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91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91페이지입니다.

감추해변
감추해변은 동해시의 중심 위치에 있는 천곡동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좁고 긴 300여 m의 백사장이 있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갯바위와 함께 울창한 송림이 둘러싼 이 해변에서는 바다낚시도 즐길 수 있어 싱싱하고 청정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다. 감추해변 인근에는 감추사라는 사찰이 있어 함께 관광을 즐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안로 120

고불개해변
해안도로와 영동선 철도를 지나 어업을 생업으로 하고 있는 작은 어촌 마을은 만날 수 있다. 이 마을에서 해안가로 나가면 맑은 바닷물과 함께 주변 갯바위와 작은 기암괴석들이 멋들어지게 형성되어 있는 고불개해변이 펼쳐진다. 해초와 이끼류가 자라 더욱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온갖 암석과 그것들을 철썩이며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는 파도는 가히 명관이다. 이러한 멋진 장관을 조용하고 소박하게 즐기기 위한 가족단위 피서객이 휴양을 보내거나 전문적으로 조용한 포인트를 찾아다니며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이 많이 찾는 해변이다. 인근에는 고불개해변과 같이 동해의 작지만 아름다운 해변풍경을 가진 항구인 천곡항이 있다. (출처 : 동해관광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한섬해안길 104
켄싱턴해변
고성군 최남단 해변으로 넓고 긴 백사장과 맑은 바닷물이 으뜸으로 수심이 낮아 콘도미니엄 이용자들과 일반 가족단위 피서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일광욕과 해수욕을 즐기기에 안성맞춤 인 곳이다. 켄싱턴해변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바닷가에 위치해 있으며, 설악과 동해바다가 한눈에 펼쳐진다.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바닷가에서는 가족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동해대로 4800
청호해변
속초 청호해변은 아바이마을 끝자락에 아담하게 자리한 간이해수욕장이다. 해변의 고운 모래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넓게 깔렸고, 방파제가 감싼 바다는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들도 놀기가 좋다. 등대를 사이에 두고 해변이 형성되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인기가 높고 바로 옆 속초 크루즈국제여객터미널이 있다. 청호해변과 붙어있는 아바이마을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즐거움도 있다. 속초만의 실향민 문화를 간직한 이곳에서는 실향민의 고향 음식과 바다 먹을거리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아바이마을에는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새콤한 가자미회가 올려 맛이 더욱 좋은 함흥냉면, 숯불생선구이집이 있다. 이 중 아바이순대는 찰밥, 선지, 갖는 채소를 마늘, 생강 등으로 양념한 후 돼지 막창에 채워 쪄낸 함경도의 대표적 음식이다. 아바이 순대에 가자미식해를 올려 먹으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출처 : 속초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아바이마을1길 6
행구수변공원
행구수변공원은 기후변화와 물을 테마로 하여 공원 내 기후변화연구센터와 기후변화홍보관을 건립함으로써 기존공원과 차별화되는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이외에도 수변데크, 분수, 물놀이시설, 파크골프장 등의 여러 시설과 어우러져 있다. 공원에 넓은 잔디마당에 있어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나들이 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돗자리를 펴고 앉아서 피크닉을 즐기기에 딱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로 362 (행구동)

보롬왓
보롬왓은 서귀포 표선면에 위치한 농장으로, 바람이 부는 밭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밭이라는 명칭이 있는 만큼 청보리, 메밀 등 밭작물을 만날 수 있으며, 튤립, 유채꽃, 수국, 라벤더 등 아름다운 꽃들도 만나볼 수 있다. 꽃뿐만 아니라 닭, 소, 양, 염소 등 다양한 동물도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보롬왓 농장 내부에 있는 카페는 식물들을 감상하며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350-104
샘재골송이마을
샘재골송이마을은 산 좋고 물 맑기로 유명한 곳에 위치한 농촌마을로 광정천과 한재샘터, 송이향이 은은한 소나무 숲이 우거진 천혜의 환경을 자랑한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송이, 감자, 옥수수, 고추, 콩 등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송이는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40년 전 국내 최초로 송이공판장이 개설되어 양양 송이를 일본에 수출하는 등 이 지역 송이의 우수함을 전 세계에 알려왔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송이로 245-44

