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413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13페이지입니다.
황령산레포츠공원
황령산레포츠공원에는 부산진구에서 운영하는 종합 체육 레포츠 시설로, 씨름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대운동장 등과 생태놀이공원이 있다. 체육시설은 누구나 부산진구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대관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생태놀이공원에는 숲속 음악 대장, 둥지 놀이대, 징검다리, 도토리 놀이대 등 재미있고 신나는 어린이들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다. 황령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레포츠공원은 자연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레포츠공원 옆에는 국민체육센터와 청소년문화의 집이 운영되고 있어서 실내체육과 문화강좌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진남로328번길 99 (전포동)

화순동복연둔리숲정이
화순동복연둔리숲정이는 동복천변을 따라 둔동마을 앞에 약 700m에 이르는 숲으로 남북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마을 앞에는 1,600년경에 둔동보가 조성되면서 마을을 보호하고자 인공으로 만든 숲이다. 동복천을 따라 물가에 심어진 아름드리 수양버들 나뭇가지가 동복호수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하여 2002년 ‘아름다운 마을 숲’에 선정되었다.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로 마을이 형성되어 방수 목적으로 마을 형성 시기인 1500년 이후 식재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중보 아래 왕버들은 자연적으로 자란 나무라고 한다. 숲정이라는 말은 마을 근처의 숲을 가리키는 순수한 우리말인데 인공림의 조성 자체가 조상들의 깊은 뜻이 담겨 있는 것으로 소중하게 지켜야 할 문화유산이다. 그런 의미에서 동북면 연둔리 숲정이는 역사적으로 유적의 가치가 뛰어나다. 주변에는 김삿갓의 방랑벽을 멈추게 한 적벽이 있고 그가 숨을 거둔 종명지가 있으며 김삿갓 문학동산이 잘 조성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동복면 둔동1길 38
서면먹자골목
부산에서 가장 번화한 서면 로터리와 복개천 사이에 있는 재래시장 골목길에 위치해 있으며 떡볶이, 어묵, 순대를 비롯하여, 계란, 파전, 만두, 김밥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분위기 좋은 카페, 호프집 등이 가득한 먹자골목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종류의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손칼국수 거리, 돼지국밥 거리, 떡볶이 거리 등이 유명한 곳이다. 부산 토박이들도 즐겨 찾는 손칼국수 가게들은 직접 면을 만들어 파는 곳으로 반죽을 얇게 펴서 칼로 잘라 만드는 면은 쫄깃하고 탄력이 있어 식감이 좋고 멸치육수를 낸 국물도 담백하여 입맛을 돋우게 한다. 돼지국밥 거리에도 여러 맛있는 국밥집이 경쟁하고 있지만 어디를 들어가더라도 맛있는 부산 돼지국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민락해변공원
민락해변공원은 광안리해수욕장의 민락동 쪽 해안가 가장자리에 위치한 공원이다. 사계절 꽃으로 조성된 곳으로,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공원이다. 여름철에는 수영구청에서 노란 해바라기 꽃으로 공원을 단장하여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며, 젊은이들의 버스킹 공연장으로도 인기 있는 곳이다. 광안리해수욕장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민락해변공원에서 광안대교를 조망하며 휴식하며 힐링하는 장소로 여유로움을 찾는 곳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죽동제
곡성읍 서쪽 죽동마을 아래쪽에 자리 잡고 있는 죽동제는 예전 농업용수 공급 목적으로 만들어졌던 저수지이다. 단순한 저수지였던 죽동제는 주변으로 곡성생활체육공원이 들어서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공식 명칭은 죽동제이지만 죽동마을의 저수지라는 의미로 죽동방죽이라고 불렸던 이곳은 여름이 되면 온통 연꽃으로 가득하다. 봄이 되면 제방변에 심어진 홍매화가 절경이고 여름이면 물 위의 피어난 연꽃과 저수지 둘레에 조성된 수국을 감상할 수 있다. 9월이 되면 산책길 주변으로 붉은 꽃무릇이 피고 겨울에는 아름다운 설경을 보여준다. 약 1.2㎞의 저수지 주변과 물 위로 데크길이 연결되어 있고 서산정도 설치되어 있어 조용히 걷거나 휴식을 취하면서 죽동제의 사시사철 변화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생활체육공원에서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즐기는 죽동제의 풍경은 곡성에서 즐길 수 있는 힐링 경험이다. 인근 관광지로 섬진강 기차마을과 동화정원, 충의 공원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죽동리

