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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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폭포골 가는 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476570_image2_1.jpg)
[대구올레 팔공산 7코스] 폭포골 가는 길
출발지점인 탑골 등산로는 이전부터 동화사 주변의 비구니 수행 도량인 양진암, 내원암으로 가는 길이며 동화사 경내로 들어가는 길목까지 시원한 나무 그늘과 흙길로 이어져 여름철 체험 코스로 추천되는 코스이다. 탑골등산로부터 상상골까지는 미리 예약하여 문화해설사와 동행이 가능하다. 200여 개의 나무계단으로 이뤄진 깔딱 고개를 넘으면 시계 달린 나무가 인상적인 상상골이다. 이후 동화사에서 봉서루, 대웅전, 비로암, 통일대불등 불교문화유산과 만난 후 봉황문쪽에서 7코스의 백미인 폭포골 가는 길에 도착한다. 이 길에서 폭포골을 왕복할 수 있다. 특히 이 길은 시원한 계곡과 흙길 체험이 가능하며 이 길로 내려와 봉황문을 지나면 동화사 창건주인 심지대사가 새겼다는 마애불좌상을 볼 수 있다. 총 8.2km 거리로 3시간 내외 편도 코스이며 생태자원과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하여 볼거리가 다채롭다. 역순 걷기가 가능한 코스이기도 하다.
![[무등산 옛길 1구간] 산수동-원효사](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3/3063153_image2_1.jpg)
[무등산 옛길 1구간] 산수동-원효사
무등산 옛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2009년, 예부터 인근지역 사람들이 넘어 다녔던 무등산 자락의 옛길을 복원한 곳이다. 옛길은 현재까지 총 3구간과 무등산 의병길로 구성돼 있다. 1구간은 도심과 무등산 산행이 시작되는 원효사까지이며, 2구간은 원효사에서 서석대에 오르는 등산로, 3구간은 도심에서 충장사를 거쳐 담양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무등산 의병 길은 일제강점기 때 의병활동을 하며 다녔던 길을 복원 한 길로 지난 2011년 개방됐다. 그중 ‘무등산 옛길 1구간’은 도심에서 수지사를 출발해 잣고개-청풍쉼터-옛주막터-충장사를 거쳐 원효사까지 이어지는 7.75km의 길이다. 넉넉잡아 3~4시간은 족히 걸린다. 이곳을 처음 찾는 이들에게는 버스를 타고 산을 올라가 2구간부터 돌고 1구간을 내려오는 것을 추천한다.
![[무등산 옛길 2구간] 원효사-서석대](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5/3063225_image2_1.jpg)
[무등산 옛길 2구간] 원효사-서석대
무등산 옛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심에서 원효사를 거쳐 서석대까지 옛사람들이 오르던 길을 복원한 길이다. 무등산으로 가는 길은 예나 지금이나 늘 붐빈다. 무등산은 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를 품은 해발 1000m가 넘는 산이다. 대도시와 인접해서 이렇게 높은 산이 있는 곳은 세계에서도 흔치 않다. 그만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람들의 무등산 사랑과 자부심은 대단하다. 그것들이 잃어버린 옛길과, 또 그 길과 함께 사라졌던 옛이야기들을 찾아 새 길을 놓았다. 무등산 옛길은 크게 3구간으로 나뉘는데 그중 ‘무등산 옛길 2구간’은 원효사~서석대까지 4.2㎞로 1시간 50분 정도 소요된다. 2구간의 무아지경길은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만 있어 무아지경에 이르게 하는 마음으로 걷는 길, 숨소리도 죽여가며 조용한 가운데 오감으로 느끼며 가는 길이다. 탐방로 중간지점까지는 돌길로, 중간지점 이후부터는 흙길로 되어있으며, 가는 길 중간에 물통거리나 주검동유적, 제철유적지 등 쉼터와 역사문화유적지가 있어 내려가는 길이 심심하지 않다. 제철유적지에서 원효사 입구까지는 약 15분 정도 소요된다. 1구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심과 무등산 산행을 시작하는 원효사를 잇는다. 3구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심에서 충장사를 거쳐 담양으로 이어진다.
