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32페이지
총 3,751개의 레포츠 중 32페이지입니다.

월류봉 둘레길
월류봉 둘레길은 포토존이 있는 데크에서 반야사까지 이르는 구간으로, 1코스 여울소리길, 2코스 산내소리길, 3코스 풍경소리길로 구성되어 있다. 데크길을 조성해 무장애 탐방이 가능한 구간이 많아 남녀노소 가볍게 산책하듯 걸을 수 있는 편한 둘레길이다. 1코스 여울소리길은 다섯 봉우리가 이루는 산세와 절벽 끝에 있는 정자 월류정, 그 아래 유유히 흐르는 조강천을 보며 시작되어 석천을 지나 완정교에 이른다. 2코스 산새소리길은 농촌마을 풍경과 물 흐르는 소리를 감상하며 걷는 길로 완정리에서 백화마을을 지나 우매리로 향하는 길이다. 3코스 풍경소리길은 우매리에서 시작하여 징검다리를 건너 피톤치드가 많은 편백나무 숲과 백화산 반야사를 걷는 길이다.

골든블루마리나
골든블루마리나는 세빛섬에 위치한 수상 문화 공간으로 한강에서 요트투어, 카약체험, 패들보드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요트체험은 프러포즈, 기업행사, 파티, 모임 등 각종 행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프라이빗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프린세스 요트, 시원한 한강바람을 맞을 수 있는 러셀러 요트 등이 있는데 필요에 맞게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다. 환한 낮에는 물론 밤에도 아름다운 도심을 조망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예능 트와이스 편에서 멤버들이 반포 한강공원에서 가을 운동회를 즐긴 곳이다. 진 팀은 통통배를, 이긴 팀은 요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세조길
세조길은 보은군 속리산에 위치한 역사적인 탐방로이다. 이 길은 조선 7대 임금 세조가 아버지 세종대왕을 도와 한글 창제를 주도했던 신미대사를 만나기 위해 왕래하던 옛길을 재현한 것이다. 2016년 개통 이후, 세조길은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이곳은 힐링과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세조길은 보은군의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렛츠런파크 서울
렛츠런파크 서울은 지역주민을 위한 말 테마 레저공간 조성하였다. 가족을 위한 테마공원인 이곳은 어린이들에 친숙한 어린이승마장, 어린이휴게실, 어린이놀이터, 포니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경마관람존, 가족공원존, 포니랜드 총 3가지 테마파크로 구성되어 있다. 경마관람존에는 렛츠런파크 서울의 상징인 127m 규모의 초대형 전광판과 말 문화를 복원하고 보급하는데 앞장서는 말박물관을 볼 수 있다. 가족공원존에서는 봄에는 벚꽃길, 여름에는 수국길을 볼 수 있다. 포니랜드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분수광장과 잔디광장, 피크닉존이 있다.
아라마리나 해양아카데미
공공마리나 시설인 아라마리나는 해양레저에 관심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해양레저스포츠와 해양전문교육에 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경인 아라뱃길에서 카약, 수상자전거, 모터보트, 세일요트 등 해양 레저 체험 프로그램과 딩기요트 과정, 요트 연수 등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동 코리아 짚와이어
하동 코리아 짚와이어는 아시아 최장인 3,420m의 길이와 시속 120㎞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익스트림 하강 레포츠다. 해발 849m의 금오산 정상에서 한려수도의 절경을 감상하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최고의 설계진이 제작한 최신 시설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숙련된 안전요원의 교육과 안내에 따라 탑승하므로 안전하다. 금오산 경사면에 설치된 이 시설은 중력을 이용해 이동하도록 설계되었다. 탑승자는 경사 케이블의 상단에서 하단으로 연결된 도르래를 통해 자유롭고 역동적으로 이동하며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통영요트학교
통영요트학교는 각종 테마 및 패키지 세일링을 통해 다양한 해양관광 크루징을 체험하는 장소이다. 교육 경험이 15년 이상인 베테랑 책임강사를 비롯하여 네 명의 강사진과 크루저요트, 딩기요트, 윈드서핑, 비상구조선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 평일과 주말을 택해 요트의 역사와 종류, 구조 등 이론 학습을 받고 요트에 직접 승선해 도남만, 한산만, 망일봉, 비진도 구간에서 체험 세일링과 요트 운용술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해양 지식까지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박사마을 어린이 글램핑장
춘천시가 의암호 수변에 조성한 캠핑 시설로 글램핑장과 오토캠핑장을 갖췄다. 글램핑장은 일반형, 인디언형, 이글루형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모양으로 만들고 모두 침대, 에어컨, TV, 취사도구를 완비했다. 캠핑 기분을 낼 수 있는 캠핑 의자와 캠핑 테이블도 비치했다. 오토캠핑장 경우 텐트 및 일체 장비를 이용객이 직접 준비해야 하며 전기 사용은 가능하다. 시설 내에는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잔디광장과 놀이터가 있고 도보 이동 가능한 거리에 애니메이션박물관, 토이로봇관, 춘천파크골프장이 위치한다. 글램핑장 바로 앞을 지나는 의암호자전거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즐겨도 좋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강길
여강길은 여주에 흐르는 여강(남한강)을 따라 총 140km, 14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여강(남한강 여주 구간의 애칭)을 중심으로 산과 들이 조화를 이룬 풍경은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해, 일찍이 목은 이색은 "반은 단청 같고 반은 시와 같다"고 그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여강을 따라 느리게 걷는 길은 바쁘게만 살아온 우리들이 미처 보지 못했던 세상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보게 해준다.
구덕야영장
구덕야영장은 도심 속에 자리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넓은 잔디광장과 6곳의 야영지를 비롯해 옥외취사장, 세면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곳이다. 덕분에 주말이나 휴일이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즐겨 찾는다. 구덕청소년수련관 내에 위치하여 기관 및 단체의 행사 장소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또한 야영장과 잔디구장 등 다채로운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평생교육과 가족 화합을 도모하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의 숲 야영장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5년에 조성되었다. 총면적은 9,000㎡이며, 주요 시설로는 야영장 57면과 관리소가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화장실, 취사장, 샤위실, 전기시설, 녹지공간 등이 있다. 인근 영산강과 수변공원의 환경과도 절묘하게 어우러져 초록의 자연친화적이란 말이 어울린다. 대부분의 사이트에 큰 나무들이 드리워져 그늘을 즐기며 해먹을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의 장점이다. 게다가 산책로도 잘되어 있어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기에도 좋다. 특히, 유모차를 끌고 다녀도 부담 없는 곳이라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많이 찾는다.

