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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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 모실길 5코스] 보물선·순교자 발자취 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7/572807_image2_1.jpg)
[증도 모실길 5코스] 보물선·순교자 발자취 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에 위치한 증도는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으로 2007년 12월 1일 아시아에서는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이다.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일주 코스이다. 보물선·순교자 발자취 길은 해저 유물 발굴 기념비에서부터 짱뚱어다리까지 잇는 서쪽 해안길이다. 이 코스는 증도 서쪽에서 크고 작은 섬이 늘어선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묘미가 있다. 소단도 아래 성곽처럼 보이는 돌들은 석방렴이라고도 불리는 독살이다. 독살은 바다의 조수간만 차를 이용하여 물고기를 잡기 위해 고기떼가 드나드는 길목에 돌을 쌓아 만든 것이다. 독살을 지나 바다와 인접한 섬들이 보이는 상정봉을 넘어 해안을 따라가면 문준경 전도사 순교기념관이 보인다. 이곳은 일제 강점기에 신안 곳곳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6·25 때 증도의 신도들을 지키다가 북한군에게 처형당한 전도사를 기리기 위해 만든 시설이다. 또, 짱뚱어다리 근처에 있는 순비기 전시관은 우리나라 남부 해안에서 많이 자라는 순비기나무로 만든 소품이 전시되어 있어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남해바래길 11코스] 다랭이지겟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4065570_image2_1.jpg)
[남해바래길 11코스] 다랭이지겟길
남해의 어머니들이 바다를 생명으로 여기고 가족의 생계를 위하여 바다가 열리는 물때에 맞추어 소쿠리와 호미를 들고 갯벌이나 갯바위로 나가 해초류와 낙지, 문어, 조개들을 담아 와서는 국을 끓이고 삶아 무쳐서 반찬으로 만들고 말려서 도시락 반찬으로도 넣어주고 그래도 남으면 시집간 딸을 집에 보내는 대량 채취가 아닌 일용에 필요한 양만큼만 채취하는 작업이 바로 ‘바래’이다. 남해바래길은 바다를 생명으로 여기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소쿠리와 호미를 들고 갯벌이나 갯바위로 나가 해산물을 채취하던 남해 사람들의 강인한 생명력이 묻어 있는 삶의 길이다. 단순히 걷는 것으로 만족하는 길이 아니라 지게 체험, 다랭이논 체험, 어촌체험, 바래 체험 등 선조들의 삶을 배울 수 있다. 남해바래길 11코스 다랭이지겟길은 가천다랭이마을에서 시작되어 사촌해변을 거쳐 남해바래길 작은 미술관(평산항)까지 이어지는 해안을 걷는 길이다. 남해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척박한 생활환경을 극복하기 위하여 산비탈을 깎아 만든 들과 산의 논과 밭으로, 바다로 다녔던 지겟길을 통하여 우리 선조들의 억척스러운 삶을 느낄 수 있으며 몽돌해변의 파도를 연인 삼아 걸을 수 있는 길로 13.6㎞, 5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5코스] 말발굽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4/4071484_image2_1.jpg)
[남해바래길 5코스] 말발굽길
남해바래길 본선 5코스인 말발굽길은 고려 시대 군사용 말을 기르던 적량마을의 역사적 지리 조건에서 이름을 지은 길이다. 붉은 성곽의 흔적이 남은 적량마을을 출발해 기하학적으로 구불구불 굽이치는 해안선을 따라가며 장포항의 평화롭고 조용한 풍경을 벗 삼아 걷는다. 장포항을 뒤로한 채 아스라한 골목길로 접어든 후, 우거진 남방봉 임도를 지나면 사철 울창한 나무들이 정겨운 추섬공원에 당도한다. 육지와 바다가 격렬하게 조우하는 역동적인 지형적 매력과 더불어 바다와 산, 소박한 마을길이 한데 어우러져 트레킹의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준다. 지리적 기복이 비교적 완만하여 탐방객이 안전하게 해안 조망을 만끽하기 좋으며, 죽방멸치의 본고장인 창선 지족을 거쳐 창선교 남단 삼동 지족리(삼동면 소재지)에 당도하는 11.9㎞의 호젓한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4코스] 고사리밭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1/4065521_image2_1.jpg)
[남해바래길 4코스] 고사리밭길
남해바래길은 바다를 생명으로 여기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소쿠리와 호미를 들고 갯벌이나 갯바위로 나가 해산물을 채취하던 남해 사람들의 강인한 생명력이 묻어 있는 삶의 길이다. 남해바래길 4코스인 고사리밭길은 고사리로 유명한 창선도의 적량성이 있는 적량해비치마을에서 시작되어 창선동대만 휴게소까지 이어지며 국사봉 자락에 고사리가 많아 고사리밭길로 명명되었다.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길은 없지만 산과 바다, 그리고 갯마을이 어우러져 정겹다. 창선면 가인리 해안은 1억 년 전 중생대 백악기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이름이 높다. 오랜 세월 파도에 닳아 반들반들한 암반에는 크고 작은 공룡들의 발자국 100여 개가 선명하게 남아 있다. 남해군의 정취를 느끼고 산과 밭으로 거미줄처럼 이어진 고사리밭길을 통해 아름다운 해안과 갯벌의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으며, 선사시대의 공룡발자국 화석을 따라 걸으며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15㎞ 길로, 6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3/3499963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1구간인 소나무숲길은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신령스럽기까지 한 소나무가 빼곡한 길이다. 