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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368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68페이지입니다.

동가리계곡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가리계곡

동가리계곡은 물이 맑고 취사가 가능하여 여름철에 화순군민과 인근 지역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계곡의 수심이 얕은 곳과 깊은 곳으로 나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 여름 피서지로 즐길 수 있다. 취사도구와 식자재를 준비해서 가거나 계곡을 관리하고 있는 숲속유원지에서 닭볶음탕이나 백숙 등을 주문할 수 있다. 또한, 매점에서 일회용품과 음식 등을 구입할 수 있고 버너, 구명조끼, 튜브 등도 대여가 가능해서 편리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한천면 동산1길 77-11

상남분수광장
문화관광경상남도

상남분수광장

메마른 도심 속 친수공간을 확보하여 휴식과 경관이 조화된 상남분수광장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번화가에 있는 공원으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문화 공간이다. 대형 분수대, 벽천, 막구조, 파고라, 징검다리, 목교, 수목의자, 조명의자, 야외무대 등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변이 상업지구인 데다가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버스킹과 음악 공연 등이 자주 열린다. 일몰부터 자정까지 불을 밝히는 빛의 거리로도 유명하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24

삼포항
자연관광경상남도

삼포항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있는 어항인 삼포항은 진해 해안가를 따라 조성된 도보여행길 진해바다 70리길의 5구간에 속한다. 조용하고 아담한 어촌마을이며 삼포항 진입로에는 강은철의 노래 삼포로 가는 길 노래비가 있어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방파제와 삼포항 등대가 있으며, 항구 주변에는 카페들도 자리 잡고 있다. 낚시 명소로도 인기 있는 삼포항의 방파제에서는 우도와 음지도를 볼 수 있다. 또한 9m 높이를 자랑하는 삼포항 등대는 10㎞ 떨어진 곳에서도 등대 불빛을 볼 수 있으며, 삼포항이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어서 멀리서도 항구 이름을 쉽게 볼 수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우도로5번길 14 (명동)

봉림사(창원)
사찰경상남도

봉림사(창원)

봉림사는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에 위치한 사찰이다. 통일신라시대 말 효공왕대에 승려 현욱이 창건하였다. 구산선문의 하나인 봉림산문의 주찰로 이름을 떨쳤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 그러나 1900년대 초 다시 중창되었다. 근래에는 봉림사지 입구에 현재의 봉림사가 중창되어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봉림사지는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봉림동 마을에서 봉림산 북동쪽 계곡을 따라 600m 정도 올라가면 닿을 수 있다. 봉림사 앞 주차가 가능하여 차량으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곡로93번길 39-1

사화공원
문화관광경상남도

사화공원

창원 사화공원은 아이들이 모험체험을 하며 뛰어놀기에 좋은 도심 속 가족공원이다. 창원시 의창구 중동, 지금은 아파트 단지로 변한 39사단 부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전망데크, 경관 뜰, 식물원, 교육놀이구역, 물놀이터, 39사단 전시관, 푸른 도시 사업소, 모험체험구역, 야외무대 등 놀 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산 위에 조성된 모험체험구역에서는 7세 이상의 아이들이 자연과 호흡하며 경사로 체험놀이, 어드벤처 네트 체험놀이, 숲속 성곽 체험놀이, 짚라인 체험놀이, 미니 암벽 체험놀이를 할 수 있다. 경사가 있는 구역이 있기 때문에 너무 작은 아이들의 경우 다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여름철에는 무료 물놀이터를 개장하여 아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것도 좋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동남로 74

삼계근린공원
문화관광경상남도

삼계근린공원

창원시 내서읍 삼계에 위치한 삼계근린공원은 창원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문화적 욕구를 채워주는 다목적공원이다. 축구장과 풋살구장, 농구장, 육상 트랙, 인라인 트랙, 게임장, 운동기구 시설, 어린이 물놀이터, 야외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운동이 가능하고 공연 관람도 즐길 수 있다. 축구장에서는 축구동호회 팀의 경기가 자주 열리는데, 축구장과 풋살장은 사전 예약을 한 후 사용할 수 있다. 보드와 인라인을 탈 수 있는 게임장은 반드시 보호장비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로 8

