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503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503페이지입니다.

서남문대교
서남문대교는 섬과 섬을 잇는 연도교로 도초면 발매리 방면의 도초도와 비금면 수대리 방면의 비금도를 이어주는 다리이다. 서남문대교라는 이름은 우리나라 서남단 쪽에서 들어오는 첫 관문의 교량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교량의 길이는 937m, 폭(너비)은 8.2m, 교량의 높이는 30.0m이며, 교각과 교각 사이의 거리를 나타내는 경간장의 최대 길이는 128m이다. 상부구조는 PSC상자형교 형식이며, 하부구조는 구주식으로 건설되었다. 교량 위의 도로는 일반국도 2호선에 속하는 도로이며, 왕복 2차선으로 건설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비금면

연천 나룻배마을
허브빌리지 부근에 있는 연천 나룻배마을은 휴전선과 연접한 최북단 마을로 팜스테이를 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농림식품부가 농어촌 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들에게 농어촌 체험관광을 홍보할 목적으로 지정한 Rural-20 마을,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12 평화생태마을 조성사업’ 대상마을로 선정된 체험 마을이다. 농장 및 교육장을 비롯해 식당과 주방, 강당, 엘리베이터 등의 시설을 갖춘 펜션 숙박시설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팜핑장이 있으며 당일치기와 1박 2일 농촌 체험 프로그램, 팜핑장(캠핑장) 데크 농촌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는 쉽게 갈 수 없는 DMZ민통선투어를 비롯해 참게잡이 등을 할 수 있는 임진강 생태체험, 농작물 수확 체험, 가마솥 밥 짓기, 바비큐 식사 등이 포함된다. 온 가족이 팜스테이를 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 신청 가능하며, DMZ민통선투어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은현 IC에서 차량으로 약 32분 소요된다. 인근에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군왕로 170

버섯구지마을
버섯구지마을은 연인산에서 발원하여 괴암 절경을 자랑하는 운악산을 지나 흐르는 조종천 옆에 자리잡은 농촌보다는 산촌에 가까운 마을로 경기도 가평군 하면 대보리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유래는 옛날에 소[牛]로 밭가는 쟁기 부품의 하나인 보습을 만드는 대장간이 있어 이곡보습구지라 불리었고 세월이 흐르면서 버섯구지라 불리었다. 버섯 대신 유기농품질을 인증받은 운악산포도와 우렁이쌀, 사과, 배 등 다양한 농산물이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아침고요수목원, 야생화 전당인 꽃무지풀무지가 있으며 역사 탐방의 하나로 천년고찰 현등사와 경기도 기념물인 조종암 등이 있어 역사와 자연을 함께하는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다.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대보간선로 173

가평 아홉마지기마을
아홉마지기마을은 가평 팔경 중 제 3경인 용추구곡이 있는 곳이다. 해발 1,068m의 연인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구곡은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며 아홉 굽이의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자연 친화적인 체험으로 자연을 통한 건강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다. 건강미 넘치는 마을로 가평 여행지 및 관광지에 가까운 거리에 있어 입지 조건이 좋다.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다양한 체험도 운영하고 있어 행복한 웃음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용추로 238

이천 도니울명품쌀 정보화마을
이천 도니울마을은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에 위치한 마을로 원두천과 양화천 사이의 평야지대에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마을 서쪽과 동쪽으로 대호지가 들어와 있으며, 서쪽으로는 서해와 가까이 접해있다. 도니울마을의 도리리 명칭은 소도니봉의 도니가 분리되어 여기에 울이 합성됨으로써 도니울이라 명명된 것이다. 물 좋고 인심 좋기로 소문났으며 토질이 매우 좋아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명품 쌀로 유명한 임금님 표 이천 쌀 대표 브랜드 생산지이다. 쌀, 도자기, 온천으로 유명한 이천시 중심에서 불과 12㎞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 동서울 터미널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대월로667번길 359-3

여주 늘향골마을
남한강과 청미천이 만나는 곳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마을이다. 강변에서는 강 건너 강천리가 손에 잡힐 듯 다가오고 돛단배 모양의 마을 ‘아홉사리고개’에 핀 구절초는 늘향골마을의 상징이 되었다. ‘늘 고향 같은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늘향골마을은 수많은 전란에도 피해를 입지 않은 평화롭고 아늑한 마을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도리길 152

