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411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11페이지입니다.

산정랜드
산정랜드는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 산정호수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놀이기구 10개 정도로 규모는 작지만 알록달록 놀이기구들이 추억을 되살리고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레트로 감성 유원지다. 뒤로는 명성산이 앞으로는 산정호수가 펼쳐져 있으며 산정호수 둘레길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산정호수 둘레길부터 전망대, 음악분수, 조각공원, 보트장과 겨울철 썰매장까지 볼거리와 놀거리 많아 가족 나들이로 좋은 곳이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411번길 107

포천딸기힐링팜
포천 딸기힐링팜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스마트팜 딸기농장으로, 젊은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체험형 농장이다. 실내형 비닐하우스에서 신선한 딸기를 수확할 수 있으며, 딸기밭과 함께 다양한 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팜크닉을 즐기기에 좋다. 계절과 운영 시기에 따라 딸기 수확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다. 체험 프로그램과 운영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예약하는 것이 좋다.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전영로 1554

사과깡패
사과깡패는 약 2만평 규모의 사과농장으로 사과따기 체험을 비롯한 여러 가지 농장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접 재배한 사과로 주스와 사과식초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사과따기 체험기간을 확인한 후 예약하면 사과따기 체험, 애플파이 만들기, 사과케익 만들기, 염소 먹이주기, 카트농장투어, 트램펄린, 레일썰매 등을 딱히 시간제한 없이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 체험기간은 9월 초에 시작하여 11월 초까지다. 사과깡패는 달콤한 사과의 계절이 오면 바구니 한가득 수확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는 백로주유원지와 미륵박물관이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호국로 2676

에덴농장
에덴농장은 다른 체험농장과는 다르게 입장료가 없고 자신이 수확한 만큼 저울에 달아 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삭하고 새콤한 설향딸기와,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강한 장희딸기 두가지 딸기를 시식해본 후 어떤 딸기를 딸지 선택하면 된다. 벌이 수정하는 방법, 맛있는 딸기 모양, 딸기 따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아 다른 팀과 부딪히는 일 없이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109번길 25

포천수원산정상전망대
수원산 해발 520m에 설치된 수원산 정상 전망대는 포천시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등 전망이 우수하여 이곳을 이용하는 차량이용객 및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설치되었다. 전망대의 모형은 천연기념물 부부송을 형상화한 조형물로 중앙에 위치한 두 개의 기둥은 부부송의 상단부부 나뭇가지를 형상화하였으며 최대 높이는 9.5m이고 수용 인원은 50명으로서 자연경관과 어울린다. 그늘막 정자 2개소 역시 포천의 특산물인 버섯모양을 형상화하였으며 주변에는 반월성지를 형상화한 성벽을 설치하여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작은 휴식공간을 연출하였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청군로 2485
장승포수변공원
장승포항은 1930년 방파제를 쌓아 어항과 무역항으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고 하며 1965년 6월 25일 개항장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장승포수변공원에는 수변공원 가장자리 도로가에 장승포차라는 포차거리가 조성되어 있으며 예쁜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컨테이너 포차가 영업하고 있어 야간에 방문하면 해변에 앉아 맛있는 포차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버스킹공연도 자주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경관 조명과 조각상, 벤치들이 조성되어 있어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맥주축제, 불꽃축제 등 다양한 축제들도 개최하고 있다. 수변공원 끝자락에 있는 거제문화예술회관 야간 경관 조명도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로 146-12
문화골목
건축가 최윤식 대표가 2004년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경성대학교 인근에 주택 1채를 매입하여 음악이 있는 레스토랑으로 꾸민 이후, 2007년에 인접한 주택 4채를 통째로 사들여 주택가의 골목 풍경과 건물들의 원형을 유지하면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 2008년 개관 하였으며, 그 해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80석의 객석을 갖춘 용천지랄 소극장, 갤러리 석류원, 차를 나눠 마시는 친구란 의미의 커피숍인 다반, 풍금과 북, 기타 등이 놓여 있는 노래방 풍금, 오리엔탈 바 색계, 일본식 주점 몽로, 막걸리를 파는 아담한 주점 고방, 1만 8000장의 LP판과 CD로 벽면을 가득 메운 라이브 카페 노가다, 3층 옥상에 공연을 하러 내려온 배우들에게 빌려주는 게스트 하우스 선무당이 있다. 선무당 앞에는 큰 종탑이 있는데, 이곳은 문화 골목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다. 북쪽으로 난 골목을 비롯하여 모두 세 개의 출입구를 갖고 있는데, 다섯 채의 건물이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하나의 건물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문화 골목의 대지 면적은 1000㎡ 정도이며, 벽돌 구조의 건물을 리모델링하면서 일부 철골과 나무 외장을 더하여 기존 조경과 수목들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폐건축 자재를 재활용해 도시 재생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문화골목은 젊은층에게 부산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334번길 36-1

