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33페이지
총 13,430개의 맛집 중 33페이지입니다.

전통맷돌순두부
100% 국산콩을 사용하여 가마솥에 끓이는 전통 방식으로 손두부와 순두부를 직접 만든다. 때문에 방부제나 색소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뿐만아니라 보쌈에 나오는 야채들도 식당 뒤쪽의 텃밭과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재배해 내놓는다. 주요리는 순두부찌개와 두부전골 등이다. 두부를 만들고 난 후 나오는 콩비지는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대표: 맷돌순두부찌개 · 순두부찌개 / 두부전골 / 모두부(손두부) / 파전 외
돔베돈
예로부터 제주 도민들이 즐겨 먹는 삶은 돼지고기 요리인 ‘돔베고기’는 도마 위에 바로 썬 삶은 돼지고기라는 제주도 말이다. 기름기가 쫙 빠져서 담백한 맛이 일품인 돔베고기는 다이어트에도 좋아 미용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이 더 좋아한다. 제주시 탑동 스위스호텔 뒤편 삼겹살 골목에 이 돔베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인 ‘돔베돈’이 있다.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고기는 뭐니 뭐니 해도 돼지고기인데 일반 도심의 식당들처럼 그냥 구워 먹는 것이 아니라 제주도 전통 방식으로 요리를 하는 것이기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아니다. 돔베고기 외에도 흑돼지구이, 돌솥밥 등도 맛이 좋다.
대표: 스페셜 돔베세트 · 돔베세트 / 흑오겹살 / 물냉면 / 볶음밥 / 계란찜 등

소롯길
소롯길은 치악산 상원사로 오르는 길목에 자리한 카페 겸 식당으로, 강원도 산골의 정취와 옛 시골집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매표소를 지나 작은 개울을 건너면 나무 사이로 이어지는 아늑한 길 끝에 자리하고 있으며, 황토와 돌로 쌓은 벽과 너와 지붕이 어우러져 전통 산골집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실내는 툇마루와 방이 있는 옛 가옥 형태와 넓은 나무 공간이 조화를 이루며, 벽난로와 화목난로, 오래된 피아노와 풍금 등 다양한 옛 소품으로 꾸며져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변은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 속에서 조용히 머물며 여유를 즐기기 좋다. 대표 메뉴인 산채비빔밥은 신선한 산나물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차려낸 정갈한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음식의 맛과 공간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치악산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대표: 산채비빔밥 · 소롯길정식 / 더덕구이정식 / 황태구이정식 등

백담산촌식당
미시령을 넘어가기 전에 지나는 인제군은 강원도에서도 오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그러나 요즘은 설악산으로 가는 사람들과 특히 백담사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백담사로 오르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는 백담산촌식당은 아담한 규모의 작은 식당이다. 하얀색 목조 외관을 하고 있는 이 식당은 소박한 시골 식당이지만, 강원도에서 나는 맛 좋은 황태를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황태구이정식과 황태 해장국, 황태 찜은 물론 산채비빔밥, 두부찌개, 더덕구이, 도토리묵, 감자전도 맛볼 수 있다. 아침식사도 가능하다.
대표: 황태구이정식 · 황태해장국 / 더덕구이 / 산채비빔밥 등
도토리국수집(콩리)
콩리는 직접 재배한 콩으로 손두부 전골, 묵밥, 묵 비빔밥, 도토리묵, 도토리 전병 등을 만들고 있다. 암벽 모양의 독특한 외관도 찾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식당 내부는 아담하고 소박하다. 묵을 가늘게 썰어 야채와 함께 시원한 육수에 말아 먹는 음식이 묵탕국. 차가운 육수의 새콤한 맛이 쫄깃한 도토리묵과 아삭한 채소와 조화를 이루며 먹는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
대표: 도토리묵탕국 · 도토리 묵비빔밥 / 손두부전골 / 옥천콩찌개
용대리진부령식당
진부령 동쪽 거진항 일대에서 손질한 명태들은 인제군 용대리에서 보통 1월 초부터 3개월간 얼고 녹기를 거듭하면서, 전체적으로 통통하고 속살이 황색을 띠며 육질이 부드럽고 영양이 풍부한 황태가 된다. 황태는 깊은 맛은 물론 간장해독, 숙취해소, 노폐물제거 등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용대리진부령식당도 그 황태의 참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양념에 잘 구워진 황태구이가 별미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황태해장국, 더덕구이도 그 맛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대표: 황태구이정식 · 황태해장국 / 더덕구이정식 / 메밀전병 등