문화관광경상남도

불모산 노을 전망대

볼모산 노을 전망대는 창원 불모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로, 노을이 아름다운 해넘이 해돋이 명소이다. 전망대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노을 감상은 물론 창원 진해 시내와 진해 앞바다를 한눈에 감상하기 좋다. 일몰 후 야경도 아름답고 사진 찍기에도 좋아 데이트코스나 드라이브코스로 사랑받는 곳이다. 볼모산 정상 다른 곳에 팔각정자도 있는데 이곳에서 보이는 풍경도 아름답다. 볼모산 정상 조망은 일몰시간에도 아름답지만 낮에도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산 24

연남동끝자락길
문화관광서울특별시

연남동끝자락길

이름 그대로 연남동 끝자락에 자리한 이곳은 한때 피난길로 불렸다. 좁은 골목들이 얽히고설킨 이 동네가 지닌 정겨움에 매료된 젊은이들이 모여 연남동 끝자락길을 만들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색 가게들로 채워진 거리다. 카페와 찻집, 디저트 숍, 식당 등 개성 넘치는 가게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17길

삼정자전통놀이공원
테마파크경상남도

삼정자전통놀이공원

삼정자 전통놀이공원은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 성산도서관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다. 오징어놀이, 땅따먹기, 여우놀이, 자치기, 8자 놀이, 38선 놀이, 가마 타기, 구슬치기 등 잊혀가는 전통 놀이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유년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창원시에서 조성한 공원이다. 실내 놀이에만 익숙한 요즘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야외 놀이를 경험할 수 있으며 산책, 배드민턴, 인라인 등 다양한 운동도 가능하다. 바로 앞 성산도서관과 함께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

난지천공원
문화관광서울특별시

난지천공원

난지천공원은 월드컵공원의 5대 테마공원 중 하나이다. 난지천공원에선 연못과 천이 들과 어우러진 멋진 광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수생식물, 꽃 등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도심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식물군이 자주 보인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어 가족 단위의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봄이면 봄날의 향기를 가득 머금은 유채꽃과 알록달록한 튤립 등 다채로운 꽃도 만날 수 있다. 탐스러운 꽃송이를 자랑하는 겹벚꽃도 피어 걷는 재미를 더한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365 (상암동)

용댐계곡
자연관광경상남도

용댐계곡

용댐계곡은 창원시 진전면에 위치한 자연계곡 유원지이다. 용댐계곡은 물이 맑고 취사와 캠핑이 가능하여 창원시민들과 인근 지역 시민들이 여름철에 자주 찾는 휴양지 중 하나이다. 다만, 야영이 가능한 곳에서만 취사와 캠핑이 가능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텐트 및 트레일러 장기 알박기는 금지하고 있다. 쓰레기 분리배출장과 화장실이 깨끗하게 마련되어 있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구명조끼도 무료 대여가 가능하다. 용댐계곡은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물놀이하기에 좋으나 수심이 깊은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월안로 86

본포수변생태공원
자연관광경상남도

본포수변생태공원

본포수변생태공원은 경상남도 창원시 동읍에서 창녕군으로 이어지는 교량 아래,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생태공원이다. 이곳은 넓게 흐르는 낙동강의 풍광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사계절 내내 자연의 변화를 감상하며 산책이나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가을이면 산책로를 따라 억새가 은빛 물결을 이루어 그림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다. 공원 중앙에는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이 지나가 자전거 여행객들도 자주 찾으며, 장거리 라이딩 중 잠시 머물러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본포리 126-1

문화관광경상남도

진해유람선

진해 속천항에 위치한 진해유람선은 쾌적한 최신 대형 유람선을 타고 진해 앞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선상관광 명소다. 유람선을 타고 대죽도, 해군사관학교, 소쿠리섬, 초리도, 웅도, 진해해양공원, 잠도, 거가대교, 저도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바다 위에서 진해만과 주변 섬들의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개인 및 단체 이용은 물론 각종 모임과 행사 등을 위한 유람선 대절 운항도 가능하다. 선내에는 노래방과 매점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선실 밖에서는 갈매기에게 새우과자를 주며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사진을 남기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다양한 볼거리를 배 위에서 만날 수 있어 가족, 연인, 단체 여행객에게 특별한 바다 여행을 선사하는 곳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희로 36 (제황산동)

