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183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183페이지입니다.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제천은 조선 시대부터 내려온 3대 약령시장 중 하나로, 전국 약초 생산의 30%, 황기 유통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한약재 생산과 유통의 중심 도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명성을 잇기 위해 ‘한방’과 ‘웰빙’을 콘셉트로 제천한방엑스포공원이 조성되어 자리 잡고 있다. 한의약의 원리·진단·치료법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인 한방생명과학관, 발효식품의 유래와 효능을 알 수 있는 국제발효박물관, 사계절 내내 한방약초를 관람할 수 있는 약초허브식물원, 한방마을 약초판매장 등이 있다. 또한, 공원에서는 근육의 이완을 돕고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한방 발 관리, 향긋한 한방 샴푸 만들기, 약초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한방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한방엑스포로 19 (왕암동)

병방치 스카이워크
정선읍 북실리와 귤암리 사이의 병방치 전망대에서는 한반도 모양의 밤섬 둘레를 동강 물줄기가 180˚로 감싸안고 흐르는 비경을 만날 수 있다. 병방치 스카이워크는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으로 돌출된 구조물 바닥에 강화유리를 깔아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전망대이다. 이곳에서 한반도 지도 모양을 한 밤섬과 동강의 아름다움을 조망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병방치길 225

원마운트 워터파크
일산 서구 한류월드 및 킨텍스 지원 부지 내에 위치한 원마운트는 3개의 건물로 조성된 수도권 북서부 지역 규모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원마운트는 지상 최고의 놀이터를 모토로 쇼핑몰, 스노우파크, 워터파크, 멤버십 전용 럭셔리 스포츠 클럽 등의 문화 공간을 비롯하여, 각종 공연 및 이벤트, 파티 등 연중 끊이지 않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도심 속에 자리한 원마운트 워터파크는 실내외를 넘나들며 물놀이와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이다. 해변의 여유로움과 낭만,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페스티벌 비치를 콘셉트로 디자인되었으며, 자연 채광 아래에서 태닝이나 풀사이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류월드로 300 고양 원마운트

거제맹종죽테마공원
맹종죽이란 호남죽, 죽순죽, 일본죽, 모죽이라고도 하며 높이 10~20m, 지름 20㎝ 정도로 대나무 중 가장 굵은 대나무를 말한다. 거제 맹종죽 테마공원은 이러한 맹종죽과 자연환경을 이용한 치유 및 체험을 하는 죽림 세러피 공간이다. 맹종죽의 활용과 보존을 통하여 죽림욕을 이용한 치유, 바다경관과 환경예술을 접목한 경관치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재미와 스릴이 함께하는 모험의 숲 체험, 서바이벌 체험 등은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거제북로 700
남도해양열차 에스트레인(S-train)
남도해양관광열차 에스트레인은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연결하는 관광열차이다. 에스트레인의 에스는 바다(Sea)의 첫 글자와 곡선 모양의 경전선, 리아스식 해안인 남해안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성한 남도의 문화를 이어주는 행복하고 편안한 슬로우 기차여행을 추구한다. 기차는 남도 해양의 특징인 다도해의 모습과 쪽빛 바다의 물결을 서정적인 심볼로 형상화한 외관으로 장식했다. 남도해양열차는 4량의 객차로 1호차는 힐링실, 2호차는 다례실, 3호차는 가족실, 4호차는 이벤트실, 자전거 거치대로 구성되어 있다. 남도해양열차는 서울, 서대전, 전주, 순천, 여수를 지나는 전라선과 광주송정, 벌교, 순천, 진주, 마산, 구포, 부산역으로 이어지는 경전선이 있다. 운행시간은 코레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06

