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3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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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낚시터
금천낚시터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동에 위치한 약 1,000평 규모의 낚시터다. 최대 16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붕어와 향어, 잉어 등을 대상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24시간 기준으로 운영되어 여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이용 시 입장료와 입어료를 지불하면 된다. 넓은 규모와 다양한 대상 어종을 갖추고 있어 낚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울릉해담길 7코스] 태하령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3/1653273_image2_1.jpg)
[울릉해담길 7코스] 태하령길
개척민들이 100여 년간 걸어 다니던 애환이 스며있는 유서 깊은 길인 생태길은 내수전전망대에서 석포전망대에 이르는 구간이다. 생태길 코스 중 유일하게 주민이 거주하지 않는 지역으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다양한 식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생태길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정매화곡 쉼터는 둘레길의 우거진 나무 사이로 죽도가 보여 관광객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인구항 배낚시
인구항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에 위치한 작은 어항으로, 낚시를 즐기기 좋은 포인트가 많아 낚시객들이 꾸준히 찾는 곳이다. 삼치, 도다리, 열기, 대구, 가자미 등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으며 낚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비교적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항구 주변의 여유로운 풍경을 바라보며 낚시를 즐길 수 있어 바다의 정취를 느끼며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인근에는 양양 제6경으로 알려진 죽도가 자리하고 있어 기묘한 바위와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초롱길
초롱길은 충청북도 진천의 아름다운 초평호를 따라 조성된 수변 탐방로를 중심으로 한 트레킹 코스이다. ‘초롱길’이라는 이름은 초평호가 위치한 초평저수지의 ‘초’자와 농다리의 ‘롱’자를 따서 만들어졌다. 이 코스는 농다리에서 출발하여, 초평호의 맑은 물길을 따라 전망데크와 수변데크, 하늘다리, 농암정 등을 거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수변데크 구간은 바닥이 평탄하게 설계되어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이들도 불편 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좋다. 길을 걷다 보면 잔잔한 호수의 물결, 초록빛 숲길, 그리고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져 평화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농암정에 오르면 탁 트인 초평호의 전경이 한눈에 펼쳐져,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초롱길은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힐링 산책로이다.
거두리낚시터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에 위치한 민물 낚시터로, 자연산 잉어와 붕어 등의 낚시를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의암댐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는 이곳은 물이 깨끗하고, 수면 위의 반짝이는 햇살을 감상하며 황홀한 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청정 도시 춘천의 아늑한 곳에서 멋진 경치를 감상하며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디.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이 즐겨 찾는다. 잉어와 붕어 등의 민물고기가 잘 잡히며, 특히 민물고기는 장마 전 가뭄이 드는 무렵에 더 많이 잡힌다고 한다.

구룡령 옛길
구룡령 옛길은 양양과 홍천을 연결하는 옛길로 산세가 험한 진부령, 미시령, 한계령보다 산세가 평탄하여 양양, 고성 지방 사람들이 한양을 갈 때 주로 이 길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영동과 영서를 잇는 중요한 상품 교역로였고, 양양, 고성 지방 선비들이 과거를 치르러 한양으로 갈 때 명칭에서 유래하듯 용의 영험함을 빗대어 과거 급제를 기원하며 넘나들던 길이라 하며, 구룡령이라는 이름은 ‘아홉 마리 용이 고개를 넘어가다가 지쳐서 갈천리 마을 약수터에서 목을 축이고 고갯길을 넘어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하고 있다. 옛길 입구에는 굽이쳐 흐르는 계곡이 있고, 길의 중간중간에 길의 위치를 표시하는 횟돌반쟁이, 묘반쟁이, 솔반쟁이 등이 자리하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옛길 걷기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또한 구룡령 옛길에는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에 의해 개발되어 일대 주민들이 강제 징집되었던 애환의 역사가 서린 철광소와 케이블카가 남아 있고, 옛길 길가에는 1989년 경복궁 복원 당시 사용되어 밑동만 남아 있는 소나무 거목 흔적이 남아 있는 등 조선시대와 근현대사의 역사가 함께 잔존하여 역사적 가치가 큰 소중한 명승지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소양강둘레길
