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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271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71페이지입니다.

천사대교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천사대교

천사대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와 암태면을 잇는 해상교량으로, 2019년 4월 4일 개통되었다. 교량 이름은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붙여졌으며, 신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천사대교의 개통으로 비금도, 도초도, 하의도, 신의도, 장산도,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 등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를 이루는 9개 섬을 연결하는 최단거리 육상 교통망이 완성되었다. 또한 영종대교, 인천대교, 서해대교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긴 해상교량으로, 아름다운 다도해 풍경을 감상하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암태면 신석리

주전어촌체험마을
문화관광울산광역시

주전어촌체험마을

200여년 역사의 전통 농,어촌마을인 주전마을은 18세기 부터 주전(朱田)이란 명칭을 사용해 오고 있다. 지난 30여간 GB지역으로 지정, 울산의 타 지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구비하고 있으며, 해발 500여m의 봉대산을 넘는 주전고개가 유일한 관문이었으나, 최근 마성터널 개통으로 인해 접근성이 향상되어 도심속의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동해의 주전해변을 따라 7개의 소마을, 300여 가구가 마을을 형성하고 있으며 지방도 1,027호를 기준으로 산지쪽은 농업, 해안쪽은 어업이 이루어지고 자연학습장, 봉대산공원, 주전생태하천, 몽돌해변 등의 우수한 관광지가 자리잡고 있다. (출처 : 주전어촌체험마을)

울산광역시 동구 새싹길 23 주전어촌체험마을안내센터

신해철거리(성남)
문화관광경기도

신해철거리(성남)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신해철 작업실 주변으로 신해철 거리가 조성됐다. 신해철 거리는 성남시와 팬들이 그를 추억할 수 있는 흔적과 마음을 모아 만든 곳으로 마이크를 잡고 앉은 신해철 동상을 중심으로 160m 정도 이어진다. 거리 바닥에 각계각층 사람들이 생전의 그를 추모하는 글이 있으며 신해철이 쓴 노랫말도 나무 푯말에 새겨져 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발이봉로 10 (수내동)

창포 해안길
자연관광경상남도

창포 해안길

창포 해안길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창포리를 시발점으로 하여, 구산면 저도 연육교까지 바닷가에 펼쳐진 해안길이다. 창포 해안길은 수많은 섬과 만으로 이루어진 내해를 따라 한 편에는 조용한 어촌마을이 있고, 다른 편에는 깊고 푸른빛의 그림 같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경남 창원과 고성을 연결하는 동진교가 있는 해안도로는 아름다운 바닷길로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곳이다. ※ 위치 :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창포리 산37-1(동진교) ※ 위치 :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304-6(저도 연육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872-60

평인 노을길
자연관광경상남도

평인 노을길

평인노을길은 통영의 언택트 힐링관광지에 속한 해안 도로이다. 무전동에서 시작하여 명정동 해안을 들머리로 삼고 소포마을을 거쳐 인평동까지 총 10km 길이의 드라이브 명소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남해안 해안 경관도로 15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갖고 있다. 신선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노을을 즐길 수 있는 평림항과 노을전망대가 있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넓은 인도와 자전거도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동호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노을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섬들 사이로 펼쳐지는 저녁노을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벚꽃 철이면 벚꽃나무 사이로 보이는 바다와 노을 그리고 흩날리는 벚꽃잎들은 눈을 즐겁게 한다. 전망대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잠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카페들이 들어서 있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평인일주로 132

비토섬 가는길
자연관광경상남도

비토섬 가는길

사천의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시원한 바닷바람과 눈부시게 푸른 물결을 감상하며 끝없이 펼쳐진 갯벌을 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비토섬 가는길에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담겨있으며 낭만과 운치를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제1코스는 사천만을 가로질러 가는 사천대교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고 쪽빛 바다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2006년 한국도로교통협회에서 주최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대상을 수상한 창선·삼천포대교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제2코스는 토끼섬, 거북섬 등 별주부전의 전설이 내려오는 비토섬을 배경으로 하는 환상적인 갯벌을 감상할 수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종포길 242