조선수군재건출정공원
하나로마트 구례농협 본점 인근, 손인필의 옛 집터 자리에 난중일기 등 역사자료 고증에 따라 조선수군 재건의 여정이 담긴 벽화, 청동부조 조형물, 정자 등이 있는 조선수군재건출정공원이 조성되었다. 이 공원에 설치된 벽화에는 백의종군하던 이순신 장군이 1597년 8월 3일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 이후부터 9월 16일까지 전남 일대에서 조선 수군을 재건해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끄는 44일간의 여정이 담겨 있다. 이때 이순신 장군 휘하에는 손인필, 황대중을 비롯한 군관 9명과 병사 6명이 전부였다고 한다. 이때 조선수군을 재건하는데 이순신 장군이 설치한 통제영 주둔지이자 조선 수군 재건을 결의한 출정소가 손인필의 집이었다고 한다. 군관 손인필은 이순신 장군의 휘하에서 수군을 재건하는데 필요한 병참 물자 조달과 군사 모집 역할을 수행했으며 그의 아들 손응남도 긴급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손인필 비각 옆에는 큰 바위 하나가 자리하고 있는데 일명 이순신 바위로 불리면서 이순신 장군이 구례에 머물렀을 당시 바위에 앉아 구국의 방향을 고뇌했다는 이야기도 담겨있으며 나라를 구하고자 고뇌한 장군의 뜻을 기리고자 정자를 짓고 구국정이라 이름 붙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읍 봉북리

곰내미체험마을
곰내미마을은 웅양포도가 많이 생산되는 곳인 거창군 웅양면에 자리한 농촌체험휴양 마을로 9월이면 포도 향으로 온 마을이 달콤해지는 곳이다. 5월에는 넓은 밭에서 자라는 고사리 꺾기 체험을 하고 9월에는 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캠벨얼리 포도와 샤인머스캣 포도를 내 손으로 직접 수확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감자빵, 고구마빵 만들기, 사과 피자 만들기, 하바리움 만들기, 수제 소시지 만들기, 농작물 수확체험 등 다양하다. 귀농·귀촌 현장 프로그램인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운영하여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 제공과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으로 큰 일교차로 인해 좋은 품질의 포도와 사과가 생산되며 싱그러운 포도와 사과 향기가 향긋하게 풍기는 지역으로 농산물, 웅양포도뿐만 아니라 포도진액, 건고사리, 사과 과즙액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기도 한다. 체험마을에는 숙박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서 숙박을 하면서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화평길 6

무안 물맞이 치유의 숲
무안 물맞이 치유의 숲은 물, 향기, 바람을 주제로 조성한 산림으로 물맞이 골 숲을 산림 치유 수단으로 활용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 회복을 위한 산림 치유기능의 극대화를 위한 공간이자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물맞이 치유의 숲길에는 먼나무와 느티나무, 이팝나무, 비자나무, 사브레 피나무 등 24종의 나무가 어우러져 사시사철 각기 다른 매력을 통해 자연 풍경의 아름다움을 제공한다. 물맞이골 입구에 있어 노약자도 이용하기 쉽고 가족 소풍 장소로 적합한 만남의 숲에서부터 산림욕을 즐기며 완만한 경사로를 오르다 보면 사색의 숲에 이르고 이곳은 물맞이 골의 수원이라 할 수 있는 작은 옹달샘과, 소나무, 잣나무, 삼나무 등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고 정자와 평상 등 휴게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무안읍 치유의숲길 40

