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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130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130페이지입니다.

의민공사우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의민공사우

의민공사우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에 위치한 사당이다. 1965년에 사우를 건립하였다가 화재로 두 차례 소실되었으며 이를 다시 1997년에 신축하였으며 연안 김 씨 청주공파종중에서 관리하고 있다. 김제남(1562년~1613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외척이다. 선조의 장인으로, 선조의 계비인 인목대비는 그의 둘째 딸이다. 1613년 인목왕후의 아들인 영창대군을 왕으로 추대하려 했다는 혐의로 사약을 받았고 그의 세 아들 역시 사약을 받고 죽임을 당하는 멸문지화를 겪었다. 1616년 인목대비가 폐모 되면서 부관참시를 당했으나 1623년 인조반정으로 복권되고 후에 의정부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주변 여행지로는 을미의병 기념탑과 흥법사지 삼층석탑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626

강화 화문석마을
문화관광인천광역시

강화 화문석마을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에 있는 농촌 전통 테마 마을이다. 2005년 지정되었으며 강화의 완초를 이용해 전통 화문석을 만드는 체험을 중심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농사 체험과 수확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화문석마을은 예로부터 화문석이 유명했다. 화문석은 왕골을 꽃무늬를 넣어 엮어 짠 꽃돗자리다. 고려시대부터 시작돼 가내수공업 형태로 발전하다 100여 년 전 조선 왕실에서 도안을 넣어 만들라는 명을 내려서 이 마을의 한충교 씨가 무늬를 넣은 화문석 제작에 성공했다. 마을 안에 화문석박물관이 있다. 또한 이 마을은 황해도 전통 농악인 길학군 7차 농악이 보존된 유일한 마을이기도 하다. (출처 : 인천투어)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468번길 11

오미마을(양구)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오미마을(양구)

오미마을(양구)은 백두대간 자락과 수입천이 어우러진 청정 생태마을이다. 예로부터 도자기 가마터로 유명했던 방산면의 깊은 산골에 자리하고 있으며, 송서울계곡과 파서탕 등 맑은 자연환경을 품고 있어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마을 이름인 ‘오미’는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구수한 맛의 다섯 가지 맛을 뜻하며 친환경 농산물과 산채에서 비롯된 다양한 자연의 맛을 담고 있다. 마을에서는 무농약 인증을 받은 향미를 비롯해 들기름, 참기름, 토종꿀, 곰취와 씀바귀 같은 산나물 등 청정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농촌 체험과 자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산골마을의 여유와 건강한 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깨끗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친환경 힐링 여행지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평화로 4818

춘천 솔바우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춘천 솔바우마을

비옥한 땅, 깨끗한 공기, 1급 지하수로 푸르른 들녘 순박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생산 예부터 소나무와 바위가 많아 솔바우로 불려 온 이 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때 묻지 않은 농심이 자랑거리이다. 또한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가 즐비하니 눈의 피로가 싹 가시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휴식처이다. 춘천댐과 춘천호 등 오염되지 않은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순박하고 건강한 우리 먹을거리를 생산해 내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 마을에서 생산하는 오리농법쌀과 강원도 감자, 느타리버섯, 메주 등은 품질을 인정받아 주민들 자부심이 대단하다. 특히 솔바우쌀은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데, 서울 시내 유명 호텔에 전량 공급할 만큼 밥맛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에서는 농촌에서 사계절 자연과 벗하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놓고 있다. 눈에 띄는 체험거리들보다는 자연의 소중함과 우리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것들로 마련돼 매년 수천 명의 체험객이 마을을 다녀간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사북면 솔바우길 195

고라데이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고라데이마을

횡성 고라데이마을은 해발 998m의 발교산 등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으며, 힐링의 명소이기도 한 산골마을이다. 섬강의 발원지계곡을 따라 흐르는 1 급수 맑은 물과 발교산 중턱의 봉명폭포에서 맛볼 수 있는 청량감은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 준다. 살아 숨 쉬는 청정자연과 함께 화전민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시골인심 넘치는 고라데이마을은 사계절 화전을 테마로 한 다양하고 즐거운 농촌체험을 할 수 있다. 심마니체험, 화전움막체험, 산골운동회, 버섯체험, 어고들, 우드버닝체험, 밤도깨비랑 담력훈련, 명상체험 등 30여 개의 체험을 4계절 진행하며, 펜션을 비롯한 민박 등의 숙박시설과 체험시설이 잘 갖춰진 체험관에서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청일면 봉명로 375-1

