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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물놀이장·레포츠 3페이지

총 3,756개의 레포츠 중 3페이지입니다.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

평화누리길은 2010년 5월 8일 개장된 DMZ 접경 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4개의 시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다. 누적 거리 189㎞의 길로 이루어진 총 12개의 정규 코스가 있다. 이 길 위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경기도의 다양한 역사 유적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연과 역사·문화를 접할 수 있다. 경기둘레길 1코스와도 겹치는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은 14㎞ 거리, 4시간이 소요되는 길로 대명항에서 시작하여 덕포진, 쇄암리 쉼터를 지나 문수산성 남문까지 이르는 길이다. 사적으로 지정된 덕포진은 신미양요와 병인양요의 격전지였던 곳으로 탁 트인 경관과 포대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철책 길을 따라 이어진 길로, 걷는 동안 분단의 현실을 실감할 수 있다. 중간중간 쉴 수 있는 쉼터와 화장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이 밖에도 초보 도보 여행객 및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을 위해 5개의 초보자용 순환형 코스가 있으며 정규 코스가 부담스러운 이들이 도전해 볼 만한 길이다.

평화누리길 2코스 조강철책길
물놀이·수상경기도

평화누리길 2코스 조강철책길

평화누리길 2코스 조강철책길은 문수산성 남문부터 애기봉 입구까지 8.0㎞의 코스로 북한과 가장 가까운 구간이어서 일부 지역에서는 철책너머 북한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길이다. 평화 누리길 트레킹 코스는 DMZ 인근에 전쟁과 분단의 흔적, 자연 생태가 잘 보존된 곳, 역사 유적지를 찾아 김포에서 고양, 파주, 연천까지 논길, 밭길, 둑길, 옛길을 연결해 누구나 언제나 걸을 수 있는 도보 여행길이다.

[평화누리길 3코스] 한강철책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평화누리길 3코스] 한강철책길

평화누리길 3코스는 애기봉 입구부터 전류리 포구까지 14.7㎞ 코스로서 서울과 김포의 발전상 및 안보 현실을 보고 느끼며 걸을 수 있다. 김포평야가 펼쳐져 있고 철책너머 한강이 흐르는 평화로운 구간이며, 한강 하류 후평리 철새 도래지가 있어 철새를 관찰하기 좋다. 3코스는 분단의 아픔과 역사적 현실을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애기봉 정상에 오르면 북한군의 생활을 볼 수 있는 쌍마고지, 선전용 위장마을 등을 볼 수 있다.

[평화누리길 6코스] 출판도시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평화누리길 6코스] 출판도시길

평화누리길은 2010년 5월 8일 개장된 DMZ 접경 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4개의 시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다. 누적 거리 189㎞의 길로 이루어진 총 12개의 정규 코스가 있다. 이 길 위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경기도의 다양한 역사 유적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연과 역사,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6코스 출판도시길은 16㎞로 4시간 20분이 소요되며, 동패지하차도를 시작으로 출판도시(이채사거리), 송촌대교, 검단사 입구를 지나 성동사거리까지 이르는 구간이다. 이국적 정취가 느껴지는 출판도시를 통과해 인공습지를 지나면 곧바로 농촌마을로 이어지고 문발리, 신촌리, 송촌리를 지나면서 좌측으로 탁 트인 풍경의 한강하구와 오두산 통일전망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평화누리길 7코스] 헤이리길
물놀이·수상경기도

[평화누리길 7코스] 헤이리길

평화누리길은 2010년 5월 8일 개장된 DMZ 접경 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4개의 시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다. 누적 거리 189㎞의 길로 이루어진 총 12개의 정규 코스가 있다. 이 길 위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경기도의 다양한 역사 유적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연과 역사,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7코스 헤이리길은 20㎞ 거리, 5시간 10분이 소요되는 길로 성동사거리에서 시작하여 프로방스, 오금교, 내포리 쉼터를 지나 반구정까지 이르는 길이다. 인지업캠퍼스, 헤이리마을, 프로방스 카페촌 등을 거쳐 가게 되는데, 많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구간이다. 이후에 펼쳐지는 반구정까지는 한가로운 기 구간이므로 체류시간을 알맞게 조정해야 한다.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