숲정원 윤제림
주월산 일대의 337㏊에 달하는 숲은 한평생을 산과 나무에 바친 윤제 정상환의 손길로 만들어졌다. 보성 벌교가 고향인 윤제 정상환이 6·25 전쟁을 겪으며 민둥산이 된 국토를 울창한 숲으로 가꾸겠다는 큰 뜻을 품고 시작한 산림사업이 시작점으로 현재는 아들인 정은조 회장이 가업을 물려받아 2대째 그 뜻을 잇고 있다. 수남농장으로 불리던 산림을 부친의 호를 따서 윤제림으로 이름을 바꾸고 현재 오토캠핑장, 아치하우스, 성림정원, 야영장 등 모든 시설을 아우르는 산림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되었다. 숲정원 윤제림 안에는 숲정원, 치유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성림정원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간정원 제12호인 성림정원은 수국 꽃밭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양끝에 수국원 1, 수국원 2로 나눠져 있고 수국원 1과 수국원 2는 편백힐링숲길로 이어져 있다. 편백힐링숲길을 나오면 억새원으로 인근 팜파스원과 구절초원이 조성되어 있어 가을의 풍경을 담당한다. 숲 중간중간에 아기 자기한 쉼터와 정자, 조형물들을 두었다. 숙박시설과 야영장이 있어 숲과 정원을 산책하고 청정한 자연 속에서 1박을 할 수 있는 힐링 장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겸백면 주월산길 222

주암호조각공원
주암호조각공원은 주암호를 배경으로 조성된 조각 공원으로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는 야외전시장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조각 공원에 조성되어 있는 분위기 좋은 연못과 연꽃, 정자는 덤이다. 실내공간이 아닌 하늘과 산과 나무를 전시장 배경 삼아 다양한 조각 작품을 배치하여 마치 소풍을 오듯 작품을 감상하고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석조와 청동 조각 등과 구상 작품과 비구상 작품들이 넓은 공간에 배치되어 있어 사시사철 변하는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계절에 따라 작품의 분위기가 바뀌는 것을 느끼는 것도 좋은 경험이다. 밝은 햇빛 아래와 흐린 하늘 아래 등 하루 동안 시간의 흐름에서 느끼는 작품의 느낌과 여운이 달라지는 것도 감상 포인트이다. 조각 공원 바로 앞으로 서재필기념관과 서재필기념공원이 위치해 있어 연계 방문하기 좋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문덕면 모후로 22

팔룡산 돌탑공원
팔용산 돌탑공원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에 위치한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공원으로, 2009년에 ‘돌탑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조성되었다. 이곳은 단순한 관광 명소가 아니라 상징적인 공간이다. 그 시작은 199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산회원구에 거주하던 이산가족 출신의 주민들이 남북통일을 염원하며 돌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돌탑을 쌓기 시작한 것이 그 출발이었다. 그렇게 정성과 세월이 쌓여 약 1,000여 기의 돌탑이 세워졌고, 이 풍경은 점차 입소문을 타며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공원 표지석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배변봉투함, 해충기피제 자동 분사기, 먼지떨이 기계 등 다양한 편의 시설도 갖추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였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문산성당
천주교 마산교구 문산본당인 문산성당은 1883년 소촌공로로 시작되었고 1905년 초대 권 줄리앙 신부가 부임하여 본당으로 승격되었다. 1923년 한옥 양식의 새 성당이 신축되었고 1937년 고딕 양식의 성당이 건축되어 현재까지 본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140년의 역사를 가진 성당이며 성당 안에는 두동의 본당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한옥과 고딕 양식 두 본당 모두 문화유산이며 성당 내 정원도 관리가 잘되어 있어 탐방하기 좋은 곳이다. 문산성당은 서부경남지역 최초의 성당이며 인근에 정찬문 안토니오 순교자의 무덤인 사봉성지가 있고 부설 유치원인 소화유치원은 문산본당 설립 10년 후 만들어진 역사 깊은 유치원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소문길67번길 9-4
양평임실치즈마을
임실치즈마을은 2005년 국내 최초로 전북 임실에서 시작되었다. 임실치즈마을에서 비롯된 양평임실치즈마을은 자연 치즈와 피자에 대한 강의와 함께 쌀피자 만들기, 자연치즈 만들기 체험을 하며 체험 후에는 직접 만들어 놓은 피자를 먹는 체험 장소이다. 그 외에도 뻥튀기 체험, 산양 먹이 주기, 레일썰매 타기 등의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야외활동과 실내 체험 모두 가능하고 직접 만든 피자와 치즈로 식사도 가능하며, 개인, 가족, 단체 모두를 위한 다양한 체험학습이 있다.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고, 문학적 체험을 할 수 있는 소나기마을 황순원 문학관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길 1

