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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360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60페이지입니다.

고산일과해안도로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고산일과해안도로

고산일과해안도로는 차귀도항에서 신도리를 거쳐 일과 사거리에 이르는 약 12㎞의 해안도로이며, 해가 지는 방향에 있어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구간 중에 하나이며 '노을해안로'라고도 불린다. 천천히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소박한 어촌의 풍경과 차귀도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고산리에서 신도리로 향하다 보면 수월봉과 엉알해안을 만난다. ‘노꼬물 오름’이라고도 불리는 수월봉은 77m의 작은 오름이며, 오름이 바닷가 방향으로 돌출되어 있어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엉알해안은 제주도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에 선정된 아름다운 제주의 대표 자연경관이다. 해안절벽이 독특한 퇴적층 모양을 하고 있으며,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지질공원에 속해있다. 올레 12코스에 속해있어 드라이브가 아니더라도,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하동로 9-6

구엄리 돌염전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구엄리 돌염전

제주 서쪽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우리나라 유일의 돌 염전인 ‘소금 빌레’를 만날 수 있다. 구엄리에 자리한 이 돌 염전은 용암이 굳어져 깨진 널찍한 현무암 지대에 흙을 돋우어 칸 칸마다 바닷물을 채우고 햇볕에 말려 천일염을 제조했다. 한때 소금밭의 규모가 4,958㎡에 이를 만큼 구엄리 사람들에겐 중요한 생계수단이었다. ‘염장이’로 불리던 이들은 귀한 소금밭을 큰딸에게만 상속했다. 여성의 생활력이 훨씬 강했던 제주의 특성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1950년대까지도 활발하게 운영됐던 구엄리 돌 염전은 육지에서 들어온 값싼 소금에 밀려 결국 사라졌다. 하지만 관광자원으로 새롭게 복원된 돌 염전은 제주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풍경을 선물한다. 특히 염전에 물이 찼을 때 거울처럼 맑은 반영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708

아차산 고구려정
자연관광서울특별시

아차산 고구려정

광진구 아차산은 고구려·백제·신라 삼국시대의 치열한 각축장이었던 아차산성과 고구려 군사보루가 있는 우리 민족 역사의 현장으로서, 도도히 흐르는 한강과 어우러진 수도 서울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곳에 1984년 콘크리트 건축구조로 팔각정을 건립하였다. 팔각정은 그동안 많은 주민과 등산객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노후로 인해 건물 전체가 기울어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정밀 진단 후 2008년 1월에 철거하였으며, 남한 최대의 고구려 유적·유물이 산재한 이 터에 고대사 연구 역사학자들의 철저한 고증과 자문을 거쳐 2009년 2월에 착공, 같은 해 7월에 준공하였으며, 명칭을 팔각정에서 고구려정으로 변경하였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

관음사국기봉
자연관광서울특별시

관음사국기봉

서울 한강 남쪽에 우뚝 솟은 관악산은 관악구 신림동과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의 경계를 이룬다. 산꼭대기는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갓을 쓰고 있는 것처럼 보여 관악산이란 이름이 붙었다.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찾아갈 수 있을 만큼 접근성도 좋고 웅장한 바위 능선을 자랑해 등산객들에게 늘 인기 코스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통일신라 때 창건한 사찰인 관음사를 끼고 국기봉으로 오르는 길은 짧고 굵게 관악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통한다. 바위가 많고 일부 급경사를 이루는 구간도 있지만, 정상에 오르면 그동안의 수고로움을 잊을 만큼 탁월한 전망이 펼쳐진다. 우수경관 전망대란 이름으로 느긋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관음사 국기봉은 성인 기준으로 2시간이면 넉넉하게 오르내릴 수 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북한산 족두리봉
자연관광서울특별시

