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35페이지
총 13,430개의 맛집 중 35페이지입니다.
전주횟집
여수시 동쪽 외곽에 검은 모래로 유명한 만성리해수욕장이 있다. 전주식당은 바로 이곳에서 2대째 이어가고 있는 횟집으로 처음 어머니가 운영하던 것을 지금의 사장이 물려받아 계속하고 있다. 각종 활어회와 갯장어 샤부샤부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으로 유명하다.
대표: 꽃게 · 생선모둠초밥
제일회센터
제일회센터는 경상남도 하동군 남해대교 인근 노량리 바닷가에 위치한 횟집으로, 남해의 풍경과 함께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산 생선을 사용해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으며, 통째로 손질한 장어를 테이블 위에서 즉석으로 구워 먹는 장어구이도 인기 메뉴이다. 매장은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식사하는 동안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분위기가 더욱 좋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 역시 종류가 다양하고 정갈해 회와 장어구이를 곁들여 먹기에도 좋다.
대표: 장어구이 · 광어 / 모둠회 등
큰바다횟집
하동군에 위치한 큰바다횟집은 노량해협 앞, 남해대교 바로 아래서 10년째 단골손님들을 맞이하는 횟집이다. 식당에서 내놓는 채소는 대부분 텃밭에서 직접 재배하여 더욱 건강하다. 메뉴로는 장어구이가 있고, 모둠회는 철 따라 종류가 바뀌는데 배도라치, 감성돔, 농어, 우럭 등을 번갈아 선보인다. 다시마, 미역국수, 데친 낙지가 밑반찬으로 나온다. 부침개를 크게 한 장으로 부치지 않고 손님들이 하나씩 집어먹을 수 있게 여러 장으로 제공된다.
대표: 장어구이 · 모듬회 / 광어
궁전회관
궁전회관에서 한정식을 주문하면 15가지 이상의 요리가 올라오는데, 그들의 고향이 ‘육해강산’이다. 홍어회, 전복, 해삼, 조기, 가오리 찜은 바다에서, 계란찜, 돼지수육 등은 육지에서, 더덕무침, 취나물은 산에서, 은어튀김 등은 강에서 온 것이다. 반찬 하나하나 남도 지방의 손맛이 느껴진다. 이보다 부담 없이 즐기고 싶다면 일반 백반이 있다. 가짓수 등은 차이가 나지만 그 야무진 손맛은 변함없다. 도회적인 디자인의 건물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이름 그대로 동화 속의 거대한 성처럼 웅장하다. 건물에 두 개의 출입구가 있는데 오른 편으로는 궁전예식장이다. 곡성 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다.
대표: 보리굴비정식 · 불낙 / 불백
대갓집 숯불직화구이
돼지고기, 오리고기, 식사류 등 메뉴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생삼겹살, 생오리 등 생고기 요리가 인기가 많은데 전부 특A급의 질 좋은 것으로 들여온다.또한 참숯으로 고기를 굽기 때문에 육즙이 잘 살아 있어 고기 본연의 맛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생돼지갈비찜, 갈비탕, 수제 등심돈가스, 낙지비빔밥 등 간단하게 식사를 하러 오는 손님들도 많다. 특히 뽕잎이 함유된 냉면 맛이 일품이다. 날씨가 좋은 날은 야외 테이블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 놀이방과 동시에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어 단체 손님도 언제나 환영이다.
