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25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25페이지입니다.

역삼개나리공원
역삼역 3번 출구 근처에 있는 도심 속 근린공원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와 남녀노소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운동 기구가 설치되어 있으며, 휴식을 위한 정자와 벤치가 있다. 인근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산책 및 쉼터로 많이 이용한다. 강남구보건소 지정 금연/금주 공원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79길 24 (역삼동)

돌산항
돌산항은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돌산도라는 섬에 자리 잡은 국가 어항이다. 갓 잡은 활어를 도매하는 활어 위판장으로 유명하다. 돌산읍, 남면, 화정면 등 여수 연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주로 유통되며 이른 새벽이면 돌산항으로 들어오는 수산물들이 위판장을 가득 채워 장관을 연출한다. 여수 특산물인 갑오징어, 문어, 낙지, 돌돔 등 여러 종류의 싱싱한 수산물을 만날 수 있지만 도매로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반인은 경매에 참여가 어렵고, 낙찰받은 중개인에게 구매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망월대길 26

두문포
여수 돌산에 자리한 두문포는 죽포항과 두문포 방파제를 일컫는 작은 어항이다. 알록달록 꾸며놓은 포토존 덕분에 한국의 베니스라 불리는데 곤돌라 모양의 벤치와 이국적인 조형물들이 길게 조성되어 있다. 조형물 사이사이에는 외국의 랜드마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첨성대, 숭례문 등 다양한 건축물들이 숨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잘 알려지지 않아 한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고 바다를 배경 삼아 인생 샷을 남길 수도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죽포리

반야사(논산)
반야사는 석회광산인 옛 폐광을 활용해서 동굴 법당과 대웅전, 요사채, 야회 미륵불상, 바위 협곡 등을 조성했다. 입구에 들어서면 절벽과 대웅전이 한눈에 보인다. 대웅전 뒤쪽으로 가면 동굴 법당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운이 돈다. 예전에는 석회를 채굴하는 광산으로 일제강점기에는 노역을 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화려한 조명과 함께 법당이 마련되어 있다. 산신이 모셔있는 곳도 있고 지하수가 모여 생긴 작은 연못도 있다.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삼전길 104
신사공원
신사공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해 있는 근린공원이다. 가로수길과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사이에 위치해 있어 공원을 찾는 이들이 많다. 신사공원은 1977년 7월 9일에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다양한 수목과 휴게 시설·운동 시설을 갖춘 공원으로 1985년 5월 5일에 개장하였으며, 2007년에 공원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였다. 공원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공원 양끝에 두 개의 넓은 광장 사이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운동기구와 음수대, 정자, 벤치가 있어 운동과 더불어 휴식하기 좋은 공원이다. 특히 마사토 포장을 한 게이트볼장이 설치되어 있어 어르신들의 이용이 활발하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백야선착장
백야도는 여수시 화양면 끝자락에 자리한 섬으로 주변의 섬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여객선은 백야도 선착장을 출발해 제도, 개도, 하화도, 상화도, 상도, 낭도를 오간다. 배편은 넉넉한 편이지만, 관광객들이 늘면서 종종 매진되기도 한다. 배편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넓은 주차장과 화장실 등의 편의 시설이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많은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은 금오도와 하화도이다. 하화도는 봄에 피는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백야해안길 73

전촌용굴
경주 감포에 파도와 시간이 만들어낸 자연 조각품인 전촌용굴은 해식동굴로 전촌항 인근의 해안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룡굴과 단용굴 두 곳이 있으며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용에 관한 설화를 품고 있다. 사룡굴에는 동서남북의 방위를 지키는 네 마리의 용이 살았고 단용굴에는 감포 마을을 지키는 용이 한 마리 살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용이 드나들었을 법한 통로가 보이는 두 동굴은 감포읍의 스토리텔링 걷기 길인 감포깍지길 제1, 8구간 코스의 경유지이며 동해안 트레킹코스 해파랑길 11구간을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경관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까지 군사 작전 지역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던 곳인데 해파랑길이 조성되기 시작하면서 해안가를 따라 목재 데크 산책로가 조성되어 사룡굴에 어렵지 않게 닿을 수 있게 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장진길 39

빛고을농촌테마공원
빛고을농촌테마공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양과동 49,805㎡의 넓은 공간에 건립되었다. 공원 내 농업전시체험관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체험실, 북카페가 마련되어 있고 쌀을 직접 만져보며 다양한 쌀의 영양소를 확인할 수 있는 쌀 전시실이 따로 있다. 곤충들이 전시되어 있어 살아있는 곤충뿐만 아니라 생동감 있게 재현된 세계 곳곳의 곤충 표본들을 만날 수 있는 곤충박물관, 다양한 화훼 및 수목이 전시되어 있어 자연 친화적인 체험이 가능한 화훼유리온실, 힐링가든 등도 마련되어 있다. 아이들과 함께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면서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과 농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작은 힐링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포충로 966-15

