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14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14페이지입니다.
경북전통음식체험관 모심정
경상북도 전통음식 체험관 모심정은 문희경서의 고장에서 전통발효음식을 기반으로 하는 체험교육관이다. 선조 때부터 내려오던 서민음식의 대표적이었던 된장, 간장, 장아찌 등 발효음식에 대한 전통의 손맛과 변하지 않는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지역 향토음식을 계승, 발전시켜 국민들에게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는 물론 약식동원을 토대로 한 음식체험관, 교육관, 전시실 발효체험관, 약초카페, 텃밭 체험장, 전통혼례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봉생1길 13

경인 아라뱃길
아라뱃길의 아라는 우리 민요 ‘아리랑’의 후렴구 아라리오에서 따온 말이다. 서해와 한강을 잇는 우리 민족의 멋과 얼, 정서와 문화가 흐르는 뱃길로써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글로벌 명품 뱃길의 염원을 담고 있다. 아라뱃길은 행주대교 인근 아라 한강갑문에서부터 시작하여 김포시를 지나 인천광역시를 거쳐 바다로 이어지는 내륙 운하이다. 홍수예방을 위한 대량수송로 확보와 평상시에는 운하로 사용하기 위해 '95년도부터 경인운하사업을 추진하게 되었고, 이후 오랜기간 경인운하 사업계획 및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 끝에 2012년 마침내 경인아라뱃길이 탄생하게 되었다. 주변에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반짝이는 아름다운 다리 경관을 볼 수 있으며, 다리마다 보행난간 등에 특화된 문양이 있어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검단구 정서진1로 41
고택문화체험관
고택문화체험관은 정읍시 산외면 ‘김동수 씨 가옥’ 옆에 위치해 있으며, 정읍의 선비문화와 풍류예술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쉽고 재미있게 고택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이해할 수 있는 문화 및 교육시설이다. 전통문화의 신명과 풍류를 결합하여 현대인의 감성에 맞는 여가문화를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문화예술 체험과 숙박을 체험하는 사람들에게 전국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감동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출처: 고택문화체험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외면 공동길 58
에델바이스 스위스
에델바이스 스위스는 약 5만 5천 평 규모의 청정한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다. 작은 스위스 산골 마을에 들어온 것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이곳에서는 넓은 양 목장에서 방목되는 양들에게 먹이 주기를 할 수 있다. 또한, 전통의상을 입고 다니면서 스위스 전통음식인 퐁뒤와 라클렛, 치즈 만들기 등 다양한 스위스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때문에 스위스를 방문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정상부근에서는 또 다른 즐길 거리로 여러 가지 활동을 제공하여 온 가족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다락재로 226-57

당진 백석올미마을
백석올미마을기업은 행정안전부 지정 충남 마을 기업, 2012 전국 최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당진시 순성면 백석올미마을에는 왕매실나무가 10만 그루 이상 자라고 있다. 당진은 ‘해나루’라는 명품 쌀이 많이 나는 고장이기도 하다. 맑고 깨끗한 이곳에서 나는 쌀과 매실, 국산 엿기름으로 만든 것이 바로 백석올미마을의 매실한과이다. 이외에도 매실을 가공한 매실장아찌, 매실고추장, 매실진액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또한 매실한과, 올미약과, 매실초콜릿 등의 전통먹거리와 공예체험, 각 계절에만 체험할 수 있는 계절별 체험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순성면 매실로 244
장항 스카이워크 (기벌포 해전 전망대)
아름다운 솔숲과 갯벌을 자랑하는 장항송림산림욕장에 위치한 높이 15m, 길이 250m의 스카이워크이다. 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해송 숲 위,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걷는 듯한 시원하고 아찔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카이워크 끝에는 전망데크가 있어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산단로34번길 122-16

