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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239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39페이지입니다.

울산 큰애기집
문화관광울산광역시

울산 큰애기집

울산 큰애기집은 울산 중구의 브랜드 울산큰애기의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관광안내소이다. 1층은 관광안내소 겸 캐릭터상품 판매소로 운영되고, 2층은 울산큰애기의 숙소 콘셉트로 꾸며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현실형 캐릭터인 울산큰애기에 어울리게 소녀들의 판타지를 재현한 방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공간이다. 3층은 비즈니스룸으로 문화예술업 종사자들을 위한 세미나실, 관광객들을 위한 휴게실과 자료 검색 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문화의 거리, 울산큰애기야시장 등 중구의 관광지에 인접하여 도보관광객을 위한 휴식공간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거리 28

청춘발산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춘발산마을

발산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적인 마을 중 하나였다. 비탈진 언덕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 슬레이트 지붕과 초가지붕, 좁디좁은 골목, 띄엄띄엄 눈에 띄는 밭이 있다. 손에 돈 몇 푼이라도 쥐고 있다면 절대로 찾아들고 싶지 않은 곳이었으나 지금은 문화적 가치를 지닌 마을로 성장했다. 6·25 전쟁 후 피란민이 모여들면서 마을이 형성됐고 1970년대에는 전국에서 일자리를 찾아 몰려든 청춘들로 인해 전성기를 누려 형성되었다. 70년~80년대 방직여공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 산업구조가 바뀌면서 빈집이 늘어갔다. 젊은 예술가들은 시간이 멈춘 발산마을에 컬러아트프로젝트와 공공디자인을 통해 색채감이 넘치는 곳으로 탈바꿈시켰다. 철재로 만든 뽕뽕 브리지, 곳곳의 조형물, 벽화 등 활기가 가득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천변좌로 12-16

여수 이순신공원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이순신공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웅천지구의 택지개발 사업으로 인해 준공된 공원으로 이순신공원은 면적이 36만 4천379㎡로 장미원, 수생식물원, 미로원, 바닥분수, 기념상징물, 다목적운동장, 어린이 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 공원 정상부 바위산엔 봉화대와 바위산 풍경원, 성곽 등이 들어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신월로 168-1

정감이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정감이마을

정감이마을은 강릉시 강동면에 위치한 모전1리, 상시동2리, 언별1,2리 네 개의 마을에 513가구가 사는 마을로 감이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정감이마을에서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한데, 농촌체험, 공예체험, 먹거리 체험으로 크게 나뉜다. 농촌체험으로는 봄에는 밭에 파종하기, 채소 심기가 있고 여름에는 옥수수 수확, 감자 수확이 있으며, 가을에는 땅콩 수확하기, 고구마 수확, 감따기, 감말랭이 만들기, 곶감 만들기가 있다. 공예 체험에는 싱싱한 감을 씨가 여물기 전에 따서 갈아서 면포에 거른 후 최소 세 번 이상 빨고 널기를 반복하는 감물 들이기 체험과 초충도 LED등 만들기, 소나무 수납함 만들기, 소나무 연필꽂이 만들기,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이 있다. 먹거리 체험으로는 곶감 설기 만들기, 곶감 송편 만들기, 곶감 만들기, 곶감찹쌀고추장 만들기, 곶감타르트 만들기 등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둔지길 81

인처골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인처골마을

안성 인처골 마을은 경기도 최남단의 서운산을 병풍 삼아 자리 잡은 작은 시골 마을로, 옛날 어느 선인이 내려와 이 마을은 어진 사람이 많이 나올 곳이라고 하여 ‘어질 인’을 넣어 인처골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이곳은 임산 배수의 경관과 삼한 시대의 왕비가 태를 묻은 곳에서 나오는 약수가 있으며, 집집마다 감나무가 있을 정도로 감나무가 많아 감골이라고도 불렸다. 1901년 프랑스에서 온 몽베르 신부가 안성 성당 앞마당에 포도묘목을 심은 것을 시작으로 인처골이 위치한 서운면은 안성포도의 주산지가 되었고, 그중 인처골 마을은 매년 가을이 되면 씨 없는 거봉과 샤인 머스캣 수확 체험으로 북적북적한 마을이 되었다. 이곳에는 체험장 외에도 연꽃지, 약수터, 식물터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쉴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인처골 마을에선 계절별로 색다른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다. 사계절 내내 할 수 있는 체험이 다르다. 봄 프로그램에서는 설향 딸기 따기, 딸기 마카롱 만들기, 쑥떡 케이크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여름 프로그램의 경우엔 감자 캐기, 매실 따기를 가을 프로그램에서는 거봉포도 따기, 포도 고추장 담기, 고구마 캐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겨울 프로그램의 경우엔 딸기 비누 만들기, 레몬청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사계절 내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사계절 레일 썰매가 있다.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인처동길 24-11

