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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293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93페이지입니다.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여송정

정선읍으로부터 승용차로 약 30분 거리에 거리에 아우라지에 정자각인 여송정이 있다. 소나무와 어우러진 정자 여송정에는 아우라지 처녀상이 있다. 정선아리랑 ‘애정편’을 기리고자 정선군에서 처녀상을 세웠다고 한다. 아우라지 처녀와 애절한 사랑을 나눈 총각상은 강 건너 정선아리랑전수관 근처에서 여송정을 향해 세워져 있다. 아우라지 강변에 얽힌 송천의 처녀와 여량의 총각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전하기 위하여 송천과 여량, 두 마을의 이름을 따 여송정이라 붙였다고 한다. 주민들이 성금을 모아 여송정을 세웠다. 여송정 옆으로 조성된 옛길 산책로를 거닐며 풍경을 즐길 수도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유천리 산 128

수고당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수고당

정선군 임계면에 위치한 수고당은 조선 숙종 때 사정공조참의를 역임한 수고당 이자선생이 정선에 낙향하여 본인의 호를 따 지은 건물로 문서 편찬을 하던 곳이며, 이위 가옥(동막댁) 의 외곽에 있는 별당 건축물이다. 장대석 두겹대 기단에 자연석 초석을 두고 각 기둥을 세웠으며 굴도리의 오량가 팔작기와 지붕양식의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축물로 바닥은 우물마루이고 전면 한칸은 퇴청 형식이며 서고로 사용하는 석실이 지하 우측 한 칸에 있다. 석실은 3m×1.8m, 깊이 1.9m 크기로 천장, 벽, 바닥이 30㎝ 두께의 강회다짐 마감이고 특히 바닥은 화강석 위 강회다짐을 한 후 물매를 두어 천장의 결로에 대비하였으며 천장 상부는 다락으로 사용하고 있어 목재로 되어 있으나 다시 강회로 마감하여 화재에도 안전하게 되어 있다. 벽은 흙벽 위 회벽 마감이고 보와 도리는 둥글게 다듬은 목재에 장혀를 두었고 대들보는 50㎝ 굵기로 견실함을 보여주고 있다. 창호는 상·하에 머름이 있는 네짝 분합문이며 북쪽은 두짝 여닫이 올거미줄로 짜여있다. 1987년 국비지원 사업으로 전면해체 및 보수하였다. (출처 : 강원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 수고당길 110

서운재(瑞雲齋)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서운재(瑞雲齋)

남면 낙동리 남창동에 있는 정선 전 씨의 중시조 전훤(선) 을 제사 지내는 재실로 1919년 건립되었으며 규모는 19평 정도이다. 현판은 전병훈이 썼으며, 그밖에 1918년 의친왕 이강이 내린 액자, 영친왕 이은이 쓴 액자, 중국 양강총독 장인준의 건축기문, 호조참판 김문제의 상량문, 전용각의 중수기, 전세철의 신도비운반기, 전봉집의 신도 비각 건립 공로표창기 등의 현판이 있고 정원에는 의친왕이 쓴 신도비가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남창길 22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난포정(蘭浦亭)

난포정은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의 임계천변에 있는 언덕인 마산봉에 있는 정각으로 1974년에 임계 면민의 협찬금으로 건립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건축물이다. 천장은 우물천장, 바닥은 장마루이고 정자 주위에는 외부를 향하여 의자를 두고 있다. 현재 신봉선이 지은 난포정기가 걸려있다. 1974년에 건립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건축물이다. 겹처마, 팔작기와지붕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정면의 기둥은 두리기둥(28-30㎝)이고, 그 외의 기둥은 각기둥이다. 시멘트 기단에 자연석 주춧돌을 두었고, 익공 양식의 건축물이다. 천장은 우물천장, 바닥은 장마루이고 정자주위에는 외부를 향하여 의자를 두고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 185

