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458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58페이지입니다.
순창앵무새팜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에 위치한 순창앵무새팜은 2021년 개장한 체험농장으로 앵무새 단일 동물 농장이다. 다양한 앵무새 20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으며 먹이 체험부터 가까이서 교감하는 이색 체험까지 가능하다. 약 500평 부지에 주차장, 핑크뮬리 정원, 바비큐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섬진강 자전거길에 인접하여 자전거 하이킹도 즐길 수 있다. 순창 터미널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도 뛰어나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풍산면 풍산로 34

해밀당
해밀동은 자연과 꿀벌, 사람이 행복한 집을 의미하며 농부와 꿀벌, 도시와 농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건강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곳이다. 해밀당에서는 도시와 농촌을 잇는 다양한 경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을 깨닫는것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우며 숲에서 자연스럽게 탐색하고 관찰하는 시간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준비되어 있는 체험 활동으로는 꿀 채밀 체험 교육, 해밀당 쿠킹 클래스, 해밀당 밀랍 공예 클래스 등이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상장인차로 260-14
선암 자연휴양림
김제 선암 자연휴양림은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 선암리 상목산(460m)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6.7㏊의 면적에 숲속의집, 야영장, 놀이시설,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휴양림 주변으로는 모악산도립공원, 당월저수지, 금구편백숲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인근 도시지역에서 접근성이 좋으며 가족 단위 휴양 및 힐링지로서 인기가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월전로 299

완주 화산꽃동산
전북 완주군 화산면 춘산리에 위치한 화산꽃동산은 30여 년 전에 개인이 10만여 평의 동산에 철쭉을 심어 조성된 공간으로, 아는 사람들만 아는 철쭉 명소 중 하나이다. 꽃을 따라 길이 있어 이색적인 꽃 나들이 산책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꽃동산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철쭉 말고도 꽃잔디, 금낭화, 겹벚꽃 등 다양한 봄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나무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꽃동산을 둘러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와도 좋다. 정상에는 정자가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춘산리
나포십자뜰철새관찰소
군산시 나포면 나포십자뜰철새관찰소에서는 해마다 고니, 가창오리, 기러기, 도요새 등 40여 종의 철새 10만여 마리의 철새가 찾아 장관을 이룬다. 기존의 노출된 탐조형태를 탈피하여 사람의 모습을 철새들에게 보이지 않도록 설계돼 철새들이 아주 가까운 거리까지 다가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마을인근에는 채만식문학관이 있어 겨울들녘 속에서의 문학의 정취까지 덤으로 느낄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나포면 옥곤리

