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94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94페이지입니다.
서상항
서상항은 경남 남해에 위치한 곳으로 서상 마을과 함께하고 있다. 남파랑길 코스로도 알려진 곳이다.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후 관리되어 왔다. 서상항 방파제는 270m에 달하며 낚시 포인트로 언제나 낚시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서상항에서 장항 숲까지 해변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맑고 푸른 바다와 숲을 즐기며 산책할 수 있으며, 걸으며 서상한 주변과 더불어 서상 마을, 서상숲까지 둘러볼 수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서상리 1316-6
덕산항
덕봉산 밑에 있다 하여 덕산리라고 불리는 덕산리에 위치한 덕산항은 해안선의 굴곡이 심하며 겨울철 볼락 배낚시의 출항지이며, 사동마을 남쪽 모래밭(북방파제)에서는 가자미, 노래미를 많이 낚을 수 있다. 덕산항은 수심에 관계없이 바닥지형의 굴곡변화가 좋아 내·외항 모두 다양한 어종을 형성하고 해수와 담수가 뒤섞이는 하구에는 풍부한 먹잇감이 형성돼 연중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은 항으로 1982년 기본시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한 후 1994년 기본시설을 완성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덕산해안로 200-21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는 산간, 계곡, 하천이 있는 자연 발생적 유원지이다. 이곳은 해발고도 1,296m의 향로봉에서 시작된 맑고 청정한 진부령 계곡과 우거진 수목으로 한여름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수온이 20도가 넘지 않는 차가운 물과 산소가 풍부한 1급 청정수에서만 서식하는 토종 산천어가 살고 있는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는 1998년 7월에 휴양지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7월에서 8월 여름철에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마을 자체 결정에 의해 운영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가 있어 방문 전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진부령 미술관, 진부리 유원지, 소똥령 숲길 등이 있다. 재미있는 이름의 소똥령 숲길은 소똥령마을 유원지까지 이어지는 4.5㎞의 등산코스가 있으며, 수백 년 된 참나무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산림욕을 체험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133
교암항
교암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2년 5월 4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북쪽의 죽왕면 문암리와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해안선을 따라 문암2리 항구와 도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천학정이 있는 항구로 알려져 있는 조용한 항구이다. 교암은 일제시대부터 수산업이 성했던 지역으로 동해안에서 청어가 제일 많이 잡힌 곳이다. 청어잡이는 해방될 때까지 지속되었고 일본으로 수출하기도 했다. 또한 10여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교암은 미역을 많이 채취했다고 한다. 교암리 앞 바다에 있는 먼섬, 앞섬 주위에서 많이 났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51-10
궁촌항
궁촌항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에 위치한 항구이다. 소형선박이 정착하기에 적합하며, 인근해역에 풍부한 어장이 분포되어 있는 궁촌항은 관광 및 해양스포츠 장소로써 복합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궁촌항에서는 오징어를 비롯하여 가자미, 넙치, 우럭, 도루묵, 임연수어, 대구, 방어 등 다양한 자연산 어종이 어획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213-13
고천마을
삼척 고천마을은 삼척시와 동해시의 경계에 있는 두타산과 대양골에 자리하고 있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그리고 인삼, 콩, 메주, 산나물 등이 고천마을을 대표하는 특산물이다. 근처 가시오갈피 마을과 장호항을 들러보기를 추천한다. 가시오갈피 마을도 고천마을처럼 다양한 체험과 청정지역에서 자란 송이와 가시오갈피를 즐길 수 있고 장호항은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곳으로 아름다운 해안가와 신비한 바다 빛을 자랑한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고천길 6
갈남항
수로부인헌화공원이 있는 임원항에서 7번 국도를 따라 7.3㎞ 남짓 북쪽으로 달려가 해신당공원이 있는 신남항을 지나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항구 갈남항을 만나게 된다. 갈남마을은 아담한 어촌마을이지만 명태잡이와 미역채취로 한때는 인근에서 부유한 마을로 손꼽혔으며, 1970년대 동해안 해산물 양식 개척지이기도 하다. 풍부한 해산물과 수많은 갯바위, 맑은 바닷물 덕분에 최근에는 멀리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점차 늘고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갈남리 99-20

학무정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 한옥마을에 위치한 정자이다. 속초 8경의 하나로서, 설악산 대청봉에 발원하여 흐르는 쌍천 옆 소나무 숲 사이에 있다. 조선 후기 유학자 매곡 오윤환 선생이 제자 양성 등을 위해 설립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학문과 효의 정신이 담겨있는 의미 깊은 정자이다. 정자가 있는 한옥마을은 수려한 설악의 풍경이 펼쳐진 설악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마을의 동쪽으로는 푸르고 깊은 동해바다가 보이고, 설악산에서 굽이쳐 흘러내리는 쌍천이 마을 앞을 지나가는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조선 후기 한학자 오윤환 선생이 1934년에 세운 정자 ‘학무정’에서는 향긋한 솔향이 가득히 퍼진다. 소나무 숲 속에서 선비들은 글을 짓고 시를 읊으며 학문을 쌓았다. 학무정의 특징으로는 정자 4면에 모두 현편이 걸려있다는 점이다. 남쪽에는 ‘학무정’, 북쪽에는 ‘영모재’, 북동쪽에는 ‘인지당’, 남서쪽에는 ‘경의재’라고 쓰여있다. 또 정자 안쪽에는 학무정에서 읊은 시들을 담아 11개의 시판과 학무정기가 걸려 있다. (출처 : 속초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강원 속초시 도문동 33-1