한탄강 주상절리길(포천)
맑고 깨끗한 자태를 뽐내는 한탄강에는 자연의 신비가 느껴지는 특이 지형과 여기 얽힌 이야기들이 흐르고 있다. 한반도 지형과 하천 침식 작용으로 생긴 멍우리 협곡 등 주상절리의 백미를 만날 수 있으며, 구라이길, 가마소길, 벼룻길, 멍우리길 등 총 52㎞에 이르는 코스 중 한탄강하늘다리와 비둘기낭폭포를 볼 수 있는 비둘기낭순환코스(6㎞)와 협곡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벼룻길(6㎞)이 인기가 높다.

계양산 둘레길
계양산 둘레길은 인천 계양구에 위치하고 있는 계양산을 중심으로 한 산책로이다. 계양산은 해발 395m로 인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봄엔 진달래 그리고 가을이면 단풍이 멋스러운 곳이다. 수도권의 많은 등산객이 찾는 숲으로 숲 탐방로, 계양산성 치유의 숲과 여러 개의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총거리 7.29km로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시작하여 임학오거리, 무당골 약수터, 피고개, 장미원, 계양문화화관을 걸쳐 출발지인 계양산 야외공연장으로 되돌아오는 순환형 코스이다. 계양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과 사람들이 많아서 정상으로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계양산 둘레길은 트레킹 하기 좋은 숲길로 둘레길을 따라 전 구간에 야자 매트가 깔려있고 무장애 데크길이 있어 장애인과 노약자도 걷는데 어려움이 없다.

신풍리 밭담길
새롭고 풍요로운 마을을 지향한다는 뜻의 신풍리는 제주문화와 민속이 살아 숨쉬는 성산읍의 유서 깊은 마을이다. 2002년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센터로부터 농촌 전통 테마 마을로 지정됐다. 신풍리는 마을로 향하는 길이 아름답고 초가집, 혼례장 등 체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신풍리의 전통이자 정신인 효도의 마음을 담아 ‘어멍아방 잔치마을’이라는 테마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밭담은 각자 농지 영역을 표시하기도 하고 농작물과 토양을 보호하기 위해 쌓은 돌담인데, 마치 미로처럼 골목골목 이어진 신풍리의 밭담길을 걷다 보면 감귤 과수원과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집집의 올렛길들을 만날 수 있어 제주의 정겨움이 느껴진다.
![[한라산 둘레길 1구간] 천아숲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8/3545738_image2_1.jpg)
[한라산 둘레길 1구간] 천아숲길
한라산 둘레길 1구간인 천아숲길은 천아수원지에서 보림농장 삼거리까지 8.7㎞의 구간이다. 한대오름, 노로오름, 천아오름 등이 분포하고 있다. 노로오름인근 한라산중턱 해발 1000고지 일대에 검뱅듸, 오작지왓이라고도 불리는 ‘숨은물뱅듸’가 있고, 무수천계곡으로 흘러가는 수자원의 보고인 광령천이 내려오는 곳에 천아수원지가 있으며 인근에 어승생수원지가있다.

