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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212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12페이지입니다.

귤림서원
역사관광제주특별자치도

귤림서원

귤림서원은 제사 기능을 가진 충암묘와 교육 기능을 가진 장수당이 복합되어 이루어진 서원이다. 1578년에 제주판관 조인후가 기묘사화로 제주도에 유배되어 사사된 김정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그의 적거지에 사묘를 세운 것에서 비롯되었다. 그 후 1660년 제주목사 이괴가 장수당을 건립하였고, 1667년에는 제주판관 최진남이 김정의 사묘를 장수당 남쪽인 현재의 오현단 안에 옮겨 짓고, 이를 사로 하고 장수당을 재로 하여 귤림서원이라 현액하였다. 1682년 신경윤이 제주목사로 있을 때 예조정량 안건지를 제주도에 파견하여 귤림서원으로 사액을 하고 김정, 송인수, 김상헌, 정온의 4현을 봉향하다가 1696년에 이익태 절제사 때 송시열이 추향됨으로써 5현을 배향하게 되었다. 1871년 서원 철폐령에 의해 폐원되었는데, 1892년 제주 사람 김의정이 중심이 되어 귤림서원 자리에 오현의 뜻을 후세에 기리고자 조두석을 세우고 제단을 쌓아 제사를 지내기도 하였다. 2000년 이후 귤림서원 복원 작업에 들어간 제주시는 학생들이 공부하던 장수당과 협문, 돌담 등을 완성한 데 이어, 2007년 8월 향현사 복원을 마무리 지었다. 조선 시대 유학과 유교 문화의 전당으로 제주 유생들의 지주 역할을 하였던 귤림서원이 복원됨으로써 제주 선현의 정신을 되살리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일동

동인동 찜갈비 골목
문화관광대구광역시

동인동 찜갈비 골목

70년대부터 중구 동인동 주택가에서 찌그러진 양은 냄비에 푹 익힌 소갈비를 담아 매운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주 양념으로 비벼 먹는 동인동 찜갈비는 간장으로만 맛을 내는 갈비찜과는 다른 대구에만 있는 스타일이다. 이런한 찜갈비집이 늘어서 있는 곳이 동인동 찜갈비 골목이다. 술안주로도 알맞으며 식사 후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 먹는 맛이 맵싸하고 화끈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 경기권의 갈비찜과는 달리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매우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일품이다.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1가

부평족발골목
문화관광부산광역시

부평족발골목

오랫동안 부두 노동자들의 식탁을 책임져 온 부산은 다른 도시보다도 영양가 풍부한 돼지고기 음식이 다양하게 잘 발달한 곳이다. 부산에 와야 제맛을 볼 수 있는 돼지국밥을 시작으로 돼지갈비, 돼지두루치기, 돼지감자탕 등 다양한 돼지고기 음식들이 즐비하다. 그중에서도 40년 넘도록 부산 시민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은 족발이며, 부평동에는 돼지족발집 간판들이 즐비한 족발 골목을 만날 수 있다. 족발 골목은 국제시장 사거리부터 부평교차로에 걸쳐 영업하고 있으며, 1980년대 조그마한 가게 한 군데에서 시작된 족발집이 집단으로 형성되어 운영되어 오고 있다.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12번길 3

부산 자갈치 양곱창 골목
문화관광부산광역시

부산 자갈치 양곱창 골목

부산 지하철 자갈치역 10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 골목에 자갈치 양곱창 골목이 있다. 자갈치 시장 인근에 있어 자갈치 양곱창 골목이라 부르며, 오래전부터 양곱창집이 성업하던 곳으로 곱창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자갈치 양곱창 골목의 식당은 특이하게 한 가게 안에 들어가면 여러 식당이 입점해 있는 방식이라 한 가게 안에서도 식당을 선택해야 하는 방식의 식당이 과거부터 운영되어 오고 있으며, 한 가게만 있는 단일식당도 영업하고 있다. 식당 별 영업시간도 제각각이라 방문 시 알아보고 방문하는 게 좋다. 자갈치 양곱창집은 연탄불에 양곱창을 구워 먹는 방식이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양곱창의 종류는 소금구이, 양념구이, 전골이 있으며, 특정 부위별로 섞여 나온다.