큰삼촌농촌체험
큰삼촌농촌체험은 숲이나 냇가에서 또는 신내리 마을안에서 다양한 농촌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휴양마을이다. 농촌전통음식체험, 농촌문화체험, 농사체험 등 도심에서는 접할 수 없는 시골체험으로 부모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맛 보게 한다. 계절별 다양한 농촌문화를 느낄 수 있고 전통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어서 가족단위나 학교 단체가 체험해도 좋고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신론로 358

은하수 다리
태화강을 가로질러 중구와 남구 삼호동을 이어주는 은하수다리는 옥동~농소 1구간 도로를 개설하며 건립된 인도교로,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 뒤편에 있으며 2020년 6월 개통한 국가정원교 하부에 설치되었고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지구와 삼호지구를 잇는 국가정원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다리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대자연과 잘 어우러져 울산 시민은 물론 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명소이다. 이예로와 붙어있어 이예교라 불리다 2020년 공모를 통해 지어진 은하수다리 명칭은 은하수길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태화강국가정원 은하수다리 아래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공간이, 위로는 차도인 국가정원교가 있다. 은하수다리 전체가 보행자 전용길로 이동 시 자전거, 킥보드 등은 내려서 끌고 갈 순 있지만 탑승 불가한 점을 유의하여야 하고 은하수다리 중간쯤 나오는 강화유리 바닥을 훼손할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고 하니 주의해야 한다. 낮에는 햇빛에 반짝이는 태화강의 물결과 대숲을 감상하고, 밤에는 색색의 조명이 자아내는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시간별 찬란하게 빛나는 조명 칼라가 걷는 동안 신비로운 느낌은 물론 사진 찍는 재미까지 있어 울산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은 다양한 동물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체험형 동물원이다. 토끼, 기니피그, 일본원숭이, 사막여우, 미어캣, 청금강앵무, 타조 등 37종 236마리의 동물이 사육되고 있으며, 맹수류는 사육하고 있지 않다. 일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독수리와 수리부엉이도 관찰할 수 있다. 동물별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동물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무네미로 236 인천대공원사업소

물텀벙 특화음식거리
물텀벙특화음식거리는 인천 용현동에 위치한 아귀 요리 전문 음식거리로, 용현사거리와 인하대학교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1999년 특색음식거리로 지정된 이후 인천을 대표하는 향토음식 명소로 자리 잡았다. '물텀벙이'는 아귀를 뜻하는 인천 지역의 별칭으로, 과거 어부들이 그물에 걸린 아귀를 바다에 던질 때 나는 소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진다. 6·25전쟁 이후 서민들의 음식으로 사랑받기 시작한 아귀 요리는 1970년대 용현동 일대에서 전문 음식점이 늘어나며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발전했다. 물텀벙 특화음식거리에서는 아귀찜과 아귀탕을 비롯한 다양한 아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장미공원(밀양)
장미공원의 정확한 명칭은 밀양강 둔치 장미원이나 밀양 장미공원으로도 불리고 있다. 27여 개의 다양한 품종의 장미들을 만날 수 있는 장미공원은 5월 중순에서 10월까지 오래도록 장미를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주차장도 넓고 장미터널, 장미광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폿들이 많아 아이들과 함께 또는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
동의보감촌한방자연휴양림
한방자연휴양림은 동의보감촌 맨 위쪽 숲속에 위치하고 있는 한방치유형 자연학습장이며 시설 규모는 495,870㎡로 한방치유형 숲, 자연학습장, 치유센터, 숙박시설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다. 자연휴양림이 있는 동의보감촌에는 산약초체험단지, 허준순례길, 한방웰니스지원센터, 동의본가, 한반기체험장, 에너지체험장, 생태학습장, 산청한의학박물관, 한방테마공원 등 한방엑스포가 열린 공간답게 다양한 시설들이 밀집되어 있는 한방체험공원이며, 매년 산청 세계전통의학 항노화 엑스포 행사가 열린다.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로555번길 186