이 길은 넓고 완만하여 산책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이 구간에 들어서면 강렬한 송진 향이 온몸을 감싸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부 구간은 북한산 둘레길 중에서 유일하게 청정(우이) 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거리는 총 3.1㎞이며,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2구간] 순례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8/3499958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2구간] 순례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2구간인 순례길은 독립유공자 묘역이 조성되어 있는 구간으로, 우리 조상의 불굴의 독립정신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다. 헤이그밀사인 이준열사와 초대부통령이신 이시영 선생의 묘소, 조국을 위해 꽃다운 청춘을 바친 17위의 광복군 합동 묘소 등 모두 12기의 독립유공자 묘역이 조성되어 있다.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잠들어 계신 4·19 민주묘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상의 지혜가 담긴 자연친화적 다리인 섶다리와 계곡 쉼터가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구간이다. 거리는 총 2.3㎞이며, 약 1시간 10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7/3499967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3구간인 흰구름길은 국립공원 경계를 따라 울창한 숲과 아담한 오솔길을 걷다 보면 12m 높이의 구름 전망대가 나온다. 독특한 모양의 원형계단을 통해 전망대에 오르면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용마산, 아차산, 서울도심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다. 또한, 빨래골 계곡의 물이 맑고 수량이 풍부해 대궐의 궁중 무수리들이 빨래터와 휴식처로 이용하면서 ‘빨래골’이란 명칭이 유래되어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다. 거리는 총 4.1㎞이며, 약 2시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4구간] 솔샘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7/3500007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4구간] 솔샘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4구간인 솔샘길은 예부터 소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샘이 있어 솔샘이라 불린 곳이다. 이 구간을 지나가는 동안에는 거쳐가는 북한산생태숲은 성북구의 대표적인 도시공원으로 작은 꽃길을 따라 야생화단지가 잘 조성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거리는 총 2.1㎞이며, 약 1시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7구간] 옛성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1/3500011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7구간] 옛성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7구간인 옛성길은 유일하게 성문을 통과하는 구간이다. 대남문과 비봉능선에서 이어져 내려와 조선시대 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여 축성된 탕춘대성 암문을 지나며 유서 깊은 도읍의 향기를 물씬 풍긴다. 경치 조망 명소인 전망대에서는 보현봉을 시작으로 문수봉, 비봉, 향로봉, 족두리봉 등 여러 봉우리들과 북악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거리는 총 2.7㎞이며, 약 1시간 40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5구간] 명상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8/3500018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5구간] 명상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5구간인 명상길은 북한산 탐방안내소를 지나 정릉주차장에서 청수사 입구로 진입하면 시작된다. 호젓한 참나무길은 명상을 하기 좋은 장소이다. 명상길 구간은 탐방로와 형제봉 능선 사이를 경유하는 곳으로, 수평과 수직의 탐방이 적절히 배합된 둘레길 구간이다. 그동안 군사보호시설에 의해 통제되거나 최근에 개방된 북악하늘길과 연결되어 있어 백두대간에서 한북정맥으로 이어지는 북한산의 혈류를 잇는 의미 있는 구간이다. 거리는 총 2.4㎞이며, 약 1시간 10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6구간] 평창마을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6/3500026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6구간] 평창마을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21가지 테마 중 6구간인 평창마을길은 광해군 때 시행하던 대동법에 의해 조세를 관리하던 선혜청 중에서 가장 큰 창고인 평창이 있던 곳이다. 