생거진천 화랑촌
문화관광충청북도

생거진천 화랑촌

예로부터 생거진천(生居鎭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토지가 비옥하여 산물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한 살기 좋은 고장, 진천에 위치한 화랑촌은 아름다운 연곡저수지와 계곡, 그리고 호두나무와 밤나무로 어우러져 있는 작은 마을로 효자효부가 많아 조선시대부터 효자마을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불리고 있다. 마을 뒤편으로는 진천에서 제일 높고 경관이 수려한 만뢰산이 위치하고 있어 등산객들도 방문하고 있으며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룩한 김유신 장군의 탄생지와 남북통일 기원탑인 보탑사가 마을 인근에 있어 더욱 유명한 마을이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보련골길 40-4

홍성 하누리마을
문화관광충청남도

홍성 하누리마을

홍성 하누리마을은 하늘아래 인간과 자연, 전통이 어우러져 만복을 누리는 풍요로운 마을이라 해서 하누리라고 불려지며 새우젓으로 유명한 광천읍내 농촌마을로 농경지와 낮은 산지에선 오래전부터 친환경농사를 지어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천혜의 환경생태체험장이다. 전국 등산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용봉산과 전국 등산 대회와 행글라이더 대회, 억새풀 축제의 오서산이 있다. 각종 농사체험을 비롯해 친환경 손두부와 식혜 등 향토음식을 맛보며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매현1길 2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청메골 선산마을

선동리는 풍수지리상 마을의 형태가 부채 모양과 같다고 해서 부채울 또는 선동이라 하였다. 1950년대는 마을 앞에 큰 샘이 있어 대정(大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1490년대에 안동김씨가 터를 닦아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이루어졌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평지이며, 선동천이 남북 방향으로 중앙을 가로질러 간다. 관개 시설로는 거성마을 북쪽에 거성제, 남산마을 남쪽에 남산제, 선동마을 서쪽과 북서쪽에 선동제와 한새골제, 옥산마을 남쪽에 옥산제가 있다. 정월 보름에 전 주민이 참여하는 줄다리기, 연날리기, 쥐불놀이, 농악 놀이 등의 민속놀이가 지금껏 이어지고 있으며 경로 효친 사상이 지극해 마을 어디에서나 효열비를 볼 수 있다. 이 마을은 옛 시골의 정취를 한껏 맛볼 수 있는 전원 마을로서 사방에 황토 들판이 펼쳐져 있고 황토밭 너머로는 청보리밭이 보인다. 선산마을 인근 예전리 공음학원농장을 중심으로 매년 4월 중순~5월 초순까지 청보리밭축제가 30만 평의 구릉진 보리밭에서 진행된다. 마을의 고즈넉한 시골정취를 느끼는 것도 좋지만 시기를 맞춰 청보리밭축제를 참여해 보는 것도 즐거운 여행의 하나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 선산청메골2길 28

남원 추어마을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남원 추어마을

남원 추어마을은 우뚝 솟아 오른 천황봉이 마치 마을을 품 안에 감싸 안은 듯 보인다. 봄이 되면 천황봉에 곱게 피어나는 철쭉으로 설레는 마음 누를 길 없고, 여름이 되면 미끌미끌 미꾸라지를 찾아 논바닥을 첨벙대고, 가을이 되면 황금물결을 헤치며 귀한 땀의 결실도 추수하고, 겨울이 되면 따끈따끈한 뽕잎차 한 잔에 추위를 잊을 수 있는 마을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보절면 용동길 28

곡성 하늘나리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 하늘나리마을

여름철 높은 산지에서 피는 하늘나리가 자생해 하늘나리마을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전형적인 시골 마을이다. 산길을 따라 봉두산쪽으로 들어가면 사방이 산으로 빼곡하게 둘러싸인 마을이 나온다. 이곳 가구 60여 명의 주민이 다랑논에서 벼농사를 짓고 집집마다 토종벌을 키우며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살고 있다. 마을에서 나는 이런 특산물은 무공해라 도시민들의 주문이 쇄도하는 품목이기도 하다. 마을의 주요 소득원은 꿀이다. 주변의 히어리꽃, 아까시꽃, 밤꽃 등에서 벌들이 채취한 꿀로 벌통이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토종벌을 치는 집이 많다. 하늘나리마을의 최대 자원은 순수함, 농촌다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죽곡면 상한길 264