산양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산양마을

산양(山陽)이란 마을 주위가 설악으로 둘러싸여 있어 타 지역에 비하여 따뜻하고 토질이 비옥하여 예로부터 자급자족이 이루어진 마을로, 변화를 원하지 않은 옛 모습이 살아 있는 수수한 마을이다. 산양마을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00여 미터나 되는 하나의 바위로 된 용암산과 산양서원이다. 산양마을은 삼척에서 단위 부락으로 가장 넓은 농경지를 갖고 있는 마을로서 삼척 왕 마늘, 청정쌀(쌀, 누룽지 현미찹쌀, 현미), 옥수수 등 여러 가지 농산물이 풍부한 마을이다. 또한 산양마을은 자연의 생태가 살아 숨 쉬는 마을이다. 용암산 줄기를 따라가다 보면 기암 속에 자라는 부처손(야생식물) 군락지를 만날 수 있다. (출처: 산양마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산양서원1길 89

봉황산산림욕장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봉황산산림욕장

삼척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봉황산 산림욕장은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연출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매년 사월이면 벚꽃이 만발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며, 각종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의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에 일조를 하고 있다. 산꼭대기에는 일명 육향대라고도 하는, 신선각이 있고, 산림욕장(체육공원 포함)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의 휴식과 체력단련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산책로는 봉황동과 동양시멘트 사원 아파트 뒤로 오르는 오솔길이 있다. (출처 : 삼척시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척주로 112

가덕도
자연관광부산광역시

가덕도

가덕도는 보개산이 바다 가운데 침몰되었다가 다시 솟아서 이루어졌다는 전설이 있는 부산 최대의 섬이다. 섬에는 해안선을 따라 동북쪽으로 눌차, 동선 사이를 이어주는 주변 백사장과 바닷가의 경관을 볼 수 있다. 또한 동남 쪽으로 대항 새바지의 넓은 자갈밭과 용두암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동백숲과 아동섬일대와 동두말, 가덕도 등대 주위의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 그리고 서남쪽으로 돌아 외양포 해수욕장, 두문의 길게 뻗은 솔섬, 천수말 코바위 등 가덕도는 해금강 절경을 방불케 한다. 가덕도는 역사의 섬이다.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고, 국토의 최남단에 위치하여 일본의 침략이 잦았던 곳으로 조선시대에는 군사기지와 곳곳에 성을 축조하였으며 병기를 만들던 곳집이 있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에 왜군이 외양포에 만든 군사기지와 인공동굴 등 아픈 역사의 현장을 남기고 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서천로42번길 351 (천성동)

늑도
자연관광경상남도

늑도

늑도는 2개의 자그마한 구릉과 마을, 항구가 있는 어촌이다. 주변에는 마도, 초양도, 학섬 등 여러 유무인도들이 있다. 섬 내에는 선사시대 패총 유적이 볼만하고 특히 작은 방파제에서 감상하는 일출, 일몰이 일품이다. 또 1시간이면 섬을 둘러보는데 충분할 만큼 소소한 드라이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섬이기도 하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늑도방파제에서는 일출과 일몰 모두를 감상할 수 있다. 방파제 끄트머리에는 서로 마주하는 두 개의 등대가 있는데 하양 등대는 포토존으로, 빨강등대는 감성돔, 망상어 등을 잡을 수 있는 원투낚시터로 인기가 높으며 차박 캠핑도 가능하다. 늑도에는 사천늑도유적이 있다. 청동기시대 말기~초기 철기시대의 무덤, 집단 단위의 집자리, 조개더미의 유적이 대규모로 형성되어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길 53 (늑도동)

백수해안공원
테마파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수해안공원

백수해안공원은 잔디밭으로 조성된 해안산책 공원이다. 해안 따라 조성된 둘레길이 있으며, 노을 전망대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시 차를 세우고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백수해안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거북바위와 모자바위도 만나볼 수 있다. 백수해안공원 및 해안도로에 있는 촛대바위, 거북바위, 모자바위는 전설에 따르면 어부가 바다에 나가 돌아오지 않자 그의 부인이 아이를 등에 업고 촛대를 들고나가 바닷가에서 남편이 돌아오길 기다리다 돌이 됐다고 한다. 바다에서 익사한 남편은 거북이가 돼 촛불을 보고 바닷가로 돌아와 돌이 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백암리 223-2