선혜청이 있던 자리로서 재물이 모이는 땅이라는 이곳의 형세를 생각할 때 걷는 걸음마다도 신묘한 기운이 서린 듯하다. 평창동마을과 사자능선이 함께 어우러진 데다 북악산, 인왕산, 북한산, 그리고 관악산이 파라노마처럼 펼쳐져 있어 걷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구간으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4/3500034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8구간인 구름정원길은 숲 위로 설치된 하늘다리가 있어 걷는 재미에 산을 타는 긴장감이 더해진 곳이다. 스카이워크는 은평구 구기터널 상단지역의 계곡을 횡단하는 길이 60m의 데크길로 밑에서만 바라보던 나무를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며, 탁 트인 하늘과 울창한 숲, 그리고 도시풍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길이다. 거리는 총 5.2㎞이며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9구간] 마실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7/3500047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9구간] 마실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9구간인 마실길은 이웃에 놀러 간다는 뜻이다. 은평구 뉴타운과 인접해 있는 구간으로, 동네마실 나온 기분으로 가볍게 걷다 보면 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명소들을 만나게 되는 구간이다. 은평구 보호수 느티나무와 은행나무를 볼 수 있으며, 그중 마을을 지키는 지신처럼 수령 150년의 느티나무 5그루가 아름드리 가지를 뻗고 있다. 거리는 총 1.5㎞이며, 약 45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10구간] 내시묘역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2/3511822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10구간] 내시묘역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10구간인 내시묘역길은 국군신의 예를 목숨처럼 여기며 왕을 그림자처럼 보좌하던 내시들의 역할과 삶을 재발견할 수 있는 길이다. 또한 이 구간에서는 북한산성 축성 당시 동원되었던 연인을 기다리다가 만나지 못하고 연못에 빠져 죽은 기생의 흔적인 ‘여기소’의 터도 볼 수 있으며, 8m 높이의 추명 발판이 설치되어 있어 아찔함을 느낄 수 있는 ‘둘레교’도 만나볼 수 있다. 거리는 총 3.5㎞이며, 약 1시간 45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11구간] 효자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3/3505803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11구간] 효자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11구간인 효자길은 북한산 인수봉에서 발원해 한강으로 흐르는 창릉천이 에두르고 있다. 효자 박태성과 인왕산 호랑이에 대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걷다 보면 우리의 민족문화를 엿볼 수 있는 몇몇의 굿당이 눈에 들어온다. ‘사기막골’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는 예부터 이곳에서 사기그릇을 만들었다 하여 붙여진 지명이라고 한다. 거리는 총 3.3㎞이며,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12구간] 충의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4/3534704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12구간] 충의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12구간인 충의길은 사기막계곡에서 솔고개로 이어지는 숲 속 길과 솔고개에서 교현리까지 이어지는 보도를 함께 걷는 구간이다. 특히 상장봉 왼쪽 사면을 가로지르는 숲 속 길은 새롭게 조성된 산책로로, 인적이 드물고 산세가 아름답다. 시원하게 뚫린 39번 도로와 나란히 걷는 보도에는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 등의 봉우리들이 한눈에 보인다. 거리는 총 3.7㎞이며, 약 1시간 45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21구간] 우이령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500069_image2_1.jpg)
[북한산 둘레길 21구간] 우이령길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21구간인 우이령길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도 양주시 교현리를 연결하는 작은 길로, 북쪽의 도봉산과 남쪽의 북한산의 경계이다. 무장공비의 청와대 침투사건(1968.01.21)으로 인해 민간인의 출입이 전면 금지되었다가 2009년 7월 탐방 예약제로 개방되었다. 이 구간은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으며, 우이령 계곡과 숲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맨발체험이 가능하고, 노약자 모두 걸을 수 있는 편안한 길이다. 거리는 총 6.8㎞이며,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우이령길을 걷기 위해선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 신청 해야 하며, 신분증 지참이 필수이다.
