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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10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10페이지입니다.

당머리하모거리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머리하모거리

갯장어는 참장어와 붕장어가 있는데 샤부샤부를 해서 먹는 갯장어, 일명 ‘하모’는 참장어이다. 무엇이든 잘 무는 습성 때문에 일본에서는 하모라고 부른다. 갯장어(하모)는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4월 중순부터 10월 하순까지 영양분을 충분히 축적하여 가장 맛이 좋다. 풍부한 단백질 때문에 샤부샤부, 소금구이, 된장 구이, 물회, 고추장 양념구이 등 다양한 요리로 조리된다. 갯장어 된장 통구이도 별미 중의 별미이다. 여수는 장어가 많이 잡히고 장어 요리가 많이 있는 항구도시이다. 여름철에는 하모로 더 유명한 갯장어 요리가 50겨 음식점에서 판매된다. 고흥, 완도 등 여러 곳에서 팔리지만 여수에 있는 하모거리가 가장 유명하다. 장어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도 한 번 맛을 보면 장어 마니아가 될 정도로 특별한 깊은 맛을 자랑한다. 하모거리는 바다가 보이는 골목에 하모 샤브샤브나 생선회 등을 파는 전문점들이 모여있다. 인근에 남산 공원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산남1길 29-1

끝등전망대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끝등전망대

끝등전망대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오도 지구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이다. 여수와 신안 사이 460여 개의 유무인 도서가 바다와 어울려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은 모두 7개 지구로 나누어져 있다. 세월이 깎아 놓은 기묘한 절벽과 기암괴석, 파도가 다듬어 놓은 매끄러운 갯돌과 은빛 백사장, 해풍이 가꾸어 놓은 수목 등은 시원스레 펼쳐진 남해바다와 어우러져 비경 중의 비경을 빚어내고 있다. 끝등전망대는 이러한 천혜의 여수 절경과 어우러지는 장소로 장엄한 해돋이와 황홀한 해넘이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여수의 숨은 명소로 460여 개의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경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남해안에서는 보기 드물게 섬과 섬 사이 양식장과 선박들이 어지럽게 떠 있지 않아 탁 트인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운이 좋으면 상괭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향일암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금성리

묘도 봉화산 전망공원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묘도 봉화산 전망공원

광양만과 여수산단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묘도 봉화산 전망공원은 이순신대교 홍보관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묘도는 고양이 섬으로 광양만의 정 중앙에 자리 잡은 섬으로 섬의 모양이 고양이를 닮았다. 고양이가 많이 살았다 하여 묘도라 부르기도 한다. 고양이 섬은 여수 엑스포 이전까지 도선을 이용하여 진입하던 섬이었으나 지금은 여수와 묘도를 잇는 묘도대교가 완성되고 다시 묘도에서 광양시로 연결되는 이순신 대교가 완공되면서 육지나 다름없는 육지섬이다. 이곳에서는 야간에 주변 여수국가산단과 이순신대교, 광양항 일대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에서 묘도대교 넘어 여수산단과 부암산, 영취산, 호랑산, 전봉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묘도 봉화산(해발246m) 정상에는 문화재청과 전문가들의 자문들 받아 복원한 봉수대와 전망대 등이 조성돼 주변 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봉화산 중간까지는 차로 이동할 수 있지만 전망대까지는 차로 이동할 수 없다. 주차장에서부터 정상까지는 600m로 도보 약 20여분 소요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묘도동

해창주조장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창주조장

해창주조장의 살림집과 정원은 일본 군마현에서 태어나 강진을 거쳐 해남에 정착해서 살던 ‘시바다 히코헤이’에 의해서 1927년에 지어졌다. 해방 후 해남 삼화초등학교 설립자인 장남 문씨가 거주했는데 주조장 면허는 1961년에 장남 문씨가 낸 것으로 여겨진다. 그 뒤로 양조업에 종사하던 황의권씨가 해창 주조장을 인수하여 30년 넘게 술을 빚으며 살았다. 2008년부터는 오병인, 박리아 부부가 살면서 주조장을 운영하고 있다. 40여 종의 수목이 빼곡한 해창주조장은 정원이 아름답다는 소문이 나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2011년에 KBS , 2012년 KBS , 2013년 조선일보에 소개되면서 멀리서 찾아오는 사람이 늘어났다. 그리고 2014년에는 정원이 아름답고 주변에 근대문화유산이 남아있어서 농림축산 식품부 지정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되었다. 막걸리라는 이름은 지금 막(금장) 거른 술이라는 뜻과 마구(박하게) 거른 술 이라는 뜻이라는 두 가지 설이 있다. 해창 주조장에서 빚는 해창막걸리는 맛이 달지 않고 기교가 섞이지 않은 재료의 향과 맛이 살아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화산면 해창길 1