![[무등산 옛길 3구간] 장원삼거리-환벽당](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0/3515250_image2_1.jpg)
[무등산 옛길 3구간] 장원삼거리-환벽당
무등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진산이며 포근하고 후덕한 어머니의 산’이라고 부른다. 도심 배후에서 도시를 감싸 안고 있으며 동서남북 어디에서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모나지 않아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또한 도심 10㎞ 이내에서 해발 1,000m 이상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산이다. 이곳 무등산에 조성된 길이 ‘무등산 옛길’이다. 무등산 옛길은 선인들의 자취를 따라 생각하며 천천히 걷는 마음의 길이자 무등산이 간직한 수천 년의 역사를 이야기로 녹여내는 길이다. 무등산 옛길 3구간은 나뭇꾼길과 역사길 등 약 12㎞로 걸어서 탐방하는데 총 5시간이 소요된다. 나무꾼길은 장원삼거리~덕봉~충장사 구간으로 옛날부터 나무꾼들이 주로 이용하던 길이다. 우리 조상들이 나무짐 지고 가파른 산을 힘들게 오르내렸던 모습을 생각하며 끈기 있게 오르길 추천한다. 역사길은 충장사~풍암정~환벽당(가사문화권) 구간으로 숲과 계곡과 들판을 지나 풍암정, 김덕령장군의 생가, 환벽당 등을 비롯해서 가사문 화권을 연결하는 길로 역사체험, 정자문화체험, 농촌체험을 겸할 수 있다.

여의도 둘레길(여의도 자전거도로)
여의도 둘레에는 한강변으로 여의도 한강공원이, 63빌딩부터 국회의사당까지 이어진 여의도 안쪽으로 샛강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샛강생태공원을 따라 약 8㎞는 자전거도로로 이어져 있는데, 이곳이 바로 여의도 둘레길이다. 여의도 둘레길은 구간이 길지 않아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여의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어 가족, 연인들이 나들이를 즐기기에 적합한 코스다. 여의도 둘레길 자전거 투어는 1~2시간 정도로 바쁜 일상에 찌든 현대인에게 신선한 활력소를, 가족들에게는 단란한 여가를, 연인들에게는 달콤한 데이트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자전거 하이킹 코스를 제공한다.

화천 파로호 자전거 100리길
파로호 자전거 100리길은 강원도 홍천군 하남면과 화천군 사내면을 잇는 자전거길이다. 산천어와 수달의 고장으로 유명한 화천에서 또 하나의 명소로 꼽히는 곳이다. 파로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길로, 국내 대표적인 자전거길로 손꼽힌다. 북한강을 따라 이어져 있으며, 총길이는 약 42.2㎞이다. 약 3시간에 걸쳐서 꺼먹다리, 연꽃단지, 붕어섬, 미륵바위, 화천댐, 화천수력발전소, 딴산유원지, 칠석교 등을 두루 거치며 간다.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6.25전쟁 때 총알의 흔적이 남아있다는 꺼먹다리, 울산에 있던 산이 금강산으로 가다가 일만이천봉이 다 찼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곳에서 멈춘 딴산 등 재미있는 일화를 상기하며 화천의 풍경과 문화를 즐길 수 있다. 파로호 자전거길은 순환형 자전거길이기 때문에 어디서 출발해도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 비탈과 굴곡이 거의 없는 강변길이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화천 파로호 자전거 100리길은 아름다운 북한강과 파로호의 풍경을 만끽하면서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자전거코스이다.
