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30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30페이지입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전 세계 5대양을 그대로 옮겨놓은 13개의 다양한 테마존에서 해양생물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강에서 연안으로, 연안에서 바다로 생태계의 흐름을 따라 걸으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25m 넓이의 국내 최대 서식의 수조로, 집이 되어 살아갈 해양생물을 위해 바다를 담은 수조를 설계했다. 또한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더불어 사는 자연과 동일한 서식환경을 만들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생명유지장치를 통해 청정지역 바닷물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다. 아쿠아리움에서는 국내 최다 14종의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생물과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신천동)

대명공연거리
대명공연거리는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주변 연극 극단, 음악가, 개인 화실, 게임 제작·배급 업소, 예술기획사, 악기사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 및 예술 단체가 생기기 시작하여 공연문화 특화거리로서 자생적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로드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대명동 극단 연극 공연 및 유명 외부 작품 초청 공연, 뮤지컬·무용·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으로 공연문화중심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7년 공연 거리의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명칭을 ‘대명공연문화거리’에서 ‘대명공연거리’로 변경하였다. 또한 대명공연거리의 랜드마크이자 2018년 2월 개관한 대명공연예술센터는 지하 아카데미홀, 공연정보관, 연극 전시체험관, 공연 IT 체험관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배우 및 전문인력 육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구광역시 남구 계명중앙1길 54 (대명동)

공룡공원
대구광역시 남구의 앞산 고산골에 위치한 공룡공원에서는 실물과 비슷한 크기로 제작된 티라노사우루스와 스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의 공룡 모형을 만나 볼 수 있다. 공룡 주변에는 공룡알과 새끼공룡 등을 제작하여 포토존을 조성되어 있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안내판에 안내된 스마트폰 증강현실 콘텐츠 앱을 이용하면 공룡화석 생성과정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 더욱 생생한 공룡 체험이 가능하다.
대구광역시 남구 용두2길 43

고산골 메타쉐콰이어길
대구광역시 남구는 연간 350만 명이 이용하는 앞산 공원 진입로인 고산골에 메타쉐콰이어 숲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고산골 메타쉐콰이어 숲길은 메타쉐콰이어길과 앞산의 숲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명품거리로 사랑받고 있다. 신라말엽 왕실에 대를 이을 왕자가 없어 근심이 컸던 왕은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서쪽으로 수 백 리 되는 곳에 절을 짓고 정성을 다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하여 지금의 고산골에 절을 짓고 그 이름을 ‘고산사’라 하였다. 이듬해 왕비가 백일기도를 드리고 왕자를 낳자 왕은 대단히 기뻐하여 고산사에 3층 석탑을 세웠다. 고산골이란 명칭은 이 고산사에서 유래되었으며 고산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고 지금의 법장사가 재건되었다. 이곳은 맨발산책로, 공룡공원, 앞산전망대 등 볼거리가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용두2길 43

제주불빛정원
제주불빛정원은 2017년 개장한 이래 제주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제주야간관광 10선에 선정되는 등 아름다운 제주도의 밤을 가족과 친구들과 보낼 수 있는 야간 축제 관광지로써 발전해 왔다. LED조명과 아름다운 조형물을 기획하고 설치하는 기술을 토대로 아름다운 추억과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제주도의 야간관광을 활성화하여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알찬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2346

수원화성 관광특구
수원화성은 조선왕조 제22대 정조대왕이 세자에 책봉되었으나 당쟁에 휘말려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뒤주 속에서 생을 마감한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침을 양주 배봉산에서 조선 최대의 명당인 수원 화산으로 천봉하고 화산 부근에 있던 읍치를 수원 팔달산 아래 지금의 위치로 옮기면서 축성되었다. 수원화성은 정조의 효심이 축성의 근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쟁에 의한 당파정치 근절과 강력한 왕도정치의 실현을 위한 원대한 정치적 포부가 담긴 정치구상의 중심지로 지어진 것이며 수도 남쪽의 국방요새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었다. 수원화성 관광특구는 2016년 2월에 지정되었으며 수원화성 일대 1.83k㎡의 지역을 말한다.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장안구 팔달산~장안공원~연무대~팔달문 시장 일대이며, 장안문, 팔달문, 창룡문, 화서문, 서북공심돈, 동북각루와 방화수류정, 북수문, 화홍문, 동남각루, 동삼치, 동이포루 등의 시설이 포함된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80 (팔달로2가)

