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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225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25페이지입니다.

보강천미루나무숲
자연관광충청북도

보강천미루나무숲

보강천은 증평군 도안면과 증평읍의 들판을 적시며 흐른다. 보강천 생태공원은 두 개의 큰 물줄기와 소소한 지천들이 모여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는 지점에 조성되어 있다. 습지를 걷고 징검다리를 건너 다양한 수변식물과 곤충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관속식물, 특산식물, 귀화식물 등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피어있고 다양한 어종과 포유류가 관찰되고 있다. 증평군은 보강천 미루나무숲을 중심으로 증평종합스포츠센터부터 증평대교와 장미대교를 지나 증평일반산업단지 진입로까지의 구간에 보강천 녹색길 조성사업과 보강천 녹색 나눔 숲 조성 사업 등을 시행했다. 보강천 녹색길 조성 사업은 보강천 미루나무숲과 연계한 휴게시설과 편의시설을 설치해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도시 속에서 휴식하며 힐링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다.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649-45

자연관광충청남도

정안천생태공원

정안천 생태공원은 충남 공주의 신관동부터 강가에 조성된 자전거길, 걷기 길을 따라 정안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넓고 푸르른 공간에서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다. 특히 정안천 생태공원의 명소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감상하기 위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메타세쿼이아길 아래로 펼쳐진 연지에 진흙을 뚫고 나온 연꽃들이 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공원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의당면 의당로 257

백사장항
자연관광충청남도

백사장항

안면읍 창기리에 있는 어항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포구 주변으로 횟집들이 바다를 둘러싸듯이 자리 잡고 있으며,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있다. 포구 앞으로는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어 해안마을의 정겨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주로 우럭, 노래미, 농어, 대하 등의 어종이 잡히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대하이다. 해마다 9월 말~11월 초에 대하축제가 열리는데, 전국 각지에서 이곳 대하를 맛보기 위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안흥항
자연관광충청남도

안흥항

태안반도 남서부의 안흥만에 있는 항구로, 서해 중부의 중심어항이다. 태안읍에서 지방도를 따라 서쪽으로 17km 떨어진 곳에 있는데, 본토에 있는 내항과 신진도에 있는 외항이 마주 보고 있으며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충청남도의 대표항이라고 할 만큼 규모가 크고, 지리적으로 한국 본토에서 서해로 가장 깊숙이 파고들어 가 있는 곳이다. 백제시대부터 당나라 무역항으로 사용된 유서 깊은 항구이며, 지금도 연근해 조업어선의 어업활동에 근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안흥항은 주로 낚싯배와 유람선이 출항하는 항구이다. 태안해안국립공원을 끼고 있고 주변에 마도, 신진도, 가의도 등 크고 작은 섬이 있어 바다낚시를 할 수 있으며, 유람선을 타고 서해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한흥 9경을 둘러볼 수도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회룡포전망대
문화관광경상북도

회룡포전망대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에 위치한 회룡포전망대는 장안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옛부터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회룡포 (예천 용궁면 대은리) 일대의 마을 풍경은 아름답기로 소문이 나 있다. 마을에는 현재 10여 명의 사람들이 거주하며 용이 휘감아도는 강물 모양을 따라 회룡포라고 부른다. 예천의 자랑인 이 마을은 태백산 능선의 산자락에 둘러싸여 있고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휘감아도는 독특한 지형에 위치해 있어 육지 속에 있는 섬마을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 비가 많이 내리면 마을은 섬처럼 완전히 고립된다. 마을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공사장에서 쓰는 구멍이 뚫린 철제발판으로 만들어진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이 다리는 밟으면 구멍사이로 물이 뿅뿅 올라온다하여 뿅뿅다리라 부른다. 본래는 임시 다리로 설치한 것이었으나 이 마을에 명물이 되어 철거하지 않고 밑에 시멘트를 보강하여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다. 회룡포전망대에서 마을을 조망하고 뿅뿅다리를 건너 회룡포 일대를 둘러보기를 권한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회룡대길 168

