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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290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90페이지입니다.

만천하 슬라이드
문화관광충청북도

만천하 슬라이드

만천하 슬라이드는 무동력으로 국내에서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중력을 이용한 산악형 슬라이드이다. 264m 원통을 따라 탑승용 매트를 착용하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1인용 산악용 건식 슬라이드로서 국내 최초·최장거리를 자랑한다. 여름 한철 즐길 수 있는 워터 슬라이드와 달리 건식 슬라이드는 사계절 이용가능한 시설로서 커브구간 12개, 투명 아크릴 창 32개로 구성되어 시속 30km 속도로 내려가며 짜릿한 스릴감을 맛볼 수 있다. 해발 250m에 위치한 만천하슬라이드 출발장에서는 수려한 남한강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옷바위길 10

스누피가든
테마파크제주특별자치도

스누피가든

스누피 가든 하우스는 감정에 솔직하고 개성 있는 피너츠 친구들을 만나 그들 간의 상호 관계를 통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얻는 곳이다. 가든 하우스의 테마홀은 피너츠 에피소드에 담긴 일상의 이야기와 ‘Peanuts, Nature & Life’를 주제로 나의 일상을 연결할 수 있는 공간이다. 5개의 테마홀과 카페 스누피, 피너츠 스토어에서 걷고, 보고, 먹고 쉬면서 피너츠 캐릭터를 통해 지금의 나에게 휴식과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어보길 바란다. 매주 수요일은 반려동물데이로, 반려동물과 동반입장이 가능하다. 반려동물과 동반 시야 외 가든에선 목줄을 착용해야 하며, 실내(전시관, 카페, 스토어)에선 케이지/슬링백/반려동물 유모차 탑승이 필수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금백조로 930

용인어린이상상의숲
문화관광경기도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용인시민체육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은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마음껏 문화예술로 상상하고 뛰어 놀 수 있는 어린이 문화공간이다. 1층에서는 어린이들의 생각을 마음껏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는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고, 지하 2층에서는 아이들의 생각에 깊이를 더해주는 예술 교육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동백죽전대로 61 (삼가동)

사명대사공원
문화관광경상북도

사명대사공원

사명대사공원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에 위치한 문화, 생태, 체험형 관광지이다. 사명대사공원은 백두대간 황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근 직지사 등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하여 조성되었다. 공원의 주요 시설로는 평화의 탑, 김천시립박물관, 건강문화원, 솔향다원, 여행자센터 등이 있다. 특히 공원의 랜드마크인 평화의 탑은 5층 목탑 규모로, 1층에는 사명대사 관련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야간 경관 조명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한다. 또한, 김천시립박물관은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실과 어린이문화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30

박물관·전시제주특별자치도

아르떼뮤지엄 제주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 제주는 제주 애월의 옛 공장을 업사이클링 해 탄생한 공간이다.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디자인과 활용성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으며 제주 섬의 정서를 빛과 소리, 향기로 풀어내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코엑스 ‘WAVE’ 작품으로 잘 알려진 디스트릭트가 선보인 이 전시관은 스피커 제조 공장으로 사용되던 약 1,400평 규모의 공간과 최대 10m에 이르는 높은 층고를 활용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내부에서는 빛과 소리가 어우러진 16개의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전시가 펼쳐진다. 빠르게 소비하는 관광보다 경험과 감정을 중시하는 여행 트렌드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림비로 478

말문화체험관
문화관광경상북도

말문화체험관

운주산 승마조련센터에 위치한 말문화체험관은 말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새로운 승마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위해 2019년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건립되었다. 체험관 내에는 마(馬)누리 카페, 전시교육실, 어린이승마장, 레일마차, 꽃동산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승마휴양림길 62-16

제주 무지개해안도로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제주 무지개해안도로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는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이색 도로다. 차량 추락을 막기 위해 해안도로를 따라 설치된 방호벽에 색을 입혀보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무지개색으로 칠했는데, 관광객들 사이에서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로 불리면서 명소가 되었다. 주변에는 해녀상을 비롯한 여러 조각상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곳에 도두봉이 있는데, 올레길 코스이면서 숨은 비경 중 하나이다. 경사가 완만하여 오르기 어렵지 않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일동 1734