KBC 광주방송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있는 KBC 광주방송은 1995년 5월에 TV 방송국을, 1998년 2월에 FM 라디오 방송국을 개국하였다. 한일 월드컵 중계와 함께 디지털 TV 시험국을 운영하였고, 11월 디지털 TV 방송국을 개국하였다. 2011년 8월 HD TV 제작센터 디지털 시설화를 완료하여 모든 프로그램을 HD로 제작하여 방영하고 있다. 2019년 7월 8일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서동에서 서구 광천동으로 사옥을 이전하였다. KBC광주방송 신사옥은 DLP 화면을 갖춘 뉴스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으며, 건물 외벽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민간 방송으로는 DLP 뉴스 스튜디오,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 첨단 디지털 제작 시스템을 갖추고, 고품질의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무진대로 919
샤또무주
샤또무주는 덕유산자연휴양림 기슭에 자리한 와이너리이며 이곳에서 생산한 와인 이름이기도 하다. 와인은 1999년부터 와이너리를 조성하여 5년간 머루 원료를 수확하기 위한 준비 기간으로 어린 묘목을 키우고 2003년 기다리던 첫 수확을 하여 또 다시 1년여의 숙성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이곳에서는 샤또무주 머루와인 스위트, 구천동 머루와인, 머루와인 드라이 등 무주만의 특별한 와인을 생산한다. 이외에도 와인 만들기, 잼 만들기, 파이 만들기, 딸기 따기 체험이 있으며 샤또무주 와인 제품을 소개하고 와이너리 관람과 와인을 시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샤또무주의 대표 체험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 오두재로 238-65

