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27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27페이지입니다.

오봉저수지(김천)
김천시 남면 오봉리 금오산 자락에 자리한 오봉저수지는 맑은 물과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이다. 구미, 대구, 김천 방면으로 통하는 진입도로와 작은 하천을 끼고 이어지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산책로가 있어 누구나 쉽게 저수지를 둘러볼 수 있고, 중앙에 위치한 정자에서 저수지의 시원한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오색테마공원 등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명소와 어울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오봉리 1218

삼계리계곡
경북 청도군 운문면과 경남의 언양을 잇는 도로를 따라 펼쳐진 삼계리계곡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 계곡은 배너미, 생금비리, 개살피라는 세 계곡으로 이뤄져 있어 삼계계곡으로 부른다. 도롯가에서 언뜻 보기에는 여느 계곡과 다름없이 평범해 보이지만 도로 아래로 조금만 내려가면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계곡 좌우에 늘어선 갖가지 형태의 바위, 그 앞을 완전히 덮고 있는 울창한 숲, 가지산에서 발원하는 계곡물은 산자락 곳곳에서 흘러드는 물과 합쳐져 급류와 폭포를 이루고 있다. 운문댐을 거쳐 운문사 쪽으로 가다가 문명분교 앞 삼거리에서 왼쪽 언양 가는 길로 6km쯤에 계곡이 시작되는 곳이 삼계리 마을이다. 이곳에는 닭, 염소 등의 요리를 취급하는 식당이 여러 군데 있고 민박도 가능하며, 이 길을 따라 계속 가면 언양 석남사가 나온다. (출처 : 청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1809

하트해변(울진)
집 뒤편에서 절벽 아래를 내려다보면 잘게 부서지는 하얀 파도가 둥그런 반원의 띠를 두르며 끊임없이 그려내는 하트해변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멀리 내려다보이는 바다와 바위가 두렵고 아찔하기보다 낭만적이다. 울진의 하트해변은 2004년 SBS에서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방영된 촬영지이기도 하다. 드라마의 세트장 뒤에 하트 모양의 해변이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등대길 74-14

사리암
사리암은 운문사의 암자로 비구니 사찰이자 나반존자 기도처이다. 고려 초 고승 보량 국사가 930년에 초창하였고, 1845년(조선 헌종 11)에 정암당 효원 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1924년에 증축, 1935년에 중수하였다. 이곳은 나반존자 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 나반존자는 부처님이 돌아가신 후 미륵불이 출현하기까지 부처님이 계시지 않는 동안 중생을 제도하려는 제도하려는 원력을 세운 분으로 부처님 당시 부처님 부촉을 받고 항상 천태산상에서 홀로 선정을 닦으며 열반에 들지 않고 말세의 복밭이 되어 미륵불을 기다리고 있는 존자이다. 사리굴은 운문사 사굴 중의 하나로 옛날에는 이곳에서 한 사람이 살면 한 사람의 쌀이 나오고, 두 사람이 살면 두 사람의 쌀이 나오고,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의 쌀이 나왔는데 하루는 더 많은 쌀을 나오게 하려고 욕심을 부려 구멍을 넓힌 후부터는 쌀이 나오지 않고 물이 나오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천태각은 일명 독성각이라고도 하며 1845년(조선 헌종 11)에 신파 대사가 초창하여 나반존자상을 봉안하였다. 이 나반존자의 후면에는 1851년(조선 철종 2)에 봉안한 독성탱화와 1965년에 경봉 화상이 점안한 산신탱화가 함께 봉안되어 있다. 천태각 밑에 있는 비석은 금호당 화상이 세운 중수비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529

사동항
사동항은 1971년 국가 어항으로 지정됐다. 사동항은 울진군 기성면에 위치해 있는 항구이다. 1971년 12월 21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사동항은 어항의 기본적 역할뿐만 아니라 바다낚시꾼들과 스킨스쿠버 동호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사동항 인근에 있는 사동항 등대는 드라마 의 촬영지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항길 352

울진과학체험관
울진과학체험관은 울진군민들의 휴식처인 연호정 호숫가에 위치해 있다. 아이 및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 제공 및 방과 후 및 휴일에 창의·과학 여가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으며, 핸즈온 방식으로 직접 체험하는 자기 주도적 과학교육에 힘쓰고 있다. 정기적으로 관내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 중심의 과학체험교실을 개설해 과학원리 이해와 창의력 개발, 과학실험 및 로봇제작 등을 통해 과학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과학체험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연지길 30