평화누리길은 2010년 5월 8일 개장된 DMZ 접경 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4개의 시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다. 누적 거리 189㎞의 길로 이루어진 총 12개의 정규 코스가 있다. 이 길 위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경기도의 다양한 역사 유적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연과 역사,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은 13㎞ 거리, 3시간 40분이 소요되는 길로 반구정에서 시작하여 임진강역, 장산전망대, 화석정을 지나 율곡습지공원까지 이르는 길이다. 반구정에서 화석정까지는 농촌의 들판과 야산이 펼쳐지는 코스로 대자연의 풍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야산을 올라 장산전망대에 오르면 임진강 하구에 펼쳐지는 초평도와 기정동마을, 개성공단 등의 북녘땅을 관찰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9코스] 율곡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평화누리길 9코스] 율곡길

평화누리길은 2010년 5월 8일 개장된 DMZ 접경 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4개의 시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다. 누적 거리 189㎞의 길로 이루어진 총 12개의 정규 코스가 있다. 이 길 위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경기도의 다양한 역사 유적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연과 역사,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7코스 헤이리길은 20㎞ 거리, 5시간 10분이 소요되는 길이다. 테마공원인 율곡습지공원을 출발하여 두포리, 파평면사무소를 지나 임진강 절경인 적벽산책로를 통과한다. 한적한 농로와 오솔길을 따라 걸으면 파주시와 연천군의 경계선인 장남교를 만나게 된다.

[평화누리길 10코스] 고랑포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평화누리길 10코스] 고랑포길

한성과 개성의 물자가 한강을 타고 교류되던 곳으로 남북의 교류를 염원하는 뜻에서 고랑포구의 이름이 붙여진 길로 임진강변을 따라 걷게 된다. 사미천을 지나는 징검다리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을 보면 마음까지 시원해진다. 이 구간은 20㎞에 달하는 구간으로 음료 간식 등 준비가 필요하며 지구력을 요하는 구간이다. 임진강 물줄기를 따라 걸으며 짧고, 긴 주상절리와 아름다운 임진강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11코스] 임진적벽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평화누리길 11코스] 임진적벽길

임진적벽길은 민가가 적어 철저한 준비를 요한다. 고려 태조를 비롯한 4왕과 고려조 16공신을 봉향하는 숭의전을 시작으로 임진강을 따라서 동이리에서 주상절리를 감상할 수 있다. 허브빌리지에서 허브의 향과 유럽풍의 멋을 느끼고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 연천의 들판과 강변, 야산을 통과하며 다양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임진강 주변 식당의 매운탕 맛이 일품이니 보는 재미, 걷는 재미, 먹는 재미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알뜰 트레킹 코스라 할 수 있다. (출처 : 연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평화누리길 12코스] 통일이음길
물놀이·수상경기도

[평화누리길 12코스] 통일이음길

연천 평화누리 길은 비무장지대를 따라 조성된 기존 논․밭길이나 강둑, 오솔길 등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연천군은 3개 길로 장남교에서 역고드름까지 이어져 있다. 코스당 평균 거리는 약20㎞이며 보통 체력의 성인이 걸어서 4~5시간 정도면 1개 코스를 주파 할 수 있다. 호젓한 임도의 오솔길이 5㎞ 이상 펼쳐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로하스파크, 대광교를 지나 신탄리역(전 경원선 철도중단점)에 이르는 구간은 차탄천변 뚝방길을 따라 색다른 느낌으로 걸을 수 있다. 로하스파크에는 습지원이 조성되어 연못가득 만발한 아름다운 연꽃과 함께 할 수 있으며, 셋째길 끝점 신탄리역 주변에는 입소문 난 음식 더덕오리와 산채보리밥 등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연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물놀이·수상전북특별자치도

