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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사(경주)
사찰경상북도 경주시

금곡사(경주)

📋 관광지 정보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두류길 758
🕐운영시간상시 개방

경북 경주에 위치한 금곡사(金谷寺)는 신라 진평왕 때의 대승불교 세속오계를 제정한 최초의 학승 원광법사가 13세에 출가하여 승려가 된 이후 30세인 585년경 삼기산에 창건하고 수도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일본인으로 인하여, 절과 부도는 파괴되고 도굴되었으며, 1935년경 지금의 금곡사 주지 청운스님의 조모 고창(高敞) 오씨(吳氏) 순이가 절터 인근으로 나물을 채취하러 갔다가 목탁소리를 따라 지금의 금곡사 터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2009년 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보수와 관리로 지금의 금곡사의 모습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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