장흥유원지
아름다운 숲과 계곡이 있는 장흥유원지는 서울에서 가까운 곳에 이러한 숲 속 마을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계곡이랄 것까지는 없지만, 골골 흐르는 물가의 양옆으로 펜션과 실버타운, 맛집들로 가득한 숲 속 유원지로서 유명하다. 주변 종합 문화단지인 장흥 아트파크, 밤나무숲공원, 야생화공원, 권율장군묘, 놀이동산 등이 있어 전통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양주 관아지
조선시대 경기도 양주 지역에 설치되었던 행정구역으로, 일제강점기까지 417년간 양주목을 다스리던 관청이 있던 곳이다. 1506년에 고주(高州) 지역에서 복구되었다가 불곡산(佛谷山) 남쪽 유양리로 옮겨졌다고 한다. 양주 관아지에 대한 경기읍지(京畿邑誌), 양주목읍지(楊州牧邑誌) 등의 자료를 보면 객사·형옥·읍창·진창·군기고·화약고·관청 등 31개의 시설들이 있었다고 한다. 또한 한국전쟁과 일제강점기 때 양주가 의정부로 이전하면서 폐허가 되어 관아의 규모를 알 수는 없지만, 양주 ‘목(牧)’이라는 이름을 가진 행정 단위로 볼 때 관아의 규모가 매우 컷을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1996년 양주 관아지 일대가 시범 문화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원골문화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1997년 복원된 동헌 1동과 마당 한쪽에 양주목사를 지낸 관리들의 송덕비(頌德碑) 20여 기를 세웠다. 또한 양주 관아지에 대한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발굴조사가 진행된 이후, 현재의 상태로 보존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1399번길 15 (유양동)

박제상유적지
박제상유적지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 월평리, 척과리에 위치한 치산서원, 망부석, 은을암 등의 박제상 관련 유적들로 1997년 10월 9일에 울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눌지왕의 아우를 구하기 위해 왜국으로 건너가 미사혼을 구출하고 홀로 잡혀 왜국의 신하가 되길 거부하다 불에 타 죽은 신라의 충신이었던 박제상과 남편이 왜국으로 간다는 소식에 그를 기다리다 망부석이 된 아내, 그리고 그의 가족을 기리기 위해 조선시대에 마을 유림과 후손들이 치산서원을 지었으나 1878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1991년 복원되었다. 박제상 위패와 영정을 모신 충렬묘, 부인을 모신 신모사, 자식의 영정을 모신 쌍정려 사당이 위치하고 있는 치산서원과 2008년 개관한 충렬공박제상기념관, 박제상 추모비 등이 있다. 박제상 기념관 맞은편 울주 문화관은 울주군의 옛 모습을 재현한 공관과 울주군에서 발견된 역사관광과 관련된 유적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역사의 현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치술령길 7

언양읍성
언양읍성은 국내에서는 매우 드물게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성이다. 삼국시대부터 흙으로 쌓은 토성이 있었는데, 돌로는 1500년(연산군 6년)에 처음 쌓았다. 임진왜란 때 무너진 것을 1617년(광해군 9년)에 새로 쌓았다. 현존하는 이 읍성은 남북이 각 380m로 직사각형을 이루고, 둘레는 1,520m에 이른다. 성의 형태는 전형적인 읍성으로, 각 방향마다 성 중간에 동·서·남·북문이 옹성(甕城)으로 되어 있고, 각 모서리에는 각루(角樓)가 4개소 있으며 문과 각루 사이에는 치(雉)가 있는데, 치는 각 방면마다 2개씩 모두 8개소이다. 예부터 경주·울산·밀양·양산과의 교통 중심지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던 옛 언양 고을의 읍성이다. 언양읍성은 전국의 중요 읍성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던 14∼15세기의 축조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에 나타나는 축성법 변천 모습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성안2길 55-8

자드락숲
자드락 숲은 자연 속에서 관찰과 체험이 가능한 쉼터로 조성되었다. 자드락은 순우리말로"낮은 산기슭의 비탈진 땅"이란 뜻으로 과거 뽕나무 밭으로 이용되던 지역을 2016년 울주군에서 산림조경 숲으로 조성한 지역이다. 주요 시설은 개구리, 올챙이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연꽃 연못, 습지 등 자연관찰 연못을 비롯해, 여러 가지 수목과 초화류를 보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 등이 있다. 한적한 시골의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숲 정상에는 슬라이드 미끄럼틀, 밧줄 오르기 같은 어린이를 위한 시설도 설치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겨 찾는다. KTX 기차가 대지를 가르며 지나가는 모습은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낭만을 선사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서하천전로 76