화천 명품DMZ코스
화천 명품DMZ코스는 강원도 화천군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로 화천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평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전거 코스이다. 이 코스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출발하여 위라리칠층석탑, 화천댐, 산천어월드파크, 딴산, 화천교, 붕어섬, 원천초교, 아쿠아틱리조트, 연꽃단지, 폰툰다리 등을 거쳐 다시 화천생활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코스이다. 위라리칠층석탑은 고려시대에 세워진 국보 제41호로, 불교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담고 있으며, 화천댐은 북한강의 수문을 조절하고 수력발전을 하는 다목적댐으로 댐 주변으로 펼쳐지는 산과 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해산령과 한묵령이라는 두 개의 높은 고개를 넘어야 하므로 난이도가 높지만 화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지를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즐기는 레저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 화천 명품DMZ코스는 매년 5월에 화천DMZ랠리라는 자전거 대회로 개최된다. 이 대회는 국내 마스터즈 기록 경쟁 대회로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랠리 대회로 유명하다. 대회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화천DMZ랠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흥 그린웨이
시흥시를 흐르는 보통천과 장현천 제방 위 농로를 이용하여 조성한 그린웨이는 전원적인 풍경을 간직한 자전거 길로서 코스 내 물왕호수, 연꽃테마파크, 관곡지, 갯골생태공원 등 볼거리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지역주민과 자전거 동호회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다. 시흥 그린웨이는 이름대로 친환경적인 녹색 길로 시흥의 생태환경 명소를 두루 거친다.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벌과 옛 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국가 해양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시흥갯골생태공원, 수도권 최대 규모인 관곡지 내에 연꽃 군락지를 조성해 꾸며놓은 연꽃테마파크, 시흥시 최대 규모의 담수호인 물왕호수를 달려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월곶포구와 옥구공원을 거쳐 오이도까지 다녀올 수도 있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피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시흥 그린웨이는 4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길이다.
학암포 오토캠핑장
학암포 오토캠핑장은 충남 태안군 원북면에 자리 잡고 있다. 태안군청을 기점으로 약 24㎞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서해로, 원이로, 옥파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이곳은 학암포 해변에 조성해 여름휴가철 해수욕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자동차야영장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야영장 100면을 마련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3m, 세로 4m이고 총 84면의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그 외 카라반, 트레일러 사이트 16면을 갖췄다.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만 받는다. 화로대, 전기를 이용할 수 있고, 매점은 7~8월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반려견은 동반 입장이 불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는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솔향기길 등 여행지가 많아 같이 둘러보기 좋다.
![[옥천향수자전거길] 금강 향수 100리 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7/3548657_image2_1.jpg)
[옥천향수자전거길] 금강 향수 100리 코스
옥천향수자전거길은 금강이 굽이치는 대청 호반의 아름다운 강변과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정지용 시인이 태어난 옥천의 시문학을 함께 즐기며 달릴 수 있는 자전거길이다. 우리 민족의 정서를 잘 표현한 정지용 시인 작품들의 배경이 된 길로 작품 속에 녹아있는 표현들과 작가의 작품 세계를 느낄 수 있다. 정지용 시인의 삶을 볼 수 있는 정지용 생가와 문학관을 방문하고 벚꽃길을 따라 정지용 시인의 시문학을 테마로 조성한 장계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다. 금강휴게소와 금강유원지를 지나 반딧불이와 빙어가 사는 안터마을과 선사유적이 있는 옥천 선사공원으로 자전거를 타다 보면 청정하고 아름다운 향수의 고장 옥천에서 시문학과 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옥천향수자전거길은 초급자들이 쉽게 달릴 수 있는 코스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방송되어 더욱 유명한 자전거길이다. 옥천역을 출발해 벚꽃길과 장계관광지, 강변로를 지나 정지용 생가와 문학관을 거쳐 옥천역으로 도착하는 코스이다. 빼어난 경관과 함께 정겨운 고향길을 느끼게 해주는 길이다.
