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국 관광지 223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23페이지입니다.

고흥우주발사전망대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우주발사전망대

고흥우주발사전망대는 나로우주센터와 해상으로 17㎞ 거리에 위치하여, 나로호 발사 광경을 드넓은 바다와 함께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1층의 VR 체험관과 2층 우주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특히 2층은 다도해의 수려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전망대 7층에는 360도 회전하는 턴테이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어 앉아서 편안하게 주변 경관을 둘러볼 수 있다. 주변에는 용바위, 사자바위, 팔영대교 등 뛰어난 해안 절경이 인접해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영남면 해맞이로 840

별나로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별나로마을

별나로마을은 한반도의 최남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 동남부에 위치한 마을로, 다도해를 감싸 안은 형태를 한 거북이 모양의 섬마을이다. 다랭이밭과 바다가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창만 간척지 조성으로 대규모 농지와 갯벌을 보유하고 있어 광활한 바다와 갯벌을 활용한 풍부한 체험거리와 먹거리를 만끽하실 수 있다. 별나로마을은 펜션숙박과 갯벌체험 패키지로 인기가 좋으며, 갯벌체험을 통해 채취한 해산물은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배를 타고 마을 앞바다를 돌아보는 다도해 탐방도 인기가 많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포두면 상오길 65

고흥 해창만 간척지 공원
테마파크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 해창만 간척지 공원

고흥 해창만은 고흥반도의 동부에 위치한 만이며 조선시대 흥양현 남부에서 세금으로 거둔 곡식을 보관하던 곡식창고라는 이름이 ‘해창만’이라고 한다. 해창만에서 생산되는 쌀은 해미, 수미로 판매가 되고 있고 방조제 인근에는 오토캠핑장과 해창만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또한 야외 공연장, 산책로 등이 있어 관광객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앞쪽으로는 담수호, 뒤쪽으로는 바다가 위치하고 있어 낚시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포두면 팔영로 405

어답산관광지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어답산관광지

어답산관광지는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에 있는 어답산과 그 산 계곡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이다. 왕의 발길만을 허락한 오지의 선경, 임금이 친히 밟아본 산이라는 뜻의 어답산은 신라 박혁거세가 태기산의 태기왕을 뒤쫓다가 이 산에 들렀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어답산은 해발 789m로 갑천면 삼거리 저수지 동북쪽으로 병풍을 두른 듯 솟아 있다.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가벼운 산행을 즐기기에 좋다. 어답산 전망대에 오르면 300년 된 노송사이로 횡성호와 삼거리 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다. 천연조망대라고 할 수 있는 낙수대에서 보는 횡성 들판의 조망은 가히 절경이라 할 수 있다. 어답산에서는 여름철에는 병지방계곡의 청정함을, 겨울철에는 삼거리 저수지 빙어낚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 등산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중탄산 온천인 횡성온천에서 산행에 지친 몸을 풀어 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병지방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문화관광울산광역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2015년 조성된 고래문화마을에서는 예전 장생포 고래잡이 어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고래광장, 장생포 옛 마을, 선사시대 고래마당, 고래조각 정원, 수생 식물원 등 다양한 테마와 이야기를 담은 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실물크기의 고래를 형상화하여 다양한 고래를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공간뿐만 아니라 고래와 관련된 교감, 공존 등 다양한 테마를 다루고 있는 스토리텔링 포토존, 반구대 암각화와 고래잡이 벽화 등 선사시대 고래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 학습 공간 등 다양한 학습과 놀이가 가능한 공간이다.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71-1 (매암동)

법기수원지
자연관광경상남도

법기수원지

법기수원지는 부산시 선두구동과 노포동, 남산동, 청룡동 일대 7천 가구의 식수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정수 없이 먹을 수 있는 청정 수질을 자랑한다. 일제강점기인 1927년 착공해 1932년 완공되었으며, 수원지 안에는 침엽수림인 측백나무와 편백을 비롯하여 개잎갈나무 등이 있고, 울창한 숲과 둑 위에 있는 수십 년 된 반송 나무가 절경으로 꼽히는 곳이다. 2004년에는 원앙 70여 마리 이상이 발견되는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수십 년간 상수원 보호를 위해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되어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기로 198-13