밀리터리테마파크
이곳은 몽탄면 사창리 출신 전 공군참모 총장을 역임한 옥만호 장군이 호담항공우주전시관을 건립하였고, 이후 무안군에서 밀리터리테마파크를 조성하였다. 실물항공기 12대가 전시된 이곳 항공기는 6·25와 월남전에 참전한 군용기를 비롯하여 북한기 등 기종이 다양하며 직접 내부를 관찰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또한 전시관에는 미국의 NASA와 러시아 등 세계의 항공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각종 자료가 전시되어 있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호연지기를 키워줄 수 있는 체험학습장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기존 호담항공우주전시장과 연계한 우리나라 군대역사와 문화에 대한 전시, 교육, 체험을 동시에 공유할 수 있는 육해공 무기전시장, 실내사격장, 호국안보전시관, 비행시뮬레이션 체험장, 야외교육장을 갖추고 있다. 밀리터리테마파크는 호담항공우주전시장을 확장하여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호국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군대역사에 대한 전시·교육·체험을 동시에 공유할 수 있는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몽탄면 우명길 21

남항근린공원
남항근린공원은 인천환경공단 남항사업소에서 조성된 공원이다. 하수처리시설을 지하에 설치해 상부 공간을 공원으로 조성했다. 넓은 공간과 시설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는 대형 공원이다. 물을 형상화한 체험 및 놀이 구조물이 있는 환경 놀이터, 팔레트 모양의 팔레트공원, 생태연못과 나무다리, 데크 산책로와 해양 산책로, 하늘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의 현장이었던 갯골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운동시설로는 인조잔디구장, 족구장, 농구장이 있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서해대로94번길 93 (신흥동3가)

수만리생태숲공원
화순은 산이 높고 골이 깊어 물이 풍부하며, 적벽(절벽)으로도 이름난 고장이다. 화산읍 수만리서 큰 재를 지나 안양산까지 이어지는 수만리 생태숲 공원은 한국의 알프스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수만리는 물촌, 새터, 만수, 중지 등 4개의 자연 마을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 언제나 산세가 웅장하고 수려해, 가만히 있어도 힐링이 되는 풍경이 장관이다. 단풍나무숲과 철쭉나무숲으로 이어지는 여러 갈래의 산책로에는 나무데크가 잘 조성되어 있고, 중간중간 쉬어갈 수 있는 쉼터도 있어 산책하기 좋다. 나무냄새, 흙냄새를 맡으며 걷는 길이 아름다워 자연의 기운을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화순읍 안양산로 258

울산어린이천문대
어린이천문대는 2003년에 국내 최초 어린이천문학 교육과정을 개발하였으며, 국내유일의 천문우주 콘텐츠 개발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총 25곳 지역에 설립되었다. 사계절의 별과 별자리에 대해 배우고, 별자리신화에서 최신과학이론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만들기와 실습이 진행되며,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별을 관측하여 천체의 특징을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다. 울산어린이천문대는 다양한 정규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교육하여 직접 별과 행성들을 관찰하면서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빠와 함께하는 천체여행’ 등 일일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을 둔 부모님에게는 자녀들과 함께 별을 찾아보면서 어릴 때의 추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지지1길 100

선암호수공원 무지개놀이터
선암호수공원 무지개놀이터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 미니기차, 하늘 가르기, 트램펄린, 모래놀이터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보호자를 위한 휴게공간, 음수대, 그늘막도 잘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조성되어 쾌적하고 친한경적인 분위기 속에서 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연간 약 10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울산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울산광역시 남구 선암동

정광사
대한불교천태종 정광사는 1972년 3월에 상월원각대조사가 터를 잡고, 1974년에 법당 및 요사채 낙성식을 거행하였다. 이후 1980년 3월에 ‘정광사’로 사찰 이름을 받아 법당 증축공사를 시행, 8년 만인 1999년 10월에 완공하였다. 식당, 유치원, 소법당, 강당, 옥관음상과 삼천불상을 모신 기도실, 산본불을 모신 대웅보전이 위치한 본관과, 요사채, 2층 종각 등이 마련되어 있다. 관음도량 정광사는 위로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 중생을 교화한다는 뜻의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불교 이념 아래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로 불법 홍보와 교화, 수행과 정진을 통해 생활불교를 전파하며 불자들의 쉼터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광사 삼거리에서 정광사 담장 끝자락까지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꽃무릇은 산책길로도 유명하다.
울산광역시 남구 정광로4번길 14