천곡항
동해 시청과 시내와 도보로 25분, 차량으로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천곡항은 작지만 아름다운 해변 풍경을 가진 동해의 항구이다. 동해의 수많은 해수욕장과 항구와 달리 정말 소박하고 자그마한 천곡항과 그 해안가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아담한 항구이지만 찾아오는 관광객과 현지인을 비롯한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천곡동

어달항
어달항은 1984년부터 항구로 개발되어 현재 70여 척의 어선이 입출항하고 있는 아담한 항구이다. 인근에는 산 중턱에 겹겹이 쌓아 올려진 바닷가 마을의 모습이 보여 항구 마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고 인근 연안어장과 정치망 어업 등을 통해 매일 싱싱한 수산물이 항구로 들어오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다. 초입부에 타일로 만들어 낚싯대를 든 사람의 모습이 담긴 입간판에서부터 어달항이 낚시의 명소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정겨운 모습의 통통배를 이용한 바다낚시는 물론 방파제에서도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주로 가자미가 많이 잡히고 항구에 나가기만 하면 언제든지 바다낚시를 할 수 있는 배가 준비되어 있어 낚시꾼들도 많이 찾는 명소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230 (어달동)
석병산
석병산은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와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의 경계에 위치하는 산으로 태백산지의 산맥 위에 있다. 석병산의 북쪽으로 가면 두리봉이 나오고, 남쪽으로 가면 자병산과 백복령이 나온다. 석병산의 남쪽 지역은 카르스트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에 석화동굴, 석굴, 시멘트 채석장이 위치하고 있다. 석병산에서는 시원한 산바람을 즐길 수 있으며, 석병산 정상은 그리 크지 않은 세 개의 암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운데 암봉 아래에는 암굴이 있는데 치성을 드리느라 켜는 촛불 때문에 돌로 막혀 있다. 석병산 올라오는 구간과 내려오는 구간 내내 아름다운 야생화와 진달래를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석화동굴길 244

헌화로
헌화로는 헌화가에서 유래한 도로명으로 순정공이 강릉 태수가 되어 부임하던 길에 그의 부인인 수로부인이 바닷가 절벽 위에 핀 철쭉을 꺾어 달라 부탁했지만, 위험한 일이므로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이때 소를 끌고 가던 한 노인이 나서서 꽃을 꺾어 바치면서 헌화가를 불렀다고 한다. 헌화로는 옥계면 낙풍리 낙풍 사거리에서 강동면 정동진리 정동진역 앞 삼거리에 이르는 도로이며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한다. (출처 : 비짓강릉 홈페이지)
강원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149-3
거문산
거문산은 태백산맥줄기인 중앙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높이 1,171m이다. 동쪽 사면으로 흐르는 수계는 신리·대화리를 지나 하안미리에 이르러 평창강으로 흘러들면서, 부근에 비교적 넓고 기름진 안미들을 형성하며 계속 남쪽으로 흐른다. 동쪽의 완사면지역은 일찍부터 농경지로 이용되었고, 특히 신리일대는 1958년 홉을 시험 재배한 이래 현재 대규모 홉 농장이 있다. 거문산과 금당산 산행코스는 사계절 내내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거문산 등산로 초입에는 작은 사찰 법당사가 있다. 법당사를 지나 좌측으로 올라가면 본격적인 산길로 접어든다. 약 2시간가량 산행 후에 나오는 표지판은 이곳이 거문산 정상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다시 금당산으로 산행을 계속해도 좋고, 정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망을 감상한 후 내려와도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거류산
거류산은 서에는 고성평야, 북에는 당항만, 동에는 구절산과 당동만을 끼고 있고, 남으로는 통영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정상에는 자연지세를 이용한 거류산성이 축성된 유적이 남아 있다. 산의 정상 주위에 돌을 쌓아 만든 성은 소가야 마지막 왕이 신라의 침입시 피신처로 사용하였으나 신라가 가야를 합병함에 따라 폐성(廢城)되었지만, 곳곳에 산성의 자취가 남아 있고, 지금은 유적지로서 복원하였다. 정상에서 사방을 둘러보면 남해안의 절경과 벽방산,왕천산,구절산 등 고성읍 시가지와 고성평야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명산이다.
경상남도 고성군 거류면 송산리
홍천 열목어마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열목어마을은 백두대간이 지나는 길목인 구룡령로에 위치해 있다. 구룡령은 용이 구불구불 휘저으며 하늘로 올라가는 것처럼 아흔아홉 구비를 넘어간다 하여 이름 붙여졌다. 이곳의 통마람 계곡과 개방천은 맑은 1급수를 유지해 하천 전체가 멸종 위기종이자 시도자연유산 열목어 서식지로 지정받았다. 마을에는 강원도 백두대간 나무를 직접 타보는 트리 클라이밍과 숲 밧줄 놀이 프로그램 등을 비롯해 나무 수액 받기, 김치부침개와 도토리묵 만들기, 곰취나물 채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명개로 98
도계유리마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마을로 지역 폐자원을 이용한 신소재 개발 및 폐기물을 이용한 유리제품 개발로 친환경성 및 고부가가치의 산업으로 전환하여 국가 핵심 기간, 미래형 지식기반 산업화를 도모하는 마을이다. 지역 내 폐자원인 석탄 탄광에서 얻은 석탄을 채굴하고 남은 폐석을 이용해 유리 원료로 삼아 유리제품을 개발하며, 유리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로 31
계촌마을
평창군 방림면 계촌길 해발고도 700m에 위치한 전형적인 시골 마을이다. 고지에서 느낄 수 있는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의 자연환경을 고루 갖추고 있는 마을이며, 자연환경을 잘 이용하여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계촌마을은 마을 전체가 깨끗한 계곡과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가장 많이 알려진 백덕산이 있다. 봄에는 산나물을 채취할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을 즐기며, 겨울에는 눈꽃을 감상할 수 있는 청정마을로 송어 맨손 잡기, 염소목장 트래킹 등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길 101

