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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222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22페이지입니다.

속초 얼라이브 하트(Alive Heart)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속초 얼라이브 하트(Alive Heart)

얼라이브하트는 트릭아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속초의 실내 테마파크이다. 노란 건물 외관에 대형 하트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내부는 어드벤처 랜드, 네온 랜드, 스위트 랜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어드벤처 랜드는 착시 효과를 활용한 기발한 연출로 인기를 끌고 있다. 2층에는 해저 미로 탐험 콘셉트의 다이나믹메이즈가 마련되어 있으며, 협동을 기반으로 한 미션 수행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이곳은 사진 촬영과 팀 활동을 통해 가족 단위 및 친구들과 즐기기 좋은 공간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88

수도산자연휴양림
자연관광경상북도

수도산자연휴양림

소백산맥 중 명산의 하나인 수도산은 대가천과 무흘구곡 등 주변계곡의 경관이 아름답고, 청암사와 수도암으로 대표되는 이름난 고찰을 품고 있다. 정상은 바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달래, 싸리, 억새 등 관목과 초본류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수도산 자락에 위치한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임도를 따라 약 4㎞ 정도의 계곡에는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른다. 계곡이 만들어낸 작은 폭포는 주변 숲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탐방로의 주변에는 침엽수림이 있어 언제든지 상쾌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산장이 깨끗하고 산책로, 물놀이장, 세미나실이 있어 가족단위뿐만 아니라 단체 등의 휴식처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증산로 326-71

문화관광충청남도

외가집(부여 외갓집)

외갓집체험 및 교육장은 부여 명인 박영숙 대표가 운영하는 전통음식 체험교육장이다. 외갓집의 대표적인 체험 및 교육은 전통장류, 전통손두부, 전통떡 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있다. 부여명인 박영숙 대표가 2000년도에 설립한 외갓집 전통음식 체험, 교육장은 주로 예약제로 운영되며, 현재는 일반인, 외국인, 학생들, 기업연수 등 대상으로 연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박 2일 프로그램은 사전예약만 가능하다.

충청남도 부여군 옥산면 안골로41번길 21-12

사천 흥사리 매향비
역사관광경상남도

사천 흥사리 매향비

매향비란 향나무를 땅에 묻고 그 위에 비를 세우는 것을 말한다. 사천매향비는 고려 말 왜구의 극심한 횡포로 나라가 위태로워 지자우왕 13년(1387년)에 세운 것으로 승려 중심의 불교신자 4,100명이 향계를 맺고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살기가 평안함을 미륵에게 비옵니다라는 의미를 가진 204자를 매향비에 새겼다. 이를 통해 건립목적과 건립연대를 확실히 알 수 있어 이 비석의 가치가 더욱 높은 것이 특징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 흥사리

비토섬
자연관광경상남도

비토섬

비토섬에는 월등도, 토끼섬, 거북섬, 목섬이 있고 이는 토끼와 거북이 용왕이 등장하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려있는 곳이며 육지와 바다사이에 두 번씩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하는 판이한 두 세계의 중간에 있는 갯벌은 육상과 해상의 생태계 완충작용과 연안 생태계유지물로서 훌륭하게 보존되어 자연생태 체험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비토 동편 해안가는 스트로마토라이트를 비롯한 화석과 건열, 우점문 등 각종 지질 현상들을 관찰할 수 있다.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중원당 (청명주 양조장)
문화관광충청북도

중원당 (청명주 양조장)