둥근닭갈비 막국수 닭보쌈
둥근닭갈비는 강원도 춘천시 사농동에 있는 닭갈비 음식점이다. 춘천은 닭갈비와 막국수로 유명한 지역답게 곳곳에 많은 닭갈비 집이 있다. 닭갈비는 1950년대 말~1960년대 초 강원도 춘천의 한 술집에서 술안주 삼아서 닭의 갈빗살을 양념에 재워서 연탄불에 구워 먹은 것이 시초이다. 홍천과 춘천에 양계장이 많았으며 인근 댐 공사장 인부와 군부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춘천의 대표 먹거리로 정착하게 되었다. 손수 개발한 양념 소스로 숙성시킨 닭갈비를 떡과 고구마와 같은 부재료와 함께 무쇠 철판에 구워 먹는 닭갈비가 인기 있으며 닭 보쌈도 사람들이 즐겨 찾는 메뉴 중 하나이다. 주인이 직접 재배한 양배추와 다양한 쌈 채소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매운 닭갈비를 먹은 다음 시원한 맛이 일품인 막국수를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라 할 수 있다.
대표: 닭갈비 · 비빔 국수 / 막국수 / 볶음밥 등
메밀촌
메밀촌닭갈비막국수는 춘천시 동면에 위치하고 있다. 1998년부터 닭갈비만을 연구하여 닭털, 닭비린내 없이 신선한 닭갈비를 맛있게 구워낸다. 숯불닭갈비, 철판닭갈비, 오골계숯불닭갈비 등 다양한 종류의 닭갈비를 맛볼 수 있다. 막국수 또한 주문 즉시 면을 직접 뽑아 조리한다. 프라이빗한 룸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으며 전용 무료주차장 시설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대표: 숯불닭갈비 · 오골계숯불닭갈비 / 철판닭갈비 / 들기름막국수 등

샤브락
충주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안림동 음식거리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워낙 잘 지어진 목조건물이라서 금방 눈에 띄는 집이다. 충주시에서 지정한 아름다운 건축물에 선정되어 있다. 식당 옆쪽은 잔디가 깔려있고 앞에는 연못을 만들어 연못 위에 걸린 다리를 건너 식당으로 들어간다. 또한 식당 뒤쪽은 충주의 특산물인 사과나무를 심어놓고 이를 손님들에게 추첨을 거쳐 나눠주기도 한다. 이 집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샤부샤부 전문점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버섯 소고기 샤부샤부와 해물 샤부샤부다.
대표: 소고기샤브샤브 · 능이버섯 오리 백숙 / 능이버섯전골 / 능이버섯 닭볶음탕 등

