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460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60페이지입니다.

영지사
영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 소속 사찰이다. 신라시대 무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여 웅정암이라 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한 후 1603년 지조와 원찬이 중창하고 이름을 영지사로 바꾸었다. 그 후 1774년(영조 50)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유적 유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범종각, 요사채 2동 등이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대창면 영지길 471
영천사 (충북)
영천사는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에 있는 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사군봉 자락에 있으며 신흥리 마을 북쪽에 위치한 산간의 도로를 따라 오르면 영천사가 있다. 영천사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며 사찰의 규모 역시 그리 크지 않은 사찰이다. 사찰의 창건은 1912년에 시작되었으며, 절경에 위치하고는 있으나 사찰이 입지가 좁은 관계로 거대한 불사 역시 어려웠다. 이후 여러 스님께서 주석하면서 사찰의 역사를 이어왔으며 대웅전을 크게 중건했고 산신각 1동, 요사채 2동이 있다. 사군봉은 오래전부터 영동지역을 대표하는 산으로 489.8m의 높이로 한천팔경이라는 비경의 하나로 이름난 산인데, 영천사에 올라 앞을 바라다보면 가까운 산에서부터 먼 산줄기까지 모두 발아래에 위치하게 되며, 각 산이 굽이굽이 물결치며 달려가는 모습이 하나의 장관을 이룬다. 영천사에서 바라보는 절경은 가히 보물이라 할 만하다.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신흥2길 12-127

영천사(원주)
영천사(靈泉寺)는 강원도 원주시 태장 1동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영천사는 고려 시대의 고승 나옹 스님이 창건한 고찰로 처음에는 영전사(令傳寺)였으나 그 뒤 절 부근에서 신비로운 샘물이 솟는다고 하여 영천사로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혜근이 이 절에서 말년을 보냈으며, 그가 입적하고 난 뒤 1388년(고려 우왕 14)에 사리탑이 세워졌다. 조선 중기까지 원주 지방에서 가장 큰 절로 번창했으나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사세가 크게 기울었다. 1938년 박처사가 꿈을 꾸었는데, 부처가 절을 지으라고 하여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영천사로 바꿔 중창하였다. 1950년 6·25전쟁으로 절이 다시 불에 탔으며, 1958년 김종길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이후 선광 등이 불사를 계속 진행하여 오늘에 이른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2006-19
영축선원 (충북)
영축선원은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황악산 기슭에 자리한 사찰이다. 영축선원은 최근에 만들어진 사찰이다. 어느 무명의 비구스님에 의해 토굴로 시작되었다. 이 터에는 원래 건천사라는 사찰이 있었다고 전하며, 현재도 석불을 비롯해 거대한 초석 등 그 당시의 모습을 짐작할 만한 석조 유물들이 많이 전하고 있다. 황계지(黃溪誌)에 따르면 건천사는 신라 선덕왕 때 직지사와 더불어 창건되었으며, 단편적인 기록으로 조선 초기에 건천사, 쌍림사, 대평사 모두 황악산에 있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조선 후기 신경준이 기록한 에서는 건천사는 황악산에 있고 황간 남쪽 삼십리에 위치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스님들의 손길이 닿은 사찰 내에는 아기자기한 면모가 가득하다.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해평길 240-29

영화사(서울)
영화사는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 말사이다. 672년(문무왕 12) 의상대사가 용마봉 아래 창건하고 화양사라 하였으며 1395년 태조가 이 절의 등불이 궁성에까지 비친다고 하여 산 아래의 군자동으로 옮겨 짓게 하였다. 그 뒤 다시 중곡동으로 이건 하였다가 1907년에 현 위치로 이전하면서 영화사라 하였고, 1909년에 도암이 산신각과 독성각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영화사는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사찰 주변으로 아름드리나무와 무성한 숲이 둘러싸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잘 갖추고 있다. 따라서 영화사는 인근 주민들이 마음의 평정을 찾는 안식처로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영화사는 수도권 지하철 아차산역 1번 출구에서 약 9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영화사로 107