고창 장호어촌체험휴양마을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장호어촌체험휴양마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장호갯벌의 장호갯벌체험장은 매년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오시는 고창 장호어촌체험마을에서 관리한다. 장호갯벌은 4㎞가 넘는 명사십리 백사장의 환상적인 경관이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깨끗하고 맑은 고창 앞바다는 해수욕과 갯벌 체험 두 가지 모두가 가능하다. 낭만으로 가득한 해질녘의 바다노을 역시 최고의 관광 포인트이다. 전세계에서 인정받은 고창갯벌은 천혜의 자연학습장으로 고창갯벌체험장에서는 단단하고 깨끗한 갯벌에서 조개캐기, 후릿그물체험, 해변승마체험을 할 수 있다. 2016년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도 소개되었던 장호 갯벌은 동죽과 노랑조개로 가득해 사계절 항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장호어촌체험마을에는 샤워시설, 숙박시설, 교육관, 장호갯벌체험학습관 등의 시설을 운영한다. 근처에 글램핑, 동물농장, 수영장이 갖추어진 상하농원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명사십리로 282-42

거문대교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문대교

거문도를 구성하고 있는 세 섬인 고도, 동도, 서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가 1991년 고도와 서도를 잇는 길이 250m의 삼호교가 개설되었다. 그러나 가장 큰 두 섬인 서도와 동도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제3차 도서종합개발 10개년 계획에 이 다리를 건설하는 계획이 포함되었고 2010년 10월 22일 교량 건설 기공식이 열렸다. 거문대교는 거문도의 가장 큰 두 섬인 서도와 동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며 2015년 9월 18일 개통됐다. 건설 당시에는 거문교라고 불린 거문대교는 교량 길이 560m이며 연결 도로까지 합하면 1.72㎞가 되는 사장교이다. 이 다리의 개통으로 인해 거문도를 구성하는 세 섬이 모두 연결되었고 서도와 동도의 접근성이 높아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삼산면 동도리

구례 장죽전 녹차시배지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 장죽전 녹차시배지

우리나라의 차의 역사를 말해주는 곳으로 지리산 죽로차라는 이름도 이 장죽전에서 생산되는 차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828년 사신 대렴이 당나라에서 차의 씨앗을 가져와 지리산에 심었고, 그중 한 곳이 바로 구례 화엄사 입구의 장죽전이고 이곳을 구례 장죽전 차시배지라고 부른다. 화엄사로 가는 길을 가다 보면 구례 차시배지라는 안내판을 보게 되고 이 지점에서 다리를 통해 계곡을 건너면 산기슭 소나무 숲속에 주민들이 예로부터 진대밭이라 부르는 대나무밭이 있다. 화엄사적기에는 인도에서 연기스님이 지리산에 들어와 화엄사를 세울 때 차 씨앗도 같이 심었다고 한다. 기록으로 볼 때 녹차의 시배지는 현 주민들이 진대밭이라고 부르는 이곳이 장죽전[長竹田]이었을 가능성이 높아, 장죽전이 한국 최초의 차 시배지일 가능성이 높다. 장죽전 차시배지에서 약 600m, 도보로 10분 거리에 지리산 반달가슴곰 생태학습장이 있고, 반대 방향으로 약 1.1㎞, 도보 20분 거리에 구례 화엄사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남악사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악사

남악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사당으로,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온 지리산 산신제와 관련된 제의 공간이다. ‘남악’은 신라시대 지리산을 일컫는 명칭으로, 이곳에서는 국가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지내왔다. 삼국시대에는 천왕봉에서 제사를 올렸고, 이후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며 제례 장소가 여러 차례 옮겨졌다. 조선 세조 2년(1456)에는 갈뫼봉 북쪽 내산면 좌사리 당동에서 제사를 지냈으며, 왕명에 따라 봄·가을과 설날, 재난 시 별도의 제례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 영조 13년(1737)에 건물이 확장되었고, 1908년 제례 기능이 중단되었다가 해방 이후 화엄사 경내에서 산신제가 이어졌다. 현재의 남악사는 1969년 화엄사 자장암 인근에 다시 세워진 것으로, 지금까지 구례 지역의 전통 제의 문화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는 ‘구례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약수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리산의 역사와 민속 신앙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의미를 지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도깨비 양조장
문화관광충청북도

