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92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92페이지입니다.
월천해수욕장
월천해수욕장은 삼척시에서 남쪽으로 약 40㎞ 떨어진 곳에 있는 원덕읍에 있는 해변으로, 강원도에서 제일 아래쪽인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다. 매년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 운영되며, 약 8,264㎡ 면적의 야영장도 개장하고 있다.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일품이기 때문에 굉장히 매력적인 해변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변 옆에는 월천유원지를 볼 수 있는데 캠핑 중심의 시설이 갖추어진 마을 관리 휴양지이다. 해변과 함께 관광하기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 178-1
낙산항
양양의 대표 해수욕장인 낙산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넓은 바다를 감상하며 싱싱한 횟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낙산항 바로 옆에는 해안 절벽에 자리 잡은 낙산사가 위치해 있고, 근처의 낙산 해수욕장은 70m까지 들어가도 수심이 1.5m밖에 되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사시사철 여행객들이 붐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54-10

금강보행교(이응다리)
세종시의 대표 명소인 금강보행교(이응다리)는 국내 최초로 복층 일면 강관트러스교로 지어졌으며,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도시미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금강보행교(이응다리)는 환상의 시간여행이라는 설계 개념으로 세종의 환상형 도시구조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디자인이며 교량상부는 보행편의를 위한 휴게 및 편의시설과 다양한 이벤트, 놀이 체험시설이 가득한 녹지 보행공간으로 조성했고, 교량하부에는 쾌적한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여 보행자 안전을 보장하고 자전거 이용자들에게도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 29-111
낙산해안로
낙산해안로는 담백하고 수수한 아름다움을 가진 해안로로 물치항, 설악해변, 낙산사, 낙산해변, 동해신묘, 낙산대교로 이어지는 약 16.3km 길이다. 여름과 겨울이 특히 아름답지만 사계절 어느 때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고 재충전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 주변에 옥색 주전골, 낙산도립공원, 남애항 등 관광 명소가 많아 ‘관광’과 ‘휴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도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물치천로 28

수산봉
애월읍 수산리에 있는 수산봉은 소화산체이다. 동그란 형태의 분화구를 지니고 정상에 물이 고인 작은 연못이 있어 물메오름 혹은 정상에 봉수가 있어 수산봉이라고 불린다. 제주 올레 16코스에 포함되어 올레길을 따라가다 보면 수산봉 근처에 있는 수산저수지와 곰솔을 지나 수산봉 정상에 오르게 된다. 수산봉은 계단과 길이 잘 다듬어져 있어 어린 자녀와 함께 오르는 가족단위 여행객도 많다. 수산봉의 산행시간은 약 20분 정도 소요되며 주변을 둘러보며 올라갈 계획이라면 40분 정도 계획을 하고 가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산1-1
속초해안로
속초 해안로는 가장 위의 장사항, 등대해수욕장, 속초전망대, 속초항을 거쳐 설악대교를 지나 속초 해수욕장, 외옹치항 그리고 대포항, 설악산 해맞이 공원 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해안로에는 앞서 말한 다양한 관광지들과 항구, 해수욕장을 거쳐가고 있으며 주변에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속초 해안로는 동해 바다의 청명함을 드라이브하면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해변가에 위치한 다양한 관광지들을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있어 드라이브를 하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으며 영랑동에는 바다 전망 쉼터가 있어 무료로 동해바다의 경치를 휴식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출처 : 속초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장사동 517-13
추암조각공원
강원도 동해시 추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최고의 해돋이 명소인 ‘추암촛대바위’와 연계된 조각공원으로 관광객을 위한 조각전시장과 야외무대 및 휴게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추암조각공원에는 평화의 도원, 새벽, 선원, 파도 소리, 빛과 인간, 일출, 회귀 등 상징적인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또한, 애국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치한 6.25 한국전쟁 형제의 벽이 세워져 있다. ‘추암조각공원’의 산책로는 국내 제일의 일출 명소로 유명한 '추암촛대바위', ‘추암해수욕장’과 삼척 ‘이사부공원’까지 이어져있어 산책을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촛대바위길 17-1 (추암동)

부잔교갯벌탐방로
실안 무지개 해안도로(무지갯빛 해안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부잔교갯벌탐방로를 만나볼 수 있다. 알록달록한 부잔교에는 형형색색의 바람개비와 함께 다리 위에서 남해의 갯벌과 바다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부잔교 갯벌탐방로에는 하트 포토존과 자전거 포토존이 위치하여 있어 남해안의 풍경과 함께 사진을 담을 수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금문리

용양봉저정공원
용양봉저정은 조선 22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가 묻힌 수원 화산의 현륭원을 찾을 때 잠시 쉬던 정자이다. 효심이 지극했던 정조는 사도세자의 묘가 있는 현륭원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그때마다 한강에 배다리를 임시로 만들어 건넜는데,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잠시 쉴 자리가 필요하여 이 정자를 지었다고 전한다. 1972년 05월 25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용양봉저정공원은 용양봉저정 주변을 공원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한강 및 서울 시내의 아름다운 경관을 주야간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 하늘전망대, 자연놀이터, 전망포토존 등이 있다. 전망대 오르는 길에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한강뷰 카페도 있어 데이트하기에도 좋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본동

