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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104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104페이지입니다.

나주 이슬촌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이슬촌마을

금성산과 이어진 병풍산 자락 아래 이슬촌 마을은 노안성당과 넓은 광장이 있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마을 불빛 경관을 조성하고 마을 주민이 행복한 산타 축제를 즐기는 마을이다. 친환경 농사로 건강한 먹거리와 농촌 수확 체험을 운영하며, ‘예술농부로 놀기’ 슬로건으로 마을주민 문화 예술 동아리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사람이 더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로 들어오는 진입로 양편에 우렁이 농법 친환경 농사 단지 논이 펼쳐져 있으며, 감자 캐기, 땅콩 캐기, 벼 베고 탈곡, 인절미 떡메치기, 두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 이슬촌길 119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리어촌체험마을

정남진의 고장인 장흥군 신리어촌마을에 가면 개막이체험장이라는 이색적인 물고기잡이 체험장이 있다. 개막이 또는 개매기란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큰 바닷가에 그물을 쳐놓은 후 밀물 때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 떼가 썰물 때 그물에 갇히면 쪽대와 맨손으로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이다. 신리마을의 개막이 체험장은 오성금 앞바다의 청정 갯벌 가운데 그물망을 미리 박아두어 고기를 걸려들게 한다. 주로 잡히는 어종은 숭어, 농어, 감성돔, 갯장어, 전어, 운저리(망둥어의 사투리) 등이며 매년 2회(7월~9월)에 걸쳐 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객들은 물고기를 담을 수 있는 그릇과 여벌의 옷, 장화 등을 준비하면 좋고 잡은 물고기는 얼음포장을 해서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펄떡이는 물고기를 맨손으로 잡는 개막이체험은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대덕읍 신리옹암로 294

고창하전갯벌마을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고창하전갯벌마을

전라북도 부안군 심원면에 위치한 하전 갯벌마을은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약 10㎞의 해안선과 1,200㏊에 달하는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000톤의 바지락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의 바지락 생산지이다. 바지락 외에도 꽃게, 골뱅이, 소라 잡기 등 다양한 어촌 체험 프로그램이 일반형, 가족형, 단체형, 숙박형으로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하전마을은 갯벌 생태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웰빙 갯벌생태 학습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바지락을 비롯해 장어, 왕새우, 굴, 숭어, 지주식 황토김 등 지역 해산물을 산지에서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서전길 55-21

달오름마을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달오름마을

전북 남원시 인월면에 위치한 달오름마을은 구인월마을과 월평마을이 함께 조성한 농촌체험마을로, ‘달빛을 끌어올린다’는 의미를 지닌 인월 지역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지리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건강한 먹거리와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마을에서는 박버섯전골과 박덮밥, 약선·보양음식 만들기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체험이 운영되며, 사계절 농사 체험을 통해 농촌의 삶과 농부들의 정성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지리산 둘레길과 연계한 자연 체험과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과 체험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서길 42

선비문화체험관 우리누리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선비문화체험관 우리누리

사교 마을은 해발 220m 이상의 중산간 지역에 위치하며, 이곳에서는 1965년 섬진강 다목적댐 축조로 형성된 옥정호와 노령산맥의 아름다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상수원 보호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친환경·청정 농산물을 생산키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수마을로도 유명하다. 마을 내 우리누리 문화원에서는 전통적인 생활예절과 선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997년 폐교된 두월 초등학교를 서예가 김두경 관장이 매입, 2000년 우리누리 문화생활관으로 탈바꿈시켰다. 단전호흡, 다도 실습, 솟대 만들기, 천연 염색, 흙놀이, 떡메치기와 한자 공부, 예절교육 등 다양한 체험과 전통놀이 그리고 서예, 국악, 탈춤, 기타 연주 등 각종 예술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의 근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캠프가 준비되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내면 청정로 1694