동악산(곡성)
동악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북쪽에 자리 잡은 높이 735m의 산이다. 북쪽 아래에는 섬진강이 흐르고 남쪽으로는 형제봉과 최악산으로 이어진다. 산속으로 들어가면 골짜기가 깊고, 바위로 이뤄진 산세는 범상치 않다. 신라 무열왕 7년(660), 원효가 길상암과 도림사를 세울 때 하늘의 풍악에 산이 춤을 췄다고 하여 동악산이라 불린다. 산 남쪽 성류구곡에 위치한 도림사는 신라 진평왕 때 창건된 사찰이다. 이 절의 처음 이름은 신덕왕후가 행차한 곳의 절이라는 의미의 신덕사였으나 현재는 도를 닦는 승려들이 수풀처럼 모이는 곳이라는 뜻의 도림사로 불리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학정리
수로부인 헌화공원 (남화산 해맞이공원)
임원항 뒤편 남화산 정상에 위치한 수로부인 헌화공원은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헌화가’와 ‘해가’ 속 수로부인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진 공원이다. 공원에는 이 수로부인 전설을 토대로 한 다양한 조각과 그림 등이 조성돼 있다. 천연 석재를 이용해 현대적 조각품으로 재현했다. 초대형 수로부인 상은 높이 10.6m, 가로 15m, 세로 13m, 중량 500t에 달하며, 천연 돌로 만든 동양 최대의 조각상이다. 절세미인으로 알려진 수로부인은 신라 성덕왕 때 순정공의 부인이다. 남편이 강릉태수로 부임해 가던 중 수로부인이 사람이 닿을 수 없는 돌산 위에 핀 철쭉꽃을 갖고 싶어 하자 마침 소를 몰고 가던 노인이 꺾어다가 바치고, 가사를 지어 바친 것이 4구체 향가인 헌화가다. 임해정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용이 나타나 수로부인을 바닷속으로 끌고 갔는데, 백성들이 노래를 부르자 다시 수로부인이 나타났다고 한다. 이 노래가 신라가요인 ‘해가’이다. 남화산은 수로부인 헌화공원이 조성되기 이전부터 해맞이 명소로 유명했던 곳으로 임원항에서 공원 정상까지 도보로 20분이 소요된다. 산책로 입구에는 높이 51m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보다 편하게 경사진 지역을 오를 수 있으며 산책로 중간에 휴게데크가 잘 마련되어 있어 휴식하며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항구로 33-17

보문정(경주)
보문정은 CNN에서 ‘한국의 비경’으로 소개된 적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팔각 정자와 2개의 연못 주위로 벚나무, 단풍나무 등이 식재되어 어느 계절 하나 빼놓지 않고 풍경을 감상해야 할 곳이다. 봄이면 보문정 주변을 수놓는 새하얀 벚꽃들로 빼어난 경치를 선사한다. 특히, 수양버드나무처럼 꽃가지가 축 늘어진 수양벚꽃을 볼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여름이면 보문정 앞 연못에 수련이 그득 피어나 절경을 더한다. 단풍 물드는 가을은 화려하고, 운 좋게 설경을 만난다면 겨울의 보문정도 꼭 담아야 한다. 어느 계절이건 아름다운 덕에 이곳은 사진작가들이 사랑하는 장소로도 손꼽힌다.
경상북도 경주시 신평동

정동전망대
정동전망대는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다. 서울의 역사적인 건물들과 현대적인 건물들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다. 특히, 경복궁과 덕수궁, 서울역 주변의 파노라마 뷰가 인상적이다. 일몰 시간대에는 황홀한 노을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찾는 장소이다. 전망대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으며, 편안한 휴식 공간과 카페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울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꼭 추천할 만한 장소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서소문동)
두웅습지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의 위치한 두웅습지는 2002년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고, 2007년에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람사르 습지란 세계적으로 습지로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람사르협회가 지정하고, 등록하여 보호하는 습지를 말한다. 두웅습지에서는 모래로 만들어진 호수에 바닷물이 아닌 민물이 고여 있어 여름철에는 수련을 볼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신두해변길 291-30
웃다리문화촌
2006년 8월에 시작된 문화 예술체험장 웃다리문화촌은 평택시와 평택문화원이 폐교된 구 서탄초등학교 금각분교를 문화 예술 체험공간으로 새단장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1960~1980년대 초등학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웃다리문화촌 옛 교실과, 야외 웃다리문방구를 상설 전시하고 있다. 문화예술인과 프로그램 강사들이 도예, 전통체험, 공예, 농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웃다리문화촌의 ‘찾아가는 체험학습’은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성취를 높이고 예술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확대하는 문화 예술 교육이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접 체험하고 예술과 일상의 연결점을 찾아내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나누며 예술과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용소금각로 438-14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은 2013년 12월 추산동과 성호동 일대 30여 가구를 잇는 골목에 조성됐다. 여행은 벽화마을 안내도가 설치된 성호서10길과 성호서2길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미국 러시모어산의 큰바위얼굴에 조각가 문신과 천상병 시인 등 창원시와 인연이 있는 예술가의 얼굴을 그려 넣은 벽화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450m 남짓한 골목과 계단에 다양한 그림이 가득하다. 무지개 색깔로 칠한 짧은 돌계단 끝에는 마을 주민이 1910년부터 사용하던 백년우물이 있다. 마산항이 바라보이는 백년우물 옆 물지게 벽화는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 최고의 포토존이다. 이 외에도 몬드리안의 작품을 연상케 하는 벽화와 등용문을 의미하는 물고기 벽화, 담벼락을 카페 입구처럼 꾸민 벽화 등 좁은 골목 곳곳에 예쁜 그림이 가득해 걷는 내내 마음이 즐겁다.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을 돌아볼 때는 마을 주민이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출처 : 창원관광)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성호서7길 15-8