거제시농업개발원
테마파크경상남도

거제시농업개발원

거제시농업개발원은 지역실정에 맞는 농업기술과 지역소득작물을 연구개발 보급하여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도시민에게는 농업 현장체험과 사계절 꽃 및 난지식물을 만날 수 있는 농업테마공원이다. 농업과학관, 농업교육관 등의 시설이 있으며, 도마뱀이나 거미 등 다양한 곤충을 볼 수 있는 곤충생태체험관, 여러 가지 선인장 등을 볼 수 있는 다육 식물 전시온실, 거제 동백원 빛정원, 야생화와 난 순화온실, 농심테마파크,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있으며, 야외 잔디광장 등 휴식과 관광을 겸할 수 있는 농업현장체험장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거제남서로 3577

가야산 소리길
자연관광경상남도

가야산 소리길

가야산 소리길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해인사 영산교까지의 구간으로 홍류동 옛길을 복원하고 다듬어 홍류동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의 홍류동 계곡과 가야산 소나무림의 청량함을 느끼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가야산 소리길에는 농산정, 칠성대, 낙화담 등 가야산 명소가 있으며 자연과 역사, 경관을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소리길 입구로 들어서면 굽이치는 계곡과 잘 보전된 소나무림이 있다. 테마파크에서 영산교까지 걸으면서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다. 농산정에서는 고운 최치원 선생에 대한 역사를 배울 수 있고 정자에 앉아 자연의 소리를 벗해 명상에 잠길 수 있다. 길상암~영산교(종점) 구간은 낙화담을 비롯해 소리길 중 가장 빼어난 경관 지역으로 소리길의 백미라 할 수 있다. 교량, 데크, 황토포장길 등으로 구성되어 탐방 편의성이 높은 구간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황산리

김해가야테마파크
테마파크경상남도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가야테마파크는 김해시민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일상 휴식 공간이며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우리 민족의 찬란한 유산인 가야의 역사를 놀이, 체험, 전시를 통해 보고, 듣고, 만지며 배울 수 있는 에듀케이션+엔터테인먼트 체감형 테마파크이다. 볼거리, 먹거리, 쉴 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카라반 캠핑장과 물놀이 시설도 구비되어 있다.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온라인 티켓을 구매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테마길 161 (어방동)

노을이 물드는 언덕
문화관광경상남도

노을이 물드는 언덕

가조도에 위치한 노을이 물드는 언덕은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관광지이며 노을이 물드는 언덕은 2009년 7월 가조도 연륙교 개통 이후 늘어나는 관광객을 위해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조성된 공간이다. 일몰 무렵 원형의 전망대에 오르면 붉게 물든 노을이 탁 트인 바다와 하늘까지 물들여 누구라도 황홀경에 빠져들게 하며 전망대와 노을이 어우러져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해변의 경치가 좋아 주변에 카페, 펜션 등이 많이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가조로 565

아라리촌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아라리촌

조양강변에 위치한 아라리촌은 조선시대 정선과 강원도 일대의 주거문화를 재현한 마을이다. 전통 가옥과 저잣거리 등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눈이 많고 바람이 심한 강원도 산간의 주거 형태가 다른 지역과 차별 짓는다. 대표적인 사례가 굴피집과 저릅집, 너와집 등이다. 굴피집은 주로 화전민들이 살았던 집으로 굴참나무의 두꺼운 껍질로 지붕을 이었다. 저릅집은 짚 대신 대마 껍질을 벗기고 난 줄기로 이엉을 만들어 지붕을 올린 집이다. 너와집은 너와(얇고 평평한 돌)를 기와처럼 깔아 바람을 견디도록 한 게 이채롭다.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온 우리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박지원의 소설 을 주제로 한 양반전 거리도 볼거리다. 은 정선을 배경으로 당시 양반 사회를 풍자한 소설로, 이야기 속 장면들을 동상으로 재현했다. 걷다 보면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하다. 양반 증서도 무료로 발급하고 있으니 꼭 챙길 일이다. 또한 마을에는 각종 농기구를 보관한 농기구 공방, 서낭당, 방앗간 등이 곳곳에 자리해 집뿐 아니라 옛 조상들의 삶 또한 확인 수 있다. 이웃에는 아리랑 박물관이 위치한다. 정선아리랑은 물론 우리나라 지역별 아리랑의 역사를 전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애산로 37