범바위 전망대
문화관광경상북도

범바위 전망대

범바위 지명은 고종 때 선비 강영달이 선조 묘소를 바라보며 절을 하다 만난 호랑이를 맨손으로 잡았다는 얘기에서 유래한다. 전망대 옆 바위 위 호랑이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전망대에서는 낙동강이 만든 물돌이 모습과 그 중심으로 태극 문양을 하며 돌아치는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범바위 전망대에서는 낙동강을 감싸 안은 황우산의 풍경도 마주할 수 있는데 마치 한반도 모형을 닮은듯하다. 범바위 전망대에서 35번 국도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신비의 도로도 마주할 수 있는데 약 80m 정도 착시현상을 보이는 곳이라 하여 신비의 도로로 불린다. 신비의 도로에서는 실제로 오르막길이지만 차를 중립에 놓고 있으면 거꾸로 올라간다고 한다.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

발자국화석공원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발자국화석공원

발자국화석공원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상모리 해안에서 안덕면 사계리 해안에 걸쳐 분포하는 사람 및 동물발자국 화석산지로, 2005년 9월 8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2004년 사계-송악 해안도로 일대에서 사람, 사슴, 새, 코끼리 등 발자국 화석과 식물 화석이 발견됐다. 이 화석들은 중기 구석기 시대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수중화산 분화활동으로 형성된 응회암 퇴적층에서 발견됐다. 제주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는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인류발자국이 발견된 곳이다. 이 발자국은 길이 약 21~25cm로 발뒤꿈치 중간호, 앞꿈치 등의 구분이 뚜렷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크다. 화석이 발견된 사계해안 왼쪽으로는 산방산이, 오른쪽으로는 형제섬이 보이고 제주 올레 10코스인 화순-모슬포 올레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어 탐방객이 많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192

사계해변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사계해변

사계란 해안변을 따라 형성된 깨끗한 모래와 푸른 물이 어우러지는 명사 벽계를 일컫는 말이다. 사계해변은 산방산 바로 아래쪽에 위치한 작고 한적한 해변으로 해수욕은 할 수 없다. 올레길 10코스 구간을 따라 걷다 보면 사계해변에서 산방산과 한라산, 그리고 용머리해안까지 한눈에 담아 볼 수 있다. 사계해변은 그 특유한 한적한 분위기뿐만 아니라, 주변의 유명한 관광지가 많아 이름이 더 널리 알려졌다. 사계해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해변이기도 하며 간조 때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화산석과 바위층들이 눈길을 끈다. 이런 바위들에 생긴 독특한 구멍들을 마린 포트홀이라 하는데 마치 외계행성이나 달의 분화구처럼 생겼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 바위 지형은 화산폭발로 형성된 장소이며 바람과 파도에 의해 만들어진 크고 작은 구멍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매우 이국적이고 인상적인 곳으로 소문이 나 있다. 낚시꾼들 사이에서는 제주 남서부 연안의 감성돔 낚시터로 손꼽히는 곳으로 사계해변 인근 사계포구에서 어선을 빌려 형제섬으로 출조하는 낚시꾼들이 많다. 인근 마을은 한적한 곳이긴 하나 곳곳에 작은 카페들이 있어 잠시 머물러 가기에도 좋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147-35

섯알오름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섯알오름

섯알오름은 송 오름의 세 알 오름 중 서쪽에 있는 것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서란봉, 알오름, 난봉으로도 불린다. 섯알오름의 총면적은 약 29,094㎡이며, 둘레 704m, 높이 21m이다. 섯알오름 꼭대기에는 일제 강점기에 설치한 고사포 진지가 있고, 그 남쪽 기슭에는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간직한 학살터가 있다. 섯알오름 서쪽에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이 이용했던 알뜨르비행장 터와 벙커(bunker)가 있다. 일반인과 관광객이 역사 교육을 목적으로 자주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18

월전포구(월전방파제)
자연관광부산광역시

월전포구(월전방파제)

