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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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 아이스링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운영하는 실내 아이스링크장이다. 백화점 4층에 있으며, 최대 500명을 수용하는 최첨단 아이스링크장으로 낮에는 자연채광 속에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고, 밤에는 화려하고 낭만적인 조명을 받으며 환상적인 야간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모든 연령대가 만족할 수 있는 다목적 아이스링크장으로 아이스링크장을 내려다보며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파크와 스낵코너, 그밖에 다양한 문화홀, 휴게실, 고객지원센터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인천 개항 누리길] 1시간 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1/3046941_image2_1.jpg)
[인천 개항 누리길] 1시간 코스
인천역 부근 개항장 일대에 조성된 인천 개항 누리길은 근대 개항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걷는 테마길이다. ‘인천의 올레길’로 불리는 누리길은 인천광역시에서 2006년부터 운영해 온 도보 관광 코스로 근대 역사 건축물 등 문화유적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춘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을 들으며 도보로 관광할 수 있는 테마관광코스이다. 인천역을 중심으로 모두 세 개의 도보 코스가 나뉘며 1시간 코스는 인천역을 출발해 차이나타운거리와 짜장면박물관, 해안성당 앞, 대불호텔 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아트플랫폼으로 이어진다. 인천 개항 누리길은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나 10명 이상의 개인이나 단체가 3일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하면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도보로 탐방할 수 있다.
![[인천 개항 누리길] 2시간 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1868306_image2_1.jpg)
[인천 개항 누리길] 2시간 코스
인천역 부근 개항장 일대에 조성된 인천 개항 누리길은 근대 개항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걷는 테마길이다. 인천의 올레길로 불리는 누리길은 인천광역시에서 2006년부터 운영해 온 도보 관광 코스로 근대 역사 건축물 등 문화유적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춘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을 들으며 도보로 관광할 수 있는 테마관광코스이다. 인천역을 중심으로 모두 세 개의 도보 코스가 나뉘며 2시간 코스는 한중문화관, 화교역사관, 대불호텔 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중구청, 청일조계 경계계단, 삼국지벽화거리, 짜장면박물관, 인천역을 잇는다. 인천 개항 누리길은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나 10명 이상의 개인이나 단체가 3일 전까지 사전 예약을 하면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도보로 탐방할 수 있다.
![[인천 개항 누리길] 3시간 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3037446_image2_1.jpg)
[인천 개항 누리길] 3시간 코스
인천역 부근 개항장 일대에 조성된 인천 개항 누리길은 지난 100여 년간의 근대 개항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걷는 테마 길이다. 인천의 올레길로 불리는 누리길은 인천광역시에서 2006년부터 운영해 온 도보 관광코스로 근대역사 건축물 등 문화유적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춘 문화관광 해설사의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을 들으며 도보로 관광할 수 있는 테마관광 코스이다. 호텔 전시관, 인천 개항 박물관,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아트플랫폼으로 이어지는 코스는 소요 시간에 따라 일정이 달라지며 1시간, 2시간, 3시간 코스가 있다. 그중 3시간 코스는 한중문화관, 화교역사관, 청일조계 경계 계단, 대불호텔 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중구청, 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 제물포 구락부,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동상, 삼국지 벽화거리, 짜장면박물관, 차이나타운의 의선당, 동화마을을 차례로 둘러볼 수 있게 구성됐다.
[강화 나들길 제1코스] 심도역사문화길
강화나들길은 강화도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조성된 도보 여행길이다. 해안을 따라 자리한 돈대와 강화산성, 고려왕릉 등을 연결한 탐방로로, 산과 들판, 바다를 걸으며 강화도의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총 2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코스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심도역사문화길은 고려시대 임시수도의 흔적을 따라 걷는 코스로, 강화산성과 고려궁지, 용흥궁, 강화성공회한옥성당 등 주요 역사 유적을 차례로 만날 수 있다. 이어지는 대산마을 들판과 연미정으로 향하는 길에서는 한적한 시골 풍경과 옛 정취를 느낄 수 있어 강화도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하기 좋은 코스이다.