산모랭이풀내음
산 모퉁이 돌아 풀내음 가득한 곳, 산모랭이풀내음은 충청북도 보은군에 위치해 있으며 사계절을 담은 농산물의 건강함을 함께 나누고 농촌이, 자연이 주는 공간을 함께 공유하며 농원에 담긴 농산물과 동물, 농업•농촌의 이야기를 전하는 관광농원이다. 만여평의 넓은 부지에 숙박시설과 수영장, 족구장, 각종 체험장, 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고 계절별 수확, 동물먹이주기, 농산물을 활용한 만들기 등 농업농촌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산척상궁로 421-100

백인제가옥
북촌 가회동에 위치한 백인제가옥은 근대 한옥의 양식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한옥이다.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2,460㎡의 대지 위에 당당한 사랑채를 중심으로 넉넉한 안채와 넓은 정원이 자리하고, 가장 높은 곳에는 아담한 별당채가 들어서 있다. 백인제가옥은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근대적 변화를 수용하여, 건축 규모나 역사적 가치 면에서 윤보선 가옥과 함께 북촌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소개되고 있다. 1907년 경성박람회 때 서울에 처음 소개된 압록강 흑송(黑松)을 사용하여 지어진 백인제가옥은 동시대의 전형적인 상류주택과 구별되는 여러 특징들을 갖고 있다. 사랑채와 안채를 별동으로 구분한 다른 전통한옥들과는 달리 두 공간이 복도로 연결되어 있어, 문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일본식 복도와 다다미방을 두거나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이 사용한 것은 건축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사랑채의 일부가 2층으로 건축되었는데, 이는 조선시대 전통한옥에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백인제가옥만의 특징이다. 정원에서는 당당한 사랑채를, 중정에서는 넉넉한 안채를, 그리고 후원에서는 아담한 별당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백인제 가옥은 우리 한옥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한 자리에 모인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미라클 대주주 진도준과 순양 그룹 회장 진양철이 대면한 장소는 ‘백인제가옥’으로 백인제가옥은 대표적인 근대 한옥으로 북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다. 사랑채부터 안채, 정원과 별당채를 통해 당시 상류층의 삶이 어떠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는 가옥이기도 하다. 진양철과 진도준이 마주한 곳은 사랑채로, 해설 예약을 할 시 이곳의 내부 관람도 가능하니 잊지 말고 체크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7길 16 (가회동)

힐링파크 쑥섬쑥섬(애도)
외나루도의 나로도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0.5㎞ 떨어져 있어, 배를 타면 이동시간이 3분이 채 걸리지 않는 육지와 아주 가까운 섬이다. 쑥섬은 쑥이 향긋하고 질이 좋아 쑥섬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민간 정원이기도 한 이곳은 김상현, 고채훈 부부가 14년간 꽃씨를 심고 가꾼 해상 정원으로 꽃정원, 달정원, 태양정원, 수국정원이 있다. 행정안전부 주관 ‘2017~2020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등에 선정되었으며, 2021~2022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이기도 하였다. 야트막한 지붕에 높은 돌담이 특징인 이 마을에는 주민수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고양이들이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국내 유일한 ‘고양이 천국’으로 불리며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섬 곳곳에 고양이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 이곳이 ‘고양이 섬’임을 알려준다. 근처에 나로도 수산시장이 있고, 외나로도에 우리나라 우주 과학의 터전 나로우주센터와 우주과학관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100년 된 편백숲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 나로도항길 120-7