밀양숲속마을
밀양 숲속 마을은 밀양의 북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맑고 조용한 마을로 알려져 있다. 보물인 소태리 5층 석탑, 박익선생 벽화묘, 남계서원, 인산리 지석묘 등 역사적 유물과 느티나무와 팽나무, 회화나무로 이루어진 당숲은 아름다운 마을 숲 우수상을 수상한 곳으로 아름드리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는 마을이다. 숲속 마을은 워크숍과 가족단위의 휴양을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요 시설에는 청도어울림마당, 어린이 물놀이장, 바비큐장, 인조잔디구장,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밀양 숲속 마을의 주요 체험 종류에는 물놀이 체험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 청도로 105-11

단장숲유원지
단장숲은 단장천 변에 바로 접해 있는 수십 그루의 아주 오래된 나무가 풍성한 숲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숲 중간에는 용회교가 있고 여름에는 교량 아래에서 따가운 햇볕을 피할 수 있어 매년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단장숲유원지는 나무숲 바로 아래에 있는 관개용수로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단장숲 아래에도 나무그늘이 많이 조성되어 있어 가족들이 휴식하며 물놀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취사나 야영도 가능하며, 반려동물 출입도 가능한 유원지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단장리

참샘허브나라
참샘허브나라가 있는 꽃새미마을은 꽃이 샘처럼 피어나라는 의미에서 꽃새미마을로 이름이 붙여졌다. 2005년에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받아 다양한 체험활동도 즐길 수 있고, 아름다운 숲은 도시의 높은 빌딩 숲을 떠나 자연과 나무 숲속에서 작은 정원을 돌아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 좋은 곳이다. 참샘허브나라에는 다양한 테마의 꽃과 식물로 어우러진 정원이 있고, 허브향 가득한 온실 및 허브 관련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맑은 공기와 숲으로 어우러진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방동길 129
원각사(창원)
창원시 마산합포구 무학산 서원곡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한국 불교 태고종 원각사는 근대 마산 지역의 중심적 사찰 가운데 하나로 1912년에 창건되었으며, 서원곡 일대에 산재해 있는 많은 사찰 가운데 가장 일찍 만들어졌다. 무학산은 마산을 둘러싼 모양새이며 크고 작은 능선과 여러 갈래의 계곡으로 이루어진 수려한 산이다. 이 무학산에 위치한 원각사는 봄에는 만개한 벚꽃과 진달래로 아름다운 사찰이며 원각사에 이르는 길은 추억의 만화를 그린 벽화로 꾸며져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서원곡1길 106-43 (교방동)

졸띠유채밭
성산일출봉 근처 플레이스 캠프 바로 옆에 위치해 성산일출봉, 우도, 갈대밭이 한곳에서 보이는 제주 유일의 유채밭으로 유채꽃밭 주변을 돌아보는 승마체험까지 가능한 곳이다. 예전에는 유채꽃 개화시기가 3월~5월이었는데 유채꽃이 방문객의 인기를 끌면서 품종개량과 함께 파종시기를 조절하여 요즘은 11월~5월 사이에 볼 수 있으며 최고조는 3월이다. 무료보다는 유료 유채꽃밭이 좀 더 풍성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다. 안쪽의 하트 모양의 구조물에 쏙 들어가 보이는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유채꽃과 갈대의 대조적인 풍경이 봄과 가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광치기해변도 가까워 성산 여행을 즐기면서 함께 들러보길 추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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