![[강화 나들길 제2코스] 호국돈대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5/1895205_image2_1.jpg)
[강화 나들길 제2코스] 호국돈대길
강화 나들길은 해안을 따라 1.3km마다 자리한 돈대와 강화산성 사이를 잇는 길, 그리고 고려왕릉을 에둘러 도는 길 등을 이어 만든 탐방로를 가리킨다. 또한, 산과 들판, 바다와 같은 자연과 문화재를 함께 즐기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강화는 섬 전체가 박물관일 만큼 유적지가 많은 곳이다. 고인돌을 비롯한 청동기 유적, 몽골의 침입에 항쟁하고자 강화로 천도한 고려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고려궁지와 고려 왕릉이 남아 있다. 또 조선시대 유물로는 강화산성과 해안가에 설치된 5진, 7보, 8포대, 54 돈대가 남아 있다. 그리고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와 천혜의 자원 갯벌, 마리산과 고려산, 한가로운 농촌 마을의 풍경 등을 코스별로 즐길 수 있다.
![[강화 나들길 제3코스] 고려왕릉 가는 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1/1895211_image2_1.jpg)
[강화 나들길 제3코스] 고려왕릉 가는 길
강화나들길은 해안을 따라 1.3km마다 자리한 돈대와 강화산성, 고려왕릉을 돌며 강화도를 찬찬히 들여다보는 도보 여행길이다. 탐방로를 천천히 걸으며 강화도의 역사, 생태, 생활, 문화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길로 구성되며 총 20개 코스가 있다. 강화는 섬 전체가 박물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유적지가 많은 곳이다. ‘강화 나들길 제3코스’ 고려왕릉 가는 길은 온수공영주차장부터 가릉까지 16.2㎞를 잇는 구간으로 고려왕릉을 살펴볼 수 있는 코스이다. 전등사 동문에서 출발하여 전등사 경내를 돌고 삼랑성 북문을 거쳐 온수성공회를 돌아 길정 저수지로 향한다. 고려 최고의 문장가 이규보의 묘를 지나 고려왕릉을 돌아보는 코스이다. 강화나들길 도보여권도 준비되어 있으니, 코스를 완주한 후 도장받는 재미도 쏠쏠하다.
[강화 나들길 제4코스] 해가 지는 마을 길
강화 나들길은 해안을 따라 1.3km마다 자리한 돈대와 강화산성 사이를 잇는 길, 그리고 고려왕릉을 에둘러 도는 길 등을 이어 만든 탐방로를 가리킨다. 또한 산과 들판, 바다와 같은 자연과 문화재를 함께 즐기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해가 지는 마을길은 가릉부터 망양돈대까지 11.5㎞를 잇는 구간이다. 외포리 새우젓시장 및 망양돈대의 석양을 즐길 수 있어 연인들이 즐겨 찾는 코스다. 가릉을 출발하여 능내리 및 하일리를 통과하는 평범한 농촌의 길이지만 나만의 느낌을 찾아내는 것도 도보여행의 묘미, 건평나루를 들어서면 부둣가의 풍경과 갈매기들의 향연과 석양의 노을, 만조시 물살의 소용돌이도 나름의 볼거리다. 외포의 새우젓시장과 망양돈대의 석양은 꼭 볼 것을 권한다.
![[강화 나들길 제5코스] 고비고개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8/3559348_image2_1.jpg)
[강화 나들길 제5코스] 고비고개길
강화나들길은 강화도의 역사와 자연, 문화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조성된 도보 여행길이다. 해안을 따라 자리한 돈대와 강화산성, 고려왕릉 등 주요 문화유산을 연결하며, 강화도의 다양한 풍경을 천천히 걸으며 감상할 수 있다. 총 2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코스마다 서로 다른 역사와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다. 제5코스인 고비고개길은 강화버스터미널에서 외포여객터미널까지 이어지는 약 6시간 40분 코스로, 과거 나무꾼과 장사꾼들이 강화장을 오가던 옛길을 복원한 탐방로이다. 숲길과 저수지, 한적한 시골마을 풍경을 따라 걸으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고, 덕산산림욕장과 외포어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강화도의 자연과 옛 정취를 느끼기에 좋다.