척산족욕공원
척산족욕공원은 지하 450m에서 나오는 온천수로 족욕을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장소이다. 속초의 온천지대에는 조선시대 피부병을 앓던 사람들이 이곳 물로 몸을 씻어 효험을 보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1985년에 척산온천휴양촌이 준공되었으며 이곳에서는 지하 4,000m에서 형성된 53℃ 천연온천수가 공급된다. 척산온천수는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고,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척산족욕공원은 매년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계절에 따라 운영시간이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관광로 277

보부상문화체험촌
경북 예천군 삼강문화단지 내에 위치한 보부상 문화 체험촌은 옛 보부상들의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보부상 문화 체험촌은 미곡전, 대장간, 민가 생활관, 물품창고, 보부상 숙소, 막걸리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부상의 모습과 다양한 상황들이 재현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33
학도병충혼탑
장성동 태백 중학교 교정에 우뚝하게 세워진 학도병충혼탑은 6·25 전란시 조국을 위해 장렬히 산화한 학도병의 영령을 모신 곳이다. 매년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이들 18위의 영령을 위한 위령제를 거행하고 있으며 교정에서 자라는 이 지역 후배들에게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영령들의 고귀한 얼이 스며들게 한다. 1963년 태백중학교, 태백고등학교 교사가 하장면 평화동으로 이전하게 되어 당시 부대장인 김종순 장군을 모시고 충혼탑 이전 제막식 및 제8회 위령제를 거행하였다. 태백의 상징이며 청년 학도의 유훈인 학도병충혼탑은 유명을 달리한 영령들을 위해 이전함에 따라 태백기계공고 교정에 충혼비로 이전 및 건립하였다. 이후 1973년 태백 중학교가 태백기계공고에서 분리되면서 교정 현 위치에 충혼탑을 새로 이전 및 건립하게 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성로 265

예천삼강문화단지 생태공원
예천삼강문화단지는 정부의 3대 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관광지 조성사업으로 기존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전시, 체험, 교육이 하나의 공간에서 가능하도록 조성된 가족형 문화체험 관광지구이다. 이 단지 내에 조성된 생태공원은 춤추는 음악분수, 벽천분수, 야외 조형물, 파고라, 어린이 식물 놀이터, 어린이 실외 놀이터, 다목적 운동장, 테마숲으로 조성되어 있고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청원사(태백)
태백의 청원사는 1955년 인근 함태탄광 창업주가 광부들의 인명사고 예방을 기원하고 막장에서 숨을 거둔 광부들의 영령을 안치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마당 우측에는 태백산 산정에서 지하수로 연결된다는 전설이 있는 용담이라는 연못이 있다. 또한 청원사 경내에 9층 석탑이 있다. 경내에 용담이라는 연못이 있다. 전국 사찰의 경내 연못 중에서도 아름다운 연못으로 손꼽힌다. 황지연못과 더불어 낙동강의 발원지이다. 청원사의 용담은 효성 지극한 3형제를 둔 홀어머니가 어느 날 용이 되어 용마를 타고 이곳 연못으로 거처를 두었다는 전설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용담1길 48-17 (소도동)
서광사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한 사찰이다. 넓은 주차장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있는 사찰로 사찰 경내를 돌아보면서 주위를 산책하기 좋다. 산림 수종이 다양하고 계절에 따라 다양한 경관을 볼 수 있어 이곳에서 강원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중앙으로 흐르고 있다. 맑은 공기와 졸졸 흐르는 물소리까지 우리의 마음을 경건하게 해 준다. 사찰을 돌아본 후에는 태백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석탄박물관, 365 세이프타운, 고생대 자연사박물관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다. (출처 : 태백시청 문화관광)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오투로 216

비와야폭포
태백시 재피골 아래쪽 양지마을 끝에는 높이 약 40m의 석회암 절벽이 있다. 평소에는 깎아지른 절벽이지만, 비가 오면 힘찬 물줄기를 뿜는 폭포로 변한다. 비가 내려야만 폭포가 생기기 때문에 ‘비와야폭포’라 불린다. 장마철이나 집중호우 시에는 흰 비단을 드리운 듯한 물줄기가 곧게 낙하하며 장관을 이룬다. 겨울에는 눈이 녹았다 얼기를 반복하며 빙폭으로 변해 3~4개월간 장엄한 풍경을 선사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양지길 25 (장성동)

백단사
백단사는 태백시에 위치한 사찰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은 물이 흐르고 산림 수종이 다양해 계절마다 녹음, 단풍, 설경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지역은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다. 사찰 내에는 넓은 주차장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고급스러운 건축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어린이 공간과 체험학습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문화 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인근에는 태백산, 구문소, 석탄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가 함께 위치해 있어 연계 방문이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백단사길 124