평택 삼촌농장
평택 삼촌농장은 소규모 예약제 프라이빗 체험농장이다. 농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딸기를 따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농장 내에는 편안한 휴식 공간과 어린이 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신선한 딸기를 맛보고, 농장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 농장에서 힐링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좋은 장소이다.
경기도 평택시 독곡동
미추왕릉
신라 시조인 김알지의 7대손 미추왕의 릉인 이곳은 경주 대릉원 내부에 존재하며 지름 59.1m, 높이 13.5m의 크기로 대릉원 고분군 중에서 4번째 규모에 해당하는 큰 규모의 능이다. 김씨 중 가장 처음 왕위에 올랐던 인물의 무덤이라는 것에 의의가 있다. 내부는 인근 황남대총 및 천마총과 동일한 돌무지 덧널무덤 구조로 추정되는데, 이는 후대 눌지왕대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단순 덧널무덤이었던 것을 당대 묘제인 돌무지덧널무덤으로 수즙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사과숲애
사과와 미술로 만나는 색다른 체험여행 사과숲애는 치유농업을 진행하는 힐링팜으로서, 사과재배와 체험을 진행하는 카페컨셉의 사과체험농장이다. 이곳은 방문객들에게 사과 재배와 수확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사과 샌드위치 만들기와 나는야 사과 농부 체험이 있으며,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직접 사과를 따고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나는야 사과 농부 체험은 사과의 성장 과정을 배우고 사과씨앗으로 화분을 만드는 미술 체험이 결합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사과숲애는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는 농장으로, 방문객들에게 지속 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의 장 역할도 하고 있다. 이 농장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가을 수확철에는 사과 따기 체험이 가능하다. 방문객들은 직접 딴 사과를 구매할 수 있어, 신선한 사과를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사과숲애는 단순한 농장 방문을 넘어 자연과 농업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종합적인 농촌 관광지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거기2길 124
하림펫푸드 해피댄스스튜디오
하림펫푸드 해피댄스 스튜디오는 국내 유일의 휴먼그레이드 펫푸드 전용 공장으로 생산시설은 물론 펫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갓 만든 사료를 바로 체험할 수 있는 HOT & NOW 존과 육분이 아닌 생고기가 투입되는 과정을 실시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생고기존 등 반려동물과 함께 하림펫푸드의 사료가 제조되는 현장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모든 투어 참여자와 반려동물들은 더리얼 개슐랭 식당에서 반려동물 위한 4가지 특별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해피댄스 스튜디오 투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과 월 1회 토요일 총 5회 운영되며 하림펫푸드 공식 홈페이지의 투어 예약 페이지, 네이버 지도에서 하림더리얼을 검색한 후 예약할 수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 정안농공단지길 32-111
제주동화마을
제주다운 개방형 공원을 표방하는 제주동화마을은 제주 동부 오름 군락 중심부인 구좌읍 송당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약 3만 평의 부지에 수백 년 수령의 팽나무, 조록 나무, 배롱나무 등 제주의 나무와 수십만 년 전 화산활동을 통해 형성된 S급의 자연석 5천 점을 기본 재료로 공원을 조성하였다. 문화재급 동자석, 문관석, 촛대석을 비롯해 상석류 200여 점을 수집하여 전시하였고 옛 문헌과 자료의 고증을 통하여 다양한 형태의 동자석 복원을 시도하고 있다. 향기체험관을 통해 농어촌 체험학습관을 시설하였고, 제이팜정육식당, 미스터밀크(성이시돌목장), 송당산들네식당(향토음식점) 등 제주의 맛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들은 물론, 관광지로서의 역할로 공원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지브리공식 코리코카페, 지브리공식 도토리숲 등이 있다. 감성 소품과 편의점 물품을 판매하는 제스코 관광마트는 제주위미농협직판장, 성산포수협직판장, 제주시산림조합을 통한 제주 특산품 판매를 하고 있으며, 동시에 제주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농촌 융복합산업 6차 산업 인증사업자들의 상품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제주관광 상품 및 제주 굿즈의 대부분을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는 장소라 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191

좌수영다리
좌수영다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고소동에 있는 국보 진남관과 보물 통제이공수군대첩비, 보물 타루비를 잇는 다리이다. 양쪽 벽면에 이순신 장군의 업적과 일화가 그려져 있어 감상하며 다리를 건널 수 있다. 또한 천사벽화골목과 이어져있어 연계 관광하기 용이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고소3길 13 (고소동)
쌍용사(김제)
김제시에 쌍용리 구승산에 위치한 쌍용사는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쌍용사에는 대웅전과 연화탑, 염불전, 산신각, 명부전, 칠성각, 용궁각, 요사, 사천왕문 등 당우와 석조 조각품이 많다. 석탑과 미륵입불상, 약사여래불, 미륵좌불, 연화교 연꽃석등, 연두석, 석등, 창건비, 중창비, 용두석 등 마치 석불 전시장을 방불케 한다. 법성은 신도들로부터 흠앙을 받아가며 1955년 쌍용사(雙龍寺)를 중창하였는데, 이 절은 대가람을 이룩한 영험도량으로 이름이 났다. 옛날에 정여립(鄭汝立)의 사당이었다고도 하며, 사당의 용마루가 남아 있다. 한편 쌍용사 내에 위치한 구성산 쌍룡사 안내문에는 창건자를 김금남으로 기록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사1길 70-11

