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3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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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길 1코스(실레이야기길)
춘천을 떠올리면 호수가 연상된다. ‘호반의 도시’를 수식어로 달고 있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춘천은 외곽을 따라 이어지는 산봉우리와 능선에 쏙 안겨있는 분지이기도 하다.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트래킹의 최적지인 것이다. 춘천에서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는 실레이야기길, 석파령너미길, 물깨말구구리길, 의암호나들길, 소양호나루터길, 품걸리오지마을길 등 총 10개 코스로 이뤄졌다. 봄내길 1코스 실레이야기길의 경로는 김유정문학촌→실레마을길(문학촌 윗마을)→산신각→저수지→금병의숙→마을안길→김유정문학촌 까지고 거리는 5.2㎞이며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출처 : 강원도청)
[봄내길 2코스] 물깨말구구리길
춘천의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인 봄내길은 실레이야기길, 석파령너미길, 물깨말구구리길, 의암호나들길, 소양호나루터길, 품걸리오지마을길 등 총 10개 코스로 이뤄졌다. 봄내길 2코스는 물깨말구구리길로 경로는 구곡폭포 주차장→봉화산길(임도)→문배마을→구곡폭포 주차장이며 거리는 8.1㎞이고 소요 시간은 3시간 정도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봄내길 3코스] 석파령 너미길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트레킹의 최적지인 춘천의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는 봄내길이다. 봄내길 3코스는 당림초등학교→예현병원→석파령→덕두원(명월길)→수레너미(덕두원 2리, 1905번 버스정류장 앞)→장절공 정보화마을→신숭겸묘역까지이며 그 거리는 18.7㎞정도이다. 소요시간은 5시간 정도이다. 이 길은 춘천의 역사와 만나는 길이다. 험한 고갯길인 석파령을 넘어 신임과 전임 춘천부사가 좁은 길에서 자리를 잘라서 나누어 앉을 만큼 험한 길이었지만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을 잊지 못해 아쉬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임진왜란 당시 옥포해전에서 전공을 세운 한백록 장군의 묘와 정문, 고려충신 장절공 신숭겸의 묘역 등이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봄내길 4코스] 의암호나들길
춘천에서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는 실레이야기길, 석파령너미길, 물깨말구구리길, 의암호나들길, 소양호나루터길, 품걸리오지마을길 등 총 10개 코스로 이뤄졌다 봄내길 4코스의 코스경로는 ‘서면 수변공원→눈늪나루→둑길→성재봉→마을길→오미나루(경찰충혼탑 앞)→신매대교→호반산책로→소양2교→근화동 배터→공지천→어린이회관→봉황대’ 로 이루어진다. 그 총거리는 14.2㎞정도이며, 소요시간은 5시간 정도 이다. 의암호를 끼고 서면에서부터 삼천동까지 걷는 이곳은 춘천의 상징인 호수와 소양강 처녀상, 공지천 등을 만나며 산책로를 중심으로 가볍게 걸을 수 있다. 호숫가 풍경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다가온다. 새벽안개가 아름답고, 저녁 석양 무렵의 의암호는 깊은 감동을 준다. 서면 금산리는 안정효의 ‘은마는 오지 않는다’, 중도와 삼천동은 오정희의 ‘불꽃놀이’의 배경이다. 대한민국 국민가요 ‘소앙강 처녀’의 배경지로 소양2교 앞에 소양강처녀상이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연어 자전거길
연어 자전거길은 연어가 회귀하는 남대천을 따라 양양 읍내에서 출발해 하구까지 이어졌다가 다시 돌아오는 약 9km의 자전거길이다. 대부분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초보자나 노약자도 부담 없이 완주하기 좋으며, 남대천을 따라 달리면서 양양의 상쾌한 공기와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매년 10월에는 연어축제가 열려 연어의 회귀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남대천의 자연과 양양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며 자전거 여행을 하기 좋은 코스다.
춘천 자전거길
춘천 자전거 길은 자연과 도심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경로로, 자전거를 타고 춘천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코스이다. 계절별로 온 가족이 사계절 어느 때나 다양한 풍경과 함께 라이딩을 체험할 수 있으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춘천 자전거 길은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이다. 인근에 금병산, 춘천레포츠타운, 공지천 등 주변에 관광명소가 많아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고 재충전할 수 있는 휴양지로 적합한 곳이다.