변산리조트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변산리조트는 33,000제곱미터의 넓은 면적에 크고 작은 룸을 보유한 펜션, 잔디 혹은 파쇄석 사이트로 구성된 일반 야영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단체관광객들을 위한 세미나, 연회장도 갖추고 있다. 잘 정돈된 넓은 잔디밭은 어린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군데군데 포토존을 연상케 하는 벤치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로 453-10

도성사
경기도 포천시 운악산 줄기에 자리 잡고 있는 도성사는 지장보살을 모신 지장 도량이다. 영가의 극락왕생도와 자손의 발복을 기원하는 납골당을 운영하는 불교 사찰로 기존 불교 종단에 속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납골 사찰을 운영하고 있다. 사찰의 운영과 살림은 재단법인 도천불교문화재단이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다. 용문 관광단지와 연계하여 트레킹을 함께 할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548-47
화흥포항
화흥포항은 오래전 해도(海圖) 상에 ‘천지두’라고 명기되어 있었는데, 2001년 11월 연안항으로 지정되면서 화흥포항으로 불리게 되었다. 무역항으로 포화상태인 완도항의 기능을 분담하고 제주도 및 인근 도서 지역의 해상물류, 교통, 관광 요지의 역할 및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화흥포항에서는 항일운동의 3대 성지인 ‘소안도’와 완도의 전복 80%가 생산되는 ‘노화도’, 고산 윤선도의 세연정이 있는 ‘보길도’, 3개의 섬으로 각각 ‘대한호’, ‘민국호’, ‘만세호’를 타고 갈 수 있다. ‘소안농협 운항 시간 안내’ 밴드도 운영하고 있어, 선박 운항 여부와 시간, 정보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완도읍 화흥포길 242
당목항
완도군 약산면에 위치한 당목항은 금일도와 생일도를 연결하는 여객선이 운항하는 곳이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배들이 연출하는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과거에는 열악한 기반 시설 등으로 어업활동이나 관광에 애로사항이 있었다. 하지만 2021년 9월 국가 어항으로 지정되면서 남해권 수산 거점이자 금일도와 평일도를 잇는 해상 교통·관광 거점 어항으로 개발되어 어항 현대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당목항 주변에서 전복, 멸치, 미역, 다시마 등 양식업이 활발하고, 수산자원이 풍부한 청정해역을 끼고 있어 수산물 유통의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약산면 당목길 135

대동벽화마을
대동벽화마을은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외에 타 지역 사람들에게 덜 알려진 숨은 대전의 명소이다. 대동은 대전역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대전의 달동네로 알려진 곳인데 6.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에 의해 생긴 마을이다. 이곳은 아이들보다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곳이기 때문에 조용했지만 최근 예쁜 벽화들과 전망대가 이슈가 되면서 여행객들이 몰려 활기를 찾고 있다. 이곳은 주민분들이 거주하는 곳이므로 조용하게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전광역시 동구 백룡로48번길 일대

서랑저수지
서랑저수지는 경기도 오산시 서랑동에 위치한 저수지로, 오산시에서 거의 유일하게 농촌의 풍경이 남아있는 서랑동의 중심에 있다. 저수지 주변으로 둘레길 데크가 조성되어 있어 걷기 좋다.
경기도 오산시 서랑동

동탄어린이천문대
동탄어린이천문대는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다. 2012년 설립되었고 야외 관측소와 야간 관측돔이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직접 개발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만들기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간 지각능력과 천문학 지식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한다.
경기도 오산시 독산성로270번길 24

오마이쥬
오마이쥬는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동물원이다. 어린이들이 구경하기 좋은 곳으로 동물에게 먹이주기와 같은 동물체험을 할 수 있으며, 점핑 키즈카페가 있어 체험 후 트램펄린에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오마이쥬에 가는 길에 오산의 명소인 별빛터널을 지날 수 있어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 코스로 들리기 좋다.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632번길 89

죽미체육공원
죽미체육공원은 경기도 오산시 금암동에 있는 시민을 위한 스포츠 공원이다. 축구장, 체육관, 테니스장, X-게임장, 족구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풋살장이 있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스포츠 외에도 공원 곳곳에 있는 운동기구로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고,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거나 산책을 할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다.
경기도 오산시 수목원로 541 (세교동)