부산광역시 중구 구덕로 73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테마파크경상북도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는 숙박시설과 다이닝, 그리고 휴양문화시설을 모두 갖춘 곳이다. 동대산 고지에 자리 잡고 있어 동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가족 중심형 휴양형 리조트로, 골프장, 블루워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숙소는 빌라형과 별장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워터파크와 키즈존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무엇보다 대다수의 경주 유명 관광지에 차로 40분 이내면 닿을 수 있어, 휴식과 관광을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동남로 1021

스카이로드
문화관광대전광역시

스카이로드

대전 스카이로드는 길이 214jm, 너비 13.3m, 높이 20m 규모의 초대형 LED 영상아케이드 구조물이 있는 거리이다. 대전 스카이로드가 조성된 으능정이거리는 은행나무 정자가 있는 마을에서 유래되었으며 대전역 앞 중앙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전의 명동으로 주변에 백화점, 지하상가, 갤러리 등이 밀집되어 있어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쇼핑과 문화의 중심지이다. 도심 속 대형 LED 영상스크린을 통하여 다양한 예술작품과 첨단기술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서경들마을
문화관광경기도

서경들마을

마을 뒤 산세가 소가 밭을 갈고 있는 형국이라 하여 유래된 ‘쇠경’으로 불리다가 훗날 ‘서경’이 되어 서경들마을로 명명되었다. 행정리상으로는 서경 1리, 서경 2리로 나뉘어 있으며 자연마을상으로는 공말, 범말, 웃말, 아랫말, 보뜰로 나뉘어 있다. 과거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려졌던 쌀이 생산되었고 지금도 최고의 명품쌀이 생산되는 지역이다. 또한 품질이 좋은 메주콩(대풍콩)이 나고 자라 두부 및 청국장의 맛이 좋으며,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콩으로 전통장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농어촌 인성학교로 지정받아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오감 만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웰촌 홈페이지)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진상미로1178번길 32

동자북마을 (동자북역사문화마을)
문화관광충청남도

동자북마을 (동자북역사문화마을)

동자북마을은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 위치해 있는 마을이다. 마을의 이름은 전설에 의하면 ‘동자(童子)가 북을 치는 형국’이라는 곳에서 유래되었다. 백제의 사비성이 나당 연합군에 함락된 후 건지산 섬 주변 19명의 동자(童子)들이 왕자의 호위무사가 되어 용감히 싸웠으나 수적인 열세로 모두 전사했다. 그 후 비가 내리면 북소리가 들렸다는 전설을 고귀하게 받아들인 마을 사람들에 의해 동자북이 세워졌다. 동자북마을은 민속 전통주는 한산 소곡주와 한산 모시로 유명한 곳이다. 한산 소곡주는 수작업을 통한 생주로써 균이 살아있는 민속 고유전통주이며, 한산모시는 인공섬유가 아닌 모시풀 줄기를 이용한 섬유로 숨을 쉬는 전통섬유이다. 1,500년 동안 한산지역 여성들의 손끝을 통해 만들어진 생명을 가진 명품으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마을에서는 한산 소곡주를 제조 및 판매하면서 소곡주의 명품화를 위해 소곡주 빚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된 한산 모시 짜기 계승 및 홍보를 위해 모시 짜기를 이용한 베틀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신성로 36-31

높은오름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높은오름

이 오름은 주변 일대에서 유일하게 고도가 높은 오름으로 능선미가 선하고, 주위에 산재된 뭇 오름을 압도하는 느낌을 주어 높은 오름이라 불리고 있다. 정상에는 원형 굼부리가 세 개의 봉우리를 이어가면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등성이 여기저기에는 크고 작은 바위들이 있고 그 틈새에는 사스레피나무와 부처손이 자라나고 있으며, 등성이 일부에서는 물매화, 미나리아제비, 제비꽃, 피뿌리풀들도 서식되고 있음이 발견된다. 표고가 높기 때문에 정상에서는 사방을 시원스레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다랑쉬, 거미오름, 백약이로 이어지는 조망이 매우 뛰어나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한국문화연수원
문화관광충청남도

한국문화연수원

한국문화연수원은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운영하는 교육 및 연수시설로 2008년 개원했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있고 역사와 자연이 함께 숨 쉬는 공간이자 숲이 우거진 태화산과 마곡천 사이의 명당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삼재팔란이 피해 간다는 전국 10승지 중 하나이며 명당 중의 명당이다. 각종 교육과 전통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적인 마당을 품에 안은 숙박시설 6개를 갖추고 있다. 시설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친환경 식재료로 조리한 건강식을 제공하며 교육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은 템플스테이이고 힐링과 명상, 기관의 교육연수 등을 위해 연간 5만 명 이상이 찾는다.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로 1065