삼척해상케이블카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삼척해상케이블카

동해안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용화-장호해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케이블카이다. 케이블카에 오르면 에메랄드 빛 바다,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차창을 통해서 보는 탁 트인 동해는 수평선과 맞닿아 있어서 그 끝을 보면 어디가 하늘인지 어디가 바다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케이블카에서 보는 광경은 날씨에 따라 제각각이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화가가 그린 예쁜 물감의 수채화를, 비 오고 흐린 날에는 자연이 그린 운치 있는 수묵화를 보는 듯하다. 용화, 장호 두 곳 모두 해안가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어 하늘에서 보던 바다를 눈앞에서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삼척로 2154-31

설악산 자생식물원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설악산 자생식물원

설악산 자생식물원은 자연의 보고인 설악산을 축약해놓은 자연 생태학습장이다. 설악산에서만 볼 수 있는 수많은 식물들을 한곳에서 관찰하고 둘러볼 수 있다. 이곳에는 설악산에 자생하는 멸종 희귀식물부터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야생화까지 총 122종 5만여 본이 식재되어 있다. 식물원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꽃을 피우는 수생식물원과 희귀한 식물이 자라는 암석원, 가볍게 걷기 좋은 자연탐방로와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미로원도 조성해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힐링과 휴양 시간을 선사한다. 설악산 자연식물원은 주변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한 자연친화적 시설로 최대한 자연 생태에 가깝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사계절 언제든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더욱 자세한 관람을 원한다면 숲해설을 신청하면 된다. 최근에는 설악산 자생식물원 안에 온실원을 새로 조성해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바람꽃마을길 164

가실성당
사찰경상북도

가실성당

가실성당은 1895년에 조선 교구의 11번째 본당으로 초대본당신부는 파리외방선교회의 하경조 신부다. 본당의 넓은 관할 지역 안에는 공소 31개가 있으며, 현재의 성당 및 사제관은 1924년에 완성되었다. 성당의 주보성인 성당은 인민군 병원으로 그대로 남아있으며, 전쟁 관계로 월남한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신부들은 1952년부터 가실성당을 위한 사목을 맡고있다. 가실성당에 속하고 있다가 본당이 된 곳은 모두 4개이며, 김천 황금동, 용평, 퇴강, 왜관이 있다. 1995년 100주년 사업으로 현재 성모당이 형성되었고 성당의 거룩한 분위기를 높이는 색유리화가 설치되었다.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가실1길 1

합덕성당
역사관광충청남도

합덕성당

합덕성당은 당진시 합덕읍 소재지 남쪽에 있는 천주교 성당이다. 충청도 최초의 본당인 합덕성당은 예산군 고덕면 상궁리에 세워진 양촌성당으로 출발하여 1899년 현재의 위치에 이전하면서 합덕성당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그 뒤 1929년 페랭신부가 고딕 양식의 성당 건물을 신축하였다. 낮은 언덕 위에 자리한 이 성당은 정면의 종탑이 쌍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건물의 전면에는 3개의 출입구와 3개의 창이 있는데 그 상부는 모두 무지개 모양의 아치로 되어 있다. 외벽은 붉은 벽돌, 창의 둘레와 종탑의 각 모서리는 회색 벽돌로 쌓았으며, 창의 아랫부분과 종탑의 각 면에는 회색 벽돌로 마름모 모양의 장식을 더 하였다. 합덕성당은 국도 32호선, 40호선, 지방도 70호선, 622호선에서 남부로, 덕평로 등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당진영덕고속도로 고덕 IC,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합덕버스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장차 서해선 철도 합덕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솔뫼성지, 합덕제수변공원,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등이 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합덕성당2길 16