[옥천 향수200리 자전거길] 대청호 코스
옥천 향수 자전거길은 8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대청호 향수 200리 코스를 ‘옥천 향수 200리 자전거길’이라고 한다. 옥천 향수 200리 자전거길은 금강이 굽이치는 대청 호반의 아름다운 강변과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정지용 시인이 태어난 향수의 고장 옥천의 시문학을 함께 즐기며 도심의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여유와 느림이 있는 시골 풍경과 정겨움을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자전거길이다. 정지용 시인의 삶을 볼 수 있는 정지용 생가와 문학관을 방문하고 벗꽃길로 유명한 37번 국도변을 따라 정지용 시인의 시문학을 테마로 하여 조성한 멋진 신세계가 있는 장계관광지를 방문하면 시문학을 온몸에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대청호 강변이 있는 안남면에는 굽이치는 금강이 만들어 놓은 둔주봉에서 한반도 형상을 감상한 후 자전거를 달리다 보면 금강이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자전거길이 나온다. 청성면 합금리와 고당리 강변길은 비포장도로로 옛 추억을 느낄 수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게소 금강휴게소와 금강유원지를 지나 반딧불이와 빙어가 사는 안터 마을과 선사유적이 있는 옥천 선사공원에 이른다. 자전거로 달리다 보면 청정하고 아름다운 향수의 고장 옥천에서 시문학과 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김녕요트투어
김녕 일대는 돌고래 서식지로 돌고래와 요트가 함께 유영하는 장관을 연출한다. 알루미늄 제작으로 고가의 친환경 세일요트 BONA520과 돌고래가 함께 유영하는 모습은 제주관광의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30년 요트경력의 운영진과 최고의 럭셔리 52피트 요트 보나, 김녕 해녀의 손에 건져진 전복, 소라, 미역, 문어, 자연산 회 등의 바다 해산물로 만들어진 격조 높은 다이닝까지 또 다른 행복의 세계로 초대한다.
강화 자전거 관광코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강화도를 둘러볼 방법으로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강화 나들길과 자전거를 타고 둘러볼 수 있는 강화 자전거 관광코스인 ‘강화 자전거 한바퀴’가 있다. 강화 자전거도로는 교동도 1구간과 석모도 1구간, 강화도 17구간으로 총 19구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간별로 유명 관광지 및 유적지가 들어있어 아름다운 자연 경치를 즐기며 역사 여행도 함께 할 수 있다.
[강화 나들길 제8코스] 철새 보러 가는 길
강화 나들길은 해안을 따라 1.3km마다 자리한 돈대와 강화산성 사이를 잇는 길, 그리고 고려왕릉을 에둘러 도는 길 등을 이어 만든 탐방로를 가리킨다. 또한 산과 들판, 바다와 같은 자연과 문화재를 함께 즐기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8코스는 초지진에서 황산어시장을 지나 황산도를 도는 산책길과 상쾌한 바람을 맞는 제방길, 그리고 들고 나는 물길로 형성된 갯벌계곡과 넓은 갯벌, 선과 산의 어울림이 최고인 도보여행코스이다.

서울종합운동장(잠실종합운동장)
서울종합운동장(잠실종합운동장)은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6년 12월에 완공하였다. 운동장을 중심으로 남쪽 길 건너편에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와 공원이 있으며, 동쪽으로는 잠실 아파트 대단지와 북쪽으로 한강과 서족으로 탄천을 인접, 그리고 동남쪽 3.5km 지점에는 올림픽 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 지하철 2호선, 9호선 종합운동장 역과 연계되어 있어 이용하기 쉽고, 올림픽 주경기장, 야구장, 제1ㆍ2 수영장, 실내체육관 등 대형 경기장과 그 외 육상보조경기장을 비롯한 서울시 교육청에서 관리 및 운영하고 있는 학생실내체육관이 있으며, 야외 예식을 할 수 있는 넓은 체육공원 등 다양한 경기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올림픽 주경기장은 제10회 아시아 경기대회와 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의 개회식과 폐회식, 육상·축구 등을 치른 바 있는 역사적 의미를 갖는 경기장으로서 많은 외국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2001년 상암 서울 월드컵 경기장 개장 이후, 축구 경기는 줄어진 추세다.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서울 한양도성은 북악산을 주산으로 하여 인왕산, 낙산, 남산으로 이어지는 18.6㎞의 서울성곽 둘레를 걸으며 그 안에 깃든 역사와 문화, 생태를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트레킹코스다. 한양도성 둘레를 따라 걷는 순성길은 4개 코스로 구분되어 있다. 백악구간은 창의문~혜화문, 낙산구간은 혜화문~흥인지문, 남산(목멱산) 구간은 장충체육관~백범광장, 마지막 인왕구간은 돈의문 터~창의문까지이다.