대저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은 낙동강 우안 대저수문에서부터 김해공항램프까지의 둔치지역으로, 구포대교부터 아래로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에 속하는 지역이다. 신덕습지를 비롯한 크고 작은 습지와 수로, 초지, 유채꽃단지, 각종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공원의 양쪽 끝에 체육시설과 이용편의시설을 배치하고 그 외 지역은 습지와 초지 등으로 조성하였다. 특히 구포대교 아래쪽으로 조성된 유채경관단지에서 매년 4월 개최되는 유채꽃 축제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공항로 1246 (대저1동)

맥도생태공원
맥도생태공원은 낙동강하구둑부터 공항램프까지 하천 내 자연적으로 형성된 둔치지역이며, 낙동강하구 천연기념물으로 지정된 지역이다. 이곳은 과거부터 벼농사 등의 농경지로 이용되어 아직까지 겨울철새의 먹이터 겸 쉼터로 관리되도록 하였다. 겨울철새에 대한 배려 이외에도 생태공원의 특징을 살려 갈대밭, 연꽃단지, 수생식물원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볼거리를 만들었고, 그밖에 각종 체육시설과 휴게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

화명생태공원
화명생태공원은 낙동강 좌안 북구 구포동 제2낙동강대교에서 금곡동 대동화명대교까지의 둔치 지역으로 낙동강 하구 둔치 중 면적은 가장 작다. 화명 신도시와 인접하고 있어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아 야구장, 축구장을 비롯하여 테니스장,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 체육시설(11종 38면)을 고루 갖추고 있다. 또한 최하단부에 연꽃습지, 수생 식물원과 산책로, 데크는 휴식과 자연 체험을 하기에 좋으며 수상레포츠타운, 야외수영장, 화명선착장 등이 갖추어져 있어 다양한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부산광역시 북구 생태공원길 125 (화명동)

광주 평촌마을
평촌마을은 무등산 북쪽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동림, 담안, 우성, 닭뫼 4개의 자연마을로 형성된 아담하고 한적한 농촌마을이다. 마을 들녘에는 평무뜰이 있어 친환경 우렁이쌀을 재배하고 있으며, 마을 중심으로 흐르는 풍암천에는 도심에서는 이미 자취가 사라진 반딧불이와 무등산의 깃대종인 수달(천연기념물)이 서식하고 있어 우수한 자연생태를 지니고 있는 지역이다. 조선시대에는 이곳 평촌마을이 분청사기를 만들었던 곳으로 남도의 예술적 혼을 지니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현재 마을에 있는 평촌 도예공방이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마을 길목에는 무돌길 쉼터와 반디민박이 있어 마을을 지나는 이들과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평촌길 15

석모도 자연휴양림
공립 휴양림인 석모도 자연휴양림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소재 석모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다와 숲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녹색의 쉼터이다. 석모도 자연휴양림은 각종 편의시설과 다양한 편의공간을 제공하여 현대인들의 일상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자연의 멋과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1차 휴양림인 산림문화휴양관과 2차 휴양림인 숲 속의 집으로 구분된다. 또한 식당, 다목적 운동장, 족구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일상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공간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서로 39-75

석모도 수목원
석모도수목원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2019년 5월 개관하였다. 이곳은 기후온난화에 대비하여 북방한계성 식물 및 해양성 식물연구에 적합한 점을 인정받아 석모도에 자리 잡게 되었다. 생태체험관, 고산습지원, 암석원, 전시온실을 포함해 12개 테마원에 총 1,176종 약 14만 본이 식재되어 있다. 석모리 일대의 계곡부를 따라 조성되어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산과 바다가 같이 공존하고,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전달하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관광지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북로449번길 161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롯데월드타워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서울스카이 전망대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대한민국의 가장 찬란한 역사와 역동적인 현대문화를 함축하고 있는 수도 서울을 360도 뷰를 통해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서울의 명소이다. 500m 상공 위에서 느끼는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체험 시설과 한국의 자부심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 구름 위에서 즐기는 커피 한잔의 여유와 타워를 테마로 한 다양한 기념품이 전망대에서의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스카이셔틀을 타고 지하 1에서 118층까지 단 1 분만에 이동할 수 있는데, 이곳은 세계 최초로 천장과 벽체 3면에 모니터 화면이 설치되어 있어 몰입감을 선사한다. 미디어 테이블에서는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의 현재 모습뿐만 아니라 3D 환경으로 재현된 조선시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신천동)