두동편백나무숲
자연관광전북특별자치도

두동편백나무숲

두동편백나무숲은 익산 두동리 편백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곳이다. 예전에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 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다. 이후 웅포에서 성당포구를 잇는 익산둘레길이 만들어지고, 편백나무의 효능이 연일 입소문에 오르내리면서 알음알음 찾아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편백나무숲은 그저 걷기만 하는 숲이 아니다. 빽빽한 편백나무가 뿜어내는 짙은 나무 향으로 삼림욕 하며 머물러 쉬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숲이고, 걸으면서 생활 속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두동편백나무숲은 도심 속에 조성된 편백 숲과 달리 가는 길 내내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두동길 15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문화관광부산광역시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는 국내 스튜디오 중 단일규모로는 최상의 사운드 스테이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완벽한 방·차음과 특수촬영시설 등을 갖춘 250평 규모와 500평 규모의 실내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물품창고, 감독실, 스태프실, 분장실, 목공실, 식당 등의 각종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부산영상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일부 시설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매주 금요일에 영화 산업 전반에 관한 이해와 더불어 부상영상위원회 연혁 및 활동사항 설명, 영화 세트장 견학이 가능하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52

포항운하
자연관광경상북도

포항운하

2014년 1월 준공된 포항운하는 포항시 송도동과 죽도1동 사이에 있는 동빈대교와 형산강을 남북으로 잇는 물길로 바닷길과 연결하면 8~10㎞의 운하이다. 옛 물길과 생태환경을 복원하여 시민들의 공원이자 새로운 관광명소로 탄생한 이곳은 도시 사이로 흐르는 물길을 따라 크루즈를 타고 낭만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산책길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포항운하는 기존에 없었던 물길을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고, 전에 있던 물길을 복원해 옛 모습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운하가 만들어졌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도동 537

포항함체험관
문화관광경상북도

포항함체험관

포항함체험관은 2010년 6월 12일 포항 시민의 날에 개관하였다. 포항함은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북한의 잠수정 공격으로 침몰한 천안함과 동일재원의 함정으로 30년 가까이 조국 영해 수호의 임무를 환수하고 명예롭게 퇴역한 우리 해군의 주력 1,200톤급 초계함이다. 취역기간 동안 포항시와 많은 교류 관계를 가져온 각별한 인연으로 퇴역 후 동빈내항에 안보의식 고양과 선상 병영 체험공간으로 일반인에게 개방하게 되었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운하로 205

설악산 흘림골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설악산 흘림골

양양군에 위치한 남설악의 계곡, 흘림골은 산이 높고 계곡이 깊어 언제나 안개가 끼고 날씨가 흐린 것 같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흘림골 계곡을 따라 등선대까지 올라가면 사방으로 탁 트인 시원한 남설악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등선대를 넘어 주전골을 지나 오색약수까지 걸을 수 있는데, 멋진 바위들과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인 코스이다. 2015년 수해로 인해 한계령을 넘나드는 도로가 유실되고, 낙석사고로 인해 통제되었다가 2022년 7년 만에 개방되었으며, 이때 22개의 낙석 구간에 우회로를 만들고 낙석 방지 터널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였다. 설악산 흘림골의 대표적인 명소로는 여심폭포, 등선대(만물상 전망대), 등선폭포, 금강문, 주전골 등이 있다. 특히 그중에서 여심폭포는 높은 기암절벽을 타고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이며, 이 여심폭포부터 등선대 입구까지 300미터에 이르는 구간은 깔딱 고개라 부를 정도로 매우 가파르다. 흘림골의 명소들은 가을 단풍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설악산 흘림골은 일 5,000명 시간지정제로 운영하므로 방문하려면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에서 예약을 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원주 학곡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원주 학곡마을

치악산과 매화산 자락에서 흐르는 하수 남천과 학곡 저수지가 있어 각종 물고기와 철새들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면서, 두루미가 많이 찾는 골짜기라는 뜻으로 ‘학곡’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태종(이방원)이 스승인 원천석에게 벼슬을 주며 여러 차례 불렀지만 이에 응하지 않고 은둔생활을 계속하여, 이러한 스승을 그리워하며 스승을 찾기 위해 태종이 수레를 타고 넘은 고개라는 수레너머재가 있는 마을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로 7

아홉산숲
자연관광부산광역시

아홉산숲

부산 기장 철마면 아홉산 자락에 위치한 숲으로,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과 생태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대나무숲, 편백나무 숲, 삼나무, 은행나무 등의 인공림과 수령 100~300년 되는 금강송 등을 포함한 천연림이 아홉산숲을 구성한다. 총면적이 무려 52만 ㎡에 이르며, 약 400년의 세월을 지켜온 사유림으로, 자연보호를 위하여 사전 예약된 제한된 인원만이 출입이 가능하다. 놀이공원이나 유원지와 다르게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만 관람이 가능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숲 속 체험 및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숲 해설을 들을 수도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미동길 37-1

연도(여수)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도(여수)