안심사(완주)
안심사는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26번지 대둔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의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전라북도 도립공원 대둔산 동쪽 자락에 위치한 안심사는 세월의 무상함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고찰이다. 이러한 안심사는 한국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무려 30여 채의 전각과 13개의 암자가 세워져 있던 거찰이었는데, 이제 그 번성했던 사찰의 위용은 찾아볼 수 없고 불에 타다 남은 석재들만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때문에 현재의 안심사를 작은 사찰로 여기겠지만, 진신사리가 모셔진 계단과 1759년에 세운 사적비 및 1760년에 제작된 범종 등으로 미루어볼 때 고찰 안심사는 결코 작지 않은 사찰이 아닌 것을 알게 된다. 특히 안심사는 부처님 진리사리 10과와 치아사리 1과를 안치하고 있는 적멸보궁으로서 그 이름이 높다. 부도탑은 높이 175cm, 탑신 둘레 315cm의 석종형이며 지대석은 연화문으로 장식하였고, 상륜으로 보주를 올려놓은 형식이다. 그런데 이 진신사리를 모신 석가모니 부처님 사리탑, 즉 안심사 계단의 사방에는 호위신장 역할을 하는 사천왕상을 각각 세워 놓은 매우 특이한 구조를 하고 있다. 이러한 진신사리탑의 미술사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근래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였던 데에서 승격되어 보물로 지정되었다. 성보문화재와 함께 안심사에는 아름답게 조성된 삼성각과 산신각이 인상적인 곳이다. 삼성각은 안심사 계단에서 그다지 멀지 떨어져 있지 않지만 계곡물이 흐르는 계류가 지나므로 석재로 조성한 무지개다리를 건너가게 되어 있으며, 뒤쪽에 위치한 나무와 매우 잘 어우러져 법열까지 느끼게 한다. 적광전 뒤쪽에 위치한 산신각은 잘 가꿔진 대나무밭 위쪽으로 돌로 쌓은 계단 위에 규모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는 가을녁의 안심사는 붉은 감이 반갑게 맞아준다. 이때쯤 안심사를 찾아가면 마을 곳곳에서 흔하디 흔한 감나무에서 익어가는 맛있는 감 냄새가 코끝을 간질인다. 수도에 정진하던 비구니스님이 정겹게 맞아주면서 탐스럽게 익은 감이랑 빛깔 고운 곶감을 소담스러운 담아 정성껏 내어주셔서 다시금 감마을 안심사를 오래오래 기억하게 한다. 가을을 진하게 느끼고 싶을 때, 부처님의 사리를 친견하며 마음의 안식을 찾고플 때, 은근하게 퍼지는 감맛을 맛보고 싶을 때 안심사를 찾길 바란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안심길 372
안양사(안양)
안양사에는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왕건이 아직 고려를 세우기 전 금주(지금의 시흥)와 과주(지금의 과천)을 점령하러 가던 중 삼성산을 지나게 되었는데, 난데없이 산꼭대기에 오색구름이 피어올라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그때 홀연히 나타난 능정이라는 스님이 ‘오색구름이 사방에서 지켜주니 필시 새로운 나라가 들어선다’며 ‘이곳에 절을 짓고 안양사라 칭하면 후대까지 태평성대를 이룬다’고 말했다. 왕건이 이를 듣고 세운 절이 바로 안양사라는 이야기다. 10세기 초에 창건해 16세기까지 존재했던 원래의 안양사는 현재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이 있는 중초사터에 자리하고 있었다. 지금의 안양사는 6·25전쟁 이후 삼성산 안쪽에 새로운 터를 잡아 옛 안양사를 기리는 형태로 재창건한 사찰이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31번길 103 (석수동)
안양암(서울)
안양암은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에 자리한 사찰이다. 1889년 성월대사(性月大師)에 의해 창건된 정토도량(淨土道場)이다. 이곳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천오백불전, 금륜전, 관음전, 염불당, 영각 등의 불전 및 불교 관련 전각들과 고산당(古山堂) 축연(竺演) 등 당대 최고 화사(畵師)들에 의해 조성된 불화 및 불상들이 다수 남아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5길 61 (창신동)