지장계곡
해발 877m의 지장산은 계곡물이 얼음같이 차가워 '지장 냉골'이라고도 하며 계곡미가 뛰어난 곳이다. 울창한 숲과 기암절벽이 장관을 이루며 골짜기마다 작은 폭포와 연못이 끊임없이 이어져 산천이 수려하다. 지장산계곡은 얼음같이 차가운 물이 5km를 흘러 한탄강으로 유입된다. 계곡 입구 왼쪽으로 병풍처럼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키 작은 소나무가 자라고, 절벽 위에는 궁예의 옛 성터가 남아 있다. 계류를 따라 차가 다닐 만한 길이 나 있고 계류 양 옆으로 대전기, 가산산성, 대궐터 등의 문화유적지가 훝어져 있다. 지장산계곡은 자연그늘이 많고, 등산로가 잘 되어있어 카트에 짐을 싣고 걸어서 올라가기 편하여 여름철이면 피서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인근에는 교동마을과 숯골마을이 있다.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명성산억새밭
억새로 유명한 장소가 있는 포천 명성산은 높이 923m의 궁예가 왕건에게 쫓기어 피신했던 산이다. 명성산 억새밭은 울산 신불산, 정선 민둥산, 보령 오서산, 장흥 천관산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5대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명성산 억새밭을 만나려면 산정호수 주차장을 이용한 후 명성산 등산코스를 따라 산을 올라와야한다. 생각보다 쉽지않은 등산로를 따라 올라오는 길은 비선폭포와 등룡폭포의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고, 가을이면 억새밭 군락지와 명성산 단풍을 보기위해 많은 등산객들이 방문한다. 기암괴석에 둘러싸인 산정호수 산책과 함께 눈부신 억새밭의 장관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포천축구공원
포천축구공원은 포천시에 있는 스포츠 시설로 인조잔디 필드가 갖춰진 축구장 3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천시 도시공사가 관리하는 곳이라서 정기적으로 인조잔디를 관리하고 보수하므로 항상 새 구장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용시간은 조기, 오전, 오후, 야간으로 나누어 1일 4회 운영하며 대관 신청을 하여야 사용 가능하다. 대관시 축구장 뿐만 아니라 전광판과 음향시설 등도 갖추고 있어 체육경기 이외에 다른 행사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휴게쉼터, 음수대, 화장실, 주차장, 관람석 등의 시설이 잘 구비되어있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만세교리 산 6

수산한못
수산한못은 과거 수산정(벌판, 초원)의 마장의 말과 소에게 물을 먹이고 주민들의 식수로도 사용해 왔던 유래 깊은 곳이다. 이곳은 고려시대 몽고 지배하에 제주를 마 사육장으로 집중 육성할 때부터 조성되어 사용해 오던 곳으로 추정되며, 수산한못 이름의 ‘한’은 크다라는 뜻으로 수산평에 있는 큰 못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화개정원
화개정원은 약 18만 본의 수목과 관목류, 초화류가 식재된 인천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2023년 4월 24일 등록되었다. ‘오랜 시간 켜켜이 쌓인 교동도의 역사와 자연을 담은 정원’을 콘셉트로, 물의 정원, 역사·문화의 정원, 추억의 정원, 평화의 정원, 치유의 정원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정원 내 위치한 화개산 전망대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카이워크형 전망대로, 7㎞ 떨어진 북한 황해도 연백평야와 강화군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투명한 바닥의 스카이워크는 색다른 스릴과 함께 특별한 경관을 제공한다. 전망대는 강화군의 군조인 저어새를 형상화하여 디자인되었으며, 저어새의 부리와 눈이 북한을 바라보는 형태로 만들어져 ‘손에 닿을 듯 가깝지만 갈 수 없는 북녘을 향한 비상’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동로471번길 6-58

백풍밀원
남이섬에는 가을이 일찍 찾아온다. 온 세상이 울긋불긋 노랗고 빨갛게 물들기 전 남이섬에서는 청설모와 다람쥐가 먼저 가을을 맞이한다. 100그루의 단풍나무가 있다는 이름조차도 비밀스러운 단풍의 숲이 백풍밀원 [百楓密苑] 이다. 남이섬 남이나루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다. 한여름에도 붉은 단풍을 볼 수 있지만 이 숲의 진풍경은 단연 가을에 있다. 여름보다 화려하기로는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의 아름다운 전경과 고즈넉함이 가을을 먼저 느끼고픈 방문객을 유혹한다. 발밑에서 바스락거리는 단풍나무의 정취는 물론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 경쾌함까지 백풍밀원이 주는 매력은 끝이 없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며 꽃다발같이 화사한 단풍나무의 숲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이섬길 1 남이섬