마당가든
충주댐 아래쪽 전망 좋은 호변에 자리 잡고 있다. 충주댐에서 남한강교에 이르는 매운탕촌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민물매운탕집이다. 도로에서 한단을 높여 지어진 식당이어서 내부에서 남한강이 내려다보인다. 이 집의 최고 메뉴는 쏘가리매운탕이다. 남한강에서 잡은 자연산 쏘가리로 탕을 끓이는데 민물매운탕에서 나기 쉬운 흙내나 비린내가 전혀 없고 매콤하면서도 약간은 달달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쏘가리 매운탕 하나로 방송에 여러 번 출연한 경력까지 가지고 있을 정도다. 또한 쏘가리찜과 붕어찜, 야채 비빔회도 많이 찾는 메뉴이다.
대표: 쏘가리탕 · 빠가탕 / 메기탕 / 쏘가리찜 등
길목가든
비슬산자연휴양림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유황오리 전문식당이다. 비슬산 아래의 작은 마을 전체가 음식촌이다. 그곳에서도 오리에 관한한 가장 명성이 있는 식당이다. 마을에서는 가장 위쪽에 위치하고 휴양림 쪽에서는 첫 번째 집이 길목가든이다. 겉보기에는 일반 콘크리트 집이지만 내부는 황토방으로 꾸며져 있다. 이 집의 최고 요리는 유황오리 백숙이다. 7가지의 한약재를 넣고 3시간 여를 푹 고와 내놓는데 오리 특유의 느끼함과 기름기가 전혀 없이 담백하고 구수한 백숙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 오리 한방능이백숙 · 생오리불고기 / 토종닭백숙 / 산채비빔밥 등
부흥재첩식당
하동의 다른 식당과 마찬가지로 여러 재첩 요리를 취급하지만, 특히 재첩회가 인기다. 배, 당근, 양배추, 오이 등에 매콤한 초장 양념을 더한 뒤, 데친 재첩살을 듬뿍 올려서 내어준다. 기본에 충실한 재첩국을 비롯해 재첩전과 재첩회가 함께 나오는 모둠 정식도 인기 메뉴다.
대표: 재첩회 · 참게장 / 참게탕 / 재첩회덮밥 등
청송식당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방면으로 향하다 보면 왼쪽 끝에 위치해 있다. 단층 건물인데 왼쪽에선 주로 회를, 오른쪽에선 한식을 먹는다. 중국집 주방장 경력 10년의 남편과 충남 강경에서 시집온 이점례 사장이 31년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청송식당에서는 주로 민물고기를 내놓는데 계절에 따라 은어, 송어, 향어, 누치회가 상에 오른다. 회를 먹고 난 뒤에는 얼큰하고 고소한 매운탕이 올라오는데 그 맛이 제격이다. 이곳의 밑반찬은 집에서 직접 만들고, 채소는 대부분 집에서 직접 재배한 것이다. 부족한 양념은 화개농협을 통해 믿을 만한 국산 농산물로 구입한다.
대표: 참게탕 · 메기매운탕 / 은어회 / 갈치조림 등
금양가든
금양가든은 하동지역 맛집으로 손꼽히는 이화가든의 분점으로 이화가든의 20년 노하우를 고스란히 옮겨왔다. 재첩과 메기, 참게 등 민물매운탕으로 입소문이 난 이화가든은 공중파에도 여러 차례 소개됐을 정도로 하동군이 추천하는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여태봉 사장의 아내인 전옥이씨가 모든 음식의 맛을 내는데 전라남도 광양 출신의 어머니께 30년 가까이 전수받은 음식 솜씨는 어디에 내놔도 으뜸이다. 재첩은 이웃사촌인 김은욱 사장이 잡은 것을 생물로 구입해 직접 끓이고 가장 맛이 좋을 때 대량으로 조리해 영하 40도 급냉실에 저장한다. 메기와 참게 등은 10년 넘게 왕래한 거래처에서 받으며 섬진강에서 난 것만 쓴다. 매실과 배, 감 과수원을 직접 운영하고 밭농사도 직접 지어 푸성귀와 양념은 대부분 직접 조달한다. 매해 담그는 엄청난 양의 매실 진액은 양념과 장아찌로 활용한다. 외부에서 구입하는 재료도 최대한 하동에서 난 것을 쓰고, 멸치와 미역 같은 것은 남해 유명 산지의 것으로 골라 쓰는 것이 금양가든 장보기의 철칙이다.
대표: 재첩국 · 재첩회덮밥 / 참게탕 /은어회 / 재첩부침개 등
고향숯불갈비
녹동수협 위판장에서 가까운 고향숯불갈비는 아들 며느리와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오래된 갈비집이다. 이 집의 요리는 무척 다양하다. 쇠고기는 한우 1등급 이상만 고집하며 최고의 재료를 쓴다. 육개장은 한우 사골로 만들며, 이때 소 콩팥의 기름을 빼고 고춧가루를 넣어 끓이면 변질되지 않는 방식을 사용한다. 주메뉴로는 육개장, 비빔밤, 소갈비구이, 돼지갈비구이, 갈비탕, 돼지삼겹살, 양념갈비가 있다.
대표: 소생갈비 · 안창살 / 육회 / 돼지갈비 등
고흥한우직판장
고흥읍 호형리에 있는 ‘고흥한우직판장’은 깔끔하고 넓은 내부시설을 자랑하는 곳이다. 헬기가 내려앉을 만큼 주차장이 널찍한 곳이기도 하다. 고흥의 한우 생산 농업인 250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한우협회에서 직영한다. 고흥한우는 청정지역에서 기른 것으로 알려져 일반 관광객들이 한우를 맛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신선한 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식당에서 바로 먹을 수도 있다. 메뉴로는 육회비빔밥, 불고기전골, 곰탕과 로스구이가 있다. 예약 손님과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한우협회에서 직영하기 때문에 가격이 공정하며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을 접대하는 곳이다. 고흥한우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만큼 음식 인심도 좋은 곳이다. 신선한 채소와 함께 상차림도 푸짐하다. 지척에 천경자미술관이 있으며 팔영산, 소록도, 금산 등도 가볼 만하다.