망경사
망경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652년(신라 진덕여왕 6)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 1657년(효종 8) 충학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으며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후 1979년부터 대웅전과 삼성각을 시작으로 복원되었다. 현재는 대웅전, 용왕각, 범종각, 요사채, 객사 등이 조성되어 있다. 해발 1,470m에 위치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용왕각에서 솟는 물은 낙동강의 발원수로서 우리나라 100대 명수 중 으뜸으로 평가된다. 망경사에는 문수대불이 봉안되어 있으며 그 뒤 삼서각 내부에는 단군 진영, 산신탱, 독서탱 등이 함께 모셔져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246-168 (소도동)
등광사
태백산과 함백산을 잇는 등산로 중간에 자리하고 있다. 화방재 바로 근처이기도 하다. 등광사 근처에는 등산으로 유명한 함백산, 태백산, 장산이 있다. 운동화나 등산화를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다. 그러나 함백산과 태백산이 대표적인 겨울철 산행지인 만큼 날을 잡고 등산 코스로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나 함백산의 설경은 태백 8경에 해당하며 우리나라에서 신성시되는 산이기도 하다. 그래서 등광사 말고도 곳곳에 많은 절들이 있다. (출처 : 태백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문곡소도동 산50

신남항
신남항은 삼척시 원덕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위에는 해신당 공원과 어촌민속전시관이 있다. 신남항은 바닷가의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곳이라 작지만 유명하다. 산책코스로 좋은 해신당공원 내려오는 길에 있어 공원 산책 후 바다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신남항은 등대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신남길 127

하평해변(동해)
동해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20분, 차량으로 10분 이내의 위치에 펼쳐져 있는 ‘하평해변’은 수심이 얕고 맑은 바다색으로 뒤에 펼쳐진 해송 숲과 함께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때문에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으며 해수욕을 즐기거나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동해시 평릉동에 위치해 있으며 길이 200m, 폭 20m의 규모로 하얀 백사장과 함께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다. ‘하평해변’은 둥근 해변에 갯바위들이 멋진 절경으로 늘어서 있는데, 이 바위들이 방파제 역할을 해 거센 파도를 막아주고 아이들이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바위에는 종종 홍합이 붙어있거나 게들이 걸어 다니는 모습, 따개비들이 널려있는 모습 등을 볼 수 있어 생태체험을 하기에도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평릉동 40-1

교동저수지(교동생태습지)
교동 저수지는 농업용수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산책과 명상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조성한 휴식공간이다. 깨끗한 시설물과 돌을 이용하여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아 힐링을 취하기도 아주 좋은 곳이다. 봄철엔 대로변을 따라 피어난 아름다운 벚꽃을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또 교동저수지 뷰를 보며 음료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대형카페도 위치해 있어 가족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
보성녹차 시배지
천봉산 대원사에는 보성녹차 시배지 군락지가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지정되어 있는 곳이다. 천봉산 대원사는 백제 무령왕 3년 아도화상이 산문을 연 뒤로 1500년 호남불교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백제 고찰이다. 대원사는 고려 중기에 송광사 16 국사 중 제5대 자진원오국사가 가림을 중창하고 다원을 확장하였다. 자진국사는 대원사에서 선문염송을 판각하여 수선교재로 삼고 다선일미의 차 문화를 일으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8
금풀애마을
금풀애마을은 연어가 올라오는 남대천 상류지역으로 맑은 물에 은어와 산천어가 노니는 자연이 숨 쉬는 마을이다. 계곡물놀이와 다양한 자연 속에서 즐거운 산촌 체험을 할 수 있다. 금풀애체험관, 녹색체험관, 산림체험관 등 전통기와와 황토로 지은 숙박 및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정자와 운동시설,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고, 잔디운동장, 족구장, 야외 캠프파이어장 등 단체활동을 위한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남대천로 1532
성국사
오색약수터를 지나면 만나게 되는 작은 사찰 성국사는 신라 말 가지산 문의 개조 도의가 창건했다. 성주산 문의 개조인 무염이 이 절에서 출가했다고 전해질 뿐 절의 역사는 알려진 바 없다. 절 뒤뜰에 다섯 가지 색깔의 꽃이 피는 나무가 있어 이름을 오색석사라 짓고 인근 지명도 오색리로 바꿨다. 절 아래 계곡 암반에서 나오는 오색약수도 이 절의 승려가 발견했다고 한다. 이 절은 오랫동안 폐사로 방치되다가 근래에 인법당을 세우고 성국사라 이름 하여 명맥을 잇고 있는데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멋진 자연경관이 펼쳐져 설악산을 찾는 많은 이들의 발길을 머물게 한다. 고급스러운 건축물과 넓은 주차장, 쉼터가 잘 조성돼 있어 관광지로 안성맞춤이다. 상설 시설 이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공간도 많고 체험학습실 등을 운영하고 있어 여러 방문객들의 문화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약수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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