머체왓숲길
머체왓숲길은 서귀포시 한남리에 위치한 드넓은 목장, 초원과 원시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머체’는 돌이 엉기정기 쌓이고 잡목이 우거진 곳, ‘왓’은 밭을 일컫는 제주어의 합성어로, ‘머체왓’이라는 말은 이 일대가 돌로 이루어진 밭이라는 데서 붙여진 말이다. 머체왓숲길을 대표하는 풍경 중 하나인 느영나영나무 왼편으로는 목장을 따라 돌담이 이어져 있다. 머체왓숲길 코스는 바로 이 돌담을 따라 시작된다.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머체왓옛집터, 편백나무 군락지, 서중천 전망대 등을 볼 수 있다. 머체왓숲길은 해설사와 동행하며 트레킹을 즐길 수도 있다. 또한 트레킹을 마친 후에 카페에 들려 차 한잔을 마시며 편백족욕체험도 할 수 있다.
덕동자동차야영장
지리산국립공원 덕동자동차야영장은 덕동마을과 달궁마을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도로변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며, 맑고 시원하게 흐르는 달궁계곡을 끼고 있어 야영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동차 야영지 18면과 하우스 22동이 있다. 사이트 구획이 나누어져 있고 차량을 바로 옆에 주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편의시설로 샤워장을 갖추고 있다.

충주 탄금호 무지개길
충주 탄금호 무지개길은 탄금호 위에 설치된 부유식 다리이며, 원래 명칭은 탄금호 중계도로이다. 이 도로는 2013년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중계하기 위해 조성된 수변 구조물이다. 대회가 없는 시기에는 인근 시민들의 산책로이자 자전거 도로로 활용되어 왔다. 이후 야간경관조명이 설치되면서 전국적인 야경 명소로 자리 잡게 되었다. 전체 구간은 약 한 시간이 소요되며, 구간마다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밤에도 산책하기에 매우 좋은 장소이다. 호수 위에 반사되는 빛과 함께하는 산책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으며, 문화공연 등 여러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특히 주말이나 특별한 날에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려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한다. 무지개길은 충주 중앙탑공원과도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용인수상스키장
이동저수지에 위치한 용인수상스키장은 전 수상스키 국가대표 손제민 프로가 2022년 5월 오픈한 수상스키 전문 레포츠시설이다. 이동저수지의 하나 뿐인 수상레저 시설이라 쾌적한 환경에서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수상스키 외에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모터보트 등 다양한 수상 놀이 기구를 즐길 수 있으며 실내엔 온수 샤워시설과 카페, 간단한 스낵바와 같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회남재 숲길
회남재라는 이름은 지리산 밑 산청 덕산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계셨던 조선시대의 선비 남명 조식 선생(1501-1572)이 1560년경 악양 땅이 풍광이 수려하고 살기 좋다는 말을 듣고 직접 악양에 가보려고 이 고개 꼭대기까지 올라왔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악양으로 내려가지 않고 발길을 돌려 산청으로 되돌아 갔다고 한다. 그래서 남명의 남(南)과 되돌아갔다는 뜻의 회(回)를 따서 회남재라고 하고 있다. 회남재는 조선시대부터 하동시장 등을 연결하는 산업활동 통로이자 산청·함양 등 지리산 주변 주민들이 널리 이용하던 소통의 길이었다. 지금은 주변의 뛰어난 풍광을 즐기며 숲속 트레킹과 등산, 걷기 동호인으로부터 사랑 받는 곳이기도 하다. 회남재에서는 매년 10월에는 회남재 숲길걷기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하동 청학동과 악양면을 잇는 해발 740m에 위치한 숲길이며 편도 6㎞m의 거리이다.

슈팅볼링클럽 스타필드고양점
슈팅볼링클럽 스타필드고양점은 8레인의 넓고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볼링장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볼링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여가 장소이다. 갓 볶은 원두로 내리는 커피와 매일 매장에서 굽는 non GMO 팝콘도 인기 메뉴이다. 스타필드 고양 내 위치하고 있어 쇼핑과 식사,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
세종시 전월산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복잡한 도시 생활은 잊고 편안한 힐링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캠핑장은 이지캠핑존과 오토캠핑존으로 나뉘어 있다. 이지캠핑존은 텐트가 미리 설치되어 있어 초보캠퍼나 간단하게 캠핑을 즐기고 싶은 분들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며, 오토캠핑존은 파쇄석 사이트에서 다양한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샤워실, 개수대, 분리수거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중앙광장과 전월산을 오를 수 있는 등산로도 있다.

횡성루지체험장
횡성루지체험장은 경사를 따라 중력으로 내려오며 핸들과 브레이크로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는 루지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선시대 서울과 강릉을 잇던 옛 관동길(현 국도 42호선) 구간 중 터널 개설로 폐쇄된 도로를 활용해 조성되었다. 기존 도로와 자연환경을 유지한 채 별도의 대규모 개발 없이 정비된 사례로, 지자체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횡성군 전재에서 우천면 오원리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기반으로 하며, 숲과 도로를 활용한 약 2.4㎞ 단일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인위적으로 설계된 트랙이 아닌 실제 도로를 이용한 주행 방식으로 실제 운전과 유사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한다.

구천동 어사길
구천동 어사길은 무주 구천동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구천동 33경 중 제6경 인월담에서 제25경 안심대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소설 "박문수전"에서 어사 박문수가 무주 구천동을 찾아 어려운 민심을 헤아렸다는 설화가 전해온다. 계곡 물길을 따라 걸으면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치유의 길"로 구천동 비경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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