봉성저수지
봉성저수지는 경남 함안군의 자연 명물인 여항산 아래에 있다. 이곳은 함안 여항산 둘레길의 주요 지점이며, 저수지 주변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봉성저수지 둘레길은 총 2.9㎞의 거리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저수지를 따라 걷다 보면 저수지의 시원한 풍경을 볼 수 있고 숲길이 있어 산림욕 하기에도 좋다. 둘레길을 걷다 보면 포토존이 나오는데 여항산 자락과 여항면의 집들이 모여있는 정겨운 풍경을 담을 수 있다. 여항면에서는 마을 조성 사업을 계속 펼치며 야간관광객 안전 및 볼거리 제공을 위해 봉성저수지 데크길에 경관용 태양광 조명 등을 설치했고, 수국 꽃길에 솟대 60기와 소원 기원 목간 300개 등을 설치하는 등 ‘금계천 솟대 거리’를 조성하기도 했다. 조명이 설치된 저수지의 야경이 특히 아름답다.
경상남도 함안군 여항면 주서리

고렴공원
고렴근린공원은 곡반정동에 있어서 곡반정고렴근린공원이라고 불린다. 큰대로와 아파트 사이에 있어 규모는 크지 않지만 동네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 공원을 가볍게 산책하거나 조깅할 수 있는 길이 있고, 벤치도 있어 쉼터 공간도 충분하다. 또한 다양한 운동기구와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이 있어 주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동수원로 114 (곡반정동)

용암포항·풍양카페리 터미널
용암포항은 경남 고성군 하일면 춘암리에 있는 작은 어항이다. 작은 어촌의 포구이지만 이곳에는 등산 코스로 이름난 사량도를 오가는 배가 정박하는 풍양카페리터미널이 있다. 사량도를 오가는 배가 출발하는 항구가 사천 삼천포항, 고성 용암포항, 통영 가오치항과 미수항 네 곳인데 그중 용암포항이 가장 단거리로 알려져 있다. 계절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지만 오전 7시와 오후 5시 사이에 한 시간 간격으로 배가 다니며 20분가량 소요된다. 한편, 터미널 주변에는 작은 어선이 정박하는 방파제가 있고 큰 배들은 주로 반대편 방파제에 정박한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춘암2길 94
월미산유리전망대
월미산유리전망대는 월미산 108m 정상에 위치한 전망시설이다. 3층 높이(23m)의 유리전망대는 서해의 낙조, 야경과 함께 인천항 주변의 섬, 인천대교 연안 여객선터미널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월미산 정상까지는 도보로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셔틀버스(물범카)를 이용하면 15분 정도 소요된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북성동1가 125

율현공원
율현공원은 세곡 주택지구의 동남쪽 영역에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아파트 진입 도로를 기준으로 두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아파트와 인접해 있는 북쪽 구간은 너른 잔디광장과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공원 관리동, 그리고 각종 수변 시설들이 있어 시민들이 여유롭게 쉴 수 있으며, 남쪽 구간은 탄천과 돌산 근린공원의 빗물이 모이는 저류지와 조형물, 놀이터, 다목적 운동시설 등이 있다. 공원이 위치한 자리는 예보부터 주위에 밤나무가 많이 있어 밤고개라 불렸는데 율현공원이라는 이름은 이로부터 유래되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율현동

학동근린공원
학동근린공원은 신사역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근린공원으로 나무가 우거지고 잘 정비된 산책로와 더불어 정자도 있어서 주민들과 더불어 인근 직장인들이 산책과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공원이다. 체육시설과 배드민턴장, 음수대, 화장실 등도 설치되어 있다. 마을 모양이 학처럼 생겼다 하여 학동으로 불리던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던 이곳에 1992년 공원을 조성하면서 옛 마을 이름을 따서 학동공원이라 하였다고 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6

한솔근린공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솔근린공원은 대모산 자락길 입구에 위치해 있다. 운동시설과 휴게시설, 어린이 놀이터 등의 시설이 있다. 농구장과 체육단련시설 12종이 조성되어 있으며 퍼골라 15개소와 사각 정자 2개소가 휴게시설로 설치되었다. 어린이 놀이터에는 조합 놀이대와 놀이시설물 4종류가 설치되어 있다. 도심 속 강남구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며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공원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10길 14-17 (일원동)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