금오도 아래 위치한 섬으로 해안선이 천혜의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106년 역사의 소리도 등대를 비롯해 코끼리 코바위, 솔팽이굴, 물개바위, 콧구멍 바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어 해양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각종 전설 등이 살아 있는 섬이다. 섬 명칭은 솔개(소리개)가 하늘로 날아오른 듯한 모양을 닮았다 하여 소리도로 부르다가 조선 태조 5년(1396년)에 솔개 연자를 써서 연도(鳶島)라고 하였으며, 주민들은 여전히 소리도, 소리섬이라고 부르고 있다. 하얀색의 등대건물과 푸른 잔디밭, 여인의 조각상은 깨끗하고 편안한 인상을 주며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경치 또한 천하일경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높은 파도, 조류, 해류 등의 침식으로 깎여 해안에 형성된 절벽과 해안 길을 따라 빼곡한 동백나무의 경관이 훌륭하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일부로 지정되어 있다. 남쪽에 최고봉인 높이 231m의 필봉산이 솟아있으며, 바다가 맑고 해산물도 풍부하여 감성동이나 볼락 등이 잘 낚여 여수권 내 최고의 낚시터로 알려져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연도리

실리도
자연관광경상남도

실리도

실리도[實利島]는 창원시 구산면의 남동쪽 끝에서 약 500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면적은 215천㎡이며, 길이 약 740m, 해발고도 85m로써 현재 55가구 122명 정도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창원시 구산면 심리 끝에 위치한 원전항(국가어항)에서 도선으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하루 총 7번 운항(필요한 경우 수시로 운항)하는 배편을 이용해서 접근이 가능하다. 실리도는 남해안 도서의 특성이 살아 있는 수려한 해안경관과 갯벌이 잘 발달하여 있으며, 복지회관과 특산물 판매장, 섬을 가로질러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설치되어 있다. 러일전쟁 당시에는 러시아 해군의 주둔지로, 러시아가 일본에 패배한 이후에는 일본의 진지로 활용되었던 곳으로, 현재는 우리나라 해군시설 일부가 이 섬 남단부에 위치해 있다. 예부터 과실나무가 무성하여 마을 이름을 실리도로 명명하였다고 하며, 특히 매실·딸기·밤 등이 많이 생산되었고, 지금도 매실나무의 고목이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섬의 북동쪽에는 초아도라는 작은 섬이 하나 있는데, 이 지역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섬의 모습이 아득한 옛날에 이 섬에 살았던 어느 과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그 섬에 조개 캐려고 갔다가 물이 차는 바람에 정신없이 건너오는데 외동아들을 깜빡 잊고 자기만 건너와, 두 다리를 뻗고 통곡을 하면서 아이를 부르고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실리도는 오염되지 않은 남해안의 해안전경과 청정한 바닷빛을 볼 수 있는 육지와 가까운 섬이자 볼락과 가자미 등이 잘 잡히는 낚시터로도 유명한 곳이다, 또한 인근 지역에 ‘저도 둘레길 코스’와 드라마 ‘김수로’ 촬영지로 유명한 해양 드라마 세트장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섬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실리섬길 25

대도
자연관광경상남도

대도

하동 유일의 유인섬인 대도는 약 300여 년 전 조선조 숙종 때(1700년경) 남해섬에 살고 있던 장수 이 씨 부부가 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중 갑자기 풍랑을 만나 떠밀려 온 곳으로, 이들 부부가 터를 닦고 살기 시작하면서 유인도가 되어 현재 장수 이 씨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1일 6회가량 대도로 갈 수 있는 배편이 운행 중이며, 매년 7월~8월이면 물놀이시설이 운영되며, 갯벌체험, 해양레포츠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섬이다. 대도는 본도 1개와 무인도 7개로 이루어진 섬으로 자연경관이 뛰어나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길 122

만지도
자연관광경상남도

만지도

만지도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서쪽 산지가 발달했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 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만지도는 한자지명이다. 또한 섬의 형상이 지네와 같이 생겼다 하여 만지도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만지도는 지네에 비유되며, 인근 북쪽에 위치한 저도는 닭에 인근 동쪽에 위치한 연대도는 솔개에 비유되어 서로 먹이사슬에 있어 함께 번성할 길지라 한다. 동쪽의 반도부는 암석해안을 이루고 있고 참돔, 감성돔, 농어 등의 다양한 어종이 잡혀 갯바위 낚시터로 유명하다.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저림리

자연관광경상남도

신수도

신수도는 사천시의 유인도 중 크고 아름다운 섬이다. 신수도의 아름다움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은 선착장부터 시작되는 일주도로이다. 한쪽은 바다, 다른 한쪽은 산으로 해안을 따라 이어진 길 위에서 바다 위 떠있는 작은 섬들과 바다를 감상하며 여유있는 산책로를 따라 섬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다. 산책로를 걷다보면 맞이하는 몽돌해수욕장 해수욕장을 지나 한적한 소나무숲 길게 뻗은 소나무 오솔길을 따라 걷다 보면 섬 주변 바다에 부채꼴 모양 대나무발로 장막을 둘러 놓은 이색적인 풍경이 눈을 사로잡는데, 이것이 바로 원시어업기법인 죽방렴이다. 낮에는 평화롭고 고즈넉한 느낌을 주는데 밤에는 야경이 또 다른 느낌을 준다.