[군산 구불길] 구불1길 비단강길

구불길은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수풀이 우거진 길을 여유, 풍요, 자유를 느끼며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여행길을 뜻한다. 비단강길은 서해와 전라도, 충청도 내륙을 하나로 이어주는 중요한 뱃길로 비단결처럼 아름다운 금강을 의미한다. 군산 구불1길 비단강길은 군산역을 시작으로 공주산까지 이어진다. 금강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펼쳐가는 이 길은 채만식 문학관, 금강철새조망대, 금강호관광지, 오성산, 나포십자들과 군산역에서 내흥동구석기 유물을 만날 수 있는 길로, 강물이 흐른 세월만큼이나 전설과 역사, 자연과 생태를 품은 길이다. 구불길 코스는 비순환형 코스로 가는 길 도중 금강호 금강호 관광지 일대에 식당이 다수 있고 조류 관찰소 이후에는 편의시설이 없으므로 유의해서 코스를 이용하면 된다.

육상·아웃도어전북특별자치도

[군산 구불길] 구불2길 햇빛길

구불2길 햇빛길은 부처가 있는 절이라는 뜻의 불주사를 지나 망해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금강은 햇빛이 반사되어 비단처럼 반짝이고 그 위를 노니는 철새들로 장관을 연출한다. 그 앞으로 보이는 너른 십자들에서 풍요를 선물 받고 임피향교와 채만식생가터 등을 거쳐 인문학의 정취에 빠져 드는 길이다. 총거리는 15.6㎞이며, 총 소요시간은 295분이다. 즐거운 자연학교에서 햇빛길을 따라 불주사 입구에 이르면 원장산 마을과 군인이 주둔했다고 하여 이름 붙은 군둔마을, 열린 체험공간인 백인농장을 지난다. 백인농장을 지나 망애산 중턱의 단아한 불주사에서 주말에 제공되는 무료 점심을 먹고 다시 걸음을 재촉하며 금강과 나포십자들의 풍경이 내다보이는 능선을 걷다 보면,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임피향교를 지나게 된다. 채만식도서관을 지나 읍내로 나가면 채만식선생의 생가터를 둘러보고 깐치멀마을에서 구불2길 햇빛길을 마무리한다. 금강이 선사하는 풍요로운 자연과 인문학의 정취에 빠져 걷다 보면 다리는 기분 좋게 뻐근하고, 머리는 맑게 가벼워진 것을 느끼게 되는 힐링 도보 여행길이다.

[군산 구불길] 구불3길 큰들길
육상·아웃도어전북특별자치도

[군산 구불길] 구불3길 큰들길

구불3길 큰들길은 소비자단체가 뽑은 최우수브랜드 쌀인 ‘큰들의 꿈’을 재배하는 큰들 즉, 대야들을 가로질러 걸어보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길이다. 고봉산을 넘은 후 만나는 채원병가옥의 아름다움은 눈길을 사로잡고 최호장군유지, 진남정, 발산리 유적지 등을 지나며 과거를 되돌아보게 된다. 또한, 대야의 멋진 산책로를 걷다 보면 낭만적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 오묘한 멋을 지닌 매력적인 길이다. 큰들길은 작촌마을의 깐치멀농촌체험마을에서 시작한다. 구불길을 따라 까치처럼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자연과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란 주제로 표현한 공공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대평벽돌을 지나 창오리 쪽으로 걸으면 산곡마을을 지나 고봉산 등산로로 만난다. 고봉산에는 예전에 미군기지로 사용되었던 곳이 있고 이곳을 지나 아산마을로 이어진다. 채원병가옥은 고봉산을 넘어 아산마을 안쪽 깊숙한 곳의 대나무숲 뒤에 마치 숨어있는 듯이 있다. 진남정 옆의 탱자나무 길을 돌아가면 깔끔하게 정리된 최호장군전시관이 있으며, 다시 진남정 앞을 지나 원발산마을로 내려가면 최호장군의 사당인 충의사(忠義祠)가 있다. 최호장군유지를 둘러보고 발산초등학교 쪽으로 가면 ‘총각바위 넘어뜨려 떡이나 얻어먹자’라는 농담이 있었다는 대방마을 선돌이 있다. 발산식당을 지나 발산초등학교 뒤에는 발산리 유적지가 있다. 발산리 5층 석탑과 석등은 이곳 농장의 주인이었던 시마타니가 오직 희소성 있는 골동품에 대한 소유욕만이 앞서 인근의 소작인들을 동원하여 마이산 기슭의 완주군 삼기리 봉림사터에서 소달구지를 이용하여 불법을 자행하며 옮겨온 문화재들이다. 발산초등학교에는 석조유물들 말고도 관심을 끄는 건물이 있는데 그 대상은 용도가 금고로 이용되었던 3층의 금고형 건물이다. 이 금고형 건물은 발산리 석조유물 전시장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6.25가 일어나고 이른바 인민공화국시대에 그 특이한 모습 때문에 군산 옥구지방 우익인사들을 감금하는 감옥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발산리의 유물들은 우리나라 근대사의 아픔을 대변하는 근대 문화유물들이다. 장산마을로 향하다 등산로로 접어들면 얼마 올라가지 않아 오줌바위수터가 있고 약수터에 구불구불하면서도 아름다운 대방산 산책로 따라 걸으면 대야면 소재지가 나온다. 대야들을 가로질러 있는 군산-전주간 전용도로 옆 길을 따라 걸으면 옥홍마을이 나타난다.

