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106페이지
총 7,155개의 관광지 중 106페이지입니다.
목도강변유원지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목도리
괴산 수월정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산막이옛길 315-38
멍딩이마을
충청북도 괴산군 소수면 원소로명덕2길 24
석보군묘각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조천상길 74-21

연풍향청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중앙로 44
위정사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충민로광진8길 53-1
장암 정호 묘소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지장리
괴산 정인지 묘소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외령로1길 24
청덕사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한불로청덕2길 15-1

하담 김시양 신도비
조선 인조 때의 명신인 김시양선생의 신도비로 1670년(현종 11년) 8월에 세워졌다. 김시양은(1581~1643)은 조선의 문신으로 1605년(선조 38)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11년 광해군 시절 전라도도사로 향시를 주관할 때 왕의 실정을 비유한 시제를 출제하였다 하여 유배되었다가 인조반정(1623)으로 풀려나와 여러 관직을 지냈다. 1624년 이괄의 난 때 도체찰사 이원익의 종사관이 되어 활약하고, 이어 경상도관찰사가 되었다. 인조 9년(1631년)에 병조판서에 올라 팔도도원수 ·사도체찰사를 겸임하고, 척화를 주장하였다. 이 신도비는 김시양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후대에서 세운 비석이다. 비석의 비문은 당대의 명문장가인 조경이 김시양의 아들인 김휘의 요청으로 지었으며, 글씨와 전자는 당대 최고의 서예가인 이정영이 썼다. 방형대석과 비신, 가첨석을 갖춘 전형적인 신도비로 최근에 난간석을 돌려 보호하고 있다. 모두 화강암으로 만들었으나 암질이 차이가 있다. 현 위치에서 동남쪽으로 500m 앞의 취묵당 옆도로(충민사 부근)에 세워졌던 것을 도로폐쇄로 1976년 이곳으로 옮긴 것이라고 한다. 이전 과정에서 귀부나 방형으로 조성되어 있었을 대석의 원형이 망실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비록 대석은 변형되었으나 가첨석과 비신은 화강암으로 3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전형적인 조선의 신도비 양식을 갖추고 있으며 문장과 서체가 뛰어나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능촌로 182

화양서원 묘정비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188
고산사 석조관음보살좌상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로9길 113
고산사 석조나한상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로9길 113
제천 중전리 고가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신담길 278
노목계곡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옥천리

덕동생태숲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덕동로 545

덕주사 약사여래입상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87
제천 백련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로5길 414
용두산 산림욕장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도화리

월악산 약초마을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약초로 78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87
제천 송계리 대불정주 범자비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제천 시곡리 석조여래입상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

제천 엽연초생산조합 구사옥
충청북도 제천시 명동에 있는 제천 엽연초생산조합의 옛 사옥이다. 2003년 9월 27일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918년 제천 엽연초 경작 조합 설립 당시 사옥으로 지은 목조건축물로 아치형 현관 등에서 근대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현관 위쪽 창호는 기하학무늬가 특이하고 외부 장식과 평면 구성 등이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 일제강점기였던 근대화 시기의 과도기적인 건축양식과 업무 시설의 특징을 잘 알 수 있다. 근처에 같은 시기에 지어진 제천 엽연초 수납 취급소가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의병대로12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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