청명주는 충북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술로 현재 충북 충주 김해김씨 문중에서 4대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조선시대 실학자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에 청명주는 충주사람과 충주의 물로만 만들 수 있으며 다른 지방에서 모방해도 이와 같지 않다고 기록되어 있을 만큼 전통과 자부심을 자랑하는 유산이다. 재래종 통밀과 찹쌀로 저온에서 약 100일 동안 발효하고 숙성시킨 전통 명주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청금로 112-10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역사관광서울특별시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는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가 주도하는 대회를 방해하기 위해 폭탄을 터트린 곳이다. 1945년 7월 24일 경성부민관 폭탄 의거 경성부민관은 1935년 12월 태평동 60번지에 세워진 경성부의 부립극장으로 오늘날로 하면 시립극장이다. 경성부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대강당·중강당·소강당·담화실 등을 갖춘 다목적 회관으로서 당시로는 드물게 냉난방 시설과 조명·음향시설을 갖추어 각종 극단의 공연은 물론 전시 총동원 체제 아래 각종 관변 집회의 장소로 널리 이용되었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를 주도한 조문기·유만수·우동학·강윤국 등 당시 20세 안팎의 열혈 청년들은 1945년 5월 서울 종로구 관수동 13번지 유만수의 집에서 대한애국청년당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의 기회를 엿보았다. 1945년 7월 24일 저녁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 거두인 대의당의 박춘금 일당이 주최하는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조문기 등은 비밀회합을 갖고 대회장을 폭파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유만수가 수색변전소 공사장 발파 인부로 침투해 빼낸 다이너마이트로 사제폭탄 두 개를 만들어 대회 전날 밤 대회장 뒤편 화장실 쪽에 설치하였다. 폭탄은 대회 당일인 7월 24일 밤 9시경 박춘금이 시국 강연을 위해 등단하고 얼마 뒤에 터졌고 그것으로 대회는 중단되고 말았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는 해방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꺾일 줄 모르는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안팎에 떨친 사건이었다. 현재는 서울시의회 부지로 폭탄의거지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 (태평로1가)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역사관광서울특별시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는 대한제국군의 신념이 있고 항일투쟁이 시작된 곳이다. 1907년 통감부가 대한제국 군대해산을 통고하자 제1연대 제1대대장 박승환이 그 소식에 격분해 “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신하로서 충성을 다하지 못하였으니 만 번 죽은들 무엇이 아깝겠는가”라는 말을 남기고 자결을 택했다. 이를 본 장병들은 군대해산에 반대하는 장교들의 지휘에 따라 무기고를 부수고 총을 꺼내 일본군과 교전을 시작하였다. 대한제국군 장병들이 분투했으나 전력의 차이로 인하여 시가전은 일본군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다. 이 전투에서 대한제국군은 장교 11명 등 68명이 전사하고 1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해산된 대한제국의 군인들은 의병에 합류했고 항일 의병의 전력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해졌다. 현재는 서울대한상공회의소 부지로, 건물 오른쪽 화단에 현충 시설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남대문로4가)

마포전차종점 3·1운동 만세 시위지
역사관광서울특별시

마포전차종점 3·1운동 만세 시위지

마포 전차 종점은 현재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에서 마포대교 진입 구간을 이른다.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 말까지 서울 중심부를 오가던 전차의 종점이 있던 곳이다. 이 장소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점으로 1919년 3월 1일 오후 8시경 약 1,000명의 군중이 모여 독립 만세 시위를 벌인 3·1 운동 만세 시위지이다.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식을 거행하고 오후 2시 탑골공원 팔각정에서 독립선언서가 낭독되며 수천 명의 학생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행진을 벌였다. 종로에서 광교, 시청 앞, 남대문 등지를 거쳐 해가 질 무렵 오후 8시에 이곳 마포 전차 종점에 집결하여 다시 한번 크게 독립만세를 외쳤고, 연희전문학교 부근에서는 오후 11경까지 해산하지 않고 시위행진은 계속되었다. 단 한 건의 폭동도 발생하지 않고 평화적이고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표명했던 곳이다. 현재는 현재 마포전차종점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기념비와 유적지가 남아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해 역사적 기억을 되새긴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20 (마포동)

맥아더 사령관 한강방어선 시찰지
역사관광서울특별시

맥아더 사령관 한강방어선 시찰지

북한군의 남침 직후 맥아더 사령관이 미군의 참전 결정에 앞서 한강방어선 전황을 확인하기 위해 시찰한 장소이다. 1950년 6월 29일 수원비행장에 도착한 미 극동군 사령관 맥아더는 전쟁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전선을 직접 확인하기로 하고, 시흥을 거쳐 한강 전선을 마주한 영등포 동양맥주공장(현 영등포공원) 옆 언덕으로 이동하여 전황을 관찰하였다. 이때 언덕의 진지를 방어하던 한 병사가 “상관이 철수 명령을 내릴 때까지 지키겠다”라고 말하여 맥아더를 크게 감동시켰다고 한다. 이날 맥아더의 전선 시찰을 미군의 6·25전쟁 참전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동)