경안천 습지생태공원
봄, 여름, 가을에 신록과 갈대가 어우러지는 경안습지생태공원은 일 년 내내 온갖 철새가 노니는 장소이다. 호숫가 갈대숲 사이로 보이는 몇 그루의 나무들이 운치를 더한다. 이곳은 1973년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일대 농지와 저지대가 물에 잠긴 이후 자연적으로 습지로 변한 독특한 곳이다. 다양한 수생식물과 갖가지 철새와 텃새가 서식하게 되어 이제 조류관찰과 자연학습의 장으로 거듭났다. 공원을 휘휘 돌아 잘 정돈된 산책로가 조성되어 가족단위로 산책 나온 시민들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기도 한다. 습지는 자연정화기능이 탁월해 수질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점차 그 범위를 확대 조성할 계획에 있으며, 이곳 공원은 습지상태 자연 학습장으로 개인 및 단체 관람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출처 : 광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팜카밀레
팜 카밀레란 농원(Farm)이라는 영문의 이름과 허브를 대표하는 카밀레(Kamille)와의 합성어로서 말 그대로 허브를 가꾸고 향기를 전달하는 농원이라는 뜻이다. 팜카밀레에는 어린 왕자 정원, 케이크 가든, 라벤더 가든, 키친 가든, 캐머마일&세이지 가든, 이벤트 가든, 로맨틱 가든, 워터 가든, 애니멀 가든 등 다양한 테마의 허브 정원과 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힐링카페 플로링에서는 원예 체험, 허브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우운길 56-19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하구지역의 환경 보전과 이용, 철새도래지 보전과 관리, 자연생태 전시 및 교육, 야생동물 치료 및 보호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는 곳으로, 낙동강물이 바다와 어우러지는 지점이며,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을숙도에 있다. 을숙도는 상단부의 을숙도생태공원, 하단부의 을숙도철새공원으로 나뉜다.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의 핵심 지역이자 낙동강 하구 생태관광의 중심축으로, 겨울 철새와 하구 습지의 생태를 관찰하기 가장 좋은 장소이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서는 자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야생동물치료센터와 탐방체험장, 아미산전망대도 관리하고 낙동강 하구의 인문·생태 정보를 알기 쉽게 전시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 1240
강화도제적봉 평화전망대
강화평화전망대는 강화도 최북단인 양사면 제적봉에 위치한 전망대로, 북한 지역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민족 동질성 회복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문화·관광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2008년 9월 개관하였다. 전망대에서는 예성강 너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를 비롯해 연안군과 백천군 방면의 연백평야를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북한 주민들의 생활 모습과 선전마을, 개성 송수신탑, 송악산 등을 살펴볼 수 있어 분단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전망대로 797
책테마파크도서관
책테마파크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책을 테마로 만든 공간으로, 2005년 11월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주로 전시공간으로 이용했으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으로 탈바꿈했다. 도서관엔 8,000여 권의 장서가 있는 대형서점 분위기의 열람실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인 가족실, 독서 동아리실 등이 새로 들어섰다. 가족실에는 책테마파크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많은 책 읽어주는 고양이가 있다. 비치된 카드를 꼽으면 300권의 그림책을 골라 동화 구연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야외에는 8개의 조형물을 통해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8개 조형물에는 바람의 책 소리, 시간의 책 미로, 한글의 책, 음악의 책, 물의 책 만파식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7~10세의 어린이라면 가이드와 함께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태블릿을 활용하여 30분 동안 조형물을 찍으며 독서 시스템의 증강 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 145 (율동)

월문온천 휴양지
월문온천 휴양지는 화성시 월문온천지구에 조성된 온천 휴양 공간으로, 온천욕과 자연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변을 둘러싼 등고산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어 온천욕과 함께 산책, 삼림욕 등을 즐기기에 좋다. 월문온천의 온천수는 pH 9.2의 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형 천연온천수로, 물이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온천 휴양지 내에는 온천수를 객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등고산 일대의 황토 산책로와 숲길을 따라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도심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가족 단위 여행객과 휴식을 원하는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버들로1597번길 5