위안 산촌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위안 산촌마을

위안마을은 지리산 노고단 만복대 아래 해발 450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리며, 산수유, 고로쇠수액, 지리산 산채 등 특산물이 풍부한 천혜의 관광지이다. 1996년 개장된 지리산온천지구 개발에 따라 연중 약 2만명의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아오는 관광 휴양 연계형 산촌마을이다.지리산 자락에 아늑하게 자리 잡고 산수유나무숲에 묻혀 정겨움을 더해주는 마을을 관통하여 지리산 심산유곡의 청정한 계곡물이 사철 흐르고 있어 관광지로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고향 같은 정감 있는 마을로 가족과 오붓이 하루쯤 묵어가면 딱 좋을 것이다.위안리 산촌마을은 상위와 하위, 월계마을로 나뉜다. 큰길로 곧장 따라 즐어가면 상위마을이 나오고 널찍한 주차장이 있어 사람들이 그곳을 많이 찾는다.상위마을은 마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과거 벼슬길에 올랐던 사람이 많이 살았던 살기좋은 마을이었다. 10월에 산수유가 열매를 맺기 시작하면 온 마을이 붉게 타올라 옛날의 영화를 아쉬워 하는듯 하다. 이 마을이 산수유마을이 된 것은 멋 옛날 중국 산동성의 한 처녀가 지리산에 시집을 오면서 산수유나무 한 그루를 가져와 심은 것이 오늘날에 이르러 번창하게 되었다고 한다. 구례 산동과 중국의 산동은 그 의미를 다르지만 양쪽 모두 산수유 주산지라는 점에서 전설을 무지할 수 만도 없다고 한다. 이 마을을 중심으로 매월 3월이면 '산수유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로 벌써 9회에 접어들어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자리잡았다. 모습 또한 정겹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상위길 3

해남김치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김치마을

해남읍에서 약 25㎞ 정도 떨어진 김치마을은 두륜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전통 돌담길, 오염되지 않은 바다, 넓은 들판, 마을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공통그림이 있는 저수지까지 김치마을은 마을의 요소를 잘 다듬어 계절별 특색 있는 체험으로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한, 주변에 강진의 청자 관광지, 땅끝 관광지, 완도 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마을의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테마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북평면 동해길 97

안동 가송마을
문화관광경상북도

안동 가송마을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안동의 가송마을은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낙동강 상류 맑은 물과 청량산의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성성재 금난수와 퇴계 이황이 학문을 논하고 휴식을 취했던 고산정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강을 중심으로 하여 동쪽에 가사리, 서쪽에 쏘두들, 그리고 쏘두들 남쪽으로 고개를 넘어가면 올미재가 있다. 가사리는 퇴계 선생이 청량산을 왕래하던 중 강가에 늘어선 소나무를 보고 참으로 아름답다 하여 가사리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쏘두들은 마을 앞 낙동강 물이 올미라는 절벽에 부딪쳐서 깊은 소를 이루었는데, 이 소의 언덕 부분에 마을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불리어진 이름이다. 올미재란 이름은 해발 559.1m의 천마산 끝으로 말의 꼬리에 해당되는 오미산을 넘어가는 고개라는 뜻이다. 산촌과 강촌으로서의 전경을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여름철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다.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되어 계절별·시기별에 맞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송마을에 가면 빠지지 않고 들러야 할 곳 중 하나가 농암종택이다. 농암종택은 본디 분천마을이란 곳에 있었지만, 안동댐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이곳으로 옮겨왔다. 조선 초기의 청백리로 알려진 농암 이현보 선생과 관련된 역사 유적지 탐방을 할 수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퇴계로 3443