대흥슬로시티
충남 예산군 대흥면 중리길 49에는 충남의 보물 같은 마을이 자리했다. 슬로시티답게 자연과 역사, 문화와 전통을 고루 갖춘 동네다. 봉수산 정상에서 예당호까지 이어지는 낱낱의 풍경은 그 증거처럼 존재한다. 보고 느끼고 누릴 수 있는 요소도 많다. 달팽이 체험학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느린 체험 프로그램이다. 백제 부흥군도 되어보고, 숲의 정취에도 젖어보고, 슬로시티 대흥마을의 가치도 확인할 수 있다. 그 사이사이로 난 느린 꼬부랑길은 프로그램에 구애받지 않고 편히 즐길 수 있는 마을 산책로다. 3개의 코스로 나뉘는데 5.1km의 옛이야기길은 90분, 4.6km의 느림길은 60분, 3.3km의 사랑길은 50분이 걸린다. 무엇보다 곳곳에 의좋은 형제 이야기가 살아 숨 쉰다. 서로의 곳간으로 밤새 볏단을 날랐다는 이성만과 이순 형제 이야기는 전설이 아닌 대흥마을에 전해오는 실화다. 대흥마을만이 전할 수 있는 감동이 서렸다.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 중리길 49
![경북 상주 함창·이안·공검면 [슬로시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2/3042612_image2_1.jpg)
경북 상주 함창·이안·공검면 [슬로시티]
상주시는 2011년 6월 국제 슬로시티 연맹 폴란드 총회에서 슬로시티로 공식 인증되었다. 넓은 평야와 적정한 강우량, 여름철 높은 기온, 많은 일조량 등 농작물 재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상주시 합천읍, 공검면, 이안면을 상주 슬로시티 핵심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상주는 신라 서라벌과 가야 고령 가야국의 옛 고도이며, 농업과 음식문화가 발달한 고장으로 전 가구 수의 42%가 농가이다. 또한, 대표적인 자전거 도시로 상주 자전거 박물관이 있는 곳이다. 낙동강 자락에 있는 제1경 경천대와 상주 자전거 박물관, 삼한시대 3대 저수지의 하나인 공검지, 함창의 명주 고을 등의 명소가 있으며, 상주 곶감, 상주 한과와 명실상감한우 등의 특산품이 있다. 쌀, 누에고치, 곶감이 유명하여 삼백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건강 관련 제품이 많아 한방 바이오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상주 슬로시티 방문센터가 있는 함창명주박물관에서 누에고치 짓기, 고치실로 명주 짜기 등 비단 제작 과정과 관련 도구를 볼 수 있고, 박물관에는 1년 뒤에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이 있다. 인근 명주 테마파크와 경상북도 잠사 곤충사업장의 나비생태원, 누에 곤충 체험학습관이 있으며, 이안면 흑암리에는 전통 기법으로 5대째 항아리를 제작하는 상주 옹기마을이, 지산리 일대는 실제 귀농이나 귀촌 체험을 할 수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함창중앙로 135
![경북 청송 주왕산면·파천면 [슬로시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5/3536675_image2_1.jpg)
경북 청송 주왕산면·파천면 [슬로시티]
백두대간 오지 중의 오지 경북 청송이 2011년 6월 25일 슬로시티로 선정되었다. 슬로시티(Slow City)는 느리게 살기 미학을 추구하는 도시를 가리키며 빠른 속도와 생산성만을 강요하는 빠른 사회(Fast City)에서 벗어나 자연·환경·인간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여유 있고 즐겁게 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으며 전통 보존, 지역민 중심, 생태주의 등 이른바 느림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마을을 의미한다. 청송 파천면에는 대표적인 두 개의 마을이 있다. 하나는 청도 덕천마을로 청송 심씨의 집성촌이며 총 7채의 고택이 있고, 다른 한 곳은 한옥의 정취와 옛 선비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중평 선비마을이다. 두 마을 모두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조선시대 가옥이 남아 있는 고즈넉한 마을이다.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문화 체험과 한옥스테이를 진행하고 있고, 비용은 별도 문의해야 한다.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이전앞길 1
![강원 영월 김삿갓면 [슬로시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6/3585026_image2_1.jpg)
강원 영월 김삿갓면 [슬로시티]
영월군은 산과 물, 계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다. 수려한 자연경관은 물론이며 어린 나이에 왕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 비운의 임금인 단종과 조선 후기 방랑 시인이자 천재 시인인 김삿갓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고씨동굴 및 김삿갓 유적지 등 청정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고즈넉함과 여유로움을 느끼기에 가장 최적화된 곳이다. 해학과 풍자의 시선 김삿갓의 시대정신과 문화 예술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문화제도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자원도 두루 갖추고 있어 이러한 보존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되었다. 또한 영월군은 박물관 고을 특구이다. 핵심 콘텐츠 지역인 김삿갓면에만 자그마치 8개의 박물관이 있다. 박물관 고을 육성 사업을 통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박물관을 유치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재 육성 및 활용과 네트워크 구축, 테마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 상품 개발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서 가치를 찾아내고 있다. 별마로 천문대, 난고 김삿갓 문학관, 영월 Y 파크, 단종역사관, 동강사진 박물관, 영월 동굴 생태관, 강원도 탄광 문학촌, 동강생태정보 센터, 영월 라디오스타 박물관, 예술창작스튜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의 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옥동장터길 36
![충북 제천 수산면 [슬로시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8/3303218_image2_1.jpg)
충북 제천 수산면 [슬로시티]
제천시는 산과 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하는 곳이다. 시내 중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삼한의 역사를 간직한 ‘의림지’를 비롯한 지역의 전통문화와 산수 경관이 잘 보존된 농촌 마을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 중심에 바로 핵심 콘텐츠 지역인 수산면이 있다. 수산면은 이름 그대로 청풍호의 물과 금수산·가은산·옥순봉 등의 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1980년대 초, 충주댐 건설로 인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청풍호는 수몰 전의 아름다운 청풍 강변이 호수 바닥으로 가라앉는 슬픔을 맞았지만 그 비련에 머물지 않고, 새로 생긴 호수와 주변 산이 어우러진 새로운 아름다움을 만들어 냈다. 주민들은 수산면의 많은 지역에 수몰되면서 삶의 터를 산 위로 옮겨야 하는 아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동제 ‘오티 별신제’의 전통을 400여 년 동안 이어오고 있으며, 청풍호반의 자연경관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솟대 문화 및 약초 천연 염색의 문화를 전승해 오고 있다. 또한 70%의 산과 12%의 호수가 차지하는 지역 특성상 약초와 산채, 잡곡, 민물 어류를 재배·채집하고 이들을 활용한 산야초 비빔밥과 두부 요리, 민물어탕 등 지역 고유의 음식을 지켜오고 있으며 이웃과 어울려 농악과 밴드, 국궁과 등산 모임 등을 꾸려가며 느림과 쉼의 여유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이렇듯 제천은 주민들이 직접 실천하는 슬로라이프와 잘 보존된 전통 문화유산, 그리고 뛰어난 산수 경관을 바탕으로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월악로26길 5
공주치즈스쿨
공주치즈스쿨은 임실치즈스쿨(임실치즈마을)의 대전충남세종지점로 가족단위, 초중고 학생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친환경 먹거리를 접할 수 있게 만든 공간이다. 전국에서 백제 문화권의 공주를 수학여행이나 가족여행으로 방문하게 되면 하루 일정에는 꼭 공주치즈스쿨 체험 일정이 들어갈 정도이다. 또한 2024년 신축 이전하여 넓은 공간 활용과 쾌적한 환경에서 치즈를 이용해 직접 피자를 만들고 오븐에 구워 스파게티와 함께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치즈만들기체험관에서는 유목민들이 목축을 하면서 자연스레 발견한 음식인 치즈의 역사를 소개한다. 목장에서 가져온 신선한 우유를 저온 살균하고 유산균과 동물성 응고효소인를 첨가한 후 치즈가 잘 늘어나도록 발효시키는 과정을 퀴즈와 체험을 통해 배우게 된다. 또한 공주치즈스쿨의 하이라이트 레일 썰매타기는 아이들이 저절로 함성을 자아내게 한다. 민속체험장에서는 뻥튀기 체험이 열리며, 이 밖에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방문 전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해야 하고 직접 공주치즈스쿨을 찾아오지 못하는 단체 고객을 위해 찾아가는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 심방울2길 37-4