알파카월드
알파카월드는 청정자연 강원도 홍천의 푸른 숲속에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교감할 수 있는 알파카 테마 감성 여행지다. 남미 안데스 산악지형을 재현한 '안데스생태방목장'에서 만나는 50여 마리의 귀여운 알파카들, 푸른 숲을 알파카와 함께 발을 맞춰 걸으며 교감할 수 있는 알파카월드의 대표 체험 ‘알파카와 힐링 산책’, 넓은 잔디 광장에서 알파카들과 교감하며 뛰어놀 수 있는 ‘알파카놀이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동화 속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새들의정원’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사슴, 토끼, 염소, 타조, 낙타, 올빼미, 독수리 등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과 재밌는 즐길 거리 가득한 알파카월드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NCT가 자체 콘텐츠 에서 힐링을 하기 위해 찾은 장소다. 멤버들은 이곳에서 카트 탑승권을 두고 미션을 수행했는데, 알파카가 침을 뱉자 당황하는 것도 잠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 덕밭재길 146-155

서울로 7017
서울로 7017은 1970년대에 준공된 서울역 고가가 안정상 문제점이 도출되면서 철거될 위기에 놓이게 되었으나, 철거 대신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고가도로를 재활용하는 ‘서울로 7017’가 추진되었고, 고립되었던 서울역 일대를 연결하여 17개의 사람길로 재탄생되었다. 서울로 7017이라는 이름은 ‘1970년에 만들어진 고가도로가 2017년에 다시 태어나고, 1970년대 차량길에서 17개의 사람길로 재탄생하는 1970년대에 만들어진 17m 높이의 고가’라는 의미를 모두 담은 이름이다. 이 이름대로 서울로 7017은 단절되어 있던 도시를 연결하는 17개의 보행길을 갖추고 있어,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로 7017은 안내소부터 쉼터, 목련홍보관, 카페, 서울로 전시관, 장미홍보관, 정원교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비짓서울 홈페이지 내에서 서울도보해설관광 프로그램을 사전에 예약하면 서울로 7017과 함께 문화역서울 284와 숭례문, 한양도성 등의 다양한 역사문화유산과 관광명소를 서울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며 탐방하는 체험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키자니아 부산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4월 8일 개장한 키자니아 부산은 전 세계 22번째이자 국내 2호 키자니아다. 영남권 아이들에게 40여 가지 전문적인 직업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키자니아 부산은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에 위치하고 있다. 오픈 1년 만에 50만 방문객을 돌파하고 2025년까지 약 300만 명의 고객이 키자니아 부산을 찾고 있다. 키자니아 부산은 게임 개발 센터, 스포츠 방송 센터, 피라미드 탐험대, 보트 조종 스쿨 등 키자니아 서울과 차별적인 체험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다른 성격과 느낌을 전달한다. ‘승무원교육센터’는 비상탈출훈련이 보강되고, 보트 조종 스쿨이 있는 등 도시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MBC, 오뚜기, 진에어, 삼성전자, HD현대, 하이원리조트, 부산일보 등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적이고 리얼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4로 15 센텀시티 몰