강릉 솔향수목원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솔향수목원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산 135번지 일원에 2008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여 2013년 10월 30일에 개원하였다. 수목원은 금강소나무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 자락, 강릉에서 경치 좋기로 유명한 용소골에 자리 잡고 있다. 수목원이 들어선 용소골은 예로부터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이름 붙여진 곳으로 ‘천년숲 속 만남의 장’을 주제로 강릉의 대표 수종인 금강소나무를 잘 가꾸어 온 지역이다. 이곳은 천연 숲의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그 아름다움이 더욱 빛난다. 총 78.5㏊(약 24만 평)의 부지에 조성된 수목원은 23개의 다양한 테마 공간과 함께 총 1,127종 22만 본의 식물로 구성되어 있다. 입구에서부터 들려오는 물소리, 꽃향기, 솔향기를 시작으로, 생강나무와 때죽나무 군락이 어우러진 숲생태관찰로, 천년의 기다림이 깃든 천년숨결 치유의 길, 금강소나무로 둘러싸인 솔숲광장, 그리고 계절마다 다양한 야생화가 피어나는 비비추원, 원추리원, 약용식물원, 염료식물원 등 다채로운 전시원을 통해 사계절 내내 변화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자생 수종인 금강송이 곧게 뻗어 있는 천년숨결 치유의 길은 수목원을 대표하는 산책 코스로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수목원길 156

강릉커피거리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강릉커피거리

안목 카페거리는 1980년대 초부터 커피 명소로 명성을 얻어왔다. 19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국내 최고의 커피 명장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자신만의 손맛을 낸 원두를 볶아내는 커피숍이 늘어나면서 전국 커피 마니아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기 시작하였다. 최근 커피 도시로 급부상한 강릉지역의 커피숍이 횟집 수에 근접하는 등 강릉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커피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다양한 개성이 담긴 커피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며 매년 커피 축제도 개최하고 있어 즐길거리도 더해졌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20-1

신산공원
테마파크제주특별자치도

신산공원

신산공원은 제주 시민들이 애용하는 도심 속 공원 중 한 곳이다. 신산공원 중심에는 올림픽 성화의 국내 도착을 기념하는 기념물이 세워져 있어 88 서울올림픽을 상징하는 공원이기도 하다. 또한, 1995년 10월에 광복 50주년 기념으로 제주 문물을 담은 총 1,250점의 95 제주타임캡슐을 매설한 뜻깊은 장소이다. 공원 내에는 제주 4·3 해원 방사탑과 6·25 참전 기념탑 등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다양한 조형물이 자리하고 있다. 신산공원은 넓은 잔디밭과 단풍나무를 비롯하여 예쁜 꽃밭과 나무들이 어우러진 도심 속에 있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다. 특히, 봄에는 벚꽃들이 흩날려 아름답다. 신산공원에는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족구장 등의 시설이 있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어 가족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이다. 또한, 신산공원 근처에는 국수문화거리, 삼성혈, 민속자연사박물관 등의 관광명소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산로 92-12

내장산수목원
자연관광전북특별자치도

내장산수목원

내장산수목원은 대상그룹재단이 50,000㎡의 부지에 내장산 자생수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목류와 화초류를 식재하고, 수목원으로 조성하여 무상으로 개방, 운영하고 있다. 수목원 안에는 산책길, 잔디광장, 정자, 화장실, 관리실 등의 편의 시설이 있다. 특히, 내장산수목원 꽃무릇 군락지에는 산책로가 조성돼 청명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제격인 장소이며, 9월부터 꽃무릇이 피기 시작해 보름 정도는 붉은빛이 장관을 이룬다. 인근에는 동학 농민혁명 기념탑과 야외조각공원, 야생화단지 내장호가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호반로 194-28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자연관광충청북도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에 자리 잡고 있으며 충북 알프스 끝자락 묘봉과 접하고 있다. 총 90.2㏊의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빼어난 주변의 산세는 거친 도심지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안락한 휴양을 즐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맞는 장소이다.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 장갑리 산15