소양강둘레길은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어 인제군이 야심차게 만든 걷기길이다. 길은 전인미답의 원시림과 강변 사이로 나 있어 풍광이 빼어나다. 1코스 하늘길 9㎞와 2코스 내린길 2.1㎞가 나 있다. 내린길은 하늘길 중 험한 산길 구간을 강변길로 만든 일종의 지름길이다. 따라서 1구간 하늘길을 걷다가 2구간 내린길로 접어들면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상무룡리낚시터
파로호 상류지역 낚시터로써 자연과 잘 어우러져있으며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고 있는 낚시터다. 계곡지의 특성으로 시원하고 수질이 깨끗하며 아이들 물놀이도 가능하다. 양구 소재의 상무룡리 낚시터는 일반인들이 자주 찾지 않는 곳이어서 더욱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고, 천해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양구 시내에서 파로호를 끼고 상무룡리로 넘어가는 산꼭대기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전국 최강의 경치를 자랑한다. 해마다 장마가 끝나고 파로호의 수위가 만수위가 될 시기엔 강원도 오지인 파로호 상류에 있는 상무룡리 낚시터를 찾는다. (출처 : 강원도청)
아야진 드래곤피싱
아야진 드래곤피싱은 안전한 낚시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장을 비롯한 선박운항 직원들은 수년 간의 경력으로 바다 낚시에 관해 남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무지개호 선장님은 3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이다. 바다의 조류와 어류의 생태를 고려해 포인트를 잡아주기 때문에 낚시 초보자들도 쉽게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무지개호는 22인승의 낚시 전문 선박으로 넓은 휴게실과 난로, 수세식 화장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수산항 낚시터
수산항은 199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곳으로 오징어, 양미리, 가자미, 광어, 문어 등이 주요 어종이다. 방파제 낚시, 바다낚시가 유명한데, 길게 뻗은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면 우럭과 노래미가 주로 잡힌다. 낚은 고기를 즉석 해서 회로 썰어먹는 맛도 또 다른 즐거움이다. 최근에는 수산어촌체험마을 활성화로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레포츠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미리 예약을 하면 배낚시, 요트승선, 카누승선, 도루묵 통발, 해초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수산항 주변에는 전망쉼터, 수산봉수대전망대, 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아늑한 마을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사이클경기장
양양의 사이클경기장은 2012년에 양양종합스포츠타운 내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전국 사이클 선수권 대회를 비롯하여 각종 세계 대회를 치를 수 있는 국제규모의 경기장이다. 일반시민도 사이클경기장과 인조잔디구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에 체육시설 사용허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동해 웰빙레포츠타운
동해 웰빙 레포츠타운의 종합운동장은 대한육상연맹 공인 2종 육상경기장과 8,000㎡ 규모의 천연 잔디구장을 갖춘 체육시설이다. 넓은 운동장과 육상 보조트랙을 비롯해 전광판, 방송실, 성화로, 샤워장, 체력단련장, 탁구장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스포츠 활동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운동장 내부의 탁구장과 체력단련장은 연중무휴로 운영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넓은 주차장과 쉼터도 조성되어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상설 체육시설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공간과 체험학습실 등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다양한 활동을 즐기기 좋다. 주변에는 무릉계곡, 논골담길, 추암해변 등 동해의 주요 관광지가 있어 운동과 체험을 즐긴 후 주변 명소를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동강시스타CC
동강시스타 CC는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에 있으며 85만 평으로 퍼블릭 18홀 미만으로 분류되며 1홀부터 9홀까지 코스가 있다. 골프예약은 3주 전부터 전날까지 받으므로 이 사이에 예약을 해야 한다.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골프를 하고 싶다면 동강시스타 CC를 찾는 것을 추천한다. 9홀 규모인 골프장이지만 다른 9홀 골프장에 비해 코스가 아기자기하며 지루하지 않은 골프장이다. 편안한 골프 라운딩뿐만 아니라 주변의 경치는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다. 골프만 칠 게 아니라 폭넓은 경치를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출처 : 강원도청)

소치길
소치길은 남면사무소 앞에서 출발해 골안과 소치리 고개를 지나 갑둔리 소치마을 체험학교까지 이어지는 약 6㎞의 길이다. 과거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정자리와 소치리 주민들이 읍내를 오가기 위해 걸었던 길로, 옛길의 정취와 고향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길을 따라 걸으며 인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의태자와 동학 등 지역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자연과 옛이야기가 어우러진 소치길은 여유롭게 걸으며 인제의 풍경과 지역의 역사적 이야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산소길이다.