월전포구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담한 항구이다. 포구 주변으로 작은 횟집들과 장어구이 집들이 몰려 있으며, 월전방파제에는 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이 새벽부터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월전방파제 끝에 세워진 월전등대는 2009년 9월부터 점등을 했으며, 다른 등대와는 달리 1, 2층이 전망대로 운영되어 전망을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월전해안길 31

죽성항
자연관광부산광역시

죽성항

죽성항은 부산의 다른 항구에 비해 아주 소박하고 작은 편에 속한다. 항구 주변으로는 집들이 흩어져 있으며 담벼락에 고기잡이 그물이 걸려 있는데 70~80년대 어촌 마을 분위기를 연출한다. 항구 곳곳에는 멸치를 말리는 모습이 흔하고 조그마한 방파제에는 작은 선박이 정박해 있다. 죽성항 해안에는 동화 같은 느낌의 죽성성당이 보인다. 실제 성당은 아니고 드라마 드림세트장이다. 죽성항의 명물로 언제나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죽성항 입구에 위치한 황학대는 기장오대(機張五臺) 중의 하나로, 기장과 인근 지역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며 시상을 떠올리던 곳으로 전한다. 1618년 고산 윤선도가 경원에서 이곳 죽성으로 이배 되어 와 6년간이나 유배 생활을 하면서 시‧ 서‧제문 등 29수를 남긴 곳으로 전해진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30-33

초양도
자연관광경상남도

초양도

초양도는 면적이 약 0.074㎢로 작고 사천바다케이블카의 경유지이며 동쪽으로 늑도, 북쪽으로 모개도, 남쪽으로 무인도인 학섬을 옆에 두고 있다. 산책하기 좋으며 벤치도 배치되어 있어 쉬면서 시간 보내기에도 좋다. 아름다운 낙조 포인트를 감상하기 좋고, 인근에는 휴게소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이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

평산항
자연관광경상남도

평산항

평산항은 남해군 남면 평산리 마을 인근에 있는 어항으로 임진왜란 때 전라좌수영 휘하의 수군 지휘관 조만호가 이곳에 주둔하면서 성을 축조하고 평산포라 불렀다고 한다. 남해 바래길 11코스(다랭이지겟길)의 종점이자, 바래길 12코스(임진성길)의 출발점인 평산항은 화려함보다는 소소한 멋이 있으며, 평산항에서 바라보는 낙조가 아름답다. 해안가에는 보건소를 개조하여 만든 바래길 작은미술관이 있고, 미술관에는 주기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어 방문하면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작은미술관 외에도 평산 방파제, 관선도, 아난티 남해 등 돌아볼 만한 관광지가 많은 지역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0

자연관광경상남도

지안재

함양 지안재는 오도재 아래에 있는 함양 최고의 명소로 구불구불한 길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꼽힐 만큼 멋지고 매력적인 길이다. 지안재는 험한 고갯길로 드라이브하는 것보다 전망대에서 잠시 멈춰서 감상하는 것이 훨씬 좋다. 지리산 지안재 S라인 끝을 지나면 전망대가 있으며 포토존 근처에 마련된 주차 공간을 이용해 차를 세워놓고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훌륭한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낮보다 밤이 훨씬 아름답게 찍히며 야간에는 삼각대를 이용하여 사진을 찍고 30초 이상 장노출을 통해 속도감을 그대로 표현하면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지안재를 지나면 오도재, 지리산 문학관, 오도치 등 관광지가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가는길 635

내장산 단풍생태공원
자연관광전북특별자치도

내장산 단풍생태공원

정읍시 내장호 주변으로 조성된 내장산 단풍생태공원은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단풍나무 중 11종외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어 있다. 특히, 잎이 아기 조막손처럼 작다하여 애기단풍이라 부르는 단풍나무의 빛깔이 아름답다. 단풍체험전시관과 석가원, 분재원, 습지원, 단풍동화숲, 단풍터널길, 고향의 정원등 단풍을 테마로 한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공간이다. 내장산 서래봉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 있어 산세 또한 수려하고, 11월에는 수놓은 듯한 아름다운 단풍이 환상적이다. 2015년 개장하였으며,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사진 전시회등을 개최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동 560