대표: 광양불고기 · 돼지갈비 / 도가니탕 / 생삼겹살 / 생오리 한마리 등
석천
백운쇼핑센터 2층에 자리한 석천은 광양시에서 지정한 모범음식점이다. 회는 살아 있는 듯 싱싱해 입안 가득 바다 향이 퍼진다. 또 매콤하게 양념한 장어는 장어 특유의 비릿한 맛이 없고 느끼하지 않다. 깨를 듬뿍 뿌려 고소한 맛을 더했다. 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새우도 담백하고, 각종 해산물을 서비스로 제공해 푸짐하기까지 하다. 점심 특선인 회 정식은 알밥, 초밥, 튀김 등 곁들이 음식까지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특히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대표: 코스요리 · 굴비정식 / 생선구이 / 생선초밥 등
수양정
수양정은 오리불고기와 삼계탕 메뉴로 승부하는 식당이다. 오리불고기의 양념은 하루 정도 달인 한약재에 각종 야채와 과일을 넣어 만든다. 이 양념이 오리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어 많이 먹어도 느끼하거나 비릿한 맛이 없다. 고기를 구운 후엔 버섯과 부추 등을 함께 싸서 들깨초장에 찍어 먹는데, 육질이 부드럽다. 인삼튀김, 고구마튀김, 오리훈제, 두부, 전, 김치 등 밑반찬도 푸짐하다. 인삼 값이 비싼 만큼 많은 손님들이 인삼튀김을 더덕튀김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삼튀김은 손님의 건강을 생각해 오 대표가 특별히 준비하는 곁들이 음식이다. 삼계탕 역시 한약재를 넣고 만드는데 옻삼계탕도 맛볼 수 있다.
대표: 낙지볶음정식 · 낙지칼국수 / 수제돈까스 / 오리불고기 등
영일관
25년 전통의 한정식 전문점이다. 모든 메뉴와 반찬을 만들 때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하여 맛이 아주 깔끔하다. 대표 메뉴로는 굴비 정식, 생선구이 정식, 꽃게장 정식이 있다. 대형 주차장과 150석 규모의 좌석을 완비하고 있어 가족 모임, 단체 모임 등 각종 모임을 하기에 좋다.
대표: 꽃게장한정식 · 굴비한정식 / 생선구이정식 / 삼겹살 / 오리불고기 / 쇠고기버섯전골
장군일식
광양시 중동에 있는 장군일식은 건물이 온통 푸른 나무로 뒤덮여 멀리서 보면 간판도 잘 보이지 않는다. 특히 1층은 외관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담쟁이덩굴로 둘러싸였고, 그 앞엔 커다란 화분이 가득하다. 그래서 도심에 자리하지만 삭막하지 않다. 그런데 입구에 들어서기 전에 누구나 조금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將軍(장군)’이라고 커다랗게 쓴 한자 간판이 하나도 아니고 두 개나 거꾸로 달린 것. 손님들을 좀 더 불러들일까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란다. 호기심에 들어왔다가 음식 맛을 보고 자연스레 단골이 되었단다. 서울의 유명 호텔에서 30년 넘게 근무하고 요리대회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요리사인 그가 잠깐 손을 놀리자 금세 먹기 아까울 정도로 보기 좋은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졌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싱싱한 회와 초밥, 바삭바삭한 튀김 등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로 스페셜 코스 요리를 내놓기 때문에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맛과 멋이 따르고, 분위기와 서비스가 남다르다.
대표: 도다리쑥국 · 밀복탕 / 참복탕 / 굴비정식 등
풀하우스참치
일반 횟집과 달리 오직 참치로 승부하는 풀하우스에 가면 각 부위별 참치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코스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참치머리구이, 참치튀김, 참치알요리 등 참치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무수히 많지만 무엇보다 참치회를 빼놓을 수 없다. 참치회는 붉은빛을 띠며 지방이 적은 속살부터 시작해 지방이 많은 하얀 뱃살 부위 순으로 먹는데, 부위별로 맛의 차이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간장에 살짝 찍어 천천히 씹으면 참치 본연의 맛이 느껴져 고소하다. 오래 씹으면 씹을수록 그 맛이 더 강해진다. 머리 부위를 구워 내놓는 참치머리구이는 살코기가 많아 먹을 것이 많고 고소한 양념은 감칠맛을 더한다.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참치튀김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만점이다.