진안 능길마을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진안 능길마을

능길 마을은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에 속해 있는 마을로, 능금리는 본래 용담군 일동면 지역이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호산리와 능산리를 병합하고 능산과 금곡의 이름을 따 능금리라 해서 진안군 동향면에 편입되었다. 또한 마을이 번성한다고 하여 능길 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2002년에는 녹색 농촌 체험 마을로 선정되면서 제반 시설 조성에 착수하였다. 폐교된 능길 초등학교 건물을 방문자 센터로 리모델링하고 개별 농가의 민박 시설을 보완했으며, 현재는 환경 농업 체험장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능길 산골 학교에서는 친환경 농법으로 지은 다양한 농산물을 체험할 수 있으며 워크숍과 단체 행사가 가능할 정도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로 193

신풍리체험휴양마을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신풍리체험휴양마을

'새롭고 풍요로운 마을'이라는 뜻의 신풍리는 고인돌을 비롯한 선사시대 유적이 산재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현재 제주도에서 가장 잘 운영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로서 토종돼지우리, 초가집, 혼례장 등 체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제주도의 전통문화와 생활 풍속이 오늘날까지 잘 살아있는 신풍리체험휴양마을에서는 제주 사투리도 배우고 전통 혼례도 체험할 수 있다. 농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면서도 마을 부근에 아담한 포구가 있어서 농촌과 어촌 체험이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풍천초등학교 분교를 리모델링하여 게스트하우스와 초가집 형태의 원룸 숙소를 운영하여 숙박도 가능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하동로 39

위미1리어촌체험마을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위미1리어촌체험마을

마을 전체가 감귤밭에 둘러싸인 농촌 마을이자, 1종 어항인 위미항이 있는 어촌 마을이기도 하다. 앞 바다에는 지귀도라는 무인도가 떠 있는데, 이 섬은 마을 해녀들이 연중 해산물을 채취하는 '바다 밭'일 뿐만 아니라, 제주도 전역에 몇 군데 안되는 관광 유어장으로 지정되어 외지인들도 스쿠버다이빙이나 작살 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 마을에는 농구, 족구 등을 즐길 수 있는 해양 소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마을 가까이에는 제주도 제일의 해안 경승지로 꼽히는 남원 큰엉해안이 자리 잡고 있다. 서귀포와 성산포 사이를 잇는 일주 도로가 마을 한복판을 관통하기 때문에 찾아가기도 쉽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 43

도정딸기마을
문화관광충청남도

도정딸기마을

봄에는 딸기 농사, 가을에는 곶감 만들기로 분주 수백 년 묵은 아름드리 느티나무 11그루가 마을을 수호하듯 늘어서 있는 마을이다. 행정 구역 상으로 ‘인천 4리’인 이 마을은, 진입로가 반듯하다고 해서 도정[道正] 마을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마을 진입로 양쪽에는 딸기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일교차가 큰 도정마을에서 생산된 딸기는 달고 맛있어서 딸기 따기 체험을 하려는 도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또한 도정마을을 비롯한 양촌면 일대는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기로 소문난 두리감(월하감)의 산지로도 유명하며, 늦가을이면 집집마다 널어 놓은 곶감 더미가 장관을 이룬다. 도정딸기마을은 봄에는 딸기를 주제로 체험하고, 가을에는 곶감으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다. 즉, 봄과 가을에 찾으면 좋을 체험 마을이다. 딸기 체험으로는 딸기 인절미 만들기, 딸기잼 만들기, 딸기 따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가을에는 밤고구마 캐기 체험과 곶감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황산벌로380번길 15