도깨비 양조장

도깨비 양조장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위치한 전통주 양조장으로, 지역의 맑은 물과 의림지쌀, 우리밀 누룩을 사용해 생막걸리 '도깨비술'을 생산·판매하는 곳이다. 감미료와 첨가물을 넣지 않고 발효한 막걸리를 선보이며, 숙성 과정에 따라 깊어지는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도깨비술은 밤이 되면 모여 그들만의 술 파티를 열고 날이 새면 소리 없이 사라지는 유쾌, 발랄, 익사스러운 도깨비와 숙성되어 가는 생막걸리의 변화무쌍한 맛이 '도깨비스럽다'하여 이름 지어졌다. 종류는 7도, 9도, 11도 세 가지이며 7도는 민트색으로 시원한 멜론 향과 바닐라 향으로 가볍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있고, 9도는 분홍색으로 적당한 단맛과 밀키한 느낌으로 혀끝에 맴도는 배의 향기가 난다. 11도는 보라색으로 마니아들을 위한 술이며 묵직하고 깊은 맛을 낸다. 모두 양조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인근에는 고수동굴과 도담삼봉 등 단양의 대표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사평3길 5

여자만 해넘이 전망대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자만 해넘이 전망대

여자만[汝自灣]은 동쪽의 여수반도와 서쪽의 고흥반도에 둘러싸인 바다로 드넓은 갯벌과 구불구불한 리아스식 해안을 자랑한다. 여자만은 바다 가운데 여자도라는 섬이 있어서 여자만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여자만은 여수, 순천, 고흥, 보성 바다를 아우르는 큰 만이다. 여자만은 여수반도의 서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바다가 보이는 곳이면 어디나 해넘이 명소이고 전망 명소가 된다. 그중에서도 이곳의 해넘이는 바닷속으로 태양이 가라앉는 보통의 해넘이와는 다르다. 하늘과 바다를 붉게 채색한 태양이 바다로 사라지는 풍경이 아닌 팔영산을 비롯한 고흥반도의 크고 작은 산 사이로 사라진다. 조발대교 초입의 언덕 위에 있는 여자만 해넘이 전망대에서는 여수에서 고흥으로 건너는 첫 번째 다리인 조발대교와 상산(낭도산)과 어우러진 바다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섬들과 바다가 한눈에 조망되는 전망 명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양면 화서로 7-30

단양 상상의 거리
문화관광충청북도

단양 상상의 거리

느림보 강물길은 남한강변을 따라 있는 삼봉길, 석문길, 금궁길, 상상의 거리, 수양개역사문화의 길의 5가지 테마로 총 16.1㎞의 도보길이다. 도담삼봉과 석문을 비롯해 금굴 등 수많은 천연절경을 덤으로 감상할 수 있다. 비교적 완만한 능선 길이 이어지기 때문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걸어 볼 수 있다. 그중 느림보강물길 4코스인 상상의 거리는 고수대교 일대부터 소금정공원까지 일컫는 산책로이며 나무테크를 말끔하게 깔아 누구나 편하게 걸으며 수변의 다양한 꽃과 긴 장미터널도 볼 수 있으며 산 정상에 우뚝 솟은 만천하스카이워크가 한눈에 들어온다. 해가 지고 나면 산자락을 따라 조명이 켜지면서 아름다운 단양야경을 보여주는데, 평범했던 고수대교도 어둠이 내리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고 난간에 설치된 조명이 산책로를 비추어 늦은 시간까지 산책을 할 수 있다. 일대에는 단양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재래시장인 구경시장이 있어 다양한 먹거리가 있고 편안하고 좋은 숙소도 많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프로방스아뜰리에
문화관광경기도

프로방스아뜰리에

프로방스아뜰리에는 우리쌀로 만든 빵과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정원이 넓은 전원카페이자 공방이다. 우리쌀 빵은 깨끗한 자연 환경이 그대로 보존된 지역에서 재배된 철원 오대쌀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이곳은 카페와 함께 베이킹 원데이클래스와 목공 클래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우리쌀 베이킹클래스에서는 아이스찹쌀떡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베이킹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소요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이다.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알록달록한 프로방스 풍의 야외정원에는 프라이빗한 테라스가 있어 개인은 물론 소규모 단체방문객이 이용하기에 좋다. 나무와 꽃이 있는 야외정원에서 즐기는 향긋한 커피는 평범한 일상의 지루함을 잊기에 충분하다.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어느 것을 택하든 최고의 선택이 될 원데이클래스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3로 40-35