장흥자생수목원
장흥관광지 내에 있는 장흥자생수목원은 양주시와 파주시의 경계를 이루는 개명산(해발 559m) 동쪽 형제봉 능선의 자연림을 활용한 사립수목원이다. 장흥자생수목원의 특징은 기존 산림의 형태와 식생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고 조성된 생태학습장으로 100년 넘은 잣나무 숲에서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다. 수목원은 오솔길과 원시림, 자연생태 관찰원, 나비원, 분재원, 계절테마원, 교과서식물원, 과수원, 고산식물원, 수국원 등을 비롯한 14개의 주제원에 총 162과 1,288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망대, 관찰 데크, 체험학습장, 카페, 야생화 판매소 등의 편의시설과 장흥수목원 펜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목원 곳곳에는 원두막과 그네, 벤치 등 쉼터가 많아 여유로운 산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자연적으로 흐르는 크고 작은 계곡과 시냇물이 잠시 머물러가는 계류원과 계절마다 피어나는 야생화를 만나볼 수 있다. 장흥자생수목원은 유치원 및 초등학생, 성인 단체를 위한 다양한 숲 체험과 놀이 체험,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동절기와 하절기의 운영 마감 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며, 인근에 미술관, 민속박물관, 천문대, 계곡 등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해 함께 연계 나들이 오기 좋다. 송추IC에서 차량으로 약 14분 소요된다. 인근에 장흥관광지(청암민속박물관, 가나아트센터, 두리랜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송암스페이스센터 등), 송추유원지, 일영유원지, 북한산국립공원,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필룩스조명박물관, 회암사지 등이 있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309번길 167-35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보양온천으로 지정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Paradise Spa DOGO)’는 파라다이스 그룹이 온천의 고장 충남 아산에 문을 연 대형 휴양 시설이다. 이곳은 행정안전부가 심사하고 승인하는 국민보양온천에 충청도 1호로 지정되었다. 총 24,622㎡ 규모에 최대 5,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곳으로, 수치료를 겸하는 바데풀, 사계절 따뜻한 유황온천수에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온천 대욕장과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계절별 다양한 테마로 이루어지는 야외 이벤트 스파도 인기이다. 겨울철에는 건강을 위한 오가피탕, 생강탕, 귤껍질을 이용한 탕 등을 운영한다.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도고온천로 176
수레의산자연휴양림
수레의산자연휴양림은 조선시대 정승 양촌 권근의 묘와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는 전설의 샘을 비롯해 상여바위, 병풍바위 등 독특한 지형과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병풍바위에서는 수레의산의 풍경을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다. 휴양림 일대에는 철쭉과 진달래가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다양한 참나무 숲이 어우러져 맑은 공기와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숙박시설과 야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산행과 휴식을 함께 즐기기에 좋다.
충청북도 음성군 생극면 차곡리 산47-1

완도타워
완도군 완도읍 동망산 정상 부근 일출공원에 건설된 76m 높이의 완도타워에서는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은 물론 완도항과 신지대교의 야경을 365일 감상할 수 있다. 영화 〈서편제〉의 촬영지인 청산도를 비롯해 보길도, 노화도, 소안도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제주도와 거문도까지 시야에 들어온다. 타워 바로 옆에는 봉수대가 있고, 그 곁으로 동망산을 일주할 수 있는 산책로가 이어진다. 완도타워 1층은 특산품 전시장, 크로마키 포토존, 휴게 공간, 매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영상시설에는 ‘건강의 섬’, ‘슬로시티(Slow City)’, ‘완도의 소리’를 주제로 한 시청각 자료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완도를 소개한다. 2층은 이미지 벤치와 포토존 등으로 꾸며졌으며, 전망 데크에는 완도의 인물인 최경주 선수와 장보고 대사의 모형을 설치해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망층에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영상 모니터와 쌍안경이 설치되어 있다. 아침 해돋이가 특히 장관이며, 야간에는 화려한 경관 조명과 함께 환상적인 레이저쇼가 펼쳐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330

태백체험공원
태백체험공원은 태백산국립공원 길목에 위치한 체험시설로, 옛 함태탄광의 실제 탄광사무소 건물을 활용해 폐광지역의 특색을 살려 조성된 공간이다. 공원은 현장학습관, 탄광사택촌, 체험갱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석탄 생산에 종사했던 광부들의 생활과 작업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현장학습관에서는 광부들의 실제 작업 모습을 모형과 음성 자료를 통해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으며, 근무복과 헬멧을 착용해 보는 광부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탄광사택촌에서는 시대별 광부 사택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으며, 체험갱도를 통해 탄광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갱도 안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려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길 9-11