경남 사천시 신수동 산34-5

외달도 해수욕장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달도 해수욕장

외달도 해수욕장은 1928년 개장된 해수욕장으로 깨끗한 바다, 고운 모래 백사장과 건너편 조그마한 별섬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목포에서 서쪽으로 6㎞ 떨어진 외달도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관이 아름답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심해의 맑은 바닷물을 끌어 조성한 인공 해수풀장 및 물놀이 시설이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방문하기에 더욱 좋다. 외달도는 청정해역의 자연 그대로 간직하고, 주변의 크고 작은 섬들의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아늑함이 느껴지며, 낙조가 아름다워 특히 연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섬으로 ‘사랑의 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외달도길 47-17

외도 구조라 유람선
문화관광경상남도

외도 구조라 유람선

외도구조라유람선은 외도와 가장 가까운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멀미 걱정 없이 이용 가능한 거제도 외도 유람선사이다. 거제도 외도 보타니아와 가장 가까이에 위치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외도를 갈 수 있는 배 시간도 다양하여 외도여행에 편의를 더해주고 있다. 아름다운 구조라 해수욕장을 끼고 있으며 해금강을 관광할 수 있는 유람선을 매일 수시로 운영하고 있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하여 외도 유람선 예약 시스템을 구축하여 배 시간표 확인 및 코스 예약이 한 번에 가능하다. 특히 여름 성수기에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유람선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 구조라 유람선이 위치한 구조라 마을은 넓은 주차장과 예쁘게 꾸며진 마을 벽화골목길, 샛바람 소리길, 수정봉 산책로, 구조라성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로 38

거제장사도유람선
문화관광경상남도

거제장사도유람선

장사도 가배 유람선사는 최신모형에 안전장비를 갖춘 관광유람선을 갖춰 탐방객들의 안전을 한층 강화한 유람선사이다. 가배 유람선사는 장사도로 향하는 유람선을 매일 수시로 운영하고 있으며, 편리한 장사도유람선 예약 시스템을 구축하여 장사도 배시간표 및 장사도 가는 법, 예약 등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근포1길 71

애견전용해수욕장 멍비치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애견전용해수욕장 멍비치

국내 애견 인구 1000만 시대지만 다수 애견인들이 다중이 출입하는 계곡, 바닷가, 강가 등을 반려견과 동시에 출입하는 것은 각종 제약과 불편이 따르기 마련이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반려견과 자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애견 전용해수욕장 멍비치는 강원도 양양에 위치하였으며, 일반 관광객과는 분리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반려견이 모래사장을 뛰어놀고, 모래찜질을 즐기고, 바다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으며, 부지 내 노지 캠핑장은 야영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여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이색 휴가지로 떠오르고 있다. 매년 개장일과 폐장일, 휴무일 등이 상이하고, 입장이 불가한 견종도 있어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광진리

요라파목장
문화관광경상남도

요라파목장

요라파목장은 넓게 펼쳐진 초지에 젖소를 방목하며 키우는 청정 목장이며, 목장에서 직접 짠 신선한 원유를 이용하여 치즈를 만들고, 이러한 자연치즈를 이용하여 피자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장이다. 요라파목장에는 송아지 우유주기, 젖소 사료주기 등 다양한 낙농체험이 가능하고, 직접 생산한 우유로 만든 치즈와 요거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사천시 농촌교육농장으로 지정된 곳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 고동포로 289

새밭계곡
자연관광충청북도

새밭계곡

새밭계곡은 소백산 깊은 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줄기가 모여 계곡을 이룬 자연발생 계곡으로 하일천의 상류지역에 해당한다. 청정계곡에서만 자란다는 산천어가 서식할 만큼 물이 차고 맑은 게 장점으로 천연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수려한 경관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곳은 플라이 낚시의 명소로도 유명해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곳곳에 그늘이 드리워져있고, 캠핑장 시설을 갖추고 있어 휴가를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휴식이 필요할 때 생동하는 자연에서 푸른 기운을 받아 느긋하게 쉴 수 있는 곳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