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2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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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다목적댐 물 문화관
정남진 장흥에서 한 숨 쉬어가기 좋은 곳 동그란 원통형 전망대가 이색적인 장흥댐 물 문화관은 수자원의 중요성과 슬기로운 이용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장흥댐 물 문화관은 역사문화실에서 수몰지의 역사, 문화는 워터리움에서 독도실시간영상은 물론 물의정수처리과정 및 전기를 만드는 과정을 알 수 있는 체험공간이 마련되어있다. 또한 전시실에서 장흥지역작가들의 다양한 미술작품과 함께 장흥댐을 바라 볼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유치면 지천길 52-227

맥파이 브루어리
경리단길 골목서 동네 친구 4명이 맥주를 마시다 시작하게 된 사업이 바로 맥파이 브루잉 컴퍼니이다. 피맥집으로도 유명한 맥파이는 물 좋고 공기 좋은 제주도에 양조장을 두고 있다. 맥파이 제주 양조장투어는 예약 없이도 가능하나, 인원이 많다면 사전 예약을 추천한다. 예약은 이메일과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시간대별로 총 4번 주말에만 투어가 가능하니 참고하자. 이곳에서는 맥주가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투어를 위해 따로 마련된 전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양조설비 사이를 직접 돌아보며 설명을 듣고 질문을 할 수 있다. 1인당 지급하는 참가비에는 투어를 포함해 맥주 한 잔 가격이 포함되어 있다. 현장결제만 가능하며, 만 8세 미만의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 이밖에도 수제 맥주에 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맥주뿐만 아니라 맥주에 담긴 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어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양조장이다. 탑동에 맥파이 펍이 있으니 서귀포까지 가는 길이 멀다면 가까운 시내에서 간단하게 맥파이 맥주를 한 잔 즐겨보자. (출처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회천1길 23

뮤지엄 김치간
서울 중로구에 위치한 뮤지엄김치간은 서울 중구 필동에서 김치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다. 한국 최초이자 서울 유일의 김치박물관으로 1987년에 식품기업 (주)풀무원이 인수하여 사회공헌사업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오랫동안 김치와 김장문화 뿐만 아니라 K-Food 콘텐츠를 소개하는 대표 식품박물관이다. 전통 사회에서는 반찬을 만드는 곳은 찬간(饌間), 임금의 식사를 준비하는 곳은 수라간(水刺間), 양식을 보관하는 곳은 곳간(庫間)이라고 하였다. 이런 ‘-간(間)’처럼 김치의 다채로운 면모와 사연이 흥미롭게 간직된 곳, 김치를 느끼고 즐기는 체험공간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아 ‘김치간(間)’이라고 이름 지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5-4 (관훈동)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린다(Play)는 뜻을 가지고 있는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는 서울특별시 동대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3월 21일 개관한 이래 굵직한 전시와 패션쇼, 신제품 발표회, 포럼과 콘퍼런스를 개최해오고 있다. 알림터, 배움터, 살림터, DDP 디자인 뮤지엄, 디자인 장터와 어울림 광장,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으로 나뉘어 있다. 알림터에서는 서울패션위크,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반클리프 아펠전, BMW 신차 발표회 등을 개최했고, 다목적 연회 공간인 국제회의장 시설을 갖추었다. BTS 주제전과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등이 열렸던 배움터, 누구나 디자이너가 되는 곳을 주제로 2019년 개장한 시민 라운지 ‘D-숲’과 DDP 관련 기념품을 소개하는 DDP 디자인 스토어를 아우르는 살림터까지, 규모에 걸맞은 내실로 관람객의 흥미를 북돋운다. 식당과 베이커리, 카페가 들어선 디자인 장터 역시 감성 충전을 기대하는 가족이나 연인을 만족시키고도 남을 산책 코스다. SNS 상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야경 사진이 범람하는 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건축가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설계하며 “이른 새벽부터 밤이 저물 때까지 쉴 새 없이 변화하는 동대문의 역동성에 주목해 곡선과 곡면, 사선과 사면으로 이뤄진 특유의 건축 언어로 자연물과 인공물이 이음매 없이 이어지는 공간을 만들어냈다"라고 밝혔는데, 해 질 녘 조명이 켜진 후 건축물에 오롯이 집중할게 될 때 곡선 부가 주는 역동성의 진가가 드러난다. 야경 사진을 찍기 좋은 지점은 어울림 광장 진입로로, 내부의 웅장함과 건축물의 신비로운 소재가 연출하는 분위기를 담을 수 있다. 알림터와 배움터를 나누는 살림터 문 앞은 내외부의 현란한 곡선과 조명이 정점을 이룬다.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삼진어묵 체험·역사과학관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위치한 삼진어묵 체험·역사과학관은 부산어묵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동시에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삼진어묵 체험·역사관은 1, 2층이 체험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3층에는 역사과학관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묵과 관련된 역사적, 과학적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어묵 체험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체험관이자 역사과학관으로 몽떡오꼬노미, DIY 어묵탕, 피자어묵 등 전문 강사와 함께 수제 어묵 요리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직접 만든 어묵 요리는 현장에서 시식이 가능하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7번길 41-1 (봉래동2가)
디아크문화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합수지점에 위치한 디아크문화관은 이색적인 건축물만으로도 대구의 명물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곳이다. 디아크(The ARC)는 ‘The Architecture of River Culture' 및 'The Artistry of River Culture’ 의 약자로 강 문화의 모든 것을 담은 예술건축물을 의미한다. 건축물은 강 표면을 가로지르는 물수제비, 물 밖으로 튀어 오르는 물고기 그리고 한국 도자기의 전통적인 우아함을 함께 표현하였다.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이용객뿐만 아니라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즐기기 위해 친구, 연인 및 가족 동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해질 무렵 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하고 저녁에는 디아크문화관을 밝게 비추는 경관조명으로 야경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강정본길 57-1