번영로 명품도로
번영로 명품도로는 정의현 사거리부터 표선해수욕장 방면으로 6.5km 구간에 걸쳐 조성된 산책로로, 독특하게도 산책로 양 방향으로 도로를 끼고서 나무와 풀, 꽃 등으로 조성되어 있는 길이다. 표선면 주민들의 노력으로 매년, 매 계절마다 새로운 꽃을 피우고 나무들이 우거지는데 차량이 적은 한적한 시간에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폿을 찾으며 거니는 것을 추천한다.

표선세화해안도로
표선 세화 해안도로는 제주 동부의 구좌읍 세화부터 표선 해수욕장까지 연결되는 총 12km의 해안도로로 곳곳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함께 제주 바다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하도 해수욕장 인근 해안에서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어 문주란 자생지로 유명한 ‘토끼섬’을 볼 수 있고, 종달리에서는 지미봉오름과 맛조개잡이 어장을 만날 수 있다. 우도와 성산포가 한 눈에 들여다보이고 하도리 철새도래지도 살펴볼 수 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돌다리를 걸으면 불어오는 바다 바람 속에 절로 자연과 동화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세화 2리 해녀의집부터 당케포구까지 구간은 제주환상 자전거길이자 올레 4코스 휠체어 구간으로 자전거, 유모차, 휠체어 모두 제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해파랑길] 2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2642780_image2_1.jpg)
[해파랑길] 2코스
해파랑길의 두 번째 코스로 해운대 중2동에서 기장읍 대변리를 잇는 길로 미포에서 출발해 송정해변과 해동용궁사를 지나 대변항까지 이어지는 16.3km의 걷기 길이다. 문탠로드 또는 해운대의 삼포라 불리는 미포, 청사포, 구덕포는 숲길로 조성되어 있다. 잘 정비된 숲길과 해안을 걷는 코스로 5시간가량 소요되는 쉬운 길이다.

향일암 해안길
향일암 해안길은 여수 돌산의 다도 해안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해안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에서 시작하여 돌산향교를 지나 향일암과 죽포를 이어주는 등산로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남해안에서 향일암은 해맞이로 유명한 곳이다. 일출은 물론 일몰도 볼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기암절벽 위에서 숨을 죽이면 바다의 표면 너머로 해가 진다.

경춘선숲길
경춘선숲길은 옛 경춘선이 오가던 철로를 단장해 뉴트로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경춘철도주식회사에 의해 1939년 7월 25일 사설철도로 개통하여 2010년 12월 20일을 71년간의 마지막 열차 운행을 마치고 폐선이 되었다. 버려졌던 폐철길을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공원으로 조성하여 경춘선의 추억을 되살리고 다시금 생명이 깃든 길을 만들어 천천히 쉬어가며 자연과 나란히 걸을 수 있는 경춘선숲길로 재탄생되었다. 구간마다 다양한 테마가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날씨가 좋은 날 걷기에 아주 좋은 코스이다.

샌드파인골프클럽(샌드파인GC)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강원도 그 중심에 위치한 샌드파인 골프클럽은 명문 골프클럽이다. 금강송이 어우러진 수려한 조경과 동해를 내려다볼 수 있는 필드는 황홀한 풍광을 자랑하며, 방문객의 품격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18홀 코스는 공략의 묘미와 코스의 과학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각기 다른 18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매 홀마다 새로운 전략을 요구하는 그린 위에서 호쾌한 샷을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다.