[군산 구불길 구불4길] 구슬뫼길
육상·아웃도어전북특별자치도

[군산 구불길 구불4길] 구슬뫼길

구불길 구슬뫼길은 18.3km 길이의 약 6시간 30분 소요되는 코스이다. 비순환형 걷기길로 남내마을-청암산오토캠핑장-척동마을-군산호수제방-돌머리마을-군산간호대학-장군봉-바지런철쭉분재원을 지나 군산역에서 마무리한다. 자연생태 탐방 명소인 군산호수를 따라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길로 청정원시림같이 잘 보존된 자연과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쌍천 이영춘박사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길이기도 하다. 척동마을의 남원양씨, 두릉두씨, 담양전씨, 광산김씨, 평산신씨 등의 다섯 개 집안 선산과 제실들을 둘러보고 구석기시대의 유물을 볼 수 있는 내흥동 유적전시관도 방문해 볼 수 있다.

육상·아웃도어서울특별시

[북악하늘길 1산책로] 북악팔각정~말바위쉼터

‘북악하늘길 1산책로’는 북악팔각정부터 말바위 쉼터까지의 코스로 북악하늘길 3개의 코스 중 첫 번째 코스이다. 1968년 1.21 사태(북한의 청와대 습격 시도사건) 때 김신조 등 북한 공작원 31명이 청와대를 습격할 때 이용한 뒤 폐쇄된 길로 일명 북악산 김신조 루트로 불리며 41년간 군사통제구역이었다. 그동안 [걸을 수 없는 길]로 봉인됐던 이 길에 걷기 편한 산책로가 만들어지고 북악산 일대가 2010년 2월 27일, 41년 만에 개방되었다. 이곳은 40여 년간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아 생태적 가치가 높고 자연경관이 우수해 일명[서울 속의 비무장지대]이라고 불릴 정도로 천혜의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다. 북악하늘길 산책로는 ‘하늘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산허리를 시원하게 감고 돌고 있어 서울 시내와 북한산, 북악산, 인왕산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한성대역 6번 출구로 나와서 마을버스를 타고 성북구민회관 앞에서 내려서 안내판을 따라 시작하면 된다.

[북악하늘길 2산책로] 하늘교~성북천발원지
물놀이·수상서울특별시

[북악하늘길 2산책로] 하늘교~성북천발원지

북악산하늘길은 청와대를 에워싼 북악산 능선과 산자락을 잇는 길로 드라이브 명소인 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북악산 안쪽으로 조성된 산책로와도 연결된다. 오랫동안 민간인의 출입을 금했던 덕분에 청정 자연의 생태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다. 깊은 숲에서 느껴지는 신비로운 기운으로 평온하고 고요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북악산하늘길은 총 3가지 코스가 있다. 그 중 2산책로는 1·21사태 당시 격전지를 지나가는 길로 하늘교에서 성북천 발원지까지 가는 코스이다. 공비 침투 사건으로 한때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곳이지만 산책로로 다시 태어났다. 2산책로를 걸으며 1·21사태 당시 격전지였던 호경암에서 당시의 총탄 흔적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연못이 있는 성북천 발원지도 볼 수 있다. 또한 하늘전망대에서는 서울 시내의 어느 산 정상에서보다 더 넓은 서울의 중심을 볼 수 있다.