북한산 족두리봉

서울의 진산인 북한산은 은평구와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와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시, 고양시에 걸쳐 있다. 최고봉인 백운대와 동쪽의 인수봉, 남쪽의 만경대가 뻗어 내린 화려한 능선이 일 년 내내 등산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은다. 족두리봉은 북한산 가장 남서쪽에 솟은 높이 370m의 봉우리다. 멀리서 보면 봉우리 모양이 족두리를 쓴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인데, 한편으로는 독수리의 머리처럼 보인다고 하여 수리봉이라고도 불리며, 인수봉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고 하여 작은 인수봉으로도 불린다. 불광역에서 출발하면 약 50분이면 족두리봉에 오를 수 있다. 시간은 짧지만, 난도는 조금 높다. 급경사의 계단은 물론 위험한 바위 구간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 325 (불광동)

경산 하양경관농업단지
자연관광경상북도

경산 하양경관농업단지

대구에서 경산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자리한 경산 하양경관농업단지는 대부잠수교로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넓게 펼쳐진 공간에 4월 초까지는 파릇파릇한 보리 새싹들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5월에는 숨겨진 장미 명소로 유명하다. 장미 벽이 높게 조성되어 있어 장미에 파묻힌 듯한 사진을 남기기 좋다. 여름이 되면 대부 잠수교는 다시 황금빛 해바라기가 물결을 이룬다. 고흐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낭만적인 해바라기 옆으로는 화려한 칸나꽃이 붉은 열정을 자랑하며 끝없이 펼쳐진다. 가을에는 알록달록 코스모스가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산책과 휴식 그리고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

남매지
자연관광경상북도

남매지

경상북도 경산 시내에 자리한 저수지이다. 남매지라는 이름에 얽힌 슬픈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는데 조선시대 때 부모를 잃은 가난한 오누이가 있었다고 한다,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오빠가 한양으로 떠난 사이 여동생은 심보 고약한 빚쟁이의 첩이 되고 말았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여동생이 저수지에 몸을 던졌고, 이 소식을 들은 오빠도 함께 자결하면서 이들 오누이가 목숨을 잃은 저수지 이름이 남매지가 되었다고 한다. 비극적인 전설과 달리 지금의 남매지는 경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이자 도심 야경 명소로 사랑받는 데이트 코스가 되고 있다. 다. 매일 저녁 7시가 되면 저수지의 동쪽과 서쪽을 잇는 가교에 알록달록한 조명이 켜지는데, 저수지 둘레를 따라 가로등까지 불을 밝히며 화려하게 변신한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 삼아 걷기 좋다.

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동

티라시아 리조트
테마파크인천광역시

티라시아 리조트

인천 강화군에 있는 티라시아 리조트는 서해안이 한눈에 펼쳐지는 조망을 갖춘 리조트이다. 하얀색 건물과 파란색 지붕은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시킨다. 전 객실 복층으로 스파와 바비큐 공간이 독립형 구조로 되어 있으며, 바다가 보이는 야외 수영장과 바비큐장, 히노끼스파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해안가 바로 앞에 있어 낮에는 서해안의 갯벌 체험과 저녁에는 일몰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으며 리조트 뒤편에 산으로 연결되는 산책로와 등산로가 있다. 주변 여행지로는 장화리일몰조망지, 옥토끼우주센터, 강화 갯벌센터, 보문사, 고려궁지, 동막해수욕장, 초지진, 마니산, 전등사, 광성보 등이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553-25

문래창작촌
문화관광서울특별시

문래창작촌

문래동은 1930년대 방직공장이 들어서면서 마을이 형성되었고 지명은 물레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신빙성 있게 전해진다. 과거에는 철공소가 밀집한 산업 지역으로 1970년대에는 다양한 기계 부품을 생산하며 호황을 누렸다. 1990년대 말부터 중국산 부품의 유입으로 쇠퇴기를 겪었으나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빈 철공소를 작업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다시 활력을 얻기 시작하였다. 저렴한 임대료와 독특한 분위기 덕분에 철강 골목은 점차 예술공방과 카페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모하였다. 문래역 주변 골목 곳곳에는 조형물, 전시품, 개성 있는 식당과 카페가 들어서며 과거 산업지의 면모와 예술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28가길 13-8 (문래동3가)