서귀포 예래생태마을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예래생태마을

서귀포 예래생태마을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해안절경을 간직한 생태마을이다. 전체 가구의 80%가 농가로, 감귤 산업과 어업을 주로 이루어지는 전통적인 농어촌 모습을 원형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어 있어 반딧불이를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많은 선사유적이 발굴되는 역사 깊은 마을로 문화유적이 마을 곳곳에 있는 등 생태문화 관광자원이 풍부한 마을이다. 또한 옛 지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토속적이면서도 포근한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해 준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로 82 (상예동)

서귀포 용왕난드르마을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용왕난드르마을

‘바다로 뻗어 나간 들, 용왕이 나온 들’이라는 의미를 모아 용왕난드르마을이라 하는 이곳은 안덕계곡에서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보이는 평온하고 따스한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은 동해 용왕 아들이 스승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오고 있다. 또한 해안가를 따라 걸어도 좋고, 아기자기한 마을 길을 따라 다녀도 좋은 곳이다. 박수기정을 옆으로 포구가 있는데 빨간 등대의 소녀상은 보는 사람마다 제주의 등대 중 손에 꼽을 만한 등대라고 하는 곳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감산로 8

시흥 오이도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시흥 오이도마을

시흥 오이도는 대한민국 시흥시의 최서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삼면이 바다로 본래 섬이었지만, 일제강점기인 1922년에 염전을 만들기 위해 제방을 쌓아 육지와 연결되었다. 오이도마을은 넓은 갯벌과 싱싱한 수산물을 자랑하고 있다. 시화호의 회생으로 갯벌도 다시 살아나고 있으며 2003년 오이도 종합어시장이 문을 열면서 수산물의 유통이 활발해졌다. 포구에는 횟집들이 많이 들어서 있어 싱싱한 자연산 활어회, 조개구이를 비롯한 다양한 해산물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저녁이면 서해로 떨어지는 낙조가 장관이다. 갯벌을 이용한 갯벌체험, 바다낚시 체험, 어촌체험, 자전거도로를 이용한 하이킹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되어 있다. 선사유적지인 오이도 패총이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으며 가족 단위로 즐겨 찾을 수 있는 환경 친화적 옥구도 도시자연공원, 오이도 어촌체험관광마을 및 패총 선사유적공원 조성을 통해 선사유적과 해양생태가 조화되는 테마파크로 조성되어 있다.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56 (정왕동)

양주 초록지기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양주 초록지기마을

황방리는 남면에서 북쪽 끝에 위치한 마을이며, 황방리라는 땅이름은 옛날에는 감악산 아래 대나무가 무성하였고, 그 모습이 흡사 꽃과 같아 황방 ,황뱅이, 황방동이라 한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황방리라는 이름이 문헌에 처음 등장한 것은 18세기 후반이며, 적성현 남면에 소재한 황방리로 소개하였다. 그후 1842년 ~ 1871년까지 적성현지에서도 그대로 표기하고 있었다. 일제의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에도 황방리는 예외로, 대한제국기의 남면 적성군 황방리가 그대로 유지되었다. 다만 황방리의 한자 표기가 ‘황방리(篁芳里)’로 변한점이 특색이다. 이후 1945년 9월 미군정에 따라 파주군에 속하였으나, 1946년 2월 남면 주민들의 요청으로 양주군 남면에 편입되었다. 지금은 마을 주민의 대부분이 친환경 농법으로 쌀농사는 짓는 자연친화적인 마을이다.

경기도 양주시 남면 양연로173번길 26

양평 옹달샘꽃누름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양평 옹달샘꽃누름마을

다른 장소부터 유입수가 없어 지하수로 농사를 짓는 마을이며, 마을 앞들의 지명이 '수갱이' 이라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하수로 인한 수렁이 많았으며 과거에 부락 주위에 수십 개의 옹달샘이 있다. 또한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의 일환으로 오리가 제초 작업을 하는 일꾼으로 활용하는 벼농사를 짓고 있는 친환경농업단지이며 다른 지역과 차별적인 마을의 독특한 자랑거리 오리 농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어 부락내에 친환경농업 쌀정미소가 있다.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궁촌길29번길 16