[북악하늘길 3산책로] 북카페~숲속다리
물놀이·수상서울특별시

[북악하늘길 3산책로] 북카페~숲속다리

북악하늘길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북악산 능선과 산자락을 이어서 만든 산책길을 말한다. 이 구간은 1968년 북한 특수부대 소속 김신조 외 30명의 무장공비가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이용했던 길로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42년 만에 개방되었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곳이라 숲이 우거져있고, 자연 생태가 다양하게 살아있다. 북악하늘길은 3개의 산책로와 스카이웨이가 있다. 코스마다 제 각각 다른 풍경과 전망들을 보여주며 매력을 뽐내고, 산책로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아찔한 맛을 낸다. 북악하늘길의 압권은 여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조망이다. 전망대에 서면 숲이 열리고 서울의 너른 하늘이 펼쳐진다. 이 중 북악하늘길 3 산책로는 북카페 → 동마루 → 숲속다리로 이어지는 코스로, 총 640m이다.

[북악하늘길 스카이웨이] 하늘한마당~하늘마루
물놀이·수상서울특별시

[북악하늘길 스카이웨이] 하늘한마당~하늘마루

북악하늘길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북악산 능선과 산자락을 이어서 만든 산책길을 말한다. 이 구간은 1968년 북한 특수부대 소속 김신조 외 30명의 무장공비가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이용했던 길로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42년 만에 개방되었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곳이라 숲이 우거져있고, 자연 생태가 다양하게 살아있다. 북악하늘길은 3개의 산책로와 스카이웨이가 있다. 코스마다 제 각각 다른 풍경과 전망들을 보여주며 매력을 뽐내고, 산책로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아찔한 맛을 낸다. 북악하늘길의 압권은 여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조망이다. 전망대에 서면 숲이 열리고 서울의 너른 하늘이 펼쳐진다. 이 중 북악하늘길 스카이웨이는 하늘한마당 → 북악정 → 다모정 → 숲속마루 → 하늘마루로 이어지는 코스로, 총 3,200m이다.

[영덕 블루로드] 3코스 바람의 언덕
물놀이·수상경상북도

[영덕 블루로드] 3코스 바람의 언덕

영덕 블루로드 3코스 바람의 언덕은 총 17.6㎞ 길이로 걷는 시간이 편도 약 4시간 55분 소요되는 코스이다. 코스는 강구대게거리 → 해맞이 등산로 입구 → 금진구름다리 → 고불봉 입구 → 영덕환경자원관리센터 입구 → 정크트릭아트전시관 → 영덕신재생에너전시관 → 창포말등대로 진행되며, 영덕의 산림 관광명소를 잇는 테마여행 코스이다.

육상·아웃도어경기도

[구리 둘레길 1코스] 역사와 자연이 살아있는 구리 둘레길

구리둘레길은 구리시에서 아차산, 한강, 왕숙천을 이어 조성한 둘레길로, 총 4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1코스는 아차산~망우산길까지의 길로 총 7.9km거리, 4시간이 소요되는 길이다. 이 코스는 아차산 일대에서 고구려 역사 유적을 볼 수 있으며, 망우산 일대에서는 독립운동가의 묘역이 조성되어 있어 역사 여행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둘레길의 시작점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선덕여왕의 촬영지로 고구려의 역사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아차산 초입에는 아차산 큰바위얼굴을 볼 수 있으며 아차산 등산길 곳곳에서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지점이 여럿 있어 일출을 감상하기 위한 방문객의 발걸음도 이어지는 곳이다. 의상대사가 창건한 범굴사를 지나면 사적으로 지정된 아차산 보루군에 다다르게 되며 탁 트인 전망으로 역시 이곳에서도 한강을 바라볼 수 있다. 아차산을 지나 망우산으로 이어진 1코스에서는 만해 한용운과 죽산 조봉암 선생의 묘를 포함한 독립운동가의 묘역이 자리한 망우 묘역과 망우역사공원을 볼 수 있다. 망우공원을 끝으로 둘레길 1코스는 마무리가 된다. 구리둘레길 1코스는 험난한 구간이 비교적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해 볼 만한 코스이다.