콩콩이자연미술체험장
문화관광경기도

콩콩이자연미술체험장

콩콩이자연미술체험장은 집에서는 하기 힘든 물감놀이를 우비를 입고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주소지는 평택이지만 오산과 훨씬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하며, 여벌옷, 미술가운, 개인수건 등 필요한 준비물을 미리 문자로 안내해 준다. 미술놀이 체험은 미술가운을 입고 이루어지며 다양한 파스텔톤의 천연물감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색칠해 보고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다. 물감체험 후에 잔디 마당에서 자유롭게 모래놀이와 부메랑 비눗방울 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작은 연못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도 관찰할 수 있다. 여름에는 잔디마당에서 물총놀이를 하던 공간이, 겨울에는 얼음썰매를 탈 수 있는 곳으로 바뀌며 알록달록 칠해진 건물 외관과 아기자기한 포토존이 많다.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내천길 193

양백폭포
자연관광충청북도

양백폭포

양백폭포는 충청북도 단양군 남한강변에 조성된 높이 약 70m의 인공폭포로, 주폭포 1개와 보조폭포 4개로 이루어진 단양의 대표적인 경관 명소이다. 태백산과 소백산의 이름에서 따온 '양백'이라는 이름을 지녔으며, 충주호의 물을 끌어올려 웅장한 물줄기를 연출한다. 멀리 산꼭대기에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는 양방산 전망대가 보이고 특별무대 부근 하상주차장에는 풍경이 좋아 차박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으며, 구경시장과 쏘가리 매운탕 거리가 지척에 있어 먹거리 구경거리가 풍부하다. 또한 주폭포 1개소와 보조폭포 4개소에 다양한 빛을 연출할 수 있는 레이저 조명을 설치하여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아름다워 단양의 야간명소로 유명하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기촌리

부강성당
사찰세종특별자치시

부강성당

부강성당은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위치한 천주교 청주교구 소속 성당으로, 전통 한옥 성당과 석조 성당이 함께 남아 있는 독특한 건축 양식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현재의 석조 성당은 1962년에 완공되었으며, 이전에 사용하던 한옥 성당도 함께 보존되어 있어 한국 전통 건축과 로마네스크풍 교회 건축 양식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다. 부강성당은 선교 활동과 구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건축사적 가치와 종교적 의미를 함께 지닌 근대 문화유산이다. 성당 입구 오른쪽에 자리한 종탑과 '천주교회 성모 성명 성당'이라 새겨진 석판 등도 이곳의 특징적인 볼거리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4길 33

성읍녹차마을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성읍녹차마을

성읍녹차마을은 녹차를 키워 생산하고 다양한 녹차 관련 상품도 만드는 다원이다. 유기물 함량이 높고 물 빠짐이 좋은 화산회토와 깨끗한 화산 암반수를 지닌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가진 제주에서 키워 만들어낸 녹차를 이용한 떡,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카페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녹차를 테마로 한 카페에서는 족욕도 체험할 수 있고, 카트 체험장도 있다. 녹차마을 뒤편 숲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독특한 동굴도 있는데 녹차 동굴로도 불리는 이곳은 작지만 녹차밭과 어우러진 독특한 뷰 덕분에 이색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한라산과 영주산을 배경으로 녹차밭 한가운데 있는 동굴에서 인생샷을 찍는 명소로 유명하기도 하다. 이모저모 구경할 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성읍녹차마을에 들러 끝없이 펼쳐진 푸르른 녹차 밭도 구경하며 차 한 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4778 녹차가공공장