대구섬유박물관
섬유산업은 가내수공업적 전통산업에서 현대 산업 사회로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경제성장기에 섬유산업이 중심 역할을 하였고, 대구는 그 한가운데서 섬유를 기반으로 성장한 ‘섬유도시’다. 이것이 대구섬유박물관을 건립한 이유의 하나다. 섬유는 탄소섬유, 나노섬유 등 섬유소재의 발전으로 과학, 의료, 첨단산업 등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미래산업이기도 하다. 대구섬유박물관은 세계에서도 드문 섬유와 패션을 아우르는 종합박물관으로, 패션, 산업, 신소재 등 섬유의 역사와 특성에 관해 한 공간에서 전시하고 있다. 또한 공감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편안한 문화휴식처가 되고 있다. 대구섬유박물관은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도약에 다리가 되고자 한다. 첨단으로 향하는 섬유·패션의 발전을 기업을 비롯한 섬유분야와 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 추억을 떠올리고 새로움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면 섬유박물관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227 (봉무동)

대구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대구 약령시 한의약박물관은 350여 년의 전통인 약령시의 역사와 약전골목의 유래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문화 공간이다. 대구 약령시의 전통 한의약 문화를 보존·계승·발전시키고, 한약재 유통의 본 고장으로서 지위를 확고히 하기 위하여 1985년 9월 25일 한약재 상설전시관이 건립되었다. 박물관은 약령시의 유래와 발전과정 등을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고 각종 희귀 한약재를 비롯해 동의보감 등 한의서, 약작두 등의 한방 관련 용품 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옛 약령시 사람들의 삶과 체취를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교육,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415길 49 (남성로)

녹색에너지체험관 (광주전남지역본부)
세계는 지금 기후변화로 상징되는 환경위기와 고유가로 대표되는 자원위기에 동시에 직면하고 있다. 기후변화 문제는 연이은 기상재해를 유발하여 생태계 질서를 근본적으로 뒤흔들며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자원고갈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과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우리 경제와 환경을 동시에 위협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7위(IEA, 2018 기준)이며, 세계 9위의 에너지 소비 수입국으로 우리나라 공급에너지의 94%를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절약은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이다. 이에 발맞춰 녹색에너지체험관은 에너지절약이 왜 필요한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은 무엇인지를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관이며, 화석에너지, 환경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에너지를 소개한다. 녹색에너지체험관은 에너지 접속존, 화석에너지와 기후변화, 에너지를 지켜라 존, 희망의 에너지 아크존, 유쾌한 녹색도시 존, LED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첨단과기로 123

한강문화관
한강문화관은 경기도 여주시 강천섬 인근에 있는 한강의 자연·생태·문화 가치를 알리는 지역 복합 문화공간이다. 남한강을 바라보는 풍경 속에서 전시, 교육, 체험,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사계절 한강 생태를 주제로 한 상설 전시를 비롯해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기획 전시,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이 어우러지는 시민 아카데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한강문화관의 외형은 여주시의 시조[市鳥]인 백로를 형상화한 구조로, 지역의 상징성을 반영한 독특한 건축 디자인이 특징이다.
경기도 여주시 신단1길 83 (단현동)

