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33페이지
총 3,751개의 레포츠 중 33페이지입니다.
태권명상숲길
태권도원 주변에 조성한 태권명상숲길은 태권 품새(팔괘)를 테마로 한 산책로이다. 총연장 1,320m 규모이며 2시간 산책 코스다. 각 품새에 맞는 시설물과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피톤치드산책, 테마명상존, 생태숲체험 등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휴식하기에 좋은 힐링공간이다.
하이원 하늘길 트레킹
과거 석탄 운반로인 운탄고도와 백운산 등산로를 이어 만든 하늘길, 대표적인 무릉도원길과 운탄고도길 그리고 고원숲길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걷기에도 힘들지 않다. 하산은 스카이 1340을 이용하여 편하게 내려올 수 있다. 코스 전체가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계절마다 다르게 피는 야생화와 나무들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선선한 고지대 기후 특성의 영향을 받아 나무들이 곧게 자라고, 특히 금강송과 낙엽송 잎이 떨어지는 가을에는 마치 양탄자 위를 걷는 기분을 안겨준다. 숲속 자연 습지 연못과 노루, 고라니, 청솔모 등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인공시설이 거의 없어서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비응 마파지길
비응 마파지길은 예부터 비응도 주민들이 마파람(남풍)을 받는 자리라는 뜻에서 마파지라고 불렀던 곳으로 비응항 주변 해양체험 편익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초 전망대 쉼터와 함께 1.8km의 산책로가 조성되었다. 가족, 연인과 함께 걷는 산책로는 푸른 바다 배경과 어우러져 포토존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며 전망대 쉼터에서는 탁 트인 서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멀리 바다를 가로지르는 배들과 수평선 너머어 서서히 지는 석양, 어둠과 함께 찾아오는 은은한 조명은 밤바다와 어우러져 멋스러움을 더한다.
![[충효길코스 1코스] 고구동산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9/2677059_image2_1.jpg)
[충효길코스 1코스] 고구동산길
동작구는 예로부터 충효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동작의 길에는 충효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역사와 문화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충과 효의 정신이 함께 하는 충효의 고장, 동작충효길이라는 명칭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탄생되었다. 충효정신이 깃든 동작충효길을 걷고 있으면 자연이 만든 도심 속의 녹지공간에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충효길은 총 7코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1코스인 고구동산길은 배수지 공원에서 출발해 고구동산 정상, 서달산 잣나무길과 서달산 생태다리, 상도출입문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총 3.2㎞이며,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지하철 9호선 노들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동작충효길의 시발점인 안내센터가 보인다. 안내센터 앞에 설치된 종합안내판을 보고, 현 위치를 파악한 다음 고구동산길로 출발하면 된다. 고구동산길을 가기 전 안내센터에 비치된 안내지도책자를 가지고 이동하면 코스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고구동산길 중간지점에는 중앙대학교 후문이 있으며, 중앙대 후문을 지나면 서달산을 진입할 수 있다. 서달산에는 피톤치드숲, 숲속도서관, 숲속유치원, 야생초화원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송정제방길
중랑천변에 자리한 송정제방길은 성동교에서 광나룻길 제방을 따라 조성된 곳으로 봄에는 벚꽃 명소, 여름에는 매미소리 울리는 녹 음길, 가을에는 알록달록 단풍길로 유명하다. 서울시에서 선정한 여름녹음길 220선, 서울 단풍길 93선에 물을 따라 걷는 길로 소개되고 벚꽃명소로 알려지면서 CF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길 중간중간 포토존이 있어 찾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으며, 아크릴판에 새겨놓은 짧은 글귀들과 목민심서 같은 유명한 글을 읽으며 걷다 보면 몸과 함께 마음도 건강해진다.

만연산 오감연결길
만연산 중턱의 동서를 이어 조성된 오감연결길 일대는 자연체험과 치유공간을 갖춘 산림 문화단지이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깨운다고 해서 오감연결길이다. 이 길은 소나무, 참나무, 수국 등이 어우러져 자연의 소리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숲길은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공간이기도 하다. 동구리 호수공원에서부터 만연산 오감길, 수만리 큰재까지 이어지는 산림자원은 울창한 숲에서 발산되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으로 심신을 순환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힐링의 명소이다. 오감연결실 출발점에 만연산 치유센터가 있어 명상과 요가, 족욕 등 다양한 숲 치유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치유의 숲 센터에서 유천리 만연폭포 인근 안양산로인 기존도로까지 오감연결길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이다. 다양한 코스가 있어 전문 등산객과 초보자에게 맞춤 코스를 제공하며 계단이 없는 무장애 길이여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다.