승월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승월마을

승월마을은 마을 앞에 덕계천(德溪川)이 흐르고 있는 해발 50m의 산간 마을이다. 마을 명칭의 유래는 들(野)이 말(斗)처럼 크지를 못하고 되(升)처럼 작게 생겨, 들에서 나는 곡식이 되(升)로도 충분히 될 수 있다고 하여 ‘되달리’라 하다가, 1880년경 마을 앞을 지나던 스님이 마을 뒷산의 형태가 달이 두둥실 떠오르는 모양 같다 하여 ‘승월리(昇月里)’로 개칭 오늘에 이른다. 1770년경 당시의 순천 서면 청소리에 거주하던 경주 최씨(慶州崔氏) 최진정씨가 생활고로 새로운 정착지를 찾던 중 이곳을 개간하면 담배재배가 가능하다 하여 터를 잡았다 하며, 지금은 그 7대손으로 최홍선씨가 살고, 최진정씨의 후손으로 11세대가 살고 있다. 광장에서 이사해 온 천안 전씨(天安全氏) 전갑손 역시 최진정씨와 거의 같은 시기에 입주하여 그 후손으로 4세대가 살고 있고, 그다음 해인 1771년에 진주 강씨가 예교리에서 이주해 들어와 오늘의 마을을 이루었다. 봄이 되면 벚꽃이 예쁘게 피는 봄나들이 장소이다. 송월마을은 승월저수지 수변 데크길을 따라 형성된 벚꽃터널과 벚꽃나무 사이사이 노랗게 피어나는 개나리로 여수의 대표 봄꽃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또 승월마을의 벚꽃터널길은 인기 있는 포토존이다. 봄이 되면 개나리가 노랗게 피었다가 질 때가 되면 하얗게 벚꽃이 피어나고, 벚꽃이 질 때쯤이 되면 승월마을 곳곳에 돌산갓꽃이 다시 노랗게 피어난다. 승월저수지 수변을 따라 벚꽃 나무 사이로 LED조명을 설치하여 밤이 되면 야경 명소로 탈바꿈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승월길 64

완도타워 모노레일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타워 모노레일

완도의 랜드마크인 완도타워는 다도해일출공원 꼭대기에 위치하여 완도 일대의 다도해와 영암의 월출산, 멀리 제주도까지 조망이 가능하며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완도타워가 있는 다도해일출공원 정상까지 올라가는 여러 방법 중 편안하게 풍경을 바라보며 올라가는 모노레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하부 탑승장은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과 인접하여 있고, 모노레일은 15분 간격으로 배차되어 있으며, 모노레일을 탑승하면 완도타워까지 편도 약 7분 정도 소요된다. 모노레일을 타고 완도타워까지 이동하는 동안 천천히 주변 경치와 다도해의 아름다운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 완도항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노란 모노레일이 오르내리는 모습은 산뜻하면서 이국적인 느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332

글로리비치해수찜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리비치해수찜

백수해안도로 부근에 위치한 영광 글로리비치 해수온천은 해저 600m 천연암반에서 솟구치는 해수온천수로 30여 가지의 인체에 유익한 각종 미네랄을 이온화된 상태로 포함돼 있어 신체에 쉽게 흡수돼 광물질 부족으로 인한 질병에 효과가 있고 해수에 포함된 각종 미네랄은 신진대사를 원활히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글로리비치 1층에는 천연재료의 건강한 빵을 판매하는 국가대표 형제들 에릭손 베이커리,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대형 미술관, 특산품 매장 편의점 등이 있으며 2층은 바다를 감상하며 건강한 해수찜을 즐길 수 있도록 36개의 편백나무 해수온천 독립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3층은 반려견도 함께 할 수 있는 전망 좋은 바다 카페 cafe99와 노을과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도 있을 뿐만 아니라 바로 옆에 반려동물 포토존과 함께 반려견이 놀 수 있는 애견공원 및 신선한 초밥과 돈가스, 튀김류 등을 즐길 수 있는 글로리 진스시가 있다. 편백나무 온천 해수찜과 함께 영무파라드 6개의 일반 펜션과 10개의 돔글램핑 펜션이 운영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950

이충분수공원
테마파크경기도

이충분수공원

이충분수공원은 평택 부락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원안에는 생태연못, 야외공연장, 휴게광장, 분수광장의 시설이 있다. 그 중 분수광장은 넓은 광장형 바닥 분수가 있는 시설로, 매해 4월부터 9월까지 1일 2회씩 분수가 가동되고 여름에는 솟구치는 분수 속에서 물장난을 하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다. 생태연못 윗쪽에 자리잡은 야외공연장은 부락산 자락 바로 밑에 위치하며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2,000평 규모의 잔디 공연장이다. 가까이에 이충레포츠공원과 이충문화센터가 있으며, 부락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어 부락산 분수공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경기도 평택시 서정로 303 (이충동)