증평 자전거공원
테마파크충청북도

증평 자전거공원

증평 자전거공원은 자전거를 주제로 하는 이색테마공원으로 증평군을 축소하여 놓은 자전거 공원에서 어린이들의 학습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증평 자전거 공원 뒤편에는 2016년 3월에 개장한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장이 위치하고 있는 실내 어린이 자전거 교육관이다. 내부에는 최초의 자전거를 비롯한 자전거의 종류와 역사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자전거를 타며 게임을 하고, 자전거의 원리와 변천사를 접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남하용강로 16

안반데기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안반데기

안반데기는 해발 1,100m 고산지대로, 떡메로 반죽을 칠 때 사용하는 오목하고 넓은 나무 받침인 ‘안반’과 평평한 땅을 뜻하는 ‘데기’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1965년부터 화전민들이 산을 깎아 개간하며 정착하였고, 경사가 가팔라 기계농이 불가능해 전적으로 사람의 힘으로 밭을 일구었다. 1995년에는 28 가구 남짓의 주민들이 대를 이어 밭을 일구며 땅을 정식으로 매입하여 실질적인 소유주가 되었다. 약 200만㎡에 이르는 이 땅은 척박했던 산지를 풍요로운 고랭지 배추밭으로 탈바꿈시켰다. 단순한 배추밭을 넘어, 안반데기는 인간의 노동이 만든 경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길 428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문화관광충청남도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탑정호 출렁다리는 탑정호 출렁다리는 충청남도 논산시 휴양관광산업의 랜드마크로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호수 위에 설치된 가장 긴 출렁다리로 KRI 한국기록원에 인정받았다. 2018년 8월 30일 착공하여 2020년 10월 15일에 준공된 다리이며, 600m의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넓은 탑정호에 위치한 출렁다리는 하늘을 걷는 듯한 자유로움을 선사하며, 호수를 훤히 볼 수 있는 개방감을 선물한다. 탑정호 출렁다리는 야간에도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 등을 통한 휘황찬란한 조명들로 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출렁다리와 더불어 탑정호 복합유원지 조성을 통해 논산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설로 레저, 휴양, 체험 등으로 힐링 장소 및 체류형 관광지로 탑정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신풍리

목포 스카이워크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 스카이워크

스카이워크는 유달산, 고하도 그리고 야경 명소인 목포대교까지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총길이 120m로 바닥 2/3 이상이 투명 강화 유리로 제작되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릴과 동시에 목포 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구멍이 송송 뚫린 스틸 발판도 있어 걷는 동안 아찔한 높이까지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고하도와 목포대교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고 서해의 낙조와 함께 멋진 일몰도 볼 수 있는 목포 일몰명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해양대학로 59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자연환경연구공원은 북방면에 위치한 곳으로 자연생태 환경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공부하는 공간이다. 많은 종류의 희귀한 동식물과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나비와 잠자리, 자연습지 등 다양한 공간으로 채워져 있어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 동식물 서식지 외 보전기관으로 멸종위기식물원, 곤충생태원, 나비관찰원, 생태관찰지 등이 있어 교육프로그램 체험 및 탐방을 할 수 있다. 공원의 사계절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계절 환경학교, 전시관해설 프로그램, 관람 및 공작학교, 에코캠프, 자연아 놀자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숲 속 생물들을 관찰 및 체험할 수 있으며 자연환경의 소중한 가치 체험으로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배운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북방면 생태공원길 319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

양구군은 멸종 위기에 처한 천연기념물 제217호 산양을 보호하고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동면 팔랑리 일대에 산양 보호구역을 지정하고 관련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보호구역에는 방사장, 집중관리실, 치료시설 등을 갖춘 연구센터가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216호 사향노루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2007년 개장 당시 8마리의 산양을 시작으로 현재는 11두(암 5, 수 6)의 산양이 보호되고 있으며, 2009년에는 국내 최초로 인공증식에 성공했다. DMZ 양구 산양 체험관에서는 박제 산양과 천연기념물 포유류, 서식지 조사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수리부엉이·고라니 등 다양한 야생동물도 함께 사육되고 있다. 산양의 유전자원 보호와 증식기술 개발, 사료개발 등 복원 연구를 강원대학교와 협력하여 추진 중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동면 펀치볼로 266-60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문배마을