반공 청년운동 순국 열사 기념비
문화관광서울특별시

반공 청년운동 순국 열사 기념비

반공청년운동 기념비 건립위원회가 반공청년운동을 전개하다 순국한 애국열사들의 넋을 기리고 그들의 호국정신을 길이 계승하고자 1968년 10월 9일 중구 예장동 산5-6에 건립한 기념비이다. ‘이 비석은 돌이 아니고 반공투사들의 심장입니다.’라는 문구가 비석에 새겨져 있다. 앞으로 살아갈 세월이 많았던 어린 애국열사 청년들이 짧은 일생을 영원한 조국에 바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비석으로 의미가 있다. 기념비 주변에 남산 팔각정과 봉수대가 가까이에 있어서 함께 둘러보기 좋다.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공원길 125-72

사찰서울특별시

상동교회

상동교회는 1888년 한국 감리교 최초의 의료선교사인 목사 스크랜턴이 서울 남대문로에 세운 교회이다. 정동교회 근처 정동감리교병원에서 시작해, 의료사업을 확장하기로 하고 남대문 근처인 지금의 상동교회 자리를 구입하여 약국과 병원을 차려 의료선교와 복음선교를 겸했다. 1900년 7월 상동병원이 세브란스병원과 통합되자, 그 자리에 현대식 교회 건물을 신축해 1901년 6월 준공을 보았다. 민족운동에 참여한 여러 인재를 길러냈다. 1904년 교회 안에 청년학원과 여학생을 위한 초등학교인 공옥학교를 세우고 민족지도자를 양성했으며, 1907년 전덕기 목사가 담임하면서 독립운동의 비밀본부 역할을 했다. 1907년엔 교회 지하실에서 헤이그특사사건을 모의했으며, 같은 해 이곳에서 교감 이회영, 전덕기, 이동녕 등이 모여 항일비밀결사인 신민회를 결성하고 국외 독립운동 기지 개척사업을 추진했으며 교육을 통한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30

신석구 사택 터
역사관광서울특별시

신석구 사택 터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인 신석구가 1919년 3·1운동 당시 살던 곳이다. 신석구(1875~1950)는 1907년 기독교에 입교하여 이듬해 세례를 받고 협성신학교에 입학하여 신학을 공부했다. 경기도와 강원도 등지에서 전도사로 일하다가 1917년 9월 남감리교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18년 11월부터 서울 수표교교회 담임 목사로 재임하던 중 오화영의 권유를 받고 3·1운동 민족대표로 참여했다.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일경에 붙잡혀 2년 8개월 간 옥고를 치렀다. 1938년 7월 신사참배 반대투쟁을 일으켜 옥고를 치렀으며, 1945년 5월 일제가 강요한 전승기원 예배와 일장기 계양 등을 거부하는 활동을 펼치다 연행되어 감옥에서 해방을 맞았다. 1949년 4월 19일 진남포 반공비밀결사 사건의 주모자로 체포되어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가 6·25전쟁 때 희생되었다.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00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
문화관광서울특별시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