김녕항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김녕항

제주 바다를 떠올리면 에메랄드빛 예쁜 바다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제주에는 물빛이 아름다운 해변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동쪽에 있는 김녕항은 투명하고 깊은 물과 고즈넉한 분위기로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김녕항은 요트를 탈 수 있는 요트장이 있으며, 근처에는 야영이 가능한 성세기 해변이 있다. 김녕포구의 백사장은 간조에만 볼 수 있으며, 그 외 시간은 항상 물이 차 있어 패들보드나, 스노클링, 다이빙을 즐기는 이들이 많다. 김녕포구의 방파제는 낚시꾼들에게 좋은 낚시터가 되어주기도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1길 50-13

운진항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운진항

운진항은 대한민국 최남단 섬인 마라도와 청보리 축제로 유명한 가파도로 가는 여객선이 드나드는 항구다. 운진항에서 출발한 여객선은 10분이면 가파도, 25분이면 마라도에 도착한다. 크기는 작으나, 매년 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제주의 아름다운 부속 섬을 방문하기 위해 이곳 운진항을 찾는다. 평소에도 관광객으로 활기찬 항구지만, 특히 가파도 청보리 축제가 열리는 봄이면 배편이 자주 매진되니 사전에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광명항
자연관광인천광역시

광명항

광명항은 소무의도를 바라보는 곳에 있는 무의도의 작은 항구다. 예전에는 소무의도로 건너가는 배가 뜨던 포구였으나 지금은 소무의도 인도교가 생기면서 광명항의 역할도 변하게 되었다. 예전의 여객선이 드나드는 선착장의 역할 대신 소무의도 바다 누리길을 찾아온 관광객들을 실어 나르는 버스의 종착점이 된 것이다. 용유도 잠진 선착장에서 무의도 가는 배를 타고 내리면 큰무리 선착장, 이곳에서 마을 공영버스를 타면 광명항에 내려주는데 이곳에서 소무의도 인도교를 건너면 바로 소무의도 바다 누리길로 연결된다. 광명항은 또한 무의도의 인기 등반코스인 호룡곡산으로 넘어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그런 까닭에 하나개해수욕장과 더불어 무의도와 소무의도 여행의 중요한 기점이 되고 있다. 현재는 근처에 펜션과 횟집 등이 속속 생겨나며 이전보다 더 활기를 띠고 있다. 예전, 광명항은 새우와 민어 등 수산물이 풍부하여 일본에 수출하기도 했던 시절도 있었으나 지금은 꽃게, 소라, 주꾸미 등을 낚는 마을 어부들과 낚시인들이 즐겨 찾는 낚시터이기도 하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

월미도해양관광  (월미도유람선)
문화관광인천광역시

월미도해양관광 (월미도유람선)

월미도의 해양관광 유람선인 414t의 비너스 크루즈는 월미도에서 영종대교, 아라뱃길 서해갑문 혹은 인천대교를 구경하는 유람선이다. 하루에 5회 운항하나 선박이나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1시간 20분가량 돌아본다. 3층으로 이루어진 비너스 크루즈 내에서는 러시아 무용수들이 펼치는 이국적이고 화려한 ty 무대와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같은 분위기를 낸다. 레크레이션 진행자와 함께 하는 경품 이벤트 때 운이 좋으면 무릎 담요나 상품권, 티스푼 세트 등도 덤으로 선물 받을 수 있고 생맥주나 음료수도 제공된다. 비너스 크루즈의 하이라이트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출항하는 불꽃 크루즈다. 배 위에서 쏘아 올리는 초대형 불꽃이 하늘을 수놓을 때면 승선객들의 감탄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온다. 머리 바로 위에서 터지는 아름다운 불꽃은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생맥주나 음료를 제공하고 휘황한 불빛을 반짝이는 인천대교의 야경도 함께 볼 수 있어 가족들의 색다른 여행 코스이자 연인들의 낭만적인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좋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월미문화로 21