장도
육지 쪽에서 바라본 섬의 형태가 노루와 비슷하여 장도라고 불리는 이 섬은 보성군의 유일한 섬으로 고흥과 여수 사이 바다를 칭하는 여자만(汝自灣)에 속해 있으며 벌교읍 장암리에서 남동쪽으로 3.8㎞ 해상에 위치하고 면적 2.92㎢, 해안선 길이 15.9㎞, 최고점 76m를 이루고 있는 도서로서 벌교 갯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썰물 때면 바닷물이 거의 모두 빠지고 갯벌이 장도연안까지 드러날 정도로 넓게 펼쳐진다. 장도 남쪽에 경사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가 있으나 대부분 낮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장도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섬 주민들이 정이 넘치며 꼬막과 낙지, 바지락, 굴 등 풍부한 해산물을 이용한 섬 밥상을 맛볼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힐링코스로 이루어진 섬 탐방로 체험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

창원 우도
1863년 처음 안동 장씨와 창원 황씨 등 4가구가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전해오며, 원래는 나비섬이었으나 벗섬으로 불려오다 일제강점기때 부터 우도라고 부르고 있다고 한다. 우도는 과거 음지도 와도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음지도와 우도를 잇는 보도교가 설치되어 우도의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우도와 우도 인근에는 다양한 관광시설이 있는데, 특히 음지도 창원해양공원에 있는 어류생태 학습관, 해전사 체험관, 해양생물테마파크, 로봇상설체험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우도 인근 바닷가에서는 낚시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창원해양솔라파크에 있는 솔라타워 전망대에서 보이는 마리나방파제, 창원해양공원, 동섬, 거가대교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우도로 5
승봉도
승봉도는 아득한 옛날에 신 씨와 황 씨가 고기를 잡던 중 풍랑을 만나 대피한 곳으로써, 며칠 동안 굶주린 시장기를 달래기 위하여 섬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니 경관도 좋고 산새도 괜찮아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라 판단되어 정착하였다고 전해지는 섬이다. 이곳의 지형이 마치 봉황이 하늘을 올라가는 모양과 같다 하여 ‘승봉’이라 부른다고 한다. 승봉도는 인천과 가까운 거리로 힐링여행지로 최적의 섬이다. 해안산책로 주변으로 자생해송림이 넓게 분포되어 산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촛대바위와 남대문 바위 등을 만날 수 있어 가벼운 트래킹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섬 남쪽에 위치한 이일레해변은 백사장의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낮아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위해 주로 찾는 해변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낭도
낭도란 뜻은 섬의 형세가 여우를 닮았다고 하여 이리 낭(狼)자를 써 낭도라 하였으나, 주민들은 낭도의 모든 산이 수려하다 하여 고울 여(麗)자와 뫼 산(山)자를 써서 여산마을이라 부른다. 세계 최장 공룡보행렬 발자국 화석으로 유명한 사도가 인접해 있고 낭도 해안가에도 공룡발자국을 찾아볼 수 있는 갯바위가 있다. 높지 않은 산과 해안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해안절경을 조망할 수 있고, 방파제로 넓게 둘러싸여 안전한 해수욕장, 인접한 곳에는 야영장이 위치하여 캠핑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휴양지가 마련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하화도(여수)
아래쪽에 위치한 섬을‘하화도’라 하였으며 지형이 소의 머리 같다고 하여 한때는‘소섬’이라 부르기도 했다. 하화도는 임진왜란 당시에 인동 장씨(성명 미상)가 처음 입도하였고 동백꽃과 섬모초, 진달래꽃이 섬 전체에 만발하여 ‘꽃섬’이라 불렀으며 마을 앞 서북쪽 1km 지점에 똑같은 꽃섬이 하나 있는데 그 섬을 상화도‘웃꽃섬’, 하화도는‘아래 꽃섬’이라 부르고 있다. 일설에는 이순신 장군이 항해를 하다 꽃들이 많아 '꽃섬'이라 명명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임진왜란 이전에 무인도였다면 지도 제작시에 이름을 붙여 줄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설도 내려오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아래꽃섬1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