서천 동백정
역사관광충청남도

서천 동백정

동백정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내에 위치한 정자이다. 이곳의 동백나무숲은 서해 바다를 향해 갈고리처럼 튀어나온 반도 지형에 위치하여 시원한 바닷바람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숲의 언덕마루 전망 좋은 곳에 세워져 있는 중층누각이다. 서해는 해안선이 복잡하고 섬이 많으며 갯벌이 넓은 특징이 있으나, 이곳은 멀리까지 튀어나온 반도 지형이라 동백정에 오르면 서해이면서도 마치 동해 바다처럼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는 마량포구, 홍원항, 춘장대해수욕장, 부사방조제, 부사호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서인로235번길 103

예당호 조각공원
테마파크충청남도

예당호 조각공원

천혜의 관광명소로 널리 알려진 예당저수지와 조화를 이룬 예당호 조각공원은 2004년 11월 16일에 조성되어 또 하나의 관광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공원은 넓은 예당저수지(예당호)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으며, 그 이름처럼 조각상들이 다수 설치되어 있다. 500여 평에 전국의 유명 중견작가와 공모작가가 참여하여 조성된 공원으로 작품성이나 가치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산 사과를 포함한 자연, 인간, 사랑 등을 표현한 작품들이 있다. 그동안 조성된 예당 관광지 내의 야외공연장과 야영장, 산책로 등과 어우러진 한 폭의 서양화가 연상되는 작품 배치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과 예술인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 예당관광로 148

가우도 출렁다리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우도 출렁다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駕牛島)는 강진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이다. 가우도는 강진 대구면을 잇는 저두 출렁다리(438m)와 도암면을 잇는 망호 출렁다리(716m)에 연결되어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 ‘함께해(海) 길‘(2.5km)은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천혜의 트레킹 코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가우도 함께해(海) 길은 도보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저녁이 되면 저두출렁다리와 망호출렁다리 모두 멋진 조명옷을 입는다. 다양하게 바뀌는 조명은 강진에서 가장 화려한 밤 조명이며, 해가지는 노을과 어우러진 출렁다리의 풍경은 인생사진을 찍기에도 최적지이다. (출처 : 강진군 문화관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도암면 신기리

장흥 126타워(정남진 전망대)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 126타워(정남진 전망대)

장흥 126타워는 서울 광화문에서 정남쪽에 자리한 상징적인 장소다. 잔잔한 바다 너머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해안가에 서면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45.9m 높이의 타워는 상층의 태양, 중층의 황포돛대, 하층의 파도를 형상화하여 남다른 조형미를 보여준다. 명칭에 담긴 숫자 126은 동경 126도 좌표와 더불어 하나의 민족, 두 개의 나라, 여섯 개의 통일 가치를 상징하며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전한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득량만 일대의 고흥 소록도와 완도, 금일도 등 수많은 섬이 잔잔한 바다 위로 시원하게 펼쳐진다. 내부에 마련된 문학 아카이브와 북카페, 통일 체험관 등 다채로운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며 휴식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관산읍 정남진해안로 242-58

소등섬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등섬

소등섬은 남포마을 앞에 떠 있는 작은 무인도이다. 먼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간 남편이나 가족들을 위해 호롱불을 켜놓고 그 불빛을 보고 무사히 귀환하기를 빌었다 하여 소등섬이라 불린다고 한다. 소등섬은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진 일출 명소이며 득량만의 일출, 일몰과 같이 어우러졌을 때 특유의 아름다움이 있다. 소등섬을 중심으로 장수와 부를 상징하는 구돈산(거북, 돼지) 도투곶이와 우리나라 육지의 남쪽 끝이라 하여 1996년 정남진 표지석이 세워졌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섬 맞은편에 등불, 희망, 소원을 상징하는 천지인 조형물과 당 할머니 상과 제단을 건립하였다. 소등섬은 모세의 기적을 체험하는 신비로운 섬으로 하루 두세 차례 썰물 때가 되면 바닷물이 빠지고 섬으로 이어진 길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바다를 가로질러 나타난 길로 소등섬까지 걸어갈 수 있는데 천천히 5분 정도 걸으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물때 시간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용산면 상발리 산225