1100고지습지
1100고지 습지는 한라산 고원지대에 형성된 대표적인 산지습지로서 16개 이상의 습지가 불연속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이 습지들을 따라 2009년 습지보호지역이 설정되었으며 같은 해에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 1100고지 습지의 동물과 식생환경에 대한 안내문이 탐방로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습지의 정보를 알 수 있다. 이곳에는 한라산에서만 서식하는 멸종위기 1급의 야생동물인 매와 야생생물 등이 존재하고 있으며, 습지의 낮은 곳에 고여있는 물은 야생동물의 식수원 역할을 하고 있다. 습지 안에는 나무로 이루어진 자연 생태 탐방로가 있어 걸으면서 습지를 관람할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1555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어은동에 위치한 핵융합 에너지 연구 전문 기관이다. 핵융합에너지는 미래 녹색에너지원으로 주목되고 있다. 특히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에너지이다. 이곳에서는 홍보영상 시청, 특강, KSTAR 주장치실과 주제어실을 둘러볼 수 있다. 핵융합에너지에 대한 설명 및 KSTAR 시설에 대해 궁금증이 있는 사람들은 견학도 가능하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169-148

임해자연휴양림
강릉 임해자연휴양림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푸른 바다와 산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숲 속 휴양림이다. 탁 트인 동해안의 푸른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병풍처럼 휴양림을 감싸고 있는 괘방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안겨줄 수 있는 곳이다. 휴양림 뒤편으로 이어져있는 안보체험 등산로는 바우길 8구간으로 이어져 있으며 등산로를 통해 삼림욕을 즐길 수 있고 해돋이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시원한 해안 드라이브 코스와 함께 주변 관광지(통일공원,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안인항, 등명락가사, 하슬라아트월드 등)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휴양림 숙박시설은 깔끔하고 아담한 콘도형 시설로 내부 취사가 가능하며 숲 속동, 구름동, 바다동, 하늘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715-85

김광석다시그리기길
김광석 길은 故 김광석이 살았던 대봉동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이다. 2010년 ‘방천시장 문전성시 사업’의 하나로 방천시장 골목길에 11월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김광석 길은 중구청과 11팀의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350m 길이의 벽면을 따라 김광석 조형물과 포장마차에서 국수 말아주는 김광석,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김광석 등 골목의 벽마다 김광석의 모습과 그의 노래 가사들이 다양한 모습의 벽화로 그려졌다. 매년 가을에는 방천시장과 동성로 일대에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故 김광석을 추억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별을 앞둔 로빈과 하나의 데이트 장소였던 김광석길은 방천시장 옆 골목을 따라 거닐며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테마로 한 다양한 벽화를 구경할 수 있는 거리이다. 골목 구석구석 SNS에서 유명한 카페와 식당이 많아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다.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238

유교랜드
안동문화관광단지 내에 있는 유교랜드는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인 유교문화를 주제로 하는 테마파크형 전시체험센터이다. 누구나 체험과 놀이를 통해 즐기면서 배우는 에듀테인먼트(교육+놀이) 형태의 시설로서 어려운 유교를 쉽게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곳이다. 儒niverse에서는 유교적 세계관을 다채로운 미디어아트로 표현해서 나만의 아바타로 조화로운 유교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으며, 선비촌에서는 16세기 안동 가는 길을 시작으로 소년, 청년, 중년, 노년 선비촌을 거쳐 참선비촌까지, 선비의 일생과 정신을 엿볼 수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관광단지로 346-30