창녕 영산 만년교
만년교는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교각으로 원님이 다리를 고쳐 주었다고 하여 원(院)다리라고도 불린다.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다리의 경계에 세워진 남천석교비에 의해서 1780년 석수 백진기가 축조하였고, 1892년 현감 신관조가 석수 김내경을 시켜서 중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연암반 위에 대석을 설치하고 편단석을 올려 반원의 홍예를 구축했으며, 외형은 무지개 모양이다. 홍예 재료는 화강암 각재이며, 전후 양측의 다리 벽은 자연 잡석을 쌓아 메꾸었으나 홍예 머릿돌 위에는 비교적 규격이 큰 각이 진 돌을 배열하였다. 홍예 석축 위는 상승각이 완만한 흙으로 되어 있고, 난적석벽은 더욱 길게 전후로 연장되어 양 개울가의 도로와 연결되어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동리
대산계곡
횡성군 서원면에서 원주시 호저면 경계로 굽이굽이 흐르는 계곡은 깊고 물이 맑고 시원하여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모이는 곳이다. 특히 병풍같이 쳐져있는 바위와 나무 그늘 및 모래밭은 야영하기에 적합하여 가족단위의 여행장소로 적합하다. 한편 원주와 인접하여 교통이 편리하다는 이점과 서원면에 청소년수련시설인 유스호스텔, 한국 최초의 성당 풍수원성당이 있어 수련과 관광코스로 알려져 있다. (출처 : 횡성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서원면 옥계리 921
노채마을
노채 마을은 소백산맥의 여맥(餘脈)을 등지고 금강 상류가 흐르고 있는 산간 지역 마을로서 분지(盆地)와 계단식 농토를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주변 산세가 중국의 노산과 비슷하다고 해 노산 마을이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노채 마을 동남쪽에는 국사봉(756.6m)이 있고, 동북쪽에는 형제봉(579m)이 있으며, 국사봉의 산줄기가 마을 주변까지 형성되어 있어, 마을 전체가 산에 둘러싸여 있다. 또한 노채 마을이 풍수지리적으로 배의 형국이기 때문에 배가 안정되게 운항할 수 있도록 돛대의 역할을 하는 2개의 짐대를 세웠다고 한다. 노채 마을 입구 오른쪽에 작은 개울이 흐르고 그 건너편에 노산정(魯山亭)이라는 정자가 있다. 노산정은 20여 년 전에 세워진 것으로 위치상 비보의 기능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 337-1