우당 이회영 선생 흉상은 대한의 독립을 위해 앞장섰던 애국지사 이회영 선생을 기억하기 위해 건립된 흉상이다. 이회영은 이조판서 이유승의 4남으로 태어나 성장했다. 1905년에 을사늑약 체결의 음모를 저지하고 무효로 하는 운동을 주도하였고, 고종황제를 설득하여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밀사 파견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 때, 6형제 전원과 일가족 50여 명이 전 재산을 정리하여 망명을 떠났다. 만주에서 신흥무관학교의 전신인 신흥강습소를 개소하였고, 1912년에는 합니하로 이전하여 본격적인 무관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신흥무관학교는 1920년 폐교할 때까지 독립군 간부 3,500여 명을 양성하는 성과를 이루고 독립전쟁을 주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광복군을 창설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상해 임시정부가 구성됐을 때는 의정위원으로 참여했고, 이후 아나키즘 운동과 의열단 조직을 지원함과 동시에 항일구국연맹을 결성하여 흑색공포단을 산하에 두고 의열투쟁에 매진했다. 중국의 항일부대와 독립군 부대가 연합하여 항일투쟁을 하도록 현지 지도 차 잠입하던 중 대련에서 체포되어 뤼순 감옥으로 이송됐다. 이곳에서 모진 고문과 굶주림으로 순국하는데 이때가 선생의 나이 66세였다. 흉상은 이회영 선생의 공적을 기려 기념사업회에서 건립하였으며, ‘이회영·이시영 6형제 집터’ 표지석이 위치한 서울 YWCA 앞에 함께 놓여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1길 20

이재명 의거지
역사관광서울특별시

이재명 의거지

이재명 의거지는 1909년 12월 22일, 청년지사 이재명이 친일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기 위해 의거한 곳이다. 매국노 이완용이 거만한 모습으로 인력거를 타고 앞으로 지나갈 때 비수를 들고 이완용에게 달려들어 이완용의 허리를 찌르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중, 경호하던 일경들의 칼에 하체가 상하게 되어 붙잡혀 1910년 9월 30일 순국하였다. 이에 이재명 지사를 기리기 위하여 서울시에서 표지석을 설치하였다. (출처 : 국가보훈부)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이충순 자결 터
역사관광서울특별시

이충순 자결 터

이충순 자결 터는 일본군과 대치하던 중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이충순 지사는 충청남도 홍성 출신이다. 일찍이 군대에 들어가 1902년 7월에 육군보병 참위로 임관되었다. 1905년에 군인구락부를 조직하고 구국운동을 전개하였다. 1907년 정미7조약이 체결되고 이어서 비밀각서에 의하여 한국군마저 강제 해산되기에 이르렀다. 8월 1일 시위대가 전격적으로 해산당하자 이를 거부하였고 미리 파견된 일본군과 경성에서 접전하던 중 크게 상처를 입었다. 일본군에게 사로잡히게 될 위기에 처하자, 그는 자결하여 체포당하는 수모를 받지 않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 하였다. 중앙일보 빌딩 앞 화단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표지석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8 (순화동)

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사찰서울특별시

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1919년 3·1운동 거사 준비를 위해 학생 대표 및 기독계 대표들이 회합을 가졌던 이필주 목사의 사택이 있던 곳이다. 정동교회 내 이필주 목사 사택에서는 2월 25일과 26일 학생 대표들이 모여 독립운동 참여 방안을 논의하였고, 2월 28일에는 학생 대표들에게 「독립선언서」를 배부하기 위한 모임이 열렸다. 또한 이곳에서 기독계 대표들이 모여 독립선언에 참여할 기독교 측 민족 대표의 인선을 마무리 지었다. 1918년부터 정동교회를 담임하던 이필주 목사는 3·1운동 추진 계획을 듣고 그 취지에 동의하여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고, 이로 인해 2년 여의 옥고를 치렀다.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6 (정동)

아띠인력거
문화관광서울특별시

아띠인력거

아띠 인력거는 2015년 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인력거 투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관광코스는 북촌, 서촌, 명동과 정동 등이 있고, 라이더의 콘텐츠에 따라 개성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코스가 추가되기도 한다. 보조 모터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직 두 발로만 운전하는 인력거를 타고 라이더의 재치 있는 해설을 들으며 코스를 즐기다 보면 그동안 바쁘게 지나치느라 돌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들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북촌과 서촌, 명동과 정동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다양한 구경거리를 즐길 수 있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로 인력거 투어를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3 (화동)