바하마수상레저
바하마수상레저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등의 다양한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수려한 경관이 돋보이는 청평 호반에서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즐기는 수상 레포츠는 일상을 탈출하여 가족과 연인, 친구, 동료 등과 즐겁고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수상 레저시설로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시, 땅콩보트, 바이퍼 등이 있으며 전문적으로 숙련된 최고의 강사진과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 등으로 안전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울릉아쿠아캠프
아쿠아캠프는 울릉도 저동리에 위치한 다이빙을 전문적으로 맡고 있는 업체이다. 다이빙투어, 다이빙교육, 체험다이빙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 스쿠버다이빙은 별도의 자격증 없이 전문 다이버 강사의 도움을 받아 비교적 얕은 바다에 들어가 체험하는 것을 말한다. 깊이와 시간만 차이가 날뿐, 사용하는 기구나 형식면에서는 본격적인 스쿠버다이빙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간단한 장비와 이론 교육 후 전문 강사와 1대 1로 체험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스노클링은 국내 최고의 수중경관을 자랑하는 울릉도 바다를 가장 안전하게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간단한 장비(마스크, 오리발, 구명조끼, 스노클)를 이용하여 수면에서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해 논골담길(등대 담화마을)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논골담길은 예쁘고 독특한 카페들이 많아 잠시 쉬었다 산책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목동아이스링크(실내)
1988년 12월 1일에 개장한 한국 동계 스포츠 급성장의 산실이 다름없는 목동실내빙상장은 서울 지역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꿈나무 선수의 훈련장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국내외의 빙상실내경기가 열리며, 국제 아이스하키 규격의 링크를 갖추고 있다. 아이스링크장은 지상과 지하에 총 2개를 갖고 있어, 1층에서 특별한 행사가 있을 경우 지하 링크를 일반 개장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다. 스케이트 용품점과 연마실, 휴게실, 편의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H1 컨트리클럽
H1 컨트리클럽은 대덕산 줄기의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린 천혜의 무공해 골프장으로, 자연 본래의 경관을 그대로 유지하여 조감이 양호하고, 산과 능선으로 형성된 코스마다 색다른 특징을 부각시켜 홀마다 새로운 느낌을 들게 한다.
[그린피]- 평일 230,000원- 주말 및 공휴일 310,000원[카트 대여료(1대당)]- 5인승 120,000원- 6인승(A) 240,000원- 6인승(B) 170,000원※

지산컨트리클럽
한결같은 고요함과 짙은 숲내음으로 자연의 정취속에 함께하는 코스의 아름다움은 여유로움으로 다가온다.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지산컨트리클럽은 36개의 홀과 함께 어우러진 대형 연못은 신비로움과 도전감을 심어주며 크고 작은 연못들은 홀의 전략성과 함께 수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유성컨트리클럽
과학과 관광이 어우러진 대전 유성에서 터를 잡은지 30여년, 골프 스포츠로서 인정되기 까지의 기틀을 세운 중부권 골프의 리더를 지켜오고 있다.도심권 안의 18홀 골프장은 도심과 자연이 공동하는 공간으로서의 자연생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35만평의 대지의 코스를 통해 새로운 라운드를 창출, 골퍼들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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