![[해파랑길] 39코스(바우길 05구간)](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9/3500939_image2_1.jpg)
[해파랑길] 39코스(바우길 05구간)
해파랑길은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통일전망대까지 이어져 있으며 이 길은 동해의 푸른 바다와 산을 길동무 삼아 함께 걸어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를 제공한다. 해파랑길은 총 10개 구간으로 50개 코스를 가지고 있으며 거리는 총 770㎞를 자랑한다. ‘해파랑길 39코스’는 솔바람다리에서 출발하여 사천진리 해변공원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이 코스는 전 구간이 아름다운 해안과 해송 숲길, 호숫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코스 도중 경포대와 허난설헌 생가 등의 유적지를 감상하며 갈 수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해파랑길] 40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2/3500922_image2_1.png)
[해파랑길] 40코스
해파랑길 40코스는 사천진리해변, 연곡해변, 주문진, 주문진해변 순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아름다운 해변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코스는 총 12.4km 정도의 구간을 지니고 있으며. 트레킹 완주까지는 약 4시간 정도 소요된다. 사천진리해변 경사가 완만하고 모래가 고와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해수욕장이기도 하다. 연곡해변은 넓은 백사장을 가지고 있으며 울창한 솔밭이 펼쳐져 있어 물놀이뿐 아니라 야영지로도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는 곳이다. 연곡해변 주변에는 다양한 먹거리음식을 맛볼 수 있는데 토종닭, 산채백반, 꾹저구탕 등 강릉의 사계절을 대표하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출처: 비짓강릉 홈페이지)
![[해파랑길] 33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3/3500963_image2_1.jpg)
[해파랑길] 33코스
해파랑길 33코스는 추암해변에서부터 묵호역까지 동해 시내를 지난 후 해안을 따라 걷는 코스로, 거리는 총 13.6㎞정도 되며 약 4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바다와 함께 크고 작은 해안절벽과 바위섬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첫 번째 장소는 추암해변이다. 이 해변은 동해시 북평동 남부에 있는 추암리 마을 앞에 약 150m 정도의 규모를 백사장을 지닌 해변으로 바다와 어우러진 절벽, 동굴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수심이 얕고 조용하여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인기가 있다. 추암해변에서는 특히 국내 최고의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추암촛대바위가 위치하고 있는데, 촛대바위 앞동산에 올라 남쪽 백사장 끝에서 멀리 바라보며 풍경을 감상해 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도경리역과 묵호역 사이에 있는 동해역을 지나면 한섬해변이 나온다. 한섬해변은 조그마한 야산과 이어지는 해변으로 한적한 분위기에서 휴양을 즐기고 싶은 관광객에게 추천하는 해수욕장이다. 한섬해변을 지나 약 3.2㎞를 걸어오면 이 코스의 도착지인 묵호역이 나오며 코스가 마무리된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해파랑길] 41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9/4098519_image2_1.jpg)
[해파랑길] 41코스
해파랑길의 41번째 코스로 강릉 주문진 해변에서 출발해 양양 죽도정 입구까지 이어진 12.2㎞의 도보 길이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동해안의 해변, 숲, 마을을 잇는 750㎞의 걷기 여행길로, 전체 10개 구간, 50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 41코스는 난이도가 쉬운 편으로, 도보로 약 4시간 정도면 완주할 수 있다. 구간 풍경은 여러 항구를 거치며 걷는 해안 길로, 중간중간 석호와 소나무숲, 대나무숲을 나타나 다채롭다. 걸으면서 만날 수 있는 관광지는 낙산사와 더불어 새로운 일출 명소로 꼽히는 휴휴암, 하천의 담수와 동해안의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생성된 석호 향호, 송림과 깨끗한 백사장으로 사랑받는 지경해변, 빨간색과 하얀색 등대가 그림같이 서 있는 ‘강원도 3대 미항(美港)’ 남애항 등이 있다. 편의시설로는 휴휴암 사찰 내 두꺼비 약수터에서 물을 마실 수 있고, 화장실과 매점은 지경해변, 남애항, 남애3리해변의 남애슈퍼, 죽도정 등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해파랑길] 44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7/2739267_image2_1.jpg)
[해파랑길] 44코스
해파랑길의 44번째 코스로 양양 수산항에서 출발해 설악해맞이공원까지 이어진 12.3km의 도보 길이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동해안의 해변, 숲, 마을을 잇는 750km의 걷기 여행길로, 전체 10개 구간, 50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 44코스는 난이도가 쉬운 편으로, 도보로 약 4시간 30분에 완주할 수 있다. 동해안을 감상하며 걷는 길로 풍광이 수려하다. 양양의 대표 어항인 물치항과 동해와 설악산에 둘러싸인 공원으로 조각작품이 전시된 설악해맞이공원 등을 지난다. 낙산대교를 건너며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생태환경을 관찰하는 재미도 있다. 관광팔경 중 하나로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도 들를 수 있는데 입장료가 별도로 있다. 식수를 공급받을 수 있는 곳이 없으니 낙산해변과 설악해변, 속초 해맞이공원에서 매점을 이용하면 된다. 이곳에서 화장실도 해결할 수 있다.