단장 이팝꽃 터널길
자연관광경상남도

단장 이팝꽃 터널길

밀양시 단장면 이팝꽃 터널길은 밀양 평리산 대추정보화 마을을 거쳐 밀양댐 생태공원으로 가는 길로, 단장면 범도리 범도교에서 밀양댐 생태공원 간 약 4㎞에 이르는 코스이다. 매년 5월이면 이팝나무 가로수가 꽃이 피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개화 시기를 맞춰서 가면 멋진 이팝꽃 터널을 만날 수 있다. 이팝꽃 터널길을 올라가면 밀양댐을 만날 수 있으며, 밀양댐 전망대 등 댐 주변도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여차,홍포간 해안도로
자연관광경상남도

여차,홍포간 해안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 중 하나인 거제도 남단의 [여차-홍포간 해안도로]는 바다를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드라이브 코스로 꼽히며, 아침에는 장엄한 일출이, 저녁에는 환상적인 일몰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여차 몽돌 해수욕장에서부터 시작되는 해안도로의 약 3.5㎞ 구간은 거제의 해안 변 중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으로 일부는 비포장도로이다. 한쪽으로는 산허리를, 또 한쪽으로는 해안가 절벽을 끼고 달리는 이 해안도로는 풍광이 아름다워 최고의 명품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 중간에 비포장길이 남아 있지만 승용차로 가기엔 그다지 불편하지 않으며, 아름다운 만큼 더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 길이기도 하다. 비포장길이 남아있어 걷기를 좋아하는 여행객들, 자전거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다. 바다에는 대병대도, 소병대도, 대매물도, 소매물도, 어유도, 가왕도, 가익도, 국도 등 아름다운 섬들이 보석처럼 박혀있어 조망의 즐거움을 가득 선사한다. 다도해를 품은 푸르디푸른 남쪽 바다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어내고 있고 그 아름다움은 천천히 거제 바다를 감상하고 가만히 서서 아름다운 바다를 만끽해야 하는 길이다. 특히 홍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대소병대도 전망은 그중에서도 백미이다. 대소병대도는 대병대도 5개 섬과 소병대도는 3개 섬을 합쳐 모두 8개의 무인도가 모여 있는 곳이다. 푸른 바다 한가운데 크고 작은 초록의 섬들이 점을 찍듯 모여 앉은 광경은 마치 합성이라도 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곳은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하는 고깃배와 운해에 둘러싸인 대소병대도를 사진에 담으려는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해안도로 초입에 자리한 여차마을과 망산 등산로 입구를 지나 2.6km 지점에서 홍포 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전망대를 기준으로 동쪽은 천장산(해발 275m)이 여차마을을 품고 있고, 남쪽으로 대병대도, 소병대도, 대매물도, 소매물도, 어유도, 가왕도, 가익도, 국도 등이 바다에 점점이 떠 있다. 쪽빛 바다에 오롯이 솟은 섬들은 손에 잡힐 듯 가깝다. 눈을 멀리 두면 대마도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조망이 환상적이다. 여차∼홍포 해안도로는 일부 급경사면을 제외하고 대부분 흙길이다. 전망대에서 서쪽으로 2.4㎞ 떨어진 홍포항도 일몰 명소 중 하나이며, 고깃배가 들어오는 아침마다 시끌벅적한 포구는 활기가 넘친다. 해안도로로 향하는 길은 두 가지다. 1018번 지방도로를 타고 거제면과 동부면, 남부면, 홍포항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서부 지역 해안과 내륙을 둘러볼 수 있다. 14번 국도를 따르면 장승포항과 구조라해수욕장, 학동흑진주몽돌해변, 해금강 입구를 거쳐 동부 지역 해안을 구경할 수 있다. 여차∼홍포 해안도로를 으뜸으로 꼽는 것은 주변 풍광이 유독 아름답기 때문이고, 거제 9경에 이름을 올릴 만큼 자타가 공인하는 명품 해안도로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다포리

