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28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28페이지입니다.
오뚜기 대풍공장
오뚜기 밥 먹고 견학하자! 건실하고 착한 기업으로 소문난 오뚜기 식품 공장이다. 물류 동선이 효과적이고, 완전한 전산화를 통한 첨단 시스템으로 마요네즈, 쌀, 밥 등을 생산한다. 내부 시설을 돌아보는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점심시간 대에 맞추어 오뚜기 식품을 시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되어 있다.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산단로 128
진천 덕산양조장
1929년 덕산양조장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곳은 80년이 넘은 전통의 양조장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 중 하나이며 진천 덕산 막걸리를 양조하는 곳이기도 하다. 양조장 입구를 들어서면 고객 대기실이 있으며 이곳에는 8, 90년대 물품들이 장식되어 있어 예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생산되는 막걸리와 다양한 제례주들도 시음해 볼 수 있다. 양조장 건물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고, 전통 막걸리에서 세계시장을 겨냥한 곡물 와인까지 20여 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한 제품들의 판매도 이루어지는 곳이다.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허영만 만화 식객에 등장하기도 하였다.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초금로 712
충주다목적댐 물 문화관
충주댐은 국내 최대의 콘크리트 다목적댐이다. 이름처럼 수자원 확보, 홍수피해방지, 전력생산 등 여러 기능을 가지고 있고 규모가 큰 만큼 경관도 장대하다. 충주댐 물문화관은 다양한 전시시설과 체험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해 온 충주댐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며 일상 속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댐이 역할과 원리에 대해 충주댐 물 문화관에서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물에 관한 자료들과 주변의 동식물에 대한 전시 관람도 가능하다.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지등로 745

양조문화원
양조문화원은 3대째 이어가는 100년의 가업으로 시간이 익어가는 양조장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의 근대문화유산 복원 프로젝트 ‘찾아가는 양조장’에 최초로 선정되었다. 오래된 술도가의 장인 정신으로 술을 빚어 제조하고 대한민국 근현대 양조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전통 양조 문화기업이다. 신평의 좋은 쌀로 오랫동안 같은 자리에서 3대째 술을 빚어온 전통주의 명가 양조문화원에서는 오늘도 인생의 향기를 담은 아름다운 술이 익어가고 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로 813

한산소곡주 양조장
국내 전통주 중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주로써 100% 천연재료로만 빚은 술이다. 백제 궁중술로써 천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주이다. 서천에는 소곡주 양조장이 많은데 그중 이곳은 충청남도 국가무형유산 우희열 명인의 양조장이다. 소곡주 시음, 소곡주 빚기, 장인의 소곡주 시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음은 상시로 진행되고 있으나, 기타 체험프로그램의 경우 업체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되고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충절로 1118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은 맑고 푸른 살기 좋은 아산을 책임지는 곳이다. 아산 환경과학공원 내에 있는 이곳은 하루에 지역 생활폐기물 200톤 소각, 하수슬러지 60톤 등을 처리하고 있다. 생활폐기물을 소각하는 현장 견학은 물론 그린타워(전망대)를 관람할 수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전경 관람이 가능하다.
충청남도 아산시 배미로 154 (배미동)
예산사과와인 (은성농원)
은성 농원은 2만 평 사과밭에 6,000그루 사과나무가 있는 아름다운 사과농장이다. 사과농장 안에 레스토랑, 세미나실, 펜션 스타일의 숙소를 갖춘 유럽 스타일의 농장 와이너리가 자리 잡고 있으며 와이너리 투어 및 와인 양조 체험, 와인 세미나 외 사과파이 만들기, 사과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 대몽로 107-25

군산근대미술관
18은행은 일본 나가사키에 본사를 두고 있던 은행으로, 숫자 18은 은행 설립인가 순서를 의미한다. 군산지점은 조선에서 7번째 지점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다. 군산의 18은행은 주 업무가 무역에 따른 대부업이 주종을 이루었다. 군산 내항에 인접한 이곳 장미동에는 일제강점기의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많이 모여 있었다. 일본 제 18은행 군산지점은 순종 원년(1907년)에 처음 개설되었으며, 식민지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일본인들은 이 은행의 자본으로 조선인의 토지를 사들였고, 그 토지에서 생산된 쌀을 일본에 팔아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이 건물은 1936년 조선 식산은행에 매각되었으며, 1938년에는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훗날 대한통운)로 주인이 바뀌었다. 이 건물은 영업장으로 사용하던 본관과 사무동과 금고로 사용했던 부속 건물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관이 목조 건물이었기 때문에 금고는 별개의 벽돌 건물로 지어서 본관 후문을 통해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광복후 대한통운 지점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2008년 2월 28일 등록문화재 지정 이후 보수·복원을 통하여 군산 근대미술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술관은 본관 건물과 금고동 건물로 나뉜다. 본관건물에는 일제수탈사 사진전, 18은행 건물역사전시실, 18은행 보수과정 전시실이, 금고동 건물에는 일제강점기 금고전시, 안중근여순감옥 재현 전시장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0