물영아리오름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물영아리오름

물영아리는 신령스러운 산이란 뜻이다. 또한 ‘수령산’, ‘수령악’으로 불리며, ‘물의 수호신’이 산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이다. 이름 앞에 ‘물’은 분화구에 고인 습지를 품고 있어 붙은 접두어이다. 분화구의 깊이는 40여 m로 2100~2800년 전에 퇴적되었으며, 퇴적층의 깊이가 최대 10m에 이르는 습지오름이다. 물영아리오름 람사르 습지 탐방은 여러 갈래의 숲길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탐방할 수 있으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어 찾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물영아리오름은 수망리 중잣성 생태 탐방로와 연계되어 있다. 잣성은 제주도의 전통적인 목축 문화 유물로 목초지에 쌓아 올린 경계용 돌담을 뜻한다. 물영아리오름 주변에 주민들이 산지 축산을 하고 있어 오름 주변은 목가적인 풍경을 이룬다. 오름 탐방은 소 떼가 유유히 노니는 목장 둘레를 따라 반 바퀴를 돌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06년 세계적인 습지 보호 단체에서 지정한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보호 구역이기도 하다.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 야생동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생태에 대한 보존가치가 매우 높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수로 552

망금산 강강술래터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망금산 강강술래터

망금산은 13척의 배로 3백여 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해전지 울돌목이 바로 내려다보이는 해발 115m의 나지막한 산이다. 명량해전 당시 이순신 장군은 적에게 우리 군사가 많이 보이게 하기 위하여 이 망금산에 토성을 쌓고 부근의 부녀자들을 모아 남장을 시켜 산봉우리를 원을 그리며 반복하여 돌게 하였다고 한다. 주로 추석날 밤, 곡식의 풍년을 기원하며 추던 부녀자들의 민속놀이를 의병술로 사용한 것이다. 지금도 망금산 산봉우리에는 망터가 있고, 그 밑으로 강강술래터가 뚜렷하게 남아 있다. 또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전술을 존경하는 마음이 담긴 강강술래에 관한 많은 전설이 전해져오고 있다. 망금산 강강술래터는 서해랑길 6코스에 위치해 있으며, 차량 이동 2분 소요, 1.7km 거리에 우수영 국민관광지가 있으며 울돌목 스카이워크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명량대첩로 103

충주 관아공원
역사관광충청북도

충주 관아공원

중앙공원이라고도 부르며, 면적은 약 7,500㎡이다. 조선시대 충주 읍성 내에 있던 충주목(忠州牧) 관아터에 조성한 공원으로, 청녕헌(淸寧軒)과 제금당(製錦堂) 등 옛 관아건물이 남아 있다. 관아공원에 가면 가장 먼저 바깥쪽 현판에는‘충청감영문’이라 적혀 있고 안쪽 현판에는 ‘중원루’라고 씌어 있는 멋스러운 2층 문루를 만나게 된다. 문루를 지나 마당에 서면 웅장한 팔작지붕 건축물이 눈에 들어온다. 관아의 동헌으로 쓰이던 충주 ‘청녕헌’이다. 동헌은 관아에서 업무를 처리하던 중심 건물이다. 조선 고종 7년(1870)에 불타버린 것을 같은 해 10월에 중건했다. 청녕이라는 이름은 노자의 도덕경에서 따온 것으로, ‘맑고 편안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날렵한 지붕선과 돌로 꾸민 외벽이 인상적이다. 충주 청녕헌은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청녕헌 맞은편으로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인 충주 ‘제금당’이 있다. 제금당은 귀빈들이 묵던 영빈관 역할을 하던 곳이다. 청녕헌과 함께 불타버린 것을 역시 같은 해 중건했다. 제금당 뒤쪽으로는 산고수청각이 자리한다. 오늘날의 비서실 또는 부엌과 같은 용도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관아건물들은 1870년(고종 7년) 8월 화재로 소실되어 같은 해 10월 충주목사 조병로(趙秉老)가 중건한 것으로, 그 후 내부를 개조하여 중원군 청사로 사용하다가 1983년 군청이 이전하면서 충주시에서 해체하여 복원한 후 그 일대를 공원으로 꾸몄다. 관아공원은 주변에 있는 충주문화회관, 관아갤러리와 함께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역사체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관아공원은 곳곳에 자리한 거수목과 고색창연한 관아 건물이 어우러져 옛 정취를 풍기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관아1길 21