백수해안도로
영광군 백수읍 길용리에서 백암리 석구미 마을까지 16.8㎞에 달하는 해안도로로, 기암괴석·광활한 갯벌·불타는 석양이 만나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이다. 특히 해안도로 아래 목재 데크 산책로로 조성된 3.5㎞의 해안 노을길은 바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걷기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2006년 건설교통부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2011년 국토해양부의 제1회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국내 유일의 노을전시관을 비롯하여 다양한 펜션과 음식점 등이 갖추어져 있다. (출처: 영광군 문화관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957
응봉산(서울)
성동구 응봉동에 위치한 응봉산은 높이는 약 95m로 예전부터 풍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했다. 과거 조선시대에 왕이 이곳에 매를 풀어 사냥을 즐기기도 했는데, 그 때문에 매봉산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또한 선비들의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동호독서당이 있었고 황화정, 유하정 등의 정자들이 위치했다. 응봉의 남쪽에는 얼음을 보관하는 빙고를 설치했는데 이를 동빙고라고 불렀다. 현재 응봉산은 근린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서울의 일몰과 야경을 보기 위해 찾고 있다. 또한 내부에 어린이공원과 암벽등반공원, 배드민턴장이 있어 체육시설을 즐기기에도 좋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
지속가능환경교육센터
지속가능환경교육센터는 자원 절약과 폐기물 자원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원 재활용을 시민 생활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교육교재의 보급, 환경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제주도민 및 국내외 제주 방문객에게 환경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3R센터 견학을 통해 쓰레기 분리배출놀이, 업사이클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교육과정도 유아, 청소년, 성인으로 나뉘어서 진행하고 있다. 유아과정은 생태탐방, 숲탐색하기, 숲속게임활동 등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청소년과정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행동 배우기, 푸드 마일리지에 대한 교육 등이 있으며, 성인과정으로는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한 교육과 천연 멀티밤이나 폼클렌저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송이길 226 (회천동)

벵가스테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주동로에 위치한 벵가스테이는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숙박시설이다. 다양한 타입의 150개 객실과 정원, 수영장을 비롯해 실내어린이놀이터, 세미나실, 미팅룸, 식당 및 카페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본관 4층에는 일출전망대가 있어 투숙객 모두가 이곳에서 바다일출을 감사할 수 있다. 리조트는 본관과 별관, 신관의 세 동으로 구성되며 총 10가지 유형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에 따라 최소 2인부터 최대 6인까지 지낼 수 있으며 양실과 한실 중 선택이 가능하다. 전 객실에서 취사는 금지되어 있지만 냉장고, 전기포트, 전자레인지가 구비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아쿠아플라넷, 우도, 종달리해변, 광치기해변, 성읍민속마을 등이 있으며 공항으로부터 승용차로 약 50분이 소요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주동로4120번길 23-20

가마오름
제주시 한경면 수룽이마을 뒷산으로 마을 남동쪽 약 500m 지점에 있는 오름이다. 수룡동 마을안길로 들어가면 쉽게 오를 수 있다. 오름산모양이 가마솥을 엎어 놓은 모양과 같이 생겼다 하여 가마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나, 학자들의 어원적 해석에 의하면 가마는 감에서 나온 것이고, 감은 북방어로 신 또는 신성하고 거룩하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즉, 가마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다. 주봉인 남쪽 봉우리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뻗은 등성마루에는 언덕 같은 봉우리가 솟아 있고, 완만한 동사면은 북동쪽으로 말굽형 화구를 이루며 얕고 넓게 벌어져 있으며 붉은 송이로 이루어져 있다. 해송과 잡목이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있으며, 풀밭에는 술패렝이꽃이 여기저기 보인다. 이 오름에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지금도 인공적으로 파인 수직굴이 여러 개 산재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가문이오름(감은이오름)
가문이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이며, 성불오름 바로 서쪽에 나지막하게 자리한 오름을 이른다. 붉은오름과 마주하고 있는 이곳은 오름의 중턱에 삼나무와 해송이 숲이 우거져 있으며 그 위로는 낙엽수림이 있다. 가문이오름이란 이름은 숲이 우거져 검게 보인다고 하여 지어진 것이다. 말굽형 분화구 모양인 오름에는 흰 노루귀, 분홍 노루귀 등의 생소한 야생화가 자라고 있으며, 분화구 내에 울창한 숲이 음산한 기운을 띠고 있어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의미도 있다. 붉은오름뿐만 아니라 구두리오름, 쳇망오름 등 여러 오름과 함께 오름 군락도 형성되어 같이 둘러보기에 좋다. 근처 가 볼 만한 곳으로는 물영아리오름, 부영컨드리클럽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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