근대건축관 (구)조선은행군산지점
1923년에 건립된 일제의 건물로 일제가 식민 지배를 위해 운영한 대표적인 금융시설이었다. 이 건물은 붉은 벽돌로 지은 4층 높이의 2층 건물로, 정면에 돌출된 현관을 중심으로 평아치를 5개 세우고 양쪽에 각각 반원형의 아치를 두었고, 지붕은 물매를 급하게 처리하여 장중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군산의 근대사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건물로서 일제강점기 군산을 배경으로 한 채만식의 소설 「탁류」에 등장하기도 한다. 지금은 근대 건축관으로 군산의 근대건축물과 일제강점기 화폐, 역사 관련 유물을 전시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14

한국한의약진흥원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의 표준화·과학화·세계화를 통해 한의약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국민 건강과 국가 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의약의 과학화, 표준화, 산업화를 통하여 우리 생활에서 한의약을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한의약 관련 국내외 공동 협력 및 국제 경쟁력 강화 사업, 한의약 기술의 과학화 관련 홍보 및 콘텐츠 개발, 한의약 기술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 등이 있다. 누구나 편하게 한약에 대해 이해하고, 그 효능을 누릴 수 있도록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상북도 경산시 화랑로 94 (갑제동)

김천 부항댐 물 문화관
김천부항댐은 김천시, 구미시 등 경북 서북부 지역의 안정적 용수 공급과 홍수 피해를 대비하고자 건설 중인 다목적 댐이다. 이곳에 위치한 김천 부항댐 물 문화관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전망대에서 부항댐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독서를 하며 쉬어갈 수 있는 북카페와 시기별 테마가 있는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예술전시관도 있다. 물 문화관에는 댐과 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전시 뿐 아니라 트릭아트와 재미있는 조형물이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 부항로 195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는 지역산업육성 거점 기관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산업기술 혁신과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추진, 기업지원 및 기업유치 등 전북특별자치도 성장동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개원하였다. 고갈되지 않는 신재생에너지 세상이 올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하고 배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1층에는 에너지 TF팀 지원부스, 위기의 지구, 블랙아웃 체험영상실로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2층에는 무려 13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는 어떤 과정을 통해 생산되는지부터 태양광, 지열, 바이오 등 각종 에너지의 종류를 체험을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또한 3층에서는 총 5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고 이러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첨병 역할을 할 것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신재생에너지로 10 테마체험관

완주 대승한지마을
우리 한지 기술은 동양 최강, 전통 수출품이었다. 대승한지마을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마을로 한지 공장 9곳, 한지생산기술 보유자 1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지생활사전시관과 체험장에서 다양한 전통 한지의 아름다움에 빠져보고, 직접 종이를 만들거나 한지 공예품도 만들어 볼 수 있다. 구경하러 왔다가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곳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보검길 18

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은 1920년대 산미증식계획과 함께 호남 지방 수탈이 가속되던 때, 삼례역을 통해 일본으로 양곡을 반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창고에 기반하고 있다. 해방 이후 2010년까지 농협 창고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완주군이 매입하여 지역 재생을 통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고, 2013년 6월 개관 이후 삼례문화예술촌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년은 개관 9년 차를 맞아 시설(경관) 개선 사업과 함께 신규 콘텐츠 준비로 제1전시관, 다목적 공간, 공연장, 소매점 등 일부 시설을 운영 중에 있다. 제1전시관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양곡 창고를 리모델링한 공간으로서 높은 층고와 함께 양곡 적재를 위한 목조 구조가 드러나 있어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곳이며, 다목적 공간과 야외광장은 주민들이 문화의 주체가 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세미나, 전시, 체험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 : 삼례문화예술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명인안동소주
우리나라 3대 명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안동소주는 고려 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700년 전통의 명주로, 안동 지방의 좋은 물과 쌀로 빚어 오랜 기간 숙성시킨 45도의 순곡 증류주다. 맛과 향이 일품인 안동 소주는 예로부터 약용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많이 전해져 내려온다. 안동에서 안동소주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여러 군데 있으니 안동 여행 중이라면 그 어느 곳을 방문해도 좋을 듯하다. 명인안동소주는 박재서 명인(전통식품 명인 6호)이 정성을 다해 빚어낸다. 오랜 세월 쌓아온 가문의 비법과 역사적 유산, 그리고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단 한 병 속에 한국 전통주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담아내고 있다. 전통의 비법에 현대적 품질 관리를 더해 쌀 특유의 화근내를 누룩 조절을 통해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고 뛰어난 맛을 구현한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6길 6
영주 콩세계과학관
콩 세계 과학관은 콩을 테마로 건립된 과학관이다. 콩은 선사 시대부터 우리 땅에서 자라온 한반도가 원산지인 작물이며, 우리의 생활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옛 문헌에서 다양한 흔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우리의 대표 먹을거리이자 세계인의 건강식품인 콩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콩 세계 과학관의 전시 자료를 통해 역사적, 경제적, 문화적인 관점에서 여러 방면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키링 만들기, 부석태 화분 심기, 모빌 썬캐처 만들기, 콩이 자라는 마을 모형 조립하기)으로 콩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다. 콩의 주산지 및 생산지인 영주시에 있는 콩 세계 과학관은 콩이 가지는 무궁무진한 가치와 다양한 지식을 알아갈 수 있는 체험학습 공간이다.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영부로 23