목계나루
자연관광충청북도

목계나루

중원 문화의 발상지 충주는 수운(水運) 교통은 물론, 육로 교통에 있어서도 우리나라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요충지였으며, 그중 수운의 중심에는 ‘목계나루’가 있었다. 목계나루는 이런 과거 목계의 문화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자는 취지로 설립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강배 체험관과 주막, 저잣거리, 수상 체험 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강배 체험관에서는 그 옛날 목계나루를 가득 메우던 배를 모티브로 강배들을 실제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소원 종이배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전통을 즐기는 놀이마당인 저잣거리에서는 다양한 전통체험과 먹거리로 옛 목계나루 장터의 분위기를 재현하여 어린이나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교육형 관광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동계길 29-1

충주탄금공원
문화관광충청북도

충주탄금공원

충북 충주세계무술공원의 새로운 이름 탄금공원. 이곳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남한강변의 제방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공원의 정문 옆에는 푸른 인조잔디가 깔린 축구장이 있어 운동과 여가생활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공원 안에는 세계무술 박물관, 어린이놀이시설 라바 랜드, 야외공연장, 수석공원, 돌 미로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접한 능암늪지 역시 학습과 체험,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생태 관람 공원으로 조성되어 시민들이 사랑하는 휴식처로 자리 잡았다.

충청북도 충주시 남한강로 46 (금릉동)

중앙탑의상실
문화관광충청북도

중앙탑의상실

중앙탑의상실은 중앙탑공원 내 위치하고 있으며 충주체험관광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한복, 개화기, 교복, 캐릭터 등 다양한 의상을 구비하고 있어 인근에 위치한 중앙탑공원과 다양한 포토스팟을 활용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중앙탑공원 내 곳곳에 있는 포토존과 탄금호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체험 관광지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정안길 10

아람달 체험마을
문화관광세종특별자치시

아람달 체험마을

아람달 체험 마을은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곳은 활력 넘치고 살맛 나는 농촌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여섯 개 마을이 의기투합한 농촌 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시작되었다. 아람달은 정겨운 농촌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인 펜션형 숙박, 세미나실, 풋살 경기장 등 이용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또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는 도시에서 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그 시절 농촌 문화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각종 민속 체험, 농촌 체험, 로컬푸드 등을 제공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운주산로 606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자연관광경상북도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안동호반 경관이 조화된 휴양림으로 안동호 수변산책, 명상 등 자기 성찰과 자연에서 배우는 상생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체험학습관, 치유관이 조성되어 있어 이들과 연계한 산림문화 체험장 역할을 하고 있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건축형식에 따라 전통가옥,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호반하우스로 조성되어 있다. 전통가옥은 전통가옥형식으로 조성되어 찾아오는 이용객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초가집과 기와집이 있다. 숲속의 집은 독립된 산막형식으로, 다락방형과 단층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림휴양관은 연립산막의 형태로, 침엽수동, 활엽수동, 신나리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역 내 산림문화교육관이 있어 단체연수 및 교육 등 행사 시 이용에 편리하도록 조성되었다. 숙박시설에는 방마다 TV, 침구류, 식기류, 취사도구 등이 비치되어 있어 간단한 준비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호반하우스는 양옥형식의 2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규모에 따라 각 2실로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연휴양림 인근에는 도산서원, 유교문화박물관, 이육사문학관, 청량산도립공원 등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월천길 100-7

화담숲
자연관광경기도

화담숲

화담숲은 LG 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설립·운영하는 수목원이며, 2006년 4월 조성 승인을 받아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에 조성되었다. 정식개원은 2013년으로, 16개의 테마원과 국내 자생식물 및 도입식물 4,000 여종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다. 관람시설이기 이전에 멸종위기의 동식물을 복원하여 자연 속에 자리 잡게 하는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한 현장 연구시설이다. 화담숲의 화담(和談)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의미이며, 화담숲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할 수 있는 생태 공간을 지향한다. 우리 숲의 식생을 최대한 보존하였고, 자연을 사랑하는 누구나 편히 찾을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생태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자연의 지형과 식생을 최대한 보존하여 조성된 덕분에, 노고봉의 계곡과 능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수목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평소에 산책을 하고 싶어도 몸이 불편해 트레킹 할 수 없는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 등을 위해 유모차나 휠체어를 타고 편안히 자연을 감상하여 힐링할 수 있도록 5㎞의 숲 속 산책길 전 구간을 경사가 완만한 길로 조성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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