아산 내이랑마을
문화관광충청남도

아산 내이랑마을

내이랑마을은 즐거운 체험과 옛 전통의 축제가 있는 마을이다. 유기농법으로 농사짓는 젊은 농부인들이 많으며 젊은 후계인력들을 중심으로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과 정겨움을 가지고 있다. ‘내이랑’이라는 마을 이름은 ‘나의 이랑’이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어 외지인도 마을 내 텃밭을 분양받아 일굴 수 있으며, 체험관에 농기구전시장이 있어 전통 농기구 및 생활 도구 1,000여 점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오디 따기, 방울토마토 따기, 사과 따기, 옥수수 따기,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체험, 청국장 만들기 등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민박도 운영하고 있다. 주변에는 성내저수지, 영인저수지, 아산 윤보선 대통령 생가 등이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신봉길 248

한드미마을
문화관광충청북도

한드미마을

한드미마을이 위치한 어의곡이리는 본래 영춘군 대곡면의 지역으로서 큰 골짜기이므로 영어실 또는 어의곡이라 하였다. 그러다가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상의곡, 하의곡, 한곡동, 구익, 울진, 명길리를 병합하여 어의곡리라 해서 단양군 가곡면에 편입되었다. 소백산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 산천어와 벗하는 깨끗한 개울 한드미 마을 대자연의 품 안에서 넉넉한 인심이 한데 어우러진 한적하고 조용한 한드미 마을에는 늘 편안한 휴식과 훈훈한 인심이 가득하다. 한드미 마을은 산과 들, 계곡, 천연동굴이 어우러져 있어 흥미롭고 즐거운 체험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한드미길 30-12

영동 금강모치마을
문화관광충청북도

영동 금강모치마을

충북 영동군의 모치마을은 북쪽에 갈기산과 비봉산이 우뚝하고, 두 산 너머에는 금강의 맑은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곳에 있으며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였다고 한다. 갈기산의 기암절벽에서 흘러내리는 샘물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 장수마을로 알려져 있고, 2004년 농촌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되면서 인근강에 서식하는 금강모치라는 어류의 이름을 빌어 영동 금강모치마을로 이름 짓고, 농촌체험마을로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 자부심을 갖고 있다. 모치마을은 61호의 농가가 포도와 블루베리 농사를 지으며 도시민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농촌다움을 간직한 마을이다. 도시민들의 포도 따기 체험과 블루베리 수확체험 및 판매, 금강 상류의 깨끗한 물에서의 물놀이, 어린이들의 생태 관찰 체험으로 다슬기 잡기, 전통놀이 체험으로 나무 달구지 타기, 대나무 활쏘기 등 어린이들의 산교육 장소가 되고 있다. 또한 시골밥상, 찹쌀떡 만들기, 떡메치기등 식체험과 깡통열차를 타고 금강모치마을을 한 바퀴 도는 이색체험도 인기가 많다. 마을 내 민박과 펜션도 운영하고 있으며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은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모리1길 38

배두둑호박넝쿨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배두둑호박넝쿨마을

평창강 위에 선애교라는 이름의 교량이 놓이지 않았을 때에 이 마을에 들어가려면 배를 타야만 했다. 배를 타고 언덕을 올라가듯 한다고 해서 배두둑이라는 마을 이름이 생겨났다. 이 마을은 원래 소나무가 많은 언덕이라고 해서 솔언덕이라고도 했다. 배두둑 마을은 평창강을 건너서 산자락 밑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곳으로 좌청룡, 우백호의 풍수지리에 잘 맞는 지형이다. 장미산, 승두봉 등이 병풍처럼 둘러 쳐져 마을에 들어서면 분위기가 아늑하다. 감자와 배추 등 농산물과 민물고기가 많이 생산되는 산촌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선애길 90

대전시민천문대
테마파크대전광역시

대전시민천문대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매년 10만 명 이상 천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3층 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주간 태양의 홍염, 흑점 관측 체험, 야간 다르 행성, 항성, 성운, 성단까지 관측 프로그램 체험과,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사계절 별자리 설명과 천문 관련 영상물 상영, 그리고 토요 별 음악회, 금요 별 음악회, 별빛 속에서 시와 음악회 등 천문우주과학과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층 복도에서는 아스트로 갤러리 미술 전시가 진행된다. 2017년에는 천문공원 조성, 주차장 설치, 관람객 안전을 위한 진입로 포장과 인도 설치, 보좌관측실에 슬로프를 설치하여 장애우도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하였으며, 포토존 등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213-48