봉골근린공원
테마파크경기도

봉골근린공원

봉골근린공원은 고덕 국제 첨단산업단지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봉골저수지 주변에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봉골이란 봉우리 사이의 골짜기라는 의미로 전해지며, 옛 한류목장 남쪽의 골짜기 지명으로 아래에는 봉골저수지가 있고 주변에는 공원이 있다. 봉골근린공원 안에는 축구장, 잔디마당, 테마원, 저류지와 관찰데크, 환경정화숲 등의 시설이 있다. 봉골근린공원 내에 있는 봉골저류지는 주변의 밭과 논에 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늪지대였다. 현재는 평택 시내 개발로 인하여 위기에 처해 이주된 금개구리, 맹꽁이, 수원청개구리 등의 소생물을 품어주는 도심 안의 얼마 남지 않은 습지로 존재하고 있다. 봉골저류지 둘레에 나무데크로 조성된 산책로가 있어 습지에 사는 식물들과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들의 서식처 표지판을 볼 수 있다.

경기도 평택시 삼성1로 190 (고덕동)

울미연꽃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울미연꽃마을

포천 울미연꽃마을은 대대로 벼를 심어오던 2만3000m² 규모의 논에 연꽃을 심고 마을 경관을 아름답게 꾸며 누구나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마을 주민이 모두 하나되어 가꾸어 나가는 곳이다. 또한 울미연꽃마을은 포천 관내에서 외진 산 기슭에 위치해 있는 청정지역으로, 경제적 이익보다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보존하려고 노력한다. 아름다운 연꽃과 정이 어우러져 음식체험, 생태체험, 농촌체험, 자연놀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경기도 농촌체험 휴양마을이다. 연꽃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인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학교 등 단체도 많이 이용한다. 마을안의 농촌휴게음식점 연화정에서는 여러가지 연요리도 맛볼 수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연과 관련된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인근에는 국립수목원과 포천 아트밸리가 있으므로 함께 방문하는 것도 좋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꽃배산길 86

하비스트랜드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하비스트랜드

하비스트랜드는 아이들이 자연, 농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근교의 농촌체험 농장이다. 주중에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 예약뿐만 아니라 아이 나이에 상관없이 체험이 가능하다. 주말은 5세부터 12세까지 체험이 가능하고 4세는 한 달에 1번 클래스가 열린다. 농촌 원예 체험 농장인 이곳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다육화분심기, 발효식품 만들기, 백향과청 만들기 등이 있고 감 따기, 고구마 캐기, 감자 캐기 등 제철에 볼 수 있는 채소, 과일들을 수확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패밀리풀, 프리미엄 패밀리풀, 프라이빗 그룹풀 3가지 타입의 단독풀을 운영한다. 물놀이장 물은 매일 깨끗한 지하 암반수로 교체하여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하우스 내에 실내놀이터는 에어바운스, 레몬시소, 그림 그리기, 자석블럭, 주방놀이 등 놀잇감이 준비되어 있다. 우리 가족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안전하고 깔끔하게 이용 가능하다. 친환경적으로 운영하는 공간으로 곤충 및 벌레들이 있으므로 긴팔 옷과 운동화, 벌레기피제등을 준비해야 한다. 풀빌라, 황토펜션, 카페, 식당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남면 청양길 46-16

더 히로 플레이 그라운드
문화관광경기도

더 히로 플레이 그라운드

탁 트인 전망에 넓은 잔디 운동장을 여러 개 보유한 더히로플레이그라운드는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글램핑장으로 반려견들이 뛰어놀기 좋고, 보호자도 편히 쉴 수 있는 곳이다. 한개의 천연잔디와 다섯개의 인조잔디로 총 여섯개의 운동장과 오픈 야외 수영장이 있는 이곳에서 반려견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신나게 물놀이도 즐긴다. 견종에 따라 방이 임의로 배정되며, 객실은 세스코가 관리하고 침구류도 매일 교환하기 때문에 청결 또한 보장한다. 또한 반려견들이 놀고나서 씻고 말릴 수 있는 공간, 언제 어디서나 볼일보고 편하게 치울 수 있는 비닐봉지, 무거운 짐을 나를 수 있는 카트 웨건 등 세심한 것 하나까지 준비되어 있다. 바비큐존이 따로 있지만 객실 바로 앞에서도 바비큐가 가능하다.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봉화로 2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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