옥련사(의성)
옥련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소속 사찰이다. 사찰은 신라 흥덕왕 때 덕운이 창건했다. 의상대사가 주월사, 운람사와 함께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옥련사라는 명칭은 절 아래에 있는 연못에 연꽃이 구슬같이 아름답게 핀다는 데서 유래한다. 고려 공민왕 때 편조가 중창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1605년(선조 38)에 옥건이 삼창 했다. 1661년(현종 2)과 1935년에 극락전을 각각 중건하고, 1980년과 1993년에 다시 중수하였다. 1997년에 요사를 신축했고, 근래에는 삼성각과 고불전을 신축했다. 경내에는 5층 석탑과 극락전, 삼성각, 고불전, 종무소, 요사채 등의 전각이 있다. 또한 옥련사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의성 옥련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있다. 불상의 크기는 전체높이 132cm, 불두높이 25cm, 무릎높이 25cm, 무릎너비 93cm이다. 볼륨감 있는 신체굴곡이나 곡선 적이고 형식화된 의습선, 블록 화된 신체구성, 원만한 얼굴형에 근엄하고 부드러운 상호, 전법륜인의 수인 등의 양식으로 볼 때 조선시대의 양식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어 임진왜란 직전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옥련사길 130

옥련사(강진)
옥련사(玉蓮寺)는 1951년 11월 능화스님과 인근 신도들의 노력으로 백련사 소속이던 송광암터에 초가집 두 칸을 지어 강진 대구면 용운리에 있는 정수사에서 목조여래좌상 1구를 옮겨와 봉안하면서부터 법등을 밝혀오고 있다. 근래에 조성된 사찰이어서 규모가 아담하고 유물이 많지는 않다. 그러나 정수사에서 옮겨온 목조불상에서 1991년 5월 복장이 확인되었다. 복장을 확인한 결과 1684년경의 불상조상기문과 여러 권의 경전류 등 복장물이 나왔다. 옥련사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백련사가 위치해 있어, 1월에서 3월 사이에 강진을 방문한다면 백련사 동백나무숲의 동백을 감상할 수 있고, 다산초당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옥련사길 86

옥천암(울산)
옥천암은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로 225(연암동) 무룡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찾아가는 길은 울산 북구청 인근 상방사거리를 지나 무룡터널 방향으로 이동하다 연암교차로에서 좌측으로 진입하면 입구를 찾을 수 있다. 정자 해변에서 무룡산 가는 중간 지점인 81번 버스 종점에서 내리면 옥천암으로 올라가는 길이 나온다. 옥천암이 자리하고 있는 연암동은 고려 충렬왕 이후 백련암이라 불렀던 데서 비롯한 지명이다. 당시 이곳의 바위에 성스러운 흰색의 연꽃이 피어올라 울산에 유배되어 있었던 고려시대의 문신 설곡 정포(1309~1345)가 시를 남기고 그 바위 이름을 백련암이라 하였다. 그 뒤 조선 중종 때에 이르러 8월에 한 가지에 두 송이의 연꽃이 옥정에서 우뚝 피어 꽃이 바위를 덮어 구경하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므로 마을이름을 백련암이라 하였다가 1914년에 연암동이 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지명에서부터 불교적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옥천암의 창건은 931년(신라 경순왕 5)에 이루어졌다. (출처: 울산 문화관광 홈페이지)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로 225

옥천암(서울)
옥천이란 아주 맑은 샘을 말한다. 여기서 나오던 샘물에 약효가 있어 환자들이 모여들었다는 기록이 전한다. 또한 옥천암의 보도각에는 마애보살좌상이 모셔져 있다. 이를 해수관음상 또는 보도각 백불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보도는 ‘모든 중생을 제도한다’는 의미로서 관세음보살의 발원을 가리킨다. 따라서 해수관음상이 가장 정확한 명칭이며, 실제 기록도 전한다. 백불(白佛)이라는 이름은 외국인들이 기록한 것에서 유래한 듯하다. 마애보살좌상은 고려시대 마애불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성형이 용재총화(慵齋叢話)에서 불암(佛巖)이라고 기록한 것이 가장 오래되었다. 신라시대 이후 이 일대에는 장의사, 승가사, 사현사 등 유력한 사찰이 있었으므로 그 영향을 받아 보도각과 옥천암이 창건되었을 듯하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여기서 기도를 올렸다는 전설이 있고,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여기서 전투를 벌였다는 전설, 흥선대원군의 부인이 아들 고종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전설 등이 전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지문길 1-38 (홍은동)
옴천사(강진)
강진 옴천사(구, 만연사)는 강진 옴천면 정정리 산정물에 위치한 사찰로 후삼국시대 송악에 고려 태조 왕건 부친의 터전을 잡아주고 후삼국 통일의 성주가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하신 신라 4대 고승 가운데 한 분이신 도선국사께서 영암 도갑사, 광양 백계산 옥룡사와 모친을 모시고 계셨던 광양 운암사와 비슷한 시기에 국사께서 창건하셨다던 설이 있는 옛 목암사터에 1960년도 안순희 스님께서 만연암을 창건하고 정진수도하던 도량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옴천면 장강로 1445-14