제주허브동산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제주허브동산

2000년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약 5년간 59,504m²(18,000평)의 대지 위에 허브동산을 만들어왔다. 현재 약 180여 종의 허브와 우리 산하의 야생화로 채워진 각양각색의 정원들과 작은 동산들, 그리고 611.6m²(2,000평)의 체험 감귤농장 등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허브동산을 휘어감은 산책로, 허브 관련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허브샵, 허브를 이용한 다양한 퓨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카페, 허브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더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허브체험관 등의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어 연인 및 가족단위 혹은 기업의 단체에서 자연학습 및 데이트 코스, 워크숍 등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이용 가능한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것이다. 그리고 허브 동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된 6개 동의 각 숙소들은 허브정원 사이에 자리를 잡고 쾌적하고 안락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구비하고 있다. 각 동 2층 침실 어디에서나 일출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뒤로는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허브동산의 주요 테마는 ‘쉴休’, 봄날 오후 같은 편안하고 조용한 휴식. ‘번잡한 일상과 긴장된 도시 생활의 피로를 털어버리고, 몸과 마음에 쉼을 주자, 실컷 게으름을 피워도 하나 바쁠 것 없는, 느리게 사는 여유를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 가운데 마음껏 누리자.’ 이것이 허브동산이 추구하는 방향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돈오름로 170

누에섬 등대전망대
자연관광경기도

누에섬 등대전망대

누에섬은 인근 탄도항에서 떨어진 작은 무인도로, 썰물 때 하루 두 차례 4시간씩 갯벌이 드러나 도보로 들어갈 수 있는 섬이다. 누에섬 등대전망대는 경기도 안산시가 자연학습을 겸한 어촌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해안 고깃배들의 안전한 조업을 유도하기 위해 누에섬 정상 부근에 건설한 등대 전망대이다. 1층에는 누에섬의 자연환경, 등대·바다와 관련된 각종 그림과 자료, 2층에는 국내외 등대 그림과 모형 전시물이 전시되어 있다. 3층에는 바다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와 선박의 통행 안전을 유도하기 위한 등대가 설치되어 있다. 누에섬 등대전망대는 대부도와 탄도항 전곡항 선감도 등 주변의 멋진 섬들을 감상할 수 있고, 탄도항의 풍력발전소와 일몰이 어우러진 풍경을 찍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여주 팜스테이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여주 팜스테이마을

상호리는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수려한 경관은 아니지만 웅후한 산자락에 푹 파묻혀 외부와 단절된 듯한 적막감과 원시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공기는 강원도 심산유곡을 경기도 땅에 살짝 옮겨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상쾌한 기분을 맛볼수 있는 지역이다. 임금님께 진상했던 여주쌀의 본고장인 우리 마을은 산이 높고 험준해 옛날에는 호랑이가 많이 살았다해서 호곡, 호실, 또는 범실이라고도 한다. 대렴봉, 수리산, 호실령 등으로 둘러 쌓여 있는 상호리 마을은 봄에는 각종 산나물이 풍성하고 유기농 야채와 잡곡 표고버섯, 밤 등이 지천이다. 전통방식 그대로 맷돌에 콩을 갈아 가마솥에 불을 때 손두부를 직접 만들고 , 찹쌀을 시루에 쪄서 절구질을 하고 콩가루를 묻혀 인절미를 만들어 먹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이제 막 떡메를 쳐서 만든 따끈따끈한 인절미에 콩고물을 묻혀 하나씩 입에 넣는 맛은 일품 중에 일품!! 밤이면 잔디밭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고구마나 밤 등을 구워먹으며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날이 밝으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맑은 새소리 때문에 알람시계가 따로 필요가 없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윗범실길 8-3