[강화 나들길 제6코스] 화남생가 가는 길
강화나들길은 강화도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조성된 도보 여행길이다. 해안을 따라 자리한 돈대와 강화산성, 고려왕릉 등을 연결한 탐방로로, 산과 들판, 바다를 두루 걸으며 강화도의 다양한 풍경과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총 2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코스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화남생가 가는 길은 강화풍물시장에서 출발해 논길과 숲길을 지나 약수터와 작은 습지, 토성 유적을 만나는 코스이다. 선원사를 지나 화남생가를 둘러본 뒤 광성보까지 이어지는 길에서는 한적한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연꽃이 피는 아름다운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강화 나들길 제7코스] 낙조보러 가는 길
강화나들길은 강화도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조성된 도보 여행길이다. 해안을 따라 자리한 돈대와 강화산성, 고려왕릉 등을 연결한 탐방로로, 산과 들판, 바다를 걸으며 강화도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총 2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코스마다 서로 다른 풍경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낙조 보러 가는 길은 화도터미널에서 출발해 100여 년 역사의 내리성당을 지나 마을과 상봉산 산책로, 갯벌을 따라 걷는 코스이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갯벌 해안의 풍경이 아름답고, 갯벌센터에서는 썰물 때 드넓게 펼쳐지는 갯벌을 감상할 수 있다. 겨울철에는 저어새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를 관찰할 수 있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기 좋은 코스이다.

난지한강공원 익스트림장
난지한강공원 익스트림장은 난지한강공원 내에 위치한 자전거공원에 산악자전거 전문 마니아뿐만 아니라 초, 중급 자전거 입문자들도 익스트림 자전거를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MTB(Mountain Terrain Bike) 코스장이다. 폭 4m, 길이 450m 규모의 MTB 코스장(산악자전거 체험장)은 평지에 조성된 국내 최초 MTB 코스장으로, 산의 굴곡과 경사가 완벽하게 재현되어 있다.
![[시흥 늠내길 1코스] 숲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550082_image2_1.jpg)
[시흥 늠내길 1코스] 숲길
‘늠내’는 고구려시대의 ‘뻗어 나가는 땅’이라는 의미이다. 경기유일의 내만갯골을 지닌 시흥은 걷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걷기 좋은 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늠내길은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찾아낸 길이다. 늠내길은 총 6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1코스인 숲길은 시흥시청 정문에서 시작하여 옥녀봉~작고개~사색의 숲~만남의숲~진덕사입구~진덕사~가래울마을~ 샤티골~능곡선사 유적공원을 지나 다시 시흥시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길이는 총 13㎞로, 소요시간은 4~5시간이다. 높지 않지만 숲과 나무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산봉우리들을 넘나들며 이어지는 1코스 숲길은 산림욕과 사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식물의 다양함과 자연부락을 조망하며 걷는 길이 이어지고, 문화유적과 함께 고장의 숨은 역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지치지 않고 나아가는 열정과 느림의 미학과 쉬어가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숲길이다.
![[시흥 늠내길 2코스] 갯골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2/3490462_image2_1.jpg)
[시흥 늠내길 2코스] 갯골길
늠내는 고구려시대의 ‘뻗어 나가는 땅’이라는 의미이다. 경기유일의 내만갯골을 지닌 시흥은 걷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걷기 좋은 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늠내길은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찾아낸 길이다. 늠내길은 총 6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2코스인 갯골길은 시흥시청 정문에서 시작하여 쌀 연구회~갯골캠핑장~쌀연구회를 지나 다시 시흥시청정문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길이는 총 16㎞로 소요시간은 4~5시간이다. 경기 유일의 내만 갯골을 끼고 양옆으로 드넓게 펼쳐진 옛 염전의 풍경을 누리면서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생태계의 보전관리를 위해 둑길에서 자전거 타기와 걷기만이 허용되는 길이다. 갯골길을 걷다 보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염전바닥과 함초들이 만들어 내는 붉은 꽃밭의 장관, 바람에 온몸을 맡겨 자유로이 일렁이는 식물들의 군무를 만난다.
![[시흥 늠내길 3코스] 옛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490470_image2_1.jpg)
[시흥 늠내길 3코스] 옛길
‘늠내’는 고구려시대의 ‘뻗어 나가는 땅’이라는 의미이다. 경기유일의 내만갯골을 지닌 시흥은 걷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걷기 좋은 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늠내길은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찾아낸 길이다. 늠내길은 총 6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3코스인 옛길은 시흥대야역 3번 출구에서 시작하여 상대야동~여우고개~하우고개~소내골~계란마을약수터~소산서원~청룡약수터~소래산마애상에서 다시 상대야동을 지나 시흥대야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길이는 총 13㎞로, 소요시간은 4시간이다. 조상의 발자취가 묻어있는 옛길은 심하게 가파르지도 그렇다고 평탄하지도 않은 길들이 이어진다. 옛사람들이 넘나들던 고개가 마을과 마을을 잇는다. 옛길에 들어서면 울고 웃으며 살아가던 옛사람들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다.