대광사(성남)
사찰경기도

대광사(성남)

불곡산 중턱에 자리한 대광사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수도권 대표 사찰로, 동양 최대 규모의 미륵보전과 국내 최고 높이의 미륵불 좌상을 보유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템플스테이, 사찰음식 체험 등 다양한 불교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어 일반 대중에게 열린 수행·체험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광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과 광주시 오포읍에 걸쳐 있는 고도 335m의 불곡산 중턱에 위치해 있다. 이 사찰은 관음 영험 도량으로 유명한 충북 단양 구인사(천태종 총본산)의 직할 사찰이기도 하다. 2001년에는 대불보전 낙성식 및 삼존불 봉안 대법회가 봉행되었으며, 이후 2015년에는 대광사 전통명상수련센터가 준공되어 많은 신도들이 기도와 명상을 수행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1층 면적 661㎡(약 200평), 높이 33m에 달하는 동양 최대 규모의 목조건물 미륵보전이 완공되었고, 함께 조성된 높이 17m의 미륵대불도 점안되어 웅장한 위용을 자랑한다. 탁 트인 자연과 더불어 전통 불교문화와 현대적 수행 공간이 공존하는 대광사는, 신심 있는 불자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에게도 깊은 인상을 주는 수행과 힐링의 명소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185번길 30

관음정사(김해)
역사관광경상남도

관음정사(김해)

관음정사는 김해시 진례면 신안리 평지마을 불모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도시의 삭막함과 세속의 번뇌를 벗어나 산사에서 일상생활 체험을 통해 조용히 자신의 내면세계를 성찰하고 자아발견의 계기를 마련하는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템플스테이 종류로는 휴식형과 맞춤형이 있다. 휴식형은 사찰의 주요 일정인 예불, 공양, 운력 등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을 산책, 등산, 명상, 도자기공예체험 등 자유롭게 활용하는 형태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다. 맞춤형은 기업이나 각 기관, 단체, 학교 등에서 단체의 특성에 맞게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각 단체별로 원하는 내용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수교육 등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다. 관음정사에는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가 있다. 그중 첫 번째는 ‘김해 관음정사 소조보살좌상’이다. 19세기말 20세기 초의 보살상으로 토제의 소형 보살상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움이 잘 표현되어 있고 전통적인 소조 기법으로 제작되어 희소성과 예배대상물로서의 빼어난 조형미를 지니고 있는 등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또 다른 문화유산자료는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영혼들에게 지내는 불교의식을 모은 책인 ‘김해 관음정사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다. 이 책은 1637년에 출판된 것으로 조선시대에 유행한 전적류으 파악과 다양한 지방본을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또한 조선후기 천도재(죽은이의 영혼을 극락에 보내기 위해 치르는 의식)의 변천사 연구에 자료적 가치가 높다.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평지길 299

마비정 벽화마을
문화관광대구광역시

마비정 벽화마을

말(馬)의 슬픈 전설을 간직한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2리 마비정(馬飛亭) 마을이 최근 녹색 농촌체험마을사업을 통한 '벽화마을'로 탈바꿈해 대구는 물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런닝맨 촬영장소로 알려져 있어 많은 내·외국인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마을 전체가 60~70년대의 정겨운 농촌의 풍경을 토담과 벽담을 활용하여 벽화로 꾸며져 있으며, 국내 유일의 연리목+연리지 사랑나무와 국내 최고령 옻나무, 대나무 터널길, 이팝나무 터널길 등 자연과 호흡하며 벽화를 감상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마비정길 262-5

역사관광대구광역시

사문진 주막촌

과거 사문진은 낙동강변에 있는 나루터였다. 현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하며 일제강점기 때는 화원유원지로 불리면서 유원지에 많은 행락객들이 붐비던 곳이었다. 현재는 500년 된 팽나무와 함께 대형 피아노 장승, 오리솟대, 피아노 유입 기념비, 임자 없는 나룻배 촬영지 기념비, 시비, 세족대, 부유식 계류장, 피아노 광장 등의 사문진 나루터 공원의 볼거리와 함께 옛 주막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막걸리를 비롯해 잔치국수, 국밥, 부추전, 두부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어 옛 정취와 함께 사문진 낙조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40-12