육상·아웃도어경기도

[구리 둘레길 2코스] 구릉산과 갈매마을을 잇는 둘레길

구리둘레길은 왕숙천과 한강, 아차산 등을 연결하는 둘레길로 총 4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거리는 32km 가량이다. 각 코스별로 둘레길 주변의 지명, 마을의 스토리 등을 연계하여 구리시의 자연·역사·문화 및 관광을 접목한 테마가 있는 둘레길이다. 구리둘레길 2코스는 구릉산과 갈매마을을 잇는 둘레길로 1코스의 종착점인 딸기원 입구에서 시작한다. 딸기원 입구를 지나 동구릉을 둘러싸고 있는 구릉산과 갈매천을 따라 갈매지구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이다. 총 7.8km 거리에 3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 자연에서 묻어나는 흙냄새, 풀냄새, 새소리, 물소리를 느끼며 도심 속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길이다.

육상·아웃도어경기도

[구리 둘레길 3코스] 왕숙천과 도심생활공원이 조화로운 둘레길

구리둘레길은 왕숙천과 한강, 아차산 등을 연결하는 둘레길로 총 4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거리는 32km 가량이다. 각 코스별로 둘레길 주변의 지명, 마을의 스토리 등을 연계하여 구리시의 자연·역사·문화 및 관광을 접목한 테마가 있는 둘레길이다. 구리둘레길 3코스는 2코스의 종착점인 사노 나들목에서 출발하여 구리 왕숙체육공원, 구리 농수산물도매시장, 왕숙천 생태습지를 지나 구리자원회수시설까지의 길로 총 길이 7.8km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길이다. 이 길은 왕숙천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 도로와 같은 노선으로 왕숙천에서 서식하는 야생 조류를 볼 수 있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체육시설과 공원, 쉼터 등의 휴식시설이 많아 쾌적하게 걸을 수 있다.

[익산 둘레길] 함라산길
물놀이·수상전북특별자치도

[익산 둘레길] 함라산길

익산 둘레길은 전라북도 익산시의 함라산, 미륵산 등을 완만히 걸을 수 있게 조성된 저지대의 수평 산책로로, 누구나 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2009년 함라산 둘레길을 시작으로 2011년까지 총 6개의 둘레길을 조성하였다. 그중 함라산 둘레길은 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함라산 일원에 있는 도보 여행길이자 익산시의 대표적 둘레길이다. 삼부잣집(함라파출소)을 시작으로 함라재, 야생차나무 군락지, 입점리 고분전시관, 갓점마을을 둘러볼 수 있다. 도보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되고, 총거리는 약 12㎞이다.

[서산 아라메길] 천년미소길
육상·아웃도어충청남도

[서산 아라메길] 천년미소길

아라메길은 바다의 고유어인 아라와 산의 고유어인 메를 합쳐 만든 명칭으로 아라메길은 서산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산시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산책, 트래킹할 수 있도록 아라메길 8개 노선을 선정했는데, 천년미소길은 그 중 하나로 총 21㎞에 달한다. 출발지인 유기방가옥은 20세기 초에 세워졌으며 낮은 구릉지대에 자리한 가옥이다. 주위가 낮은 언덕이라 이곳에서 조금만 더 걸으면 마을이 훤히 보이는 고갯길과 갈대밭이 나온다. 그렇게 고풍저수지를 지나 용현계곡으로 접어들면 백제의 미소라 불리는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이 나온다. 용현계곡을 따라 더 들어가 서산 보원사지를 지난 뒤 가야산 산줄기를 넘어 개심사에 이르면 탁 트인 해안 평야 지대가 펼쳐진다. 이러한 풍경은 서산의 역사와 조화를 이룬다. 황락계곡을 따라 내려가며 황락저수지를 넘어가면 마지막 코스이자 천주교 박해 등의 역사를 담은 해미읍성이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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