월미문화의거리 & 달빛음악분수
문화관광인천광역시

월미문화의거리 & 달빛음악분수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의 하나인 월미도에는 월미도 문화의 거리, 월미공원, 월미테마파크 등이 있다. 월미도 문화의 거리는 보행자 전용 도로로 차량 출입시간을 제외하고는 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어 있다. 초상화를 그려주는 길거리 화가들이 나와 있고 앉아 쉴 수 있는 벤치가 있는 작은 쉼터 같은 거리다. 월미공원에 위치한 월미 전망대에서는 인천항 일대의 전경을 다 볼 수 있어 월미도를 간다면 한 번쯤 들러서 전망을 구경하는 것도 좋다. 놀이와 체험이 가능한 월미테마파크에는 다양한 놀이 기구가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나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로 인기 있다. 월미 달빛 음악 분수는 월미문화 거리 안에 있는 분수로 크지는 않지만 월미도의 볼거리 중 하나이다.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점검을 한다. 음악 분수는 음악에 맞춰 불줄기들이 춤을 추는데 물과 음악이 조합되어 멋진 장관을 이룬다. 저녁이 되면 음악에 따라 6~7가지 빛의 분수 쇼가 펼쳐진다. 그러므로 낮에 감상하는 것보다는 밤에 보는 모습이 더욱더 멋지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월미로 252

삼국지 벽화거리
문화관광인천광역시

삼국지 벽화거리

인천광역시 속 작은 중국인 차이나타운은 중국 화교의 130년 역사를 지니고 있는 인천광역시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다. 차이나타운이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이 많아지자 중산학교 담장에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었는데 바로 삼국지 벽화거리이다. 현재에는 주말이면 관광객으로 발 디딜 틈 없는 차이나타운에서도 필수 관광코스로 유명하다. 삼국지 벽화거리는 길 양쪽 벽면에 나관중 원작의 에 등장하는 80여 개의 중요 장면에 설명을 붙여 제작한 타일 벽화로 장식해 둔 거리다. 그 길이가 자그마치 150m에 달해 를 읽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다.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으며 어린이들이나 학생들의 교육에도 좋아 주말이면 많은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곳이다. 삼국지 벽화거리는 차이나타운 안에 있기 때문에 차이나타운을 전체적으로 같이 관광하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차이나타운 맨 꼭대기에는 자유공원이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함께 돌아보는 것도 좋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 262-15 (선린동)

세천포구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세천포구

세천 포구는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에 있는 아주 작은 포구다. 위미리는 마치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보인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으며, 마을은 그 꼬리 부분에 자리 잡고 있어 우미라고 불렸다. 위미리의 세천 포구는 곤냇골개라고도 불리는데, 곤내는 가는 내, 골은 마을을 일컫고 개는 포구를 의미한다. 보말이 많이 잡히고, 아름다운 풍광과 잔잔한 물살로 낚시꾼과 사진을 취미로 하는 이들이 종종 찾는 곳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799-2

구두미포구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구두미포구

구두미포구는 소형 보트들만 정박할 수 있는 작은 포구이다. 구두미포구가 있는 지역이 거북이의 머리와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구두미라고 부른다. 이 포구는 제주올레 6코스로 소천지와 보목포구를 연결한다. 구두미포구는 섶섬과 가장 가까운 곳이자 아름다운 제주의 석양을 오롯이 담을 수 있는 사진 명소로 더욱 유명하다. 비교적 한적한 스노클링과 다이빙 스폿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곳이 유명해졌다. 아직 이곳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배가 정박하는 포구 정도로만 생각하고 지나갈 수 있지만, 이제는 입소문이 나 이젠 사람들로 가득하다. 다만, 유명해진 만큼 포구에 쓰레기가 많아졌다. 포구에서 물놀이를 즐긴 뒤에는 다른 관광객과 환경을 위해 뒤처리를 깨끗하게 처리해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소천지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소천지