천부항
울릉도 북동쪽에 위치한 천부항은 1972년 2월 5일 지방어항으로 지정 고시되었다. 조선시대 왜인들이 이곳에서 배를 만들고 울릉도의 나무들을 도벌하여 운반하였던 곳이어서 왜 선창이라고 불렸으며, 옛날부터 선창이 있었던 곳이라 예선창이라고도 불렸다. 한때는 울릉도 오징어잡이 배들의 중심 어항이었으나 현재는 많이 쇠락하였다. 천부항은 북서풍이 부는 겨울철 어선의 대피항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소규모 항구로 유동어선은 많지 않다. 주변 관광지로 나리분지, 삼선암, 관음굴, 천부 동의 풍혈 등이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719-28
남미륵사
남미륵사는 1980년 석법흥 스님이 창건한 사찰로 40여 년에 걸친 중창과 조경을 통해 현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갖추게 되었다. 이곳은 동양 최대 규모인 높이 36m의 황동 아미타불 불상이 모셔진 도량으로 유명하다. 대불의 좌우에는 지장보살과 12간지 관세음보살이 봉안되어 있으며, 입구의 거대한 코끼리 상이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일주문에서 경내로 이어지는 길에는 1,000만 그루의 철쭉이 심어져 있어, 봄이면 사찰 전체가 붉게 물드는 장관을 연출한다. 울창한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부처와 중생이 하나임을 뜻하는 거대한 불이문을 만날 수 있는데, 이는 진리의 세계인 불국토로 들어가는 상징적 관문을 의미한다. 신비로운 사찰 경관과 화려한 꽃동산이 어우러져 매년 많은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군동면 풍동1길 24-13
남원시 옻칠공예관
옻칠은 내열성, 내염성, 방부성, 방수성, 방충성, 절연성이 뛰어나고 수년이 지나도 보존성이 강할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칠의 빛깔에 깊이가 더해져 심미성도 뛰어나다. 동양에서는 수천 년 전부터 칠기 문화가 발달하여 생활용품 및 예술 공예에 옻칠이 사용되어 왔다. 남원은 예로부터 옻칠 목공예가 발달한 곳으로, 청동기시대의 옻칠 흔적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러한 옻칠의 전통을 계승하고, 옻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옻칠 공예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자 남원시에서는 2004년 옻칠공예관을 설립하였다. 남원시 옻칠공예관은 총 2층 건물로, 1층은 옻칠목공예대전 수상작 전시 및 생활목공예품 판매하고, 2층은 공방작업실, 옻 정제실, 방문객들을 위한 옻칠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체험교실 등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234-5 (조산동)

독수리봉
독수리봉은 대청호 오백리길 제15구간에 위치하여 대청호 인근 분저리 마을을 지나면 볼 수 있는데, 예로부터 독수리가 많이 서식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독수리봉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매우 아름다워 꼭 가봐야 할 명소로, 특히 단풍철에 산 곳곳에서 보이는 절경은 관광객에게 더욱 인기가 많다. 독수리봉 남측 사면에는 삼가천과 북측 사면에는 보청천이 흐르고 있고, 서측의 서원리 계곡과 동측의 어암리 계곡 등 여러 깊은 계곡들이 발달되어 있다. 독수리봉 전망대는 주변에 솔향이 가득한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산에 오르는 높이도 적당하고 등산로도 비교적 완만하여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평온한 산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힐링 장소가 되어준다.
충청북도 보은군 탄부면 대양리

천주산
천주산은 경상남도 창원시와 함안군 칠원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하늘을 받치고 있다'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예로부터 청룡산, 담산, 작대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다. 조선시대의 명재상이었던 허목 선생이 관직을 내려놓고 낙향하여 이곳에 머무르며 지냈던 장소이기도 하다. 천주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 중 하나인 달천 계곡은 울창한 숲과 드넓은 반석,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피서지로 이용하고 있다. 봄이 되면 천주산은 진달래 군락지로 변신한다. 매년 4월이면 진달래가 만개해 진달래 축제가 열리며, 많은 관광객들이 이를 보기 위해 방문한다. 천주산 정상에 오르면 창원시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조망이 펼쳐져 많은 이들이 찾는 이유가 된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소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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