가원습지 생태자연공원
가원습지 생태자연공원은 1970년대 시멘트 부원료인 점토를 채취하면서 흙탕물 저류시설로 조성한 웅덩이가 오랜 세월이 흘러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자연습지로 형성되었다. 다양한 식생이 분포하고 자연환경이 우수한 가원습지의 생물서식지를 보전하고 시민의 문화·휴식·자연관찰 학습의 장으로 조성하여 습지보전 및 생태환경 도시건설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설립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지가동 77-6
횟집명소거리
강원도 동해시 일출로에 위치한 횟집명소거리는 해변을 따라 빼곡하게 자리 잡은 횟집들로 가득 차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청정 횟거리들을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때문에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동해시 횟집명소거리는 횟감과 대게 등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위의 묵호항, 묵호 일출공원 및 까막바위 등과 연계되어 새로운 관광명소로써 각광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151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연구하여 홀리스틱 테라피를 제공하는 웰니스 공간이다. 마인드, 보디, 스피릿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만의 트리트먼트는 태극기의 네 개의 괘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강화 인삼 족욕리추얼을 시작으로 맞춤 케어를 진행한다.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이 피로를 풀고 휴식을 위해 찾고 있으며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영종해안남로321번길 186
38평화마을
38 평화마을은 한국전쟁의 아픔과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양양군 잔교리의 작은 마을로 바다와 산, 계곡이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 풍광을 자랑한다. 강대국의 얄타 회담으로 38선이 그어지면서 마을 한가운데 흐르는 38선을 두고 마을이 양분화되는 비극이 있었던 곳으로, 지금도 마을 고목들 일부는 총탄과 폭탄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 보름 행사, 여름 해변축제, 두릅 따기 체험, 표고버섯, 고사리 수확체험 등 계절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친환경 우렁이쌀, 표고버섯, 고사리, 홍고추, 콩 등 친환경 인증 특산품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도 진행된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쟁기동길 78-1
성바위자연마을
2005년에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되어 성바위자연마을 내에 물레방아, 펜션 3동, 대형식당 1동, 최신 워크숍 강의실 1동, 풋살경기장 및 운동기구가 갖춰진 녹색농촌체험관을 오픈하여 운영 중이다. 성바위자연마을은 친환경 농법에 의해 특산물을 재배함으로 웰빙 농사체험, 시골놀이 체험, 자연생태체험, 소형 농예품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고, 대대로 내려오는 구비문학과 조상의 얼이 담긴 최적의 체험 장소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공근면 학담서로 137
덕고마을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위치한 덕고마을은 횡성 조 씨의 집성촌으로, 전통문화가 살아있고 농촌의 특성을 살려 자연생태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농촌체험을 할 수 있다. 더불어 목화바느질체험, 전통혼례체험 등의 이색체험도 가능하다. 폐교를 활용한 숙소와 넓은 운동장이 갖추어져 있어 큰 규모의 행사도 진행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덕고로 410
팔봉참살이마을
팔봉참살이마을은 홍천군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은 북방면 노일리, 서쪽은 두미리, 남쪽은 굴업리, 북쪽은 북방면 구만리가 있는 마을이다. 여덟 개의 봉우리를 갖추고 있는 팔봉산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산이다. 팔봉참살이마을은 대다수의 주민들이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팔봉참살이마을은 깨끗한 공기와 자연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오도치길 6
척야산 문화수목원
척야산 문화수목원은 척야산 일대에 조성되어 있는 수목원이다. 척야산 문화수목원이 다른 수목원과 다른 점이 있다면 고구려시대의 광개토대왕비, 발해시대의 석등 및 요망대기 및 이순신 장군과 안중근 의사의 말씀 비석이 자리 잡고 있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척야산 문화수목원에 들린다면 수많은 꽃과 나무를 자연의 상태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피톤치드가 가득한 곳이어서 음이온이 나오고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좋다. 나무와 꽃만 구경하다 지루할 때쯤이면 우리나라 역사에 관한 다양한 문화재도 함께 있으니 꼭 들려서 자연 속에서 상쾌함을 맛보고 가길 바란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동창로 282
바회마을
대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바회마을은 잠재력이 무궁한 청정 마을로,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있는 산촌이다. 울창한 숲 사이로 흐르는 계곡은 깨끗하고 청아한 휴양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쉼터가 되어주고, 넉넉한 대자연의 품에서 마을 주민들이 정성 들여 키운 맛 좋은 농산품은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한다. 나아가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은 산촌 생활을 이해하고 느껴보는 기회가 됨과 동시에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준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두촌면 광석로 922-8