석예원 본초 족욕 성산점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 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 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한다. 본초 족욕에서 사용되는 본초수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한약재로 만들어진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두한족열 즉,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다.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발은 인간의 신체 전부가 발이다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이다. 족욕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25번길 34

동개해수욕장
신안 가거도는 국토 최서남단이라는 지리적인 상징성을 갖고 있으며 섬 전체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섬이다. 가거도의 동개해수욕장은 장군바위와 망축개 사이 300m 길이로 펼쳐져 있다. 파도가 거세고 해변 경사가 심하고 수심이 깊어 해수욕을 즐길 수는 없으며 바다를 조망하거나 바닷가를 산책하며 해변을 즐겨야 한다. 가거도는 화산활동으로 생겨난 섬으로 검은 몽돌과 자갈이 깔려있어 파도가 칠 때마다 몽돌이 부딪히는 소리를 들으며 힐링을 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
황금산문화공원
황금산문화공원은 해발 128.6m의 황금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한 도심에 숨겨진 공원이자 자연휴양림이다. 황골약수터를 시작으로 주차장을 포함하여 숲속산책로, 숲속체험장, 생태 연못 등 총 17개의 특별한 지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경이 잘 되어 있는 잔디마당과 나무 데크로 이어진 산책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하기에 좋다. 이 공원은 황금산과 이어진 6개 코스의 등산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등산코스는 왕복 4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경사가 완만하여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으며, 황금산 정상에서는 저 멀리로 올림픽 대교와 롯데타워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황금산문화공원 초입에 위치한 유아숲체험장은 관내 보육 시설 및 가족단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장소이다. 매년 이용객이 늘면서 체험장 공간 확장 요구가 지속적으로 재기되어, 시에서는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힐링하는 숲 체험 공간을 조성키로 하였다.
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 434 (다산동)
이석영광장
독립운동가인 이석영 선생을 기리기 위한 이석영광장은 2021년 3월 26일, 역사 전시관 REMEMBER 1910과 함께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에 맞춰 개관하였다. 광장과 REMEMBER 1910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이석영 선생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자신의 일생 바친 위대한 선열들을 기억하기 위한 곳이다. 이석영 선생은 남양주시 화도읍 일대의 토지 등을 처분해 전 재산을 내놓고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인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는 등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이석영 선생 6형제를 상징하는 표지석과 6개의 돌(건영, 석영, 철영, 희영, 시영, 호영)이 놓여 있으며, 이는 이석영 선생이 살았던 화도읍 가곡리 일대에서 가져와 더욱 큰 의미를 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홍유릉 역사 공원과 연결된 산책길, 각종 행사 장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잔디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중 92.5m 길이의 바닥분수는 6형제가 중국 망명 당시 건넜던 압록강 길이 925㎞를 의미하여 숭고함마저 느끼게 한다.
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 946 (금곡동)

오산 미니어처빌리지
오산미니어처빌리지는 국내 최초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실내형 미니어처 전시관으로 실제 크기의 1/87로 연출된 미니어처 세상을 통해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누구나 즐기면서 상상할 수 있는 체험 기반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1호선 오산대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북오산IC에서 약 3분 소요되며 지하철역에서 부근까지 버스도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다. 많은 방문객들이 길 건너편의 경기도안전체험관과 연계해 찾으며, 인근에 물향기수목원,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스미스 평화관 등이 있다.
경기도 오산시 북삼미로 12 (내삼미동)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1호선 오산대역 부근에 위치한 전국 최다 안전체험시설이다. 국민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과 생활 속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경기도, 행정안전부, 오산시가 협력하여 2022년 4월 21일 개관하였다. 어린이안전동화마을, 복합안전체험장, 응급처치전문체험장, 4D영상관, 경기소방역사사료관 등 9개 존 60개 체험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직 소방공무원이 직접 교육을 진행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모든 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5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 장애인과 노약자, 외국인까지 모두 체험 및 교육이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세부 운영시간이 각기 다르므로 홈페이지 예약 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무장애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는데, 전국 최초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 체험객을 위한 보완대체 의사소통판(AAC)를 운영하고 있다. 또 장애 유형별 맞춤 지원, 장애인 전담 교육일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1층에는 경기소방역사사료관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재 완용펌프(수동식 화재진압 장비)를 비롯하여 소방경보 사이렌, 고문서, 소방헬멧 등의 소방유물을 통해 경기소방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1호선 오산대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북오산IC에서 약 3분 소요되며 지하철역에서 부근까지 버스도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다. 많은 방문객들이 길 건너편의 오산 미니어처 빌리지와 연계해 찾으며, 인근에 물향기수목원,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스미스 평화관 등이 있다.
경기도 오산시 북삼미로 22 (내삼미동)