술지움 공유양조벤처센터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은 농식품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일환으로 맥주, 증류주, 과실수, 탁약주를 사전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양조 시설이 구비된 제조장을 통하여 양조 분야 예비 창업인을 육성하는 곳이다. 주류 관련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하여 술 산업의 저변 확대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청군로 248
왕산사(포천)
포천시 신읍동에 위치한 왕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봉선사 본말사 약지(奉先寺本末寺略誌)』에 따르면 왕산사는 877년(헌강왕 3)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고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1572년 승려 청암과 백운이 재건하였고, 1627년 승려 청산과 무영이 중창하여 왕산사라 하였다고 한다. 이후 사찰의 명맥이 끊겼지만 1947년 승려 청매가 재건하여 보덕사라 하였다가 2003년에 가람을 정비하던 중 나온 왕산사라는 기와 명문을 근거로 왕산사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 왕방산길 67 (신읍동)

용굴암(서울)
용굴암은 1878년 스님들이 천연 자연동굴에서 부처님을 봉안하고 참선수행 정진하면서 시작된 사찰이다. 사명은 지금의 나한전인 자연동굴에서 기인였다. 1882년 임오군란 때 명성황후가 여주 지방으로 피신 가던 중 잠시 몸을 의탁하여 기토하였고, 환궁하여 불사를 지원하고 보시한 인연 공덕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에 명성황후 다례재를 봉행하여 오고 있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폐사될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스님들의 중건과 중수로 유지되어 오고 있다. 혜암스님은 법당을 중수하고 1977년에는 범종각을 지어 범종을 조성 봉안하였다. 1983년에 재정스님이 대웅전과 나한전을 중수하고 석조 석가모니불좌상과 16나한상을 봉안하였으며, 1991년에는 미륵불상을 봉안하였다. 대웅전 불사 중 1935년에 박금강심 보살의 시주로 많은 불사가 이루어졌다는 기록과 다라니가 발견되었다. 용굴암은 자연동굴로 이루어진 나한기도 도량으로, 특히 대웅전에는 개금을 한 석조 석가여래좌상이 모셔져 있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129가길 242 (상계동)

용담사(안동)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무량전과 금정암 화엄강당이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text202503{ COLOR: #FF0000; } 용담사는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소속 사찰이다. 신라 문무왕 때 화엄화상이 창건하였는데, 고대와 중세에 크게 번성하여 부속 암자가 3개나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 소실되어 선조 7년(1574) 송혜증 법사가 중건하였다. 이후 두 차례의 화재로 상당히 쇠퇴하였다. 용담사의 건물로는 무량전, 대웅전, 요사, 선원 등 모두 4동이 있다. 4동의 건물 중 용담사 무량전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법당의 내부에는 아미타좌불이 있는데, 아미타불 주변에 후불탱화, 산신탱화, 지장탱화를 봉안해 두었다. 용담사 무량전에는 금정암과 락암이라는 두 개의 부속 암자가 딸려 있다. 금정암 입구 오른쪽 산허리에는 부도와 비석이 세워져 있고, 조금 위에 화엄강당이 지리 잡고 있다. 용담사 금정암 화엄강당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 터는 학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 또는 아름다운 여인이 비단을 짜고 있는 옥녀 직금형의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금정암 좌측에는 의상대사가 도를 닦았다고 하는 의상바위가 있다. 용담사 무량전 석등은 두 개의 석등으로 오른쪽은 기둥이 갈라진 흔적이 있다. 전체 높이 약 164m의 팔각기둥이며, 석등 받침은 둘 다 자연석인 듯한데 거북의 형상을 하고 있다. 불이 놓이는 곳은 연꽃으로 추정되는 문양이 조각되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미내소일길 138
지리산 생태탐방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에 위치한 지리산 생태탐방원은 지리산 반달곰을 만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입구에 계곡이 흐르고 있어 여름철 발 담그기 좋고, 물소리와 새소리를 들으며 자연과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이다. 다리를 건너면 국립공원 야생생물보전원이 있다. 이와 같이 가족과 함께 힐링하기 좋은 숙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402-25