한우산 드라이브코스
자연관광경상남도

한우산 드라이브코스

의령 한우산 드라이브 코스는 잘 정비된 길과 아름다운 자연 절경으로 사시사철 많은 드라이브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한우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대표적으로 가례면에서 오르는 길과 궁류면에서 오르는 길 2가지 길이 있으며 궁류면 방면으로 갈 경우 일붕사, 봉황대, 벽계관광지 등 명소를 거칠 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한우산은 가을철에는 오색찬란한 단풍과 억새들이 절경을 연출하며, 정상부근에 위치한 도깨비 숲에는 도깨비 조형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 신전리

입곡 저수지 드라이브길
자연관광경상남도

입곡 저수지 드라이브길

함안군 산인면에는 뱀이 기어가듯이 구불구불 흐르는 입곡저수지가 있다. 저수지를 중심으로 절벽과 우거진 송림이 있고, 경사지에 활엽수림과 침엽수림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크고 작은 산봉우리들이 저수지를 중심으로 협곡을 이루고 있는 이곳은 수려한 자연 풍광과 함께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형형색색의 바위와 기암절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입곡저수지 주변을 둘러보는 드라이브 코스는 아름다움과 색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드라이브 길 중간에는 카페와 출렁다리, 아리힐링카페, 운동장, 체육시설, 오토캠핑장, 주차장 등이 갖추어져 있어 관광하기 좋은 곳이다. ※ 드라이브 길 : 송정리 산40-5~입곡리 1310-18(약 2km)

경상남도 함안군 산인면 입곡공원길 225

동해 해안길
자연관광경상남도

동해 해안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동해면 해안 길은 동진교를 시작으로 경남 고성군 동해면 내산리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이다. 동진교는 고성군 동해면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을 잇는 국도 77호선 상의 교량으로 고성과 창원을 가장 빠르게 이어주며, 교량을 지나면 고성군의 푸른 바다와 나란히 달리며 힐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가 펼쳐진다. 바다 향기와 해안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경남의 유명 드라이브 명소가 되고 있다. 이 길을 따라가 보면 해맞이공원과 글램핑장 등이 있어 드라이브와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설천 남해해안도로
자연관광경상남도

설천 남해해안도로

설천면 노량에서 삼동면 지족을 잇는 남해 해안 도로는 약 35km 구간으로 경상남도에서 ‘드라이브스루 여행 코스 13선’ 지정한 곳으로 벚꽃과 유채꽃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이다. 농촌의 여유로운 풍경과 더불어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절경을 자아내는 곳으로, 자전거 라이딩 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수려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남해 비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지족 죽방렴, 비자림, 남해대교 등 남해의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청암 하동호 산중호수길
자연관광경상남도

청암 하동호 산중호수길

하동댐과 함께 만들어진 인공 산중 호수인 하동호에는 댐의 상류 4km쯤에는 청학계곡, 묵계계곡이 있어 봄꽃과 가을 단풍, 겨울 설경이 멀리 보이는 지리산의 웅장한 자태와 함께 절경을 이루고 있다. 비 오는 날 멀리 보이는 구름 속에 감춰진 묵계계곡과 안개 자욱한 하동호는 슬로시티 하동에서 삶의 미학을 느껴볼 수 있는 드라이빙 코스이다. 청암면사무소에서 시작하여 하동댐, 나본마을회관을 돌아가는 하동호 둘레길은 하동호 전망을 바라보며, 힐링을 즐기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길이다. 내친김에 청암계곡까지 달려갈 수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고래실길 6