![[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4105246_image2_1.jpg)
[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
가장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숲과 길을 간직하고 있는 한라산둘레길은 나무와 풀, 바위와 오름, 그리고 하천과 목장을 끼고 있는 생태적·경관적 요소만 제주의 문화와 제주인들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공간이다. 또한 신화 속 수많은 신들이 머물고 오가는 신들의 길이기도 하다. 총 9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9구간 중 2구간인 돌오름길은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시작해 돌오름 삼거리, 표고재배 삼거리, 용바위를 지나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까지 8㎞의 구간으로 색달천이 흐르고, 졸참나무와 삼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란다. 거린사슴오름과 돌오름에 오르면 한라산과 법정이오름, 볼레오름, 노로오름, 삼형제오름 등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등 제주 서남부 지역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장생옛길& 장생포 둘레길
옛 장생포와 울산 읍내를 이어줬던 유일한 길을 복원한 장생 옛길과 장생 옛길에서 고래문화마을로 이어지는 장생포 둘레길이다. 다양한 벽화가 그려져 있어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포토존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옛 장생포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인근 고래문화마을, 고래 박물관 등 다양한 고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남해바래길 7코스] 화전별곡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9/4065599_image2_1.jpg)
[남해바래길 7코스] 화전별곡길
남해바래길 제7코스 화전별곡길은 물건마을에서 시작하여 천하마을까지 총 17㎞로, 6시간 30분 내외 소요되는 코스이다. 이국적인 독일마을에서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파독 광부와 파독 간호사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담아내며 시작된다. 독일마을 광장을 지나면 하천변을 따라 양떼목장을 지나 내산 저수지 옆 바람흔적미술관에서 현대적인 예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관을 지나면 곧 나오는 나비생태공원은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생태체험공간이다. 매년 11월이 되면 이 일대는 가을 단풍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아직 외부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단풍 명소다.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율리 별천지공원에서 좌구산 분젓치 생태터널로 이어지는 산책로로서, 좌구산의 수려한 자연과 개성 있는 테마쉼터를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이며 6곳의 쉼터를 조성해 놓았다. 분젓치란 증평 율리와 청주 미원 사이에 위치한 옛 고갯길로 고갯길을 넘어가면 분투라는 마을이 나오는데 분티고갯길이 분젖치로 바뀌어 불린다고 한다. 목재데크로 만든 산책로를 오르는 중간에는 산새, 역사, 전망, 휴식 등 4가지 테마의 쉼터가 있으며, 좌 구정의 경관과 절벽 아래로 보이는 삼기저수지, 높은 고목 등이 눈을 즐겁게 한다. 이곳은 오르막 구간이 많지만 산책길에 야자 매트를 깔아 걷기 좋고 다양한 모습의 쉼터가 조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이 산새길에는 다양한 종류의 산새들이 살고 있어 숲 속에 있는 새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산책길이다.

초대길
초대길은 강북구에서 새로 조성한 둘레길 코스로, 북한산 둘레길 2구간 순례길 일부분인 구간이다. 총 거리 1.3㎞이며, 그리 길지도, 난도가 높지 않은 코스이다. 초대검사 이준, 초대 국회의부장 신익희,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 초대 부통령 이시영 선생 등 대한민국 근현대사 초대 직위를 역임하신 분들의 묘역 길이다. 초대길은 우리 선조들의 독립정신과 민주주의 역사를 담은 근현대사기념관을 출발하여, 독립운동가이자 건국 초 국회의장을 지낸 신익희 선생의 묘역을 거쳐 신익희 선생의 장남 신하균 선생, 이준 열사 묘역 등을 거쳐 마지막으로 한일 합병 후 형제들과 함께 재산을 모두 정리하고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에 매진했던 이시영 선생 묘역에서 마무리된다.