대표: 참치스페셜 · 참치하이스페셜 / 연어스페셜 / 참치특선
보성 한우직판장
보성 율포해수욕장에 있는 보성 한우직판장은 1등급 중에서도 ++(투 플러스) 등급만을 취급한다. 소 한 마리를 그대로 가져와 사장이 직접 고기를 부위별로 손질하여 바로 판매하는데 고기가 너무 좋아 숙성기간이 필요 없을 정도라고 한다. 1인분의 상차림비가 저렴하고 좋은 고기를 정육점 가격으로 싸게 맘껏 먹을 수 있으니 만족도가 높다. 또한 국산 재료만을 사용하며 반찬도 재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절약하기 위해 채소, 양념 등 밑반찬은 셀프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 돼지숯불갈비 · 녹차 떡국 / 대왕갈비탕 / 한우육회 비빔밥 등
정가네원조꼬막회관
‘정가네 꼬막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연 지 어느덧 10년째. 그래서인지 깔끔하고 넓은 실내에 들어서면 소문만큼이나 빈자리가 드물다. 꼬막은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8 진미 가운데 1품으로 진상되었다. 이곳 사람들은 ‘감기 석 달에 입맛이 소태 같아도 꼬막 맛은 변치 않는다’고 할 만큼 즐겨 먹는 음식이기도 하다. 꼬막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나이아신, 히스티딘 등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 B와 철분이 많아 어린이의 성장 발육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간 해독에 우수한 효능을 보인다. 고단백, 저지방의 알칼리성 식품으로 소화가 잘되고, 시력 회복, 당뇨병 예방, 담석 용해, 심장 기능 향상 등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효능이 다채롭다. 벌교 꼬막은 소설 《태백산맥》에 등장하는 외서댁과 염상구 덕분에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순천만의 청정 갯벌에서 생산되는 벌교 꼬막은 다른 꼬막보다 육질이 쫄깃하고 맛이 좋기로 이름나 있다. 꼬막정식은 꼬막무침, 꼬막전, 통꼬막, 꼬막된장국, 양념꼬막 등 꼬막으로 만든 모든 것을 맛볼 수 있는 원조꼬막회관의 주메뉴이다. 꼬막으로 만든 모든 요리뿐만 아니라 10여 가지가 넘는 정성스러운 반찬으로 넘쳐난다. 꼬막정식에 꼬막구이와 꼬막탕수육까지 맛볼 수 있는 '특 꼬막정식'도 인기 메뉴이다. 특히 꼬막탕수육은 원조꼬막식당에서 가장 먼저 개발하였는데, 다른 꼬막 요리는 잘 못 먹는 아이들도 꼬막탕수육만큼은 잘 먹는다. 꼬막무침은 새콤달콤하게 버무린 야채와 함께 고소하게 씹히는 오동통한 꼬막이 환상적이다. 김과 함께 비벼 먹는 맛깔난 밥맛은 꼬막정식의 대미를 장식한다. 여름 별미인 짱뚱어탕은 건강식품으로 마니아들이 점차 늘고 있어 사계절 먹을 수 있도록 개발 중이라고 한다. KBS《6시 내고향》, MBC《전국시대》, SBS《출발모닝와이드》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곳이며, 지역특산맛집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대표: 꼬막정식 · 꼬막무침비빔밥 / 짱뚱어탕 / 꼬막탕수육 등
원조사천냉면
사천읍 3번 국도 대로변에는 해방 이후부터 냉면을 만들어온 ‘원조사천냉면’이 자리하고 있다. 시부모님으로부터 냉면 가게를 이어받아서 40년 가까이 운영해 온 강경란 대표의 얼굴에는 냉면의 전통을 잇는 자부심이 가득하다. 쇠머리를 8~9시간 우려낸 육수를 이렇게 맑게 하는 방법이 비법이라고 한다. 소머리도 암소가 아니라 500㎏ 이상의 큰 황소의 머리만 사용하여 우려낸다며 자랑이 은근하다. 과연 맑게 우려낸 육수가 메밀 면발과 어우러져 그 향이 입안에서 오랫동안 맴돈다. 면의 메밀 함량이 높아서인지 일반 면발과는 달리 좀 더 차진 느낌이다. 육전을 얇게 저며 면 위에 올려놓은 것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비빔냉면의 양념 또한 일품이어서 매콤 새콤한 양념에 쫄깃한 면발을 비벼 후루룩 목구멍으로 넘기자 아릿하면서도 시원한 쾌감이 전해진다. 함께 나온 육전이 고소한 냉면 맛과 잘 어우러진다.