정취암 가는 길
자연관광경상남도

정취암 가는 길

기암절벽에 매달린 정취암으로 가는 길로 신등면 모례리에서 신안면 안봉리까지 약 3㎞로 10여 분이 소요된다. 산등성을 돌아가는 굽이진 산길은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이다. 구름이 내려앉을 때면 하늘 위를 떠다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한 폭의 수채화와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길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둔철산로 675-87

지리산 가는길
자연관광경상남도

지리산 가는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길 중 하나로 함양읍에서 지리산 제일문 부근까지 약 12km를 지리산 가는 길이라고 한다. 지리산 가는 길은 지안재와 오도재를 거쳐 마천으로 향하면 지리산 제일문과 지리산 조망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지리산의 전체 능선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법화산과 삼봉산의 등산로가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이다. 지리산 가는 길은 바이크 코스로 유명해 주말이 되면 많은 오토바이 애호가가 이곳을 찾는다. 지리산 제일문을 넘어 마천 창원 산촌생태마을을 지나면 지리산 둘레길인 금계~동강 구간의 시작점인 함양군 안내센터가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닭머르해안길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닭머르해안길

닭머루 입구에서 신촌포구까지의 구간으로 나무데크로 이어진 전망대와 산책로가 있으며, 가을에서 초겨울까지가 닭머르 해안길을 방문하기에 좋다. 닭머르 바위는 마치 닭이 흙을 파헤치고 그 안에 들어앉은 모습을 닮았다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이곳은 도민들은 이미 잘 알고 있는 곳이지만, 아직 여행객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렇기에 한적하게 산책을 즐기며 사진을 찍기에 제격인 장소이다. 닭머르 바위가 있는 곳은 나무갑판으로 길이 만들어져 있고, 그 길의 끝엔 해안정자가 자리 잡고 있다. 해안정자까지 이르는 길은 가을을 맞아 풍성해진 억새가 사진 찍기에 더없이 좋은 배경을 만들어준다. 특히 이곳은 일몰 장소로도 손꼽히는 곳이기에 해가 지기 바로 직전에 사진을 담는 것을 추천한다. 억새와 저물어가는 가을 해가 아름다운 배경과 조명을 만들어 줄 것이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촌북3길 62-1

담양 메타프로방스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 메타프로방스

메타 프로방스는 연간 약 5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담양에 조성되어 있는 관광단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선정된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휴양지로 유명한 프랑스의 도시 프로방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감성을 가지고 있다. 메타 프로방스는 개인 관광객 뿐만 아니라 가족 및 동호회 단위의 관광객들을 위한 패션 거리, 디자인 공방과 체험관, 상업 공간, 그리고 연회장 등 문화와 예술, 비즈니스가 공존하는 열린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통하여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특별한 추억과 새로운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깊은실길 2-17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자연관광경상남도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는 국내 유일의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에 특화된 천문대이다. 세계 최초 음성인식제어시스템이 설치된 70㎝ 반사망원경 등 국내 최고의 관측장비와, 국내 최초로 해설자와 관객들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천체투영관, 흥미로운 전시체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천체투영관 ‘상상’은 직경 14m 스크린과 99개의 좌석을 가지고 있는 국내 가장 선진적인 천체투영시스템이며, 천체관측실 중 보좌관측실에는 총 5대의 망원경 및 쌍안경이 구비되어 있는데 낮에는 태양을, 밤에는 행성을 포함한 흥미로운 천체대상들을 보여준다.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대공원로 86 (교동)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자연관광경기도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탁 트인 한강변에 펼쳐진 푸른 습지와 넓은 들판을 따라 걸으면 철새들의 힘찬 날갯짓 속 생태이야기가 들려오는 곳. 재미있는 생태체험과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산책길을 가진 이곳은 바로 수도권 최대의 생태공원인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이다. 약 56만 7,051㎡의 부지에 조성된 이곳은 철새들이 많이 찾는 반달형 농경지를 김포한강신도시 조성에 따라 야생조류의 생태와 서식환경 보존·관리를 위해 만들었다. 큰기러기, 쇠기러기, 재두루미 등이 날아들어 다양한 철새를 관찰할 수 있으며, 물길 따라 걸으며 느끼는 한강의 정취와 아름다운 생태공원의 경관은 철새와 사람 모두가 쉬어가는 편안함을 만끽하게 해준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1로 455 (운양동)