여주 오감도토리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여주 오감도토리마을

오감도토리마을은 남한강을 끼고 있어 땅이 비옥하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품고 있는 고장이다. 마을의 지명은 고려 때 다섯 명의 대감들이 살았다고 해서 오감도토리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마을에서는 종이멀칭농법, 오리농법 등 마을 전체가 유기농법을 이용하여 재배함으로 우수하고 청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오감도토리마을의 또 다른 장점은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도토리를 이용한 우리의 먹거리 슬로우푸드 체험행사와, 계절별로 운영하고 있는 농촌체험행사가 있다. 또한, 주위에 신륵사, 목아박물관, 세종대왕릉, 명성황후 생가 등 다양한 여주시 관광지가 있어 농촌체험과 더불어 문화여행도 병행할 수 있다. 오감도토리마을 유별난 점은 도토리를 재배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야산에 도토리나무가 많다는 것이다. 이 도토리를 이용한 도토리따기,도토리묵만들기 등을 이용한 슬로푸드 농촌관광체험은 이미 꽤 많이 알려져 있는 상태이다. 이외에도 계절별로 항상 다양한 농촌체험행사를 즐기실 수 있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슬로우푸드 체험장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은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체험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항상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로 776

여주 해바라기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여주 해바라기마을

경기도와 강원도를 경계 짓는 곳에 자리 잡은 여주 해바라기 마을은 청정하고 쾌적한 산골마을이다. 마을 뒤쪽엔 태봉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동쪽으로는 섬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기름진 토양을 갖고 있는 마을이다. 매년 9월경 해바라기 꽃 축제와 농산물경작 및 수확체험, 해바라기씨 빨리까기, 해바라기를 이용한 해바라기 체험, 4KM에 이르는 해바라기 꽃길 등 년 중 우리농촌을 알 수 있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마을 양쪽 끝에에는 세종천문대, 가마섬 유원지, 삿갓봉 온천, 캐슬파인 골프장이 있어 시골마을에서는 드물게도 시골의 정취와, 현대식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부평로 368

새둥지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새둥지마을

구미리는 주변을 아름다운 산들이 에워싸고 있는 아늑한 남방향 산간마을로써 마을 앞으로 어족이 풍부한 임진강이 흐르는 오염되지 않은 청정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농업자원과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여건과 자원을 구비하고 있다. 숙박일수, 계절에 따라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짜여 있어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 자연과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노아로491번길 86

파주 산머루마을
문화관광경기도

파주 산머루마을

파주 산머루마을은 산머루가 잘 익어가는 조건을 만들어주어 농가에서는 산머루를 재배하여 산머루생과, 산머루주, 산머루즙 등을 가공하여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현대인의 웰빙바람에 맞추어 당뇨와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주는 메밀싹이 마을에서 생산되고 있고있다. 치즈와 피자를 만들 수 있는 체험학교가 마을에 위치하여 체험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감악산 계곡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산촌의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산머루마을에서 감악산을 등산하고, 산촌체험을 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더불어 감악산의 수려한 경관과 함께 마을 곳곳에 들어선 펜션들은 훌륭한 잠자리를 제공해 준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윗배우니길 194

강릉 해살이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강릉 해살이마을

강릉 해살이마을은 경포대와 오죽헌, 정동진 등으로 유명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 농촌마을로 면소재지에서 서북쪽 2㎞ 정도 떨어져 있는 전형적인 농촌의 모습을 한 시골마을이다. 마을 내에 약 10만 주 개두릅나무(엄나무)를 보유하여 매년 봄에 개두릅 축제를 개최한다. 또한 해살이마을에서 많이 생산되는 3가지(개두릅, 송이, 감)를 이용한 삼천량체 험 및 전통단오를 즐길 수 있는 단오체험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중앙서로 557-1

마암터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마암터마을

마암터마을은 국립공원 오대산 자락에 위치하여 소금강, 수청계곡이 있고, 주문진해수욕장, 연곡해수욕장, 사천해수욕장이 승용차로 약 10분 거리이다. 백두대간의 오대산 해발 1173m 매봉에는 풍력발전소 10기가 가동 중이며, 오대산 정상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수많은 폭포와 소[沼]는 마을을 휘감고 흐르고 있다. 수청계곡에는 1급수 어족인 버들치, 메기, 산천어, 꺽지, 탱수 등이 자생하고 있으며, 다슬기, 뱀장어, 빙어 등이 가득하고, 소금강국립공원, 경포대와 오죽헌, 정동진이 마을주변에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신왕길 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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