대표: 냉면 · 물냉면 / 비빔냉면 / 수육 / 육전 / 찐만두
조선비
사천시의 벌리동은 먹자골목으로 불리는 곳인데, 조선비는 이곳에 위치한 돼지갈빗집이다. 손님을 선비처럼 모신다는 뜻으로 2000년에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곳의 고기는 주인이 직접 여러 곳을 찾아다니면서 발견한 연하고 육질이 좋은 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직접 개발해서 만든 수제갈비양념과 양파소스가 인기이며, 비법의 양념이 쏙쏙 배인 돼지갈비를 특제소스에 담겨 나오는 양파와 함께 쌈을 싸 먹으면 연하면서도 감칠맛이 난다. 가게 내부는 넓고 밑반찬도 다양하게 제공되어 가족과 함께 외식하기 좋다.
대표: 수제돼지양념갈비 · 한우 차돌박이 / 수제돼지생갈비 / 꽃등심 등
순천만가든
1993년 순천만 대대갈대밭에서 시작해 2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순천만가든은 짱뚱어탕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짱뚱어는 갯벌 위에서 햇빛을 많이 쏘이기 때문에 비린내가 나지 않아 고소하다. 순천만가든은 짱뚱어탕 이외에 청둥오리고기, 꼬막정식, 장어구이도 메뉴로 하고 있으며, 이외에 제육볶음, 돈가스, 생선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순천만가든은 주차 공간이 충분하고 홀이 넓어 수학여행을 오거나 생태체험을 하러 온 학생 등의 단체손님이 많이 찾아온다.
대표: 꼬막정식 · 통꼬막 / 꼬막회무침 / 양념꼬막 등
여다지회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에 위치한 여다지회마을은 각종 활어회 및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갑오징어, 주꾸미, 갯장어, 새조개 등 철마마 다른 해산물외에도 참치코스, 굴비정식, 산낙지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갯장어와 새조개 요리는 여다지회마을의 대표 메뉴이자 인기 메뉴이다.
대표: 활어코스 · 참치코스 / 굴비정식 / 산낙지 / 매운탕 / 계절메뉴 외
설야진주전통비빔밥
설야진주전통비빔밥은 진주시의 향토음식점이다. 진주비빔밥과 석쇠구이, 육회가 이곳의 간판 메뉴이다. 흔히 진주비빔밥의 특징으로는 육회와 선짓국이 함께 나오는데 설야의 진주비빔밥에는 선짓국 대신 얼큰하게 맛을 낸 쇠고기 국이 올라온다. 소고기를 양념하여 석쇠에 구워 나오는 석쇠구이는 쫄깃하면서 육즙이 풍부해 채소와 함께 먹지 않아도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 육회는 싱싱한 쇠고기를 참기름과 깨에 버무려 채 썰어 놓은 배와 함께 상추쌈을 싸서 먹는데, 평소 육회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고소하다. 배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고, 아삭한 식감이 부드러운 육회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대표: 진주비빔밥 · 석쇠구이 / 육회
진주헛제사밥
진주헛제사밥은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60년 넘게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곳의 비빔밥은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무엇보다도 고추장을 넣고 비비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추장을 넣으면 나물들의 고유한 향과 맛이 묻혀버리기 때문이다. 고추장을 넣지 않고 탕국을 몇 숟가락 덜어서 먹으면 나물들의 향이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깔끔하고 정갈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대표 메뉴인 후렴전탕은 명절 후에 남은 찐 생선들과 부침개들을 모아서 탕을 끓인 데서 유래했다.