전곡항
자연관광경기도

전곡항

제부도와 누에섬과 마주하는 항구이다. 인근의 제부도, 궁평항, 화성호 등과 연계한 서해안 관광벨트 개발계획에 따라 전국 최초로 레저어항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다기능 테마어항으로 조성되었다. 서신면과 안산시의 대부도를 잇는 방파제가 항구 바로 옆에 건설되어 밀물과 썰물에 관계없이 24시간 배가 드나들 수 있다. 요트와 보트가 접안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있으며, 파도가 적고 수심이 3m 이상 유지되는 수상레저의 최적지이다. 매년 5월 말~6월 초에 화성시 대표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열린다. 전곡항에서 유람선을 타고 서해의 아름다운 섬들인 입파도, 도리도, 국화도, 육도, 풍도 등을 둘러보는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리다 보면 웅장한 풍력발전기도 보이고, 우리를 반기는 아름다운 섬과 갈매기 수십 마리가 따라오는 풍경도 장관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돌박2일 편에서 르세라핌 멤버들이 요트 체험을 했던 장소이며 화성 전곡항에 위치한 이 요트 체험지는 서해안 최대 규모 요트 정박지로 바다 위를 자유롭게 항해 가능한 공간이다. 또한 이곳은 매년 화성 뱃놀이 축제가 개최되는 곳이기도 하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궁평항
자연관광경기도

궁평항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궁평항은 2008년 국가 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싱싱하고 맛 좋은 수산물들이 가득한 수산시장이 잘 갖춰져 있는 작은 항구다. 조그만 배와 낚시꾼들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다리인 피싱피어에서 낚시를 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화성시 해변 쪽을 걸어갈 수 있는 화성실크로드 산책로가 나무데크로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산책을 하거나 하이킹하는 사람들의 쉬어가는 길목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궁평항 주차장 쪽으로 길게 늘어선 푸드트럭길에는 유명한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 어묵, 핫도그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으며 궁평항 광장에는 여름철 물놀이터도 개장하기 때문에 가족끼리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로 1049-24

봉하마을
문화관광경상남도

봉하마을

봉하마을은 봉화산 봉수대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봉하마을이라고 불린다. 어린 시절 개구리와 가재를 잡던 마을을 복원시켜 아이들에게 살아있고 아름다운 생태계를 물려주고 싶었던 故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었다. 대통령은 봉하마을 사저 옆에 있는 생가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소년시절에는 읍내의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한 시간 남짓을 걸어서 다녔다. 부산에 나가 공부한 고등학교 시절과 군 복무시간을 제외하고, 신혼생활과 제대 후 고시공부도 마을에서 했다. 마을사람 대부분은 오랫동안 봉화마을에 살던 분들이며, 노 대통령과 많은 인연과 추억이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15

십리벚꽃길
자연관광경상남도

십리벚꽃길

화개에서 쌍계사에 이르는 십리벚꽃길은 흐드러진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하동의 명소이다. 이 길을 사랑하는 청춘 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한다고 하여 ‘혼례길’이라고도 한다. 데크구간에는 고보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벚꽃과 하동 야생차밭이 만나면 누가 찍어도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142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자연관광경기도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화성시 팔탄에 위치한 우리꽃식물원은 사계절에 약 1,100여 종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식물원이다. 우리나라 전통 한옥 양식으로 지어진 유리온실인 사계절관의 경우 중부지방의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어 계절마다 다른 식물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5대 명산을 형상화한 석산과 소원이 이루어지는 박달나무뿌리, 나무 고사리 등 약 300여 종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습지식물과 수생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생태연못, 여러 식물들의 모습과 약효에 대해 알 수 있는 약용원, 억새와 핑크뮬리와 같은 사초류가 식재되어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주제원 등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으로는 짚라인, 미끄럼틀이 조성된 놀이숲과 한여름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분수광장이 있으며 마리모 키우기, 샌드아트, 식용 꽃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우리꽃식물원 뒷쪽으로는 등고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약 30분정도 우리꽃식물원 둘레길을 산책할 수 있으며, 식물원 문화관광해설을 운영하고 있어 풀, 나무, 꽃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3.1만세로 777-17