구곡폭포 입구에서 오른쪽 능선길로 길을 잡아 40여 분 정도 오르면 산 정상처럼 보이는 분지마을이 나타나는데 이곳이 문배마을이다. 20,000여 평의 분지인 이곳 문배마을의 시골 풍경은 한 폭의 풍경화처럼 고향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마을의 형태가 마치 짐을 가득 실은 배모양을 해서 문배마을이라고 한다. 옛 화전민들의 마을인 문배마을에서는 고향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주민들이 운영하는 토속음식점에서 산채비빔밥과 손두부 등 등산 중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즐거도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원당계곡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원당계곡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원당리에 있는 길이 6㎞의 계곡이다. 이곳은 평창강 유원지와 뇌운계곡에 가려 그다지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다. 따라서 인적이 드문 이곳은 그대로 보존된 원시계곡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또한 물이 깊이 않고, 물살이 거세지 않아 우리나라 토종 어종인 쉬리를 비롯하여 다양한 민물고기들의 서식지가 된다. 계곡 끝자락 산 중턱에는 ‘백덕사’라는 절이 있다. 새벽예불과 더불어 아름다운 일몰과 출몰을 볼 수 있는 해맞이 장소로도 사랑받고 있다. 백덕사 주변에는 야영장이 많이 있어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조용한 여행을 즐기려는 캠핑족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장소이다. 주면 명소로 금당산, 율곡선생사당, 뇌운계곡, 봉황대, 금당계곡, 무이골 등이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원당리 261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오분해변

오분해변은 삼척시 오분동에 위치한 길이 160m 정도의 아담한 해변이다. 모래해안과 암석해안이 동시에 형성되어 있어 경치가 수려하고 양쪽의 암석해안이 곶을 이루는 포켓 비치(pocket beach)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해변 앞에는 덩어리 형태의 바위들이 흩어져 있다. 모래 입자는 작은 편이지만 자갈해안의 성격도 가지고 있으며 모래와 자갈이 섞여 있어 크고 작은 색색의 자갈들이 맑은 물에 비쳐 오묘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다만, 정식 해수욕장으로 개장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오분동 208-1

등대해수욕장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등대해수욕장

등대해수욕장은 2004년 여름에 처음으로 개방되었다. 등대해수욕장은 동명항과 영금정, 등대전망대와 영랑호 등의 관광명소들을 주변에 두고 있어 관광지들을 둘러보다가 해변을 찾고자 할 때 들르기에 좋다. 여름에 찾으면 해수욕을 하기 좋도록 급수대와 망루대, 텐트와 튜브를 대여할 수 있는 대여소와 샤워탈의장, 수상레저관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어 편리하다. (출처: 속초관광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동

팔달산
자연관광경기도

팔달산

팔달산은 해발 128m로 옛 이름은 탑산이었으나 조선조 이태조가 탑산을 본 뒤 ‘아름답고 사통팔달한 산’이라고 하며 산 이름을 팔달산이라 명명했다. 성곽을 따라 산책로가 이어지고, 팔달산 정상 서장대에 오르면 수원시내와 화성행궁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1948년 8월 15일 일제 순사 노구찌의 순국비를 부순 자리인 중포산에 대한민국독립기념비를 세웠으며, 1969년 3월 1일 삼일동지회는 삼일독립기념탑을 팔달산에 세우고 대한민국독립기념비를 탑 옆으로 옮겼다. 또한 팔달산과 연무대를 오가는 화성어차를 이용해 수원화성을 일주하는 왕복 1시간의 관람코스가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로 131 (화서동)