파더스가든
아름다운 제주도 여행의 첫 시작 감성정원 파더스가든은 제주의 사계절을 담은 감성정원이다. 드넓은 귤밭에서 감귤 따기는 물론 동물 먹이 주기 체험 그리고 유채꽃, 수국, 핑크뮬리, 팜파스, 동백꽃 등 계절마다 피어나는 다채로운 꽃을 감상할 수 있다. 호빗마을과 천국의 계단, 모래놀이터 등 어린이들과 연인 또는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다. 가든 곳곳에 있는 동물과 교감하고 핑크뮬리축제, 팜파스축제를 만끽하며 귤 따기 체험, 청귤차 만들기 등 계절마다 다양한 체험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테마파크이다. 나무 한 그루, 작은 꽃잎 하나까지도 온 가족의 정성과 소중한 마음으로 오랜 시간 가꾸어진 농장이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힐링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44-33

독산성산림욕장
독산성 산림욕장은 오산시의 독산성 및 세마대지 주변의 산림 20만 7,000m²에 조성한 산림욕장이다. 1999년에 개장하였으며 오산 시민들의 심신단련 및 휴식공간과 어린이들의 자연 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와 휴게공간, 숲 속 교실, 피크닉장, 수목관찰로 등이 있으며, 각종 체력단련 시설과 모험 극기 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오산시 시티투어의 ‘역사탐방 코스’와 ‘광역코스’를 신청하면, 독산성 산림욕장의 둘레길 산책과 독산성 투어 두 가지를 체험할 수 있다.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산136
대림어린이공원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어린이 놀이시설과 다양한 운동시설, 휴식공간이 갖춰져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이다. 지역단체와 연계한 활동, 마을축제 등을 진행하기도 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다.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나들이로 좋고 인조잔디가 조성된 곳도 있어 안전하게 운동하기에도 좋다. 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로 106 (대림동)

씨사이드파크 영종진
씨사이드파크 영종진은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도시 테마공원으로 바닷길, 문화마당, 산책길 등 다양한 테마를 간직하고 있다.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고, 어린이들이 놀기 적합한 숲 속 유치원도 있다. 조선말 일본 군함에 의해 발생한 운요호사건으로 사라졌다가 복원된 태평루와 성곽, 이때 숨진 수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비도 볼 수 있다. 영종도 역사를 간직한 공원으로 공원 내 영종진 역사관을 방문하면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영종도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공원 가까이 구읍나루터가 있어 월미도까지 다니는 배가 있고 성벽을 따라 바닷가를 보며 거닐 수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좋다. 고인돌과 빗살무늬 토기 모형이 있어 선사시대를 기억하는 포토존 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월미도의 야경과 인천대교의 일몰, 일출을 볼 수 있다. 가까운 곳에 레일바이크도 운행 중이며 영종 역사관 앞으로 시내버스 정거장이 있어 접근성도 뛰어난 공원이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구읍로 63 (중산동)

월미도등대길
월미도 등대길은 100m도 안 되는 짧은 길이지만 앞으로는 월미도 방파제와 등대가 있고 뒤로는 웅장한 대관람차가 돌아가는 월미 테마공원이 있다. 월미도 등대길을 따라 걸으면 탁 트인 서해의 풍경과 낙조를 감상할 수 있으며, 등대길 난간에 설치되어 있는 인천과 월미도의 역사를 담은 사진 자료를 볼 수 있다. 산책길에 액자 프레임 모양의 포토존 등이 있어 등대와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참고로 월미도는 섬의 생김새가 반달의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북성동1가 120
미사한강공원5호
구산은 한강변을 바라보고 있는 마을 뒷산의 모양이 거북이가 엎드려 있는 것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미사 한강공원 5호는 바로 그 구산 주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한 공원이다. 어린이 놀이시설과 함께 여름엔 샤워실을 갖춘 어린이 풀장을 운영한다. 농구장과 같은 체육시설이 있고 산책로, 잔디광장, 우레탄이 깔린 트랙,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있다. 건너편으로 예봉산과 검단산이 보이고 전망대에 서면 한강을 지나 구리, 남양주까지 조망이 가능한 명소이다. 문화, 예술, 역사, 체육 등 종합적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1~4호 공원과 함께 산책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246 (망월동)

노암터널
노암 터널은 입암동에서 시작해 중앙시장 월화 거리까지 이어지는 강릉의 숨은 명소로 예전에는 실제로 기차가 드나들던 길목이었으나 KTX 철로가 신설되면서 원래의 기능을 잃고 관광지로 탈바꿈했다. 지금은 한국 3대 트레킹코스로 손꼽히는 강릉 바우길에 속한다. 널 안에는 오래전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터널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면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노암동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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