경기도자미술관
경기도자미술관은 2001년 개관 이래 역동하는 한국의 도자예술을 세계로 발신하는 축이자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도자미술관으로 성장해 왔다. 현대 도자예술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지향점을 모색하는 기획전 및 특별전을 개최하여 도자예술담론 생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한편 계층별 교육과 지식강좌,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중들과 호흡하며 도자문화를 확산하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세계 유수의 문화예술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세계무대에서 한국도예의 위상제고를 위한 국제교류 전시사업과 전 세계 작가들의 창작교류를 지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도자예술에 필요한 공존의 방법을 모색한다. 경기도자미술관은 도자예술이 도민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대중과 가까이에서 교감하는 친숙한 미술관이 되고자 한다. 더불어 세계도자예술의 구심점으로서 끊임없이 세계와 소통하여 도자예술의 가치를 높이는데 힘을 보탠다.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 263 (관고동)
원주한지테마파크
원주한지테마파크는 한지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지문화 복합공간이다. 한지의 전통과 우수성을 알리고 한지문화예술을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원주시민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2010년 조성된 원주한지테마파크는 2011년부터 한지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한지문화제 개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통 한지가 현대적인 문화예술과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며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1층에는 한지의 역사와 제작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한지역사실이 있으며, 예약을 통해 한지 관련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아트숍에서는 한지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2층에는 전시와 행사를 위한 공간, 연구 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어 한지문화 발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통 공예와 현대 예술이 어우러진 전시와 체험을 통해 한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원주의 대표 문화공간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한지공원길 151 (무실동)
소양강댐 물 문화관
아름다운 소양강 댐을 배경으로 물 문화, 물 자원의 쓰임, 소중한 가치를 둘러보는 전시실이다. 복합 디지털 영상, 인터렉티브 연출 기법 등 물을 조금 더 재미있고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OT전시실에서는 소양강댐의 역사와 건설과정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다 친근하게 만날 수 있으며, 수몰전시관에서는 소양강댐 조성으로 인하여 수몰된 옛 마을을 재현한 디오라마와 기록물 등의 전시를 통해 수몰민의 기억을 만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1128

삼탄아트마인
삼탄아트마인은 1964년에서 2001년까지 삼척탄좌가 있던 자리다. 그 터 위에 옛 폐광의 흔적을 보존하며 문화 예술의 가치를 입혔다. 그래서 그 이름 안에 ‘아트(예술 art)’와 ‘마인(광산 mine)’이 공존한다. 제일 먼저 만나는 장소는 삼탄아트센터 본관이다. 과거 삼척탄좌 시절 사무공간과 광원들의 공동 샤워실, 수직갱을 움직이던 운전실이 있던 장소다. 이를 활용해 레지던시룸, 현대미술관 CAM1, 삼탄아트마인 자료 등으로 꾸몄다. 그 가운데 옛 광원이 몸을 씻던 샤워장과 장화를 씻던 세화장 등은 마인 갤러리로 변신했다. 덕분에 아주 특별한 전시 풍경을 연출한다. 레일바이뮤지엄 또한 삼탄아트마인의 자랑이다. 외부에서 진입할 때 가장 먼저 보이는 53m의 권양기가 위치한 건물이다. 권양기는 광원들이 지하 탄광으로 이동할 때 사용하던 산업용 엘리베이터다. 건물 내부는 당시의 현장을 그대로 보존해 옛 삼척탄좌의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야외공원에는 탄광의 기계 제작 공장동을 개조한 레스토랑 823L, 중앙압축기실로 쓰이던 원시미술박물관이 위치한다. 옛 탄광과 예술의 조화가 절묘해 현재와 과거의 시간을 넘나드는 듯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함백산로 1445-44

금산인삼관
고려(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인삼 재배, 기구, 모형, 효능, 음식, 인삼류, 제품류 등을 전시하고 각종 영상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인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삼 종합전시관이다. 해마다 금산인삼제에서 인삼 선발대회가 열리는데 역대 수상 받은 인삼들이 1층 로비에 전시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30