루파니애견캠핑장
루파니애견캠핑장은 충청북도 괴산에 위치한 소규모 캠핑장으로 반려견과 함께 조용하고 여유롭게 캠핑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입구에 이중문이 설치되어 있어 반려견의 안전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사이트 안내와 캠핑장 이용수칙도 꼼꼼하게 안내한다. 캠핑장 내부에는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 운동장이 마련되어 있고, 중앙 운동장을 제외한 각 사이트에는 개인 펜스와 타프가 설치되어 있어 프라이빗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캠핑을 즐기고 싶은 캠퍼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다.
제주레일바이크
제주 레일바이크는 2013년 10월에 오픈하여 단순 관람이 아니라 소, 말이 방목되어 있는 대자연의 목장 초원 위 철로에서 친구, 가족과 함께 바이크를 타며 체험관광을 할 수 있어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객들도 매우 좋아하는 제주도의 체험형 유원시설이다. 제주시 구좌읍 용눈이오름로에 위치하여 주변에 비자림,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우도 등의 관광지가 있다. 본 선로 위에서는 자동으로 작동하여 페달을 안 밟아도 진행되므로 다른 레일바이크 대비 힘이 덜 들고, 정시에 도착하여 시간 관리가 용이하다. 완만한 폐철로를 이용한 기존 바이크에 비해 목장 지형과 주변 환경에 맞춰 특별 부설한 철로로 내리막 오르막이 반복되어 달리는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레일바이크이다. 레일바이크 주행 중 방목되어 있는 소와 말이 활동하는 시간에는 초원에서 풀을 뜯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하차 후 말, 양, 염소, 사슴, 토끼 등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바이크에 풍우막이 설치되어 있어 비바람이 불어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원주 산악자전거파크
원주시 신림면에 조성된 원주산악자전거파크는 2019년 5월 4일 국내 최초로 개장한 산악자전거(MTB) 복합파크로 국가대표 선발 및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엘리트(XC) 코스를 비롯해 동호인들을 위한 국내 최고 수준의 크로스컨트리코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속도를 내며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다운힐 코스 등 전용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상시 산악자전거 전문가가 파크에 상주하며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산악자전거 무료 교육도 진행한다.

영주호오토캠핑장
영주호오토캠핑장은 소나무 숲과 수려한 경관에 둘러싸여 있는 영주의 캠핑장이다. 면적 102,156㎡(3만 평)의 카라반 15동, 캐빈하우스 5동, 캠핑사이트 130면을 보유하고 있다. 캠핑장 주변 관광지로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용혈폭포와 무섬마을, 영주댐, 영주댐 물 문화관이 있으며 가족 캠핑을 위한 산책로와 어린이 놀이시설과, 수영장, 샤워장, 개수대를 갖추고 있다. 또한 기업 및 단체 워크숍을 위한 농구장, 족구장, 잔디광장, 야외무대 및 소공연장 등이 있다. (출처 : 영주호오토캠핑장 홈페이지)

천년의숲길
천년의숲길은 수려한 주변 산세와 은빛 반짝이는 송악(궁평)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천년고찰 봉곡사를 품고 있는 소나무숲길과 수변을 따라 쭉 펼쳐져 있는 임도 벚꽃길 등 사계절 볼거리가 풍부한 둘레길이다. 세 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각 코스를 따라 등산, 트레킹, 산책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봉곡사에서 출발해 송악저수지 주변을 타고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저수지 임도길 수변을 따라 쭉 펼쳐진 벚꽃길이 일품이다.

칠곡보 오토캠핑장
칠곡보 오토캠핑장은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탁 트인 강변 풍경과 쾌적한 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캠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총 99면의 캠핑사이트를 비롯해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관리동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즐기면서도 편의성을 갖춘 공간으로, 사계절 편안한 휴식을 누리기 좋은 캠핑장이다.