진해해안도로
자연관광경상남도

진해해안도로

진해해안도로는 진해 행암동에서 시작해 진해해양공원과 남문 휴게소를 거쳐 용원에 이르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2000년 초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면서 드라이브 명소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풍호동 행암에서 안골마을까지 이르는 길을 해안도로라고 하는데,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바다와 산을 두루 거치기 때문에 봄에는 진해 벚꽃도 감상할 수 있다.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가 남문휴게소에 정차하고 흰돌메공원에 오르면 거가대교와 신항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해군의 도시라고 부르는 만큼 해안도로는 해군 교육사령부 앞도 지난다. 이 부근에서 해군과 관련된 조형물과 포토존을 만나게 되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대한민국 해군의 영웅 고 한주호 준위이다. 한주호 준위는 천안함 사건 당시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졌고, 그 동상이 2011년 진해루 공원에 들어섰다. 이외에도 군함 내부를 볼 수 있는 해양공원과 임진왜란 때의 왜성, 신항만전망대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산 4-1

공룡발자국공원
테마파크울산광역시

공룡발자국공원

울산 중구 공룡발자국공원은 약 1억 5천만 년 전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발자국을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이곳은 공룡 발자국을 비롯한 다양한 고생물학적 유적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공룡 연구와 교육의 중요한 현장으로 알려져 있다. 공원 내에는 발자국을 실제로 볼 수 있는 탐방로와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쉽게 공룡의 흔적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해안선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산책과 힐링의 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공룡발자국공원은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도 매력적인 명소이다.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로 250 (유곡동, 우정혁신도시1차 동원로얄듀크)

장구선착장
자연관광경상남도

장구선착장

장구마을은 수산자원 보호구역으로 공기가 맑고 노을과 일몰이 아름다운 어촌마을이다. 관광객이나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선착장 방파제와 해안 도로 바다에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선착장에는 많은 배들이 정박해 있으며 마을 앞 어장은 개인별로 나누어 관리하는 주인이 있으므로 일반인은 출입과 채취를 할 수 없다. 장구 마을 부근 도로변에는 다양한 문화 체험과 예술 행사를 실시하는 문화 공간인 구복예술촌이 있어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189-9

올림픽공원(창원)
테마파크경상남도

올림픽공원(창원)

창원시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은 창원대로변 교육단지 앞에 위치한 종합레저스포츠공원으로 88올림픽을 기념하여 조성한 공원이다.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운동을 통한 에너지 재충전으로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올림픽공원은 가족 단위, 학생, 체육 동호회 등 시민들의 이용이 활발한 공원으로 녹음이 짙고, 봄이면 내동공원과 연결되는 화사한 벚꽃으로 터널을 이루는 벚꽃길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두대로 198

자연관광경상남도

용소계곡(사천)

용소계곡은 경남 사천시 사남면에 자리한 계곡으로 남일대해수욕장, 용두공원과 함께 사천의 3대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꼽히는 곳이다. 계곡 뒤쪽으로는 평상과 잡화, 음식 등을 팔고 있어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도 있다. 전자레인지와 뜨거운 물, 컵라면, 음료를 파는 간단한 무인매점이 운영되고 있다. 계곡은 길게 이어져 있으며 데크 길이 조성되어 있다. 인근에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진 용소 계곡 유원지와 캠핑장이 있다. 인근에 와룡 교류센터 건물에서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경남 사천시 사남면 종천리 657

가야산생태탐방원
자연관광경상북도

가야산생태탐방원

국립공원공단은 자연·사람·미래를 연결하는 국립공원 생태체험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생태탐방원을 설립했다. 성주군 수륜면에 위치한 가야산생태탐방원은 가야산국립공원에 위치한 생태체험·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2018년 11월에 개원했다. 가야산권의 우수한 생태, 문화, 자원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과 생활관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 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워크숍, 연수 등 단체 이용객을 위한 강당, 강의실 등이 갖춰져 있다. 계절별 각기 다른 오전, 오후 상시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경상북도 유니크베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자연 속 힐링을 필요로 하는 이용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봉양로1길 313