소래포구
소래포구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권에 가장 쉽게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소래포구는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고 또한 그 아픈 과거가 만들어낸 관광지다. 1930년 후반 화약의 원료인 양질의 소금을 이 지역에서 수탈하기 위해 철도를 건설하면서 소래포구의 발전사가 시작되었다. 해방 후에는 실향민들이 모여들어 무동력선 한 두 척으로 새우를 잡고 젓갈을 만들어 수인선 열차를 타고 인천, 수원, 부평, 서울 등지로 새벽부터 새우젓을 이고, 지고 나가 팔면서 소래사람들의 삶은 꾸려졌다. 어시장에는 새우와 젓갈 그리고 꽃게로 유명하다. 신선한 해산물과 상인들의 푸짐한 덤, 그리고 고기잡이 어선을 따라서 파란 하늘에 포물선을 그리는 갈매기 소리는 진한 여운으로 남는다. 특히 대하나 꽃게 철이 되면 축제를 열 정도로 그 싱싱함과 맛이 일품이고 바다내음과 싱싱한 해산물이 필요할 땐 소래포구를 찾게 된다. 새로 단장한 어시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에 이르는 규모에, 300여 개 횟집을 비롯해 젓갈 가게 등 약 340곳의 상점이 모여 있다. 특히 2층은 어시장에서 구입한 생선을 회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이고, 육아 카페 등 편의 시설도 있다. 최근 출현한 새우타워 전망대는 높이 21m로, 소수의 인원이 오붓하게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포구로 2-6

영동국악체험촌
영동국악체험촌은 난계 박연 선생의 탄생지이며 국악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소리관, 국악누리관, 소리창조관, 천고각등 4개 동의 시설을 갖추고 우리 전통 음악을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체험·체류형 국악 타운이다. 3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춘 우리소리관에는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난계국악단원들의 토요 상설 공연이 개최되며, 세미나 등 각종 회의 및 토론을 위한 세미나실과 체력단련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규모 식당 및 숙박 시설로 구성된 국악누리관, 국악기연주 및 명상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국악체험실 및 전수실이 있는 소리창조관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청명하고 웅장한 소리가 하늘에 닿으면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진다는 세계 최대의 북 ‘천고’가 안치되어 있는 천고각이 아주 웅장하다. 우리 음악의 멋과 향기를 느끼며 몸과 마음에 여유를 가득 채우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국악로1길 33

은아목장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에는 은아목장이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데 특히 다양한 낙농체험(우유 짜기, 우유주기, 여물 주기 등)을 할 수 있고 그 밖에 다양한 치즈 만들기, 피자 만들기, 버터 만들기, 저지방 우유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목장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는 목장 우유, 목장 아이스크림, 치즈, 요구르트, 목장 피자, 다양한 쿠키, 우유 잼류, 요구르트 푸딩 외 목장에서 직접 만든 이웃 농가들의 채소들을 이용한 피클, 과일 잼 등 다양한 제품을 구매 가능하다.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금당5길 139
문성자연휴양림
문성자연휴양림은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충주 IC에서 4Km쯤에 위치한 자주봉산 안에 위치하여 숲 속의 아늑한 정취를 포근히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주변에 앙성온천과 살미, 수안보온천 등이 위치하고 있어 온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내륙의 바다 충주호, 탄금호의 풍부한 수자원을 이용한 수상체험으로 국토의 중심부에서 색다른 체험관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탄금대, 중앙탑, 남한의 유일한 고구려 비석인 중원고구려비 등 삼국시대 유적을 돌아볼 수 있으며, 새로이 조성된 고구려 천문대에서 별자리도 감상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가족과 직장동료, 학생들에게도 좋은 휴양지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 우성1길 191