킹카누 나루터
국내 유일의 캐나디안 카누 체험인 킹카누 나루터는 사단법인 물길로 장목순 대표가 최초로 12인승 캐나디안 카누를 설계, 제작했으며, 기름 냄새나 소음이 없는 무동력 친환경 레포츠다. 고요한 호수 위 카누에 앉으면 수면과 시야가 수평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땅에서 보는 것과 또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 2019 열린 관광지로 선정되어, 휠체어 탑승 가능 카누와 진입로 확보, 장애인 화장실 및 음성 안내판 등 누구나 카누를 즐길 수 있도록 열린 관광지 시설을 완비했다. 킹카누 체험은 의암댐, 붕어섬, 하중도, 의암호 등 네 가지 대표 코스로 운영되며, 안전교육을 포함해 1시간 30분 남짓 소요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대학생이 된 아이브의 낭만 여행 코스로 북한강이 흐르다가 잠시 머무는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노를 저으며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보는 것을 추천한다. 의암호의 자연, 역사, 문화를 설명해 주는 가이드가 동승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카누 투어를 할 수 있다.
![[해파랑길] 1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9/3500979_image2_1.jpg)
[해파랑길] 1코스
해파랑길 1코스는 부산시 남구 용호동에서 출발해 해운대까지 이어지는 해안길로, 아름다운 해양 경관과 함께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트레킹 코스이다.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해 광안리해변과 APEC해변을 지나 해운대에 이르는 이 길은 해식절벽이 만들어낸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부산 도심의 활기찬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연 풍광과 도시적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걷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는 다채로운 풍경을 자랑한다. 관광 포인트로는 부산의 활력을 상징하는 6개의 바위섬, 오륙도가 대표적이다. 이어지는 이기대공원은 장산봉 동쪽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공룡 발자국 화석이 남아 있는 곳으로 자연과 지질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명소이다. 남천동과 센텀시티를 잇는 7.42km 길이의 광안대교는 부산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특히 야경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이 찾는 장소이다. 종점 부근의 동백섬은 ‘해운’이라는 해운대 지명의 유래가 된 ‘해운 최치원’ 선생이 바위에 직접 새겼다는 석각이 남아 있는 유서 깊은 장소로, 해운대의 역사와 낭만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광안리 SUP Zone
광안리 SUP Zone은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 위치한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전문 체험 공간이다. 이곳은 바다 위에서 패들보드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맑고 푸른 바다와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수상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수준의 이용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 강사와 장비를 제공한다. 또한, SUP 외에도 카약, 윈드서핑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어 여름철 인기 있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광안리 SUP Zone은 바다와 함께하는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해안누리길 몰운대길
해안누리길 몰운대길은 다대포 노을정에서 시작되어 몰운대로 이어지는 낙조가 아름답기로 이름난 길이다. 낙동강이 남해 바다와 만나는 현장을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해송숲에서 은은하게 퍼져 나오는 솔향기에 취하고 사방에 흩어진 작은 섬들과 남해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비순환형 코스이다. 갈맷길4~3코스 중 일부코스로 몰운대유원지, 화손대, 공수마을, 몰운대성당 앞 전망대가 관광포인트이다.
![[인천둘레길] 12코스 (성창포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9/4100499_image2_1.jpg)
[인천둘레길] 12코스 (성창포길)
인천둘레길 12코스인 성창포 길은 개항 이후 근대 문물이 드나들던 흔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코스다. 근대 문화의 산실로서 인천의 근대 역사는 제물포 개항과 그 맥을 같이 하며, 열강의 각축장이었던 모습이 서리어 있다. 일본식 건축물과 차이나타운 등이 이국적 풍경을 자아내는 둘레길을 걸으며 인천의 역사를 깊게 알 수 있다. 인천둘레길 12코스 거리는 5.1㎞이고 고도는 59m이며 소요시간은 평균적으로 1시간 40분 정도 걸린다. 동인천역~인천역 코스이다.
![[해파랑길] 8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2/3500952_image2_1.jpg)
[해파랑길] 8코스
해파랑길 8코스는 울산 북구 염포동에서 동구 일산동까지 이어지는 길로, 울진 구간에 속하는 아름다운 해안 트레킹 코스이다. 염포삼거리에서 출발해 울산대교와 방어진항, 대왕암공원을 거쳐 일산해변에 이르는 이 길은 내륙과 해안이 적절히 어우러져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솔마루길과 염포산 숲길을 지나며 푸른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이어지는 항구와 해안길에서는 바다와 어우러진 울산의 산업·자연 풍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대표 관광 포인트로는 울산대교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조선소, 항구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염포산 울산대교 전망대가 있다. 울산만 바깥쪽에 위치한 방어진항은 고기잡이 체험 이벤트와 수산물 경매 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살아 있는 어촌 문화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어지는 대왕암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세워진 울기등대와 함께, 해송 15,000그루가 어우러진 울창한 숲길과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명소이다. 종점인 일산해변은 숙박과 식당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울산의 대표적인 해변 관광지로, 많은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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