미필스키랜드
안전한 시설과 환경, 대한스키협회에서 인정받은 전문적인 강사, 전문화된 강습장비 등을 보유하고, 10년 이상 수많은 양질의 스키어를 배출하고 있다. 급스키어,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중급의 세계로, 다양한 기술과 액티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상급과 최상급의 길로 보다 높고 깊은 스노우 스포츠의 세계로 안내해 드리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초반, 초급반, 중상급반, 최상급반 등 각 수준에 맞춘 체계화된 맞춤 강습으로 보다 즐겁게, 보다 안전하게, 보다 스릴 있게 스키와 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한다.

한강공원 뚝섬 눈썰매장
뚝섬 한강공원의 눈썰매장은 대형, 소형의 슬로프로 구분되어 있다. 눈썰매장뿐만 아니라 눈놀이동산, 놀이기구, 빙어낚시 등의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와 온라인 예약 모두 가능하다. 소형 슬로프의 경우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슬로프인데 보호자도 함께 올라가 튜브를 타고 내려와야 한다. 빙어잡이는 여러 마리 잡으면 빙어튀김도 해 먹을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남, 녀 탈의실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고 유료사물함도 운영하고 있어 짐을 보관하기 편리하다.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 수태지 계곡길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는 동화사시설지구에서 출발하여 원점 회귀하는 순환코스이다. 총 7.1km, 소요시간 2시간 30분 정도 내외의 시원한 계곡을 따라 숲을 마음껏 즐기며 걷는 길로 여름 코스로 제격이다. 부인사 입구 문화해설사의 집에 신청하면 문화해설과도 함께 할 수도 있다. 동화사집단시설지구→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팔공산순환도로가로수길→수태지부근오솔길→너럭바위→부인사·서봉등산로접점→벼락맞은 나무→부인사→동화사집단시설지구 코스로 약간의 난이도가 있어 초등 5학년이상~성인에게 권하는 코스이며, 일부 구간은 휴대폰이 안 터지므로 일행과 함께 하길 권유한다. 또 여름철 계곡과 신록이 함께 하는 코스이지만 장마 후 또는 큰 비가 내린 뒤에는 탐방자제와 주의를 당부하는 코스이다. 계곡과 숲이 울창하여 여름에 즐기기 편안하다 안내하고 있지만 팔공산 올레길의 모든 코스는 팔공산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자랑거리인 봄 벚꽃길, 여름의 신록, 가을 단풍길, 겨울 설경을 사계절 내내 산책으로, 차량을 이용한 드라이브로, 등산으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팔공산에 산재한 문화재와 사찰 등 팔공산은 언제나, 어느 곳을 가든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강릉 바우길 11구간] 신사임당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501670_image2_1.jpg)
[강릉 바우길 11구간] 신사임당길
강릉 바우길 11구간 ‘신사임당길’의 출발점인 위촌리 마을은 4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을 대동계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촌장제를 운영하는 마을이다. 신사임당이 오죽헌에서 어린 율곡을 데리고 서울로 갈 때, 죽헌저수지의 물길을 따라 이 마을을 지나 대관령을 넘었다. ‘신사임당길’은 송양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오죽헌, 선교장을 지나 허균·허난설헌 생가터에 이르는 역사길로, 죽헌저수지와 넓은 들녘, 농촌 마을의 정서를 깊이 느낄 수 있는 길이다. 관광 포인트로는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이자 보물로 지정된 오죽헌, 동해 바다와 호수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관동팔경 제일의 명소 경포대, 99칸 규모의 전형적인 사대부 상류주택으로 원형이 잘 보존된 전통 가옥 선교장, 그리고 허균과 허난설헌의 생가 및 그들의 업적을 기리는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이 있다.