故박정렬여사 추모공원
故박정렬여사 추모공원은 매서운 추위 속에 친정으로 돌아오던 길, 어린 딸을 살리기 위해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였던 故박정렬여사를 추모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 헌사를 담은 위령비를 세웠으며, 여사의 동상과 함께 다양한 나무들로 아늑한 공원을 조성해 놓았다. 모든 어머니의 위대한 모정을 기리기 위한 곳이다. 고인의 사망일인 3월 12일을 추념일로 정하고 매년 추모제를 지낸다고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원자운길 38
호산항
호산항은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에서 관리하는 지방관리 무역항이다. 강원도 최남단에 위치해 태풍이 불면 주변의 어선들이 정박할 수 있는 강원 남부권역의 대피항 역할을 한다. 호산항의 북쪽으로 산업단지 시설이 쭉 늘어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호산항은 항구라 치기엔 작은 규모이지만 작아서 더 예쁜 동해안 포구이다. 푸른빛 산호초와 작은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움직이는 광경을 눈으로 볼 수 있으며 에메랄드 빛 바닷물 또한 영롱하다. 또한 호산항은 낚시꾼들에게 감성돔 낚시 포인트로 유명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호산3길 136
초곡항
초곡항은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초곡리에 있는 어항이다. 초곡항은 빨간 등대가 있는 작은 항구로 몇 안 되는 작은 고기잡이 어선들이 이용하고 있는 어촌다운 풍경을 간직한 항구이다. 한적한 분위기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산책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며,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 초곡항 입구에 자리 잡은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은 출렁다리를 건너며 신비로운 촛대바위를 감상할 수 있다. 인근에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장호항도 함께 관광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초곡길 236-29
김청풍부원군묘역
영의정 김육의 아들이며, 조선 18대 임금인 현종의 장인이자 현종의 아내 명성왕후의 아버지인 충익공 김우명의 묘역이다. 충익공 김우명은 인조 20년(1642) 진사시에 합격하여 강릉 참봉, 세마, 영돈녕부사, 오위도총관 등을 역임하였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김우명이 사망하자 조정에서 부원군의 대접을 하기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춘성군 신동면 증리에 묘소를 하사하였다 한다. 시신을 배에 싣고 한강을 거슬러 가던 중 현재의 묘소 앞의 강에 이르렀을 때 배가 움직이지 않고 돌풍에 명정(다홍 바탕에 흰 글씨로 죽은 사람의 품계, 관직, 성씨를 기록한 깃발)이 산으로 날아갔다. 명정이 날아간 곳으로 가보니 그곳이 명당이어서 하사한 땅을 취소하고 이곳에 묘를 썼다고 한다. 묘역에는 외손이 되는 숙종의 친필 묘비가 있고, 신도비(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는 호조판서를 역임한 이민서가 짓고 윤심이 글씨를 썼고, 전서는 서포 김만중의 솜씨이다. 그 옆으로 망주석, 문인석 한 쌍식과 석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있는 왕릉 이외의 묘지에는 담장이 없는데, 이 묘소는 유일하게 둥근돌(월석)이 박힌 묘담장이 둘러져 있는 것이 특색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경춘로 667-9
김정묘역 문인석
김정묘역 문인석은 고려시대의 문신인 김정 선생의 묘역에 있는 1쌍의 문인석이다. 김정 선생은 고려 공민왕 때 양광도 찰방사와 전라도 찰방사, 대호군을 역임하였으며, 고려 후기 신돈의 개혁정치에 참여했던 인물이다. 공민왕 20년(1371) 신돈이 축출되자 유배되었고 그 후의 행적은 알 수 없다. 다만 신증동국여지승람과 광주목지에 중대광 광성군에 봉하여졌다는 기록이 있을 뿐이다. 이 문인석은 총 2기로 동일한 수법을 사용하여 조각하였고, 재질은 화강암이다. 문인석이 높이 121cm, 오른쪽 문인석은 높이 123.5cm로 두 기의 크기가 서로 다르며, 다른 문인석들에 비해 규모가 작다. 머리에는 장식이 없는 낮은 관모를 쓰고, 눈, 코, 입은 얇은 선으로 표현하였으며, 두 손에는 신하들이 임금을 뵐 때 손에 쥐던 홀을 들고 있다. 묘역에는 문인석 이외에도 망주석 1쌍과 선생의 묘비가 마련되어 있는데, 문인석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최근에 세운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칠전동 619-2
요동백김응하장군묘비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에 위치한 동백 김응하 장군 묘비는 명나라에서 건주위가 반란을 일으켰을 때, 조선에 원군을 요청하자 좌영장이 되어 참전하였다가 전공을 세우고 이듬해 3월에 전사한 김응하 장군을 기리기 위한 묘이다. 철원의 대표적인 지정 문화재로 손꼽히는 동백 김응하 장군 묘비는 6·25 전란으로 포충 사우는 소실되고 비만 남아 있었지만 철원의 유생 및 철원군수의 노력으로 다시 봉안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아이들과 함께 찾아와 조상들의 묘를 관광하는 것은 좋은 교육이 될 것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 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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