연동어촌체험마을
연동어촌체험휴양마을은 경주시 감포읍에 위치한 어촌마을로 포항, 울산, 대구에서 가깝다. 마을의 앞쪽은 바다에 접해 있고, 뒤쪽은 높은 산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지리적 특징을 갖고 있다. 경주 시내에서 해안으로 연결된 3번 국도와 해안선을 잇는 31번 국도를 이용해 접근이 용이하며 풍부하고 신선한 해산물이 있어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마을에서는 스노클링 체험과 어촌마을 숙박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스노클링 체험은 7~8월 2달간 진행하며 전복을 직접 채취해 볼 수 있다. 숙박은 스테이연동이라는 마을 펜션에서 진행하며 연중 이용할 수 있고 펜션 바로 앞에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져 있다. 파도가 세지 않고 바로 앞바다는 수심이 깊지 않아 물놀이하기 좋다. 마을 이름의 유래와 관련해 고려 말 성씨가 다른 세 집이 이곳으로 이주해 마을을 형성했는데 그때 연못에 연꽃이 많아 연동이라고 불렸다는 이야기와 구한말 광복 직전까지 이 지역에 염전이 있어서 염동이라고 부르다가 연동이 됐다는 이야기가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연동길 38-1
섬진강 도깨비마을
섬진강 도깨비마을은 유아숲 체험원으로 이루어진 우스깨비터(공원)과 도깨비 전시관, 숲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책과 놀이, 체험과 인형극으로 호기심과 상상력을 끝없이 펼쳐 볼 수 있는 곳이다. 도깨비 숲길과 계곡 그리고 오름 나무, 밧줄 놀이, 해먹, 집라인, 모래놀이, 숲 화덕, 등의 숲 놀이터와 트리하우스(둥둥나무집)을 갖추고 다양한 숲 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도깨비마을 홈페이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고달면 호곡도깨비길 119-97

선유도해수욕장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위치한 선유도해수욕장은 천연 해안사구 해수욕장으로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운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어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불린다. 선유도해수욕장은 100여 미터를 들어가도 수심이 허리까지 밖에 차지 않고 높은 파도가 없어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더구나 맑다 못해 차라리 코발트빛인 앞바다를 붉은 낙조가 물들이며 떨어지는 저녁하늘은 명사십리가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하늘과 바다를 온통 붉게 물들이며 바닷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석양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새삼 자연의 경이로움에 놀라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해수욕장은 당진시 태안반도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형적으로 서해 바다를 양분하면서 가늘고 길게 뻗어나간 특이한 지형을 하고 있다. 뻗어나간 부분의 해안이 동쪽을 향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 그리고 월출까지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모래사장과 갯바위 덕분에 해수욕과 함께 갯바위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또 갯벌 체험도 가능한데 왜목마을해수욕장 인근 편의점이나 왜목체험마을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안전하게 갯벌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물때를 확인해야 하므로 왜목마을 홈페이지에서 ‘물때표 보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숙박, 식사, 낚시용품 등은 인근 왜목마을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왜목마을은 국도 38호선, 지방도 633호선, 647호선에서 지방도 615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송악IC와 서산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요트세계일주홍보전시관, 장고항, 석문체육공원 등이 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왜목길 26

연대도 해수욕장
통영시 산양읍 연곡리 연대도에 위치한 연대도 해수욕장은 까만 몽돌과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한 통영의 관광명소이다. 이곳의 까만 몽돌은 신경통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사람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낮에는 청정해역의 맑은 물에 해수욕을 한 뒤에는 소나무 숲 그늘에서 휴식을 즐기고, 저녁에는 낙조를 보며 해안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인근 해역 전부가 낚시터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낚시꾼들이 찾고 있다. 연대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산양읍 달아항에서 섬나들이호나 진영호를 타면 된다.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은 폭 60m, 길이 1.2km에 이르는 고운 은빛 모래밭과 해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이다. 수심이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해변 뒤쪽으로는 100년생의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고, 청정해역인 득량만 바다를 끼고 있어서 깨끗한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대한다원 등 유명한 관광지가 있어 이와 연계하여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아졌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탕과 약 3,000평 규모의 인공 해수풀장인 율포해수풀장이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격이다. 그래서 사철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회천면 우암길 24

하늘물빛정원
머들령 계곡을 흐르다 장산호수가 태어났고 꽃다지, 산당화, 물속에 우뚝 선 뚝버들의 수목과 야생화들이 수많은 시간들 속에 피고 또 피고 진다. 하늘물빛정원에서는 전통참숯가마찜질방, 중대형 세미나실 등의 대형공간과 건강한 밥상 하물정 솥밥, 천연발효빵가게 미스터통밀, 허브제품 판매샵, 허브족욕카페, 라이브광장카페, 머들령호떡, 청정지역로컬푸드 등의 편의시설과 편백나무 힐링 숲, 포토존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만나 볼 수 있다.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검한1길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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