![[증도 모실길 1코스] 천년의 숲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6/4054526_image2_1.jpg)
[증도 모실길 1코스] 천년의 숲길
증도는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으로 2007년 12월 1일 아시아에서는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이다.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일주 코스이다. 짱뚱어다리에서 시작해 한반도 해송숲을 지나 신안갯벌박물관까지 이르는 코스이다. 짱뚱어다리를 건너면 우리나라 지도 모양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한반도 해송 숲이 시작되는데, 이 숲 옆에 하얀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우전해변을 바라보며 소나무 그늘을 걸어 슬로시티센터에서 코스를 마무리하게 된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갯벌 습지와 이국적인 풍경의 해변이 어우러진 코스이다.
![[증도 모실길 2코스] 갯벌공원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4/4057964_image2_1.jpg)
[증도 모실길 2코스] 갯벌공원길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일주 코스이다. 증도 모실길 2코스인 갯벌공원길은 슬로시티방문자센터에서 시작하여 노두길까지 연결되는 갯벌을 테마로 한 코스이다. 10.3㎞ 길이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된다. 우전마을과 덕정마을을 지나면 광활한 갯벌을 가로지르는 화도 노두길이 이어진다. 화도 노두길은 징검다리처럼 갯벌에 노둣돌을 놓아 돌들을 밟고 건너 다니던 길로 만조 때는 물에 잠기기 때문에 물 때를 잘 맞춰서 방문해야 한다. 또한, 화도는 드라마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졌고 세트장과 화도 갯벌이야기 체험장을 만나볼 수 있는 관광지이다. 신안 갯벌도립공원의 다도해 풍경이 펼쳐지는 해안 길과 마을 길을 걷는 코스이다.
![[증도 모실길 3코스] 천일염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1/572901_image2_1.jpg)
[증도 모실길 3코스] 천일염길
증도는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으로 2007년 12월 1일 아시아에서는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이다.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일주 코스이다. 증도 모실길 3코스 천일염길은 노두길 입구부터 증도대교까지 이르는 남동쪽 해안 코스이다. 길이는 10.8㎞로 약 3시간 소요된다. 증도와 화도를 잇는 노두길 입구에서 남쪽 해안을 따라 걷다 보면 태평염전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 염전은 국내 최대의 염전이며 단일염전으로는 서울 여의도의 2배 면적의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소금전망대에서 바둑판처럼 잘 다듬어진 광활한 염판을 감상할 수 있고, 소금박물관에서는 소금 생성의 역사와 문화 등을 관람하며 염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도 가능하다. 또한, 태평염전 안에 있는 태평염생식물원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갯벌 습지로, 함초와 나문재, 칠면초, 해홍나물 등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70여 종의 염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증도 모실길 4코스] 노을이 아름다운 사색의 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8/4054528_image2_1.jpg)
[증도 모실길 4코스] 노을이 아름다운 사색의 길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일주 코스이다. 증도 모실길 4코스는 노을이 아름다운 사색의 길은 증도대교 관광안내소에서 북서쪽 해안 길에서 시작한다. 고즈넉한 포구와 돌담길이 있는 염산마을과 방축리 해안 곳곳의 낙조 전망대에서 일몰을 감상하기 좋은 코스이다. 옛 고깃배들이 드나들던 나룻구지 목넹기 파시가 열렸던 하트해변을 지나면 방축리 해안에 이르게 된다. 이곳에서 발굴한 방대한 규모의 신안 해저유물은 당시 교역사와 동양문화사를 밝히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었고, 증도를 보물섬이라고 부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증도 북서쪽 해안 길로 고즈넉한 포구 풍경과 일몰을 감상하기 좋은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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