삼강나루캠핑장
삼강나루캠핑장은 숲이 울창한 산과 넓은 들판, 푸른 강물이 굽이쳐 흐르는 곳이다. 꽃피는 봄날, 폭염 속의 짙푸른 여름, 단풍잎 고운 어느 가을, 눈 내리는 겨울, 사시사철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천혜의 자연경관이 상존하는 곳이다. 객실은 야영장 데크, 펜션 일반형과 필로티형이 있다. 펜션 외관은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곤충으로 꾸며져 있다. 또한, 놀이터, 트램펄린, 바닥분수 등의 놀거리가 가득하다.
시흥 웨이브파크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에 위치한 인공 서핑장 웨이브파크는 도심에서 데일리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의 해양관광레저 복합 시설이다. 이국적인 해변 콘셉트의 미오코스타존은 어린이 서핑 레슨과 수중 스쿠터를 체험할 수 있는 미오풀, 대형 튜브 놀이기구가 있는 키즈&터틀풀, 레펠 다이브 및 어린이 스쿠버 다이빙 체험이 가능한 레크리에이션풀, 아일랜드형 온수 스파 등이 마련돼 있어 전문 서퍼뿐 아니라 서핑을 하지 않는 사람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더 카트 인 통영
더 카트인 통영은 실내서킷과 실외서킷이 합쳐진 써킷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카트도 성인용과 주니어 카트로 분리되어 있어 안전성을 고려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드라이빙 체험장'이다. A&B드라이빙 스쿨과 렘벌린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A&B 시뮬레이터존, 푸드코트, 기프트샵, 야간에 운영하는 자연 암벽 스크린까지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써킷역시 직수입하고 유럽 안전 인증마크를 보유한 안전 팬스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신뢰를 주고 있다. 2019년에 설립한 에이앤비 더 카트인은 전기카트체험장, 유아용 드라이빙 스쿨, 시뮬레이터 게임존, 야외 암벽 영상 서비스 등을 구현하는 복합 레저 전문 업체이며, 아시아 최초 실내외 서킷 복합 통영카트 체험장을 시작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카트 개발 및 특허구현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진밭골야영장
진밭골 야영장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에 공모·선정되어 조성된 도심형 야영장이다. 약 4,900㎡ 규모로 2018년에 조성되었으며, 2019년 봄 정식 개장하였다. 카라반, 오토캠핑장, 데크사이트 등 다양한 형태의 야영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취사장, 샤워장, 화장실 등 기본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야영장 주변에는 산책로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휴식과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효석문학100리길 2코스] 대화장터 가는 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5/3569655_image2_1.jpg)
[효석문학100리길 2코스] 대화장터 가는 길
속사천과 대화천 그리고 농로를 따라 시골의 정취와 풍광을 바라보며 걷는 길로, 재산재를 넘어 서울대 평창캠퍼스 입구를 지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의 하나인 대화 전통장으로 향하는 구간이다. 지역명소인 토마토유리온실재배단지, 금당산 등산로, 법장사, 대흥사, 땀띠공원과 농촌체험마을인 대화 6리 광천마을 등을 둘러보며 옛 추억의 정취와 평창의 따뜻한 인심과 정을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양평 물소리길
양평물소리길은 양평군을 대표하는 자연 친화적 도보여행길이다. 양수역에서 신원역까지 이어지는 이 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총 6개의 코스로 구성돼있다. 코스마다 숙박시설은 물론 몽양 기념관, 양평 5일장, 용문사, 상원사 동종, 회현리 동화마을 등 다양한 관광지, 문화재, 체험마을을 만날 수 있다. 양평물소리길은 태백산 검룡소에서 시작한 남한강, 실개천이 흐르는 흑천길,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계속, 시골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중앙선 전철역이 개통되어 있어 짐을 간단히 꾸려 가까운 전철역으로 쉽게 떠날 수도 있다. 특히 이 길은 각 코스별로 설치돼 있는 인증스탬프를 가이드북에 찍어 물소리길 협동조합 사무실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완주인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도보인증제를 실시해, 도보여행객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보인증을 위한 가이드북은 관내 전철역 및 주요 관광지에 비치돼 있다. 주말이면 양평의 물소리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에 평화를 얻고, 재충전하려는 많은 도보여행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문화마을 둘레길