이천 자채방아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이천 자채방아마을

세종대왕의 큰형인 양녕대군이 16년 동안 머물렀던 군량리 자채방아마을은 예로부터 왕에게 진상했던 쌀인 자채벼를 경작해 왔고, 자채벼를 가꾸며 부르던 ‘자채방아’ 농요가 아직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곳으로, 우리 농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출처 : 이천자채방아마을 홈페이지)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대월로358번길 168-24

해마루촌
문화관광경기도

해마루촌

​민통선은 민간인 출입 통제선의 준말로 한반도 비무장 지대의 남방 한계선으로부터 남쪽으로 5~20㎞의 거리를 동서로 잇는 선을 뜻한다. 파주에는 민통선 내 마을이 세 개 있다. 판문점의 대성동 자유의 마을, 통일촌(군내면), 해마루촌(진동면)이 그것이다. 그중 가장 마지막으로 조성된 막내 마을이 해마루촌이다. 해마루촌은 통일대교 지나서 꽤 더 들어가는 파주시 진동면 동파리에 있다. 휴전선으로부터는 남방 6.4㎞, 남방한계선으로부터는 4.4㎞지점이다. 그처럼 북과 가까이에 있음에도 특별한 긴장감 없이 한적한 시골 마을 분위기이다. 해마루촌은 주민들이 동파리를 우리말로 재해석해 동(東)은 해, 파(坡)는 언덕을 뜻하는 마루를 붙여 지은 이름이다. 대성동 자유의 마을은 1953년의 정전협정에 따라서 정책적으로 조성됐고, 통일촌은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특별 지시로 꾸려졌다. 하지만 해마루촌은 1998년부터 조성되어 2001년에 분양을 마친, 겨우 20대가 된 막내 마을이다. 해마루촌은 6·25로 고향을 잃은 장단군 주민들이 50년 만에 되돌아온 고향이다. 그래서 입주 당시만 해도 해마루촌은 동파리 수복마을이라고 불렸다. 환경부로부터 생태 마을로 지정된 해마루촌은 60가구 중 28가구가 태양전지판을 이용해 태양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 해마루촌 일대는 분단 이후 60년간 출입이 제한된 까닭에 자연생태계가 고스란히 보존된 [생태계의 보고] 중 한 곳이기도 하다. 또 마을 입구에는 물억새와 어리연꽃, 갈대, 족제비싸리, 버드나무 등 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생태 습지가 조성돼 있다. 이곳은 수도권 지역 학교에서 생태 체험학습장으로 이용하기도 하고 두부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를 비롯해 계절별로 오디 체험과 철새 관찰, 메주 만들기 등 농촌 체험이 가능하여 힐링 마을로 개발되고 있다. 다소 어려운 절차나 과정이 필요하지만 조용하고 한가한 체험을 해 보고 싶은 방문객들은 방문 예약을 해 보길 권한다.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높은음자리길 155

강릉 복사꽃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강릉 복사꽃마을

복사꽃 마을은 주문진 바닷가에서 4㎞ 내에 위치해 있는 숨은 진주와 같은 무공해 청정마을이다. 영동지역 최대 과수마을답게 사계절 풍부한 과일을 생산해 내고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전통놀이 체험, 과수원길 걷기 등 다양한 체험을 운영한다. 매년 봄에는 복사꽃축제가 열려 동네 곳곳에 복사꽃이 활짝 피어 진분홍빛으로 물든 마을을 볼 수 있고, 늦여름에는 허수아비축제를 풍성한 들녘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신리천로 527-3 복사꽃정보마을센타