도솔암(고창)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에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 선운사, 도솔사 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을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창건된 사찰임을 추측하게 한다. 특히 도솔암 서편의 거대한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좌상은 고려 초기의 마애불 계통 불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데 사람들이 이 마애불을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는 데서도 도솔암과 미륵신앙의 깊은 연관성을 말해준다. 현재 도솔암의 전각은 대웅전, 나한전, 도솔천내원궁, 요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도솔길 294 도솔암
도장사(해남)
수백 년이 된 동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에 자리한 도장사(道場寺)는 해남 황산면 내산마을에서 북동쪽으로 약 1km 거리에 있는 보타산(寶陀山) 중턱에 있는 절이다. 고려 명종(1170년) 때 창건되었다고 전하고도 있으나, 여러 기록으로 보아 조선후기에 창건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절이 자리한 곳은 지금은 영산강 하구언 간척지 공사로 바다가 막혀 버렸지만 본래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대웅전은 기둥이나 서까래의 크기로 보아 규모가 컸던 절임을 알 수 있으며, 절의 스님에 의하면 1938년 무렵 무너져 내린 것을 대웅전 기둥의 목재를 그대로 이용하여 작은 규모로 줄여서 지었다고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황산면 내산길 143

사기막골 도예촌
사기막골 도예촌 마을은 국가에서 인정해 준 전통시장으로서 도자기라는 단일 품목으로 이루어진 전국 유일의 전통시장이다. 사기막골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도자기를 굽던 막이 있던 곳’이라는 뜻이다. 경기도 이천시 사음동에 위치한 사기막골 도예촌 마을은 설봉산이 아늑하게 감싸고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도자기를 제작하는데 꼭 필요한 흙과 가마, 나무, 유약의 원료를 쉽게 구할 수 있다. 조형물이 있는 입구를 지나면 전통 자기부터 생활 자기에 이르는 다양한 도자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가마터를 놀이터 삼아 자란 토박이 도예가와 대학 및 요업계 고등학교에서 도예를 공부한 도예가까지 모여 각자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만날 볼 수 있다.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993번길 56 (사음동)

사파리체험테마파크
헤이리 예술마을 4, 5번 게이트 부근에 위치한 사파리 체험 테마파크는 실감 나는 동물 모형 및 살아있는 파충류 전시 관람과 파충류 교감 체험, 마술 및 버블쇼, 4D 라이더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실내 테마파크이다. 사파리 전시체험관으로 입장하면 동물 모형과 함께 파충류, 다람쥐, 기니피그 등의 동물들이 있는데, 관람하다 보면 사육사의 도슨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뱀, 거북이, 도마뱀, 이구아나 등의 파충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직접 동물과 교감 및 먹이주기 체험을 해보고 사진촬영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성동 IC에서 차량으로 약 6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헤이리 게이트 4번과 5번으로 진입하면 건물이 바로 보인다. 건물 지하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으나 주말에는 혼잡하므로 건물 옆 공용 주차장 이용을 추천한다. 인근에 파주출판도시, 임진각(평화누리공원), 세계문화유산 파주삼릉, 하니랜드, 운정호수 등이 있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93-75

동고사(전주)
동고사는 전주 승암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동고사가 위치한 승암산의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점점 맑은 공기에 숨쉬기 편해지다가 막상 절집에 도착하면 발 아래로 전주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붉은빛의 일몰과 화려한 야경이 그림같이 펼쳐진다. 절집은 대웅전을 중심으로 새가 날개를 활짝 펼친 듯 일렬로 늘어서 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산굽이를 따라 하나씩 하나씩 전각을 세웠기 때문이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염불실과 심우당이, 그 밖으로 삼성각과 종각이 세워져 있어 마치 연꽃잎이 한잎한잎 벌어지듯한 형상으로 배치되어 있다. 스님의 머리모양을 닮았다는 승암산 중턱에 산굽이와 공존하는 전각이 배치되어 있는 동고사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2길 103-100 (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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