의 절경이다.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산1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종포 해양공원

여수시 종화동 인근 구항이 공원으로 조성된 것으로, 지난 2001년부터 5년여간의 방파제, 방파호안, 매립지 등의 공사를 마친 끝에 여수의 시민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해안을 따라 1.5㎞정도의 산책로가 있고, 공연장과 놀이터, 농구장 등을 갖추고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이다. 각종 해양 관련 행사와 공연 등이 개최되는 볼거리 많은 공원이기도 하다. 돌산대교와 케이블카, 낭만포차거리, 하멜등대 등 여수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밤이 되면 도시를 배경으로 한 바다와 공원의 조화도 잘 이루어져 있어 야경 명소로 변모한다. 종포해양공원은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야 낚시하기에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여름철 야간에는 갈치를 낚을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썰물 때 방파제 가까이 떠오르는 낙지를 뜰채로 잡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바다를 왼쪽으로 두고 걷다 보면 이순신광장에 다다르고, 고소대와 고소동 벽화마을을 연계 방문할 수 있다. 구항에 조성된 공원으로 여수구항해양공원으로도 불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이순신광장로 146

한우드림 동물체험장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우드림 동물체험장

동물원이 아닌 직접 보고 만질수 있는 소규모의 자연 친화적 동물체험장이다. 넓은 풀밭에는 양이 방목되어 있고 우리안에 있는 토끼, 말, 사슴, 당나귀, 앵무새, 타조, 미니돼지 등 30여가지의 동물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보며 옥수수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하다. 옥수수 먹이는 2번 리필이 가능하다. 동물체험장 외에도 전동차, 자전거, 킥보드, 미니축구, 농구,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이 체험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맷돌, 절구, 다듬이 등 옛날 농기구 전시 및 체험을 할 수 있다. 넓은 풀밭에서 연을 날리거나 비눗방울 놀이 등 재미있는 놀이를 아이들과 즐길 수 있으며 보호자들은 실내에서 음료를 마시며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간제한이 없으므로 여유있게 산책을 즐기며 동물들과 교감하며 먹이를 줄 수 있어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체험공간이다. 동물들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면서 아이들에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도실길 75-1

서항마을
문화관광경상남도

서항마을

서항마을은 유계천을 따라 맑은 물과 아름다운 벚꽃이 석양을 받아 바다에 떠 있는 듯한 인심좋고 살기좋은 곳이다. 서항마을의 유래는 유계리 북편 바닷가에 위치하여 새앙몰 또는 각곶 등으로 불리었는데 동북에 땅끝이 있어 목이 생겼으니 서항이라고 하였다. 유계천 벚꽃길은 마을 중심부를 관통하여 둑방을 따라 해안로까지 이어진 유계천변을 벚꽃과 해안을 테마로 하는 서항마을만의 특색있는 길로 해안가로 이어지는 해안길에 벚꽃이 줄지어 피어 있어서 산과 바다를 배경으로 벚꽃을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곳이다. 특히 마을안의 비밀의 화원은 숨은 벚꽃 명소로 입소문이 많이 난 곳으로 이제는 거제도 벚꽃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아주 유명한 곳이 되었다. 낮은 야산에 자리잡고 있는 오래된 아름드리 벚나무로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거목인 벚꽃이다. 비밀의 화원은 아름다운 벚꽃 명소이나 사유지에 자리하고 있어 최근 몇 년 동안은 개방하지 않고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연하해안로 1439

봉산게장백반거리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봉산게장백반거리

여수시는 식도락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한다. 여수 지역의 대표 음식인 돌게장백반은 서대회, 장어구이, 갈치조림, 여수한정식 등 여수 10미 [味] 중 하나로 꼽힌다. 돌게장의 주재료는 꽃게와 여수에서는 ‘돌게’ 또는 ‘반장게’라고 부르는 민꽃게이다. 봉산동은 바로 앞 바다에 배가 많이 들어와 1년 내내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게장백반을 전문으로 파는 점포가 늘어나면서 게장골목으로 불리었다. 점차 게장거리는 돌게장백반 전문음식점 밀집 상권으로 돌게장을 맛보기 위해 유입되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2009년 봉산동 게장백반거리로 조성되었다. 봉산게장백반거리에서 차량으로 4분, 약 1.4㎞ 거리에 극동항수변공원이 있고, 차량 이동으로 7분 거리에 여수수산물 특화시장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봉산동

고소대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소대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의 근거지가 여수였기 때문에 여수 진남관 주변에는 충무공과 관련된 유적이 많은 곳이다. 진남관 왼편 고소동 언덕에 있는 고소대가 그 중 하나로 고소동이라는 이름도 고소대에서 유래했다. 원래 이곳은 옛 여수성곽의 포루로 임진왜란 당시에 전라좌수사였던 충무공이 작전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리던 곳이다. 옛날에는 고소정이라는 정자가 있었다고 하며 고소대 맞은편 언덕에 진남관이 있다. 주택가 골목길을 따라 올라돌산대교와 여수 시내가 내려다 보이고 비가 개인 뒤 고소대의 당산 나무에 걸린 달이 아름다원 고소제월이라고 하여 여수의 8경 중 하나이다. 이면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위 쪽에 여수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오포대가 나온다. 오포대는 정오에 대포를 쏘아 시민들에게 시간을 알리는 시설이다. 주변에 고소동천사벽화골목, 종포해양공원 그리고 이순신전술신호연박물관 등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고소3길 13 사당

여수 갯벌 노을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갯벌 노을마을

여수 갯벌 노을마을(장척마을) 뒤로 호암산을 등지고 가치산을 안고 있으며 마을 앞으로 펼쳐져 있는 여자만에는 복개도, 장구도 그리고 모개도의 세 무인도가 놓여 있다. 마을 주변 농촌환경과 여자만의 청정 갯벌을 배경으로 농·어촌환경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친환경마을로 여자만이 펼쳐져 있는 마을 앞 청정 갯벌은 수심이 얕고 간·만조시 각종 바다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고 복개도까지 바닷길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장척마을의 지명 유래는 마을의 생김새가 긴 잦대 같다는 의미로 긴 장자와 자 척자를 써서 장척이라 부르게 되었다.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이 있는 학교 밖 자연 학습 체험장이고 관광객에게는 평화로운 휴식과 소중한 추억을 경험할 수 있다. 도시민과의 활발한 자매결연 등을 통해 체험관광 및 도농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여수 갯돌노을마을앞으로 해변를 따라 해안도로가 조성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서부로 785-24 장척마을회관

성읍녹차동굴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성읍녹차동굴

성읍녹차동굴은 제주의 대표적인 천연 용암동굴 포토존이다. 동굴 안쪽에서 입구를 바라보며 촬영하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성읍녹차마을 다원 내에 위치해 있어 드넓은 녹차밭 풍경과 동굴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녹차밭을 따라 15~20분 정도 걸어가면 작은 숲이 나타나고, 숲 안쪽으로 들어가면 작은 동굴이 나온다. 여기서 조금 더 들어가면 규모가 더 큰 동굴을 만날 수 있으며, 큰 동굴 안쪽에서 바깥을 향해 사진을 찍으면 독특한 색감의 사진을 담을 수 있다. 동굴은 성읍녹차마을 다원 내에 있으므로 길도우미에 ‘오늘은 녹차한잔’ 또는 ‘성읍녹차마을’을 목적지로 설정해 방문하면 된다. ‘오늘은 녹차한잔’ 카페 1층에는 녹차 기념품 숍과 족욕 체험장이 있으며, 2층에는 베이커리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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