보목 해안가에 있는 관광지로 마치 백두산 천지의 모습을 축소해 놓은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소천지라 불린다. 소천지는 지도상에 검색해도 찾기 힘들고 뚜렷한 표지판도 없어 아는 사람만 아는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명소였지만 제주 올레길을 점점 많은 이들이 찾으면서 제주올레 6코스에 포함되어 있는 소천지도 자연스럽게 유명해졌다. 이곳엔 1 급수에서만 산다는 생물들도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물이 맑고 화산활동과 같은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겨져있어 학술적 연구 가치가 있는 곳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485번길 2 (보목동)

대포해안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대포해안

대포동에 있는 포구로, 대포동은 주상절리가 아름답게 펼쳐진 지삿개 해안과 약천사가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대포 마을 주변은 경사가 완만한 용암 지대가 넓게 분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넓은 초지대의 울창한 삼림지대가 있다. 대포포구는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계곡의 대평포구에 이르는, 제주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로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스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36-30

아라빛섬
자연관광인천광역시

아라빛섬

아라빛섬은 섬의 긴 축이 200m도 되지 않는 인공으로 만들어진 작은 섬이다. 섬 둘레를 산책해서 둘러볼 수 있고 앞쪽의 서해 바다와는 분리되어 있어, 마치 호수 위의 작은 섬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아라빛섬에는 노을 명소인 정서진 광장부터 홍보관, 인천광역시의 전경을 파노라마처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위치한 경인항 통합운영센터등이 있다. 전망대의 건물 1층에는 홍보관으로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전망대는 23층으로 인천의 곳곳을 훤히 볼 수 있는 곳이다.

인천광역시 검단구 오류동

아라김포여객터미널
테마파크경기도

아라김포여객터미널

아라김포여객터미널은 한강과 서해를 이어주는 관문으로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하고 서울 외곽 순환 도로와 올림픽 대로를 끼고 있어 국제적, 광역적으로 우수한 접근성을 갖고 있다. 인공으로 만든 운하가 지나는 멋진 곳으로 아라뱃길의 시작이다. 아라뱃길의 ‘Water Walk’에 해당하는 곳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스트리트 몰에서는 프리미엄 아웃렛 등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요트를 비롯한 수상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아라마리나가 있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270번길 74

라베니체광장
문화관광경기도

라베니체광장

김포 한강신도시가 개발되며 조성된 한강중앙공원은 수변 산책길의 금빛수로와 라베니체 상가까지 멋진 산책길로 이어진다. 산책길로 이어지는 금빛 수로 라베니체는 남단과 북단까지 다양한 풍경이 펼쳐진다. 물의 도시 베니스를 모티브로 조성하였다는 라베니체는 왕복 1.7㎞ 수변을 따라 다양한 상점들이 이어진다. 센트럴 플라자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수변 좌우로 생활소품과 음식점, 맥줏집 등으로 가벼운 산책 후에 쇼핑과 함께 힐링 타임을 즐기기에 최적인 곳이다.

경기 김포시 장기동 2028

은여울공원
문화관광경기도

은여울공원

한강신도시 마산동에 위치한 은여울공원은 드넓은 잔디밭, 모험놀이터,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전 세대가 아울러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메타세쿼이아 산책로, 육상 트랙, 자연 지형을 활용한 스카이데크 놀이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모래놀이터 등 여러 가지 테마로 멀리 나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원이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8로 97 (마산동)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문화관광경기도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김포시 마산동에 위치한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은 중앙에 위치한 호수를 중심으로 잔디광장 및 휴식공간과 다양한 공원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어 반려동물, 아이들과 산책하기에 부담 없는 곳이다. 총 10,430㎡ 부지의 사계절 장미원이 조성되어 개화시기에 따라 다채로운 초화를 구경할 수 있으며 음악분수대, 파고라, 피크닉존, 트렌디한 달 포토존, 트릭아트(입체글자, 횡단보도, 물고기 등) 포토존 설치 등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다. 특히 조명과 LED 조형물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멋진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8로 302 (마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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