대표: 불고기버섯전골 · 생고기 비빔밥 / 곰탕 / 차돌된장국 / 익힘 비빔밥 / 냉면 등
다도해회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에 위치한 ‘다도해회관’에서는 때에 따라 어종이 달라지는 자연산 모둠회를 맛볼 수 있다. 정갈하고 다양한 밑반찬은 남도 음식의 진수를 느끼게 해 준다. 특이한 점은 유황오리로스와 삼겹살과 같은 육류 메뉴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회덮밥, 서대회 무침과 같은 식사류와 각종 매운탕, 삼치회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회를 미리 떠왔어도 비용을 지불하면 초장과 매운탕, 공깃밥을 제공한다.
대표: 자연산 모둠회 · 유황오리로스 한상 / 삼겹살 / 회덮밥 / 서대회무침 / 매운탕 / 삼치회 등
약수골오리
약수골오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가마솥에 각종 약초, 한약재를 우려 만든 육수와 신선한 오리를 끓여만든 오리백숙을 맛볼 수 있다. 백숙 외에도 신선한 오리구이와 훈제오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식당 내에서 바라보는 정원의 경치도 아름다워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개별 룸이 준비되어서 있어 가족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대표: 능이한방백숙 · 십전대보탕 / 황칠한방백숙 / 참숯훈제오리 등
진주명가
진주명가는 광양시 광양읍 광양불고기특화거리 인근에 위치한 냉면 전문점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으로 인증받은 음식점으로 믿고 방문할 수 있다. 이곳은 서천 강변 앞쪽에 자리하여 주차하기 편리하며, 내부는 아늑한 분위기로 좌석은 넉넉한 편이다. 대표 메뉴는 물냉면으로 면발이 쫄깃하며 육수는 한우사골을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다. 주변 관광지로 광양불고기특화거리를 거닐어 보고 광양의 먹거리를 구경할 수 있는 광양중앙시장을 추천한다.
대표: 물냉면 · 갈비탕 / 비빔냉면 / 왕만두 등
예원
세계김치문화축제 2개 부문(우수상, 장려상) 수상한 예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곰취솔잎효소보김치’나 ‘생태어두백년초나박김치’는 그가 직접 개발한 효소를 사용해 출원한 특허품이다. 맛이 담백하고 뒷맛이 개운해 외국인 입맛에 잘 맞을 듯싶다. 더덕정식이나 싸리버섯전골에 곁들여 나오는 15~20여 가지의 반찬도 하나하나 맛이 훌륭하다. 이 외에도 지리산 산채정식, 모둠버섯전골, 한방백숙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 더덕정식 · 산채정식 / 산채비빔밥 / 섬진강재첩 등
옛날집
옛날집은 지리산 온천관광지구 내에서도 가장 위쪽에 자리하고 있다. 언뜻 보면 별장처럼 넓은 대지와 수목 흐드러진 곳이다. 흑돼지 요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 흑돼지 삼겹살, 산채 흑돼지, 흑돼지 정식 등의 메뉴가 있다. 이 외에도 능이 백숙, 오리 주물럭 등 다양한 보양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대표: 흑돼지삼겹살 · 산채흑돼지 / 흑돼지정식 / 능이백숙 등
이대순두부
‘이대순두부’는 2대[代]에 걸쳐 순두부집을 해 오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손으로 직접 만든 순두부, 청국장, 된장찌개, 버섯순두부전골이 대표 요리이다. 추운 겨울철엔 지하 암반수 물에 둥글레나 헛개나무를 함께 끓여 보약 같은 차를 내놓는다. 또 다른 메뉴는 능이버섯해장국, 자연산 능이버섯 해장국이 있다.
대표: 순두부찌개 · 두부김치 / 청국장 / 황태해장국 / 버섯전골 등
대청마루
대청마루는 1983년에 문을 열었다. 주인의 친정어머니가 정육점부터 시작하여 식당으로 늘려 운영하고 있다. 조미료를 사용하는 음식은 진정한 음식이 아니라고 말하는 주인은 남해의 지역 특산물과 각종 해산물을 이용해 토속적인 맛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멸치쌈밥과 멸치한상으로, 멸치한상에는 쌈밥, 회무침, 튀김, 된장찌개가 나온다. 그 밖에도 멸치랑 갈치가 나오는 정식과 연잎밥이 함께 나오는 정식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대표: 멸치한상 · 갈치한상 / 연잎밥정식 / 수육쌈밥 등

보물섬남해한우프라자
남해축협에서 직영하는 보물섬남해한우는 남해읍에 자리하는데, 남해공용터미널에서 택시를 타면 기본요금으로 갈 수 있다. 현대식의 깔끔한 외관과 더불어 승용차 30대, 버스 10대가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내부를 보면 46석이 마련된 홀 뒤쪽으로 가족이나 직장 회식 등 소규모 단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룸이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이 있다. 각각 100명과 50명가량이 식사를 하면서 세미나 등 단체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갈비살 · 특수부위 / 명품등심 / 스페셜 등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