푸른솔GC 포천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푸른솔 골프클럽은 27홀 정규코스와 약 42만 8천 평 부지의 골프장이다. 역동적인 마운틴코스, 환상적인 페어웨이를 자랑하는 레이크코스, 호수와 숲이 그림 같은 밸리코스를 갖추고 있다. 수도권 핵심요지 구리~포천 간 민자고속도로 개통으로 강남에서 40분대로 접근성이 용이하다.
남양주컨트리클럽
남양주 오남리에 조용하고 아늑한 자리에 위치한 남양주컨트리클럽은 국내 어느 골프장과도 어깨를 나란히 할 아름다운 코스, 그리고 적정한 난이도와 각 홀의 재미있는 구성, 계절별 꽃나무와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의 기상이 서려 있는 골프장이다. 수려한 천마산 주변에 설립하여 수도권과 접근성이 매우 좋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포천힐스컨트리클럽
청정한 공기와 수려한 경치 속에 조성된 포천힐스CC는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코스 설계를 자랑하는 곳이다. 천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레이아웃은 골퍼들에게 도전과 감동,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최상의 코스 컨디션 유지를 위해 늘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과 매년 개최되는 KLPGA 대회를 통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자연 속 여유와 골프의 진정한 매력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고요하고 품위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올데이 옥스필드
옥스필드컨트리클럽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위치하고 있다. 전략적이며 도전적으로 설계된 18홀과 항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잘 다듬어진 그린, 페어웨이는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골프의 참맛을 느끼게 해 준다. 서울, 경기도 지역에서 1시간 내외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 또한 좋다.

이븐데일 컨트리클럽
세계 최고의 골프코스 설계회사이자 타깃골프디자인의 대명사인 미국 다이디자인 그룹을 초청하여 우리나라 지형에 맞는 전략적 설계를 과감히 도입하여 그린, 티잉그라운드, 페어웨이는 물론이고 러프까지 양잔디로 식재하여 골프의 묘미와 진면목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라커룸, 프로샵, 카페 등이 있다.
진양밸리 골프클럽
국내·외 명품 골프코스를 설계한 송호 골프 디자인 그룹이 설계함으로써, 기존의 자연림을 최대한 보존하여 각 홀마다 창조적이고 역동적으로 골퍼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초록의 필드와 어우러진 새하얀 벙커와 수직 절벽을 따라 흐르는 폭포, 마운드의 흐름을 따라 늘어선 자연림은 진양밸리만의 자랑이다. 진양밸리 골프클럽은 415,179평의 대규모 코스를 갖추고 있다.

세븐밸리 컨트리클럽
대구에서 20분 거리의 뛰어난 접근성, 세계 100대 골프장 2곳을 설계한 토니캐쉬모어의 작품으로 자유로운 주말 부킹이 보장되는 철저한 소수회원제 골프장이다.
![[평화누리길 4코스] 행주나루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0/3499830_image2_1.jpg)
[평화누리길 4코스] 행주나루길
평화누리길 트레킹 코스는 DMZ 인근에 전쟁과 분단의 흔적으로 자연 생태가 잘 보전된 곳이며 역사 유적지를 찾아 김포에서 고양, 파주, 연천까지 논길, 밭길, 둑길, 옛길을 연결해 누구나 언제나 걸을 수 있는 도보 여행길이다. 경기북부 DMZ 인근 지역은 한국전쟁의 아픈 역사와 온 국민의 통일 염원을 간직한 곳이다. 행주산성에서 시작되는 길은 옛 나루터가 위치했던 행주대교 아래를 지나며 도심 속 전원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농로로 이어지며 많은 볼거리와 휴식처가 있는 호수공원에 다다른다. 일산 호수공원 산책로가 이 코스에 일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천혜의 자연경관과 수많은 동식물들의 보금자리이자 구석기시대부터 현대까지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 유적을 품고 있는 곳이다.
[평화누리길 5코스] 킨텍스길
경기북부 DMZ 인근 지역은 한국전쟁의 아픈 역사와 온 국민의 통일 염원을 간직한 곳이다. 또한 천혜의 자연경관과 수많은 동식물들의 보금자리이자 구석기시대부터 현대까지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 유적을 품고 있는 곳이다. 평화누리길 트래킹 코스는 이 곳 DMZ 인근에 전쟁과 분단의 흔적, 자연생태가 잘 보존된 곳, 역사 유적지를 찾아 김포에서 고양, 파주, 연천까지 논길, 밭길, 둑길, 옛길을 연결해 누구나 언제나 걸을 수 있는 도보 여행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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