섬진강댐 물 문화관
임실에 위치한 섬진강댐 물 문화관은 섬진강의 역사, 섬진강 댐과 물자원에 대한 전시물들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운암대교에서 국사봉전망대로 향하는 드라이브 코스의 시작점으로 꼭 한번 들러볼 만하다. 특별히 다른 것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있는 옥정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러 방문하는 보람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운암면 강운로 1239

한국전통문화전당
한국 전통문화전당은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중심 도시 전주에 설립돼 이를 지역적 차원에서 총괄하고 견인하기 위해 운영되는 문화 예술기관이다. 우리 고유의 훌륭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융, 복합 형태로 재창조하는 과정을 통해 전통문화를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옥, 한식, 한지, 한소리, 한글 등의 한(韓) 문화를 지켜가고 현대에 접목시켜 미래문화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전통문화 사업을 지원하며, 한 문화 관련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 전통문화의 전당은 한지산업지원센터, 전통문화 창조센터, 한식창의센터를 운영하며 각 센터에서 전시관람 및 체험이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경원동3가)

용담댐 물 문화관
용담댐 물문화관은 댐 주변 자연을 느끼며 체험하고,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용담댐 건설에 대한 정보가 디지털 생태체험 학습장으로 꾸며져 있다. ‘물의 정원’은 체험형 전시로 꾸며져 있고, 북 카페, 어린이 놀이방, 야외 테라스 등 쉴만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주변이 드라이브 코스로 좋아 가족, 연인 등 잠시 들렀다 가는 사람들이 많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안천면 안용로 747

밀양댐 물 문화관
밀양댐에서는 경남 양산시, 밀양시, 창녕군 등 3개 지역에 수돗물과 전력을 공급한다. 용수 공급능력은 7,300만 톤으로 발전능력은 연간 700만 ㎾/h이다. 밀양댐 물 문화관에는 밀양댐에 대한 정보와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정보들이 가득하다. 물 문화관에서 나와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많은 이들이 드라이브 코스로도 많이 찾고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2길 79-10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홍보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순천, 광양과 경상남도 하동군을 아우르는 곳이다. 2003년 10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순천, 광양시와 경남 하동군 일원의 57.03㎢ 면적에 17개 산업단지가 개발 중이다. 율촌산단에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 소재 앵커기업들이 포진해 있어 이차전지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 이곳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 석유화학단지 등이 위치해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의 핵심 공업지대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이끌었다. 또한 섬진강 하류와 만나 경관이 수려하면서 과거 정유재란 때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노량해전이 펼쳐진 노량해협, 여수 엑스포 개최, 여수 밤바다 등으로 인해 관광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홍보관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3층에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인덕로 1100
주암댐 물 문화관
주암댐 물문화관은 도수터널 체험과 수력발전 탐구 등을 할 수 있는 전시실과 야외 전망대, 그리고 기획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 관람뿐 아니라 야외 전망대에서 주암호 전망을 조망할 수 있다. 가장 쉬운 가족 단위 소풍 장소가 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상사면 상사호길 555

순천 드라마촬영장
순천 드라마촬영장은 특히 관광지가 많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에 위치한 곳이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1960~80년대 집들이 재현되어 있으며, 달동네의 모습을 생생하게 간직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 ·드라마 촬영장이다. 영화 , 드라마 , , , , 등 유명한 작품들을 촬영한 장소이다. 골목 골목 다니며 촬영장을 관람하고 교복 대여를 체험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한국 근대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한 한국 최대 규모의 영화, 드라마 촬영장으로 60년대 순천 읍내 거리, 70년대 서울 봉천동 달동네, 80년대 서울 변두리 거리로 구성된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영화 속 등장인물이 된 듯한 기분에 사로잡힌다. 드라마 , 등 현재까지 80여 편이 촬영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비례골길 24 (조례동)

합천 영상테마파크
2004년도에 건립한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이다. 드라마 「정년이」, 「수사반장 더 비기닝」, 「폭싹 속았수다」, 「구미호뎐 1938」, 「미스터션샤인」, 「비밀의 숲」, 「경성크리처」, 「경성스캔들」, 「각시탈」,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암살」, 「택시운전사」, 「써니」, 「밀정」, 「박열」, 「대장 김창수」, 「강철비」, 「인천상륙작전」, 「해어화」 등 300여 편의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작품이 촬영된 촬영세트장이다. 영상테마파크 뒤편으로는 150,000㎡ 규모의 전국 최고의 분재공원과 정원테마파크가 개장되었다. 메인 건물인 청와대 촬영세트장과 함께 분재온실, 생태숲 체험장, 목재 문화체험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합천호수로 757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