윗세오름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윗세오름

한라산 정상 밑에 서쪽으로 웃세오름 대피소 주변에 영실등산 코스를 따라서 세 개의 오름이 서로 이어져 있는데, 이 오름들은 세오름(삼형제오름)에 비해 위쪽에 있다고 하여 윗세오름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윗세오름은 한라산 서쪽 등줄기로서 남북의 분수령을 이루며 서귀포시와 제주시의 경계가 되고 있으며, 윗세오름은 각각 독자적인 호칭을 가지고 있는데, 위로 부터 남사면에 붉은 흙이 드러나 있는 것이 붉은오름, 가운데 길게 가로누운 것이 누운오름, 막내격인 작은 오름이 족은오름 또는 새끼오름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삼형제에 빗대어 맏이를 큰오름, 둘째를 샛오름, 막내를 족은오름이라고도 한다. 웃세오름은 봄철 철쭉과 진달래꽃이 필때는 꽃바다를 이루어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붉은오름과 누은오름사이 남쪽 등산로변에 노루샘이 있어 등반객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알프스마을
문화관광충청남도

알프스마을

칠갑산은 ‘충남의 알프스’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알프스마을은 칠갑산 정상 아래 산기슭에 자리한 마을로, 하늘의 천장처럼 높다는 뜻에서 천장리라 불리게 되었으며 아름다운 천장호수와 어우러져 천장리 알프스마을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마을에는 칠갑산 등산로와 천장호수를 가로지르는 한국 최장의 천장호 출렁다리를 비롯해 도농교류센터, 웰빙 체험농원 등 다양한 관광·체험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매년 겨울 열리는 얼음분수축제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 축제로, 눈과 얼음으로 만든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각종 썰매와 얼음 봅슬레이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집트랙, 조롱박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즐거움을 선사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 천장호길 223-35

구이 안덕 건강힐링체험마을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구이 안덕 건강힐링체험마을

구이 안덕 건강힐링체험마을은 완주 모악산 자락 계곡 주변에 위치한 체험 중심의 힐링 마을이다. 국내 최초로 건강힐링을 주제로 운영되며, 한의원과 연계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과 힐링 교실을 통해 전문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마을은 힐링체험장, 요초당, 음식체험관, 한증막, 웰빙식당, 회의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황토방과 원룸 형태의 숙소도 마련돼 숙박만을 원하는 이들도 이용할 수 있다. 대표 체험으로는 한약재를 이용한 황토 한증막, 떡메를 이용한 인절미 만들기, 계절별 농작물 수확 등이 있다. 건강과 전통을 결합한 이 마을은 체험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장파길 72

거창 황금원숭이마을
문화관광경상남도

거창 황금원숭이마을

황금원숭이마을은 금원산 아래 위치한 마을로 금원의 한자를 풀어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원숭이마을의 이름에 걸맞게 나무로 깎은 원숭이 포토존이 있다. 마을 왼쪽으로는 금원산, 오른쪽으로는 덕유산이 병풍처럼 둘러 서 있고, 주변에 금원산 자연휴양림과 수승대가 인접해 있어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풍부한 마을이다. 또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자연 그대로의 맑은 물이 흐르고 조용한 밤에 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빛이 되어 주는 마을로 지친 몸과 마음을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휴양마을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상천길 50-159

중리어촌체험마을
문화관광충청남도

중리어촌체험마을

중리어촌체험마을은 세계 5대 청정 갯벌 중 하나인 가로림만에 있는 마을로 농어업이 조화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마을이다. 중리 북쪽은 망미산을 비롯한 구릉성 산지이며, 마을 안쪽 주변으로는 대규모 간척지가 발달돼있어 바다낚시뿐만 아니라 민물낚시와 산책로로도 각광받고 있다. 중리의 해안가는 육지의 침강이나 해수면의 상승으로, 육지의 일부가 바다가 되고 바다의 일부가 육지가 되어 복잡하고 아름다운 절경으로 이루어진 리아스식 해안이다. 마을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기에 풍부한 수산 자원을 바탕으로 마을 주민들은 주로 바지락 양식, 굴 양식, 감태 채취나 주꾸미, 붕장어, 우럭, 낙지잡이 등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중리 어촌 체험마을은 수도권에서 2시간 내외의 어촌 마을 중 아름답고 뛰어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풍부한 수산물 채취 체험이 가능한 마을이다. 이처럼 중리 어촌체험마을은 체험마을로서의 그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아 전국의 체험마을 106개 마을이 경쟁하는 2014년 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어름들2길 66