온달과평강농원
온달과평강농원은 인천 강화군에 있는 포도 재배 농원이다. 주로 샤인머스캣을 재배하며, 그 외에도 거봉, 루비스위트, 블랙사파이어, 충랑, MBA 포도 등 다양한 포도를 재배한다. 현재는 샤인머스캣을 직접 또는 스마트 스토어로 구매할 수 있다. 포도 따기 체험을 운영하고 있어서 직접 포도를 따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강화대로 1231-20
산수유 자연휴양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에 위치한 산수유 자연휴양림은 숲속수목가옥으로 독채 1층짜리 숙소이다. 기준시설은 4인이며 거실 겸 방, 화장실, 테라스가 구비되어 있다. 산장 앞에 저수지가 보이고, 공기 좋고 광해가 없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기도 좋은 공간이다. 가족과 함께 힐링하며 추억을 쌓기 좋은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정산길 251
하동 모한재
하동군 옥종면에 위치한 모한재는 겸재 하홍도 선생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다. 조선 중기 학자인 하홍도(1593∼1666)는 성균관 유생으로 동료들의 존경을 받았으나 광해군의 실정으로 벼슬을 단념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학문 연구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천문학에도 조예가 깊었으며 저서로는 『겸재집』이 있다. 모한재는 선생이 도학을 연구하고 학문을 강의하던 곳으로 당대의 현인인 미수 허목, 약천 남구만 등이 지내기도 한 곳이다. 여기에는 미수 선생의 친필을 보관하고 있으며 해마다 음력 3월 10일에는 영남 사람들이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낸다.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안계길 67-63
실버벨교회
평창에 위치한 실버벨교회는 초록색 언덕 위에 예쁘게 지어놓아 포토존 스폿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실제로 보면 이국적인 느낌이 들고, 높은 곳에 지어진 건물이라 동화 속 느낌을 연상케 한다. 주차장에서 교회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귀여운 동물농장이 있다. 평소에 잘 보지 못하는 포니, 양 등을 볼 수 있고, 동물농장 바로 앞 감사열차를 운행하고 있어 아이에게 추억을 선물하기 좋은 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경강로 5107
자굴산 자연휴양림
자굴산 자연휴양림은 자굴산의 수려한 산림을 활용하여 특색 있는 산림휴양 테마공간으로 휴양, 체험, 체류형 관광을 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숲속의집, 카라반, 야영장으로 숙박시설과 야외 캠핑이 가능하며 어린이 물놀이 시설, 네트어드벤처, 숲길 산책로 이용 등 부대시설이 조성되어 청정지역에서 자연과 함께 느끼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다.
경상남도 의령군 가례면 자굴산휴양로 23
칠원천 벚꽃길
칠원천 벚꽃길은 복잡함에 해방되어 오로지 벚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길이다. 낙동강으로 이어지는 광려천과 칠원천의 둑을 따라 조성되어 있어 벚꽃 개화 시기가 아니어도 산책하기 좋은 장소이다. 또, 자전거 길로 이루어져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걸을 수 있고 약 1㎞ 이상 길이로 조성되어 있다.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 함의로 10
산삼 자연휴양림
산삼 자연휴양림은 산림 내 휴양공간을 조성하여 국민 보건, 휴양 및 정서 함양에 보탬이 되고 다목적 산림 경영으로 공익 기능의 증대와 지역 개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푸른 산, 맑은 물, 높은 산과 구름이 조화를 이루는 이곳은 역사와 문화 대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휴양지로 서이나무, 참나무류 등이 주종을 이루는 활엽수림을 우거진 심산유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와 백제의 경계 지점인 깃대봉에서 흘러 내려온 맑은 물에서 물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가르내길 202-1
변산반도 생태탐방원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은 국립공원이 가진 우수한 생태, 자연, 문화 자원 등을 활용해 생태 관광과 미래 세대 환경 교육, 전문 인력 양성 교육 등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경부로부터 프로그램 우수성을 인증받은 생태 관광 체험 시설이다. 자연 속에서 힐링 가득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116
에어랜드항공
합천에 위치한 에어랜드항공은 경량 항공기 탑승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경량 항공기를 탑승하여 한눈에 합천을 내려다볼 수 있고 방대한 곳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다. 조종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도전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곳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황계폭포로 1239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