강릉 한울타리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강릉 한울타리마을

강릉시 옥계면에서 바다를 등지고 산속으로 몇 분 달리면 근엄한 자태를 뽐내는 장승이 관광객들을 먼저 맞이한다. 북동리 한울타리 마을을 알리는 장승은 주변의 흐드러지게 깔린 안개와 꽃들을 발판 삼아 마을 초입의 안내자 구실을 하고 있다. 북동 마을은 아침저녁으로 안개와 구름이 산 정상 또는 마을을 덮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곳이다. 친환경 농촌체험과 문화 예술, 그리고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농업마을로, 폐교를 활용한 한울타리 영화마을, 도예체험 및 각종 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한울타리 공방, 농촌체험 및 휴식/숙박 공간인 한울타리 펜션, 정보화 센터 서바이벌 게임장 등의 편의 및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북동용소길 137

매화마을(매호리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매화마을(매호리마을)

꽃 냄새 피어나는 초봄이면 원주시 호저면 매호리는 매화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는 매화꽃축제로 마을이 들뜬다. 온 마을이 매화로 가득 차 장관을 이룬다는 매화마을의 봄은 많은 도시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소중한 자산이다. 매화마을은 또 오래전 항일운동에 앞장섰던 마을이자 고향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애틋한 마음이 고향동산이라는 공원으로 만들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는 마을이다. 여기에 효성 지극한 자식을 기려 효자비까지 세워질 정도로 풍경이면 풍경, 인심이면 인심, 먹거리면 먹거리까지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만발하는 고장이다. 매화마을의 명소로는 섬강과 소군산을 들 수 있다. 섬강은 이름난 곳은 아니지만 새들이 군락지를 이룰 정도로 맑은 물과 풍부한 먹거리를 자랑한다. 특히 섬강은 천만 서울시민의 식수원이 되는 한강의 한 지류이기도 해 주변 농가들은 대부분 친환경 농법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마을을 뒤에서 감싸고 있는 소군산은 등산로가 잘 정비돼 있고 봄가을로는 산채가 많이 생산돼 신기한 나물들을 직접 채취해 볼 수 있는 곳으로 인기다. 그리고 마을 입구에서 있는 350년 이상 된 느티나무 두 그루는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처럼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면 매호로 135

인제 황태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인제 황태마을

황태마을은 전국 황태 생산량의 70%를 생산하는 곳으로 모든 주민의 80%가 지역특산품인 황태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이곳에서 겨울철 황태덕장에 명태가 걸리는 진풍경은 인제의 겨울 풍경 중 단연 으뜸이라 할 수 있다. 황태 먹거리촌과 황태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특산물 판매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용대전망대가 황태촌에 있어 장터를 구경하고 난 후 용대 매바위 인공폭포도 감상할 수 있다. 매년 5월 용대리 황태 축제장에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황태, 산나물을 비롯한 지역 농가와 농산 특산물 가공업체가 생산하는 50여 종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용대리 일대가 황태로 유명한 만큼 마을 내에는 황태를 사용한 다양한 음식점과 황태를 판매하는 가게들이 있어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진부령로 307

고로쇠마을(미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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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마을(미산마을)

미산리 고로쇠 마을은 인제군 내린천 최상류 미산계곡에 자리 잡고 있다. 산 좋고 물 맑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한 자연 생태 우수마을로 지정된 마을이다. 산촌문화, 레저, 웰빙이 어우러지는 미산 고로 쇠 마을은 각종 체험행사, 무공해 농특산물, 각종 먹거리, 즐길 거리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추억을 선물하는 편안한 휴식처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 인제군에서 35번 국도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미산계곡을 만날 수 있다. 미산계곡을 따라 남쪽으로 더 내려가다 보면 미산리 고로쇠 마을에 다다른다. 마을에 들어서면 맑고 투명한 공기, 심장 가장 깊은 곳까지 스며드는 청량한 봄이 느껴진다. 마을에서 운영한다는 깔끔한 펜션이 눈에 들어온다. 성큼 다가온 봄에 가족과의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봄의 고로쇠 약수와 천혜의 자연을 찾아 미산리 고로쇠 마을로 떠나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 인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상남면 내린천로 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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