백수해안도로 노을전망대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수해안도로 노을전망대

황홀한 낙조로 유명한 백수해안도로에는 노을전망대가 있다. 노을전망대에서는 공중을 걷는 아찔함과 눈앞에 펼쳐지는 탁 트인 바다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스카이워크의 끝에는 유명 포토존인 괭이갈매기 날개 조형물 ‘끝없는 사랑(Endless Love)’이 설치되어 있다. 밤이 되면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져 날개가 다채로운 색으로 빛난다. 높이 3.6m, 폭 3.2m의 크기로 백수해안도로를 찾는 모든 사람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백년해로의 기원을 담아 2021년에 설치하였다. 괭이갈매기는 칠산도의 상징이며 한번 짝을 이루면 평생을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대신리

두에기해변
자연관광충청남도

두에기해변

안면도 방포해수욕장과 밧개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 두에기해변은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는 조그마한 해변이다. 안면도 8개 해변 중에서 제일 작은 규모의 아담하고 한적한 해변으로 인적이 드물고 편의시설도 전혀 없다. 충남 안면읍에서 약 1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 해변 주변에는 갯바위와 소나무가 우거져 아늑하고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해변 길에는 데크가 만들어져 바닷가로의 접근이 수월해 바닷가 산책이 가능하다. 특히 일몰 때에는 붉은 해와 갈매기가 어우러진 멋진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두에기해변 양쪽 끝으로는 갯바위가 많아 바다낚시를 즐기기에도 좋다. 가까이에 꽃지, 삼봉, 기지포, 두여 해수욕장이 자리 잡고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2004-8

모충공원
테마파크경상남도

모충공원

모충공원은 사천시 송포동 해안과 연접해 있는 11만 2천㎡의 천연지형을 이용한 자연공원으로,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사천 선창에서 왜군을 물리치고 사천해전을 승리로 이끈 것을 기리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모충공원은 숲이 울창하고 전망이 좋아서 바다 너머 멀리 모자랑포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모자랑포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5월 29일, 최초 출전한 거북선을 앞세운 이순신 함대가 적선 13척을 분멸하고 이동하여 밤을 새운 곳으로 난중일기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공원에는 초석 110㎝, 중대석 67㎝, 비석 212㎝ 크기의 이순신 장군 추모기념비가 있으며, 기념비 바로 옆에는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기념비에서 서북쪽으로는 강지바다를 한눈에 관망할 수 있는 초소 역할을 했던 장좌곡이 있다. 주변에는 다양한 운동시설과 정자 등 휴식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여유로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모충공원은 사천의 도보여행 코스 중 하나인 실안노을길의 시작점으로 여유가 된다면 모충공원을 둘러보고 사천만의 해안풍경과 전국 9대 노을 명소 중 하나인 실안낙조를 만날 수 있는 실안노을길 도보여행을 추천한다.

경상남도 사천시 송포동

산성계곡생태공원
자연관광경상북도

산성계곡생태공원

산성계곡생태공원은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과 버려진 농지를 자연친화적으로 복원한 시설이다. 팔각산 인근의 산성계곡과 옥계계곡이 만나는 지점에 어드벤처 시설을 접목하여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네트어드벤처 시설은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체험해야 하는 기존의 시설과는 달리 맨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 더더욱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팔각산로 1043

원천항
자연관광경상남도

원천항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원천항은 남해군 대표 관광지인 금산 자락 아래 위치한 항구이다. 남해바래길 본선 10코스 앵강다숲길의 시작점으로 길 항내 원천 방파제는 유명한 낚시 포인트 중 하나이다. 파도치는 소리가 앵무새 소리와 닮았다고 하여 ‘앵강만’이라고 불리는 만곡진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항구이다. 주변 명소로는 남해 가천 다랭이 논과 금산 보리암 등이 있으며 항구에는 횟집과 멸치쌈밥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들이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 11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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