마금산
자연관광경상남도

마금산

마금산(279.1m)은 창원특례시 북면 신촌리에 있는 작은 산으로 에 철마봉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고 마고라는 선녀가 살았다고 하여 마고산이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지금의 이름은 인근의 천마산(371.8m)과 여기서 솟는 온천수를 금이라 여겨 마금산으로 됐다고 전한다. 마금산은 마금산온천을 끼고 있고 농촌 들녘의 풍요로운 경치와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등산 후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등산 여행지이다. 마금산은 낮은 산으로, 창북중학교 앞~마금산~온천구름다리~천마산~바깥신천마을의 제일 긴 코스를 택하여 등산해도 3시간이면 충분히 산행할 수 있는 산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리길30번길

정선아리랑열차(A-train)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정선아리랑열차(A-train)

정선아리랑열차는 코레일 주관으로 태백선, 정선선, 중앙선을 왕복하는 관광 열차이다. 레일 크루즈 해랑으로 사용되던 무궁화호를 개조 후 사용하며 새마을호 특실 등급으로 운행한다. 별칭인 ‘A-train’에서 A는 Arirang, Ace, Activity, Adventure, Amazing 등의 특징을 의미한다. 기관차와 발전차 부분의 보라색은 동강할미꽃 색채 모티브를 가져와 디자인하였고, 편성당 총좌석은 200석이며, 객차 4량은 누리실, 땅울림 실, 사랑인 실, 하늘 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량리역을 출발로 하여 양평, 원주, 제천, 영월, 예미, 민둥산, 별어곡, 선평, 정선, 나전을 거쳐 마지막으로 아우라지역에 도착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6길 17

서해금빛열차
문화관광서울특별시

서해금빛열차

갯벌, 섬, 낙조 등 다양하고 풍요로운 자원을 가득 지닌 서해안만의 매력을 찾아 떠나는 서해금빛열차는 세계 최초 한옥식 온돌마루 좌석을 갖추고 있는 차별화된 관광전용열차이다. 총 5개의 호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3호실에는 카페와 이벤트 공간,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있다. 5호실은 따뜻한 온돌에서 오순도순 둘러앉아 담소를 나눌 수도 있고, 편안하게 다리를 뻗고 누워갈 수도 있는 온돌마루실로 되어 있다. 온돌마루실은 1실당 3~6인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총 9실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한강로3가)

제천한방자연치유센터
문화관광충청북도

제천한방자연치유센터

제천 한방자연치유센터는 청풍호와 금수산이라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현대인의 심신 건강 향상을 위해 건립된 곳이다. 각종 성인병 및 스트레스 관련 질환, 마음병의 치유를 목적으로 한다. 한방 힐링 스테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자연 속에서 즐기는 명상, 힐링 트레킹, 다양한 감정 정화 요법, 한방 기체조, 한방 심성계발 강좌, 침과 한약 등의 한방 의료 서비스를 통해 치유력을 극대화한다. 한방자연치유센터는 요양동과 센터동으로 나누어져 있고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시적 치료보다는 근본적인 치유를 위해 음식생활을 절제하고 적절한 운동과 휴식을 갖는다. 명의촌 한의원에서는 일반 진료도 이루어진다.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학현소야로 324

속초 하도문쌈채 마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속초 하도문쌈채 마을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남단에 위치한 하도문쌈채마을은 1998년 기존 대포·도문·설악이 합쳐져 대포동으로 행정구역상의 명칭이 바뀌게 되었다. 밭농사와 벼농사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114 가구, 273명의 주민들로 형성되어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예전에는 농업을 통한 소득이 전부였으나, 현재는 설악산 관광과 동해안 활어 관광이 활기를 띠면서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농산물 현장판매와 상추, 대추방울토마토, 딸기 등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청정 쌈채소류의 재배 및 인근 식당으로 공급하며 농가소득의 향상을 이루고 있다. 2005년 7월부터는 향토식당, 마을 내 펜션 등 숙박시설, 그리고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함으로써 또 다른 새로운 농가소득을 만들어가고 있다. 도문쌈채마을 입구에는 설악해맞이공원과 설악항이 있어, 사계절 바다여행 및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싱싱한 활어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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