웅천친수공원
테마파크전남광주통합특별시

웅천친수공원

웅천친수공원은 웅천택지지구 내 도·시민과 관광객이 청정해역 가막만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시 근린공원이다.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여가 쉼터를 마련하고, 친수공간을 활용한 토지이용의 극대화 및 해변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2010년 준공하였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공원의 이색적인 특징을 반영하기 위해, 해수부에는 모래 포설 및 목재데크시설로 인공해변을 조성하였으며, 육지부는 송림, 산책로, 야영장, 화장실, 샤워실, 음수대 등 부대시설을 설치하여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웅천친수공원은 여수시의 중앙부에 위치하여 관내 주요 관광지로부터 접근성이 용이하고, 공원 주변에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과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어, 공원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예울마루로 37-40 (웅천동)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고소동 벽화마을은 여수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부락으로 언덕에 자리해 바다와 돌산대교, 거북선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작전을 세우고 명령을 내리던 역사적인 곳이기도 하다. 2012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여수시와 고소동 주민들이 힘을 합쳐 담벼락에 벽화를 채우고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관광명소화 했다. 진남관부터 고소동 언덕을 지나 여수해양공원에 이르는 길이가 1,004m라서 천사벽화골목이라고도 불린다. 골목은 7개 구간으로 나누어 여수엑스포 주제인 ‘해양’에 관련된 이야기를 비롯해 여수지역 역사와 문화, 풍경 그리고 이순신 장군과 수군들에 관한 그림 등을 벽화에 담았다. 전망 쉼터가 있으니 잠시 앉아 숨을 고르기 좋다. 마을 안에 자리한 충무공 대첩비각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다. 이곳에는 이순신 장군의 전적을 기린 좌수영대첩비(통제이공 수군대첩비·보물)와 장군의 덕을 추모하는 타루비(보물)가 있다. 벽화골목이 끝나는 곳에는 여수해양공원이 있다. 여수 시민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즐겨 찾는 이곳은 밤에 특히 아름답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종화동

덕평공룡수목원
자연관광경기도

덕평공룡수목원

덕평공룡수목원은 25만 평방미터 규모의 동맥이산 자락에 수목원과 공룡 테마를 함께 구현했다. 2016년에 개원한 곳으로, 어린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의 힘과 재미를, 그리고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에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신개념의 가족 테마 파크 수목원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25만 평방미터 중 13만 평방미터는 개발되지 않은 천연의 상태로 산림욕장의 리프레쉬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나머지 공간에는 주요 테마인 공룡들이 수목원 내에 조성되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제공하고 있다. 공룡테마관에는 3D 공룡 영화가 상시 상영 중이며, 이 밖에도 온실 정원,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 많은 볼거리와 놀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또한 같이 조성된 곤충 테마 전시관에서는 신기한 곤충의 생활을 볼 수 있는 교육적 경험을 하고, 동물 가족 빌리지에서는 동물들과 교감을 할 수 있는 먹이 주기 체험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작촌로 282

삼천포대교공원
문화관광경상남도

삼천포대교공원

창선·삼천포대교는 사천시의 대방과 남해군의 창선을 연결하는 연륙교로서 사천시와 남해군 사이 늑도, 초양도, 모개섬을 잇는 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늑도대교, 창선대교, 단항교 등 5개의 다리를 말한다. 1995년 2월 착공하여 2003년 4월에 완공하여 개통하였으며 사천 시내를 지나 삼천포로 들어서면 시원한 바다 내음이 나를 반기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들 만큼 푸르고 맑은 바다가 있다. 그 위에 아기자기 섬들의 가교 역할을 하는 다리가 있는데 그곳이 바로 창선 삼천포 대교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대로 35 (대방동)

삼천포항
자연관광경상남도

삼천포항

삼천포항은 사천시에 있는 항구로 1966년 무역항으로 지정된 이후 남해안과 서해안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관문으로써 수출 광석류, 고령토 등을 처리하는 동시에 화력발전소 연료 수송지원항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서부경남 연안어업 중심지로 주로 멸치, 갈치, 전어, 고등어 등의 다양한 어종이 잡히고 긴 해안선을 따라 크고 작은 어항이 있으며 총 2천 척이 넘는 어선을 보유하고 있다. 이곳 삼천포항에 늘어선 활어회센터에서도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활어들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데 매년 7월 말에서 8월 초 삼천포항 팔포매립지에서 열리는 자연산 전어축제 기간이 되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린다.

경남 사천시 어시장길 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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