보령석탄박물관
보령석탄박물관은 보령시 동부 성주산(676.7m) 남쪽, 옥마산(599m) 동쪽 자락에 있는 박물관이다. 1970~80년대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원동력은 석탄이었으며 보령 지역에서도 석탄이 활발히 채굴되었었다. 이 박물관은 이러한 보령 지역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만든 박물관으로 석탄의 기원부터 석탄 산업의 역사, 광부들의 생활까지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고, 복원된 갱도에 들어가 볼 수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탄광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 희생자 위령탑이 세워져 있다. 보령석탄박물관은 국도 40호선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 무창포 IC와 서천공주고속도로 서부여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옥마산 외에 성주산자연휴양림, 보령무궁화수목원, 개화예술공원, 보령시청소년수련관, 보령 성주사지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산로 508

보령에너지월드(보령발전본부)
국내 최대 화력발전단지인 보령발전본부의 전기에너지 체험관인 보령에너지월드는 한국중부발전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보령시에 있는 보령화력발전소의 홍보전시관이다. 이곳에서는 전기 생산과정에서부터 올바른 전기사용법까지 다양하게 배워볼 수 있는 종합 전기에너지 체험관이다. 관람객들은 디지털 의자에 앉아 동영상을 감상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체크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아름다운 빛의 오로라, 한없이 복제되는 자기 모습 등 환상적인 체험이 이어진다. 주변 관광지로는 갈매못 순교성지, 오천항, 오천시장, 보령 충청수영성 등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금강 문화관
금강문화관은 백제보, 금강문화관, 전망대로 구성되어 역사, 물, 전망의 삼박자를 갖췄다. 백제의 역사, 문화를 보고 금강의 생태, 금강 살리기 사업을 이해할 수 있다. 전망대에 올라가 탁 트인 풍경을 관람할 수 있는 알찬 공간이다. 금강문화관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위치해 있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북포로 451

한국차박물관
한국차박물관은 세계 녹차의 중심을 꿈꾸는 차의 주산지, 보성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수장고와 전시실 등을 갖췄다. 1층 차문화관, 2층 차역사관, 3층 차생활관을 테마로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과 다례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차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차 문화의 올바른 정립과 보급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제공을 통해 한국 차의 미래를 여는 박물관,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김천 녹색미래과학관
김천에 위치한 김천 녹색미래과학관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의 원리를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생활과 자연의 에너지를 생각하고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체험과학 실습장으로 상설전시관인 기후변화관과 4D풀돔영상 관람, 주말 과학체험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혁신6로 31

넥슨컴퓨터박물관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인류의 삶을 가장 빠르게 변화시킨 현재 진행형 매체인 컴퓨터와 그 발전에 기여해 온 게임의 역사를 함께 조망함으로써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유리 케이스 너머로 바라보는 전시에서 벗어나, 대부분의 소장품들을 관람객의 직접적인 체험이 가능하도록 전시되어 있으며,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예약 관람제로 운영하고 있다. 컴퓨터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며 아이들에게 흥미를 심어주고 게임도 할 수 있는 곳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3198-8

굿데이뮤지엄
무학은 마산과 함께 성장해 온 향토 기업으로 세계 주류 박물관을 운영한다. 생생하게 재현된 이곳의 역사와 3,000여 종의 다양한 주류, 시음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박물관이다. 굿데이뮤지엄은 자유 관람, 야간 개장, 콘서트 등 다양한 자체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2018년도부터 교육청과 함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홈페이지, 유선 전화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공단2길 22

사천 항공우주박물관
종합항공기 제작회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이 6·25 전쟁과 국가 안보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하고 21세기 첨단 항공우주산업의 기술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하여, 1995년 서울 여의도 종합안보전시장에 있던 2,200여 점의 전시품을 바탕으로 2002년 8월 28일 개관했다. 박물관은 크게 항공우주관, 자유수호관, 항공산업관, 야외전시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공단1로 78

통영가스홍보관
통영기지본부에서 운영하는 가스홍보관은 천연가스의 활용과 KOGAS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04년 4월 20일 개관하였다. 천연가스의 생산, 액화, 수송, 운반, 공급, 이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설명하고, 안전하며 깨끗하고 편리한 천연가스에 관한 모든 것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기지 조감도를 통한 통영기지본부 설비 안내로 생산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열기구, 액체자석 등 여러 가지 기체, 액체 및 다양한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는 기구들이 전시되어 있고, 최적의 음향시설로 꾸며진 영상관에서는 천연가스의 특성을 이용한 여러 가지 실험도 감상할 수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안정로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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