김포 사색의 길
자연관광경기도

김포 사색의 길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에코센터에서 용화사까지 이르는 길로, 한강을 두루고 있는 철책을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는 길이다. 옛 김포에서 대표 길로 뽑히던 48국도와 제방도로 중 공원 속 제방도로가 ‘사색의 길’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되어 왕복 2시간여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변화했다. 산책을 하며 야생조류들이 서식하기 좋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볼 수 있다.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1로 455

용담저수지
자연관광경기도

용담저수지

용담저수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저수지 주변으로 용인시민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둘레길을 조성했다. 둘레길은 4.1㎞이며, 도보로 약 1시간 내외 정도 소요가 된다. 곳곳에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산책하며 사진을 찍기 좋다. 또한 둘레길이 평지길로 걷기 쉽게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다닐 수 있으며, 반려견들과 산책하기에도 좋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석포숲공원
자연관광경기도

석포숲공원

석포숲공원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생태공원이다. 산속에 위치한 공원이기 때문에 조금은 등산하는 듯한 느낌으로 걸어 올라가야 한다. 정산에 오르기 위해서는 2가지 코스가 있는데, 조금 오래 걸리더라도 완만한 숲을 거쳐 오르는 코스와 빠르게 오를 수 있지만 계단의 경사가 가파른 코스이다. 공원 정상에 오르면 아래 전망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도록 벤치가 마련되어 있다. 석포숲공원은 계절마다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하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

들꽃가람농장
문화관광경기도

들꽃가람농장

들꽃가람농장은 경기도 연천군애 위치한 체험농장이다. 수확 체험과 쿠킹클래스, 팜크닉을 즐길 수 있다. 식물원과 같이 잘 꾸며진 농장과 다양한 체험, 놀이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농장 및 교육장, 놀이공간, 식물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여름에는 에어바운스 수영장도 펼쳐져 신나는 물놀이도 가능하다. 들꽃가람농장은 봄 시즌딸기 체험이 메인이며 여름 시즌에는 수박, 복숭아, 포도 등 다양한 농작물을 수확해 볼 수 있다. 그 외 제철 과일을 이용한 청 또는 잼 만들기와 쿠킹 클래스도 연중 진행되고 있다. 체험은 작물 상황과 시즌에 따라 변동되므로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계정의 안내를 확인하여야 한다. 농장에서 운영하는 아틀리에 786에서는 직접 생산한 딸기로 빵류와 음료도 판매한다. 인근 관광지는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청연로 192

수우원
문화관광경기도

수우원

파주시에 있는 수우원은 30여 종의 다양한 블루베리 품종을 가꾸는 블루베리 농장이다. 수우원은 나무의 친구라는 뜻으로 임업을 전공한 고 이문호 대표는 나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미국의 블루베리 농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그곳의 기술이나 경영을 배워 직접 국내에 최초로 블루베리를 보급하였다. 미국에서 비행기를 통해 묘목을 공수하였고 2만 평의 임야를 개간하여 추위에도 강한 품종을 찾아 현재 30여 종의 다양한 블루베리 품종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블루베리 유기농 재배법을 전파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4~2015년 연속 농어민대상을 수상하였으며 6차 산업 인증도 획득하였다. 지금은 그의 아내 이윤희 대표가 고인의 철학을 바탕으로 블루베리 묘목 심기, 수확하기, 손수건 물들이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 행사를 준비하며 농장과 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절마다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농장으로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양연로845번길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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