문암생태공원
자연관광충청북도

문암생태공원

문암생태공원은 1994년~2000년까지는 생활쓰레기 매립장이었지만 안정화 작업을 거친 후 2010년 도심형 테마공원으로 개장하였다. 이 공원은 생태공원, 웰빙공원, 가족공원으로 나뉘어 있으며, 생태공원에는 생태습지원, 수목원, 생태탐방로 등이, 웰빙공원에는 건강숲 체험장, 테마 웰빙숲, 농구장 등이, 가족공원에는 조깅코스, 캠핑장 등이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문암동

구봉산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구봉산

구봉산은 춘천시가지를 벗어나 동쪽을 병풍처럼 둘러친 산으로 동면 감정리, 장학리, 만천리의 경계를 이룬다. 봉우리가 9개라 하여 구봉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높이는 441.3m이며, 정상에서는 춘천시가지와 봉의산, 의암호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관망대 휴게소 건너편에서 시작하여 정상을 거쳐 명봉으로 이어지는 등산 코스가 주로 인기가 좋다. 또한 춘천시의 야경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어 여름밤에는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이곳을 즐겨 찾고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순환대로 1154-115

서편제 촬영지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편제 촬영지

청산도항에서 당리 언덕길을 오르면 영화 「서편제」 촬영지를 만날 수 있다. 「서편제」는 우리나라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로, 남도의 여러 지역에서 촬영되었지만 이곳이 유독 유명한 이유는 유봉 일가가 당리의 황톳길을 내려오며 ‘진도아리랑’을 부르는 장면이 영화의 가장 아름다운 명장면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이 장면은 5분 30초 동안 롱테이크로 촬영되었는데, 원래 이렇게 길게 찍을 계획은 아니었으나 임권택 감독이 이 장소를 너무 마음에 들어해 시나리오를 바꿨다고 한다. 구불구불한 돌담이 매력적인 이곳은 4월 중순이면 노란 유채꽃이 만개하고, 9월 하순에서 10월 초 사이에는 코스모스가 돌담 사이로 피어나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노란 유채꽃밭이 펼쳐진 황톳길 옆에는 송화가 소리 공부를 하던 초가가 복원되어 있다. 또한, ‘서편제 쉼터 주막’ 앞마당에는 관광객을 위한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막걸리를 마시며 주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청산면

잔교리해변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잔교리해변

38선 휴게소에서 남쪽으로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잔교리해변은 백사장이 작고 깨끗하여 가족 단위 피서로 알맞은 곳이다. 주변에 숙박 업소나 상가가 없어 한적하지만 화장실 등 부대시설은 물론 해송 사이로 야영장이 갖춰져 있어 피서를 즐기기에 좋다. 캠핑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캠핑 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해수욕장 옆으로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주차가 편리하다. 나만 알고 싶은 양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쟁기동길 78-1

원포리해변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원포리해변

원포리해변은 고속도로와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 중 하나로 일직선으로 뻗은 백사장과 얕고 깨끗한 바다, 빽빽한 송림을 자랑한다. 근처에 30개의 사이트로 구성된 야영장과 편의시설이 갖춰져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는다. 이곳 동해바다와 시냇물이 만나는 지점에는 화상암이라는 바위가 있는데, 원포해변의 상징과도 같다. 과거 이곳을 지나던 노승이 동자 셋이 낚시를 하는데 두 명은 조그마한 웅덩이를 만들어 잡은 물고기를 넣었지만 한 동자는 고기를 잡고 방생하기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고 불심이 기특하다 하여 다가가 합장하고 관세음보살을 부르니 동자가 사라지고 앞에 화상같이 생긴 바위가 생겼다 하여 화상암이라 칭했다고 전해진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원포리

갯마을해변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갯마을해변

갯마을 해수욕장은 수심이 깊지 않고 인파가 많이 몰리지 않아 조용한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아이들이 튜브와 비치볼을 가지고 놀기에 적합하며 조개나 물고기가 해수욕장 주변에 많아 오락거리가 풍부하다. 모래바닥을 조금만 파헤쳐 보면 조개가 나오는데, 이것으로 저녁을 만들어 먹으며 추억도 쌓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안남애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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