문화마을 둘레길은 한국 현대문학의 대가 가산 이효석 선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무대인 봉평 효석 문화마을을 둘러보는 코스이다. 봉평은 1990년 전국 제1호 문화마을로 지정된 곳으로 해마다 9월이면 소금을 뿌린 듯 하얗게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이 보기만 해도 숨이 차오를 듯 문학적 정감에 젖게 한다. 이효석문학관과 푸른 집, 생가에서 이효석의 자취를 물레방앗간, 당나귀장, 메밀꽃밭에서는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향취를 한껏 느껴볼 수 있는 문학의 길이자 자연학습장이다. 또한 소설을 테마로 꾸며 조성한 이효석 문학의 숲을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방림 천제당길
방림 천제당길은 방림면 소재지를 아우르는 길로서 삼산정에서 시작한다. 보섭봉이 우뚝 선 가운데 보섭봉으로 이어지는 보섭봉 산길에서 뒷골길로 달음하여 방축골 산길로 지나면 천제당 유원지로 내려오며 평창강을 따라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천제당’ 이란 명칭은 옛 사람들이 명주꾸러미에 돌을 달아 이 소에 넣어보았더니 천 길이나 된다 하여 붙여졌다. 이 곳은 방림면 소재지이며 방림면 사무소를 찾으면 된다. 마을 둘레 길들은 대부분 마을과 인접한 길이므로 찾기가 쉽다. 천제당 소는 실제로 상당한 깊이와 맑은 물을 자랑한다. 또한 용왕님이 계신다 하여 매년 마을 사람들이 용왕제를 올리는 곳이기도 하다. 방림초등학교 맞은편 강둑에 길 안내판이 위치해있어 거기서부터 출발점을 삼으면 되는데 길을 건너 마을로 진입하면 낮은 언덕길이 나타나고, 마을 주민들이 세워둔 삼산정이 나타난다.

월명낚시터
파로호에 위치한 월명낚시터는 식당, 좌대, 민박시설, 노천데크시설을 갖추고 있다. 낚시마니아와 휴양객 미식가들의 쉼터이다. 인근에는 펜션과 식당이 있으며, 보트를 이용해서 파로호 주변의 평화의 댐, 이승만별장터, 연애골, 삼거리 등의 명승지를 볼 수 있다. 좌대는 3인용이 15대, 6인용이 2대 있으며 의자, 가스보일러, 침구, 떡밥그릇, 파라솔 등이 구비되어 있다.
동명 방파제
동명(속초항) 방파제는 속초시를 대표하는 대형 방파제로, 도심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낚시 명소다. 특히 강원권에서 야간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사계절 다양한 어종이 풍부해 현지 낚시객은 물론 관광객들도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는다. 방파제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낚시를 즐길 수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으며, 인근에는 동명항과 동명마을, 영금정, 등대해변 등이 자리하고 있어 낚시와 함께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기에도 좋다.

피싱12
홍천군 서면 모곡리에 위치한 피싱12는 약 1만평 규모의 넓은 낚시터이다. 과거 무궁화 낚시터로도 유명한 홍천의 낚시터로 20동의 연안접지와 수상방갈로, 좌대를 갖추고 있어 주변 자연 환경과 어우러져 낚시를 여유있게 즐길 수 있다. 피싱12에는 손맛터인 무미늘로 토종참붕어와 잉어, 메기 등의 다양한 어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많은 출조 횟수로 짜릿한 손맛과 함께 대형 어종들의 몸맛까지 느낄 수 있다. 강원도내에서 유일한 평지형 낚시터로 산과 들판, 잔잔한 호수의 멋진 풍광과 함께 낚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나 어린이들도 쉽게 할 수 있다.
금천낚시터
금천낚시터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동에 위치한 약 1,000평 규모의 낚시터다. 최대 16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붕어와 향어, 잉어 등을 대상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24시간 기준으로 운영되어 여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이용 시 입장료와 입어료를 지불하면 된다. 넓은 규모와 다양한 대상 어종을 갖추고 있어 낚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울릉해담길 7코스] 태하령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3/1653273_image2_1.jpg)
[울릉해담길 7코스] 태하령길
개척민들이 100여 년간 걸어 다니던 애환이 스며있는 유서 깊은 길인 생태길은 내수전전망대에서 석포전망대에 이르는 구간이다. 생태길 코스 중 유일하게 주민이 거주하지 않는 지역으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다양한 식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생태길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정매화곡 쉼터는 둘레길의 우거진 나무 사이로 죽도가 보여 관광객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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