안일사(대구)
신라 경순왕 1년(927)에 영조 선사가 창건, 일제 강점기 백용성 스님(독립운동가)이 중건하였다. 고려태조 왕건이 견훤에 패하고 은적사에 숨어 지내다, 이곳 안일사에 와서야 편히 있었다 하여 안 일암이라 명하였다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며 위치가 비슬산(앞산) 중턱에 자리하여 멀리 대구 시내가 조망된다. 중창 스님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안일사에는 3.1 운동 정신이 숨어 있다. 1915년 1월 15일 윤상태(尹相泰)·서상일(徐相日)·이시영(始榮) 등 13인이 이 절에 모여 우리나라의 광복을 위해 일할 것을 서약하고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를 조직한 바 있으며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운동가들이 비밀리에 국권 회복운동을 펼쳐나간 뜻깊은 장소이기도 해 우리 독립운동사에 있어서 역사적 성지라는 사실도 안일사를 빛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안일사는 여느 사찰과 마찬가지로 창건 후의 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특히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석가여래 좌상은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상호나 착의 법 등에서 17세기 후반 목조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다. 복장 유물 중 석가모니불 조성기(釋迦牟尼佛造成記)에 의하면 조각상 툭 밀(卓密), 보우(普雄) 등에 의하여 강희 33년(1694)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복장에서 같이 나온 개금불사 모연기(改金佛事募緣記)에는 이 불상이 1955년으로부터 262년 전에 조성되어 의성군 대곡사(大谷寺)에 안치되었으나 1954년에 현 위치로 이 안되어 이듬해에 개금불사가 이루어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불상은 조각상, 제작 연대를 알 수 있어 조선시대 불상 조성의 흐름과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다만 양손은 조성 당시의 것이 망실되어 최근에 복원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안적사(부산)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의 말사이다. 원효와 의상스님의 수행설화가 함께 전해져 내려온 안적사는 예부터 기장현의 4대 명찰로 기록되어 왔으며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광복 이후까지 소실 또는 폐사되었다가 중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삼성각, 설현당, 보림원 등 10동의 건물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식 팔작지붕 건물이다. 1990년 무렵 지어졌으며, 아미타여래 좌상과 관음보살·대세지보살이 모셔져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461-16
안흥사(경산)
경산 안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이다. 신라 시대에 창건된 사찰이라고 전해지나 정확한 창건 시기에 대한 문헌자료는 없으며, 1628년(인조 6)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904년(고종 8)에 호보대사가 중창하여 일제 강점기까지 사세를 유지하였으나 6·25전쟁으로 사찰 전각들이 소실되어 경산시 백천동으로 이전하였다가 1965년에 다시 경산시 삼남동으로 이전하였다. 그러나 사세를 유지하지 못하여 1971년 3월 현재의 위치인 경산시 상방동으로 옮겨 작은 전각을 짓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94년에 대적광전을 건립하고, 2002년에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개금불사 하였다. 최근에는 경산 불교회관을 신축해 불자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교육공간을 활용해 포교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 180 (상방동)

압곡사(군위)
677년(신라 문무왕 17년)에 현 압곡사에서 서북쪽으로 5km 지점에 의상대사가 창건하였으나 장소가 협소하여 현 사찰에서 남으로 8km에 있는 아미산 봉우리에서 나무로 오리를 만들어 하늘을 향해서 던지니 현재의 압곡사에 앉아 압곡사라고 이름을 지었다. 원래 이 골짜기에는 물이 없었는데 나무오리가 앉은 뒤부터 깨끗한 물이 흘러내린다는 전설이 있다. 솜씨가 뛰어나고 작가와 연대를 알 수 없는 탱화가 있었으나 1988년에 도난당했고 소장하고 있는 선사영정들은 어떤 경로를 거쳐 압곡사에 보관되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으며, 모두 표구되어 유리로 덮인 액자 속에 잘 보관되어 있다. (출처 : 군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현리낙전길 836-144

약사사(서울)
개화산 약사사는 서울 강서구에 우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사찰이다. 도량 중앙에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약사사 삼층석탑이 있으며 대웅전 내에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약사사 석불입상을 모시고 있어 고려 후기 창건 역사를 가늠케 한다. 1486년(성종 17년)에 완성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는 약사사가 주룡산에 있다고 나와 있다. 조선 후기 작성된 『양천읍지(陽川邑誌)』에 따르면 신라 때 주룡이라는 도인이 이 산에 머물렀다 하여 주룡산이라 이름하였고 주룡 선생이 돌아간 후 기이한 꽃 한 송이가 피어 사람들이 개화산이라 불렀다. 1737년에 이르러 송인명이 개화사에서 공부하고 재상이 되어 그 인연으로 절을 중수하였고 순조 이후에는 약사사로 개칭하였다. 1827년 송숙옥이 쓴 『개화산약사암중건기(開花山藥師庵重建記)』에 의하면 약사암이라 하고 삼한고찰로 표기하였다. 조선 후기의 화가 겸재 정선(1676~1759)은 개화사라는 제목으로 사찰과 주변 풍경을 그리기도 하였다. 1911년에는 일제의 사찰령에 의해 약사암은 잠시 봉은사의 말사가 되었다. 1928년에는 원표스님이 약사전을 고쳐지었고 1984년 설호스님이 다시 고쳐지었으며 1988년 요사채와 범종각을 신축하였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금낭화로17길 261

