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62페이지
총 12,630개의 관광지 중 362페이지입니다.

석정온천휴스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석정2로 173
오성 한글다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472-23

소금정공원 장미터널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삼봉로 192

이끼터널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129-2

로미지안가든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어래길 20

수림사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가산산성길 34

장유율하카페거리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동

분성산생태숲생태체험관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로 146

연지공원
경상남도 김해시 금관대로1368번길 7

비밀의 숲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2173

종달리 수국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종달리해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종달항(두문포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484-10

한빛탑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궁항리조트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궁항로 150-1

우면산 소망탑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419-3

강정포구
해외 휴양지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제주도, 그중에서도 서귀포 남쪽 해안을 바라보는 강정포구는 풍광이 멋진 곳으로 알려졌다. 해군 기지가 있는 이곳은 제주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이 개장되면서 일반인들도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강정포구 안쪽으로 연결된 해 오름 노을길은 해안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길이며, 많은 사진작가가 인생 사진을 찍기 위해 자주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산책길을 따라 그려진 벽화는 물론, 멀리 보이는 군산 오름, 대평 박수기정, 산방산, 송악산은 한 폭의 그림을 완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말질로 291

고산일과해안도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하동로 9-6

구엄리 돌염전
제주 서쪽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우리나라 유일의 돌 염전인 ‘소금 빌레’를 만날 수 있다. 구엄리에 자리한 이 돌 염전은 용암이 굳어져 깨진 널찍한 현무암 지대에 흙을 돋우어 칸 칸마다 바닷물을 채우고 햇볕에 말려 천일염을 제조했다. 한때 소금밭의 규모가 4,958㎡에 이를 만큼 구엄리 사람들에겐 중요한 생계수단이었다. ‘염장이’로 불리던 이들은 귀한 소금밭을 큰딸에게만 상속했다. 여성의 생활력이 훨씬 강했던 제주의 특성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1950년대까지도 활발하게 운영됐던 구엄리 돌 염전은 육지에서 들어온 값싼 소금에 밀려 결국 사라졌다. 하지만 관광자원으로 새롭게 복원된 돌 염전은 제주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풍경을 선물한다. 특히 염전에 물이 찼을 때 거울처럼 맑은 반영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아차산 고구려정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

관음사국기봉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북한산 족두리봉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 325 (불광동)

경산 하양경관농업단지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

남매지
경상북도 경산 시내에 자리한 저수지이다. 남매지라는 이름에 얽힌 슬픈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는데 조선시대 때 부모를 잃은 가난한 오누이가 있었다고 한다,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오빠가 한양으로 떠난 사이 여동생은 심보 고약한 빚쟁이의 첩이 되고 말았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여동생이 저수지에 몸을 던졌고, 이 소식을 들은 오빠도 함께 자결하면서 이들 오누이가 목숨을 잃은 저수지 이름이 남매지가 되었다고 한다. 비극적인 전설과 달리 지금의 남매지는 경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이자 도심 야경 명소로 사랑받는 데이트 코스가 되고 있다. 다. 매일 저녁 7시가 되면 저수지의 동쪽과 서쪽을 잇는 가교에 알록달록한 조명이 켜지는데, 저수지 둘레를 따라 가로등까지 불을 밝히며 화려하게 변신한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 삼아 걷기 좋다.
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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