캠프 그리브스
역사관광경기도

캠프 그리브스

캠프 그리브스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후 50여 년간 미 2사단 506 보병대대가 주둔해 오다 2004년 미군의 철수 이후 2007년 8월 한국 정부에 반환된 곳이다. 장교 숙소, 생활관과 체육관 등 다양한 군 시설이 그대로 보존되어 근대문화유산으로서 문화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특성을 살려 민간인을 위한 평화 안보 체험시설로 변신했다. 이곳은 남북 간의 충돌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비무장지대, DMZ 남방한계선에서 불과 2㎞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파주 민간인 통제구역 내 최초의 유스호스텔이기도 하다. 미군 장교들의 숙소 한 동을 리모델링한 유스호스텔은 최대 24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1층에는 사무실과 소강당, 2층과 3층에는 숙소, 4층에는 실내 활동을 위한 대강당과 식당이 자리 잡고 있다. 캠프 그리브스를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의 참여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되어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NCT 드림의 첫 정규 앨범 ‘맛’ 자켓 사진 촬영이 이루어진 곳이다.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어 나들이 장소로 인기다.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적십자로 137

성불산자연휴양림
자연관광충청북도

성불산자연휴양림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에 자리한 성불산자연휴양림은 해발 520m 성불산 자락에 조성된 81ha 규모의 사계절 산림 휴양지다. 성불산(成佛山)이라는 이름은 옛날 산 위에 부처를 닮은 불상이 있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괴산군이 2009년부터 255억 원을 투입해 조성하여 2016년 5월 개장했으며, 숲속의집, 산림문화휴양관, 한옥체험관, 야영캠핑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생태공원, 미선향 테마파크, 숲관광메가시티, 생태숲학습관, 유아숲체험원, 수석전시관, 무인카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생태숲학습관에서는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목공예, 족욕, 꽃차 마시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반인·청소년·가족·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성불산 등산 코스는 괴산읍에서 진입이 수월하며, 암봉과 능선에서 바라보는 자연경관이 빼어나다. 숙박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충민로기곡길 78

비학봉마을
문화관광충청북도

비학봉마을

비학봉마을은 쌍곡구곡과 갈은구곡이 병풍처럼 서 있는 군자산과 비학산을 휘감고 있는 산막이옛길에 있으며, 학동리, 외사리, 사오랑리, 갈론리 마을을 지칭한다.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계절별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산막이옛길숲체험관과 갈론산촌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봄에는 봄나물 채취와 봄나물을 활용한 떡 만들기와 감자 심기를 여름에는 감자 수확, 다슬기 잡기, 여름철에는 캠프 화이어와 9곡 계곡 트레킹 프로그램이 있다. 가을에는 고추 따기와 배추 모종 정식을 겨울에는 1박 2일 김장 담그기와 율원저수지 얼음구멍낚시 등을 할 수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명태재로 265

고흥우주천문과학관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우주천문과학관

한국 우주개발의 상징인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고흥에서 아름다운 밤하늘을 즐길 수 있는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은 우주천문시대를 이끌어 나가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최첨단 800㎜ 주 망원경을 비롯하여 9개의 보조 망원경과 12개의 교육용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체투영실(10m,돔스크린), 전시실, 시청각실, 야외 전망대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각종 천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전시실이 있어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청소년들의 학습공간으로서 유익한 장이다. 밤에는 성운, 성단 등 각종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고, 낮에는 태양 흑점을 관측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도양읍 장기산선암길 353

동백꽃정보화마을
문화관광충청남도

동백꽃정보화마을

합천마을이라 부르는 동백꽃마을은 마서면 합전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87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로 서해의 넓은 해안지역으로 풍부한 어패류와 넓은 갯벌이있으며 주변의 크고 작은 산과 송림들이 우거지고 마을주변에는 대나무숲이 우거져 어촌, 산촌, 농촌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농촌체험,갯벌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합전길 77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

마복산은 높이 535m로 말이 엎드려 있는 형상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등성이에는 수많은 지릉이 흘러내리고 그 지릉마다 바위꽃이 활짝피어 있어 마치 금강산이나 설악산의 축소판을 보는 듯 하다. 물개바위, 거북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아 마복산은 소개골산(小皆骨山)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복산에 위치한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목재문화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2014년에 조성되었다. 종합체험실, 목조구조 전시실, 전통가옥체험관 등이 있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포두면 우주로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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