초전공원
문화관광경상남도

초전공원

초전공원은 생활체육공원으로, 진사 지방산업단지 입주업체 노동자와 배후 주거 단지 입주민들의 유일한 쉼터 역할을 하는 곳이다. 2007년 12월에 조성된 이곳엔 연꽃단지가 있다. 연꽃이 피는 여름에는 조선홍연, 궁중연, 가시연, 백련 등 다양한 연꽃이 만발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연밭 저수지 주변에 나무다리가 설치되어 있어 연꽃이나 다양한 식물, 생물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또 소나무로 둘러싸인 테크 산책로가 있으며, 곳곳에 평상과 벤치가 일광욕과 산림욕을 즐길 수도 있다. 인공폭포와 정자도 있어 휴식을 취할 수도 있으며 넓은 잔디 운동장 한편에는 햇빛을 가리기 위한 거대 차광막이 설치되어 있다. 야외무대에서는 음악회, 야외 돗자리 무료 영화 상영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또한,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이 조성되어 있고 공원 곳곳에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어 가벼운 운동을 할 수도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외국기업로 107

소사동마을
역사관광경상남도

소사동마을

창원의 소사동마을은 시인 김달진의 생가를 비롯해 김달진문학관, 근대사 박물관인 김씨박물관, 박배덕 화백이 직접 운영하는 박배덕 갤러리 등 문화와 예술이 모여있는 장소이다. 2005년에 문을 연 김달진문학관에는 시인의 생전 유품과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고 생가도 복원되어 있다. 추억 속 물건들을 만날 수 있는 김씨박물관, 70~80년대 구멍가게를 재현한 김씨공작소, 주말에만 여는 스토리텔링박물관 소사주막 등 과거로 추억 여행을 떠나게 하는 볼거리 많은 마을이다. 1900년대 초 일제가 진해 군항을 건설할 때 인근의 주민들이 강제 이주를 당하면서 생겨난 소사마을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비토해양낚시공원
테마파크경상남도

비토해양낚시공원

비토해양낚시공원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사계절 풍부한 해산물로 널리 알려진 비토섬에 있으며, 비토어촌계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청정해역 수자원 보호구역에 위치한 낚시공원은 바다 위를 걷는 다리(보행교 228m), 산책로(보행 테크 316m), 부양식 낚시 잔교, 해상펜션 4동, 정자 시설, 어린이 놀이터, 바다 생태체험장, 관리사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곳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혼합밑밥 사용금지’로 환경과 수자원을 보호하고 있다. 계절에 따라 볼락, 도다리, 감성돔, 농어 등의 고급 어종들을 맛볼 수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서포면 별학길 49

진례저수지
자연관광경상남도

진례저수지

진례저수지는 진례면 평지마을에 있는 저수지로 진례평지못 저수지로 불리기도 한다. 내비게이션에 ‘평지 저수지(김해)’를 치고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이곳은 아랫마을 진례 들녘에 농업용수를 대려고 조성했으며 주민들의 요구로 저수지 주변에 1.5㎞ 둘레길이 조성되었다. 맑고 푸른 저수지를 끼고도는 둘레길엔 데크와 쉼터가 있다. 둘레길 끝에서 신안저수지를 연결하는 길을 한 바퀴 돌면 4.5㎞를 걷는다. 1시간 30분이면 왕복할 수 있다. 평지에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와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기에도 좋다.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평지길 239

동섬
자연관광경상남도

동섬

창원시 진해바다 70리 길의 5구간에 있는 신비의 바닷길 동섬은 간조 때가 되면 바닷길이 열려 걸어서 갈 수 있는 섬이다.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알려져 있다. 갯벌에서 소라, 게, 소라게, 고동 등을 직접 보고 만져보는 생태체험이 가능하고, 산책용 데크를 걸으며 섬을 둘러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주말 가족 나들이를 하기에 부담 없는 곳이다. 어촌 관리 어장이므로 일반인들이 어패류를 포획, 채취하는 것은 금하고 있다. 기상청 홈페이지나 날씨 어플을 이용해 바다가 열리는 날, 물때표, 간조만조시간, 바다 갈라짐 시간 등을 정확히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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