대표: 헛제사정식 · 헛제사비빔밥 / 전탕 등

저녁노을
저녁노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읍내에서 조금 떨어져 한적한 곳에 자리한 한식 전문점이다. 메뉴로 갈치 정식과 닭볶음 정식 등이 있다.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며 내부는 전통 황토집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표 부부가 직접 심산에 들어가 채취한 솔잎을 3년간 숙성시켜 내놓는 솔잎차는 화순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이다. 주변 관광지로 안양산 휴양림, 만연산폭포 등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대표: 닭볶음 · 순살 닭볶음 / 갈치정식 / 돼지 주물럭 등

친니
친니는 정통중화요리와 퓨전요리를 접목한 고품격 중화 레스토랑이다. 중국 요리 4대 지역 (광동·사천·북경·상해) 음식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구성하였으며 신선하고 높은 품질의 재료만을 엄선하여 전문 주방장의 지휘하에 최상의 음식을 제공한다. 세종문화회관 공연 관람 전후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며 광화문광장, 청와대, 경복궁, 덕수궁 등 관광지 방문 후 가족외식이나 식사 자리로 찾는 손님이 많다. 친니의 뜻은 ‘정중히 손님을 초대한다 ’라는 뜻으로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님을 모시겠다는 다짐을 가지고 있다.
대표: 탕수육 · 팔보완자 / 몽골리안안심 / 치토스 가지새우튀김 등

인사동 촌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명소 중에 하나인 인사동은 예로부터 한국적인 느낌의 찻집이나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구석구석 골목마다 오래된 음식점과 찻집들이 숨어 있어 찾는 재미 또한 쏠쏠한 곳이 인사동이다. 인사동 촌은 이러한 인사동의 느낌이 잘 살아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한국적인 느낌의 인테리어로 방과 다락방의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런 토속적인 주막의 형태를 띠고 있으면서도 그 맛은 여느 한정식당에 못지않게 담백하고 풍성한 맛과 그 정갈한 느낌의 음식을 보고 맛볼 수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북촌정식, 남촌정식, 서촌정식이다. 정식 별로 구성되는 메뉴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단품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며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는 파전, 도토리묵, 육전 등의 메뉴도 있다.
대표: 남촌정식 · 서촌정식 / 북촌정식 / 해물부추전 등
할매재첩국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할매재첩국은 5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곳의 재첩국은 싱싱한 재첩에 물을 붓지 않고 삶아 진한 조개 국물만 모아 진하면서 깔끔한 국물이 특징인 곳이다. 재첩의 자잘한 알맹이와 숭숭 썰은 부추가 들어간 재첩국은 국물이 매우 담백하고 시원하면서도, 재첩 특유의 독특한 맛이 우러나와 감칠맛이 풍부하다. 재첩국 외에도 재첩덮밥과 재첩무침이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재첩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영양분이 풍부한 재첩 요리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대표: 재첩정식 · 재첩진국 / 재첩덮밥 / 재첩무침 등
바그다드
제주시 이도2동 시청 근처에 위치한 인도요리 레스토랑이다. 정통 인도요리 경력을 가지고 있는 요리사가 있어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최상의 음식들을 제공하며,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아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인기 있는 메뉴로는 전통 빵인 난, 신선한 토마토와 크림, 치즈로 만든 연한 치킨 마크니, 탄두리치킨 등이 있다. 카레와 함께 인도 전통빵인 난과 힘께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대표: 탄두리치킨 · 치킨 마크니 / 치킨마살라 / 램마살라 / 팔락 파니르 / 파니르 버터 마살라 등
라지마할
라지마할은 제주도 신제주 제원사거리에 자리 잡고 있는 인도 음식점이다. 라지마할의 의미는 옛날 인도 우리사(ORISSA)주의 인도 수도이자 궁전의 이름이다. 라지마할의 대표적인 음식은 전통 인도 음식인 카레와 난 그리고 탄두리치킨이 가장 인기가 좋으며 현지 인도 주방장이 만든 전통 인도식 다양한 종류의 카레를 맛볼 수 있고 전혀 거부감이 없는 양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인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이곳은 입소문으로 언제 가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기 있는 음식점이다.
대표: 커리세트 A/B · 탄두리 치킨 / 치킨 티카 마살라 / 팔락 파니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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