[해파랑길] 45코스
해파랑길 45코스는 설악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해 아바이마을과 속초 등대를 지나 장사항에 이르는 구간이다. 설악산과 동해바다, 호수, 어촌마을의 전통문화를 엿보며 걷는 길이다. 걷다보면 케이블카와 새우튀김 골목, 싱싱한 활어회로 유명한 대포항과 속초의 대표적인 명소 속초해변, 강산 자락까지 조망할 수 있는 속초등대전망대, 낮과 밤의 정경이 모두 아름다운 영랑호 등 관광지를 만날 수 있다.
[원주굽이길 10코스] 북원역사길
북원역사길은 원주 시내권에 위치해 있다. 도심을 순환하며 원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도보여행을 할 수 있다. 한반도 중부권, 섬강과 원주천이 수상 물류유통을 담당했고 지리적 요충지로서 조선조 500년간 강원의 정치와 경제, 행정을 맡아 왔던 원주. 그 중심부인 강원감영이 있는 길이다. 현재 감영지에는 선화당·포정루와 청운당(내아)이 남아 있고, 뜰에는 감영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느티나무와 선정비가 시선을 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원주굽이길 1코스] 가마바우길
가마바우길은 원주 굽이길 제 1코스이다. 옛날에 봉화를 올렸다고 하여 유래로 전해지는 봉화산은 원주시청을 포근히 감싸고 있으며 도심에서 가까워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등산로이기에 원주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산이다. 원주굽이길 제 1코스(가마바우길)는 봉화산 자락과 감박산을 거쳐 산 능선을 따라 만종 방향으로 내려간 뒤 서곡천과 대안천을 따라 흥업면 대안리(승안정류장)에서 마무리된다.
![[원주굽이길 12코스] 무실과수원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6/4001676_image2_1.jpg)
[원주굽이길 12코스] 무실과수원길
무실 과수원 길은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해 있다. 무실동은 예로부터 크고 좋은 우물이 있어 무실, 무리실 등으로 불렸다고 한다. 또한 배, 사과 등 과실이 풍부하여 무실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배 과수원 코스의 출발점인 너름 공원에서 출발해 마을로 진입하면 좌우로 펼쳐진 배 과수원을 만나게 된다. 이곳은 매년 4월 말~5월 초면 만개한 배꽃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연인 또는 가족들과 함께 이 길을 걸으며 새로운 봄을 만끽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매화마을 녹색길
매화마을은 평창군 남부지역에 위치한 마을로, 마을을 둘러 흐르는 평창강과 기암절벽, 우뚝 솟은 산세, 소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매화마을 녹색길을 따라 걷다 강변으로 내려서면 평창의 전형적인 농촌 풍경이 한눈에 펼쳐져 여유롭게 산책하며 자연을 즐기기 좋다. 마을 이름과 달리 실제로는 매화나무가 한 그루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응암리를 우리말로 풀면 ‘매바위골’ 정도의 의미가 있는데, 남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매화와 관련된 지명이 아니라 매에게 화를 당했다는 전설에서 매화마을이라는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이야기를 간직한 매화마을에는 현재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따라 매화마을 녹색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길을 걸으며 아양정, 여울목길, 성필립보생태마을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평창강과 산, 농촌 풍경이 어우러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평창의 청정한 자연을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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