제주도예촌
제주도예촌은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14호 허벅장 '신창현' 선생외 전수자 및 제주전통도공, 관련 기능인들이 전통도예의 맥을 잇고 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돌로 축조된 제주전통가마인 석요는 1960년에 들어서면서 맥이 끊어졌다. 그러다 20년간의 조사와 연구를 토대로 2000년에 복원에 성공한 노랑굴이 공개되면서 유약을 칠하지 않고 불의 힘으로 얻어지는 천연도기가 생산되고 있다. 도예촌에는 현재 '노랑굴', '검은굴' 외에 기왓굴, 축조 중인 굴을 합쳐서 6기를 보유하고 있다. 매년 최소한 1회 이상 학술발표회 및 세미나를 통해서 제주전통도예를 널리 알리고 함께 공유하며 도자기체험행사도 개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암반수마농로 433

갈중이(천연염색체험)
갈중이는 감 재배부터 갈옷 제작과 판매, 천연염색 체험까지 운영하는 곳으로, 3대에 걸쳐 제주의 전통 의상이자 문화유산인 갈옷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모든 제작 공정을 제주 현지에서 직접 진행하며, 사계리 산방산 아래에 자리하고 있다. 갈옷은 제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감을 이용해 만든 전통 의상으로, 예로부터 제주 사람들이 일상복으로 즐겨 입어 왔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뛰어난 통기성을 갖추고 있으며, 항균 및 탈취 기능이 우수해 실용적인 옷으로 알려져 있다. 입구에는 돌하르방이 놓여 있으며, 내부에서는 감물로 염색한 원단을 살펴볼 수 있다. 뒤편 잔디밭에는 감물 염색 체험이 이루어지는 체험 마당이 마련되어 있으며, 갈옷을 비롯해 감물·쑥물로 염색한 침구류와 다양한 소품도 구매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사계남로216번길 24-61 갈중이

신풍 신천 바다목장
신풍 신천 바다목장은 제주올레 3코스가 지나는 곳으로, 너른 초지와 탁 트인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명소이다. 과거에는 지역 주민들이 소유하며 말과 소 등의 가축을 방목하던 목장이었으나, 현재는 목장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상태이다. 이곳은 1980년대부터 감귤껍질을 건조하기 위해 넓은 부지에 펼쳐 놓으면서 색다른 풍경을 만들어 냈다. 특히 주황빛 감귤껍질이 초지 위를 가득 채운 모습이 장관을 이루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현재는 넓게 펼쳐진 초원과 시원한 바다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제주올레를 걷는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구간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주동로 5417

최남단체험감귤농장
최남단감귤체험농장은 서귀포시 최남단인 남원읍에 위치한 감귤 체험 농장이다. 이곳은 사계절 내내 감귤 수확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감귤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이곳은 가족 단위 여행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제주 농촌 생태체험 공간으로 발전해 왔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감귤 체험이 가능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근에는 다양한 포토존도 조성되어 감귤 체험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제주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험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위남성로 164

거문오름
거문오름은 화구 중심으로부터 유출된 용암류의 침식계곡은 유선형의 골짜기를 이루며 약 4㎞ 정도 연속되어 나타난다. 오름 동남쪽의 목장지에는 화구 없는 화산체인 용암암설류의 원뿔꼴 언덕들이 집중 분포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거미오름을 일명 동검은오름이라고 하는데, 이는 이오름(서검은오름)과 구별하기 위한 호칭이라고 한다. 지역주민들 사이에는 분화구의 별칭으로 거물창(거멀창) 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숲으로 덮여 검게 보인다 하여 검은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나, 학자들의 어원적 해석으로는 검은은 神이란 뜻의 고조선 시대의 [감·검]에 뿌리를 두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즉 검은오름은 신령스런 산이라는 뜻이다. 해송, 삼나무, 측백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울창한 숲을 이룬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569-36

제주선인장마을
제주선인장마을은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일대에 조성된 곳으로, 해안가를 따라 자생하는 손바닥선인장을 만날 수 있는 명소이다. 월령해안과 어우러진 선인장 군락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계절에 따라 붉은 열매와 노란 꽃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마을 내 제주특산물개발원에서는 손바닥선인장을 활용한 진액, 백년초, 과립 제품 등 다양한 특산품을 생산하고 있어 제주 선인장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지역 특산물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제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지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남로 418

제주마방목지
제주마방목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5·16도로 인근에 위치한 방목지로, 제주 고유 혈통의 제주마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다. 넓은 초원에서 방목되는 제주마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으며, 제주마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관리되고 있다. 한라산 중산간 지역의 드넓은 초원과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며, 계절과 날씨에 따라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방목지 내부 출입은 제한되며, 지정된 관람 구역에서 제주마와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516로 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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