약사사(성남)
약사사는 경기도 성남시 남한산성 만덕산의 중턱에 위치한 한국불교여래종에 속한 사찰이다. 약사사는 1937년에 숙현대보살(본명 윤봉순)이 현몽을 꾼 후 이창호 할머니의 도움으로 암자터에서 작은 굴을 발견하고 법당을 세워 신앙생황을 시작한 것이 절의 창건이다. 1967년 3월에 인왕스님이 남한선상에 있던 사찰인 한흥사를 재건한 후 1968년 동방교주 약사여래입상을 봉안하고 현재 사찰 이름인 약사사로 변경하였다. 1999년 대웅보전 공사 중에 고려시대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탑 부재(하단 기단 면석 2매, 갑석부재 5매, 옥개석 1개)와 기와 편 등이 발견되어 원래 사찰터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장시왕도는 성보전에 봉안되어 있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625번길 22 (은행동)
약사암(구미)
약사암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 정상에 자리한 암자로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의 유적은 전하는 것이 없으며, 현존하는 당우도 모두 근세에 이루어진 것이다. 약사암의 중심 전각은 약사전인데 기암절벽 밑에 남향하여 건립되어 있으며 북쪽의 소봉상 아래도 남향한 요사 1동이 지어져 있다. 요사 좌측으로 300미터 지점의 바위에는 보살 입상이 선각되어 있다. 약사전 안에 봉안된 석조약사여래좌상은 수도산 수도암, 황악산 삼성암의 약사불과 함께 3형제 불상이라고 불리며, 세 불상이 함께 방광을 했다고 전하고 있다. 또한 이 절의 동쪽 암벽에는 약수가 용출하고 있는데, 옛날에는 이 구멍에서 쌀알이 하나씩 떨어졌다는 전설이 전한다. 이 약사암은 옛날부터 참선도량으로 유명해서 오늘날까지 수행승뿐만 아니라 불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약수암(전주)
약수암은 전주시 도장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로 1986년에 묘법스님이 창건했다. 스님은 꿈에 미륵부처님을 현몽했는데, 이곳에서 약[藥]을 베풀라는 말을 듣고 와보니 그 때 이 자리에는 본래 미륵좌상이 있었는데 절을 지을 무렵 누군가가 들고 가버렸고, 지금은 어느 과수원 자리에 방치되어 있다 한다. 약수터 위에 인법당을 지은 뒤 새롭게 미륵입상을 조성했고 1991년에는 종각을 지었다. 약수터는 수질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종각 옆에 목탑 형식의 대웅전을 지을 계획이라고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로 46-10 (우아동3가)

약수암(부산)
약수암은 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 불교법화종 소속 사찰이다. 1890년경 승려 경파가 조청정화, 박보리화, 서본성월이라는 보살과 함께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1950년대부터 청명 스님이 55년간 주석하면서 불사를 이루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약수암은 대웅전과 약사전, 삼성각, 종각 그리고 요사로 이루어져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 팔작지붕에 주심포 형식이며 1950년대 초에 건립한 전각이다. 대웅전 건립 시기와 같은 1950년대 초반에 지어진 삼성각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주심포 형식이다. 외벽화는 없으며 오른쪽 외벽에 창방이 하나 나 있다. 1999년 팔각형의 시멘트 건물로 지어진 약사전은 외부 단청까지 되어 있으며 외벽에는 산수, 화훼, 화조 등을 내용으로 하는 벽화가 8면에 그려져 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대로804번길 42-57 약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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